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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도톤보리 먹거리]파블로 치즈타르트 후기

치즈타르트 전문점 도톤보리 파블로 후기안녕하세요. 오사카 여행갔다온지도 여느덧 한달이나 지났네요. 이제서야 도톤보리에서 갔었던 파블로 카페 리뷰를 올립니다. 파블로 카페는 언제나 그랫듯이 계획해서 간게아니라 카페를 찾다가 갔습니다.파블로 카페는 도톤보리 글리코상이 있는 맞은편 신사이바시로 넘어가는 골목 중간쯤 에이치엔엠 바로 앞을 바라보고 위치해 있습니다. 건물자체가 딱 “나 파블로야~“라고 알려줍니다. 보름달같이 생긴 파블로 케이크가 치즈 뚝뚝떨어뜨리면서 딱 알리고 있죠? 일층에는 테이크아웃하는 손님들이 줄을 서서 구매하는 곳입니다. 저희는 글리코상 불빛이 켜지는 것을 보기위해 시간을 떼울 계획이라 옆에 있는 계단에서 직원이 안내해주는대로 이층으로 올라갔습니다.이층에 올라가서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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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간단요리]마라샹궈

자취생 최고 간단 요리 마라샹궈麻辣香锅!안녕하세요. 올해부터인가? 마라샹궈, 마라훠궈, 불닭볶음면 마라맛 등 '마라麻辣'가 들어간 제품이 많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두가지 탕을 닮을 수 있는 냄비에 맑은 탕과 매운 국물에 들어가는 중국식 훠궈만 봤는데, 마라샹궈麻辣香锅를 비롯한 마라탕麻辣烫은 2년 전 중국에 있었을 때 처음 접했습니다. 마라 샹궈에 그 약간은 텁텁한 후추에 매운 맛은 밥이랑 먹는 저녁 한끼는 중국 유학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추억이었습니다. 마라샹궈집에 가면 한국 학생이 항상 바글바글했던 기억이 납니다. 중국에서 먹었던 싸고 맛있는 마라탕의 추억도 잊을 수 없네요.. 이름이 마라탕이라고 해서 새빨갛고 매울 것 같지만 중국에 있었을 때 먹었던 마라탕은 맑은 국물에 청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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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기념품]말레이시아 3년차가 알려주는 사야하는 기념품!

말레이시아 생활 2년차가 알려주는 한국 돌아가야할 때 꼭 사가야하는 추천템! 안녕하세요. 오늘은 쿠알룸푸르 여행 오실때 사가셔야하는 기념품 몇가지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말레이시아는 싱가폴과 위치적으로 매우 가깝기 때문에 싱가폴 제품을 많이 접하실 수 있습니다. 1. 각종 홍차/차 말레이시아는 전 세계에서 차 생산국가 23위로, 동남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가장 큰 차 생산국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고도의 비교적 한량한 기후인 카메론 하일랜드는 보티 밭이 있어 이 곳에서 많은 차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요즘 잘 알려진 영국 브랜드인 아마트 티도 말레이시아에서 한국보다 싼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사랑한 트와이닝스 차, 스리랑카의 대표 브랜드인 딜마Dilmah 차도 구매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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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생활]말레이시아에서 받은 아이허브 후기

말레이시아에서 받은 아이허브 후기 안녕하세요. 몸도 피곤하고 한국이 아니다보니 면역력도 떨어져서 건강보충제를 챙겨먹을까하고 아이허브에서 몇개 구매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아이허브로 육아용품은 많이 주문하시던데 건강보충제류를 주문한 후기가 별로 없어서 혹시라도 통관걸리거나 '옥천허브'처럼 배송못받을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주문했습니다. 결제 페이지 넘어가기전에 통관관련 주의 사항이 나와서 쬐금 걱정됐지만 그래도 소량주문하는거니까..하고 넘어갔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라자다를 통해서도 주문해보고 한국에서도 택배를 받아봤는데 사실 편리했던 기억이 하나도하나도 없었습니다. 이번에 이용한 DHL 택배는 온라인으로 택배 주소지도 변경할 수 있고, 수령 시간도 변경할 수 있고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역시 사설 택배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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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 먹거리]도톤보리 우오신 스시 리뷰

안녕하세요. 일본 여행갔다온지 한달이 넘었는데 리뷰를 이제서야 올리네요. 리뷰를 읽으시기 전에 스알못이 쓰는 것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저희는 일본에서 아직 스시를 먹지 않아서 도톤보리에서 스시를 먹기위해 어디를 갈까 찾아봤는데 우오신스시가 댸왕스시로 유명하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나중에 와서 찾아봤는데 도톤보리 말고도 저희 숙소 근처와 가까운 지점도 있었네요.) 도톤보리 거리를 지나다보면 우오신 스시 말고도 회전초밥, 저렴한 스시부터해서 다양한 스시집이 많았습니다. 일본인뿐아니라 외국인 대상으로 호객행위도 많이 합니다. 우오신 스시 미나미점 찾아가는법! 우오신 스시는 도톤보리 골목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아케이드가 있는 나름 조용한? 시장으로 들어가서 그 중간에 위치해있습니다. 한자로 어심이라고 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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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모녀 자유여행 4일차]오사카성(오사카역에서 버스타고 가는법)/간사이 공항

2018.09.03오사카/교토/고베 모녀 자유여행 4일차 호텔-오사카성-오오야마 모츠나베- 다이코쿠-간사이 공항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사카 여행 마지막 포스팅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귀국 한 바로 다음날에 오사카에 태풍 '짜미'로 간사이 공항이 폐쇄되서 많은 관광객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재는 복구가 되서 다시 운영한다고 하네요. 요즘 인도네시아 팔루에서 일어난 쓰나미,화산,지진 그리고 일본에서 일어난 여러차례의 지진, 태풍 등 자연재해는 너무 무섭습니다.. 저희는 6시 40분 귀국티켓이라 적어도 3시까지는 공항에 도착할 수 있도록 일정을 짰습니다. 오늘은 여유있게 일어나서 조식을 테이크아웃했습니다. 커피와 핫도그 세트를 따로 개별 포장해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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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생활]말레이시아 필수 어플!

