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7개월 도언이의 변비탈출기 -- 요플레, 고구마먹기
폐렴이 이제 다 나아갈만하니.. 다른 것이 또 도언이를 괴롭히고 있는데.. 이름하여 변비....!!! 아예 응가를 못 누는것은 아닌데 완전 힘을 줘서 눠도 염소똥같이 조금씩 누고 있어요. 이것도 변비라고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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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이 이제 다 나아갈만하니.. 다른 것이 또 도언이를 괴롭히고 있는데.. 이름하여 변비....!!! 아예 응가를 못 누는것은 아닌데 완전 힘을 줘서 눠도 염소똥같이 조금씩 누고 있어요. 이것도 변비라고 한다니....
사랑스런 도언이.. 울 아들.. 병원에서 퇴원하고 와서부터 계속 밤마다 깨고 짜증내면서 울곤 합니다. 그 이유를 몰라서.. 저는 아직도 밤에 감기때문에 아파서 깨겠거니.. 하고 생각을 했는데요~. 기침이 줄어들..
이모할머니가 돌아가신지 49일 된 목요일.. 친정엄마가 이모할머니의 49제를 지내는 곳에 가셔서 언니가 와서 도언이와 함께 놀아주었어요~. 울 도언이... 이 날은 거의 하루종일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찍어 댔..
요근래 폐렴이 다 낫고 조금은(?) 잘 먹는 도언이입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올리게 되는 17개월 아기의 식단!! 정말 잘 먹는 아기들과 비교해서는 안되는 식판입니다.^^;; 아직은 양도 작고 먹는 스타일도 감을..
이마트 잼잼펀 키즈스쿨의 봄학기 수업이 시작되고 저는 또 도언이와 함께 겨울학기에 들었던 강사선생님의 수업을 재수강하였습니다. 첫날부터.. 심상치 않았던 도언이의 울음에... 이번 잼잼펀 봄학기도 힘들겠..
화요일에 가는 문화센터 수업이외에는 거의 대부분을 집에서 외할머니와 엄마와 함께 노는 도언이인데.. 이제 집에서 놀아줄 거리를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엄마표 놀이를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곤 하는데 아무래..
도언이가 얼마전에 만들어준 마들렌을 폭풍흡입했다고 전해드린 적이 있었죠?^^ 바로 아래 사진이 오랫만에 구운 마들렌을 폭풍흡입하는 장면입니다.^^ 울 아들... 과자나 빵은 엄청 좋아하는 거 같아요. 제가 태..
요즘 저의 가장 큰 고민.. 도언이가 맘마를 먹지 않으려고 한다는 점....!!! 오늘도 큰 전쟁을 치루고 온 거 같은 느낌이에요^^;; 벌써 한 달이 다되어 가려고 하는데.. 돌이 되기 몇 일전부터 계속 이유식양이 줄..
밥먹이는 것이 전쟁이라는 말.. 초기 이유식을 시작할때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라 완료기로 넘어온 도언이의 이유식 먹이기는 말 그대로 전쟁. 어제 오늘은 그나마 조금 잘 먹어주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오늘..
항상 최대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도언이의 이유식...그리고 간식... 요근래 만들어 두고 사진을 찍고서 올리지를 못해서 계속 사진은 밀리고.. 글은 쓰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네요^^;; 먹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하는 거 같아요~^^;; 그간 설연휴가 끼고 아기가 밥을 제대로 먹질 않아서 밥과 반찬에 정말 많은 힘을 기울이고 나름 공들이느냐.. 내 블로그지만 매일 방문하지 못했답니다... 정말 포스팅..
울 아들 놀이방..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한샘 샘키즈 어린이 책장으로 도언이의 놀이방을 꾸며주었는데 조금씩 도언이가 적응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책에 관심을 둘 수 있도록 거실에서 놀던 놀이감들을 놀..
도언이의 성장동영상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코앞으로 다가온 돌잔치.. 이 건망증이 심한.. 게으른 에미가 늦게 성장동영상 사진을 고르는 바람에 조금 빠듯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아이뷰에서 도언이의..
