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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닭갈비 통나무집 안정적인 서비스와 맛

아침에 일어나면 제법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걸 보니 슬슬 따뜻한 국밥이 맛있어지는 계절이 한 발짝 다가왔음을 알 수 있다. 과거엔 사계절이 더욱 뚜렷했기에 계절별로 날씨핑계대며 먹으러 다니는 것도 좋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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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칼국수 16호 원조 할머니 손칼국수

본인과 동행자의 휴식이 보장된 오늘 하루, 그렇게 별 볼일 없는 하루가 시작되었고 별로 볼게없는 TV를 틀어 채널을 돌리고 앉아 있으니 별놈을 다본다는 동행자의 싸늘한 눈빛이 느껴졌다. 눈치가 별볓보다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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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카페 뻘다방 석양이 머무는 곳

며칠 전 대부도에 가서 칼국수를 흡입하고 왔는데 땀 뻘뻘 흘리며 뜨끈한 국물로 속을 달래주니 몸이 나른해지면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마시고 싶어졌다. 커피는 아무곳에서나 마셔도 상관없었겠지만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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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맛집 시골밥상 마고 맛과 경치를 겸한 곳

맛집을 추천하고 소개한다는 것이 그리 손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본인은 서른중반을 맞이하고 있지만 아직도 돌을 씹어먹어도 될 정도의 식성과 치아를 장착하고 있고 그럭저럭 먹을만하면 깔끔하게 해치우며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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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 꽃게와 광어 둘다 섭취하기

평소 몸에 열이 많은 본인은 여름이면 에어컨과 선풍기를 가장 가까운 인맥으로 두고 친하게 지내는 편인데 어느덧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에어컨을 떠나보내고 선풍기마저 새벽에 쭈구리고 일어나 발로 차 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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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카페 모나무르 분위기 예사롭지 않은 곳

얼마 전 부모님을 모시고 안정적인 점심식사를 했다는 포스팅에 이어 식사를 마치고 천안 카페를 찾아 나섰는데 카페까지 성공해버린 곳이 있어 소개하려고 한다. 하루에 두곳이나 성공적인 게 쉽지 않은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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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 펜션AU 옥수수연료 바베큐와 신선놀음 가능한 곳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일주일 더 지속된 현재,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고 싶지만 현실은 방구석에서 옛 여행사진들만 뒤적거리다 추억을 회상할 겸 키보드를 타닥타닥 거리고 있다. 당분간은 출근과 퇴근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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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통닭 vs 치슐랭치킨 그 결과는?

본인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혼자 치킨한마리 정도는 게눈감추듯 순삭시켜버릴 정도로 치킨을 좋아했다. 본인이 쳐먹는 닭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바람에 아버지께선 내가 학교에서 상장을 받아오면 상장 1장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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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다이어트식단 정신승리자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일과 사람에 치여 무거운 몸을 이끌고 (통통한 편) 터벅터벅 집으로 돌아오는 날이 있다. 그런 날은 아무것도 하기 싫고 지쳐 쓰러져 잠들곤 할 것 같지만 본인은 집밥의 영양분 섭취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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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냉장고를 파먹고 배를 채우다

평소 바쁨을 핑계 삼아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경우가 잦았는데 요즘은 방구석에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오랜만에 시간을 내어 냉장고를 털어버리기로 했다. 의외로 냉장고에는 자잘 자잘한 재료들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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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 샌드위치 만들기 슬기로운 집콕생활

주말 아점은 역시 짜짜라짜짜 짜~파게티였지만 어느덧 아점이란 표현을 쓰지않고 브런치로 바뀌면서 아점의 메뉴도 서양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밥심으로 살아간다해도 무방할 정도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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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양대창 서현점 단골 될만한 곳

본인은 여전히 먹이를 찾아 헤매는 중이고 앞으로도 그럴것 이지만 내 돈 주고 먹는 음식이 맛이 없을때만큼 속상한 일도 없는 것 같다. 음식은 분해되면 여러가지 영양소를 공급하기도 하지만 우선 입 속에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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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시대 용인 기흥에 생긴걸 환영해

달콤한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달콤한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러모로 쉽지 않은 요즘 같은 일상을 위로받기 위해선 달콤한 것이 필요하단 말이다. 달콤한 것이라고 하면 춰컬릿이나 캔디를 떠올릴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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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카페 감자밭 반전의 매력이 있을 줄이야

