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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횡성 가족여행!

토, 일, 월 2박 3일 일정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본가 부모님과 누님네 가족과 함께 강원도 횡성쪽으로 다녀왔습니다. 몇가지 사건 사고가 있었지만 별 탈 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일단 강원도가 자랑하는 네가지 맛을 보고 왔습니다. 횡성 한우~: 맛이 환상! 가격 환상! 꽃등심 1+ 등급 이상이 600g 에 5만원 하더군요 ㅋㅋ 근데 이건 물량이 너무 달려서 예약을 해야 한다는... 강원도 더덕구이: 역시 본고장의 맛인가요? 둔내향토문화회관인가? 그곳에서 먹었는데 맛잇더군요 역시~ 별미로 더덕순대도 먹었는데 오호~ 메밀국수: 후훗 이효석 생가였나요? 아무튼 그 근처에 있는 메밀 전문 식당이었는데, 기대했던것만큼 맛은 썩 ㅡ.ㅡ; 그래도 먹을만은 합니다. 황태구이: 오호 이건 오대산쪽에 있는 월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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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합니다.

참 쉬운듯 하면서도 어렵고 때로는 당황스럽기까지 하는 결혼생활. 남들은 참 가정적인 남편이네 뭐네 하지만, 아내는 아내 나름의 불만이 있고, 남편인 나도 내 나름대로의 불만이 있기 마련이다. 이런것들을 현명하게 잘 풀어가야 할듯 한데, 가끔씩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난감한 경우도 많다. 이제 겨우 결혼 5년차(만 4년)로 3살박이 용돌이와 함께 알콩달콩 살아야 하는데, 때때로 싸우고 마음 상하고 서운해하고 이런 것들이 쌓이다보면 안좋다는건 아는데, 가끔씩은 정말로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를때가 있다. 남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지...휴우...서로 다른 가정환경에서 낳고 자라 둘이 만나 사랑하고 결혼하고 자식까지 뒀지만, 서로가 이해할 수 없는 뭔가가 있는것 같다. 그 뭔가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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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섭렵 기록

문득 어떤 애니메이션을 언제 얼마나 봤는지를 기록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어둠의 경로로만 받아보는 내 입장에서 어떤걸 봤고 어떤걸 안봤는지, 그때의 감상이 어땠는지 정도는 기록해 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래야 다운 받을때 헷갈리지 않지. 일단 지금까지 봤던 애니메이션(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생각나는 만큼은..)을 정리해 본다. * 에반게리온 메카물이면서도 메카물이 아니며 미스테리물인듯 하면서도 미스테리물이 아닌 완성도 높은 작품중 하나. 이녀석 덕분에 에스카플로네라는 명작이 묻히고 말았다. 참고로 집에 소장용 DVD Set이 구비되어 있는 唯二한 녀석이다. * 에스카플로네 VCD로 시청한 몇 안되는 애니메이션. 역시 메카물이지만, 완성도와 섬세한 그림 측면에서 상당히 괜찮은 작품. 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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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을 마감하며.

오늘은 7월의 마지막날. 우울한 소식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서울시 교육감 직접선거 결과. 총투표율: 15.5% 역시 내가 예상했던 범위...(2008/07/30 - [세상 사는 이야기/하루 하루 살아가기] - 우리의 소중한 권리를 헌신짝처럼 내버리지는 말자.) 1번 공정택 후보: 40.09(499,254)% 득표. 6번 주경복 후보: 38.31(477,201)% 득표. 패인은? 딴나라당을 비호하는 아니 딴나라당이 비호하는 서초(59.02%:24.32%)/강남(61.14%:22.62%)/송파구(48.08%:31.56%)에서의 열세를 만회하지 못하고 석패하고 말았다. 패인을 더 이상 분석하고 싶지는 않다. 저게 현실이다. 높은 투표율(서초, 강남은 19%를 넘었다)에 높은 지지를 받은 공정택 후보가 당선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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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중한 권리를 헌신짝처럼 내버리지는 말자.

오늘은 서울시 교육감을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뽑는 의미있는 날이다. 아침 출근길에 가뿐하게 내 권리를 행사하고 왔다. 그러나 걱정이긴 하다. 쉬지도 않는날 투표율이 얼마나 될까? 자기 권리를 쉽게 포기하는 사람들. 하지만 그들을 욕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내 자식들을 위한 정말 정말 중요한 것이다. 서울이라는 대표 도시의 교육감. 그의 권한은 정말 막강하다.(관련 포스트: monopiece님의 '서울시 교육감' 우습게 보이십니까?) 이런 막강한 권한을 갖는 사람을 정말 잘 뽑아야만 되는것이다. 이전 포스트에서도 적었지만,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민주주의 시민으로서 투표에 참여하는 것 또한 기본이다. 물론, 아무것도 모른채 투표에 참여하여 아무나 찍어주는 건 기본에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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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자.