저번주에 다녀온 이마트 문화센터 잼잼펀 키즈스쿨 수업을 이제서야 올린다는..^^;; 도언이의 돌잔치와 맞물려서 아주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요~. 거기에 제가 입병까지 나서.. 완전 아무것도 거의 먹지 못하..
도언이의 돌잔치 당일날. 정말 이런날에 말썽이 생겨서 오빠와 속상했던 하루네요..ㅡ..ㅡ 그 사정은 잠시후에 말씀드리기로 하고... 이날 아침은 도언이가 작년에 태어난지 364일째 되는날.. 즉, 꼬박 일년이 되..
지난주 이마트 문화센터에 다녀온 사진을 이번에도 한 주 뒤늦게 올리고 있는 이 게으름...ㅡ..ㅡ 정말 육아의 길은 멀고도 험한데 요즘은 도언이가 조금의 시간도 허락하질 않네요.. 여튼!!!! 울 아들의 이마트..
이제 돌이 지나고 어느정도 간이 된 음식도 먹어도 된다는.. 다른 맘들의 이야기를 듣고 저도 지금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몇 주째 밥을 잘 먹지 못하는 도언이를 보니 간이 된 음식을 먹여야 하나...
내사랑 도언이... 이제 새해가 되어서 사진 정리를 하던 도중에 발견한 작년 사진. 아무래도 엄마가 게을러져서 사진정리를 예전처럼 못하고 있어서 미안하구나...^^;; 이제 새해가 되어 오늘로 태어난지 343일째..
곧 있으면 도언이의 돌잔치.. 엄마인 제가 해줄 수 있는게 뭐 없을까..하다가 도언이 돌잔치 모바일 초대장에 들어갈 사진을 직접 포토샵으로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 블로그를 검색하던 중에 너무 맘에 드는 포..
울 아들.. 잠에서 막 깬 모습을 이렇게 블로그에 포스팅하게 되다니.. 정말 이제 잠잔 티가 난다고 말할만큼 자고 일어나면 눈도 못뜨고 우는 것도 귀엽고 제 배위에서 뒹굴뒹굴하면서 부비부비하는 것도 귀여워요..
이번주 화요일에 이마트 문화센터 잼잼펀 키즈스쿨 여섯번째 수업을 하고 왔습니다. 저번주엔 도언이가 장염에 걸리는 바람에 다녀오질 못했는데 도언이가 역시나 조금 낯설어 하더라구요~. 낮잠을 제대로 자지 못..
울 아들.. 이제 곧 있으면 돌인데.. 이유식을 먹이다가 문득 외할머니가 사주신 머리핀이 보이길래 밥먹이다 말고 머리에 핀을 꽂아 주었어요^^ㅎㅎㅎ 어찌보면.. 딸같고.. 웃으면 완전 상남자인데 어찌됐든 울 아..
국민 책장인 한샘 샘키즈 아기 전면책장.. 울 집에 들어 온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고 있는 이 게으름.. 그보다도 도언이가 일주일동안 밤에 많이 보채는 바람에 글도 적지 못하고 이렇게 일주..
요즘 화요일마다 이마트에 도언이와 둘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러 가고 있습니다. 도언이 신생아때부터 듣고 싶었던 문화센터에 이번 겨울학기에 등록을 했는데 잼잼펀 키즈스쿨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어요~^^..
지난주에 다녀온 이마트 문화센터. 울 아들의 세 번째 잼잼펀 키즈스쿨 이야기입니다. 물론 아직까진 낮잠시간과 조금 맞물려서 수업이 끝날때쯤에는 거의 울고 있는 실정이지만^^;; 그래도 첫시간과 두 번째 시간..
도언이의 네 번째 문화센터 수업.. 잼잼펀 키즈스쿨입니다. 도언이가 아프기 하루전에 다녀온 수업이라.. 사진만 보면 짠한 맘이 드는데 아마도 이 날 컨디션이 그리 나쁘지 않아서 괜찮을꺼라 생각했는데 아무래..
