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판)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단편 작품. 금방 읽는다. e-book 쪽수로 227p. 나도 추천을 받아서 읽었는데, 생각보다도 더 짧은 이야기라서 놀랐다.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글을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발간된 건 다 읽은 셈인 것 같은데 웹소설 고인물로서... 작가님의 또 다른 면을 본 느낌 이렇게도 글을 쓰실 수 있구나 싶었다. 다른 작품에 비해 감정적이고, 폭발적인 느낌이 들었다. 원래는 좀 덤덤하고 묘사가 긴 편이라 생각해왔어서 이런 느낌의 글을 쓰실 줄 몰랐달까? 호불호가 갈릴만한 작품이나 나는 호였다. 작품도 짧아서 작품 소개가 곧 스포랑 직결되니 아직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결말을 모르고 읽어보실 분은 이 글을 마저 읽지 마시고, 작품을 먼저 읽어보시길! 짧고 굵게, 상당한 여운을 남겨줬던 작품!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마침 지금 리디에서 이벤트 중인 듯! (~4/16) 티테는 요한을 사랑한다. 요한은 티테를 사랑할까?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줄거리 위의 작품소개에서처럼 리베로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