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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시장 논현동 맛집 갯벌의 진주

3호점까지 있는 논현동 맛집 조개구이 갯벌의 진주 도착!! 우리그리 귀신 같이 흡입 하신다 ㅎㅎㅎ 일요일날 갔는데도 사람이 북적였음. 여기 주말에 갈라믄 줄 길게 서야함;; 커플셋트! 알바하는 여자가 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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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나는 영국 런던 (혼자떠나는여행)

 혼자떠난 영국여행, 2006년, 14년이 지나서 다시 보게된 런던여행지 사진으로 보면 젊은 나이의 활기나 패기 모 이런건 안보이는 건 그때의 기분 탓인가.. 아님 진짜 말로만 듣던 영국날씨의 우울함때문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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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옥산부페

대게 먹는 우리그리 미얀해,,자를 줄 몰라서,,ㅠㅠ 역시 잘 자른다,, 옥산부페는,,모 그냥 그랬음,.,근데 시중의 부페보다는 맛남,, 언제 또 호텔 부페를 먹어보나,,ㅠㅠ 주말은 폭식,,주중은 금식,, 검뎅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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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3째주

신천의 칼라분식 벽 낙서,, 찍고보니 그라피티 같군,,이라고 하면 뿡이지롱, 주말 대학동기 필성이 결혼식 서 받은 남자용 부케,, 사진까지 별도로 찍었음,,신부와 신랑 신부측 부케받는 사람이랑,, 유림이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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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포르투 1일차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 포르투갈 포르트 가는 것은 부엘링 저가 항공을 이용했다. 활주로에서 바로 타고 올라가는 건데, 그때 영상을 찍은 거 같은데, 찾아보니 없네,, 무려 3년 전 기억이라,, 가물가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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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포르투 2일차

진짜 날씨 하나는 죽이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어디 날씨 하나뿐이겠나, 2일 차 포르투는 아침 일찍 나서면서부터 기분이 가 너무 좋았다. 첫 번째 우리의 목적지는 숙소 근처의 굉장히 핫하고 힙한 "카페 mesa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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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포르투 3일차

포르투에서의 3일째 날이 밝았다. 생각해보니 여행을 길게 오면 천천히 여유롭기는 하지만, 그 나라의 필수 코스는 또 제대로 안보는 경향이 있고, 짧게 이렇게 3-4일 오면 그래도 할 건 다 해서 나중에 사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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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1일차

포르투에서의 3일을 마치고 이제 campanha 역의 기차를 타고 우리의 마지막 도시인 리스본으로! 3일간 너무 알차 있어서, 그래고 포르투갈이 유로 2016 결승에 갔기 때문에 리스본에서 마지막으로 결승전 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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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2일차

오늘이 리스본에서의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쉬웠다. 이때부터 우리그리랑 오늘 하루는 어차피 유로 2016 야외 결승전 응원이니, 꼭 다음에 다시 리스본을 오자고 했었다. 볼게 많았는데, 2일은 너무 아쉽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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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도쿄 1,2일차

신혼여행 때 둘이 받은 아메리칸 에어라인의 일본 왕복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올 3월 혹은 4월에 벚꽃 시즌 일본 도쿄를 가려 했으나, 업무 때문에 날짜를 변경하여 10월 초의 개천절 연휴 기간으로 조정 해서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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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3-5일차

오늘은 요코하마로 가는 날, 딱히 여길 가려고 한건 아닌데, 2일 내내 도쿄 주변만 있더니 일본 전문가 우리그리가 요코하마로 가자고 해서 가게 된거 같다. 다리가 온전치 않았으나, 그래도 알고 갔는지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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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2017.7.3-7.8)

2017년에 회사 근속 휴가로 딱 1개월을 받게 되었는데, 그전부터 한 달 살이 해보고 싶어서, 약간 고민하다가 2016년에 갔던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이번엔 스페인 남부와 포루투갈 남부 포함한 파리까지 1개월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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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2017.7.8-7.13)

2016년의 포르투갈을 처음 갔다 오면서, 다시 오자고 했는데,, 1년 만에 이렇게 또 오다니,, 믿기질 않았지만, 현실은 이렇게 이루어지네. 그때 리스본을 2일밖에 없으면서 유로 축구 응원만 하다가 갔길래,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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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2017.7.8-7.13)