도언이가 많이 아파요..지금... 아기가 돌이 다가오면 돌치레를 한다고 하는데.. 울 아들 도언이도 돌치레를 하는 것인지 지금 너무 너무 아프답니다..에효..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11개월이 되면서 이..
도언이를 낳고 나서 블로그 글은 거의 육아일기에 머물고 있어요.. 그도 그럴것이 거의 매일의 일상이 도언이와 함께 일어나서 놀다가 밥먹이고 쭈쭈먹이고 또 놀다가 재우고... 그러다 잠에서 깨면 또 놀고 밥먹..
이제 장염이 거의 나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어제 황금색 변을 아주 예쁘게 본 도언이거든요~^^ 저도 저지만 친정 엄마가 더 좋아하셨다는^^ㅋㅋㅋ 도언이가 설사를 하면서 장염 초기인 것을 알고 빨리 병원..
도언이의 일상생활을 오랫만에 사진으로 담아봤는데요~. 도언이는 요새 잡고 서서 모든 사물을 손에 넣으려고 궁둥이를 흔들흔들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저번 주말에는 도언이의 돌사진 촬영을 다녀왔는데요. 돌사..
우여곡절끝에 찍은 도언이의 돌사진. 정말 예쁘게 엄마, 아빠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잘 나와 주었습니다.^^ 벌써 내년 1월이면 도언이가 태어난지 일년이 다 되어 가는데 울 아들이 저번주말 스튜디오 블룸에서..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서 도언이의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돌사진을 포스팅해 봅니다.^^ 총 4컷의 컨셉으로 촬영을 했는데 이번에 올리는 사진은 야외에서 찍은 돌사진 컨셉과 우리 세 식구의 커플룩 사진컨셉이에요~..
수면교육.. 나름 성공하면서 정말 기뻐 밤마다 기분좋게 푹 잠을 잤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감기에 걸리고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제가 했던 수면교육은 도로아미타불이 되었고.. 또 다시 수..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이 최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또한 그런 맘이구요^^ 울 아들 도언이는... 잘 먹고 잘 싸고 있는데 잘 자는 것만 이제 해결하면 될꺼 같습니다. 물론 잠이 오..
도언이.. 이제 그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먹먹하고 짠한 생각이 들며 기운이 없다가도 생기는 원천인데요~. 돌사진 앨범에 들어갈 사진들을 고르다가 예전 사진들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기회에 도언이를 임신하면..
어제 포스팅에서 말씀드린대로 도언이 손가락이 데여서 이래 저래.. 심란하다고 말씀드렸었죠~. 이 엄마의 치명적인 실수로 인하여 돌도 안된 아기 손가락에 상처가 생겨서 맘이 정말 아프네요..ㅡ..ㅡ 아기 이유..
이제 손가락이 조금 아물어서 딱지가 생기고 그 딱지가 떨어지면서 도언이도 어느새 손가락을 자유자재로 쓰고 있습니다. 사실.. 도언이는 손가락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하긴 했지만 그 모습을 지켜보는 제가 떨려..
감기를 하는 동안 계속 밤에 수시로 깨서 울기를 반복했던 도언이.. 그 덕에 수면교육에 성공했던 보람도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도언이의 밤잠은 다시 신생아때로 돌아간 듯한 포스..ㅡ..ㅡ 그런데 신기한 것은..
도언이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인 치즈를 요새 계속 하루에 한 장씩 주고 있는데 도언이가 너무 질려 하는 거 같아서 언니가 특별히 주문해 준 아기 쌀과자. 예전에 초기 이유식을 진행할때 쌀가루를 아이허브에서..
겨울 문화센터를 예약해 놓고 갑자기 걱정이 들더라구요. 추운 겨울에 차도 없이 버스를 이용하여 문화센터에 다닐 생각을 하니 아기가 감기에 걸리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급 검색에 나선 아기 겨..
어제는 갑자기 방문자수가 급증해서 깜짝놀랐는데요~. 바로 엊그제 포스팅한 밤수떼기 포스팅이 다음(daum)메인 화면에 걸린 것이죠^^! 저도 놀랐지만 신랑도 놀란 도언이 밤수떼기 포스팅. 바로 아래에 보이는 화..
