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글 인턴] 6개월 인턴의 솔직한 후기 (ft. 보수, 워라밸, 복지)
링글 인턴 이야기 1편: 마케팅팀 이력서 & 과제 인터뷰 합격 포인트 3가지 2편: 마케팅팀 면접 합격을 부르는 의외의 태도 3편: 엘리펀트 B2B 콘텐츠 밋업에서 배운 3가지 4편: 6개월 인턴의 솔직한 후기 (ft. 보수, 워라밸, 복지) 5편: 스타트업 최고 복지, 동료 자랑하기 마지막 날, 감동의 편지와 케이크 24년 7월~25년 1월까지 꽉꽉 채운 6개월 인턴십이었다. 스타트업이라는 새로운 환경, B2B 마케팅이라는 낯선 task, 회사 차원의 여러 변화 때문에 더 쉽지 않았다. JD와 내가 실제로 했던 일을 비교해보고 보수나 워라밸, 사내 문화/복지 등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1. JD와 실제 업무 비교: 꽤나 달랐음 지원 당시 JD 내가 했던 일은 링글 공식 홈페이지에 기재한대로 간략히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 1) 콘텐츠 제작 2) 콘텐츠 신디케이션 3)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운영 4) 기타 온라인 캠페인을 많이 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다. 오히려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