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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

DAY 5. 가장 좋아하는 히이로 뮤비 장면 30일 챌린지 하니까 하루 하루가 굉장히 빨리 가는 기분이다. 벌써 5일차라니... 시간 참 빠르다. 뮤비는 자주 보는 편이 아니기는 한데 가끔 하나에 빠지면 주구장창 보는 편이다. 이번에 받은 별빛 의상 입고 다시 찍은 영상도 첨부합니다... 다들 꼭 한 번 보고 가세요... 김행성은 이미 임종했습니다. [알칼로이드 히이로 파트] 디스토티드 하트... 히이로 얼빡샷 굉장히 좋아합니다... 솔직히 교카이센 다음에 히이로 파트 그냥 임종인데 저 부르는 손짓과 윙크? 이런 거 어디서 배움. 솔직히 원시인 아님... 프로 아이도루 그 잡채... 빌리브 포 리브스... 처음 히이로 웃음이... 너무 좋아요... 저 어쩔 수 없지 뭐 하고 웃는 듯한... 에가오... 영상으로도 확인하시죠... 이 두 노래 말고 유어 스페큘레이션 SPP 부분도 좋은데 뮤비로는 안 나와서 아쉽다... 춤도 잘 추는 우리 애기... 아주 장하다... 잘 컸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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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봐요 동물의 숲 해피 홈 파라다이스 : 나디아 가을을 느끼고 싶어

엘레핀 다음으로 작업했던 나디아! 이때도 가구가 많이 없어서 뭘 어떻게 꾸며야 될지 고민이 매우 많았다... 나디아가 원하는 콘셉트에 맞게 날씨는 가을로 했고 걸으면서 가을을 느낄 수 있도록 넓은 지형이나 2층으로 되어 있는 지형으로 하고 싶었는데 마침 적합한 곳이 있어서 이 곳으로 선택하게 됐다. 별장 밖 가을을 표현하는 게 쉬우면서 너무 어려웠다. 여름하면 수박! 바다! 서핑! 등 사물 위주 등으로 생각이 나는데 가을은... 독서의 계절... 살 찌는 계절 뭐 이런... 것들로밖에 생각이 안 나서 어떤 가구를 어떻게 놓아야 될지 매우 난감했다. 일단 나의 가을은 독서의 계절로 각인이 되어 있어서 선선한 가을 공기를 맞으며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독서 공간을 만들었다. 은은한 버섯 램프 밑에서 차 한 잔 하면서 독서를 즐기는 나디아...~ 사실 자는 것 같다. 집 바로 옆에서도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벤치에 앉아 있는 나디아... 매우 귀엽고 여유로워 보인다... 부럽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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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봐요 동물의 숲 해피 홈 파라다이스 : 뚝심 풍경화를 위한 아틀리에

아틀리에라는 주제가 동숲에서 나올 줄 몰랐다. 그냥 뚝심이 귀여워서 선택했는데 이렇게... 어려운 주제였다니... 생각하는 것도 귀여운 뚝심이... 가구도 딱 아틀리에 느낌이네. 날씨는 여름으로 골랐다. 원래 겨울로 고르려다가 다 꾸미고 밤으로 바꿀 건데 겨울밤은 너무 추울 것 같아서 약간의 선선함을 느낄 수 있는 여름으로 선택했다. 풍경화 그릴 때 인스피레이션이 마구 떠오를 수 있도록 풍경 아주 아주 좋은 곳으로 선택했다. 그 중 바로 눈에 들어온 폭포 있는 곳... 딱 그림 수련하기 좋다... 별장 밖 별장 안은 대략 어떤 느낌으로 해야지 답이 나왔는데 별장 밖이 매우 문제였다... 그래서 별장 안의 느낌 그대로 이어서 '고독한 예술가' 느낌으로 진행했다. 운치 있으면서 고독해 보이게 폭포 위에 달이 바로 뜰 수 있도록 시간대를 조절했고 그 달을 보면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망원경도 배치했다. 이렇게 풍경 좋은데에서 그림을 그리다니... 부럽다. 그리고 주변에 고민의 흔적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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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스타즈 X 쿠키런 콜라보 PV 공개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 콜라보. 이게 왜 진짜일까? 근데 좋아... 두 장르 모두 좋아하는 나는 너무 행복하다. 하지만 가챠로 나오지 말아 줘... 히메미야 토리 X 딸기크레페맛 쿠키 솔직히 앙스타... 딸크토리 만들려고 콜라보 했다. 진짜 이건 팩트다. 너무 잘 어울리고 귀엽다. 어떻게 쿠기가 사람? 어떻게 사람이 쿠키? 딸크 토리 아니면 누가 해 이렇게 귀여운데 사랑해. 혹시 쿠키 모양으로도 주니...? 쿠키 일러도 보고 싶다! 오오가미 코가 X 크런치초코칩 쿠기 뭔가 코가는 웨어울프맛 쿠키랑 할 줄 알았는데 크초라니... 이게 또 잘 어울리네... 심지어 레온한테 회색 스카프? 김행성, 회사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지다. 혹시 쿠키 모양으로도 주니...? 쿠키 일러도 보고 싶다! 222222222 앙스타 최애는 히이로이고, 쿠키런 최애는 우유맛인데... 히이로가 우유맛쿠키랑 할 일이 없을 것 같고... 아니, 어울린다. 이렇게 하자. (우기기) 그리고 5성 나오지 말고 제발 3성~4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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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와의 100일...️