세상에 태어난지 270일이 된 도언이는 이제 여러가지 개인기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저도 저지만 할머니, 할아버지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개인기가 늘어나는 도언이가 마냥 기특하고 신기한가 봅니다..ㅎㅎㅎ 이제..
지긋지긋한 감기.. 도언이는 6개월이 되던 때부터 감기를 달고 살더니 아직까지 떨어질듯.. 안떨어질듯....지독시리 감기가 깨끗하게 낫질 않네요~. 그 덕에 저도 감기.. 콧물이 줄줄 흐르는 탓에 하루에도 몇 번..
아직도 감기가 완전히 낫질 않은 도언이.. 몇 일째 블로그를 방치해 둔채로 도언이만 바라보고 살았었지요~. 블로그는 손도 못대고... 아픈 아기는 잘 놀지도 않고 엄마만 찾는 사태가 발생. 아빠나 외할머니와 잘..
이제 도언이의 감기가 낫는듯 싶습니다. 감기가 걸린지 2주가 되니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지난주 내내 글을 못썼는데.. 도언이가 이 엄마의 불찰로 손가락을 데여서 급히 병원엘 다..
만 8개월 도언이가 이제 태어난지 256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10월들어서 이것 저것 바쁜 일들이 많이 겹쳐서 포스팅을 하지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포스팅을 하고 있네요..^^;; 250일이 넘으면서 도언이가 정말 이쁜..
요즘 도언이가 즐겨 하고 있는 일중에 하나가 바로 물기인데요~. 이빨이 위에 4개가 나고 아래에 2개가 났는데 아랫니 그 옆에 이가 또 자라나고 있더라구요. 아랫니가 나면서 잇몸이 마니 근질근질한지 요새 계..
날씨가 쌀쌀해진 요즘 도언이가 밤에 잠을 잘때 반드시 입혀 재우는 것이 있는데 바로 수면조끼입니다. 이 수면조끼는 도언이 외할머니가 사주셨다는~^^뭐.. 거의 외할머니가 도언이의 패션을 책임지고 있다고해도..
모유수유를 하고 있는 도언이에게 큰 고민거리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밤수!! 밤수는 밤중수유를 줄여서 부르는 엄마들의 언어인데요~. 도언이 또래의 요맘때 아기들은 자기전에 먹는 것을 끝으로 아침에 일어날..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과일도 함께 먹일 수 있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 도언이가 가장 탐내하던 과일이 바로 포도였습니다. 이유식을 시작할 시기에 포도를 처음부터 먹인 것은 아니였고 최근 9개월이 다 되어가는..
도언이의 머리를 보고 있으면 어찌 이리도 이쁜지.. 내새끼라서 이쁜 것이겠지만ㅎㅎㅎ 그래도 너무 귀여운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질때가 많습니다. 제 두상을 똑같이 빼다 닮은 도언이는 오빠왈.. 자길 안닮아..
육아일기를 쓰게 되면서 하루를 정리하는 일이 점점 힘들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낮에는 거의 누워자지 않고 안겨서 자려고 하는 아들덕분에 설거지를 할 시간도 빨래를 할 시간도.. 청소를 할 시간도 턱없이 부족..
도언이가 태어난지 오늘로써 정확히 8개월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안 힘들었다면 거짓말이고... 나름 초보 엄마를 훈련시켜준(?) 도언이의 8개월간의 행보.. 8개월이 된 도언아기는 오늘 감기기운이 있어서 병원..
요새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아침, 저녁으로 긴옷을 입지 않으면 안되는데.. 만 8개월 된 울 아기 도언이도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급히 두꺼운 옷으로 바꿔 입혔습니다. 낮에는 온도가 그나마 올라가기 때문에..
요즘 도언이를 키우면서 드는 걱정거리가 한 가지가 있는데 바로 이유식이에요. 이유식을 초기에는 잘 먹다가 요즘들어 맛을 알았는지 간이 되어 있지 않은 이유식을 잘 먹지 않으려고 하네요..! 도언이의 폭발적..
