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방콕[4-0-1] - 방콕 여행 4일차. 아이콘시암 그리고 왓 아룬 야경
4일차 정리 포스팅 두번째. 4일차의 오후 일정을 정리해봄. 크루아압손 - 아이콘시암 - 왓 아룬 야경 크루아압손에서 식사를 하고 아이콘시암으로 이동했다. 처음으로 툭툭을 타보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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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정리 포스팅 두번째. 4일차의 오후 일정을 정리해봄. 크루아압손 - 아이콘시암 - 왓 아룬 야경 크루아압손에서 식사를 하고 아이콘시암으로 이동했다. 처음으로 툭툭을 타보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타지 않..
오늘의 포스팅은 아키라트 카페 스튜디오(Akirart cafe studio) https://g.page/AkirartCafe?share Akirart Cafe Studio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Akirart Cafe Studio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중심이 되어줘야 할 타자가 부진하면 기회를 주면서 살아나길 바랄수 있음. 투수가 부진하면 다음 등판을 위해 감을 잡도록 조금 더 기회를 줄수 있음. 시즌이 아직 남아있다면 주축이 되어야 할 선수들이 살아나..
오늘의 포스팅은 룽르엉 돼지고기 국수. 방콕 여행 3일차에 갔던 곳이다. 백종원이 스푸파에 갔던 똠얌국수집... 의 옆 집이다. ㅋ 스푸파를 보고 가봐야겠다 하고 구글맵에서 검색해서 저장해뒀었다. 그리고 여행..
지난 주말. 친구 결혼식이 있었다. 결혼식장은 문정역. 문정동은 정말 옛날에 로데오거리 아울렛 구경하러 가본 기억이 있는데 ㅎ 오랜만이었다. 지하철을 타고 잠실야구장보다 멀리 간것 자체가 오랜만이기도 했..
오늘의 포스팅은 방콕에 있는 카페이자 비스트로이자 라이프 스타일 샵인 페더스톤에 대한 포스팅. 근데 난 여기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어서.. 사진 위주로만 올라갈듯 싶다. Featherstone on Google Find out mor..
오늘의 포스팅은 방콕 여행 중 그랩 어플로 시켜먹어본 치킨. 폴로 후라이드 치킨. 방콕 여행을 준비하면서 내가 가보고싶었던 식당 중 하나인 폴로 후라이드 치킨!! https://goo.gl/maps/w5SxaP9eJRTvpC9fA Googl..
방콕여행 4일차. 이날은 좀 많이 돌아다닌 날이었다. 4일차엔 차이나타운(아키라트 카페 스튜디오, 홍씨앙꽁, 굴전) - 팁싸마이 - 크루아압손 - 아이콘씨암 - 왓 아룬 야경 일단 이번 포스팅에서는 차이나타운만..
짧게 끝내려는 조드페어 야시장 후기 요즘 방콕에서 매우 핫하다는 그 곳!! 태국인들도 많았고. 여행객들도 많았던 조드페어 야시장. 사실 지난번 포스팅에서 그냥 사진 몇 개 올리고 끝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지난 주말은 오랜만에 둘이 같이 쉴 수 있는 주말이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죽이 먹고 싶었다. 따끈한 전복죽.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서 날씨가 선선해지니 뜨끈한게 땡기는 요즈음이다. 사실 10대, 20대 땐 죽..
오늘은 지난 주말에 다녀온 송화시장 경상도집에 대한 포스팅. 위치는 5호선 우장산역 바로 옆. 송화시장 내에 있다. 식당 외부 사진은 안 찍어서 없지만 식당이 넓은 편은 아니고. 건물도 꽤 오래된 건물이다. 외..
방콕 3일째. 이 날은 여행 가기 전 부터 그분이 기대하고 기다리던 날. 바와스파 에서 마사지를 받는 날이다. 마사지가 그렇게 좋나;; 난 남이 내 몸을 만지는걸 싫어해서 잘 모르겠다. 이 날도 마사지는 그분만..
