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냉동LA갈비 2KG
오늘 따라 고기가 먹고 싶어 마트에 들렸다죠. 미국산 LA갈비 인가 했는데 호주산 LA식 갈비가 있더라구요. 호주냉동 LA식갈비 2KG 에 56,800원 ㅎㄷㄷ 구입할까 말까 망설이다 결국은 삼겹살로 타협을 봤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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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라 고기가 먹고 싶어 마트에 들렸다죠. 미국산 LA갈비 인가 했는데 호주산 LA식 갈비가 있더라구요. 호주냉동 LA식갈비 2KG 에 56,800원 ㅎㄷㄷ 구입할까 말까 망설이다 결국은 삼겹살로 타협을 봤다죠...
마트에 쇼핑하다 광어매운탕거리가 반값 1500냥이었던가? 두개 구입해서 집에와서 여한 매운탕을 끓였다죠 ^^,, 요즘은 매콤한 것보다 연한게 좋다죠. 살이 거의 없지만 나름 맛나답니다 ^^ㅣ익,,
영계 한마리 삶아서 삼계탕 츄릅 ㅋㅋ 살이 연하다죠. 삼계탕 국물은 뭐 넣은게 없어서리 구냥 맛을 느끼지 못하겠더라구요. T,,T 국묵을 부어 닭죽으로 변신 ㅋ 음 맛을 평가하자면,, 구냥 구냥 ^^,, 늦었지만..
요 몇일 봄 기운이 느껴지는 것을 보니 겨울의 끝자락이라고 생각했는데... 비 소식 이후 다시 추위가 찾아온다니 이른가 보다. 한 번더 눈을 볼 수 있을까?
이른 저녁시간 갈비탕과 숯불돼지구이인가? 2인분만 된다는데 각각 해주셨다죠 ^^,, 김이 모락모락 밥과 함께 한끼로는 제격! 그런데 갈비탕이 전문점에 비해 조금 부실하다죠. 그래도 친절하시고, 따스한 방에..
시골에서 공수해온 토란대와 도라지 ^^,, 도라지는 차로 마시고, 나머지는 구냥 초고추장에 냠냠 하기로 ㅋㅋ 도라지효능이라면 사포닌과 이눌린이 기침과 가래를 삭이고 폐, 기관지에 좋다고 한다죠. 겨울철 감..
생필품 등 할인 행사를 하고 있다기에 오랜만에 마트에 들렸더니 내일 휴장 전이라 그런지 주말마트는 사람들로 가득하네요. 너무 사람들이 많아 휘리릭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며 역시 장을 보는 날은 평일이..
요즘 행복나무에 관심이 부족했는지 해피트리 잎이 노랗게 부분 부분 변했더랬죠. 해피트리 잎이 노랗게 되는 경우 습도와 수분이 부족해서라죠. 겨울철이라 해피트리 물주기를 보통 15~20일 정도에 주는데 이번..
3월 3일이 삼겹살데이라고 홈플러스와 이마트 할인을 한다기에 집에서 가까운 홈플러스에 들렸다죠. 조금 저렴한 듯 한데 집에서 구워먹으면 냄새가 장난이 아니기에 조금만 구입했다죠. 오랜만에 삼겹살을 구워먹..
마트 들렸다 다향오리가 자꾸 눈에 밟힌다죠 ㅋㅋ 오랜만에 다향오리 하나 담아와서 지글 지글해서 먹어보니 역시나 맛나다죠. 다만 첨가물이 없으면 좋겠는데... 하루 하루 삼시세끼 먹고 사는 것도 전쟁이랍니다..
나무 위에 까치 한마리가 있다죠. 한 참을 있더니 또 다른 까치 한마리가 날아와서 함께 떠나 갑니다. 부부일까요 ^^,, 힘겨운 겨울을 잘 이겨내고, 파릇 파릇한 봄 맛난 것 많이 먹고 행복하려무나 ^^ㅣ익,,
장수와 풍요의 상징인 뱅갈고무나무 대품은 거실에 소품은 서재 방에 있다죠. 그런데 거실에 있는 뱅갈고무나무 대품의 잎이 자꾸만 떨어지고, 서재에 있는 소품은 새싹을 보여주며 잘 자라고 있다죠. 환경은 비슷..
