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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 육개장 및 담뿍 대파 육개장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이 날씨엔 맛보는 대파 육개장 아래는 담뿍 대파 육개장. 간편 조리식이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는 맛이다. 요즘 같은 계절에 먹기 딱인 것 같음. 술먹고 다음날 라면 끓여 먹기 귀찮으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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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유기농 황설탕 및 CJ 흑설탕

집에서 모두가 쓰는 설탕.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제품인 대상 청정원의 유기농 황설탕 그리고 CJ 흑설탕. 1KG 용량으로 한 6개월 이상은 쓰는 듯. (2인 가족 기준 임) 1,987개 리뷰 흑설탕과 백설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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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맘 완도 다시마, 우리생협 완도 다시마, 육수용 다시마

집에서 다 떨어진 완도 다시마 주문 하기. 여기 저기 다 찾아 보다가 검색 해서 주문한 우리 생협의 완도 다시마. 엄청 크고 길어서 상당히 놀랐음. 솔직히 이 가격에 다시마 이런 크기로 올줄은 몰랐거던.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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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상하 목장 유기농 요구르트 플레인 할인가

와, 사고 나니 찾아 보이 이런게 뜨네,,할인가로,,게다가 2개짜리 400g 억울해...억울해.. 아무튼 자주 온라인으로 주문 해서 먹은 상하목장 요구르트 플레인 100% 유기농이라 다른 요거트 제품과는 비교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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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목장 유기농 우유, 오아시스 제주 청정 우유

유기농 제품의 끝판왕, 우유. 그중에서도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와 더불어 쌍두마차인 오아시스의 제주 청정 우유. 그 걸쭉한 맛에 매료되어 이제 비싸도 이거 아니면 못 마시겠다는 내 몸의 반응. 어쩔꺼지..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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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재방송, 환불원정대 돈터치미 노래 듣기

놀면뭐하니 63회 재방송 다시보기 이번주 초화제의 콘텐츠, 환불원정대의 돈터치미가 드디어 녹음 현장을 공개 하며 오늘 음원이 공개가 되었다. 이미 지난주의 가이드 버전이 나왔을때부터 애타게 음원 출시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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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임창정 신곡 공개, 힘든건 사랑이 아니다.

추석 연휴의 대미를 장식 할 임창정의 신곡 공개 여전히 대한민국 남성들의 가을 발라드 왕좌로 사랑을 받는 임창정. 이번주 집사부일체의 그의 신곡이 공개 된다고 한다. 사실 나는 임창정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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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1주년 백종원의 고향 예산에서 예산 사과 살리기

오늘 방송 될 맛남의 광장 1주년 기념으로 백종원의 고향 충남 예산을 방문하는 농벤져스. 게스트는 자칭 예산의 아들로 불리우는 영화배우 정준호. 평소 요리에도 숨은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그는 한걸음에 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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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미스터 쭈꾸미로 매콤하고 살벌하게 한끼 식사 완료

금천구의 유명 맛집 미스터쭈꾸미의 맛을 그대로 마켓컬리에서 시켜 먹고, 제대로 매워서 입에서 매콤하고 맛있게 매웠던 경험을 안겨 주었던 미스터 쭈꾸미. 알고 보니 금천구에서 13년 동안 운영 중인 상당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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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농산 오렌지, 썬키스트 펜시 레몬 으로 시고 달달하게 한입

여름에도 가을에도 오렌지 레몬으로 다양하게 활용 하기 그냥 하나만 시켜 봤는데, 젠장 다량으로 주문 할껄. 그렇지만, 빠른 시간 안에 다 먹지를 못하니, 이거 어떻게 하지도 못하겠고, 그래도 대용량으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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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단호박죽이 당기는 계절이 드디어 왔다.

오아시스 정성가득 호박죽 가을의 계절은 따뜻한 호박죽 한그릇이 또 생각 나는 계절이 아니던가. 요즘 또 하나 빠져 버린 중독 아이템 추천 던지고 갑니다. 바로 오아시스 마켓에서 주문 한 정성가득 호박죽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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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던 더치커피, 이태원 헬카페의 콜드브루 커피를 주문해 먹다.

카페인 지옥의 세계로 인도 한다, 헬카페 이태원의 헬카페에서 출발한 이 브랜드가 출시한 콜드부르 커피를 몇번씩이나 주문해 먹었다. 사실 콜드브루는 그렇게 좋아하는 취향은 아니지만, 여름용 커피로 아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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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 파우치 득템 메가룰렛 사우어 젤리, 하리보의 뜻은?