오늘은 리스본의 외곽 지역인 오비도스를 방문해서 하루를 보낸 날. 다른 곳도 후보지에 있었는데, 그나마 제일 가까운 곳이자 작은 마을이라 괜찮을 듯하여 버스를 타고 이동 여행 때마다 이어지는 특파원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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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스 (2017.7.13-7.16)

리스본에서 버스를 타고 한참을 아래로 내려가 라고스에 도착했다. 포르투갈 남부를 느끼기 위해 파로와 고민을 하다 라고스를 추가했는데, 결과적으로 대만족이었음. 라고스로 내려오는 길에 기온이 섭씨 47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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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 (2017.7.23-28)

론다에서의 짧은 2박을 하고, 바로 버스로 말라가로 이동, 말라가에서는 5박을 하면서 근교 네르하까지 당일 치기를 할 예정으로 한국에서 부터 생각한 일정을 한달 내내 착실히! 지키고 있다. 그 어떤 변경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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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2017.7.28-8.1)

한 달간의 유럽 대장정의 마무리 도시 마드리드. 사실 마드리는 그렇게 큰 매력을 못 느꼈다. 물론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라 텐션이 급격히 떨어져서 크게 감흥을 못받을 수도 있었겠다. 개인적으로는 여행 초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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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2017.7.16-21)

라고스에서 버스를 타고 스페인 남부의 세비야로 도착했다. 1달간의 유럽 여행 중 가장 뜨거웠던 도시 세비야. 정말 푹푹 찌는 더위를 드디어 스페인 남부에서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이때 우리 그리는 세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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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2017.7.16-21)

세비야에서의 나머지 일정 정리. 기억이 너무 안 나니깐 그냥 특정 장소 위주로, 게다가 사진, 영상도 많이 찍었는데 몇 개 없네. 이런 분위기 임 “본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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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2017.7.21-23)

세비야에서의 뜨거운 5일을 보내고 바로 버스를 타고 이동 한 곳. 론다. 2일 정도 묵는 동안 볼건 역시 절벽 위에 절경인 누에보 다리. 이거 하나만 제대로 보아도 론다 여행은 끝. 점점 사진과 영상이 줄어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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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7일차 - 2018.11.23

조식을 든든히 먹고 느지막이 움직인 곳은 서호 주변의 롯데 센터. 이곳은 블로그 검색하면 무지막지하게 한국 관광객들이 마트 가서 귀국 선물하기 좋은 코스라서 귀국 하루 전 우리도 역시 들르러. 이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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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8,9일차 - 2018.11.24-25

한창 쇼핑하고 목도 축일겸 숍 맞은편에 위치한 펍 2층으로 올라가서 한잔! Psteur Street Brewing Co. 이란 펍인데, 수재 맥주 맛난다 ㅎㅎ 너도 좀 놀았구나? 박항서의 나라에서 왔다해라 하노이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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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1일차 (2018.11.17)

나의 첫 동남아 여행지. 베트남 하노이. 우리 그리는 동남아 통이라고 자랑을 하도 많이 들었음. 그런데 베트남은 처음이라능.. 사기꾼 그랩 택시. 공항에서 부터 그랩을 끄고 와서는 도착해서는 그랩에 표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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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2일차 (2018.11.18)

별다를 꺼 없는 하노이의 2일차. 먹고 마시고 마사지 하라! 나는 코코넛커피, 우리그리는 요커트 커피 주문. 잠깐 숙소를 들렀다가 저녁 먹으로 다시 나옴. 진짜 무슨 여행인지 식객로드 찍으러 왔는 지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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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3일차 - 2018.11.19

숙소에서 한참을 준비하고 늦잠 자고 일어나서 시작하는 3일째. 704미터 거리에 있는 전날 찾아본 에센스 레스토랑으로 점심 먹으러 간다. 오늘도 먹고 죽자. 분짜 분짜 섞어서 먹으라우! 요거이 휘릭휘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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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4일차 - 2018.11.20