도언이의 이유식은 오늘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100% 완모를 하고 있는 도언이에게 소아과 쌤이 6개월이 되면 모유에서 철분이 부족하다고 이유식에 꼬박 꼬박 쇠고기를 넣어서 먹이라고 하더라구요~. 하루도 빠..
정말 오랫만에 올리는 베란다 텃밭이야기입니다. 저는 임신을 했을때부터 베란다 텃밭에 모든 일은 상추와 부추를 제외하고는 거의 손을 놓았었는데요~. 아무리 잘 키운다고 하더라도 벌레가 생기기 마련이니.. 아..
이제 어느덧 7개월하고도 17일이 지난 도언이가 이유식을 아침, 저녁으로 두 번씩 먹고 있는 중기 이유식을 진행중에 있는데요~. 아무래도 하루에 이유식을 두 번을 먹이다 보니 제가 거의 손을 놓고 마냥 도언이..
추석연휴동안 저도 저지만 그 누구보다도 힘들었을 도언이의 발자취를 포스팅으로 남겨볼까 합니다..ㅎㅎㅎ 이번에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추석연휴를 그 누구보다도 바쁘고 피곤하게(?) 보낸 도언이..
만 7개월이 된 도언이는 세상에 태어나 처음 접해보는 모든 것들이 신기하기만 한가봐요. 요즘 부쩍 기어다니느냐 제가 집안일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니까요^^; 도언이가 가장 좋아하는 3가지를 손꼽아 보라고..
도언이는 요새 이유식을 예전처럼 많이 먹질 못해요.. 그래서 저는 항상 고민..걱정을 하고 있는데 아기가 기분이 좋을때를 잘 노려서 먹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기분이 좋을때는 쭈쭈를 먹고 나서인데.. 쭈쭈를..
도언이가 태어난지 208일이 되는 오늘은 도언이가 쇠고기 고구마 청경채 미음을 먹은 날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초보 엄마이기도 하지만 정말 이유식을 만들어서 먹이는 것이 하루의 일과에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진작 맘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도언이의 배냇머리 밀기인데.. 울 도언이의 머리가 생후 20~30일쯤부터 빠지기 시작하더니 빠진 배냇머리와 동시에 새로 자라나는 머리와 섞여서 머리가 뒤..
뜻밖의 선물을 받은 도언이의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저에게는 이모지만.. 도언이에게는 이모할머니..가 되는 이모가 도언이를 위해서 아기한복을 선물해 주셨네요. 멀리서 사는데 택배로 부쳐주셨다는!!..
도언이가 만 7개월이 되면서 나타난 증상은 바로 아기 이빨이 나기 시작했다는 건데요~. 보통 아기들이 이빨이 처음 나는 시기가 요맘때쯤 이라고 하더라구요. 울 도언이는 다른 보통 아기들처럼 똑같은 시기에 이..
뒤늦게 포스팅하게 된 영유아 발달검사 결과입니다. 사실 도언이는 6개월이 조금 안되던 시기에 영유아 발달검사를 다니던 병원에서 받았는데요~. 제가 이러 저러한 이유로.. 또 포스팅을 미루고 이렇게 영유아 발..
육아일기를 쓴지도 벌써 200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매일 육아일기를 쓰진 못하지만^^;; 아기를 키우면서 매일 블로그 포스팅을 한다는 것이 제 뜻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이 날때만 블로그 포..
도언이가 예방접종을 하러 지난주 토요일에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항상 주사를 맞고 크게 울음을 터트리곤 하는 도언인데 지난번 주사를 맞고는 크게 울고 나선 울음을 뚝 그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크게 걱..
이제 이유식의 초기 단계도 거의 끝나가고 있는데 이래저래 도언이 이유식 포스팅이 밀려서 이제서야 두 번째 도언이 이유식을 포스팅하고 있네요^^; 요즘 이빨이 올라오고 있는 중인 도언이가 밤에 잠을 잘 못 자..
아기가 아프면 엄마의 맘은 얼마나 더 아플까요? 저도 이번에 6개월이 이제 갓 지난 아기가 아픈 바람에 맘이 찢어지는 경험을 하고 있는데요. 6개월이 지나 아기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기 바이러스에 잘 노출이..