어린이날 선물인가?? 하리보 파우치 이게 무슨 어린이날 선물 같은 일이신가?? 입이 심심할때 최고인 하리보 에서 파우치 까지 세트로 들어간 리미티드 제품을 구매 해 보았다. 내가 구매한 건 기본 타입 젤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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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메이트 산양유 비누, 향도 좋고 저자극에 보습까지 한번에

얼마전 저렴하게 득템한 데일리 거실 및 안방용 비누 하나를 포스팅 해보려 한다. 바로 산양유 비누 인데, 처음에 이 애길 듣고선 이거 무슨 우유 비누 아닌가? 예전 어릴적 어머님들이 그렇게 좋다고 해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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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촉촉오징어 로 간편하고 다양하게 요리 조리 해 먹기

한때 맥주 안주로 마른 오징어 말고, 말캉 말캉 거리는 식감의 생물 오징어에 푹 빠져 있던 때가 있었다. 물론 지금은 그때 보다 덜 하 지만, 그래도 맥주 안주로 간편 조리식으로 나오는 다양한 촉촉 오징어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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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클래식 물티슈, 저렴 하고 얇지만 그래도 아기집 필수

저렴하게 막 쓸 수 있는 물티슈 추천. 진짜 진짜 얇은 편이라 한번 쓸대 2-3장씩 겹쳐서 써야 그나마 쓸만 한 편. 하지만 애기 키우는 집에서는 물티슈 엄청 많이 쓰는 편이라 오히려 이런 제품이 더 요긴 하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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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 초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닥터방기원 나노 버블 클렌징폼

남,녀 공용 닥터방기원 클렌징 폼 나노 버블 환절기가 되고, 내 얼굴의 피부 모공이 썩어 들어갈 때 쯤. 생각 난 클렌징 폼 구매 시기. 이 제품 저 제품 올리브영에서 사다 쓰기도 해봤고, 온라인에서 추천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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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제철 과일 무화과 먹는법 및 무화과 효능 알아보기

딱 지금이 제철인 무화과 잘 고르는 법 제철 과일 중에 지금 9,10월에 제일 맛있다는 요즘 핫한 과일 중 하나인 무화과. 그 오묘한 매력에 빠져 나도 조금 주문해서 먹어 보았는데, 와..씨.. 인생 살면서 이런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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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칸 왁스 - 짧은 컷 헤어 남자 매트 왁스 추천

남자 왁스 괜찮고 가격 대비 그나마 무난한 제품 중 하나인 무칸 왁스. 매트 하고 하드한 타입이라 머리가 짧거나 매우 컷트 된 남자 머리에는 그냥 저냥 쓸만한 녀석이다. 처음에는 매우 소량으로 발라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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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베이커리, 더브레드 블루 등 베이커리 잇 아이템 리스트 공개

빵돌이 빵순이들은 모여라 마켓컬리 오아시스 등에서 주문 했던 빵들을 모아 보았다. 한 두달 간 완전 베이글 베이커리 빵들에 꽂혀서 우걱 우걱 먹었고, 결국 현재 몸무게가 2-3킬로는 쪄버렸지만, 그래도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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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후퍼스, 탐스팜아몬드 등 신상 간식 스낵 모음

우울한 여름 휴가, 집에서 거의 재택근무 형태의 휴가라고 보면 되는 이 우울한 상황. 폭식과 간식 사이에서 매번 망설이는 나의 두뇌. 그래도 이번 휴가는 완전 집콕이라 집콕 스낵 몇가지를 추려서 소개하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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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온라인 장보기 시대, 미쁜스토어 햇감자 주문하기

기나긴 장마가 끝나가고, 한시름 놨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또 태풍 바비 소식으로..후덜덜한 폭풍전야의밤. 게다가 코로나도 3단계 격상을 심각히 논의 중이라 하니, 이러다가 2020년은 하반기 마저 우울함의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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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안청KF94마스크 VS VS 하루한장 비말차단 마스크

KF94 마스크 중 추천 받아 구매 하게 된 휴안청플러스 마스크 황사방역용 마스크로, 매우 가벼워서, 그나마 조금은 덜 답답한 느낌. 하지만 그래도 30도 이상의 더운 날씨에 KF94 마스크를 쓰고 밖에 출퇴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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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운동화의 기본템, 반스올드스쿨 추천 아이템

이번에는 지난번 나이키 데일리 운동화에 이어 데일리 운동화의 대표격인 반스 기본템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는 제품 착샷과 함께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1. 반스 올드스쿨 기본템 지난 겨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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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통돌이 20KG 세탁기, 엘지통돌이세탁기 탁월한 선택이었어!