안녕하세요. 오늘은 말레이시아 생활 2년차가 알려주는 말레이시아에서 살면서 꼭 소장해야하는 필수 어플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에서도 생활을 더 편리하게 해주는 여러 유용한 앱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이고 반드시 필요한 어플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채팅 Whatsapp우리나라는 카톡, 일본과 대만은 라인, 중국은 위챗을 사용하듯이 말레이시아에서는 보편적으로 왓챕을 사용합니다. 대부분 말레이시아 친구들이나 연락처가 필요할때는 Whatsapp으로 연락합니다.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은 같은 화교들과 주로 중국에서 사용하는 위챗을 사용합니다. 통신사 Hotlink RED우리나라의 에스케이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와 같은 통신사 어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말레이시아에도 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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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문화]쿠알라룸푸르에서 본 2018년 Mid-autumn Festival

쿠알라룸푸르에서 본 2018년 Mid-autumn Festival2018.09.24 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 전에 보냈던 말레이시아 추석에 대해 소개하려고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추석에 송편, 전, 갈비 많이 드시고 잘보내셨나요? 저는 한국에서 추석을 안보낸지 어느덧 삼 년이 되가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며 보냈답니다.. 말레이시아 화교들에게 Mid-autumn Festival도 설Chinese New Year 다음으로 큰 명절인데요, 국가 공휴일은 아닙니다. 그래도 쇼핑몰에 추석 장식도 많이 해놓고 월병, 중국 전통식 옷, 레스토랑이나 쇼핑몰에서 각종 행사나 세일을 하기도 합니다. Mid-autumn Festival중국에서는 중추절中秋节이라고 하죠?이곳 말레이시아에서는 화교들끼리는 중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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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모녀 자유여행 3일차-2]도톤보리

오사카/교토/고베 모녀 자유여행 3일차 도톤보리 - 호텔 - 토리키조쿠 저희가 오사카 국립 국제 미술관에서 도톤보리로 갈때는 요쓰바시선을 탔습니다. 히고바시에서 세 정거장을 가면 난바에 도착합니다. 난바역 14번 출구에서 나와서 사람이 많은 쪽으로 가면 도톤보리에 도착합니다.도톤보리도톤보리는 과거에 극장이 모여있는 지역이었으나 현재에는 밤문화와 식당, 오락시설이 밀집된 지역이 되었다. 1935년에 설치된 육상 선수가 트랙 위를 달리는 모습인 글리코 상이 도톤보리의 랜드마크이다. 난바 역에서 나와서 도톤보리로 걸어가니 엄창난 인파가 모여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요. 골목에 여러 상점이 많이 모여있어 서울의 명동과 같은 느낌이나 명동보다 사람이 훨씬 많았습니다. 도톤보리는 특색있는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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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소개]공휴일이 제일 많은 말레이시아!

안녕하세요. 오늘은 말레이시아 국가 공휴일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비정상 회담에서 공휴일이 제일 많은 나라로 말레이시아가 뽑혔는데, 말레이시아에서 생활하다보니 정말 쉬는 날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모든 주가 쉬는 '국가 공휴일'뿐만 아니라 각각 주State 별로 따로 쉬는 공휴일도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2019년을 기준으로 휴일만 총 49일이고, 9일 만 휴가를 신청한다면 총 열세번의 긴 주말을 보낼 수 있다고하네요. 말레이시아가 이렇게 공휴일이 많은 이유는 말레이, 중국,인도계 사람들이 모여 이룬 한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라마단이나 말레이 새해 등 말레이계 축제와 중국의 춘절 그리고 인도의 새해 등 세 민족의 축제와 문화를 존중하고, 모두 공휴일로 선정하여 축하할 수 있도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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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맛집]핫팟키친HOTPOT KITCHEN,미드밸리에서 마라샹궈를 먹을 수 있는 집!

미드밸리에서 중국의 마라샹궈를 먹을 수 있는 집!핫팟키친HOTPOT KITCHEN안녕하세요. 요즘 한국에서 한창 중국당면과 마라샹궈가 유행이죠? 중국당면은 없지만 마라샹궈를 쿠알라룸푸르에서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쿠알라룸푸르에 처음에 왔을 때는 핫팟키친이 없던 시절이라 중국에서 먹던 마라샹궈가 생각날때는 직접 소스를 구해서 집에서 해먹곤 했는데..이 식당이 생긴 이후로 자주 줄곧 가서 먹었습니다. 쿠차이라마쪽에 중국인이 운영하는 마라샹궈집도 가봤는데 맵기만 하고, 더 비싸고, 고추만 들어있고 해서 별로 였습니다.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 말레이시아에서는 달달한 매운맛이라고 하기엔 덜 매운맛이 많은데, 진짜 칼칼한 매운맛이 그리우신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핫팟키친은 현재 미드밸리,원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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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모녀 자유여행 2일차-4]기온거리

전통과 새로움이 공존한 교토의 거리 "기온" 기온은 일본의 가장 격식 높은 유흥가로, 전통식 가옥이 줄지어 일본의 옛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거리이다. 게이샤의 거리로 불리는 '하나미코지 도오리'에서는 마이코와 게이샤를 마주칠 수 있다. 비녀, 향, 화장품 등 상점이 즐비하며 다양한 요리 등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도 많다. 기온은 매년 여름에 열리는 기온마쓰리라는 축제가 잘알려져 있다. higashiyama nijo okazaki koen guchi 역에서 203,206,201,202번 버스를 타서 기온에서 내리시면 됩니다.저희는 아까 교토 국립현대미술관까지 다시 걸어와서 오카자키코엔 비주쓰칸(Higashiyama Niomon[bijutsukan]) 반대 정거장에서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한 정거장를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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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먹거리]우메다 오오야마 모츠나베(곱창전골)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모츠나베로 정했습니다. 오사카 성에 다녀와서 다시 호텔에 들려 짐을 찾고 기념품을 사고 공항으로 갈 시간을 계산해보니 촉박해서 호텔이 있는 우메다 역에서 끼니를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찾아보니 우메다에는 오사카 첫날에 갔다왔던 규카츠가 있는 루쿠아 백화점에 오오야마 모츠나베 레스토랑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저는 사실 모츠나베 다이고나 츠텐카쿠 모츠나베가 부추랑 양배추도 많아보이고 국물이 칼큼하고 시원할 것 같아서 가고싶었는데 거리도 멀고..많이 기다려야한다고 들어서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일본에 왔으니깐 경험이니깐, 일본 전통의 모츠나베를 먹자 하고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12시 반정도에 갔었는데 점심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웨이팅도 없이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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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모녀 자유여행 3일차-1]고베 효고현립미술관,오사카 국립 국제미술관

