PSG x Jordan AW84 Cap
오늘의 포스팅은 PSG x Jordan AW84 Cap 조던 브랜드가 몇 해 전 부터 몇몇 스포츠 구단을 스폰하기 시작했는데. 이름을 까먹은 미국 대학 농구 팀. NBA 샬럿 호네츠. 그리고 18년엔 갑자기 PSG랑 콜라보를...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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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스팅은 PSG x Jordan AW84 Cap 조던 브랜드가 몇 해 전 부터 몇몇 스포츠 구단을 스폰하기 시작했는데. 이름을 까먹은 미국 대학 농구 팀. NBA 샬럿 호네츠. 그리고 18년엔 갑자기 PSG랑 콜라보를... 콜..
지난번 포스팅이 로마에서 기차와 페리를 이용해서 포지타노, 아말피를 다녀오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이었다면. 오늘 포스팅은 포지타노와 아말피에서 어디를 어떻게 다녔는지에 대한 포스팅. https://mklog.tistor..
오늘의 포스팅은 피렌체에서 먹은 것들 중 포스팅 하지 않았던 나머지들.. 포스팅 하나씩 올리기엔 애매해서 그냥 하나로 엮어서 올려본다. 오늘로서 피렌체 관련 포스팅은 끝이다. 이정도 속도면 진짜 2020년 여..
오늘의 포스팅은 가양동에 있는 부엉이 제면소라는 곳에 대한 포스팅. 내가 자주보는 블로그가 있는데.. 비밀이야라고 https://blog.naver.com/mardukas/221738009765 [부엉이 제면소] 가양동 - 이 가격에 고등어..
오늘의 포스팅은 이탈리아 여행 6일차의 포스팅. 6일차의 원래 일정은 콜로세움 - 포로 로마노 - 조국의 제단이었다. 여행의 중반 정도에는 체력이 떨어질 것을 예상했고. 5일차와 7일차에 장거리 이동이 있어서...
6일차 오후는 이 식당에서 식사한 것 말고는 없다. 점심 먹고 나니 내 컨디션이 너무 떨어져서.. 식사 후엔 호텔로 이동했고. 둘 다 계속 잠만 잤다. ㅋㅋ 비싼 돈 주고 로마 와서. 비싼 돈 내고 묵은 호텔에서....
오늘 오랜만의 포스팅. 연말이라 바빠(귀찮아)서 하루 이틀 정도 미루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 컴퓨터가 갑자기 상태가 안 좋아지는 바람에;;; 6년된 컴퓨터 살려내느라 한 3일 고생해서 겨우 살려냈다. 게임도 안..
나도 샀다. 뉴발란스 993 나매 형들이 극찬을 마지않는 그 신발. 안 산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산 사람은 없다는 그 993 지난 블랙프라이데이 즈음에 이베이 조씨네에서 나름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해서.. 사버렸..
오늘의 포스팅은 피렌체 달오스떼 달오스떼는 워낙 유명한 식당이고. 피렌체를 찾는 한국 관광객들은 대부분 한 번 쯤은 찾는 그런 식당이다. 우린 달오스떼를 갈 계획은 사실 없었다. 보통 달오스떼를 가는 이유..
오늘의 포스팅은 엘라고에서 나온 에어팟 1,2용 케이스에 대한 리뷰. 엘라고에서 에어팟 케이스와 이어팁 스키니를 무상으로 제공 받았음을 먼저 밝히고 시작한다. 엘라고라는 회사는 휴대폰 케이스나 휴대폰 관련..
오늘의 포스팅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국제운전면허 받는 방법. 갑자기 출장을 나오게되어서 ㅡㅡ 지난번 출장 때는 국제운전면허를 안 들고 나와서 운전을 못(안???) 했는데 이번엔 일부러 국제면허도 챙겨나..
case 1. 베르사유 궁전 앞. 한 아줌마 says "so many chings in here" case 2. 생 제르망. 10대 꼬맹이 says "bonjour ching chang chong!!" case 3. 체크아웃. 호텔 직원 says "are you going back to china toda..
https://www.tottenhamhotspur.com/news/2019/december/all-angles-view-sonnys-goal-against-burnley/ All angles footage of Sonny's goal against Burnley - watch now | Tottenham Hotspur Watch from all cam..