지난 7월 본인이 태어난 날을 맞이하여 어디든 함께해주는 나의 동행자 님께서 콧구멍에 바람을 슝슝슝 넣어주기로 하시고 본인과 동행자님은 강원도로 떠났다. (너무 신격화 시킨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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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비빔면 진비빔면 백두무궁한라삼천 시켜본 보고서

인생을 살면서 라이벌이란 관계는 그리 유쾌한 기억은 아니다. 물론 서로에게 자극을 주고 선의의 경쟁이 가능한 관계라면 모를까 웬만한 사람들은 라이벌이라 하면 아름다운 기억은 아니었을 것이다. 본인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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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 눈물 콧물 도둑 맛보기

중학생 때였나 엽기토끼라는 캐릭터가 유했었다. 마시마로라는 토끼 캐릭터의 별명이기도 했는데 그 당시 엽기라는 단어 자체가 유행을 했기 때문에 뭔가 일상적이지 않으면 "엽기스럽다." " 엽기적이다." 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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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백 소고기 무한리필 지글 깨부시는 다섯가지 방법

요즘은 정말 시간이 어떻게 지나쳐 가는지 모를 정도로 하루하루가 빠르고 일주일이 빠르고 한 달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따지고 보면 누구보다 바쁘게 남들과는 다르게 살아가는 건 아니지만 뭐가 그리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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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돈벌기 크라우드픽 사진판매 재테크 추천

취미로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직업을 갖고 있으면서도 퇴근 후 개인 시간을 이용하여 적은 액수라도 수익을 발생시키는 재테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 말이다. 얼마 전부터 디지털노마드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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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킨 메뉴추천 새로나온 쓰리고 핫치킨

별 볼일 없는 일상에 미약하나마 변화를 주고 싶을 때가 있다. 평범하게 살아가는것이 가장 어렵다고 하지만 무엇이 평범한 삶인지 모르겠고 지금 가는 길이 맞는지 혹은 돌아가는 길인지도 잘 모르겠더라. 퇴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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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요리 추천 양갈비를 뜯어보자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약 90일 정도가 되었다. 아니,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라고 말하는 게 맞는 표현이겠다. 어쨌든 90일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 있고 거듭할수록 먹고싶은 음식 리스트가 계속 추가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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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카페거리 백금당 수플레팬케익 찰진 곳

어릴 적 동네에서 구라 좀 친다고 소문난 친구보다 더 구라를 찰지게 쳐대는 기상청 덕분에 뽀송하게 나갔다가 흠뻑 젖어 돌아오기가 일쑤인 요즘이다. 휴일을 맞이하여 어딘가 잠시 떠나고 싶었지만 언제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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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맛집 정정아식당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곳

주말이 아닌 평일의 휴무는 괜히 다른 사람들은 모두 출근하는데 본인만 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더욱 달콤하다. 이번에도 역시 평일의 휴무를 맞이하여 어떻게 하면 꿀 같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약간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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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 착한 밥도둑 검거 완료

우리가 사는 세상은 평화로운 듯 보여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난다. 지금은 불의를보면 쏜살같이 달아나지만 어렸을 적 본인은 정의감에 불타올라 괴롭힘 당하는 친구들을 도와주었고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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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백 4.2 베이커리 실패없는 빵이 모여있는곳

장마가 시작된다는 소식과 함께 부슬부슬 내리는 빗방울을 보고 있자니 대학시절 본인의 모습이 떠오른다. 지금도 철없단 소리를 종종 듣지만 학생 시절 본인의 별명은 "우천 시 취소"였다. 비가 내리는 날이면 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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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광덕산 계룡한우 고기맛만 인정하는 곳

뭐든 꾸준한 게 답이다. 꾸준히 하면 뭐라도 된다 해서 꾸준히 먹다 보니 꾸중을 듣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처한 본인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한 다이어트에 돌입한 지 한 달 하고도 십여 일이 지났으나 아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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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 본누벨 베이커리 빵지순례 갈만한 곳

언제부터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빵집 앞을 지나갈 때면 본인도 모르게 발걸음을 멈추고 고개가 돌아간다거나 입가에 침이 고이고 창밖에서 빵들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노라면 옆에 있던 동행자가 안쓰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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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갓집양념치킨 어릴적 추억을 양념에 버무려내는 곳