통돌이 세탁기의 대명사 LG 세탁기 무려 10년 이상을 통돌이 세탁기만 쓰려다가 솔직히 돈 좀 들여서 요즘 나오는 최신식의 스마트 세탁기를 사려고 검색이란 검색은 다해봤었다. 삼성 에어워시 모시기, LG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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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아이폰 케이블 AS 2번이나 받는 법

아이폰 충전 케이블의 가성비 제품, 벨킨 아이폰 케이블 벨킨코리아 정식 제품이며, 시중의 저가 제품들보다 수명이 그래도 오래가고 케이블 선이 튼튼한 편임. 편의점이나 브랜드 제품이 아닌 일반 아이폰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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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스타일 타자기 키보드 페나키보드, 페나 무선 마우스

1. 5가지 컬러 마우스 커버, 페나 무선 마우스 레트로 스타일 키보드 및 컴퓨터 주변 기기로 유명한 엘레트론 코리아의 PENNA 페냐 무선 마우스 입니다. 여러 마우스를 써 보았지만, 일단 이제품의 특징은 아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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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진짜 여름! 적극 추천 - 씨그램 라임, 씨그램 350

여름이 왔다! 씨그램의 계절이 왔다! 작년도 그렇고 올해 여름에도 탄산수는 나의 솔드 링크로 자리 잡았다. 정기적으로 주문을 할 정도로 자주 시켜 먹고 있다. 편의점이나 마트 가면 하나의 1300원 정도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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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요가매트 추천, 가네샤요가매트 및 밸런시스 요가매트

요가매트 핫템 : 가네샤요가매트, 가네샤요가프랍스 GANASHA YOGA PROPS, 가네샤 요가 프랍스라고도 불리는 이 요가매트는 룰루레몬 요가매트를 사긴 했으나, 직구에다가 가격도 너무 비싼 편이 있어서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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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하수구트랩 으로 깔끔하게 화장실 악취 제거

여름만 되면 올라오는 베란다 화장실 냄새 이런 분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1. 여름철 집안 곳곳에 하수구 냄새가 스멀 스멀 올라오는 집 2. 밑의 집에서 하수구 냄새 뿐 아니라 담배도 피는 집 3. 유독 8월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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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 - 아디다스 팔콘 2000W, 아디다스 알파 바운스 슬리퍼

이름 하여 지. 구. 시 (지금이 구매할 시기!) 서칭 해서 좋은 제품을 구매 할 때임을 알리는 포스팅 시리즈를 시작하려 한다. 그 첫번째로 아디다스 여름용 제품을 조금이라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이 어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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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대표 브랜드 베베숲 시리즈 - 베베숲센서티브, 베베숲시그니처블루, 베베숲비데티슈

아기 키우는 집이면 무조건 이걸 쓴다! - 베베숲 물티슈 주변에 아기 키우는 분들에게 대부분 물어보면, 가장 많이 쓰는 생필품이 뭐예요? 라고 물으면 반 이상은 물티슈. 기저귀. 나는 물티슈는 애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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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일상화 및 런칭화 추천 - 나이키 리액트 엘리먼트55

드디어 내게 맞는 데일리 운동화를 찾았다! - 나이키 리액트 엘리먼트 55 나는 손, 발이 완전 다한증이라, 특히나 나한테 핏한 운동화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게다가 여름이고 겨울이고 수시로 발에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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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뚝딱! 홈메이드 게살 샌드위치 만들기- 샌드위치 포장법, 크래미 추천

간편하게 만드는 게살 샌드위치 요즘 회사 갈 때 꼭 점심 대용으로 집에서 싸가는 게살 샌드위치, 내가 사용하는 게살은 일반 크레미는 아니고, 엄청 큰 킹크랩 게살용 크레미를 사용한다. 제품명은 촉촉 크레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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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SB뜻은 무엇? - 나이키 SB 반팔,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작년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때 산 내 나이키 SB 반팔. 올해 여름 같지 않은 여름에 몇 번 입고 나가지 못해 아쉬운 찰나 장마철에 한번 뒤늦게 포스팅해본다. 나이키 SB는 나이크 Skate Board의 약자로, 기존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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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냉동식품 추천 : 해화당만두, 푸드렐라 통통살가라아게