요즘들어 미래가 불안함이 엄습해오면서 뭔가 하나를 시작해보고자 주식투자를 시작했다죠. 주식을 매수하고 장기로 가져가려했지만 눈 앞에 보이는 손실과 수익에 현혹되어 1달간은 본전으로 마무리 했답니다. 마..
지난 겨울 밖에 두었다 생을 다한 줄 알았는데 다시 새잎을 내어주며 살아난다죠. 벌레가 생겨 싹둑해주었는데 그새 산호수가 이렇게나 풍성해져 간답니다. 강한 햇볕에 두면 잎이 타는 듯한데 거실에서 키우기..
냉장고에 조금 남은 햄과 소고기를 넣어주시고, 김치를 팍팍 썰어서 김치부대찌개를 끓여주었죠. 여기에 시골에서 보내주신 도토리묵과 함께 츄릅 맛나구나 ^^,,
집근처 파리바게뜨에 들렸더니 처음보는 식빵?이 있다죠. 집에와서 만져보니 엄청 푹신 푹신해서 안에 쨈이 가득할 듯 한 느낌인데 구냥 식빵이더라구요. 나름 괜찮더라능 ㅋ
동네 마트에서 3,000원어치 홍합을 사왔더랬죠. 홍합 손질을 깨끗하게 해주시고, 홍합탕을 끓이기 위해 냄비에 넣었다죠. 그런데 외식 소리에 이끌려 그만 홍합을 버리고 밖으로 나가버렸다능! 이놈의 외식병이..
냉동실에서 손질된 노르웨이 고등어 한마리 꺼내주시고, 후라이팬에 올려넣고, 무, 고구마, 간장, 마늘다진것, 양파, 고춧가루 넣고서 고등어 조림 완성! 홍합탕도 끓여주시고, 무 무침과 파래무침, 콩까지 밑반찬..
시루향기 콩나물국밥 언제나 옳다? 매번 콩나물국밥을 맛나게 먹었다죠. 그런데 오늘은 다른때와 달리 조금 매콤함이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다른 것을 시켰나? 오늘은 별10개 만점에 7점만 줄께 살짝 쿵 미안혀..
오랜만에 크리스마스를 맞아 긴 휴식을 취하다. 달콤하지만 한 편으론 후유증 또 연말과 신정이 기다리는 구나! 휴식도 프로가 되어야 함을 느낀다!
한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새해 목표는 마음 속으로 정했는데.. 문서화 해볼까? 한해의 끝자락에 펼쳐보면 그 답을 알 수 있겠지. 기록을 남겨보자!
건강한 유기원 계란 두개를 꺼내어 후라이를 해주시고, 밑반찬은 오늘로써 바닥을 드러내는구나. 흠냐 이제 뭐 먹고 살까나 T,,T ' 하루의 흔적 '
매콤함에 이끌려 삼형제 쭈꾸미 집으로 발길을 ㅋㅋ 사람들로 한 가득 ^^,, 쭈꾸미 세트 1인분에 9900원 그럼 이렇게 피자도 함께 나온다죠. 피자는 얇아서 바로 먹지 않으면 딱딱해져 버린다죠. 조금 덜 맵게..
보험료 자율화인지 뭔지 2016 보험료 인상 소식은 들려오고, 보험하나 미리 가입해야할지 고민이 된다죠. 지출은 자꾸만 늘어나고, 수입은 제자리 걸음 조기퇴직의 위험까지 100세까지 살아가야하는 것이 이제는..