누구나 어릴 적 아련한 추억 하나쯤은 간직하고 살 것이다. 본인의 경우 초등학교 입학 전 대충 여섯 살쯤 되었을까 동네 친구들과 들판에서 흙냄새 맡으며 이리저리 뛰어노는 것이 전부였을 시절 그 당시 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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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갈비예찬 아련한 갈비의 고통을 잊게하는 곳

어렸을 적 운동에 소질이 있었던 터라 힘쓰는 여러 종목에 출전하게 되었고 몇몇 종목에선 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비록 운동선수로써 성장하진 못했지만 과거의 실력을 살려 군시절 씨름대회에서도 준우승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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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풍차가 왜 하얀풍차인지 이제야 알겠네

스스로 알지 못했던 능력을 발견한 적이 있는가. 그 능력은 수많은 노력을 통해서 갖게 되거나 우연히 발견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본인은 그동안 여러 가지 취미활동을 통하여 업무적인 능력 이외의 능력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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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식단 성공하고 싶다면 팻시크릿 무료 어플

약 한 달 전부터 퍼스널 트레이닝 즉 PT를 받고 있는 본인은 단지 많이 먹고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죄의 값을 몸으로 치르고 있다. 특히 월요일이 되면 누가 만들어 냈는지 모를 "전 국민 레그 데이"라는 명목 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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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회 매니아라면 이정도는 먹어줘야 인정

본인은 이제 더 이상 다른 횟집에서 회를 먹지 못하는 저주에 걸리고 말았다. 얼마 전 직장 동생의 추천으로 함께 갔었던 분당 수내동의 해적선이라는 횟집에 다녀온 후로 저주가 풀리지 않고 있다. (캐리비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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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 카페 나인블럭 돌다리를 두들기다.

올챙이송 가사였나 개울가에 올챙이 한 마리 꼬물꼬물 헤엄치다 앞다리가 쏙 뒷다리가 쏙 팔당 팔당 개구리 됐네 가사처럼 팔당 팔당 팔당댐에 위치한 나인블럭카페를 소개하려고 한다. (정말 개구린 멘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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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춘175 육전국밥 말고 육전막국수

뜨거운 바람이 솔솔 불기 시작했다. 선선하다 싶더니만 출퇴근길에 땀이 삐질삐질 나고 마스크를 벗으면 주둥이와 치아가 날아갈 듯 시원하더라. 보통 더위가 시작되면 입맛이 사라진다던데 30년이 넘는 세월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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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 카페 55도커피로스터스 확실한 당 충전

아메리카노를 물 마시듯 거리낌 없이 후룩후룩 마시게 된지 약 10년 정도가 된 것 같다. 처음엔 왜 이런 한약 같은걸 돈 주고 사 먹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어느덧 하루에 한잔은 꼭 마셔야만 소화가 되는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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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 야식 배달 맛집 웅이네오돌뼈닭발도

야식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괜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괜히 입가에 소스가 묻었으면 좋겠다. 자고로 야식은 칼로리폭탄으로 먹고 누워서 배를 통통 튀기는 맛이 있지만 요즘 약간의 식단조절을 해보려는 나로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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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회 잘 모르겠으면 답정 오늘 회

얼마 전부터 더 이상 살을 찌울 수 없다 판단하여 급하게 PT를 등록하고 월, 화, 수, 목, 금, 토 헬스장에 출첵하여 여러모로 고통받고 있다. 본인 기준 무거운 중량을 빈 봉에 끼우고 데드리프트를 할 때면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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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봉포 머구리집 로봇이 서빙하는 곳

남들보다 딱히 뭘 더 하지는 않지만 괜히 바쁘고 괜히 초조한 나날을 보내던 중 직장의 사정으로 인해 꿀 같은 휴무가 하루 더 생겼다. 생각하지 않은 뜻밖의 휴무가 생기니 괜히 바쁘고 괜히 초조함이 사라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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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카페 코미호미 코에때려박는 자연풍맛집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처럼 카페를 찾아 헤매던 중 참으로 오랜만에 편히 쉴 수 있는 곳을 발견했다. 대형 카페를 다니다 보면 내부는 웅장하고 구석구석 센스있는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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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 맛집 팔당초계국수 알고먹기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 2주씩 연장되다보니 어느새 우리 국민들은 위기의식이 줄어들고 스믈스믈 기어나가기 시작한다. (걸음마를 뗀 시점) 나 또한 이미 개인위생만 철저히하면 별 일 없을꺼란 생각을 하고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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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추천 메뉴 고민될땐 기본에 충실하라