잠깐만 해야지 싶었는데 벌써 100일 되었습니다... 100일동안 리듬 게임 실력은 향상되지 않았고... 현질이랑 굿즈 때문에 돈만 엄청나게 썼네요... 이번에 누적 100일 맞춰서 카드 100개, 레벨 100 맞추고 싶었는데 돈도 없고 야근하느라 시간도 없어서 포기... 카드는 91 달성, 레벨은 94 달성... 좀 아쉽긴 하지만 열심히 했다. 그나마 인피니트 라이브 100 근처는 달성 완료! 집에서 편하게 누워서 맞이하고 싶었는데 주말 출근하고 지금까지 야근하면서 맞이한 100일. 조용히 블로그로 자축합니다... 얼른 퇴근하고 나눔 택배 보내러 가야지. 얼른 퇴근하고 마코토 명함 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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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DAY 4. 최근에 저장한 히이로 사진 이 질문 없는 줄 알고 DAY 2 때 해 버렸는데 있었네요. 질문을 자세히 보지 않은 제 잘못입니다... 이렇게 된 김에! 한 번 더 해 보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찍은 따끈따끈 NEW 사진! 히이로 새로운 오피스 의상을 만들었다. 이 곰돌이 옷을 보자마자 냅다 오피스 돌려서 얻어 놓고 실이 없어 못 만들다가 드디어 만들 수 있게 되어서 드디어! 뒤도 귀엽고... 꼬리 돌았고 저 큰 머리도 너무 귀여워. 스바루 누이 들고 있는 히이로 완전 귀여워 앞도 너무 귀엽다. 너무 잘 어울려. 귀여워... 엄마가 실 더 열심히 모아서 갈색 곰돌이도 만들어 줄게. 가려져도 귀여워... 그 와 중에 마오 호쿠토 누이 들고 있네. 귀여워... 아, 걷는 것도 너무 귀여워... 당찬 곰돌이... 캡처된 사진 블로그에 올리려고 보는데 리츠가 침대에서 자고 있는 것도 찍혀 있었다. 근데 바로 눈 뜸. 엄마가 깨웠구나 미안... 히이로가 침대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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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DAY 3. 가장 좋아하는 히이로 노래 파트 드디어 작심삼일의 요일이 왔다. 하필이면 오늘이 주말이어서 못 쓰고 넘어갈 뻔 했는데 출근을 하는 덕분에... ^^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가 가장 좋아하는 히이로 파트를 고르자면 壊す時だ 코와스 토키다 본격적으로 앙스타에 빠지게 만든 노래! 알칼로이드의 날개모라토리엄에서 나오는 [부술 때다] 라는 파트를 가장 좋아한다. 좋지 않은 시선들과 맞서 싸우겠다는 히이로만의 소년미 가득한 목소리로 당차고 우직하게 코와스 토키다... 하는 순간 온몸의 전율이...~ 심지어 감미롭기도 해... 아니, 근데 솔직히 고를 수가 없을 정도로 모든 파트가 다 좋다. 히이로 파트가 아니어도 아이라, 마요이, 타츠미 파트 하나하나 다 좋고 목소리 합도 좋고... 노래도 좋고... 가사는 눈물나고... 이게 아이돌이지... 날개모라토리엄을 듣고 Living on the edge 들으면 123712937년 울 거 몇 분만에 다 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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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봐요 동물의 숲 해피 홈 파라다이스 : 엘레핀 힐링 독서 타임