한여름밤, 집에서 맥주 한잔 하기 딱 좋은 냉동식품들 역대 최장의 장마 시즌을 보내고 있는 요즘, 퇴근 하고 어디 갈 필요 없이 집으로 바로 직행 해서 그냥 드리 누워 버리는 게 소확행 중에 하나, 여기다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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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향미로 집밥 만들기, 기장물산 미역국 끓이기 + 기장물산 해초샐러드

이제는 누구나 집밥 무슨 무슨 선생이 될 수 있는 시대. 나도 작년 추석 이후 집에서 해 먹는 요리에 푹 빠져서 보면서 요리를 따라 하다 보니, 여러 식재료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어느새 퇴근하면 드러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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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 오징어채 볶음 백종원 레시피 : 백종원시래기국, 해물된장국 만드는 법

1. 진미 오징어채 볶음 + 시래기국 나의 요리 스승님이자 백빠더, 백종원의 레시피를 보고 배워서 살짝 응용한 극강의 집밥 요리와 반찬, 그중에서 완전 별미 중에 별미인 진미 오징어채볶음 과 시래기국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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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회복 및 개선에 정관장 활기력, 정관장 활기력 16 추천

피로회복 추천 정관장 활기력 얼마 전 생일날 선물 받은 정관상 활기력, 사실 나이가 점점 든다고 느낀 게 이제 생일 선물도 이런 게 들어오네,, 정관장 짜 먹는 건 먹어봤는데, 정관장 홍삼원, 정관장 황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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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매트타올 추천, 가네샤 요가타월, 만두 카 요가타월

가네샤 요가매트 타올, 가네샤 요가타월 얼마전 구입한 가네샤요가매트와 더불어 함께 구매해서 유용하게 사용중인 요가매트타월. 같은 보라색 계열로 일단 땀때문에 미끄러질 염려가 없고, 매트로는 잡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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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 찌는법, 과연 초당옥수수 칼로리는 높을까?

화제의 제주 초당옥수수, 나도 먹어보았다! 올 5월부터 인가 주변 사람들은 다 먹고 나만 못 먹어서,, 뒤늦게 7월이 되어서야 주문해서 먹어본 제주 초당 옥수수 아 기다라고 고 기다렸던 거라 엄청 나게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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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만에 카페재료 로 만든 것 같은 냉동딸기스무디

홈카페 스타일 딸기 스무디 만들기 장마가 끝나고 슬슬 무더위가 찾아오기 시작하면 서 부터 갈증 나기 마련 인데. 코로나로 어디 카페에서 맘 놓고 벌컥 벌컥 음료 한잔 마시기도 두려운 요즘에는 바야 흐로 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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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이게 피자 한판이라고? 피자헐, 피자헐 메뉴 고르기

최근 SNS 상에서 피자계의 가성비 라 불리우는 피자헐 피자를 먹어 보았다 이번이 사실 2번째 주문임. 둘다 나의 피자 최애 매뉴인 페퍼로노 피자로 주무을 해 보았다. 처음에는 엑스라지 사이즈 였는데,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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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체코 파스타로 이탈리아 느낌 내기-데체코 올리브오일,데체코 바질페스토 는 덤.

이탈리안 파스타면으로 만든 정통의 맛 집에서 내가 자신 있게 내 보일 수 있는 요리 중 하나인 파스타. 일요일엔 짜파게티처럼, 나는 토요일엔 스파게티다. 그중에서도 주로 사는 재로는 데체코 파스타 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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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반찬의 명가- 테이스티나인 낙지젓갈, 명태회무침

세상에서 가장 나쁜 도둑, 밥도둑 아시죠? 아주 그냥 나쁜 도둑, 밥도둑 얼마 전부터 꽂힌 밥상 반찬 시리즈 중, 젓갈 반찬의 명가 테이스티 나인 시리즈를 시켜 먹어 보았다. 나 같은 경우는 저렇게 비빔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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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바르셀로나 1일차

바르셀로나에서 지낼 우리의 에어비앤비 숙소. 집주인 하고 함께 지내야 함. 매우 좁았지만, 아기 자기 하게 있을 껀 다 있던 집. 나중에 집주인 하고 약간의 트러블만 없었으면, 참 좋았었는데,, 이번 여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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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바르셀로나 2일차