요즘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느냐 정신이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누가 들으면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이유식을 챙겨 먹이고 있는 줄 알겠다는..^^;; 초기 이유식은 아침에 한끼 정도만 먹이면 된답니다. 나중..
요즘 이유식의 참맛을 알아 가고 있는 도언이맘입니다.^^ 도언이가 이유식을 시작한지 2주가 지나고 벌써 3주차가 되었는데요~. 처음에 초기 이유식을 시작할때는 10숟갈도 못 먹던 도언이가 이제 80ml~100ml를 먹..
지난번 포스팅에서 도언이가 이제 이유식을 한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었죠? 바로 지난 토요일부터 도언이의 첫 이유식을 시작했는데요~. 기대반.. 걱정반...인 맘으로 누구나가 처음 시작한다는 쌀미음으로 초기 이..
지난번 포스팅에서 잠깐 선뵈인 뉴나 째즈 유아식탁 의자세트~! 바로 아래에 보시는 것이 그것인데요. 도언이를 앉히고 나서 사진을 찍었는데 예상외로 너무나도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흐믓~^^ 원래 카시트에..
요새 친정엄마가 일이 있으셔서 집에 못 오시면 제가 친정집에 가서 있곤 하는데 도언이가 기특하게도 울지 않고 잘 놀더라구요~^^ 완전하진 않지만 이제 어느 정도 낯가림이 없어져서 다른 사람에게 곧잘 가곤 하..
피부가 연약한 아기는 절대로 쓰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물티슈입니다. 저도 여태껏 가재손수건에 물을 묻혀서 닦아만 주었었는데 이번에 바쁜 나머지 물티슈를 사용하게 되었어요.. 제가 쓰는 것은 하기스..
오늘도 활짝 웃는 도언이의 사진으로 출발해 보겠습니다.^^ 이제 이유식을 시작한지 약 일주일이 다 되어 가는데 쇠고기를 넣은 쇠고기 미음 이유식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은 정확히 말하자면 쇠고기 애호박..
내 새끼 입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도 안 아깝다고 하더니.. 이제야 그 말을 실감하고 살고 있네요^^ㅎㅎㅎ 그동안 엄마의 젖과 목이 마를때 마실 생수 끓인 것 이외에는 그 어떤 것도 입에 대지 않았던 도언이가..
도언이의 깜찍샷~!!! 오늘은 땀을 많이 흘리는 아기들을 위한 유니클로 BN 메쉬이너바디 슬리브리스 착용샷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도착샷을 선보였었는데요. 오늘은 유니클로 BN 메쉬이너바디 슬리브리스 화..
아빠와 아들지간.. 흔히 부전자전이라고 하는데요~. 울 집에도 부전자전이 있지요^^ 비록 그 모습이나 덩치는 다르지만 아빠를 많이 따르는.. 도언이를 보면 한없이 흐믓~!!! 하지만 밤에 잘때는 엄마가 없어서는..
아기의 웃음소리만큼 듣기 좋은 소리가 있을까요?^^ 이제 5개월이 넘고 6개월이 다 되가는 울 도언이가 요근래 방긋 방긋 웃는 횟수가 늘어가면서 집안을 시끌벅적하게 만들어 주고 있는데 한 번은 친정 엄마와 함..
오늘로써 세상에 태어난지 160일이 된 도언이의 놀이방(?)을 공개하려고 합니다. 놀이방이라고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놀이공간이지만 엄마, 아빠, 이모의 사랑으로 가득 매워준 놀이공간이기에 언젠간 한 번은..
모유를 먹는 아가들은 흔히들 6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한다고들 하죠? 저 또한 도언이에게 모유를 먹이려고 정말 많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이렇게 아기들의 생명줄인 엄마의 젖 또는 분유는 아기들에게..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한 여름을 난다는 것은 어른인 저에게도 힘든 일이지만 올해 태어난 도언이에게는 정말 큰 시련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작년 임신을 했을 당시에 신혼집인 저희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마트며..