아... 아직 출장 중인건 아님;; 돌아왔다. 목요일에. 겨울에 유럽을 가본건 처음이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간것 역시 처음이었다. 출장이 정말 정말 가기 싫었지만. 비행기 뜨기 전까지 "내가 왜 가야하지??" "안..
오늘의 포스팅은 카카오 프렌즈와 나이키 조이라이드의 콜라보 제품 라이언 에어팟 케이스의 리뷰 에어팟 프로가 아닌 에어팟 1세대, 2세대용 라이언 에어팟 케이스 내가 산건 아니고. 그분이 너무너무 귀엽다고..
오늘의 포스팅은. 키보드 관련 포스팅. 얼마 전 해피해킹 프로2 키보드를 샀었는데.. 키 적응에 실패하고 팔았다. 중고 제품을 샀고. 샀던 가격 비슷하게 팔아서.. 음..... 사자마자 찍어뒀던 사진을 고이고이 묻..
계속되는 이탈리아 여행 포스팅. 오늘은 이탈리아 여행 5일차. 오후에 대한 포스팅. https://mklog.tistory.com/101 ciao italy - 2019 이탈리아 여행 정리[5-1] -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 피렌체 둘쨋날. 이날은 오..
https://youtu.be/jbV-mCyLXbg 다이나믹 듀오 1집이 나온게 2004년. 그 당시 나는 대학교 2학년. 씨비매스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2000년. 개코와 최자를 처음 만난게 벌써 19년이나 됐다. 고등학생이 대학교를 가고..
오늘의 포스팅은 피렌체 질리. 1733년에 첫 영업을 시작한 곳이다. 첫 영업을 시작한 곳에서 이곳 저곳 옮겨오다가 현재는 공화국 광장에 위치하고있다. Caffè Gilli Via Roma, 1r, 50123 Firenze FI, 이탈리아..
지난번 포스팅에 이은.. 피렌체 첫째날. 이탈리아 여행 네번째날. 그 마지막 포스팅. 이번 포스팅은 미켈란젤로 언덕에 오른 이야기. 이번 우리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곳. 가장 아름다웠던 곳. 미켈란..
여의도 아루히의 세번째 방문기. 일부러 예약 즈음에 맞춰서 올려보는 포스팅 ㅎ 아루히를 처음 간게 지난 6월이고. 오늘 포스팅 포함해서 총 4번을 갔으니까.. 거의 한 달에 한 번은 가는듯 싶다. 생각보다 꽤 많..
피렌체 둘쨋날. 이날은 오전에 우피치 미술관을. 오후에 조토의 종탑을 다녀왔다. 오늘 포스팅은 우피치 미술관을 다녀온 오전의 내용. 사실 우피치는 예정에 없었다. 나는 한 번 다녀왔고. 그분은 크게 흥미를 보..
나는 만두를 좋아하는 편이다. 매년 설에 집에서 빚는 만두 맛을 제일 좋아하고. 어린 시절 작은 할머니가 해주셨던 만두 맛을 잊지 못 하고. 그래서 인터넷 쇼핑몰 행사나 이럴 때 만두가 싸게 풀리면 왕창 구매..
요즘 온라인에서 매우 핫 한 이야기. 홈런볼을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데워서??? 먹으면 엄청 맛있다는.. 이세상 존맛탱이 아니라는 이야기. 이런건 또 해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지라.. 퇴근길에 홈런볼 한 봉..
오늘 포스팅은 피렌체 대성당 포스팅. 지난 포스팅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https://mklog.tistory.com/95 ciao italy - 2019 이탈리아 여행 정리[4-1] 오늘은 이탈리아 여행 정리 4번째 포스팅. 그래서 [4 - 1] 1~3..
오늘의 포스팅은 나이키 테크팩 M65 자켓. 제품코드는 BV4430-371 최근 몇 년 유행하는. 중딩부터 중년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유행 중인 스톤 아일랜드 나일론 자켓. 그 스톤아일랜드의 나일론메탈 자켓과 비슷한....
이탈리아 여행 3일차에 대한 포스팅. https://mklog.tistory.com/85 ciao italy - 2019 이탈리아 여행 정리[2] https://mklog.tistory.com/84 ciao italy - 2019 이탈리아 여행 정리[1] 드디어 하나씩 풀어보는 지..
오랜만에 올리는 나이키 제품 포스팅!! 인줄 알았으나 얼마전에 자켓 포스팅 했구나;; 오늘 포스팅하는 제품은 나이키 AW84 ACG 플리스 캡이다. https://www.nike.com/kr/ko_kr/t/adult-unisex/ap/nike-sportswear..