2일차. 테라스에서 물을 주는 중궈인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 우리그의 의상, 나도 거기에 컬을 좀 맞추어서 초록티로 입었지. 저 가방은 우리그리 친구 한테 받아서, 사진용으로 많이 찍어야 한다며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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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바르셀로나 3일차

숙소 앞 카페에서 매일 맥주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아..진짜 이게 바로 꿀맛. 핵맛. 존맛. 더워도 이맛. 3일차의 첫 목적지는 바로 그 유명한 사그라다 파밀리아대성당. 밖에서 본 웅장한 모습에 고개가 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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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바르셀로나 4일차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4일차는, 구엘팍! 이날도 날이 엄청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며 찾아간 구엘팍! 하지만, 들어가는 문을 찾지 못해 해맴.. 왓더팍! 뒷문에서 겨우 사정 해서 입장 했던 기억이남. (한국에서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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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날 비행 포스팅

2015년 여름의 체코-오스트리아 투어 이후, 2016년 드디어 그토록 가보고 싶었던 스페인 바로셀로나와 포루투갈 (포르투,리스본)의 2016년 여름휴가. 이때 몰랐지. 2017년에 한번 더 오게 될줄을,,, 비장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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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1일차

추운 겨울날..그러니깐 12월 12일 정확히 22:27분경 이태원의 찬스브로스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즉흥적으로 결제를 함. 5월에 오키나와, 7월에 체코, 오스트리아를 갔다왔는데,,또 해외라니.. 내 생에 이렇게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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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2일차 1편

2일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부랴 부랴 조식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짐을 싸 놓고, 이제 배를 타고 저섬 건너편을 가볼 참입니다. 데햇. 바로 요배에요! 우리그리가 사준 옷준 2번째로 비싼 프레드 페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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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2일차 2편

2일차 부터 묵게 될 숙소는 삿포로 시내의 APA 호텔. 저 사진은 우리가 묵은 APA 호텔은 아니고, 밤에 우리끼리 밤을 느끼기 위해, 살짝 호텔 셔틀을 타고 나왔다. 이따 돌아갈 때 저 지점 호텔에서 타야 원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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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3일차

3일째의 첫 코스는 오타루 방문. 오타루 운하 인데,, 이곳은 사실 밤에 오면 더 볼꺼리가 많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너무 많이 묵어서 볼살이 빵빵. 저기는 오로골 박물관. 모 각종 인형과 디저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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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4일차

오스트리아에서 오후 기차를 타고 다시 프라하로 넘어가는 길 우리의 출발과 도착을 같이 해준 빈의 밴호프 기차역. 출발할 때 혼란을 준 이곳이 갈때는 그리 쉽게 가다니,, 영락없는 영혼 없는 배낭 여행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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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5일차

이제 프라하를 떠날 시간.. 여행 하면서 이때가 가장 아쉬운 순간임은 어찌할 수가 없다. 줄리안 호텔 앞의 벽화 앞에서 아쉬움을 달래 보는 우리그리.. 마지막까지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마틴 아재 분께...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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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2일차 1편

오전에는 채식주의자 카페를 숙소 근처에 다녀 온 후, 핫한 날씨에 핫한곳을 돌아 볼 목적으로 빈의 도나우 강 근처로 가기로. 사실 집주인의 리스트 중에 도나우 강 근처에서 맥주 마시면서 음악듣고 아웃도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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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2일차 2편

성 슈테판 성당을 뒤로 하고, 잠시 카페에 앉아서 다음 어디로 갈지를 정하는 우리그리. 어느덧 어둠이 깔려 오고, 무작정 버스를 타고 숙소 가는 방향으로 고고고! 이곳은 대학교였던 거 같다. 비엔나 국립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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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3일차

오스트리아 마지막날, 현지인 처럼 어슬렁 어슬렁 거리기 스타트! 일단 숙소 근처의 버스 정류장 간판을 찍어서 이따 돌아올때 정류장 역 확인 절차 작업 진행. 우리그리가 꼽은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맛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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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3일차 1편

3일차는 마틴과 함께 체코 외곽 투어링을 하기로 했다. 숙소를 나서서 발견한 멋진 그라피티 앞에서 우리그리 기럭지 자랑으로 하루를 시작. (지나가는 사람 눈치 보기 없기!) 오늘도 더운 하루가 예상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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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3일차 2편