부실하게 식사를 해서 그런지 배고픔에 이끌려 한솥도시락에서 고로게와 돈가스 도련님 반찬을 가져왔다죠. 기다리면서 찰칵 포장지에 너무 오래두었는지 눅눅 에고, 그래도 배가 고파서 그런지 맛나구나 ^^ㅣ익,,
냉장고 자투리로 남아 있던 치즈와 돼지고기, 콩나물과 야채 등등 다 넣고 볶음밥? 비빔밥? 맛은 그닥 ㅋㅋ 하루의 흔적 ~ 역시나 조화가 중요한 듯 ^^ㅣ익,,
냉동실에 새우 몇마리가 남아 있어 이것 저것 넣고 새우탕을 끓여봤다죠. 그런데 요게 새우탕인지 뭔지 맛은 ㅎㄷㄷ 국물은 그닥 ㅋ 그래도 새우는 맛나구나 ^^, ' 하루의 흔적 '
요즘 날씨가 보통 추운게 아니라 구냥 얼음이라죠 ㅋㅋ 외출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거의 방콕 수준으로 지내고 있네요. 다음주 추위가 풀린다니 외출 준비해볼까나 ^^,,
3일째 볶음밥을 해먹는다죠 츄릅은 아닌 듯 ! 먹음직 스러운데 자꾸 먹으니 두렵기까지 ㅋㅋ 밑반찬도 김치와 찌개 남은 것 그대로 냠냠~ 하루의 흔적 ~ 변화를 줘보자꾸나 ^^ㅣ익,,
김장 배추김치담그기 시골집으로 모여라 오버! 시골집 옆에 있는 배추밭으로 달려가 10포기씩 뽑으시오! 60~70포기 ㅎㄷㄷ 나머지는 김장 담그기 이미지로 대신... 돼기고기 삶아서 새로 담은 김치랑 츄..
집앞 과일 가게갔다가 홍합 한팩 1,000원에 팔고 있어 두개를 사왔다죠 ㅋ 밥 한공기를 담아주시고, 한팩이라고 해도 양이 얼마되지 않아 맛을 느껴볼 요량으로 구냥 홍합만 넣고 끓였다죠! 홍합통이라고 해야할..
아침밥 고기와 김치로 밥한공기 뚝딱! 점심밥은 볶음밥과 콩나물국으로 츄릅~! 저녁밥은 호아빈으로 출근 도장찍고 베트남 싹국수로 후루룩 ㅋㅋ 하루의 흔적 ~ 쾌식 ^^ㅣ익,,
갑자기 김밥이 먹고 싶은데 밖에 나가기는 귀찮다죠 집에있는 재료로 꼬마김밥을 만들어봤다죠. 냉장고를 열어보니 계란과 소고기 조금, 당근 여기다 김 요게 다더라구요 T,,T 구래도 정성드려 꼬마깁밥만들기를..
콩나물 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 츄릅 냉동실에 있던 고등어 두조각 꺼내어 구워주시고, 파프리카도 조금 썰어주시고, 콩나물과 김치를 넣고 팔팔 끓여주시고, 콩나물 김치찌개 완성 맛은 상상에 맡겨보아욤 ㅋ 하..
저녁 츄릅 미역국과 밥솥 박박 긁어서 공기그릇에 담고, 오징어콩나물무침과 콩볶음으로다가 저녁은 냠냠! 하루의 흔적 ~ 차량정비하면서 지출이 많았구나 t,T
가자미구이 살살녹는구나 ^^, 몇일 째 먹고있는 미역국을 데워주시고, 지난 번 마트에서 구입한 가자미를 후라이팬에 구워주시고, 매번 고등어구이만 먹다 가자미 구이를 먹으니 뭐 입에서 살살 녹는다 녹아 ㅋㅋ..
동네 새로오픈한 신포우리만두 집으로 Go Go~! 신포우리만두 냅킨 ㅋ 신포우리만두 메뉴판 만두류와 면류 가격을 보고 사골떡국 6,500원짜리를 주문해주시고, 별미류와 밥류 메뉴판에서 돌솥제육덮밥 7,000원 짜..