오늘은 이탈리아 여행 정리 4번째 포스팅. 그래서 [4 - 1] 1~3은 하루씩 끊어서 올렸는데. 오늘은 4일차의 일부만 올린다. 1~3일차에 비해 4일차 일정이 좀 많기도 했고. 그에 비례해서 사진도 많아서;; 정리하고..
5월 말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다시 열고. 일 평균 방문자 수 50명 정도 선을 유지하다가. 10월 말 경에 처음으로 1일 방문자 수 100을 넘어섰고. 2019년 11월 12일. 무슨 일이 벌어진건지는 모르겠지만. 하룻동안..
블로그 다시 시작하면서 결심했던게 이틀에 한 번은 포스팅을 올리는 것이었는데. 요즘 너무 바빠서 하루 늦었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주말에도 출근하고;;;; 하루도 못 쉬고 열흘째;;; 이 회사 와서 이정도로 바쁘..
네. 맞습니다. 며칠 전 애플은 에어팟의 새 모델. 에어팟 프로를 발표했고. 나는 샀다. 에어팟 2를. ㅎ 그리고 샀다. 그분도;;;;;;;;; 나는 그래도 9월에 사서 크게 억울하진 않은데. 그분은 산지 2주정도 됐나 ㅎ..
오늘의 포스팅은 로마의 트러플 버거가 맛있는 곳. knick knack yoda 이름부터 요상한 곳인데.. 매장 들어가면 또 요상하고. 인스타 찾아보면 또또 요상하고. 암튼 요상한 곳이다. 바티칸 투어를 하던날. 유로자전..
https://mklog.tistory.com/84 ciao italy - 2019 이탈리아 여행 정리[1] 드디어 하나씩 풀어보는 지난 여름 이탈리아 여행에 대한 정리 포스팅. 먹고살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나지 않아서 여행 다녀온지 한..
나는 블로그를 하지만. 블로그에 올라오는 후기는 대부분 거르고 본다;;; 나는 블로그를 하지만. 블로그에 올라오는 식당이나 카페는 거르고 본다;;; 나 말고 다른 사람들도 블로그 후기나 블로그 맛집은 거르는..
2일차에 먹은것들 정리. 이날은 뭐 딱히 좋은 음식 먹은것도 없다. 그냥 돌아다니다가 보이는거 먹고. 제대로된 식사를 한건 없는듯. 평소에는 끼니를 제때 제대로 못 챙기면 배고프고 힘들고 예민한데 여행 중에..
이탈리아 관련 포스팅이 생각보다 인기가 별로 없는듯;; 꾸준히 이탈리아 포스팅 올리니까 오히려 방문자가 줄었다;;; ㅋ 휴가기간이 아니어서 그런가 무한도전이 한창 잘나갈때 강약중강약 템포 조절했듯.. 나도..
이것보다는 이탈리아 포스팅을 해야되는데;;;;;;; 이탈리아 포스팅 하려면 사진 보정하고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가서 쉽지가 않다 사실 사진 보정하고 안 하고 크게 차이도 없는데..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ㅋㅋ 암튼..
얼마전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다. 예전엔 꽤 자주 만났던 친구들인데. 대부분 결혼하고 바쁘다보니 자주 못 보게된다. ㅋ 출장 다녀온 기념품도 줄 겸. 겸사겸사 오랜만에 만났다. 보통은 강남쪽에서 만나는데 이..
드디어 하나씩 풀어보는 지난 여름 이탈리아 여행에 대한 정리 포스팅. 먹고살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나지 않아서 여행 다녀온지 한 달도 넘은 시점에 시작해본다. 이것도 한 턴에 끝내긴 힘들듯 싶고. 아마..
대놓고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2에 얹혀가겠다는 생각으로 써보는 포스팅. 출장에서 돌아온 뒤 첫 포스팅을 뭘로 할까 생각하다가.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2 뉴욕편이 마침 방송되길래 써본다. 롬바르디 피자는 1905년..
오랜만에 야구장에 다녀왔다. 올 시즌은 처음인듯. 그리고 아마 마지막일듯. ㅎ 오랜만의 가을야구인데 안 보고 넘기면 또 언제 볼 수 있을지 몰라서 다녀왔다. 고우석이 두 경기 연속으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
지난 금요일에 출장에서 돌아왔다. 남은거라고는 피로와. 시차와. 스트레스와... 남는게 없네 ㅋㅋㅋ 그래서 포스팅이라도 남겨야겠다. 출장비도 거의 안 나오는 셈인데. 이거라도 남겨야지 ㅋ https://mklog.tist..