4일 차는 에어비앤비 숙소를 나와 첫날 먹었던 반미 25와는 다른 반미 피를 찾아 나섰다. 11월의 하노이 날씨는 그렇게 덥지도 춥지도 않았다. 다만 좀 습습한 기운이 여행 내내 펼쳐져서, 가실 분들은 이런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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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5일차 - 2018.11.21

하노이 5일 차 에는 에어비앤비를 나와서 1km 거리의 부티크 호텔 하노이 라 시에스타 호텔 트랜디로 옮겼다. 무엇보다 바로 옆의 스파가 좋기로 후기가 좋았고, 조식 또한 한국인에게 후한 평을 받고 있는 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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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6일차 - 2018.11.22

일주일 동안 살이 무려 6-8키로는 찐거 같다. 먹고 마시고 쇼핑하고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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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2019.4.6-9

회사 해외 워크샵으로 간 괌. 가족여행국으로 알고 있는 괌. 그래도 내돈 안주고 가니 너무 행복한괌. 이러나 저라나 혼자 나이 들어 가니 젊은 친구들과 자진 왕따 당한는 괌. 스노쿨링 하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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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2019.7.5

오늘은 우붓을 떠나 쿨룩 택시 투어를 하면서 짱구로 넘어가기. 너무 짧은 우붓 투어였지만, 숙소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먹고 시장 구경하고 마시고 술값이 좀 비싸니 많이 먹지 않아서 그런가, 살이 하노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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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 2019. 7.6

짱구에서 본격적인 2일 차. 어제는 밤늦게 잠깐 짱구의 밤 분위기를 살짝 느꼈다면, 오늘부터는 짱구에서의 온전한 하루를 느낄 차례 에어비앤비 숙소 냥이 무초. 하는짓이 너무 귀엽다..아흑.. 숙소에서 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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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2019.7.7

짱구 3일 차. 오늘은 숙소 주변의 좋은 곳을 그냥 거닐기로. 에어비앤비 집주인이 추천해준 생긴 지 얼마 안 되었지만 괜찮다고 추천해준 숙소 나오면 바로 있는 카페로 먼저 갔다. 바로 이곳이 숙소에서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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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2019.7.8

발리 짱구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에 잠깐 들르려고 했던 헝그리 버드 로스팅 카페를 방문하고, 체크아웃 후 스미냑으로 넘어 걸 예정 짱구에서의 마지막 브런치 개시! 짱구에서의 마지막을 아쉬워 하며 다음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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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 2019.7.9

스미냑에서의 2일째. 오늘은 하루 종일 발리의 필수 코스라 할 수 있는 비치 클럽. 포테이토 헤드 비치 클럽을 갈 예정. 생각보다 막 엄청 크진 않은데, 너무 뷰가 좋아서, 아침 일찍 부터 사람들이 몰림 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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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2019.7.10-11

오늘은 발리의 마지막 날. 오후에 체크아웃하고 잠시 에어비앤비 숙소에 짐을 맡겨 두었다가. 새벽 1시 비행기라 저녁 11시쯤에 클룩 공항 콜택시 불러서 웅웅 라이 국제공항으로 갈 예정. 에어비앤비 조식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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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 2019.7.2

2018년 나의 첫 동남아였던 베트남 하노이에서의 물가 만족, 먹을 것 만족을 경험했는지 2019년 여름휴가는 고심 끝에 인도네시아 발리로 결정하였다. 지금은 뭐 엄청 핫한 것을 넘어 한국 사람들이 애정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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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2019.7.3

발리에서의 둘째 날부터는 우붓에 묵기로 했다. 첫날 하루 묵을 숙소에서 바로 그랩을 불러서 우붓의 에어비앤비 숙소로 가기로 했다. 발리는 참고로 그랩 등 공유 택시가 불법이다. 그래서 몰래 접선하고 그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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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 2019.7.4

발리에서의 벌써 세 번째 날. 우붓 에어비앤비의 조식을 받아다가 2층 탑에서 우붓 뷰와 함께 시작하는 아침 찰밥 같기도 하고, 모 별거 없지만,..그래도 아침을 주니 좋으네요)) 발리 어디든 이렇게 와서 평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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