오늘의 포스팅은 마포원조떡볶이. 바로 옆 코끼리분식과 더불어 예전부터 매우 유명한 곳이고, 방송이나 여러 매체에서도 많이 나왔던 곳이다. 위치는 마포 가든호텔 뒷쪽. 이 근처에 꽤 유명한 맛집이 많다. 코끼..
방콕 도착한 첫 날. 방콕에서의 첫 식사는 숙소 근처 푸드코트에서 가볍게 하기로 했다. 숙소 근처 분위기도 익힐 겸, 오랜만의 장시간 비행으로 피곤해진 몸을 끌고 멀리까지 갔다간 첫 날 부터 진 빠질까봐 ㅎ..
오랜만에 올려보는 집밥 포스팅 이틀에 한 번 00시에 포스팅 올라가는데;;; 지금 23시 42분이다;;; 시간이 없다;;;; 빠르고 간단하게 작성해본다 그분 회사에서 명절이라고 소고기를 보내줘서 오랜만에 소불고기를..
방콕 이틀째 원래 계획 - 호텔 > 왓 아룬 > 계획 없음 실제 루트 - 호텔 > 왓 포 > 왓 아룬 > 호텔 > 조드페어 야시장 이번 여행은 계획을 거의 짜지 않고 갔기에 어딜 갈까 고민을 조금 했고, 고민 끝에 왓 아룬..
지난 주말 대하축제에 다녀왔다. 위치는 충남 홍성에 있는 남당항. 축제 기간은 8월 27일~10월 30일. 토요일 저녁에 유튜브를 보다가 영상 하나를 봤고, 그래서 다녀왔다. ㅎ https://youtu.be/dmljrpvm8T8 아침..
오늘은 왓 포 근처에서 괜찮았던 식당에 대한 포스팅. 왓 포와 왓 아룬을 돌아본 날.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나왔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우린 배가 고팠다. 더위에 왓 포, 왓 아룬을 돌다보니 배가 금방..
여름 휴가로 방콕을 다녀왔다. 2019년 여름 휴가, 연말 출장 이후 처음으로 나가보는 해외였다. 거의 3년만의 해외 여행, 게다가 코시국인 만큼 준비해야 할 것들이 꽤 많았다. 여행 정리 포스팅 하면서 겸사겸사..
지난번 포스팅은 코시국 관련 여행준비에 필요한 것들이고. 오늘 포스팅은 그냥 이번 여행하면서 준비한 것들에 대한 포스팅. 항공권 예약, 호텔 예약, 환전, eSIM - 항공권 예약 항공권은 트립닷컴 통해서 예약했..
방콕 나나역 근처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방콕 스쿰빗 이용 후기를 남겨본다. 원래 출장 atk 이용 후기를 써놨었는데.. 3일부터 폐지네?? ㅋㅋㅋㅋㅋㅋ 이번 방콕 여행에서는 나나역 근처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코로나 이후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날. 방콕은 가기 싫다고 투덜거리긴 했지만, 한 켠으로는 기대가 조금 되었던것도 사실이다. 너굴맨과 떠나는 여행 출발~ 인청공항에 도착했더니 처음 보는 놈이 반겨주었다...
내가 웬만해서는 맛집이라는 표현을 잘 안 하는데 여긴 맛집이다. 이유는 내 입에 맞으니까 ㅋㅋ 블로그 검색해보니 맛집이라고 엄청 많이 했는데?? ㅋㅋㅋㅋㅋ 화담숲에 다녀오던 날. 화담숲 나오면서 들렀다. 화..
얼마전 공홈에서 드로우가 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당첨됨 ㅋ 왜지?? 이번엔 왜 준거지?? 그동안은 왜 안 준거지?? 돌출된 미드솔은 출퇴근길 신도림역에서 밟히기 딱 좋은 디자인이다. LD-1000만 해도 엄청 밟..
