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otte's Web 원서읽기 28일차, tremenjus?
Charlotte's Web 원서읽기 28일차 오늘의 학습량 : 4쪽 오늘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그림덕에 술술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옛날 책이라서인지 저는 swing을 할때 그네를 생각했는데 사진처럼 기둥에 묶은 현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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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otte's Web 원서읽기 28일차 오늘의 학습량 : 4쪽 오늘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그림덕에 술술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옛날 책이라서인지 저는 swing을 할때 그네를 생각했는데 사진처럼 기둥에 묶은 현상의..
연4.2%의 고금리 비대면 적금을 가져왔습니다. 요즘은 저축은행쪽이 높아서 자주 눈길을 가게 되는것 같아요. 특히 '웰컴 첫거래 우대정기적금'은 네이버 이벤트를 통해 참려를 하면 1만원 네이버 보인트도 같이..
20대라서 받을 수 있는 은행별 혜택이 있다. 그 중 우리은행에서 자유적립식, 정액적립식으로 본인의 재정상태에 맞게 적금을 들 수 있는 '스무살 우리 적금'을 들고왔습니다. 자유적금형(절약) ▷ 가입대상 : 만..
Charlotte's Web 원서읽기 25일차 오늘의 학습량 : 2쪽 단어를 찾으면서 해석에는 문제 없는 문맥상 맞지 않는 문장을 발견했다. 어린양이 와서 wilbur에게 너는 곳간에서 최고로 냄새나는 생물이라며 곤란스럽게..
저축보다 투자 발자취를 감춘 특별판매 예대율 100% 넘어선 저축은행, 고금리 적금 준비 새해가 되면 보통 신녀맞이 '특별판매' 고금리 상품이 나온다. 이때 집중해서 좋은 적금을 찾기때문에 은행홈페이지, 뉴스..
Charlotte's web 원서읽기 26일차 오늘의 학습량 : 3쪽 오늘은 어려운 단어가 거의 없어서 노트 한쪽의 반밖에 사용하지 않았어요! 정말 이런날이 오다니 기쁘네요. 사실은 간단한 말의 반복하는 대화야이 많아서..
고효율 앱테크 추천, 바비톡 2018년 이후로 효율적이지 않아서 앱테크를 하지 않게 되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성형관련 조사를 하기 위해 들어간 '바비톡'이 저를 다시 앱테크 세계로 이끌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하..
체크카드계의 끝판왕 '리워드360체크카드'의 유효기간 숫자가 얼마 안남았다. 이 좋은 카드의 혜택을 이제 얼마 안있으면 못 쓰겠구나 싶은 생각에 새로운 카드 발굴에 나서기로 했다. 그리고 실망했다. 리워드 36..
Charlotte's Web 원서읽기 24일차 오늘의 학습량 : 3쪽+그림1쪽 wilbur가 거미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귀여운 이야기였다. 땅에 쿵하고 두번 박으면서 안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지만, 그 경험을 하는 과..
친구들에게 요즘 많이 카드추천을 해달라고 물어보고 있어요. 그 중 중복 된 카드가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를 알아보았습니다. 1. 전월실적, 지급한도 없이 국내외 가맹점 평일 0.2% 주말 0.4% 적립 -아파트관리..
검색사이트 과독적 'NAVER'의 네이버페이도 뺄 수 없죠. 요즘은 은행사에서 카드를 만드는게 아닌 간편결제 사이트와 카드사의 합작 카드가 많습니다. 그 중 무실적이되는 '네이버페이 우리카드 체크카드'를 들고..
T맴버쉽이 쏜다! T맴버쉽에서 스타벅스 응모이벤트에 참여를 하면 추첨을 통해 5000명에서 카페 아메리카노 tall 기프티콘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T맴버쉽회원이라면 응모만 하면끝! 응모기간 : 1월 8일(..
Charlotte's Web 원서읽기 19일차 오늘은 시간을 재보았습니다. 5분만 책을 읽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실제로 원서읽기란 얼마나 걸리는지 파악해볼려고요~!! 오늘의 학습량 : 3쪽 그림이 그려져서 실질..