아프리카 돼지 열병 때문에 한창 난리인 요즘.. 돼지고기를 먹으러 갔다. 돼지 열병이 사람한테 감염된 일은 아직까지 없다고 하고. 돼지고기도 먹어도 된다고 하니까.. 사실 돼지열병 이런거 생각도 않고 그냥 돼..
2014년에 피렌체를 갔을 때 빨래방을 이용했던 적이 있는데. 그 때 빨래방 자판기에서 봤던게 인삼커피였다. 이탈리아에서 빨래방 간것도 신기했는데.. 이 머나먼 나라에서 인삼???? 그것도 커피에???? 인삼하면..
이탈리아 여행에서 묵었던 세 군데의 호텔 중 마지막 호텔에 대한 포스팅. 마지막으로 묵었던 호텔이자. 마지막 포스팅. 일단 먼저 얘기하자면. 리뷰에 낚인 호텔이고. 나머지 두 군데의 호텔과는 다르게. 이 곳은..
언젠가부터 여기저기 마라탕을 파는 식당이 많아졌다. 생각해보면 내가 어릴 때 중국 음식이라고 하면 짜장면, 짬뽕, 탕수육 정도밖에 안 떠올랐는데. 요즘엔 뭐 주변 조금만 돌아보면 중국식 만두. 중국식 호떡...
오늘은 옥토버페스트가 열리는 독일 뮌헨에서 실시간으로 올리는 포스팅....은 아니고.. 출장으로 독일을 왔다;; 일 시작한지 10년이 넘었는데 해외 출장을 처음 나왔다. 옆 파트 사원이 중국 출장 나가는거 보면..
아.. 정말 오랜만에 신발을 사봤다. ㅎ 그것도 무려 아디다스. 나이키도 아닌 아디다스. 블로그에 sneakers 목록이 있는데. 여기 올라온 마지막 포스팅은 2018년 3월. 물론 야구용 신발은 제외;;; 예전엔 1년에도..
오늘의 포스팅은 로마에서 이용한 호텔 후기 포스팅. 이탈리아 여행은 7박 9일이었고. 7박 중 6박은 로마에서. 1박은 피렌체에서 했다. 로마 3박 - 피렌체 1박 - 로마 3박이었고. 로마 iQ 호텔 - 피렌체 C JOY 호..
오늘의 포스팅은 로마에 도착한 첫 날 찾았던 식당 포스팅. 로마 도착 현지 시간이 19시 이후여서. 호텔 이동 후 체크인 하고나면 시간이 꽤 늦을것 같아서.. 게다가 토요일 오후였던지라 첫 날 저녁 식당은 늦게..
오늘의 포스팅은 이탈리아 기차에 대한 포스팅. 시작 전에 말하자면 트랜이탈리아와 이딸로를 각각 타보았는데 차량 종류도 다르고, 행선지도 다르고, 등급도 달랐기에 직접적인 비교는 조금 힘들고.. 그냥 각각..
이번엔 피렌체에서 이용한 호텔 포스팅. 이탈리아 여행 중 이용했던 세 군데의 호텔 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호텔. 피렌체의 JOY 호텔이다. https://goo.gl/maps/97drFSrHRtaNg6LaA Joy Hotel Florence ..
아...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팅 ㅋ 일요일 오후에 한국에 돌아왔고. 월요일 출근도 했고. 회식도 했고. 시차 적응은 따로 안 해도 될것 같고.. 술 취한건 아니고.. 이탈리아 여행 6일차 포스팅은 따로 쓰지 않고 여..
생각해보니 이탈리아 여행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꽤 많이 찾아본듯 싶다. 유튜브 영상도 많이 봤고. 웹에서 검색도 꽤 많이 했다. 그 중 도움이 된 것이 피우미치노(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에서 로마 시내까지 37..
이탈리아 여행의 마지막날. 8일차. 우리의 여행은 7박 9일. 인천 로마 비행에만 하루를 쏟아부은 일정이었다. 그래도 토요일 오후 7시 도착. 토요일 오후 9시 출발하는 비행기여서 나름 꽤 길게 여행을 했다. 8일..