세상을 살다보면(물론 많은 시간을 살아온건 아니지만) 기본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참 많은 듯 하다. 지금 세상은(아니 우리나라에는) 참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광우병(FTA), 대통령 기록물, 독도 문제, 금강산 문제, 묻지마 살인, 고유가, 서울시의회 비리 등등등 아~~~ 참 모두 나열하기도 어려울 만큼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의 세상. 이 모든 것들이 기본에 충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것들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정치인들은 그들의 기본을 다 했는가? 외교관들은 그들의 기본을 다 했는가? 경찰들은 그들의 기본을 다 했는가? 국민들은 자신들의 기본을 다 했는가? 한번쯤 돌아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정치인은? 거시적인 안목으로 정책과 법률을 만들어 나가고, 건전한 비판을 통해 서로를 견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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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AS 국내 표준화작업 '탄력'

기사 원문 URL: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72902010531742001 과연 DCAS(Downloadable Conditional Access System)의 시대가 올것인가? 위 기사에 따르면 Klabs(http://www.klabs.re.kr/)에서 진행하고 있는 2차 DCAS 컨소시엄에 국내외 관련 업체들이 대거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헤드엔드 솔루션(방송 및 데이터 송출), CAS, 미들웨어, STB 업체 등 디지털 방송에서 CAS가 연동되어야 하는 대부분의 솔루션 업체들의 참여로 국내 DCAS 발전에 힘이 될 듯 하다. 이것이 시사하는 의미는 크다. 현재 우리나라 CAS 시장의 95%이상이 외산 솔루션에 점령되어 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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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는 이렇게...

일단 내가 존경하는(?) 아니 좋아하는 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고, 그리고는 원년부터 활약했던 선수들 중 내 머리 속에 남아 있는(물론 대부분 타이거즈 선수들이긴 하다 ㅡ.ㅡ)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일단 팀이라면 역시나 해태 타이거즈 -> KIA 타이거즈일것이다. 다른 팀? 솔직히 잘 모른다. 다만 원년부터 똑같은 기업 똑같은 팀명으로 이어져온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약간은 틀리다. OB 베어스였을때는 연고지가 충청도였을 것이다. 두산으로 바뀌면서 같은 그룹이라는건 알지만, 서울로 연고지를 바꿨다) 정도는 언급할 때가 있을까? 싶기도 하다. 선수라고 하면 일단. 김성한, 김봉연, 김준환, 김일권, 김종모, 조충렬, 이상윤, 문희수, 이대진, 故 김상진, 선동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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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해태) 타이거즈 통산 기록

일단 이 블로그에 쓰이는 모든 자료는 고맙게도 아주 아주 다양한 프로야구 통계 정보를 제공해 주시는 http://istat.co.kr/ 에서 가져왔음을 밝혀 둡니다. 통산 기록을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시나 해태 타이거즈는 대단한 팀임에 틀림 없습니다. 83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시작으로 86년 ~ 89년 4시즌 연속 우승, 통산 9회 한국시리즈 우승. 역시! 하지만, 아직 KIA 타이거즈는 힘을 못쓰고 있다는(기아에 허덕인다고나 할까..흠.. 헝그리 정신의 부재일까요? 예의 끈끈함?의 부족일까요. 아무튼 그래도 올해는 나름 힘을 내고 있습니다. 화이팅!) 1. KIA 타이거즈(전신인 해태 타이거즈 포함) 통산 전적 (승/패/무/승률) 연도 팀명 순위 경기 승 패 무 승률 누계 KIA - 3227 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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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정리하고 싶은 주제들....

앞으로 정리하고 싶은 주제들이라...흠 좀 제목이 무겁고 재미도 없으면서 좀 거창한가? 주말에는 처음으로 글을 적는다. 아무튼. 오늘 카테고리를 변경했다. 내가 쓰고 싶은 주제들이 있어서. 그건 바로! 야구에 대한 이야기, 세상에 대한 이야기(뭐 거창한건 아니다.), 게임에 대한 이야기... 그렇다고 전문적인 글들은 아니다. 다만, 내 인생에 어느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그리고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글을 좀 쓰고자 할 뿐이다. 원년부터 해태타이거즈의 팬이었고, 방수원 투수가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노히트노런을 했던 게임을 현장에서(8살이었나 ㅡ.ㅡ?) 목격 했고, 그 이후부터 프로야구, 그중 타이거즈는 내 삶의 작은 활력소이다. 게임..흠.흠 각종 게임을 다 해본건 아니지만, 주로 PC 게임 그리고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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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