Charlotte's web 원서읽기 20일차, 2020년 마지막 공부 2020년 마지막날이네요! 오늘도 여전히 원서읽기를 했습니다. 이제 책의 4분의 1정도를 읽었어요. 아직은 이야기의 초반부로 어린 위버, 샬롯과 농장..
Charlotte's Web 원서읽기 21일차, 새해에도 공부는 계속 된다 새해에도 원서읽기를 이어갔습니다. 오늘은 wilbur에게 그 동안 외양간에서 키워진 돼지들이 크리스마스 전에 죽는다는 말을 듣는 중요한..
Charlotte's Web 원서읽기 22일차 오늘의 학습량 : 3쪽 요즘 왜이렇게 잘 읽히는거죠? 기분좋게 원서읽기를 했어요. 그동안 나온 단어들이 조금 형태 다르게 나와서 짐작은 되는데 확실하지 않은 단어들만 나..
Charlotte's Web 원서읽기 23일차 오늘의 학습량 : 2쪽 오늘은 내가 이 단어를 외우면 언젠가 쓸까? 의문이 들정도로 한국어로도 잘 안쓰는 단어들이 나왔다. [~the coxa, the trochanter, the femur, the patell..
외식쿠폰대신 비대면외식 29일부터 배달앱 2만원 이상 4회 카드 사용시 1만원 환급하는 '비대면외식'이 시행된다. 외식을 즐겨하지 않는 우리집은 다소 먼 이야기지만 외식민족들에게는 좋은 소식인것 같다. KB국..
Charlotte's Web 원서읽기 16일차 회색거미 Charlotte을 만나 설레는 wilbur는 파리를 먹는 Charlotte을 보고 놀란다. 개인적으로 내가 위버라도 거미줄에 걸린 파리를 꽁꽁감싸는걸 보면 놀랄것같다. 오늘은..
Charlotte's Web 원서읽기 17일차 샬롯(회색거미)가 먹는 먹이들의 이름을 한개씩 나열된다. flies, bugs, grasshoppers, choice bottles, moths, butterflies 등 일상생활에서 한국어로도 안쓰는 벌레들의 명칭..
Charlotte's Web 원서읽기 18일차 • 오늘의 원서읽기 소감 여름이 온 헛간의 풍경이 묘사되고, 여름에 파어난 꽃들이 쭉 설명된다. 특히 펀이 다시등장한다. 물론 애버리랑 살짝이지만 이제 펀과 wilbur가 만날..
부업왕 엄마의 방구석 돈공부 오랜만에 짠테크관련된 책을 읽었다. 그동안 '티끌 모아 태산'을 무시한것 같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으며, 요즘 소식을 얻어보기로 했다. 블로그, 강의, 유튜버로 자신만의 머..
Charlotte's Web 원서읽기 10일차 자유를 찾던 위버, 결국은 집으로 돌아왔어요. 잠깐의 일탈을 했지만 큰 위협을 당하지 않고 여물로 유인해서 안전하게 돌아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개가 나와서 물..
Charlotte's Web 원서읽기 11일차 주르륵 비가 오는 날씨, wilbur가 계획했던 일상이 예상치 못한 비로 인해 망가졌다. 속상해하며 원래 할려고 했던wl wilbur의 계획을 설명해준다. 나름대로 30분~1시간 단위로..
Charlotte's Web 원서일기 12일차 제가 읽는 책은 1시간 대여만 가능해요. 그래서 매일 들어가서 1시간동안 책을 빌리는데 오늘은 갈때마다 누군가가 빌려서 겨우 늦은 밤에 책대여를 해서 원서읽기를 할 수 있었..
Charlotte's Web 원서읽기 13일차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이브라서 읽찍 공부했어요(포스팅은 늦었지만;;) 오늘도 외로운 wilbur는 음식을 거부해요. 역시 세상에서 무서운 병이 마음의 병이죠. 이런 wilbur을..
Charlotte's web 월서읽기 14일차 즐겁게 저녁을 먹고 놀다가 살짝 잠이와서 잤는데 깨면서 오늘 원서 안읽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정신은 일어났는데 몸은 안 일어나서 뒤척이다가 멍한 상태를 탈출해서 원서..