2018.09.02오사카/교토/고베 모녀 자유여행 3일차 고베 효고 현립미술관 - 오사카 국립 국제 미술관 - 도톤보리 - 토리키조쿠 저희 엄마께서 어제 교토 국립 현대미술관에서 고베에 프라도 미술관 전을 한다고 해서 어제 저녁에 고베에 가기로 즉흥적으로 계획했습니다. 마침 저희가 산 패스는 고베와 나라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간사이쓰루패스라 교토만 가기에는 너무 아깝고 뽕을 뽑자! 해서 고베를 다녀왔습니다. 고베에도 유럽풍의 분위기로 꾸며놓은 장소도 있는데 저희는 시간상 미술관만 다녀왔습니다. 우메다 역에서 고베 효고 현립미술관 가는법 1. 우메다역에서 한신급행을 타고 아마가사키 역으로 갑니다.2. 아마가사키 역에서 환승해서 미카게 역으로 갑니다.3. 미카게에서 환승해서 이와야에서 하차했습니다. 4.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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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카페]패딩턴 하우스오브 팬케이크,PADDINGTON HOUSE OF PANCAKES

공부하기 좋은 팬케이크 카페! PADDINGTON HOUSE OF PANCAKES 안녕하세요. 저번에 지나가다 본 새로 오픈한 팬케이크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팬케이크 전문 카페는 미드밸리에 위치한 팬케이크 하우스PANCAKE HOUSE가 제일 유명합니다. 미드밸리까리 가기 귀찮고 쉬는 날이라 사람도 많을 것 같아서 저는 무띠아라 다만사라에 있는 THE CURVE 몰로 왔습니다. 패딩턴 하우스 오브 팬케이크는 새로 연 카페로, 이 집도 햄버거, 파스타 등의 다양한 메뉴도 있지만 팬케이크가 제일 주 메뉴입니다. 팬케이크를 이용해서 오버나이트 오트밀처럼 층층이 쌓아논 디저트도 있구요, 팬케이크 스모어 같은 것도 있었습니다. 가장 잘나가는 메뉴는 DOLLAR PANCAKES 입니다. 여러 과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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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먹거리]야마모토 멘조 솔직리뷰

저희가 허기진 배를 가라앉힐 저녁 겸 점심은 우동입니다. 아침 조식을 든든하게 먹고 청수사에서 내려오는 길에 배가 너무 고팠는데 니넨자카와 산넨자카에서 모찌를 먹었더니 다시 배가 불러졌습니다. 교토 국립 현대 미술관이 닫기 전에 가야해서 관람후 우동집을 구글에서 찾아서 방문했습니다. 인스타에서 교토는 오래된 전통을 가진 우동집이 많다고 해서 교토에서는 우동을 꼭 먹고 싶었습니다. 오멘을 갈까 야마모토 멘조우를 갈까 고민했는데, 오멘은 청수사로 내려올때 브레이크 타임이라 시간이 애매해서 포기했고, 미술관과 가까운 헤이안 신궁 근처에 위치한 야마모토 멘조로 가기로 했습니다. 교토에 위치한 야먀모토 멘조라는 곳은 일본 내에서도 쫄깃하고 탄력감을지닌 우동 맛을 느끼고 있는 우동가게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저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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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모녀 자유여행 2일차-3]교토 국립현대미술관,헤이안 신궁

오사카/교토 모녀 자유여행 2일차 교토 국립현대 미술관 - 헤이안 신궁 - 기온거리 - 호텔 저희는 청수사에 다녀와서 교토 국립 현대 미술관으로 갔습니다. 미술관 시간이 닫을까봐 얼른 서둘러서 갔습니다. 위치: 일본 606-8344 Kyoto Prefecture, Kyoto, Sakyo Ward, Okazaki Enshojicho, 26−1 개관시간: 09:30AM -17:00PM (입장은 16:30까지) /매주 월요일 휴무.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화요일 휴무. 관람료: 일반 430, 대학생 130엔 (고등학생 이하 18세 미만 65세이상은 무료입니다.) 교통편: 100번 버스를 타고 오카자키코엔 비주쓰칸(Higashiyama Niomon[bijutsukan])에 에 하차하고 바로 앞에 있습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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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호텔 리뷰]KKR 호텔 우메다

안녕하세요, 이번엔 저희 모녀가 4일간 묵었던 호텔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예약한 호텔은 오사카 우메다 역에 위치한 KKR 호텔 우메다입니다. 호텔이 우메다 역 10번 출구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한큐, JR선, 지하철과 버스, 공항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편리했습니다. 첫날에는 오사카가 처음이라 서울역보다 훨씬 크고 복잡한 오사카역에서 호텔을 찾느라 계속 헤맸는데, 길을 알고나니깐 왔다갔다하는데 편리했습니다. 또 호텔이 번화가에 위치해있어서 밤에도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고 어둡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근처에 있는 세븐일레븐이나 데일리 편의점도 24시간이라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호텔 카운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옆에 TULLY'S 라는 카페가 붙어있는데 아침 조식은 저기서 제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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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모녀 자유여행 2일차-1]교토 국립박물관,마츠바라거리