이번에 미니멀 실천을 위해 닌텐도 스위치까지 팔아 버렸다. 초기화해야 돼서 하기 전에 일단 이미지 백업을 했는데 해피홈 꾸민 게 나름 괜찮아서 블로그에 기록할 예정! 우선 첫 시작은 해피홈 시작하고 처음으로 꾸며 준 엘레핀의 별장! 오직 독서만 즐길 수 있도록 좀 떨어진 외딴섬으로 선택했고 날씨는 독서의 계절 가을로 선택했다. 약간 따뜻하면서 은은한 분위기로 만들 예정! 별장 밖 처음이라 초라한... 나중에 스위치 다시 사면 꾸며 줄게... 처음 시작해서 외관 꾸밀 가구가 많이 없었다. 바다와 달을 보며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의자 하나 정도 두고 모든 면이 바다기 때문에 우리 애 떨어질까 봐 낮은 나무들로 막아 버렸다. 그래도 여전히 초라하네. 꼭 나중에 스위치 다시 사게 되면 꾸며 줄게... 별장 안 따라다라따~ 엘레핀의 힐링 독서 타임 별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어디 나가지 않고 많고 다양한 책을 볼 수 있도록 집안 가득가득 책을 두었고 따스한 조명 밑에서 힐링을 즐기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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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봐요 동물의 숲 해피 홈 파라다이스 : 거무틱 세상에서 제일 멋진 농장

이제 이름 순서대로 포스팅 진행할 예정! 꾸민 날짜에 맞춰서 하려고 했는데 본체 날짜를 계속 바꿔 가면서 게임을 했더니 뒤죽박죽이라 이름순으로 가야 될 것 같다. 거무틱이 바라는 별장 콘셉트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농장! 농사하면 가을! 농사할 때 가장 필요한 물! 이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물이 있는 지역과 가을 날씨를 선택했다. 엘레핀처럼 주변이 바다인 지역으로 하려다가 그러면 농사가 막 잘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적당히 있는 지역으로 선택했다. 별장 밖 작지만 알찬 밭을 만들어서 관리할 수 있게 했고 그 주변에 농사에 필요한 재료들을 놓아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충분한 물을 얻을 수 있도록 우물, 급수대(?) 등 설치했다. 농사를 했으면 수확물이 나와야 되고 수확물이 있으면 저장을 해야 되기 때문에 밭 뒤쪽에 저장고를 설치했다. 별장 솔직히 쉬러 갔지 일만 하러 간 건 아니기 때문에 소소하지만 편하게 앉아서 쉴 수 있도록 등나무를 설치하여 거무틱이 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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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DAY 2. 처음 저장한 히이로 사진 3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봅니다... 와, 사진 저장해도 다시 잘 안 보는 편인데 챌린지 계기로 다시 보니 그때 뭐에 빠졌는지 잘 보이네... 2022.09.19 이때 히이로한테 빠지자마자 처음 저장한 사진이 솜깅이라니... 굿즈부터 살 생각을 했구나? 이 다음에 파샤표 사진 주르륵 있는 거 보니 진짜 굿즈부터 살 생각을 했어... 그리고 진짜 굿즈를 샀네... 심지어 에모카 박스깡 했네... 2022.09.23 정말 여기까지 캡처된 사진 다 봤는데 굿즈 -> 게임 이벤트/스카우트 일정 짜기 -> 앙스타 노래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뭔가 순서가 거꾸로 된 것 같지만 제대로 빠진 것 같네. 이건 왜 찍은지 모르겠지만 드디어 내 룸에 입성한 히이로. 이게 첫 히이로 캡처다. 웃고 있는 거 귀여워. 이 와중에 레벨도 귀여운... 히이로 카드가 3성밖에 없어서 프로필도 이렇게 설정했었지... 정말 없어서 서러웠다. 본격적으로 빠지기 시작한 이후에 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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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만들어 주신 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나도 해 보게 된 30일 챌린지! 네이버 카페에서 할까, 트위터에서 할까 고민하다가 그나마 꾸준히 쓰는 건 블로그인 것 같아서 블로그에 쓰기로 정했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꼭 꾸준히 써야지... DAY 1. 히이로를 좋아하게 된 이유 오, 굉장히 부끄러운데? 리듬 게임이랑 전혀 인연이 없는 나였는데 추석 연휴 때 심심해서 땅콩을 찾던 와 중에 하게 된 앙스타. 그냥 가볍게 적당히 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거라서 금방 접을 줄 알았는데 히이로 덕분에 여기까지 와 버렸다. 하지만 처음부터 히이로 픽은 아니었다. 캐릭터가 워낙 많다 보니까 눈에도 잘 안 들어와서 이름을 외울 생각조차 안 했고, 그냥 오로지 리듬 게임만 즐겼었다. 처음에 공짜로 주는 리더 카드 중에는 주인공처럼 보이는 치아키를 골랐었는데 그 이유가 단순히 주인공 카드가 성능이 좋을 것 같아서. ㅋㅋ 물론 약간의 취향도 있었지만. (강아지상 조아) 연휴동안 하면서 점점 노래들이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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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