오늘의 포스팅은 최자로드에서 나왔던 만두 맛집. 월래순교자관. 가리봉동에 있는 곳이고. 몇 년 전 부터 가본다 가본다 하다가 이제서야 가봄;; ㅎ 최자로드에 나오기 전에도 알고 있엇던 곳인데. 영업시간을 잘..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왔다. 미안해 나도 어쩔 수 없는 앱등인가봐.. 노트10 2년 약정을 끝끝내 버텨내고 다시 돌아왔다. 안드로이드를 2년간 써본 소감이라면.. 만나서 반가웠고 다신 보지 말자. 노트10은 구매 2..
아이폰을 샀으니. 원래 쓰던 폰은 정리를 해야했다. 빠릿빠릿 했으면 진작 팔아치웠을텐데. 성격은 급한데 행동은 게을러서 이제서야 팔았다. 예전엔 하고싶은건 너무 급하다 싶을 정도로 바로바로 했었는데. 몸이..
오늘의 포스팅은 다담 된장찌개 양념. 난 정말 몰랐다. 내가 된장지개를 좋아한다는것을. 결혼 전엔 된장찌개를 이렇게 자주 먹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식당에서 된장찌개를 먹는 일은 고깃집에서 밥 시키면 나..
조금 올라왔네?? 싶다가도 주르르륵 미끄러지고 또 어떻게 조금 올라가는구나 싶다가도 또 미끄러지고 ㅋㅋㅋㅋㅋ 사실 전력이 1,2위 할 전력이 아니긴 한데.. 힘들게 올라갔으면 좀 지키고 있어봐라.. 연승은 길..
오늘의 포스팅은 스톤 아일랜드의 나일론 메탈 반바지. 제품 명은 Nylon Metal Swim Short in Turquoise 스톤에서는 나일론 메탈 제품이 많이 나오는데. 이 반바지 역시도 나일론 메탈 원단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오늘의 포스팅은. 장마철 아무리 제대로 빨아도. 제대로 말려도 사라지지 않는 빨래의 꿉꿉한 냄새를 제거하는 방법. 사실 방법이라기 보다는. 제품 포스팅. ㅋ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엘지생활건강에서 나온..
11월 4일. 화담숲에 다녀왔다. 작년엔 코로나다 뭐다 해서 못 갔던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올해엔 꼭 가기로 약속을 했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화담숲을 다녀왔다. 약속은 지키기 위해 하는거니까. 지켜야지. 원래..
오늘의 포스팅은 보슬보슬. 요즘 꽤 핫하다는 김밥집 포스팅. 사실 난 잘 몰랐는데;; 얼마 전 강남에 나갈 일이 있던 날. 그분이 사오래서 사와봤다. 예전엔 그래도 강남을 꽤 자주 갔던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오..
오늘의 포스팅은 오버도즈랩에서 구입한 로고 티셔츠 포스팅. 올 여름엔 반팔 티셔츠를 조금 많이 사는 편인듯 싶다. 여름에 입는 반팔은 주기가 2년 정도 되는듯. 아무래도 여름 옷들은 세탁을 자주 해야하기 때..
오늘의 포스팅은 지난번 백종원 길거리 토스트에 이은. 선드라이 토마토 페스토 토스트. 제목은 뭐 거창한데. 그냥 맘대로 만든 토스트이다. 내가 한 건 아니고. 그분이 해준 토스트. 그분은 요리는 그닥 관심은..
출근길에 라디오를 듣는데 중간중간 나오는 광고 중 귀에 꽂히는 노래가 꽤 있다. 그 중 하나인 감성커피 라디오 광고;; 일단 JK 김동욱이 부른건 목소리를 듣고 대충 알고 있었는데 에이핑크 남주랑 듀엣인건 몰..