2018.09.01 오사카/교토 모녀여행 2일차 조식 - 우메다역 - 교토 국립박물관 - 마츠바라거리 - 청수사 - 니넨자카/산넨자카 - 교토국립현대미술관 - 야먀모토 멘조우 - 기온거리 오늘은 교토를 갈 계획이기 때문에 8시 45분 정도에 조식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저는 팬케잌세트와 커피, 그리고 엄마는 토스트세트와 커피를 주문했습니다. 요거트가 바닐라 맛이 진해서 제일 맛있었구요, 다른 건 평범했습니다. 조식을 먹으니 배가 엄청 부르네요. 편의점에서도 이것 저것 먹고 싶었는데, 먹을 배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호텔 근처 우메다역 10번 출구로 들어가서 한큐선을 타러갔습니다. 아침에는 지하철에 있는 상점도 열지않았고 유동인구도 적고 표시판에 있어서 찾기가 쉬웠는데, 저녁에 돌아올때는.. 계속 헤맸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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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모녀 자유여행 2일차-2]청수사,산넨자카,니넨자카

오사카/교토 모녀여행 2일차 조식 - 우메다역 - 교토 국립박물관 - 마츠바라거리 - 청수사 - 니넨자카/산넨자카 - 교토국립현대미술관 - 야먀모토 멘조우 - 기온거리 미츠바라거리를 따라서 올라오다가 계단을 올라오면 붉은 색의 사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바로 청수사입니다. 도착하기도 전에 헉헉댔습니다..미츠바라거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관광객이 많이 없는 시간이구나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이곳에 오니 기모노를 입고 나막신을 신고 나무로 된 바구니를 들고있는 관광객들이 많이 보였구요, 일본 현지인들도 남녀노소 기도하러 온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청수사 (기요미즈데라)헤이안 시대 초기에 설립된 사원으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중 하나이다.교토의 인상적인 경치를 관람할 수 있으며, 안의 무대와 본장은 에도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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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먹방]모토무라 규카츠 우메다 루쿠아 백화점

안녕하세요. 저희는 오사카에 도착해서 제일 처음으로 규카츠를 먹으러 갔습니다. 저녁에 도착해서 오늘 한끼도 못먹을까봐 걱정했는데, 구글로 찾아서 호텔 근처 루쿠아 백화점 10층에 유명한 모토무라 규카츠를 먹으러 갔습니다. 마감될까봐 얼른 갔는데 다행이도 웨이팅이 없었습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홍콩 관광객들이 다 먹고 막 나오고 있었고, 현지인들밖에 없었습니다. 밖에서 안내해줄때까지 5분정도 기다렸습니다. 레스토랑이 보기보다 작았습니다. 테이블이 9개 정도? 있는데 30명 정도만 들어갈 수 있는 정도였어요.메뉴를 주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종업원이 와서 주문을 합니다. 규카츠 세트130g 1400엔260g 2200엔맥주 500엔 저희는 130g짜리 기본사이즈 2개와 맥주 한 잔을 주문했습니다. 규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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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먹방]일본 편의점 디저트 리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일본에서 먹었던 편의점 디저트에 대해서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짧은 여행이라 편의점 음식말고도 먹을 게 너무 많기도하고 저는 일본음식을 먹고나면 생각보다 배가 많이 불러서 편의점에서 많이 못사먹었습니다. 배가 모자라 편의점 음식뿐아니라 일본 음식 많이 못먹고 온게 너무 아쉽네요.. 이렇게 아쉬운 상태로 와야 다음에 더 가고 싶겠죠..?저가 첫날에 갔던 곳은 세븐일레븐입니다. 저녁이라 상품이 많이 팔렸네요. 음료수,도시락, 삼각김밥, 김밥 종류도 많고, 빵종류도 많았어요. 소바나 간편식으로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두부, 달걀 등도 있었어요. 요즘 우리나라 편의점도 잘되어있죠.편의점 안에 복사기도 있네요. 저는 편의점에서 디저트 위주로 사먹었습니다. 1. 크림단팥죽 인스타에서도 본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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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먹방]이자카야 토리키조쿠

안녕하세요, 저희는 도톤보리에 갔다와서 마지막 날 밤이니깐 맥주를 마시러 토리키조쿠에 갔다왔습니다. 블로그 보니깐 난바점이나 도톤보리에 있는 토리키조쿠를 많이 가시던데, 저희는 호텔에서 조식을 먹다가 우연히 호텔 바로 건너편에 있다는 걸 발견해서 편하게 갔다왔습니다. 저희가 갔다온 토리키조쿠는 조그맣게 지하 1층에 있었습니다. 지하이기도 하고 관광객이 없는 것 같아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들어갔습니다. 11시정도 들어갔는데, 남는 자리가 있어서 5분정도 기다리다가 안내해주는대로 들어갔습니다. 안에 인테리어는 칸막이처럼 테이블이 나뉘어져있었습니다. 통로에는 2인석이 많았구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4-6인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간은 협소했습니다. 테이블 위에 코팅된 메뉴판이 이렇게 붙여져있습니다. 닭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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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맛집]베트남 반미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는 퀵바이츠QUICK BITES,몽키아라 퍼블리카 맛집

몽키아라 퍼블리카에서 바삭바삭한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는 집!퀵바이츠 QUICK BITES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몽키아라 퍼블리카 쇼핑 갤러리 몰에 다녀왔습니다. 몽키아라는 한국 교민들이 많이 모여사는 지역으로, 교민들이 운영하는 음식점, 한국마트, 미용실, 카페, 에스테틱 등이 많이 있습니다. 퍼블리카 중간 중간에 이렇게 조형물이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저는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를 먹으러 지하에 있는 퀵바이츠로 왔습니다. 저번에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에요. 베트남 레스토랑 체인점인 pho vietz에서 먹어봤던 반미 샌드위치는 두 종류만 있는데 이 곳은 안에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메뉴가 다양합니다. 레스토랑 규모는 이렇게 주문 받는 곳과 주방이 있고 테이블이 몇 개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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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맛집]돈카츠TONKATSU BY WA KITCHEN