한 달동안 꾸준히 그림을 그리면서 느낀 게 나는 마음에 안 들면 새로운 그림을 그리지 않는 성격인 것 같다. 여전히 같은 그림만 계속 수정하고 수정하고 수정하고 있는지... 그래도 한 달 전 그림과 비교할 수 있어서 좋지만 여전히 그림에 재능이 없어 보이는... 매력적인 그림은 언제 그릴 수 있을까. 11월 VS 12월 비교할 것도 없지만 비교해 보자. 선 얇은 게 더 좋아지고, 채도 낮은 색이 좋아지고 참고했던 캐릭터의 느낌도 없애 보면서 취향을 찾아가는 중이다. 실력이 좋아진 것보다는 그림 속도가 조금 빨라졌다. 측면 얼굴 그릴 때 항상 눈 그리기가 힘들었는데 하도 같은 그림만 그리다 보니까 이제는 그냥 그릴 수 있게 됐다. 대칭자, 올가미, 변형 등 최대한 안 쓰면서 노력했고 가끔 쓰더라도 위치만 잡고 다시 그리는 연습을 했다. 전보다는 자주 그렸더니 클립 스튜디오 툴과 필압에 익숙해지면서 선이 일정해지고 갈고리 선이 많이 없어진 듯. 털선도 안 그리게 되고 원하는 위치까지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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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블로그 하면서 이런 것도 해 보다니! 2022년 후반부터 갑자기 열심히 산 기분... 내년에도 꾸준하게 블로그 글 써야지! 근데 거의 앙스타만 있어서 민망하다... 내년에는 조금 더 다양한 글을 쓸 수 있도록... 많이 경험하고 도전해야지... 꾸준히 공감 눌러 주시고 댓글 써 주신 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앙스터 서이 분들... 앙스타 접지 마세요... :-) 저와 영원히 함께합시다...️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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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파샤 나눔 (최종)

생각보다 많이 줄어서 정리하여 다시 올립니다! 이전 나눔글 공유해 주신 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c 아래 내용은 이전 글과 같습니다. 앙스타 파샤 반택비만 받고 나눔합니다! (서이 한정은 아니지만 서이 분들 우대!) 앙스타 중복 파샤 처리 좀 하고 싶은데 판매도 잘 안 되기도 하고 귀찮아서...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나눔하려고 합니다! 사진 위주로 보시고 댓글로 말씀해 주세요! 교환은 안 받습니다... 그냥 가져 주세요... c 하지만 이사라 마오, 사쿠마 리츠 파샷츠 1탄 가지고 싶습니다. - Ctrl + F로 검색하셔서 찾으세요! - 선점 된 건 토끼 스티커 붙여 놓을 예정입니다 - 1인당 10개 이하로 골라 주세요~ - 반택비 1600원! 알칼로이드 / 시라토리 아이라 / 트릭스타 / 히다카 호쿠토 / 유우키 마코토 / 이사라 마오 / 언데드 / 오토가리 아도니스 언데드 / 오토가리 아도니스 / 스위치 / 사카사키 나츠메 / 아오바 츠무기 스위치 / 아오바 츠무기 / 하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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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스타즈와 쿠키런 콜라보?

