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생은 공감할 나의 List
새로운 2024년이 시작되고, 봄이 시작되는 3월입니다. 여느때와 다름없는 하루이지만 제 추억속 학창시절을 한번 써보려 합니다. 90년대생 모든 분들에게 공감이 안될 수도 있지만 (90년대 후반분들..ㅎㅎ) 이런 교실의 배경이 참 많이 생각나더라고요. 보다 순수했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이런 교실 풍경과 그 당시 짝꿍과 소꿉장난, 책상 밑에 과자를 몰래 꺼내먹기도 하고, 특히 교실 전경이 참 따뜻했던 느낌이 많이 생각납니다. 선생님께서 수업 때 쓰시던 분필소리와 청소때마다 탈탈 털었던 칠판 지우개 등 소박하고 작은 것들이 요즘 그립다 혹은 소중했다 라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돌아보니 그 시절 유명했던 것들이 기억에 많이 남더라구요. 각설하고 저와 한번 추억여행 떠나보시죠 ㅋㅋ 피카츄 원툴 제가 많이 보던 첫 번째 만화는 단연 포켓몬스터라고 생각합니다. 포켓몬스터 빵을 사고 스티커를 모으면서 책갈피에 붙이고, 친구들에게 자랑하면서 나만의 컬렉션을 모으는게 정말 재밌었어요. 저는 주인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