Charlotte's Web 원서읽기 15일차 "내가 친구가 되어 줄께!"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은 wilbur는 친구를 찾는다. 이른 아침 모두를 모두를 모아 크게 어젯밤 나에게 속삭인 그 또는 그녀를 찾지만 나타나지 않는 이..
원서읽기 5일차, 작심삼일 없이 포스팅을 하고 재미있는 소재로 구성되어서 꾸준히 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은 원서 읽다가 조금 충격을 먹었다. •오늘의 해석이야기 wilbur가 태어난지 5주가 되었을때, 더이상..
Charlotte's Web 원서읽기 6일차 이사를 하게 된 wilbur의 새로운 장소는 양, 거위, 소, 말 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살고있었다. 그래서일까 온갖냄새가 나왔고, 마구간에 있는 물건들을 하나씩 설명하기 시작했..
Charlotte's Web 원서읽기 7일차 오늘은 할일이 많아서, 아침일찍 일어나 짧게 공부를 했어요. 바쁜 날이라도 단 5분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하니까 이렇게 할 수 있더라고요. 시간이 없다는게 왜 변명인지, 만들면..
Charlotte's Web 원서읽기 8일차 겨울이라서 너무 춥네요. 오늘은 운동을 한다고 밖에 나갔다가 머리와 손이 얼어서 많이는 못하고 목표치만 달성해서 공부했어요. 손이 얼어서 글씨가 이상합니다.ㅠㅠ 오늘은..
Charlotte's web 원서읽기 9일차 오늘은 조금 늦은시간네 공부했네요. 할일을 먼저하는게 좋지만 주말은 나태해지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지난번 wilbur가 탈출하고 오늘은 사람과 개가 쫒아오면서 곳간늬 동물..
오늘은 오랜만에 고등학교때부터 모은 동전들을 정리할려고합니다. 요즘엔 카드를 써서 현금을 잘 가지고 있지않아서 돼지와 소에게 먹이를 주지 못하고있거든요. 진짜 오래손탄 아이들이에요!!! 그 중에서 가장..
원서읽기 Charlotte's Web 2일차 사실 이제 막 시작이지만 머리는 해야지하고 몸은 미루었다. 그래서 늦은 시간에 전자책을 빌려서 2쪽을 읽었다. 이번에는 그림 없는 빽빽한 장들이 나를 반겼다. 지난번에는 모..
원서읽기 Charlotte's Web 3일차 오늘은 일찍 읽었다. 어제 너무 늦게 읽어서 힘들었던것이 생각나서 아침에 부지런히 할것을 기록하고 빠르게 처리하기로 마음을 먹었기 때문이다.(역시 부지런한게 즐거워) 오늘..
우유를 사랑하는 윌버는 샬롯과 엄마의 도움으로 꾸준히 자라서 사과나무 아래 자신만의 집을 갖게된다. 땅을 파고 지푸라기를 덮어서 따뜻하게 자는 법을 자연히 터득한 윌버의 성장에 기뻐하는 샬롯의 이야기를..
기프티스타, 어플로 돌아오다 우연히 기프티콘을 얻었는데 코로다 넉에 나가지 못하고 쓸일이 없을 것 같아 팔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검색창에 기프티콘 판매를 치니까 카카오톡에서 사라진 기프티..
돈워리 스쿨 1교시 주류회사 불경기일 때 잘 팔리는 '주류회사'가 오늘의 주제이다. 국내 회사의 경우, 크게 하이트진로와 오비맥주가 있다. 두 회사는 신기하게도 회사의 점유율이 13년 주기로 바뀐다고 하는데..
공부기간 : 6월 17일 ~ 6월 23일 (총 7일간) 6월 17일 학습 : 히라가나 가타카나 복습 히라가나 가타카나 복습을 했어요. 사실 요 음, 촉음, 장음, 발음은 문법인 느낌이 강해서 잘 외워지진 않고 문장이 나올 때..