난 주로 PC게임만 한다. 요근래(이제 좀 시간이 흘렀군..) 유행하고 있는 MMORPG같은 게임은 해본적이 없다. 내가 예전부터 해왔던 게임은 크게 RPG와 Simulation 게임 두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대학시절 삼국지 시리즈, 대항해 시대 시리즈, HOMM(Heroes of Might & Magic) 시리즈, Age of 시리즈, 디아블로 시리즈(1, 2 밖에 없긴 하지만 ㅡ.ㅡ), 듄 시리즈, 그외 일본식 RPG 게임들... 집에 있는 정품 게임CD도 꽤 된다. 물론 스타크래프트도 포함이 되어 있다. 사실 내가 PC게임만 하고, MMORPG 같은 온라인 네트워크 게임을 하지 않는 이유는 딱 한가지이다. 빠지면 못 나오기 때문... 대학교 3학년때부터인가? 시작했던 MUD(Multi User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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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컬러레이저젯 CP1215 체험단 신청하세요~

HP 컬러레이저젯 CP1215 체험단 신청해 보세요. 경품도 나름 많고, 블로그를 통한 리뷰 및 알리기만 해도 좋은 상품을 받을 수가 있네요. 컬러 잉크젯만 써봤는데 체험단에 뽑히면 컬러레이저 한번 써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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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바란다.

이제 티스토리를 시작한지 일주일 남짓. 몇가지 추가되었으면 하는 내용들이 있는데, 지금 베타테스트 중이라는 버전에는 지원이 되는것인가? 1. 글쓰기 에디터 : 솔직히 기능이 너무 부족하다. 필요하면 HTML을 이용해서 편집할 수도 있겠지만, HTML을 잘 모르는 사용자를 위해서 좀더 다양한 편집 기능이 제공되었으면 한다. 2. 링크 : 링크추가하고 삭제하는 건 좋다. 근데! 추가한 링크가 많아지면 그만큼 관리가 어려운법. 시간이 지나면 이 링크에 어떤 내용이 있지? 왜 내가 이걸 링크해 뒀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길듯 하다. 이에 링크 부분에 카테고리 및 주제어 같은 항목들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 즉, 글 카테고리 뿐만 아니라 링크 부분에도 일부 이런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 3. Media 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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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도봉구)에서 강남으로 출근하기

지금 사는 곳은 도봉구 방학동. 뭇 사람들은 이곳을 서울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경기북부 혹은 의정부 이렇게들 생각한다. 그만큼 멀다는 뜻일까? 하지만 강남에서 생각했을 때 거리상으로는 그리 멀지 않다. 집에서 회사(강남역 근처)까지 네비게이션으로 찍어보면 30km가 안된다. 아무튼 내가 사는 방학동에서 강남역까지 출근 하는 방법과 시간을 적어본다. 솔직히 나름 궁금해졌다. 물론 내가 출퇴근 하는데 시간이야 알지만, 방법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시내버스만 이용하기 첫번째 집에서 나와서 녹색 버스 1144번을 타고 도봉면허시험장 전 정류장에서 내린다. 반드시 카드를 다시 찍어야 한다. 환승할 것이므로 내린곳에서 146번을 탄다. 쭈욱~~간다. 146번이 강남역까지 오기때문에!~ 주로 출근시에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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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을 나눠드립니다.(완료!)

저도 티스트로리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초대장이 두장이나 생겼네요. 이것도 첫경험이죠? 댓글을 통해 신청해 주세요~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셨는데 두분밖에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2장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대장 받으신 분들 좋은 블로그 만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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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버그테스트, '독자 품질 인증 서비스' 나섰다

신문 기사 링크 버그테스트 관련 기사를 오랫만에 접했다. 버그테스트라는 회사를 알게된지는 꽤 되었다. 2000년대 초반으로 기억하는데, 그때 몇가지 SW(게임 포함)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버그를 발견했을 때 한건당 500원씩 현금을 줬었던 서비스를 했다. 물론 일반인을 대상으로 말이다.(가입자 기반이긴 하지만) 그중 critical한 버그에 대해서는 돈을 좀더 줬었고, 활동량이 많은 가입자 또한 현금을 더 줬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게해서 서너가지 SW 테스트에 참여했었고, 용돈(솔직히 돈도 조금은 욕심이 났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은 SW 들을 미리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과 나름 테스팅이라는 부분에 관심도 가지고 있었다)도 조금 벌었다. 하지만, 이러한 관심도 그리 오래가지는 않았다. 개인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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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이제 100일이 지났습니다.~

100일이 지나서 엄마랑 까꿍놀이~ 바운서에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 너무 귀엽네. ㅋㅋ 맞아 그때 100일 사진 찍고 나서 외할머니랑 같이 미용실 가서 빡빡이로 밀었었지 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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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연령대별 성교육 - 너무이른가?