이제 만 4개월이 되면서 아기는 자신의 의사표현을 알아들을 수 있게 표현을 합니다. 배가 고파서 우는 것인지 잠이 와서 우는 것인지 아니면 기저귀를 갈아 달라고 우는 것인지를 엄마라면 어느 정도 구분할 수..
요즘 도언이의 헤어스타일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정말 웃음밖에 안나오는데.. 그것이 뭐 때문인고..하면 배냇머리가 다 빠지고 베게가 닿지 않는 곳의 머리카락만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모습이 왜..
벌써 도언이가 태어난지 147일이 되는 날.. 저는 바로 전주 주말에 스튜디오 블룸에서 도언이의 백일 사진을 찍고 왔는데요~. 만삭사진, 도언이의 50일 사진에 이어서 스튜디오 블룸에서 이번에도 백일 사진을 찍..
이번에 스튜디오 블룸에서 찍은 도언이의 백일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두 번에 걸쳐서 백일 사진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도언이의 백일 사진중에서 잘 나온 것을 고르려고 하니까.. 제 새끼인지 몰라도 모..
대학 친구 언니가 부산대 근처에 아기옷을 판매한다고 하셔서 관심을 보이다가 아기때문에 이동이 불편하여 한동안 사러 가질 못했어요~. 그러다가 카카오 스토리를 이용하여 핸드폰 주문이 된다고 하여 카스 친구..
아기용품들은 사도 사도 끝이 없는데 서울에 사는 친한 친구가 도언이 쓰라고 몇가지 아기용품들을 보내줬습니다~. 역시 아기 둘을 낳은 친구들은 달라도 정말 다른듯ㅎ 정말 필요한 것들만 보내줬더라구요^^ 아기..
엄마의 마음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장난감을 울 아기에게 사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냥 대중적으로 검증이 된 아기들이 좋아라하는 유명한 장난감만을 우선적으로 사주고 있는 저입니다.^^; 아무리 장난감..
이제 도언이는 생후 4개월을 넘어서 123일이 되었는데 하루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것을 보면 어찌나 흐믓한지..! 요새는 아빠와도 눈맞춤을 잘하고 저를 보면 까르르~~하고 웃겨 죽는다는 듯 웃음을 멈추지 않고..
비록 안고 재워야만 했던 몇 일전.. 그래도 나름 잠투정없이 안기면 자고 배고프면 먹고 또 자고.. 그랬던 아가가 어제부터 잠투정이 대폭발을 하여 저를 멘붕에 가깝게 넉다운 시키고 있네요..ㅡ..ㅡ;; 생후 125..
이제 4개월을 넘어서 5개월이 다 되가는 도언군. 아무래도 낯가림이 심해지면서 집에 오는 손님들에게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울음을 그치지 않아 난감해서 엄마와 낮시간동안 동네 한 바퀴를 돌면서 매일 매일 산..
몇일전부터 뒤집으려는 징조가 보이곤 했는데 아직까진 조금 더 있어야 겠다..라고 생각하던 찰라~~~!!! 제 예상을 뒤엎고 혼자서 낑낑대더니 벌렁~뒤집지 뭐에요^^ㅎㅎㅎ 그거보고 좋다고 오빠랑 저는 박수까지..
백일이 지나면서 도언이가 사용하게 된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치발기. 바로 국민치발기라고 불리는 더블하트 유아용 입술 치발기인데요~. 구강기의 절정을 달리는 도언이의 손가락을 구출해 줄 유일한 구세주인 셈..
백일이 지나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백일의 기절을 나에게 안겨준 것과 너무나도 빨리 낯가림을 하는 초유의 사태..! 왠만한 아기들은 6개월을 기점으로 낯가림을 한다고 하는데 울 아들은 엄마, 아빠를 제외하..
울 아들 백일이 되면서 새롭게 시작된 것이 있었으니 바로 낯가림. 백일이 되던 그 날 양가부모님과 이모, 삼촌, 삼촌할아버지가 어렵게 한자리에 모였지요. 다들 도언이의 백일이 반가워서 도언이 앞에서 까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