여긴 어디? 바로 마틴의 집. 매간을 타고 내리니, 첫날 우리와 함께 했던 조지 &드레곤 랩핑의 미니가 집앞에 주차되어 있었다.. 우리를 반겨주는 마틴의 애견두마리. 우리그리는 그들과의 만남이 거시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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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1일차

오스트리아로 가기전 체코에서의 포즈. 이날도 역시나 무더운 날씨는 이어졌고, 떠나기전 한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예약한 기차를 타고 가기로 했다. 별 탈 없이 가려나.. 우리그리 사진 찍어 주느라, 정작 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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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인 눈물을 머금고.

작년 5월. 유림이를 울리며 떠난, 그날들. 결혼 하고 나서 처음으로 멀리 떠나게 된 날들. 결혼전에 유림이와 장모님을 보내드렸던 오키나와를 회사를 통해 자비가 아닌 매체 행사로 인해 다녀 오게 되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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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1일차

기억을 끄집어, 올린다 올린다 하고 나서 우리그리와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2015년 여름 휴가로 갔다온, 체코-오스트리아 여행기를 뒤늦게나마 정리 해 본다. 2015.7.18~7.26까지 (7박 9일) 여행에서 가장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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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2일차

체코 2일차 일어나자 마자 조식. 무즈 부띠크 조식은 체코 호텔 숙소 중 가장 맛났음. 아침에만 유일하게 노비어 타임! 자! 2일째 날이 밝아왔다. 여행 내내 날씨는 굿 굿 굿! 하지만, 엄청난 더위로 인해,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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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3일차 10.28(월)

오늘은 본격 물놀이의 날. 이날은 날이라기 보다는 "난" 이라고 하는게 맞을 듯 천연 워터파크 셀하로 가는 버스 정류장 앞. 전날 호텔 로비에서 한국 여행사 통해 구입한 셀하 입장권. 그래도 적당한 가격에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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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4일차 10.29(화)

칸쿤의 4일차. 오늘은 아침부터 정글 투어를 하고 나선, 2번째 숙소은 그랜드벨라스로 이동을 해야함. 그래서 어제 일찍 잠이 들었고, 나는 계속 잠이온다..잠인온다..아침에 정글 투어를 하기 위해, 걸어서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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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5일차 10.30(수)

숙소 앞 테라스에서 바라본 정글 뷰 확실히 저 탕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춥기도 했고, 정글이 너무 습했어.. 한국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정글 숲이 펼쳐져 있는 곳. 하지만 오션 뷰를 추천합니다. 안녕 맥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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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1일차 10.26(토)

결혼식은 지금 생각 하면, 정신 없고, 정신 없고, 정신 없었지만.. 내가 축가도 부르고, 나름 준비하고 곡 찾고 하느라,,신경 썼는데,, 마음 처럼 완벽히 멋지지 않았음..ㅠㅠ 엉엉엉,..엉엉엉.. 피곤에 진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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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2일차 1편 10.27(일)

첫날 잠을 못잔 것이 지금 와서 생각 해보면 진짜 에러였음...들뜬 나머지, 칸쿤 숙소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밤 늦게 까지 둘이 몰 했는지..진짜..ㅠㅠ 아무튼 그렇게 뜬 눈으로 아침을 맞이 한채로 호텔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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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2일차 2편 10.27(일)

여기는 시크릿 더 바인. 칸쿤은 정말,,오키나와 보다, 이제껏 하늘 보다 더 아름다웠다우.. 선착장으로 가늘 길의 표지판. 주변을 보니 여기서도 사람들이 놀고 있었다. 배를 타고 바람을 훠이 훠이 맞으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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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1,2일차 10.31(목),11.1(금)

칸쿤을 떠나며, 라스베가스로 환승하고 들른 댈러스 공항. 할로윈이라 공항 직원들의 복장도 아주 재미지다. 이때까지만 해도 할로윈을 호텔 방안에서만 보낼 줄이야..너무 피곤해질지 몰랐음.. 공항에서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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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3일차 11.2(토)

자, 호텔 조식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서둘러 나가서 라스베가스의 빛을 맡으며, 맥주를 들이키자! 고 했으나, 여긴 무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인가.. 라스베가스는 외부도 좋지만, 이렇게 호텔 내부 투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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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4일차 11.3(일)