오늘의 포스팅은 오랜만에 음식이 아닌 포스팅. 아니 무슨 음식 전문 블로그냐고;;; 맨날 먹을거;; ㅋ 오랜만에 푸드로그가 아닌 소비로그다. 내돈내산이 요즘 매우 핫한데 ㅎ 내돈내산 USB 허브 나도 누가 협찬해..
오늘의 포스팅은 소고기 미역국 레시피 소고기 미역국 레시피 포스팅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검색해보니 없네? 아마도 사진만 찍어두고 포스팅은 안 했나보다. 그래서 오늘 해본다. 미역국을 끓이기 시작했던건...
오늘의 포스팅은 메이튼 도어커버 차를 사면서 다짐한게 있는데. 되도록이면 차에 부가적인 비용 지출은 하지 않기로. 그냥 되도록이면 순정 상태로 타고싶은 마음에.. 한창 중고차를 알아볼 때 이 차 저 차 많이..
오늘의 포스팅은 레보넥스트 QT2. Revonext QT2 중국산 인이어 이어폰에 대한 포스팅이다. 개인적으로 인이어 이어폰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다. 귀가 꽉 막혀서 답답한 느낌도 싫고.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귀가 너..
오늘의 포스팅은 백종원 길거리 토스트 간단버전 백종원 길거리 토스트는 버전이 이것저것 많던데 내가 한건 진짜 정말 엄청 간단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버전이다. 백종원 유튜브를 보면 식빵 두 장을 한꺼번에..
오늘의 포스팅은 BARN110 밤리단길쪽에 있는 맛집이다. 그런데.. 밤리단길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가. 밤가시마을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가. 모르겠다.. 대충 그 근처니까.. BARN110은 그분이 이 동네 살 때 자..
오늘의 포스팅은 백종원 레시피로 해본 닭도리탕 포스팅. 주부들에게 한 줄기 빛과 소금 같은 존재가 되어주시는 백선생님. 사실 난 백종원을 썩 좋아하진 않았다.. 그냥 뭔가 끌리지 않았음;; 그래서 백종원이 나..
오늘의 포스팅은 엘지 트윈스 라모스의 야구화에 대한 포스팅. 라모스 야구화 포스팅은 이전에도 올렸던 내용이긴 한데. 이번 SK와의 시리즈에서 새 야구화를 신고 나왔길래 또 올려봄. https://mklog.tistory.com..
오늘의 포스팅은 미미네 오리지널 국물떡볶이의 후기 미미네 떡볶이는 홍대에서 시작해서 여기저기 분점을 낸 유명한 떡볶이 집인데. 우리도 몇 년 전에 홍대 본점에 갔었고. 맛있게 먹고 온 기억이 있다. 포스팅..
오늘의 포스팅은 얼마 전 구입한 반팔 티셔츠 포스팅. 솔트(soalt) 라는 브랜드에서 일러스트 작가 전황일님과 콜라보한 제품을 내놨다. 매년 갱신되는 몸무게 때문에 재작년에 샀던 티가 작년에 맞지 않고. 작년..
오늘의 포스팅은 공덕 스시복. 원래 다른 곳에 있던 식당인데. 얼마 전 공덕동으로 옮겨왔다고 들었다. 가격대비 퀄리티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곳이라 가보고싶었는데. 마침 공덕쪽으로 옮겨왔다고 하니.. 시..
오늘의 포스팅은 샤오미 전동 드라이버 - 와우스틱 1F+ (Wowstick 1F+) 집에 드라이버가 없는것도 아닌데.. 왜 공구 욕심은 끝이 없는가;; 나름 핑계를 대보자면. 전동 드라이버는 어마무시한 전동 드릴에 비트 연..
오늘의 포스팅은 양천뼈다귀 발산점. 아.. 포스팅 쓸 때 마다 "안녕하세요. XXX 입니다." 이걸 자꾸 입력한다;;; 요즘 일을 너무 열심히 하는건가;; 암튼.. 양천뼈다귀 발산점. https://place.map.kakao.com/17427..