간단하게 저녁을 먹기위해 외출 식당으로 들어갔다죠.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 떡을 주시더군요 ^^,, 맛나게 츄릅해주시고 ㅋㅋ 주문한 사골떡국이 나오고 맛나게 츄릅! 12월이 다가온다. 잠시 시간내어 떠나볼..
또 돌아온 저녁시간 무엇을 먹을까? 가자미 조림을 해주시고, 밑반찬은 김치와 볶은 멸치, 볶은 김치로 츄릅 하루의 흔적 ~ 배부르구나 ^^ㅣ익,,
마트에서 오랜만에 오뎅 하나 시장바구니에 담고 집에와서는 어묵탕을 끓였다죠. 역시 겨울에는 어묵탕이 최고 ㅋㅋ 하루의 흔적 ~ 눈이 펑펑 내리네 ^^,
마트에서 저렴하니 모셔온 갈치 무우와 고춧가루, 간장, 후춧가루, 마늘, 고추장, 깨, 파, 올리고당에 물조금 넣고 끓어져면 맛 갈난 갈치조림 완성 ㅋㅋ 밥 한공기 떠서 츄릅 ^^ㅣ익,,
몇일 전 새하얀 눈이 펑펑 내려주었죠. 아침에 밖으로 나가 보았더니 그새 조금씩 조금씩 녹아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더라구요. 하루의 흔적 ~ 너무 슬퍼하지마 마음에 담아둘께 ^^,,
보스톤고사리 잎이 모두 떨어져버렸어요. 공기정화식물로 인기 있는 보스톤고사리를 데려온지 얼마되지 않아 잎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이렇게 되고 말았네요. 옆에 다른 식물을 심어두었는데, 흙이 좋아서인지..
매번 인스턴트 커피만 마시다 블랙 커피 한잔을 마셔본다죠 ^^,, 왠지 어색하기도 하고 산뜻하기도 하고 그러나 조금은 남기게 되는구나. 익숙함이 차이를 만든다죠! 하루의 흔적 ~ 츄릅 ^^ㅣ익,,
아침 식사는 공기밥 한공기로도 충분 300칼로리쯤된다고하니 ㅋㅋ 여기에 김치찌개까지 다이어트 해야하지만 이내 먹방 중 ㅋ,, ㅋ 역시 이 맛이야 ㅋ 하루의 흔적 ~ 츄릅 ^^ㅣ익,,
점심은 얼큰한 김치찌개가 장땡이쥐~~! 냉장고에 남아있던 목살을 조금 넣고, 구냥 김치 넣고 팍팍 끌여서 먹으면 Good 이라지요! 하루의 흔적 ~ 뱃살만 늘어나는 구나 ^,,^ㅣ익,,
일을 마무리 하느라 늦은 저녁을 들게되었네요~ 냉장고에 남아있던 삼겹살 구워주시고, 소고기 간장조림도 조금 내어주시고, 오징어무침과 시레기국으로 츄릅~ 하루의 흔적 ~ 저녁은 즐겁구나 ^,^ㅣ익,,
아침은 어제 먹다 남은 김치찌개로 간단하게 츄릅~! 일찍 일어나 운동하고 아침을 먹으려했는데 하늘이 찌푸등해서 그런지 몸도 뻐근해서 욕실에 몸을 담갔다죠. 역시나 개운하구나! 하루의 흔적 ~ 먹고 사는게..
점심은 간단하게 라면으로 츄릅 ^^,, 오랜만에 삼양라면을 먹는구나 친구 라면이라? 요즘은 그 라면이 그 라면?? 맛의 차이를 잘 모르겠구나! 살기위해 먹느냐 먹기위해 사느냐? 하루의 흔적 ~ 샘샘이다 ^^ㅣ익,,
아침은 간편하게 계란후라이와 겉절이로 츄릅 ^^,, 시골집가서 김장김치 가져오고, 조금 남은 겉절이도 요렇게 매콤하니 맛나다능 ㅋ 계란후라이 칼로리 110정도라는데.. 흠 유정란 2개로 츄릅 언제 먹어도 맛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