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타코야끼 만들기
인터넷에서 5만원이던가 거금을 들여 구매한 타코야끼 팬과 재료들 10번은 해야본전인데.. 문어는 얼려야하기에 양이 많아서 소분해 놓았다. 타코야끼 파는곳 보면 사각버터 뽁뽁뽁소리 내면서 촥촥 녹이며 버터를 발라줘야하건만 한번씩 해먹을 나에겐 조각내어 녹여주기ㅎㅎ 그리고 바로 만들어 놓은 반죽을 틀에 붓고 문어까지 그위에 후레이크 뿌리고 반죽으로 다시 덮어주면 된다. 어느정도 익어갈쯤에 반죽을 사각형모양으로 선을 그어 등분해준다. 꼬챙이로 살살살 돌리면서 뒤집어주면 끝 중간 중간에 버터를 넣어 더 고소하게ㅎㅎ 그위에 같이 구매한 타코야끼 소스와 마요네즈뿌리고가스오부시 뿌려주면 살아움직이는 듯한 타코야끼 완성ㅎㅎ 사실 실패였다ㅋㅋ 불조절실패...ㅋㅋㅋ 이걸로 연습했다치고 차박하며 타코야끼 만들기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긴 하다. 캠핑, 차박 가서 매번 똑같은 바베큐보단 한번씩 간식으로 만들면 이색요리가 될 듯 하다. 우리 다섯번은 해먹을 수 있는거죠? 사먹어도 나쁘지않을 것 같은데..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