오늘의 포스팅은 withMNW의 언스마일 포켓 티셔츠 포스팅. 이번 여름엔 티셔츠를 나름 많이 샀다. 살 쪄서;;;;; withMNW는 예전부터 지켜보던 브랜드인데. 이번에 처음 구매했다. 카고바지랑 사코슈를 살까 말까..
류중일이 엘지 감독을 맡기로 했다는 기사를 보고. 아버지와 나의 반응은 엇갈렸었다. 아버지의 반응이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부정적인 반응이었고. 나는 그런 아버지를 보며 의아했다. 그래도 류중일인데?..
오늘의 포스팅은 비비고에서 나온 잔칫집 모둠잡채 포스팅 아니 무슨.. 비비고 전문 블로그도 아니고. 비비고 왕교자. 비비고 죽에다가.. 비비고 잡채까지. 아주 비비고 충성 고객이시다. 그분이 매우 좋아하는 음..
오늘의 포스팅은 망향 비빔국수. 우리 집에서 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가다보면 망향 비빔국수 강서점이 있는데. 매번 지나다니면서 쳐다만 보다가 얼마 전 그분이 가보고싶다고 해서 한 번 가봤다. https://place.m..
오늘의 포스팅은 여름 대비 포스팅. 카메라 제습함 포스팅. 평소에는 카메라나 렌즈를 가방에 넣어 두던가. 서랍에 넣어두는데. 그러다보니 정리가 잘 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여름엔 습기 때문에 곰팡이 걱정도..
오늘의 포스팅은 탁상시계. 구입처는 그곳. 알* 어린 시절 부모님과 살적엔 집 곳곳에 시계가 있었는데. 큰 방에도. 작은 방에도. 거실에도. 주방에도. 화장실에도. 시계가 있었는데. 우리 집엔 시계가 거실 겸 주..
오늘의 포스팅은 JBL SYNCHROS Slate 의 이어패드 교체 포스팅. 사실 헤드폰 쓰지도 않는다;;; 산지는 한 5년 정도 된것 같은데.. 거의 안 썼다. 이베이에서 싸게 판다길래 충동적으로 사버려서 ㅋㅋ 일단 집 밖에..
오늘의 포스팅은 애호박 감자채전. 인터넷에서본. 맛있어 보이는 것들. 내가 집에서도 할만 하겠는데? 싶은 것들. 그런 것들을 직접 해먹어보는게 요즘 나름 취미인듯? 포스팅 꺼리도 생기고. 얼마 전 해먹었던 들..
오늘의 포스팅은 GMK의 세리카 장패드 포스팅. GMK 에서 세리카라는 키캡을 발매했는데, 그 키캡 나올 때 같이 나온 장패드다. GMK 키캡은 한 번 써보고싶긴 한데 아직 맘에 드는 매물을 못 찾았고. 세리카는 색이..
오늘의 포스팅은 광화문 스시 소라 방문기. 그분이나 나나 초밥을 좋아해서. 일본에 갔을 때나. 한국에서 여기저기 많이 가보려고 하는데. 일본은 이제 못 가는 곳이 되었고. 한국에서 좋아서 다니던 곳들 역시도..
오늘의 포스팅은 들기름 막국수. 용인에 엄청 유명한 들기름 막국수 집이 하나 있다. 고기리 막국수라고. TV에도 나오고. 인스타나 블로그나 여기저기 많이 언급되는 곳. 가본적은 없다;; 국수 한 그릇 먹으러 용..
오늘의 포스팅은 제닉스 대나무 팜레스트에 대한 포스팅. 나는 매일 키보드를 하루종일 두드리는 일을 한다. 회사에 있을 때나. 집에 있을 때나. 키보드를 계속 사용한다. 20대 때는 괜찮았는데. 30대에 들어서면..