너무너무 피곤해서 쓸까말까 하다가 일단 써보기로 한 로마 2일차. 계획했던 일정 - 없음 실제 일정 - 떼르미니 역 > 스페인광장 > 포폴로광장 > 트레비 분수 > 판테온 > 나보나광장 > 떼르미니 역 호텔에서 조식..
로마여행의 3일차 포스팅. 여행하면서 틈틈히 블로그 방문자 수를 확인하는데.. 방문자 수가 현저히 줄었다. 무슨 일이지;;; 유럽 여행 포스팅하면 방문자 수가 확 늘줄 알았는데;; 오히려 줄다니.. 파워블로거의..
피곤한데 써보는 이탈리아 여행 4일차.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점점 더 피곤해져간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의 여행은 항상 많이 걷고. 덜 먹고. 덜 마신다. 의도한건 아닌데 그렇게 된다;;; 요즘은 하루에 2만보 이상..
어제 너무 피곤해서 포스팅도 못 하고 그냥 잠들었다. 피렌체에서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마지막엔 종탑을 오르고. 그 후에 기차타고 로마로;;; 너무 무리한 일정이었나. 나도 매우 피곤하고. 그분은 컨디션이 많이..
그분이나 나나 스시를 매우 좋아하는데. 비싼 스시야를 다니기엔 부담이 너무 크고. (가보고 싶은 곳이 몇 군데 있긴 한데..) 정착하고 싶었던 오오시마는 예약이 너무너무 어려워서 이제 포기상태 ㅎ 게다가 시국..
내가 강서구로 처음 이사온게 92년.. 벌써 27년째 강서구에 살고있다. 인생의 3/4를 강서구에서.. 그것도 가양동에서 살았다.. ㅋ 예전에도 블로그에서 몇 번 썼었는데.. 가양동 근처엔 괜찮은 식당이 그리 많지..
7월 초 린나이 비움 음식물 쓰레기를 자가설치 했다는 포스팅을 했었다. https://mklog.tistory.com/29 린나이 비움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자가설치 우리 집은 집안일이 어느정도 분담 되어있다. 그 중 요리를 한..
아루히 포스팅을 얼마전에 했는데. 거의 바로 이어서 두번째 방문에 대한 포스팅. 첫번째 방문에서 마음에 들었던 우리는 바로 두번째 방문 예약을 잡았고. 몇 주 전에 또 다녀왔다. ㅎ https://mklog.tistory.com..
시작은 아말피 해변 사진 한 장. 아말피 해변 사진을 본 그분이 이번 여름휴가는 이탈리아로 가자고 했다. 난.. 다녀왔었는데??? 그..그래.. 가자;; 하하하 이렇게 이번 여름휴가는 이탈리아로 왔다. 일정을 짜기..
그분이랑 연애할 때 몇 번 나눴던 이야기가 있다. 매년 찾아오는 기념일에 우리만의 작은 기념 행사 같은걸 해보자고. 딱히 거창한걸 하자는건 아니었고. 매년 같은 날. 같은 식당에서 밥 먹고. 같은 자리에서 사..
내가 인바디를 처음 해봤던게 언제더라. 한 10년 전 쯤 첫 회사에서 건강검진 받았을 때였나. 그 다음은 언제더라. 한 7~8년 전쯤 헬스장에서? 그리고 그 다음은 언제더라. 지난주에 집에서? ㅋ 인바디는 원래 체..
서울 사는 30대인데.. 요즘 내 동년배들.. 유튜브에 빠져산다. 유튜브 좀 봅니다. 요즘. 얼마전엔 그분이 "오빠 유튜브 너무 많이 보는거 아니야?" 라고 할 정도;;; 근데 이게 어쩔 수 없다. 보다보면 연관되는 영..
아.. 유튜브 채널 포스팅으로 하루 날로 먹을까 하다가. 다른 포스팅도 하나 써본다. 유튜브 관련 포스팅은 원래 계획했던 포스팅이 아니기도 하고. 너무 부실해서 ㅋ 양심상 ㅋㅋ 요즘 컨텐츠가 조금 부족하다...
아.. 요즘 블로그 쓸만한게 다 떨어져서 큰일이다. ㅋ 포스팅 때문에 뭐라도 하나 사야 할 판인데???? 응?????????? 오늘의 포스팅은 오원곤 짚불 통삼겹살이다. 네이버 쇼핑에서 구매했고. 사장님이 고기에 대한..