네이버 블로그에 좋은 글이 있어 담아 왔습니다. 연령대별 성교육 출처: 네이버 블로그 1318, 우리이야기, 해결사님 블로그 좀 이른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나름 용돌이 낳고 나서 가끔씩 관심을 갖는 주제이기에. 눈에 띄어서 바로 담아왔습니다. 성교육...참...어렵기도 하고 꼭 해야 할것 같기는 한데.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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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100일 사진 대비 목가누기 연습~

100일 사진을 대비하여 열심히 목가누기 연습을 하는 용돌이입니다. 벌써 두돌이 지났으니 ㅎㅎ 참 오래된 영상인데, 엊그제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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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복원 및 깨끗한 시스템 유지 비결

kjg5345님의 블로그 | kjg5345 http://blog.naver.com/kjg5345/150014269533 º 이거하면.as돈주고 안받아도 되여,,->xp오류나면, 시작->모든프로 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도구->시스템복원 눌러서 읽어보고 오류없섯던 날짜 선택해서 복원하세요~--------악성 소프트웨어 제거방법은? 시작 -> 실행 -> MRT 만 치시면 바로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º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나의 시스템복원 및 깨끗한 시스템 유지 비결 | 낙서장 http://blog.naver.com/sdk1844/80018774566 컴퓨터가 자주 다운되고 속도가 느려질때 | 태그와 컴터상식 http://blog.naver.com/p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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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기본 서식 파일 작성 혹은 수정하기

엑셀을 자주 사용하는데 서식 파일을 어떻게 만드는지 몰라서 인터넷에서 뒤지다가 발견했네요. 저에게는 유용한 정보입니다.^^ > 엑셀 기본 서식 파일 작성하기 ------------------------------------------------------------------------------- 엑셀에서 새로운 시트를 열때마다 번거로운 작업을 해야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엑셀2000 이하의 버전인 경우에 새로운 시트를 만들면 셀의 텍스트 상하 정렬이 아래쪽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시트를 만들 때마다 텍스트이 상하 정렬을 가운데로 맞춰 주어야 합니다. 이런 번거로운 작업은 아래와 같이 한번만 설정해주면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1. 엑셀에서 새로운 워크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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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직급을 영어로 표현하자

출처 : @@다음항공 001편-승무원커뮤니티@@ | 글쓴이 : 천년후에 한글 한자 영문 명예회장 名譽會長 Honorary Chairman 회장 會長 Chairman & CEO 부회장 副會長 Vice Chairman & CEO 사장 社長 President & COO 부사장 副社長 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 지사장 地社長 President/Branch office President 대표이사 代表理事 Representative Director, Managing Director 전무이사.전무 專務理事 Senior Managing Director & CFO 상무이사.상무 常務理事 Junior Managing Director 이사.이사대우 理事 Director 이사보 理事補 As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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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와 항생제 그리고 EBS 다큐프라임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에 걸쳐 EBS에서 다큐프라임 "감기"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하였다. 1회는 후반부만 조금 봤고 2회는 전체를 봤는데, 전체적인 내용은 왜 감기인데 약을 처방하고 거기다 항생제까지 처방해서 먹어야 하는 것인가? 라는 내요이었다. 2회 내용에서는 해외 전문가들에게 우리나라 소아과 의사들이 어린이들의 초기(?) 감기에 대하여 처방한 처방전과 실제 약을 보여주고 그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묻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는데, 미국, 유럽 등지의 관련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이구동성으로 나라면 이런약을 초기 감기인 어린이들에게 처방하지 않겠으며 내 아이에게 먹이지도 않겠다는 것이었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고 항생제는 바이러스가 아닌 세균을 죽인다! 그리고 해로운 세균만 죽이는 것이 아닌 유익한 세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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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기차표 인터넷 예매 노하우