오늘의 포스팅은 과카몰리 레시피. 여름엔 역시 불 많이 안 쓰고 해먹는 음식이 좋음. 과카몰리는 불을 전~혀 안 써도 되니까 더 좋음. 준비물 - 아보카도, 양파, 토마토, 레몬, 소금, 후추, 설탕, 식용유 양파..
오늘의 포스팅은. 갑오곱창. 가양동에 위치한 곱창이 맛있는 집이다. https://place.map.kakao.com/2091294761 갑오곱창 서울 강서구 강서로74길 8 1층 (가양동 161-3) place.map.kakao.com 서울 특별시 강서구 강..
오늘의 포스팅은 제목 그대로. 에어프라이어로 감자칩 만들어 먹기. 나는 원래 감자를 좋아하고. 감자를 이용한 음식이나 스낵 같은걸 매우 좋아한다. 그분은 감자를 안 좋아하지만 감자를 이용한 음식이나 스낵..
오늘의 포스팅은. 집에서 해먹는 고깃집 스타일 차돌된장찌개. 된장찌개는 뭔가 고깃집에서 파는 된장찌개가 맛있단 말이지... 그래서 고깃집 스타일로 한 번 해봤다. 재료: 된장, 고추장, 두부, 양파, 파, 차돌박..
오늘의 포스팅은 비비고에서 나온 레토르트 전복죽. 소고기죽. 느닷없이 무슨 죽 포스팅이냐 하는 분들 계실까봐(없을거 알지만 보통 이렇게 쓰던데들..) 지난 주에 장염을 심하게 앓았다. 출근 했다가 너무 힘들..
오늘의 포스팅은 여름 대비 포스팅 연작 중 하나. 본격적인 더위가 오기 전에 대비를 하는 것들이 몇 개 있는데. 생각해보면 데슈츠도 그랬고. 오늘 쿨링팬도 그렇고. 앞으로도 몇 개 더 있을 예정. 지금 쓰고있는..
오늘의 포스팅 무신사 스탠다드에서 구매한 쿨탠다드 릴렉스핏 크루넥 티셔츠. 지난번에 올렸던 쿨러 처럼. 여름을 대비한 구매에 대한 포스팅이다. 요즘 살이 계속 찌다보니. 여름 티셔츠는 한 해 입고 못 입는..
지난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도 야구용품 구매 후기 지난번엔 수비장갑 포스팅이었고. 이번엔 배팅장갑 포스팅이다. 수비장갑은 그냥 제일 싼거. 브랜드는 딱히 선호하는 브랜드가 없었다면, 배팅 장갑은 브랜드부터..
오늘의 포스팅은 나이키 ACG 데슈츠 샌들 포스팅. 5월 14일 나이키 공홈에서 발매 시작했고. 총 세가지 색상이 발매됐는데. 아직까진 사이즈 낭낭하게 남아있는듯 싶다. 나는 발매 하자마자 샀는데 ㅎ 괜히 서둘렀..
오랜만에 새로운 카메라를 하나 얻었다. 새로운 카메라이긴 한데. 새 제품은아닌. 얼마전 어버이날을 맞아 부산을 다녀왔는데. 장인 어른이 쓰셨던 필름 카메라 두 대를 발견했고. 그 중에 한 대를 갖고 왔다. ㅎ..
오늘의 포스팅은 다이닝마켓 소곱창 후기 그분이나 나나 소곱창을 좋아하는데. 결혼 전에는 곱창집도 꽤 자주 다녔었는데 결혼 후엔 그 횟수가 많이 줄었고. 최근엔 망할 코로나 새끼 때문에 외식도 자제하고있는..
https://youtu.be/5_j9AB8gmXM https://youtu.be/R_r9xNEHM8E 미쳤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포스팅은 오랜만에 써보는 신발 포스팅. 그 중에서도 야구화 포스팅이다. 최근엔 먹을것 얘기만 줄창 했던것 같은데. 신발 얘기는 정말 오랜만에 해본다. 코로나 때문에 정규시즌 개막을 연기해왔던 KBO 리..