14F 아이 돈 케어 : 기본적인 분석 부끄럽지만, 주식에 대한 기본지식이 여전히 헷갈린다. 만화를 보아도, 글을 보아도 머릿속에 남는 뇌가 거부하는 지식이랄까? 그런데 단 10분 영상을 통해 대략적으로 ROE, PE..
사람들은 불분명한 이유로 투자를 시작한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대개 투자에 실패한다. 물론운이 좋아 일부는 투자에 성공한다. 하지만 성공이 더 큰 문제다. 왜냐하면 그는 같은 방식의 안일한 투자를 반복할 것..
주린이의 주식 100만원 수익내기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그동안 다사다난한 일이 있었지요...그중에서 올해 첫입문한 주린이로써 순이익 100만원 달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시작월 : 3월 현재월 : 10월..
1초면 1000원 돈벌기, 리브메이트 순식간에 돈을 벌어서 이건 정말 해당자들은 해야된다. 몰라서 버리는 돈이 있으면 안되니까요. 본 이벤트는 kb국민카드 메신저 해당자에 한하므로 아래의 메세지를 받은 분들만..
가장 어려운 고비의 과정! 글자의 간격을 지키는 시간이 왔다. 이전까지 나의 글씨는 간격을 무시하고 동그랗고 큰 글씨로 작성을 했다. 어렸을 때 예뻐 보였던 글씨를 필사하면서 만들어진 글씨 덕에 간격을 맞..
공부기간 : 6월 4일(목)~6월 9일(화) 총 6일간의 이야기 6월 4일(목) 학습 복습의 날 그동안 외웠던 히라가나 가타카나의 부족한 부분을 재 복습했어요. 눈으로도 익히고 손으로 익히고 그 덕에 나에게 어떤 글자..
돈워리 스쿨 1교시 건강과 뷰티 코로나의 영향으로 소비 증대한 분야: 건강 코로나가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는 분야 : 스마트 뷰티 코로나 끝나면 여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뷰티에 관심을 가..
틈틈이 생각날 때마다 글씨교정 책을 펼쳤다. 드디어 연습한 자음과 모음을 따라 쓰는 구간.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저자의 글씨체는 뭐랄까? 정갈한 옛날 느낌이 강하다. 동그랗고 더 깔끔하길 원하는 나로서는..
공부기간 : 6월 10일 ~ 6월 16일 총 6일간의 이야기 6월 11일 학습 ら 행 らりるれろ ラリルレロ 라리루레로 ら 행은 비슷한 단어들로 구상이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한 번에 외워지지 않아서 손으로 열심히 적으..
2020년의 5월의 끝이 보인다. 그동안 나는 무엇을 했지? 연간 목표들은 파스스 사라지고 반복된 일상과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어서 사라진 무수한 시간들. 1년을 돌아보면 시간을 팔아서 약간의 돈을 얻고 건강을..
돈워리 스쿨 2기 13화 1교시 : 빅데이터와 AI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의 기술이 빠른 속도로 일상에 정착하고 있다. 그 영향으로 우리는 모르는사이 자연스럽게 '빅데이터'와 'AI'를 사용하고 있다. 사실 2개의 단..
펜을 샀다. 정말 그동안 노트에다가 글을 쓰는데 검정색펜이 너무 안나와서 힘들었다. 공부에 방해될정도로 짜증이 나서 일찍 마친 날 문구점에서 고민고민을 하다가 결국 익숙한 펜으로 사왔다.(삼색펜이 생각보..
5월 28일 (목) 학습 : か 행 かきくけこ カキクケコ 사실, 어릴 적에 공부한 내용이라서 히라가나는 금방 능숙하게 외웠다. 가타카나는 히라가나와 비슷하지만, 한자의 약자를 쓰는 듯한 글씨체라서 기존에 알고..
돈워리 스쿨 1교시 : ESG ESG(Environmentnt Social Governance)는 재무적 요소와 함께 비재무적 요소( 환경, 사회 , 지배구조)를 보고 투자하는 방식이다. 사람이 인성이 좋아야 하는 것처럼 기업의 인성도 중요..