찾았다. 전래동화 금도끼 은도끼의 나무꾼이 소신 있게 그것은 내 것이 아니라고 밝힌 후 결국 모두 갖게되는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나 또한 야식메뉴로 짜장, 짬뽕을 먹고 소신 있게 내 입맛이 아니라고 밝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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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법은 스트레스보다 많이 먹기

보통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상황이 제일 중요하다. 나 또한 남을 돌보기 보단 나 자신을 돌보기에도 벅차다 보니 어느 때에는 넘치는 경우도 허다하다. 넘치기 전에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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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카페 랄로 운중저수지 를 한눈에 담는 곳

중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카페라는 곳을 가본 것 같다. 그 당시엔 어른들만 약속 장소로 이용을 하였고 나와 같은 중딩들은 카페를 갔다 왔다는 자체만으로도 학급 친구들에게 여러 썰을 풀만한 키워드였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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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수내역 횟집 해적선 항해를 시작하지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은 피고 졌고 아직 충분히 만끽하지 못한 채 떠나보낼 이 계절이 아쉬워 이슬이 한잔 생각나는 한때. (이슬아 모해) 우두커니 앉아 떠나가는 봄을 지켜만 볼 수 없어서 검색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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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공원 이원희맛집 직화쌈밥 현미경시점

분당으로 이직한지 2년이 넘었는데도 아직 구경못한 곳들이 너무 많다. 그중에 항상 가보고 싶었으나 항상 다른 일이 생겨 항상 못가봤던 율동공원을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 사실 요즘같아선 어디 돌아다니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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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카페 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 관찰일기

요즘 코로나를 핑계 삼아 외곽 쪽으로 발길을 돌려 아지트를 찾아 나서는 중이다. 그래 봤자 카페 투어이지만 특별히 뭔가 할 것이 없다면 카페 구경도 하고 사색을 즐기는 것도 취미생활 겸 힐링 포인트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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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갈외식타운 바다향왕코다리 코꿰어보기

나른한 휴일 기필코 문 밖을 나가지 않겠다고 다짐 후 (딱히 이유는 없음) 늦잠도 못 자고 일찍부터 깨어 있으니 배만 고파졌다. 냉장고에는 파먹기 좋은 재료들이 넘쳐났지만 나중에 파먹어 주기로 하고 근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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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킨 호차오 호불호 리뷰

우리나라 인구 중 치킨을 싫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적어도 내 주변에는 없다. (인맥이 좁은 건가 흑흑) 어렸을 때는 이 맛있는 치킨을 하루에 한마리씩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어른이 되는게 꿈이었다.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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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추천 메뉴 꿀조합 꿀케미

날씨는 코로나를 아는지 모르는지 점점 좋아지기만 하고 벚꽃과 개나리가 서로 챔피언마냥 링위에서 활개를 치다 보니 평소 무덤덤한 내 감성도 살랑살랑 일렁이더라.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았고 더 열심히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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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흡수율 무려 84% 의 명태껍질 효능 간단정리

피부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바로 콜라겐 일 것이다. 콜라겐은 피부 탄력뿐만 아니라 관절 건강, 근육 강화, 상처 회복에도 효과가 좋다고 한다. (만병통치약이 여기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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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카페 나인블럭 피자 파헤치기

우리는 제법 사람이 붐비는 곳에서 일상생활을 해 나아간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하지만 쉬는 날 만이라도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다. (솔직한 타입) 집에 콕 박혀서 영화 틀어놓고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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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하루 좋은글귀 보내주는 이메일구독 추천

팍팍한 일상 속에서 한마디 말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아는 사실일 것이다. 우리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시스템 속에서 지내기 때문에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상처를 받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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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 브런치카페가 생기다 브레드쿠쿰

드디어 우리 동네에도 브런치카페가 생겼다. 쉬는 날이면 한 끼 정도는 브런치로 때워주는 게 휴식에 대한 예의 아니겠는가. 그동안 한끼 때우는 예의를 지키기 위해 무거운 몸을 이끌고 머나먼 길을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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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앨리웨이 에그드랍 맛집추천

계란만큼 강력한 식재료가 또 있을까? 어렸을 때부터 밥맛이 없어도 계란 프라이 하나면(사실 서너 개) 밥 한 그릇이 뚝딱 사라지곤 했다.(사실 두세 그릇) 계란은 영양적으로도 완전한 식품이기에 남녀노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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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우승 vs 코로나19 예상 시나리오. (EPL 중단)