파빌리온의 분위기 있는 일본 정통 돈카츠 집!TONKATSU BY WA KITCHEN 안녕하세요. 오늘은 파빌리온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이고, 월요일까지 공휴일이라 사람이 굉장히 많았어요. 돼지고기를 먹지않는 말레이시아에서 돈가츠를 먹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스시집도 보통 할랄이 많기 때문에, 치킨카츠나 생선카츠.. 만 팝니다. 저는 얼마전부터 돈가츠가 먹고 싶어서 파빌리온 6층 도쿄 스트리트 가기 전에 있는 돈카츠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비교적 고급진 레스토랑에 속해서인지 파빌리온에 사람이 많은대도 불구하고 안에는 북적북적하지 않고 조용했습니다.돈카츠 정식 메뉴입니다. 이렇게 안심 돈카츠HIRE KATSU ZEN, 등심 돈카츠ROSU KATSU ZEN, 안심과 새우튀김 돈가츠HIRE KATSU + 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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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모녀 자유여행 1일차]간사이쓰루패스,우메다역

2018.08.31 오사카 모녀 자유여행 1일차 인천 국제공항 - 간사이 공항 - 오사카 우메다역 - 모토무라 규카츠 - 다이코쿠 드럭스토어 안녕하세요, 저는 엄마와 단둘이 여름 휴가차 3박 4일 오사카/교토/고베 자유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포스팅에 앞서, 저는 일본 여행이 처음이구요, 일본어도 하나도 읽을 수도 말할 지도 못하구요, 여행 가기전 사전 조사 없이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간 여행임을 알려드립니다.. 맛집이나 편의점 음식, 교통 정보에 대해서도 인스타그램이나 여행포스팅에 좋아요와 카톡으로 공유만 해놓았을뿐.. 모두 당일 전날 밤 구글/네이버 참고하고 다닌 무계획 여행임을 앞서 알려드립니다.. 이번 테마는 그림을 좋아하시는 어머니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1순위 미술관 전시회/박물관 관람 2순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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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맛집]샤브샤브,스키야키를 맛볼 수 있는 수키야 SUKIYA

일본식 샤브샤브, 스키야키를 맛볼 수 있는 집!수키야 SUKI-YA 오늘은 오랜만에 수키야에 다녀왔습니다. 수키야는 쿠알라룸푸르 지역에 파빌리온, MY TOWN, IPC몰 등의 여러지점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온지 얼마안됐을 때 자주 갔었는데, 오늘 거의 1년만에 가는 것 같네요. 예전에는 파빌리온 지점만 갔었는데, 집 근처 IPC몰에 새로 크게 생겼길래 방문했습니다. 파빌리온 지점이 제일 맛이 있다고 사람들이 자주 찾는데, 사실 특별한 차이는 잘 못느끼겠습니다. 붐비는 파빌리온 지점이 싫으신 분들은 다른 지점으로 찾아가셔도 될 것 같아요. 수키야는 IPC 몰 GROUND FLOOR 에서 한층 더 올라간 1층에 저번에 소개드렸던 말레이시아 음식점 옆에 있습니다. 저희가 방문했던 지점은 파빌리온보다 넓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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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생활/문화]말레이시아의 24시간 레스토랑,마막

말레이시아의 24시간 소비자 맞춤 레스토랑마막 MAMAK 안녕하세요. 오늘은 말레이시아 문화에 대해 소개드릴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는 무슬림 국가라 우리나라처럼 포차나 치킨집, 곱창집 등에서 오랫동안 술을 즐기는 문화가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레스토랑은 밤 10시에서 10시 30분 정도에 닫습니다. (술을 전문적으로 파는 바나 펍,클럽을 제외하고요.) 그래서 늦은 새벽에 배가 고픈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찾는 곳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마막MAMAK입니다. 동네에 로띠, 볶음밥, 볶음면 등을 파는 24시간 운영되는 곳을 보통 '마막' 레스토랑이라고 부릅니다. 마막 레스토랑은 매우 저렴한 편이며 주문하면 빠르게 음식이 나오고 인도계 사람들에 의해 운영이 됩니다.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주문시 요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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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맛집]안티포디안ANTIPODEAN,방사르 브런치카페

방사르에서 여유있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카페/레스토랑안티포디안 ANTIPODEAN 안녕하세요. 오늘은 방사르에 있는 브런치 카페 안티포디안에 다녀왔습니다. 안티포디안 카페는 말레이시아 외에도 인도네시아, 필리핀과 홍콩에도 여러 지점을 두고있는데요, 현재 말레이시아에는 미드밸리, 몽키아라 퍼블리카, 방사르, Tan&Tan, Atria 지점이 있습니다.여기는 방사르 입니다. 방사르는 우리나라의 청담동이라고 비유를 하던데... 여러 브런치 카페/레스토랑이 많이 몰려있구요, 분위기 있는 카페나 바/펍이 많이 있습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구요, 근처에 대사관과 고급 주택이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도 많이 들립니다. 방사르로 바로 갈 수 있는 대중교통이 없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레스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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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1일차 제셀톤포인트,핑크모스크,블루모스크,주청사,탄중아루비치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시내투어 2018.07.26 코타키나발루로 가는 비행기 저는 쿠알라룸푸르에서 저녁 7시 비행기를 타고 , 가족들은 인천에서 저녁 8시 출발행을 타서 저희는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만나기로 했답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코타키나발루까지 총 2시간 40분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저는 9시 40분보다 일찍 도착해서 먼저 그랩카를 타고 예약해둔 시내에 있는 상그리아 호텔Hotel Shangri-La로 향합니다. 상그리아 호텔Hotel Shangri-La 저희는 시간이 촉박해서 투어만 할 예정이라 가성비 높은 호텔로 예약했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상그리아 호텔은 힐튼 호텔 근처의 3성 비즈니스입니다. 공항까지 10분정도 걸리며, 잘 알려진 웰컴시푸드 레스토랑과 제셀톤포인트와 가깝습니다. 저희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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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2일차 만따나니 섬 스노쿨링&나나문 반딧불 투어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만따나니 섬&나나문 반딧불 투어 2018.07.28 코타키나발루 2일차 어제 밤에 문자 연락이 온대로 저희는 7시 10분에 호텔 로비에서 차량을 기다립니다. 처음에 한 10인용 차량이 와서 저희와 가까운 호텔의 일행분들을 태워서 제셀톤 포인트 근처로 갑니다. 그리고 중형버스로 갈아타 만따나니 섬투어를 위해 코타벌룻 항구로 2시간 정도 버스로 이동합니다. 만따나니 투어 만따나니 투어는 스노쿨링을 위해 배를 타고 총 2개의 장소, 수심이 깊은 곳과 얕은 곳에서 각각 30분씩 스노쿨링을 하고, 제공해주는 밥을 먹고 만따나니 해변에서 쉬고, 다시 선착장으로 돌아가 마지막으로 제공해주는 차, 커피, 도너츠, 팥빵을 먹으면서 차타임을 갖고 끝납니다. 도착한 선착장입니다. 선착장에 도착하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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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3일차 키나발루산 투어,캐노피 워크,포링 온천,웰컴시푸드

