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배낭여행 - 푸리에서 뉴델리까지 34시간 기차(3AC)여행 - DAY 44
인도 배낭여행 마흔 넷째 날 - 푸리에서 뉴델리까지 34시간 3AC Class 기차여행 정들었던 푸리를 떠나던 날 푸리에서 델리까지 34시간 기차여행 2월 16일 (토) 정들었던 푸리를 떠나던 날 오늘은 지난 한 주 동안..
키자드에 등록된 총 346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도 배낭여행 마흔 넷째 날 - 푸리에서 뉴델리까지 34시간 3AC Class 기차여행 정들었던 푸리를 떠나던 날 푸리에서 델리까지 34시간 기차여행 2월 16일 (토) 정들었던 푸리를 떠나던 날 오늘은 지난 한 주 동안..
인도 배낭여행 마흔 다섯째 날 - 뉴델리 도착! 배낭여행자들의 집결지 파하르간지 인도 뉴델리역에 34시간 만에 드디어 도착 파하르간지에서 숙소 구하기 (나브랑 게스트하우스) 파하르간지 구경 파하르간지 한국..
여행 마흔 하루째 날 - 코나라크 (Konarak) 태양신 사원, 푸리 자간나스 사원 (Jagannath Mandir) 숙소 이동, 모기로 부터 해방 푸리에서 코나라크 가는 길 코나라크 태양신 사원 코나라크 고고학 박물관 푸리 자..
여행 마흔 둘째 날 - 2월에 해수욕, 그리고 푸리의 한량들 2월에 푸리에서 해수욕 푸리 해변의 어부들 푸리의 한량들 2월 14일 (목) 2월에 푸리에서 해수욕 모기장 덕분에 오랜만에 밤새 푹 잘 수 있었다. 아~ 개..
인도 배낭여행 마흔 셋째 날 - 푸리 해변에서의 마지막 밤, 모닥불에 생선구이, 스님의 대금연주까지 델리행 3AC 열차 예매 푸리 해변 어촌 안 풍경 푸리 해변에서 마지막 밤, 모닥불에 생선구이, 스님의 대금연주..
인도 배낭여행 서른 여덟째 날 - 인도 남부 푸리(Puri)의 끝없는 해변, 어촌마을 인도 남부 푸리에 도착, 허름한 숙소 체크인 푸리 동네 한 바퀴, 끝없는 해변 푸리 해변 어촌 방문 낮잠 한숨 때리고, 푸리에서 새..
인도 배낭여행 서른 아홉째 날 - 인도 남부 휴양지 푸리(Puri)에서 유유자적, 델리행 기차표 사기 인도 남부 휴양지 푸리(Puri) 푸리에서 델리까지 기차표 예매 푸리에서 유유자적 2월 11일 (월) 인도 남부 휴양..
여행 마흔 번째 날 - 인도 남부 푸리(Puri)의 환상적인 일출과 점점 익숙해지는 푸리에서의 일상 푸리의 환상적인 일출 배탈... 하루 종일 자빠져 자기 여행이 일상이 되는 순간 매일 즐거운 저녁시간 2월 12일 (..
인도 배낭여행 서른 여섯째 날 - 마더 테레사 하우스 봉사활동, 칼리가트 희생제 이른 아침, 캘커타 마더 테레사 하우스 가기 칼리가트 옆, 죽음을 기다리는 집 봉사활동 칼리가트 희생제 푸리(Puri)의 유혹, 귀국..
인도 배낭여행 서른 일곱째 날 - 푸리(Puri)행 야간열차 예약, Good Bye~ 캘커타 콜카타에서 푸리(Puri)행 야간열차 예약하기 기차에서 눈 깜짝할 사이에 벌어진 도난사건 2월 9일 (토) 콜카타에서 푸리(Puri)행..
인도 배낭여행 서른 셋째 날 - 다르질링(Darjeeling)에서 캘커타(Kolkata) 가는 길 씨유 다르질링 다르질링에서 뉴 잘파이구리까지 가기 NJP에서 캘커타(콜카타) 가는 야간열차 2월 5일 (화) 씨유 다르질링 이젠..
인도 배낭여행 서른 넷째 날 - 다르질링(Darjeeling)에서 캘커타(Kolkata) 가는 길 이른 아침, 캘커타 (콜카타) 도착 서더 스트리트(Suder Street)에 숙소 잡기 캘커타 주요 관광지, 천문대, 세인트 폴 성당, 빅토..
인도 배낭여행 서른 다섯째 날 - 역동적인 캘커타 (콜카타) 하우라 교 귀국 항공편 리컨펌 역동적인 캘커타(콜카타) 하우라 교 (Howrah Bridge) 후글리 강변 따라 걷기 후글리 강변, 밀레니엄 파크 내겐 무척 깨끗..
인도 배낭여행 서른한 번째 날 - 다르질링 (Darjeeling) 차밭, 케이블카, 히말라야 동물원 쌀쌀했던 다르질링의 아침 다르질링 히말라야 동물원 다르질링 케이블카 설표 (Snow Leopard) 보호센터 다르질링 자연사..