아...언제나 떠나는 것은 너무 힘들다..가서 노는 것도 그렇지만.. 게다가 이번 허니문의 하이라이트! 복귀 일정! 라스베가스에서 LA 항공으로 일단 이동.. 가는 길에 먹었던 공항 내 피자. 진짜 지금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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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월 런던 (1)

거의 10년전 기억을 되짚어 사진을 보는데, 기억이 가물 가물 하지만, 순간 순간은 생생 하네. 마치 작년에 여행을 다녀 온 것 처럼. 런던의 하이드 파크. 일산의 호수공원이라 보면 되겠음. 버킹검 근위병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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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월 런던 (2)

요기는 엘버트 미술관, 사진의 필터는 유행하던 싸이월드 사진첩의 필터임 촌스럽구만, 시간이 10년이 흐리니..ㅎㅎ 사진도 내 디지털 카메라로 찍었던 거 같은데, 그때 샀던 카메라 집에는 있을까.. 자연사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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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월 런던 (3)

시티쪽에서 찍어본 영국 문양. 영국 스러운 사진은 이거 네 이거. 그때 당시 어학 연수로 런던에 간 두현이는 현재까지도 런던에서 결혼하고, 직장을 가지고 지내고 있네. 이 사진 발견 해서 오늘 아침에 보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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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4일차 (2편)

허기져서 남상만두 찾다가 실패하고, 예원 근처의 딘타이펑으로 고고 별기대 하지 않았지만,,여기서 먹은 빙수가 갑이었다. 자 이제 배를 채웠으니, 다시 길을 나서볼까,,택시를 타고, 프랑스 조계지 마을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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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4일차 (3편)

한바탕 흥건히 땀에 젖어 황푸강 유람선을 타고 내려오니, 너무나도 배고 고팠다. 더이상 어디를 검색하고 자시고도 할 기운도 없어, 숙소 근처를 배회하다가 발견한 레스토랑 "굿펠라스" 아..여기 진짜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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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5일차 마지막,,

이제 아쉬운 상하이의 5일째. 호텔채크 아웃 한 후 짐을 맡긴 상태에서 어제의 Goodfellas로 다시 점심을 먹으러 온 우리그리 커플. 점심은 스파게티와 함께 닭가슴살을 시켜보았다. 맛있고 무난했지만, 어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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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2일차 (B컷들)

여행기 한번 올리기가 쉽지가 않구만;; 추석연휴때도 모 좀 올리라 치면,,잠들어 버리고, 나른하니;; 이제 이것도 오늘로서 마지막이니, 아쉽네잉. 2일차 B컷 올리고 운동 후딱 가야재.. 1. 중궈 훠궈집에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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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3일차 (1편)

상하이 3일차 부터는 상하이의 노른자! 상하이 상위 1%가 산다는 부자동네! 우린 또 부자 스멜 이런거 또 좋아하자나,,속물근성 좋아하자나,,캐어해 주자나,, 상하이 번드의 숙소 Les Suites Orient, Bund S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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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3일차 (2편)

슬슬 숙소를 나와 번드 탐방에 나섰다. 점심을 먹기 위해, 열씸히 서치한 끝에 번드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장조지 식당을 가보려 했지만, 이미 점심시간이 지난 후였다.. 다시 서치 엔 서치! 세컨드 장소인 번드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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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2일차 (C컷)

그래도 상하이가 아시아에선 클럽이 좋다고 정평이 났더랬는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실망 스러웠던 기억이,, 일부러 작은 클럽들만 찾았는데도,,모,,별 구미가 안땡김.. 내가 잘 모르는 건지..진짜 대형클럽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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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3일차 (3편)

신천지 하면 유명한 거리가 있다. 아마도 많은 관광객들이 들르는 곳 같은데.. 우리나라로 치면 가로수 길 같은 느낌. 근데 가로수길 보다 훨씬 크고 넓다. 유럽에 온 듯 한 느낌이 팍팍 드는 이곳에 도착하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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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4일차 (1편)

전날 인생에 있어서 정말 큰 고민이 많은 밤이었다,,정말 인생 34년 살면서,,엄청 많은 고민의 결정이 내려진 밤이었다. 사단은, 그날 우리그리의 낌새가  심상치 않다. 는 것을 낮에 동안 내내 알았지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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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1일차