여긴 좀 오래 묵혀놨던 곳이다. 한동안 블로그 쉬면서 포스팅꺼리 많이 만들어놨었는데.. 벌써 바닥났다. 시국 때문에 못 올리는 것들도 많고;;; (사실 대부분임;;)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포스팅 할 꺼리도 많..
오늘 포스팅은 일단 시작부터 이 얘기를 해둬야겠다. 오랜만에 올리는 매우 성의 없는 포스팅이 될듯. 너무 오래 묵혀둔 곳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ㅎ 정성 가득한 포스팅을 원하는 분들은 여기까지만 읽으시..
제목은 이열치열이라고 썼는데.. 사실 그런거 안 좋아하고. 더울 땐 시원한 음식 먹는게 맞다고 생각함. ㅋ 곱창전골은 얼마전부터 엄청 땡겨서 날씨 좀 선선해지면 갈까 하다가.. 못 참겠어서 다녀왔다. ㅎ 처음..
1월에 다녀온 제주여행을 아직까지도 울궈먹는 성실함. 이정도면 사골도 녹아내렸겠다. 이러다 유럽이라도 다녀오면 몇 년은 울궈먹겠네. 암튼 제주 셀러리 게스트하우스는 1월에 다녀왔기 때문에. 그 이후에 무언..
일전에(라고 쓰면 뭔가 올드한 느낌;;)가 아니고 얼마 전에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한 감자칩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엄니가 감자 주시면서 해먹어보라고 하셔서 해먹었고. 나름 맛있게 먹었는데 ㅎ 나중에 알고보니..
오늘의 리빙센스. 감동란. 한 번 맛 보면 감동한다는 감동란. 감동란을 집에서 해먹어보자. 요즘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한창이고. 감동란도 일본 회사다 아니다로 이래저래 말이 나오는걸로 아는데. 그건 정확히..
제목이 매우 협찬 스럽다. 그런데 아니다 협찬. 샀다. 내가. 내 돈 주고. 나이가 들면서 살이 찌고. 그만큼 체력이 떨어졌다. 어릴땐 풀프레임 카메라에 렌즈 두어개. 거기에 삼각대까지 짊어지고 한라산에 오르고..
오늘의 포스팅.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서 집에서 감자칩을 만들어보자. 나는 감자를 좋아한다. 엄청 좋아한다. 고구마따위는 좋아하지 않는다. 감자가 좋다. 햄버거를 먹는 이유는 햄버거 보다는 감자튀김을 위해..
그분이나 나나 아웃백을 좋아한다. 그렇다고 엄청 자주 가지는 않는데. 일년에 한두번 갈까 말까이긴 한데 ㅋ 암튼 좋아하긴 한다. 보통 가면 써로인 스테이크와 투움바 파스타를 선택한다. 투움바는 뭐 거의 고정..
올 초에 했던 제주여행. 두번쨋날 갔던 평대성게국수 아침에 일어나서 10시 정도에 시흥 해녀의 집에서 전복죽, 조개죽을 먹고 https://mklog.tistory.com/33 제주 시흥 해녀의집 - 전복죽, 조개죽이 맛있는 곳 지..
경리단길이 뜬 뒤로 전국에 x리단길이 우후죽순 처럼 생겨났다. 오늘 포스팅하는 곳도 그 중 하나. 밤리단길이라고;; 일산 정발산동에 밤가시마을이 있는데. 이쪽에 젊은 감각(이라고 쓰니까 내가 너무 나이들어..
지난번 양지미식당 포스팅에 이은 또 다른 밤리단길 포스팅. 양지미식당에서 맛있게 식사 후 갈만한 괜찮은 디저트 맛집이다. 주니케익. https://place.map.kakao.com/27311778 주니케익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율..
오랜만에 음식이 아닌 무언가에 대한 포스팅을 해본다. ㅎ 제품 구매 후 리뷰 포스팅이니.. 이것도 일종의 flex 랄까.. 훗 선풍기 하나 사놓고 flex 란다 ㅋㅋㅋ 누가 보면 웃을듯 암튼 오늘 포스팅은 샤오미 스마..
블로그가 점점 리빙센스 처럼 되어가는 느낌이다. 처음 블로그 시작 할 때엔 야구 관련 이야기. 구입한 제품 리뷰 등등을 많이 했었는데 요즘 올리는 포스팅은 죄다 맛있는 식당 포스팅. 주방 관련 포스팅. 인테리..