물론 실패했다. 지난번에 이어 두번 연속 실패다 (지난번에는 어렵게 예매 기간에 예매 해 놓고 결제하는 것을 깜박 잊어먹어서 실패했다 ㅡ.ㅡ) (이번에는 13일과 14일 인데 14일로 예매된걸 13일로 착각하는 바람에 14일꺼만 세건이 예약 됐다 ㅡ.ㅡ) 내가 사용하는 명절 기차표 예매 노하우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보통 명절 2달 전에서 며칠정도 전에 예매를 하게 된다. 첫날은 경부선 위주 둘째날이 나의 타겟인 호남선이다. 순서대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1. 예매 날짜 확인 => 코레일 홈페이지나 기타 언론등에 늘 발표가 되므로 명절 3개월 전부터는 관련 기사 등을 유심히 살펴본다. 2. 예매할 기차 시간 확인 => 사전에 해야 한다. 보통 경부선 인터넷 예매가 끝나는 10시 이후에 해 놓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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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80일 무렵의 우리 용돌이^^

누워만 있지만~ 그래도 귀엽다. 누워만 있기도 하고. 이때가 아마 부모님 칠순 및 회갑 무렵인듯 하다. 엄마는 촬영하고, 아빠는 개구리상 위에 앉혀서(앉지도 못하는 녀석을 ㅡ.ㅡ) 할머니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시키고. 후후 용돌아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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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추석 열차표 예매

흠..본가는 광주다. 전라남도 광주. 오늘 호남선 추석 열차표 인터넷 예매가 06시부터 있었다. 5시 30분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나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켜고 인터넷에 연결했다. 어제 검색해 놓은 시간대 좌석으로 셋팅을 완료해 놓고 머리 감고 세수하고 옷 갈아 입고 다시 앉으니 5시 54분. 인터넷에서 표준시간을 알려주는 사이트를 열어 놓고 6시00분00초가 되지 마자 예약 시도를 했다. 물론 두대 동시에. 실패! 실패! 실패! 실패! 연이은 실패에 의기소침할법도 하지만, 이것도 한두해만 한게 아니라 될때까지!~~~ 드디어 드디어 낚았다(?). 하지만, 원하는 왕복 두가지가 모두 된게 아니라 상행선만 예약이 되었다. 그래서 또 다시 시작했다. 드디어 또! 낚았다. 오오~ 드디어 하행선이~~~ 룰루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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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방송의 발전?

기사링크는 여기에 => [알아봅시다] 케이블방송 주파수 괜찮은 글이다. 케이블 방송의 경우 HFC 를 이용하는데 이 동축 케이블을 통해 signal을 보내는 구조이다. 즉, 무선이 아닌 유선의 특정 주파수대를 이용하여 정보를 전송하는 구조인 것이다. 주파수 범위 확대는 글에도 나와 있지만 케이블TV 사업자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다. 주파수 범위가 확대되면 그만큼 많은 방송을 전송할 수 있고, 상향 대역폭을 더 확대하여 양방향 서비스의 quality를 높일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케이블방송쪽의 또다른 화두인 H.264를 통한 HD 방송에도 도움이된다. MPEG2 HD보다 약 2배 이상 대역폭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주파수 범위 확대는 HD 전환과 맞물려 중요한 요건중 하나이다. 자 이제 슬슬 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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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스크랩] '국산 CAS' 도입 확산 움직임

신문기사 링크는 여기!! [ 뉴스 > 디지털 타임스 2008-07-09 08:00 ] CAS(Conditional Access System) 유료 방송 시장에서 핵심을 차지하는 솔루션이다. 하지만! 기사에서처럼 70% 이상이 미국계열로 잘못 알려진 이스라엘 회사 NDS 솔루션을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 루퍼트 머독 계열의 컨텐츠 관련 입김도 강한듯 하고, 레퍼런스도 많다 등이겠지? 하지만 여기서 조심해야 하는건 퀄컴의 교훈이다. CAS는 초기 구축 비용외에 로열티가 주기적으로 나간다. 이게 무시 못하는 수준이며 STB의 단가를 올리는데 큰 몫을 차지하는 녀석이다. 사실 NDS의 공세는 CAS에 숨겨진 또다른 부분에 있다. EPG(Electronic Program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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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국내 표준 내년까지 만든다.

관련 링크: IPTV 국내 표준 내년까지 만든다. 늦었지만 반가운 소식중 하나다. IPTV 현재 상태는 Pre-IPTV 상태이다. 사업은 이미 시작했지만, 사업자마다 서로 다른 규격을 사용하고 있다. 이래서는 참 어렵다. 진입장벽도 장벽이지만 산업 전반의 파이가 커질수 없는 구조이다. 아울러 케이블TV PP들의 IPTV 진입 문제도 풀어야 하는 숙제다. 참 많은 난제가 있는 IPTV 산업!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나로서는 그래도 표준이 만들어진다니 좋은 소식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밥그릇 싸움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긴 하다. 각 관련 사업자들이 대승적으로 포용을 했으면 좋겠다. 케이블쪽 움직임도 IPTV 관련 사업자들은 예의주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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