인도 배낭여행 서른 둘째 날 - 타이거 힐 (Tiger Hill)에서 칸첸중가 일출, 다르질링 티베트인 자치지구에서 이른 새벽 타이거 힐에서 눈부신 칸첸중가 배낭여행자에게 온수 한 통의 소중함 다르질링 티베트인 자..
인도 배낭여행 스물 아홉째 날 - 보드가야의 티베트, 파트나행 완행열차 보드가야에서 만난 티베트 보드가야 마하보디 사원 여행자는 다시 각자의 길로... 보드가야에서 가야로, 그리고 파트나로 파트나행 완행열..
인도 배낭여행 서른 번째 날 - NJP 거쳐 다르질링 (Darjeeling) 가는 길 뉴 잘파이구리 역 (NJP, New Jalpaiguri) 도착, 다질링 가는 길 다르질링 토이 트레인 다르질링에서 숙소 잡기 다르질링에서 만난 사람들..
인도 배낭여행 스물 일곱째 날 - 갠지스 강 보트 투어, 바라나시 시장 쇼핑, 그리고 새벽 열차 지연 이른 아침, 갠지스강 보트 투어 일출 바라나시에서 보드가야행 열차 예약하기 바라나시 시장에서 쇼핑하기 최악..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에 대한 순위와 해발고도 8,000미터 이상의 봉우리 14개로 불리는 14좌에 대한 설명 및 각 산에 대한 간략한 등정 역사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산(山)의 정의 등산과 트레킹의 차이 세계..
인도 배낭여행 스물 여덟째 날 - 불교 4대 성지인 깨달음의 도시 보드가야, 마하보디 사원 보리수나무 가야 역에 도착하여 보드가야(Bodhgaya) 가기 보드가야에서 숙소 구하기 불교 성지 보드가야 풍경, 마하보디..
인도 배낭여행 스물 여섯째 날 - 부처님의 최초 설법지 사르나트(Sarnath) 바라나시에서 사르나트(Sarnath) 다녀오기 불교 4대 성지, 사르나트(Sarnath) 바라나시에서 싯타르 타블라 연주 1월 29일 (화) 바라나시..
인도 배낭여행 스물 다섯째 날 - 충격의 바라나시 갠지스 강가 화장터, 버닝가트 이른 새벽, 바라나시(Varanasi) 도착 복잡한 미로 골목, 바라나시에서 숙소 잡기 충격의 바라나시 버닝가트 바라나시, 온통 죽음이..
1월 22일 (화) 새벽에 일어나 타지마할로 가려했지만 날이 추워 움츠려 드는 바람에 7시가 되어서야 일어났다.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주위 상점을 기웃거리다 보니 벌써 9시가 다 되어 간다. 이크... 타지마할..
1월 23일 (수) 새벽 3시가 안되어 잔시에 도착! 역사 내 Waiting Room으로 들어가니 누울만한 자리가 없다. 얼핏 보아하니 한국 사람도 서넛 중앙에 자리 깔고 누워 자는 것 같다. 쏟아지는 잠의 공격에 대충 아..
1월 24일 (목) 아침 일찍 일어나 어제 들어가려다 입장료 때문에 안 들어갔던 성에 가보기로 한다. 다리를 건너고 입구로 들어서는데... 어라? 매표소에 사람이 없다. 어찌된 영문인지 몰라 안내판을 훑어보니 9..
1월 25일 (금) 오늘 아침도 KeKe네 탈리 집에 가 야채 샌드위치를 하나 시켜 먹는다. KeKe는 내가 자기 친구라며 1인분을 더 준다. 고맙기도 하지... 헤어짐이 아쉬워 같이 사진 한 장을 찍는다. 오늘은 Khajurah..
1월 26일 (토) 아침부터 밖이 시끌벅적하다. 나가보니 무슨 가장행렬 같은 퍼레이드를 한다. 춤추는 아이들도 있고, 노래하는 아이들도 있고, 각종 가면 쓰고 줄지어 가는 아이들도 있다. 마을 사람들이 모두 나..
1월 27일 (일) 어제 너무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던 탓인지 9시가 넘어서야 눈이 떠진다. 밤새 적었던 엽서들을 우체통에 넣어 부치고, 길거리 토스트 가게에 앉아 늦은 아침식사를 해결한다. 한가로이 마을 이곳저..
1월 18일 (금) 어제 늦은 시간까지의 담소(^^) 덕분에 엄청 늦게 일어났다. 대충 씻고 나가려고 폼을 잡으려니 벌써 점심때가 다 되어간다. 일행 다섯명이서 우선 구시가 쪽으로 무작정 걸어가다 보니 배속에서..