키나발루산 투어 2018.07.29 코타키나발루 3일차 키나발루 산 - 키나발루 산 식물원 - 캐노피 워크 - 온천 - 웰컴시푸드레스토랑 - 두리안거리 오늘 키나발루 산 투어를 가기 전에 체크 아웃을 해야했기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급하게 짐을 싸고 급하게 아침을 먹으러갔습니다. 저희는 8시 30분이 픽업시간인 줄 알고, 이에 맞게 짐을 쌌는데, 8시 10분에 전화가 오더니.. 다른 승객들과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얼른 내려오라고..급하게 내려갔습니당.. 허겁지겁 싸고 허겁지겁 내려가 체크아웃하고 짐을 호텔에 맡겼더니 8시 20분까지는 맞출 수 있었다.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던 싱가폴에서 오신 일행분들께 죄송했습니다... 키나발루산은 한국분들이 없고, 현지인 관광객이나 중국관광객이 많고, 서양인들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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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문화]쿠알라룸푸르의 PASAR MALAM 야시장 소개합니다!

쿠알라룸푸르의 야시장PASAR MALAM 말레이시아도 일년 내내 덥고 습한 동남아시아 국가 중 하나이기 때문에, 태국, 대만 등과 같이 야시장 문화가 발달했습니다.말레이시아 야시장은 크게 민족별로 말레이 야시장, 중국계 야시장으로 나뉩니다. 잘 알려진 잘란알로나 말라카의 존커스트리트는 일년 내내 여는 야시장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붐비고 있구요, 중국계, 말레이계 음식을 모두 다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말레이시아에서 야시장은 보통 주 1회 열립니다. 제일 길고 큰 TAMAN CONNAUGHT 야시장은 매주 수요일마다, SS2 야시장은 매주 월요일마다, SS17 야시장은 매주 화요일마다 이렇게 주 1회 열리는게 보통입니다. 야시장이 열리면 노란 천막을 치고 상인들이 음식이나 야채, 과일, 고기, 생선, 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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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맛집]대만 전통 오가닉 빙수를 맛볼 수 있는 SNOW FLAKE

대만 전통 오가닉 빙수를 맛볼 수 있는 집SNOWFLAKE 안녕하세요.저는 오늘 부킷빈땅 파빌리온에 위치한 SNOWFLAKE에 갔다왔습니다. SNOWFLAKE는 대만의 전통빙수집으로, 파빌리온 4층 파디니PADINI 매장 앞에 있습니다. 파빌리온 입구는 3층이기 때문에, 입구에서 한층만 더 올라오시면 됩니다.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많았어요. SNOWFLAKE창립자 JIMMY는 대만 타이중에서 가족과 집에서 오가닉 식물을 키우며, 건강한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로 이주한 후 말레이시아에 자연적인 대만 본연의 디저트를 알리기 위해 SNOWFLAKE를 창립했다고 합니다. SNOWFLAKE는 가정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고 자연의 맛을 보존하기 위해 핸드메이드로 가장 고급의 디저트를 제공합니다. 현재 말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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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3

2018.08.13 너무 더웠던 월요일 여느때와 같이 배고픔에 겨워 일어났다. 오늘따라 왜이리 게으른지 침대와 한몸이 되었다.. 그래도 2시 30분에 수업이 있으니 이 무거운 몸뚱아리를 일으켰다. 선생님이 오시기 전 가장 중요한 일은 내 방을 치우는 것이다. 방학이라 그런지 내 나쁜 습관들이 다시금 나왔다.. 매번 방을 치우는 것 같은데 치워도 치워도 어지럽다.. 청소를 끝내고 선생님을 기다렸다. 수업은 항상 즐거웠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내 얘기를 하는 것도.. 그리고 나는 약속한대로 친구를 만나러 갔다. 친구가 우리집으로 오기로해서 기다리고 나갔다. 저번주에 만났을 때는 굉장히 오랜만에 만난거라 조금은 어색했으나 오늘은 예전과 같이 너무나도 편하고 장난도 서슴없이 쳤다. 우리는 커브몰에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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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2018.08.14 어제보더 더더 더웠던 화요일 부제: 먹을복 터진날이라 쓰고, 식욕터진 날이라고 읽는다... 오늘은 한국 가기 전에 기념품을 사기위해서 파빌리온으로 갔다.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가 기념품만 사고 나올 줄 알았다... 파빌리온 입구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오른쪽 눈에 살짝 비춰 지나가던 J.CO 도너츠 집으로 갔다. 한국에 없고 한번도 안먹어 본 집이다. 개인적으로 크리스피 도넛보다는 덜 맛있고, 던킨도너츠보단 더 맛있는 것 같다. 우리가 고른 맛은 치즈맛이었다. 위에 뿌려진 치즈가 짭쪼름하고, 안에 든 크림이 생크림이었나.. 짭조름맛과 단맛의 조합이었으나, 좀더 더 짜고, 좀더 더 달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 그냥 기억에 안남는 맛이다. 이게 우리의 에피타이저였다.. 에피타이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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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디저트]예쁜케이크와 음료가 있는 집, 세컨드컵SECOND CUP