부산에서 온 그분은 인천 공항을 빼면 인천에 가본 일이 없었다고 했다. 그러다가 나랑 결혼 후 인천에 두 번이나 다녀왔다. 한 번은 내 외가 친척들께 인사 드리러. 그리고 또 한 번은..... 오늘 올리는 중국집..
지난 제주 여행에서 다녀온 전복죽과 조개죽이 맛있었던 식당. 시흥 해녀의 집. 제주도에는 유명한 해녀 식당도 많고. 유명한 전복 식당도 많다. 그런데 굳이 이 곳에 간 이유는. 웨이팅 하고싶지 않고. 실망하고..
프로 주부 블로거가 되기위한 힘찬 발걸음. 오늘도 계속된다. 오늘 포스팅은 상추 겉절이. 백종원 아저씨가 양파 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양파 관련 영상을 많이 올렸듯. 나는 냉장고에 남아도는 상추를 처리하기 위..
얼마전에 다녀온 을지면옥 포스팅. 이쪽도 요즘 재개발 때문에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걸로 아는데.. 온고지신이라고 무조건 새 것. 새 건물이 좋은게 아니고. 남길건 남기고 바꿀건 바꾸는 조화로운 개발이 좋은게..
먹을것들 포스팅 하면서 수요미식회 같은 프로 안 좋아한다. 잘 안 본다. 이런 얘기 많이 했는데 ㅋ 막상 포스팅하는거 보면 수요미식회에 나온 식당. 수요미식회에 나온 카페. 이쯤되면 수요미식회 광팬이라는게..
요즘은 제주도 포스팅을 계속 이어갈지. 중간에 다른 포스팅을 살짝 섞어볼지 고민 중 이다. 블로그 안 하는 동안 쌓아놓은 장작이 꽤나 많이 있어서 당분간은 포스팅 꺼리 걱정은 없다. 나의 의지가 문제일뿐. ㅋ..
여름이 오고 날씨가 더워지면 입맛이 사라진다. 물론 나한테 해당하는 얘기는 아니지만;;; 이렇게 덥고 입맛 없을 땐 새콤 매콤 달콤한 비빔국수가 딱이다. 어릴 때 여름이 되면 엄니가 비빔국수 많이 해주셨었는..
우리 집은 집안일이 어느정도 분담 되어있다. 그 중 요리를 한다거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건 내 담당이다. 요리를 하는건 딱히 힘들다거나 하지 않지만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참 곤욕이다. 그분이나 나나 비..
어쩌다보니 점점 주부 블로그가 되어버리는 상황. 어느 한 쪽으로 몰리지 않고 이것저것 내 생활에 대한 기록을 하려고 하는데. 일단 먹는 일을 가장 많이 하다보니 음식 관련이 많을 수 밖에 없다. 레시피를 정리..
다시 써보는 제주 여행 포스팅. 지난 여행에서 찾았던 식당들 정리도 하나씩 해야한다. 1박 2일이라 그리 많진 않지만. ㅋ 지난 여행에서는 제주도 하면 딱 떠오르는 음식들을 먹었는데. 되도록이면 많이 알려지지..
식당 이름은 "합정동 원조황소곱창구이전문" 이지만 사실은 합정동에 있지 않은. 망원동에 있는 곱창집 ㅋ 합정동에서 오랫동안 영업 하시다가 2006년에 망원동으로 옮겼다고 가게에 써있었다. 계산해보면 30년이..
오늘의 포스팅은 집에서 해먹어본 치킨 또띠아. 우리 집은 내가 주방 담당이다. 결혼 전부터 주방은 내가 담당하기로 했고. 실제로도 그러고있다. 요리나 음식 준비 등은 내가 하고. 뒷정리는 그분이 하고. 요리를..
그분이나 나나 여행을 좋아하고. 때 되면 한 번씩 콧바람 좀 쒜어줘야 마음도 평화롭고 몸도 편안한 체질이다. 근데 그분 직업 특성상 주말에 쉬는 날이 많지 않아서 결혼 후 한동안은 여행을 가지 못 했다. 일본..
이번 포스팅은 올 초에 다녀온 1박 2일 제주 여행. 그 둘쨋날에 대한 기록. 숙소를 나서니 냥이가 반겨준다. 얘 말고 한 마리 더 있었는데 둘이서 하악질을 하고 있었다. 계속 큰 소리가 나자 옆집 아저씨가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