1월 19일 (토) 어제의 여파로 오늘도 역시 늦잠을 자고 말았다. 일어나자마자 어제 오다 보았던 택배회사를 찾아갔다. 출국할 때 면세점에서 화장품 몇 개를 샀었는데 그게 내 배낭 속 한~ 짐이다. 처음엔 홍콩에..
1월 20일 (일) Bharatpur의 아침이 밝았다. 어제의 그 짙은 안개는 10시가 넘어서야 걷힌다. 자전거를 한대 빌려 타고 새들의 천국 Keoladeo Ghana National Park에 갔다. (자전거 빌릴 때 30루피 달라는 것을 가..
1월 21일 (월) 투숙자가 나 혼자뿐인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2박 3일 동안 쭉 그랬다.^^) 짐을 꾸려 나온다. 호텔 직원인 딜립꼭(이름을 적어 달랬더니 영어를 말할 줄만 알지 적을 줄은 모른다 한다.)이..
1월 12일 (토) 밤새 기차는 달렸다. 지친 몸을 일으켜 보니 7시... 어제 기차가 30분 정도 늦게 출발했으니 예정 도착시각도 8시보다 30분 정도 늦게 도착하겠거니... 생각하며 느긋하게 기다렸다. 얼마 후 열차..
1월 13일 (일) 아침에 나온다는 온수가 진짜로 나온다. 만세~ 이 얼마 만에 느껴보는 뜨뜻함이었던가! 그동안의 묵은 때를 벗기고 Udaipur로 향하는 버스정류장으로 나갔다. Mumbai에서부터 근 10일간 함께 다녔..
1월 14일 (월) 어제 일찍 잤음에도 불구하고 늦잠을 자버렸다. 7시 30분 기상, 8시 10분에 호텔에서 나온다. 버스는 8시 30분 버스.... 하지만 난 서둘지 않았다. 어느덧 내 몸도 인도 시간에 맞추어져 있었던 것..
1월 15일 (화) 이른 아침, 근처 Jagdish Temple에 들린다. 어제 낮에 그 사원 앞을 몇번이나 왔다 갔다 했었지만 왠지 내키지 않아 지나쳤었는데, 이제서야 찾아간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다. 다들 하루의 시작..
1월 16일 (수) Pushkar에서의 아침을 시장에서 시작하였다. 좀 이른 시간인지라 대부분 상점이 아직 문을 열지 않았다. 한참 둘러보고 있는데, 어제 날 짜증 나게 만들었던 놈이 다가와 친구라며 접근한다. 에잇!..
1월 17일 (목) 새벽에 추워서 잠깐 깨어나 보니 주위가 장난이 아니다. 어제 그나마 보였던 별은 둘째치고 짙은 안개 때문에 바로 앞 언덕 위도 잘 보이질 않는다. 게다가 이슬에 흠뻑 젖어 축축하게 젖어버린 침..
1월 10일 (목) 새벽에 무척 추워서 그랬는지 자면서 몇 번이나 뒤척였다. 같이 방을 쓰게 된 아저씨는 이른 새벽에 어딜 가시는지 벌써 안 계신다. 오늘은 뭘 하나...? 가이드북을 펴보니 이곳에서 14km 정도 떨..
1월 11일 (금) 아침 7시 정도에 일어났는데 아저씨가 또 나가셨다. 나 좀 데려가 달라니깐... 서둘러 옷을 주어 입고 산치 대탑으로 향한다. 이른 아침의 Sanchi... 너무나도 고요하고 평화롭다. 어제 봐 놓은 개..
1월 7일 (월) 도착 예정시각 4:30 AM 도착시각 4:45 AM..... 그럭저럭 정확한 시각에 기차는 Aurangabad 역에 도착하였다. 아직 어둠이 가득한 Aurangabad...... 우선 역사 안의 Waiting Room에 들어가 해 뜰 때..
1월 8일 (화) 8시에 유스호스텔에 도착하는 Ajanta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일찍부터 서둘렀다. 어제 저녁 7시경부터 잠이 들어 그런지 몸은 가뿐하고 깔끔하다. 같이 가기로 한 친구들을 기다리며 유스호스텔..
1월 9일 (수) 아침 6시 35분발 기차를 타기 위해 5시에 급히 일어나 역으로 갔다. 보팔로 가기 위해서다. 한 한시간 정도 지났을까? 열차는 어느 작은 역에 잠시 정차한다. 사람들이 오르 내린다. 난 통로 쪽에..
1월 4일 (금) 지난여름부터 벼르고 벼뤄왔던 인도 배낭여행...... 오늘 그 첫발을 디디게 되는 날이다. 며칠 전부터 시끄러운 인도-파키스탄 간의 분쟁 덕분에(?) 마음 졸이며 새벽잠을 설친다. 그리고 어렵사리..
1월 5일 (토) 비행기 안에서 많이 자서 그런지, 아니면 잠자리가 불안했었는지, 5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잠에서 깨어났다. 갈 준비를 하기 위해 뭉그적거리고 있는데 이 친구(경찰)가 택시도 잡아주겠다며 호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