예쁜 케이크와 음료가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SECOND CUP 안녕하세요.지난번에 매그넘 카페 리뷰했을때 IPC 몰을 소개드렸는데, 이번에도 IPC몰에 왔습니다. 오늘 온 곳은 세컨드컵SECOND CUP이라는 카페입니다. 여기는 이케아에서 IPC몰로 이어지는 통로에 이케아 카페가 있는데, 그 바로 옆에 있습니다. 오늘따라 새콤한게 땡겨서 과일스무디류를 먹기위해서 왔어요. SECOND CUP COFFEE COMPANYSECOND CUP COFFEE COMPANY는 아라비카 프리미엄 커피와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는 캐나다 브랜드입니다. 세컨드 컵은 1975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30개국의 나라에서 170개의 카페를 글로벌적으로 운영하고있습니다.각종 쿠키와 도너츠, 브라우니가 유리통 안에 담겨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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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맛집]KLUANG STATION 레스토랑, 코피티암,IPC몰

KLUANG STATION RESTAURANT 안녕하세요.오늘도 IPC몰로 밥을 먹으러 갔어요. IPC몰이 깔끔하고, 가까워서 자주 가는 것 같아요.. 오늘은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네요.오늘 가본 곳은 KLUANG STATION RESTORANT입니다. 무제한 고기리필 샤브샤브로 유명한 수키야 옆에 있어요. 저희는 무띠아라역 근처에서 코피티암을 두번이나 시도해본적이 있는데 실패한적이 있어서 오늘도 반신반의하면서 들어가봤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인데 사람들도 꽤 찾아오는 신상 맛집이었어요!! 코피티암KOPITIAM말레이시아, 싱가폴의 전통적인 커피집을 커피를 뜻하는 말레이 말 "코피KOPI"에 상점을 뜻하는 호켄어 "티암TIAM"을 붙여 "코피티암"이라고 말해요. 잘 알려진 야쿤토스트, 토스트박스나 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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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바]캐릭터 카페와 조용한 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MIGHTY MONSTER, IPC몰 맛집

캐릭터 카페와 조용한 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집MIGHTY MONSTER 오늘 평소에 너무너무 가고 싶었던 MIGHTY MONSTER에 갔답니다. IPC몰에 요즘 빠져서 IPC몰에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만 많이 포스팅하는 것 같네요. IPC몰은 새로 생겨서 그런지, 깔끔하고, 인테리어를 이쁘고 깔끔하게 잘해놓은 카페들을 많이 찾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자주 오기도 하구요. 이 곳을 지나칠 때 친구랑 가야지 가야지 했던 곳을 드디어 갔다왔습니다. 마이트 몬스터는 스타벅스 바로 옆에 위치해있습니다.이 카페는 네온으로 로고를 만들어서 멀리서도 잘보이고, 한국에는 네온로고로 인테리어해서 인스타 감성사진 찍을 수 있는 카페나 바가 많은데 말레이시아에서 이런 카페/바를 보니 너무너무 기대됐답니다. 입구에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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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생활정보]쿠알라룸푸르 대중교통,쿠알라룸푸르 지상철 MRT

안녕하세요. 저번 포스팅에 이어 쿠알라룸푸르 지상철 MRT를 마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처음 MRT를 타봤을 때는 6개월 전입니다. 저희 집 근처에 MRT가 있는지도 몰랐거든요...;; 버스를 타고 MRT역에 도착했을 때 저는 "LRT와 비슷한 정도로 낡고, 그냥 저렴하게 탈만한정도..?" 라고 생각하고 교통비 아끼기 위해 이 정도는 감수하자라는 마음으로 내렸습니다. 그러고 MRT를 처음 타러 올라가는데 최근에 지어진 거라 굉장히 깨끗하고 빠르더군요. 그리고 앞쪽과 뒤쪽 창문이 롯데월드 모노레일 타는 것과 같이 놀이기구 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이후로 앞창문이 보이는 곳은 항상 제자리가 되었죠 ... 저는 MRT 역 근처에 살고, MRT가 비교적 오는 시간도 정확하고 우리나라 지하철만큼 빠르고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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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맛집]토스트박스TOAST BOX,싱가폴 버터카야토스트와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집

싱가폴 버터카야토스트와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집!TOAST BOX 土司工坊 안녕하세요. 오늘은 말레이시아/ 싱가폴식 아침을 먹을 수 있는 TOAST BOX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폴에서는 아침을 가볍게 카야토스트를 포함한 각종 토스트, 커피, 그리고 반숙달걀을 같이 먹습니다. 저도 아침에 TOAST BOX를 들리면 많은 회사원들이 이런식으로 가볍게 먹고 가는 것을 많이 보곤합니다. TOAST BOX는 원래 야쿤 카야토스트와 더불어 유명한 싱가폴 카야토스트 가게입니다. 본점이 싱가폴에 있고 현재 말레이시아에는 미드밸리 메가몰, 파빌리온, 수방자야, 푸트라자야 등에 있습니다. TOAST BOX 2005년 10월에 설립하여, 난양Nanyang 커피와 싱가폴의 60,70년대의 토스트의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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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여행]카지노와 테마파크가 있는 겐팅하일랜드에 가보다!