나태해졌다 자리를 정리한다는 명목 아래 책장에 그리드 노트와 바른 글씨 책을 넣었다. 그리고 꺼내지 않았다. 그렇게 벌써 5월이라는 계절이 돌아왔다. 한동안 블로그도 쉬면서 나는 더더욱 나태와 피곤의 연속..
전자서명법 통과 20회 국회의 마지막날 여러법안 중 공인인증서와 사살인증서의 구분을 없애는 전자서명법이 통과되었다. 즉, 공인인증서가 아니여도 다른 인증방법으로 다양하게 본인인증이 가능해진다. 이제 막..
새우와 오징어 사이, 갯가재 갯가재를 처음 알게 된 건 '코알랄라'라는 웹툰의 갯가재 장편을 보면서이다. 낯설지만 저렇게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무슨 맛일까? 나도 먹어보고싶다. 생각에만 그쳤던 것이.. 집..
돈워리스쿨 2기 12화 N 잡러를 위한, 오픈마켓 오늘의 주제 N 잡러는 다양한 '부수입'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흥미로웠고, 한편으로는 아쉬웠다. 일찍히 신사임당의 오픈마켓 동영상을 통해서 접했던 지식(?)들이..
오늘도 책을 펼쳐, 글씨 교정을 시작! 1. 반듯한 선 그리기 2. 처음과 끝 지점 살짝 곡선 형태 그리기->자연스러움 추가 3. 1개의 글자당 3초의 시간을 들이기 그리드 노트에 열심히 선을 그리는데 자꾸 삐뚤어지..
시장에 가서 저렴한 가격에 장을 보고, 간단한 요리를 하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던 시절이 있었다. 집밥 횟수가 늘 수록 음식물 쓰레기의 양도 늘었다. 요즘은 집에 와도 피곤하고 다시 요리를 준비하면 늦은 시간..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어릴 적에는 60가지의 꿈을 가지고 도전하고 싶은 사람이었다. 하지만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을 하며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고 무기력하게 하루를 보내는 나날들이 많아졌다. 또..
We can’t chose what happens to us, but we can choose how we respond. (우리는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어떻게 반응할지는 선택할 수 있다.) 좋아하는 유튜버 ‘김아란’의 명언 중..
30 무언가를 이루었을 것 같은 나이가 내게는 서른이었다. 하지만 30에 무언가를 이루는 건 참 힘든 일이란 걸 서른이 가까워지는 나이가 되어서야 알았다. 그래서 부제에 적힌 '30대에 1억을 만드는 돈 되는 라이..
돈워리 스쿨 2기 11화 1교시 미국은행주 은행의 수입원은 예대마진과 신흥국 투자로 이루어진다. 여기서 중요하게 보아야 할 것은 신흥국 투자. 은행은 가지고 있는 자본을 통해 해외의 성장성이 보이는 기업에 투..
나에게 투자를 하자. 짠순이라는 이름에 맞게 나는 돈을 투자하기 전 기회비용을 많이 따진다. 그래서 무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사랑한다. (그중 하나가 Blog) 그런데 나이가 먹을수록 나를 위한..
글쓰기-> 독서-> 토론-> 글쓰기 우리 모임은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들이 모였다. 하나의 목표로 3개월간 1주 1권 프로젝트를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며, 서평을 작성했다. 그냥 글의 나열이 아닌, 잘 팔리는 글 쓰..
인생은 존버야. 공부는 엉덩이 힘이야. 이 말을 한 번도 안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살아갈수록 삶은 어렵고, 공부는 더 많아진다. 그럴 때 포기하고 싶어 지는 순간도 있고, 노..
공무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노량진 또는 본인의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도전을 한다. 나에게도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 또는 공기업에 지원을 하라고 했다. 취준 당시 내가 원하는 직무로써의 공기업, 공무원은 없..
글을 쓰고 싶은 아이 좋아하는 장르의 책을 꾸준히 읽은 지, 10년이 넘었다. 계속 읽다 보니 나도 글을 써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아이디어 노트를 만들고 짧게 생각나는 줄거리를 글로 적었다. 단 2줄이라도 상..