오호~ 오늘은 다분히 많은 클릭을 노리는 제목이다. 지난 포스팅에 이어 오늘 포스팅도 야구화 이야기. 2020 KBO 리그가 5월 5일 어린이날. 드디어 개막을 했다. 어린이날에 열리는 두산과의 매치는 개인적으로도..
오랜만에 써보는 포스팅. 오늘의 포스팅도 역시 야구관련 이야기. BMC에서 나온 수비장갑을 샀고. 그것에 대한 포스팅을 할 예정이다. BMC는 국내 야구용품 브랜드인데. 우리나라에 외국 제품들이 많이 들어오기..
오랜만에 올려보는 포스팅. 코로나 관련 내용으로 이래저래 떠들어보려다가. 참고 그냥 마스크 포스팅을 올린다. 몇 주째 계속 코로나. 코로나. 코로나. 우울한 얘기만 계속 듣다보니까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듯 싶..
오늘 우연히 효자동 소금구이가 영업을 종료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종료 할 예정도 아니고. 이미 "영업 종료" 했다고. 미리 알았더라면 마지막으로 한 번 쯤 가봤을텐데. 너무 늦게 알게되었다. 어떤 사정으로..
바지락은 2월부터 4월이 철이라고 한다.(몰랐음) 그래서 바지락 볶음을 해먹어보기로(사실 백종원 유튜브 보고 하는거;;) 평소에 제철 음식을 굳이 찾아먹거나 하지는 않는데. 레시피도 간단하고. 그분이나 나나..
제목 그대로. 쓸까 말까. 말까 쓸까 고민하다가 써보는 근황. 역병이 창궐하고. 음란물 공유방이 난리인 이 시국에. 오랜만에 하나 써본다. 한창 블로그에서 떠들다가. 역병이 창궐하는 시점에. 음란물 공유방이..
오늘의 포스팅은. 에어프라이어 치킨. 구어조은닭 후기. 한 때는 잘나가는 국내 최대 신발 커뮤니티였으나. 이제는 다들 나이들어서 신발은 별로 관심도 없고. 맨날 먹는 얘기. 사는 얘기만 하는 N매니아에서 알게..
오늘의 포스팅은 트레블러 아르헨티나 관련 포스팅.. 아니고 옹성우 포스팅도 아니고. 가성비 좋은 스시야. 아루히 포스팅 ㅋ 다녀온지는 오래됐는데;; 까먹고 있다가. 트레블러 아르헨티나에 옹성우가 나오는걸..
어쩌면 내 인생에서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로마 여행. 그 마지막 이야기. 이탈리아는 또 갈지도 모르겠지만. 로마를 또 갈 일은 아마도 없을듯 싶다. 두 번이나 갔고. 가보고 싶었던 곳은 다 보고 왔으니.. 딱히..
오늘의 포스팅은 지난 출장 중 이용했던 호텔 후기. 출장 가기 싫었는데. 그래도 마일리지와 포스팅용 후기는 남는구만.. 풀먼 브뤼셀 센터 미디 Place Victor Horta 1, 1060 Bruxelles, 벨기에 풀먼 브뤼셀 센터..
오늘의 포스팅은 대가의 엄격한 기준과 자부심을 담은 정통 중화 요리의 진수를 즐길 수 있는 곳. 몽중헌 공덕점에 대한 포스팅. 제목도 그렇고. 포스팅 첫 문장도 그렇고. 몽중헌 홈페이지에 올라온 소개문장 그..
오늘의 포스팅은 4XR과 곰표의 콜라보. 곰자수 맨투맨 구입기. 곰표 곰이 귀여웠고. 제품 가격이 저렴해서. 사봤다. 산지는 꽤 됐는데. 사진 찍어둔게 많지도 않고해서 여태 안 올리고 있었는데. ㅎ 요즘 코로나..