리버풀우승 vs 코로나19 예상 시나리오. (EPL 중단) 코로나19로 인해 유럽축구가 올스톱되었습니다. 토트넘은 epl 중단으로 인해 손흥민의 복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고 (희) 반면 리버풀은 우승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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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101 앱 취미 온라인 클래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거나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그대로 떠 안고 제대로 풀지도 못한 채 하루를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또한 직장인으로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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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인 신현리 분당에서 가까운 카페

밥은 안 먹어도 커피는 마시는 시대에 살고 있다 보니 카페에 가서 작업도 하고 수다도 떨고 긴 시간을 보내며 식사까지 하는 경우가 허다한 요즘이다. 뭐 그래 봤자 며칠 안 되는 휴무 때뿐이지만....(크흑)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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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블루보틀 커피맛 인정 불편함 인정

금요일 저녁 대학로에서 공연하는 지인의 뮤지컬을 관람하기 위해 참 오랜만에 서울 구경을 나섰다. 한때는 구경이라는 말을 쓸 일 없었는데 경기도로 이직을 하고나서는 서울은 구경하는 곳으로 바뀌었다.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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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사진편집 어플 라이트룸 추천꿀기능

평소 스마트폰이나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기록을 남기는게 취미이자 습관인데 티스토리를 시작하고 나서 사진과 글을 불특정 다수에게 공유를 하다 보니 아무래도 공개되는 사진에 신경을 약간? 더 쓰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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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밥 만들기 (냉장고 파먹기)

평소 집에선 요리를 자주 하지 않는다.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아무래도 재료를 소량으로 사기 어렵고 아무래도 화력이 약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고 아무래도 환기라던지 뒷정리 라던지 (아무래도 핑계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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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앱 추천 캐시워크 사용법

스마트폰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생활에 필요한 앱(어플) 들을 이용하여 정보를 얻고 공유하며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스마트폰에 의존하면 안됩니다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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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엘리웨이 호수공원 데이트 (feat. 밀도)

주말에 쉬는 직업이 아닌데도 일요일 저녁이면 괜스레 한 주의 마지막을 가만히 누워서 보내는게 아쉬울 때가 있다. (나만 그래 나만?) 오늘이 바로 그런날 이다. 가끔 돌아오는 반차를 쓰고 집으로 가려는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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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제넥신 백신 개발에 참여했다.

코로나로 인해 감염의 불안이 점점 거세지는 요즘 우라나라 뿐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어서 더 안타깝습니다. 한국을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백신개발 을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제넥신 이라는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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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개막 잠정연기 그리고 사상초유의 해외축구 중단 간단 소식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는 요즘 국내를 비롯한 해외축구 팬들에게도 아쉬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바로 K리그 개막이 잠정연기 되었고 스페인의 프리메라리가 독일의 분데스리가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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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의 맛

쓴맛. 중학교 2학년즈음 이유는 모르겠으나 갑자기 우리집에 디지털카메라가 생겼다. 그 당시 120만 원 상당의 고가품이었고 카메라라는 제품 자체가 약간 사치품? 같은 느낌이라 어느 집에나 카메라가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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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의 맛 (두번째)

감칠맛. 쓴맛 단맛 다 보고 나의 입엔 여운이 남는 감칠맛이 감돌았다. 그 여운을 다시 채우고자 정보화 시대에 박차를 가하여 발을 맞추다 보니 어느덧 나의 카메라 지식이 채워져 있었고 지식을 바탕으로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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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의 맛 (세번째)

매운맛. 감칠맛까지 맛본 나는 더 이상 아이 입맛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매운맛의 중독성 때문에 적당한 자극은 맵지 않았고 최배달이 도장깨기를 하듯 다른 카메라를 깨부수러 정보의 바다로 헤엄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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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가볼만한곳) 동춘175 에그타르트 맛집 발견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다 보면 이번 휴일엔 꼭 집에서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지겹도록 쉬어야겠다고 다짐을 한다. 하지만 막상 쉬기 전날 밤부터 잠이 오질 않고 어차피 잠이 안올꺼면 졸릴 때까지 놀다가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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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자기계발)

언제나 그렇듯 올해의 목표도 잘 계획하시고 잘 포기하셨나요?^^ (얄밉) 저 역시 올해 목표를 이것저것 계획해놓고 꾸준히 차근차근 포기하는 중입니다. 여러 가지 계획 중 포기하고 싶지 않은 계획은 미래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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