쿠알라룸푸르 근교, 곤돌라를 타고 언덕 위의 테마파크와 카지노에 가다!GENTING HIGHLAND 안녕하세요! 저는 쿠알라룸푸르에서 학교를 다니며 매번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친구와 근교에 어디 갈 수 있는 곳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겐팅하일랜드에 다녀왔어요! 방구석과 학교, 쿠알라룸푸르 도시를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신났어요! 저와 제 친구는 그 전날 8시 30분에 출발하기로 마음먹었으나... 이런!!! 둘다 늦잠을 자버린거에요..! 그래서 10시 20분이 되서야 집을 나섰습니다. 재빨리 택시를 잡아 KL SENTRAL로 갔더니 출발하기 5분전이라 빨리 티켓창구에서 겐팅하일랜드 행 버스와 겐팅 스카이 에비뉴Sky Avenue로 향하는 곤돌라 티켓까지 같이 삽니다. 가격은 겐팅으로 가는 버스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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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TWG]싱가폴 TWG 애프터눈티를 저렴하게 마실 수 있는 집! , 가든스몰

쿠알라룸푸르에서 싱가폴 TWG 애프터눈티를 저렴하게 마실 수 있는 집TWG TEA at THE GARDENS 안녕하세요! 싱가폴과 말레이시아는 영국식민지의 영향을 받아 홍차 문화가 도입되었습니다.( 현지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지금 말레이시아에서는 그닥 홍차를 즐겨마시지 않는다고 하네요.. ) TWG는 싱가폴의 고급 홍차를 대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도 TWG 홍차와 애프터눈티 세트를 싱가폴보다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올해 1월에 다녀왔어요. 1월 초라 그런지 당시 크리스마스와 새해 이벤트용 애프터눈 티세트를 마시고 왔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에 TWG 매장은 쿠알라룸푸르에는 가든스몰The Gardens, 파빌리온Pavillion, 방사르쇼핑센터Bangsar Shop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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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생활정보]쿠알라룸푸르 대중교통 정보,우대카드발급

안녕하세요. 요즘 쿠알라룸푸르로 한달살기 체험하러 오시는 분들 많은 것 같아요. 말레이시아하면 동남아 국가이니깐 사계절 덥고 습하고, 높은 현대식 건물도 적을 것 같고, 야자수에 오토바이나 자전거만 쌩쌩 달리고 지나갈 것 같고, 교통도 불편할 거라는 인식이 많잖아요. 저도 그랬어요. 저도 여기 처음오고나서 1년 정도는 말레이시아 교통 수단이라고 버스, 구식 기차만 있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계속 한동안 그랩, 우버택시만 타고 다녔었네요...^^ 그러던 중 그랩, 우버택시도 기본 요금이 오르고, 매번 택시만 타는 것도 주머니 사정이 버거워.. 저는 차차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쿠알라룸푸르의 대중교통은 크게 버스, 지상(하)철이 있어요. 현지 사람들도 심각한 교통체증으로 인해서 출퇴근시 대중교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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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카페]MAGNUM CAFE, 매그넘 아이스크림을 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IPC몰에서 영국에서 온 아이스크림 '매그넘'을 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MAGNUM CAFE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에는 달콤한 디저트가 땡기잖아요! 지금은 없어졌지만, 매그넘 카페가 예전에 미드밸리 메가몰 영화관 올라가기 전에 위치해 있어서 항상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멀어져가는 매그넘을 보며 '먹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IPC몰에서 발견했어요! 현재 말레이시아에는 미드밸리 지점이 폐점된 후 페낭, 푸트라자야 그리고 IPC 몰 이렇게 세 곳 있네요.제가 다녀온 IPC몰은 Mrt Mutiara Damansara 역에 위치해있어요. Mutiara Damansara 역에는 더 커브몰, 커브몰, 이케아, IPC 몰이 모두 다 모여있는 곳이에요. 이케아 다만사라 지점을 지나면 IPC 몰로 들어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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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맛집]Doi chaang coffee,에그마요 샌드위치 자야원,말라야대

쿠알라룸푸르에서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신선한 커피를 함께 마실 수 있는 집! Doi Chaang Coffee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최애 크로와상 샌드위치 카페 소개하려고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도이창 카페Doi Chaang Coffee를 처음 푸드판다Food Panda( 배달의 민족과 같은 배달 서비스 제공앱)에서 봤어요. 자야원몰에 있다고 했는데 주의깊게 안봐서 그런지 카페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지금도 도이창 커피의 에그마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여전히 저의 최애지만 한창 중독됐을때는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일주일동안 배달 시켜먹은 적도 있네요..하하 웹사이트에서 직접 보기 전까지는, 이름이랑 컨셉을 보고 이 카페가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 파는 집인 줄 알았어요. 제가 처음으로 배달 시켜먹은 이유도 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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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할 것만 같았던 하루..

2018.08.06 일상일기부제: 완벽할 것만 같았던 하루...오늘 새벽 블로그 첫 포스팅을 마치고 나는 새로운 취미를 찾은 것 같았고, 블로그에 포스팅 10개도 아니고.. 2개만 했을 뿐인데 새로운 삶이 시작된 것만 같았다. 원래 시작은 항상 즐겁고 설레지 않은가! 10:00 AM 아침에 일어나서, 3달동안이나 "귀찮음과 힘듦" 이라는 이유로 하지않았던 공복운동을 하고 샤워로 마무리했다. 주말에 해야지 했던 밀린 빨래도 했더니 어제까지 있었던 찌든 때를 모두 벗겨낸 것 내고 근면한, 부지런한 생활이 새롭게 시작한 것 같았다. 오늘 하루는 너무나 완벽할 것같았다. 그 일이 발생하기 전.. 까지만 해도 말이다. 12:00 PM 내 계획은 다음과 같았다. 과외선생님께서 2시 반에 집으로 오시니, 나는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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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블로그 포스팅!

생애 첫 블로그 포스팅이에요! 2018.08.06새내기 블로거 여니 " STAY STRONG "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도, 나는 스스로 웃을 수 있고 매 순간순간을 즐길 수 있고여러 번 실패하고 좌절해도, 새롭게 다시 일어설 수 있고무언가가 나를 어렵게해도, 시련을 극복할 수 있을 만큼 나는 강인하다! 서툼도 실패도 좌절도 모든게 "젊음"으로 다 용서될 수 있는 20대에 새롭고 다양한 도전들을 해보려고 합니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인하니까요! 인생의 한 번뿐인 나날들.. 나를 찾으러 모험을 떠날래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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