오늘의 포스팅은 부천에 있는 미우치라는 스시야에 대한 포스팅. 한동안 모 커뮤니티에서 매우 핫했던 스시야인데. 사장님의 개인 사정으로 인해 갑자기 휴업 했다가.. 작년 말 경에 다시 영업을 재개했다. 내가..
https://twitter.com/neonrated/status/1226721895728349184?s=20 NEON on Twitter ““And the #Oscar goes to Bong Joon Ho.” https://t.co/YNJyfMjUtB” twitter.com 감독상 수상 소감에서 같이 후보로 올랐던..
오랜만에 써보는 포스팅. 일이 바쁘기도 했고. 귀찮은것도 있고 해서 한동안 블로그를 안 썼다. 오늘의 포스팅은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치킨 텐더 브리또. 어려운것 없이 진짜 간단..
드디어 끝이 보이는 이탈리아 여행 정리. 사실 조금 더 오래 걸릴것 같았는데, 생각보다는 짧게 끝날듯 싶다. 우리고 우려서 뼈에 구멍 날 때 까지 해먹으려고 했는데 ㅋ 오늘의 포스팅은. 이탈리아 여행의 8일차...
오늘의 포스팅은 포지타노, 아말피에서 먹은 것들에 대한 포스팅. 아침은 호텔에서 대충 먹었고. 점심은 포지타노 돈 지오반니에서 식사. https://mklog.tistory.com/126 문어 요리 세계 1위집. 포지타노 돈 지오..
오늘의 포스팅은 알리에서 구매한 OBD HUD 셀프 장착기 사실.. 블로그엔 쓴적이 없지만 2018년 12월에 인생 첫 차를 구매했다. 구매 후 1년이 넘도록 잘 타고있는데. 하나 부족한 부분이 있었으니. 바로 헤드업 디..
오늘의 포스팅은 영등포에 있는 돼지갈빗집 부일갈비. 얼마 전 그분이 갑자기 외쳤다. "내일 저녁은 돼지갈비다!!!!!" 응?? 뭐지??? 그분의 최애 프로그램인 맛있는 녀석들에 돼지갈비가 나온걸 보고 결정한듯 ㅋ..
코비가 사망한 후. NBA와 KBL에서는 경기 중에 코비를 추모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데. 그 방식이 조금은 특별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fs9Wp25CIZk 코비가 사망한 후에 처음으로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오늘의 포스팅은 볼텍스 레이스 3 개봉기. 적축, 신발 아님 이라고 제목에 써있듯. 신발 개봉기 아니고. 적축 키보드 개봉기이다. 볼텍스... 레이스3... 신발 이름같다.. 내가 그동안 썼던 키보드들을 보면 사무실..
오늘의 포스팅은 포지타노의 맛집. 돈 지오반니!! 포지타노, 아말피 지난번 포스팅 가기 - https://mklog.tistory.com/124 포지타노, 아말피 수박 겉핥기 - 2019 ciao italy [7-2] 지난번 포스팅이 로마에서 기차..
설 명절에 타이밍 맞게 올리는 로봇 청소기 포스팅. 가뜩이나 모두가 신경이 날카로운 설 명절.. 청소기를 누가 돌릴까로 실갱이하지 마시고. 로봇 청소기에게 맡기세요!! 로봇 청소기의 명가 샤오미에서 나온 5세..
아침에 눈을 뜨고. 잠이 덜 깬 상태로 평소 처럼 뉴스를 보고 있었는데.. 코비가 죽었다는 뉴스가 있었다. 멍하니 한참을 헤드라인만 들여다봤다. 코비가 죽다니.. 코비를 처음 알게된건 중학교 때 였던걸로 기억..
오늘의 포스팅은 오랜만에 소비로그. 집에 6년이 된 컴퓨터가 있는데.. 얼마전부터 상태가 매우 안 좋아졌다. 사진 보정 할 때 속도가 좀 안 나오는 정도.. 그 외엔 딱히 문제 없이 잘 쓰고 있었는데 내가 의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