"연예인 스캔들 터지면 정치에서 무슨 일 터진 거야." 실검 1위가 스캔들이면 나도 모르게 정치뉴스를 찾는다. 무슨 일 터진 건데 숨기는 거 아닌가 하는 의심병과 쉽게 사람들의 관심을 돌릴 수 있는 소재가 연예..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12년(+토익공부 4개월)의 영어공부시간을 확인하면 1만 시간을 넘겼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영어가 어렵고 못한다. 이런 나를 돌아보면 참 재미있게도 영어 실력이 가장 많이 늘었던 것은 1..
오랜만에, 추리소설을 읽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후로 거의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1년만.. 그동안 너무 자기 계발과 전문서적(글쓰기 관련)만 읽은 것 같아서 나를 위한 힐링 및 몰입 시간을 가졌다...
내 글씨가 이렇게 못났었나? 학생 때도 직장인이 되어서도 나의 글쓰기는 컴퓨터로 타자를 열심히 치면 반듯한 글씨가 프린터기에서 소리를 내며 나왔다. 맞춤법 기계로 잘 만들어진 글이 나오는 익숙함에 살다가..
크라우드 픽에서 공모전이 아닌 사진으로 첫 수익이 생겼다!!! 사실 그동안 나의 사진이 팔리지도 않았고 본업에 충실하여 스톡 사진에 손을 많이 놓았다. 신경을 안 쓰고 있다가 덜컥 누군가 구매를 한 사실을..
모임을 통해 다시 고전에 도전을 하게 되었다. (발해고는 나에게 수면제) 책이란 것은 저자의 생각과 그 시대의 상황이 담아있기 때문인 건지 ebook으로 책을 읽어서인지 나의 두 눈에 <그리스인 조르바>는 너무나..
조선시대와 비교했을 때, 오늘날은 풍요로운 시대다. 그 시절은 한지가 부족해 책이 귀했고 글을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오늘날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글을 커고 쉽게 책을 구할 수 있다. 돈이 없더라도 도서관에서..
회사라는 시스템을 벗어나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나만의 시스템이 필요해!! 사회생활은 내가 생각하던 현실과 달랐다. 나는 언제나 을이었고, 2인의 몫의 일을 해야 했으며, 신입이지만 신입이 아니었다...
2019년 새해에, 나는 목표를 세웠다. 영어회화 공부, 캘리그래피,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록(도전), 자격증(3종) 따기, 해외여행 다니기 중 달성하거나 지속하고 있는 것들은 해외여행(노는 게 제일 좋아!) 말고 없..
일을 잘하고 싶다. 항상 하는 고민이다. 누구나 실수를 하기 싫어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길 바라듯 일을 시작한 이후로 효율적인 업무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일과 관련된 책을 자주 읽게 되..
토끼와 거북이 달리기 경쟁 이야기가 수세기 전에 지어진 것을 알고 있나요? 어릴 때 자연스럽게 읽고, 성인이 되어서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을 줄 몰랐다. 인간은 망각이라는 힘을 가지..
"남은 평생 설탕물을 팔 건가요. 아니면 저와 함께 세상을 바꿀 건가요?" 스티브 잡스가 존 스킬러에게 던진 말이다. 이 말 한마디로 존 스킬러는 깨달을 얻고 펩시코를 떠나 애플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스티브..
주입식 교육을 받으며 고정된 답을 달렸던 초중고등학교를 벗어나 대학교와 취업전선에 서면 '창의적인 인재'를 찾는다. 나는 창의적인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하지? 내가 창의력을 어떻게 키우지?라는 고민을 하..
내가 특정 장르의 영화를 많이 보니까, 이런 영화에 대한 시나리오를 써보면 어떨까? 내가 특정 장르의 소설을 많이 보니까, 이런 이야기를 써보는 건 어떨까?라는 말로 들여왔다. 초보자답게 경험에 의존하는 경..
인간은 언젠가 죽지만, 나의 주변 사람들 죽음의 순간에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니고 지병이 있는 것도 아니니 몇십 년을 함께할 것이라고 믿었다. 그 믿음이 꽃다운 나이에 하늘로 먼저 간 친..