출발 전날, 나는 잠을 자지 않았다. 아니 잠이 오지 않았다. 늘 공항 가기 전날은 새색시와의 첫날밤 마냥 설랬다. 짐을 싸는 재미, 여권을 마지막으로 포켓에 넣는 그 순간! 해외 여행의 짜릿함이 밀려온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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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2일차

첫날의 지옥을 경험하고 어떻게 잠에 골아 떨어졌는지도 모른 채..잠들어 버렸다. 우리그리의 컨디션이 매우 좋지 않았기에,,하지만 그녀도 어제는 너무 힘들었는지,,다행히 하룻밤 내 코골이를 느낄 새 없이 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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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1일차 (B컷들)

도전 슈퍼모델도 아니고 웬 B컷인가;; 우리그리의 명령하달로, 추석연휴 전 하달받은 1.3기가의 사진용량!  > 네이버 빅메일 도착! 추석 연휴간 상하이의 추억을 완전 씹어먹어주마! 기세였으나.. 연휴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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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름휴가 4일차

평일에 쉬다니!! 있을 수 없던 일이 일어났지만, 지난 주말고 모 별다른 일 없이 빈둥되는 것이 좋구나! 1. 역시 아침에 운동을. 이렇게 사람이 없고 한산하니 운동 할 맛이 나는구나! 조금 늦게 갔는데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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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름휴가 5일차

오늘도 저번주도 내내 지구는 뜨겁다. 이제 낼 모레면 상해로 떠나는데, 지옥불을 경험하겠지...어허허허 아무튼, 휴가의 본격적인 준비 아닌 준비를 위해 오늘은 우리그리를 만났다. 1. 오전엔 운동. 휴가 갈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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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름휴가 6일차

1. 휴가 6일차도 이전날과 마찬가지로 오전 운동으로 시작했다. 이날은 맘이 한국땅이 아닌  상하이 땅으로 붕 떠 있는 느낌이어서 그런지, 운동을 하는 둥 마는 둥.   상하이 날씨 검색만 수차례 계속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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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그리 홍콩

나머지 사진들은 싸이월드 우리그리 커플 사진첩으로,,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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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별일 없이 산다..

우리그리의 예술사진..요즘 느끼는 건데, 우리그리 사진 참 잘 찍엉.. 벽 옆에 ㅅㄲ 까지 있다고 함 ㅎㅎ 저녁은 안먹고 헬스 중..건강검진 결과 5키로는 빼야한다고 함..아욱,, 가볼려다 못가봐서 다시 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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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름휴가 1일차

실질적인 휴가는 아니지만, 불금을 넘어 휴가 1일차이다. 회사 생활 하면서 큰맘먹고 5일 휴가를 다 쓰고 주말과 광복절 공휴일 까지 껴서 약 10일 이상 쉬는 것이다. 그것땜에 불금에 초 야근 인수인계와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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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름휴가 2일차

시간은 참으로 잘도 간다. 벌써 2일차라니 ^^;; 1. 아침에 일어나 운동을 갔다. 어제 못갔기 때문에 휴가때라도 꾸준히 갈라고,, 힘들어서 그런지 1시간 30분을   하는데도, 집에 가고 싶었다. 그래도 꾸역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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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름휴가 3일차

아..무더위다. 진짜 잠안온다. 이번 여름휴가 때 느낀건 집에 있으니. 빈둥빈둥 거리는 것도 이제 나이들면 하면 안될 짓 같다는 거다. 평상시 같으면 모두가 출근하고, 내가 직장인이 아니라면 평생 빈둥거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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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하우스 맥주 Craftworks

검색하다 알게 되었지만,,우린 경리단 자주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지나쳤던 곳,.. 하우스 맥주 첨 먹어봄.. 입구 들어가면 서있는 간판 성의없이 서있음. 주말에 가니 외국인이 80%.. 서서 메뉴판 보면서,,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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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구이

간만에 조기를 구워주셨다..우리그리님.. 별 기대 안했는데,,그냥 오븐에 굽기만 한건데..으응?? 게임 오바..다.. 노릇한 계란 후라이와 김치볶음 하고 함께 상에 올리시니.. 오..저 조기구이 깐 종이가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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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생 신천점

우리그리랑 너무 자주 간 군선생 신천점, 도합 20-30만원 정도 쓴거 같다,,넘을라나?? 예전에는 쿠폰 10번 이상 다 채워서 아무 메뉴 하나 시켰었는데, 요즘엔 맴버쉽 바뀌어서, 새로 가입 했음 ㅎㅎ 위의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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