씽큐베이션의 다음 책은 <돈의 역사>이다. 나는'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기 위해서 그동안 다양한 재테크 서적을 읽었다. 4개의 통장, 파이프라인, 예금, 적금, 비상금 통장 익숙한 단어들을 수없이 접해왔다..
4년 전 우리는 SNS 입소문을 통해 <허니버터 칩 대란>이 일어났다. 간신히 구한 사람들은 너도나도 SNS 후기를 올렸고, 중고거래에서 2-3배의 가격으로 재판매가 되었다. 우리는 왜 이렇게 허니버터칩에 열광..
씽큐베이션에서 다음 읽을 책이 <스트레스의 힘>이라는 사실이 반가웠다. 왜냐하면 지난 6개월 동안 심사업무 및 기존 업무를 병행하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불면증, 머리 찡함 등..
최근 너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마모되는 시간을 겪었다. 그럴수록 나에게 질문을 했다. 지금 행복하니? 느낌표는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인생의 선배, 수많은 매체들의 정보를 통해 느낌표를 찾았지만, 저마다의..
1.사건개요 불친절한 업체 및 수목금 미친업무예정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 이에따라 서류 준비/브레인스토밍/이미지트레이닝 실행행을 함. 2.사고의전환 -내가 결정할수없는 스트레스 -가장빠른 루틴으로 업무를..
크라우드픽에서 공모전이 열렸다. Superb AI 사진공모전으로 간판, 표지판, 광고판, 이정표, 상품의 이미지를 수집하는 것이다. 구매한 사진은 AI 기술개발 및 연구용으로 사용되며, 향후 외부 연구용 데이터로..
크라우드픽 공모전 수익 총 3914 사진 중 3000개의 사진이 판매가 되어 공모전이 끝났다. 아쉽다. 시간이 되지 못해 올리지 못한 사진들이 아른거린다. 에잇! 이미 지난 일에 미련두지 말자. 마음을 비우고 짧은..
나는 글을 잘 쓰고 싶다. 나의 글쓰기는 일상생활에 노출된 언어의 정보로 구성된다. 쓰던 표현만 쓰게 되고 맞춤법이 틀리는 경우가 많다. 글쓰기의 한계에서 벗어나고자 씽큐 베이션(독서모임)에서 추천해준 '..
누가 불경기라고 했는가? 영업하는 분들 덕(?)에 한 달 동안 정시퇴근이 딱 2번 일정도로 바쁘게 달려왔다. 물론 앞으로도 바쁠 것이다. 회사의 업무는 줄지 않을 것이니 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밖에 없..
근로장려금 넌 누구야? 열심히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근로자, 종교인 또는 사업자(전문직 제외) 가구에 대하여 가구원 구성과 총급여액 등( 부부합산 ) 에 따라 산정된 근로장려금을 지급함으로..
사진으로 돈 벌기 스톡 사진은 사진작가가 상업적인 목적으로 찍고 미발표한 사진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영어 직역처럼 재고 사진이죠! 저는 소소하게 부업으로 벌기 위해 다양한 정보 습득 중 많이 들어본..
첫 사진 승인, 셔터 스톡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인데 승인이 될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21개 중 8개가 승인이 되었습니다. 어설픈 저라도 이렇게 등록이 된다는 기쁨을 처음 누릴 수 있었어요. 그리고 사진을 찍기..
3번째 글쓰기 책, 유혹하는 글쓰기 글을 쓰고 싶어 진 이유가 뭔가요?라고 누가 물어본다면 나의 답은 '사람의 감정을 울고 웃게 만들며 힐링, 행복을 주는 자가 되고 싶어서요'다.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감정들..
나도, 반년만 일하고 싶어. 세상에 자신의 직업을 좋아하는 사람, 일을 즐기는 사람은 1%라고 한다. 대부분은 그냥 버티는 것이다. 꿋꿋이 버티다 보니 몇 달, 몇 년이 흘러서 여기까지 왔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
오래 걸리는 크라우드픽 첫승인 크라우드픽이 가장 처음 알고 도전을 한 사이트지만 승인이 늦었다. 하필 내가 들어가는 시기에 영업일 기준 14일 이내 승인 (토, 일요일 제외로 거의 2~3주) 걸린다는 공지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