내가 보는 게 정말 맞는 거니...? 야근하다가 너무 놀라서 호다닥 트위터랑 앙스타 공식 카페랑 쿠키런/쿠킹덤 공식 카페까지 다 찾아서 봤는데 이게 꿈이니 현실이니... 진짜 하니...? 망겜(쿠키 왕국) 접고 망겜 찾아 왔는데 망겜끼리 콜라보를 한다? 정말... 재미있겠다... (패키지 조정이나 해) 혹시 쿠키런 쪽에서 하는 걸까 봐 걱정 엄청 했는데 다행히 우리 쪽에서 한다고 해서 그나마 마음 놓았네. 아, 근데 이게 다행인 건지... 아닌지... 오늘 늦게까지 야근에다가 아침에 눈길에 미끌어져서 타이어도 터트려가지고 심난한데 게임까지 이렇게 속을 썩이다니... 그 와중에 치아키 쿠키 너무 귀엽다... 쿠키로 태어날 애들은 기대가 되지만 콜라보는 아니다... 이러면서 할 호구 나야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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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en & Trickstar (Re)PLAY 뮤비 및 음원 공개

퇴근 시간보다 더 기다린 에덴트릭의 리플레이 뮤비! 음원은 스포티파이에 먼저 올라 와서 하루 종일 들었다. 진짜 제목처럼 계속 반복하게 되는 완벽한 노래. 노래 반복해서 듣다가 6시 되자마자 엄청나게 새로고침해서 바로 뮤비를 봤습니다... 솔직히 너무 한국 아이돌 같아서 놀란... 노래도 너무 좋은데 춤도 세련된... 하, 우리 애들 실존하는 거 맞는 듯. 등장부터 개미친... 너희 정말 아이돌 같다...? 최근에 믿기지 않은 스토리로 약간 부정하고 있었는데 이제 납득이 된다. 하, 다들 길쭉길쭉잘빠졌죠? 이사라마오귀엽다. 화면이 확확 전환돼서 캡처하기가 매우 어려웠던... 후, 애들 원샷 잡힐 때마다 극락 16181816번 구경 갔다가 옴 이 파트 히요리 미쳤어요. 왜다들히요리히요리하는지더잘알게된. 내 안에 세나 이즈미 있다. 유우쿤 정말 멋있더라...c 전설의 쥰쿤의 가성 파트 극락입니다 유우쿤이랑 이어서 딱 부르는데 진짜 와... 아라 유우쿤 유우마네 아무튼 유우마 성우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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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파샤 나눔!

앙스타 파샤 반택비만 받고 나눔합니다! (서이 한정은 아니지만 서이 분들 우대!) 앙스타 중복 파샤 처리 좀 하고 싶은데 판매도 잘 안 되기도 하고 귀찮아서...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나눔하려고 합니다! 제가 SNS를 안 해 가지고... 몇 명 들어오지도 않는 블로그에 냅다 올려 봅니다... ^^ 사진 위주로 보시고 댓글로 말씀해 주세요! 교환은 안 받습니다... 그냥 가져 주세요... c 하지만 이사라 마오, 사쿠마 리츠 파샷츠 1탄 가지고 싶습니다. - Ctrl + F로 검색하셔서 찾으세요! - X 표시된 건 현재 없습니다 (실시간으로 수정 예정) - 1인당 10개 이하로 골라 주세요~ - 반택비 1600원! 알칼로이드 / 시라토리 아이라 / 트릭스타 / 히다카 호쿠토 / 아케호시 스바루 / 유우키 마코토 / 이사라 마오 트릭스타 / 이사라 마오 / 언데드 / 하카제 카오루 / 오오가미 코가 / 오토가리 아도니스 / 스위치 / 사카사키 나츠메 / 아오바 츠무기 스위치 / 아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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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만 보려고 했는데 풀돌까지 해 버린 세나 이즈미 피처

제목 그대로 명함만 얻으려고 했다가 어쩌다가 포스팅을 하게 된... 그 시작은 이러했다. 2주년 시작하자마자 살 수 있는 패키지 골라서 사고 있는데 마침 이즈미 피처 2 스카우트가 시작된 것! 그래서 아, 빨간 덱 약하니까 이즈미라도 뽑아서 보충하자 싶어서 명함만, 딱 명함만, 진짜 더 안 바라고 명함만! 뽑고자 시작한... 10연차 10연차 때는 기대도 안 하고 뽑았는데 앙큼상큼샄마레센빠이가 나와 주셨습니다. 하, 너무 귀엽다고... 4성이 유독 안 뜰 때도 있는데 가볍게 잘 시작한 것 같습니다. 세나만 잘 나오면 될 텐데... 20연차 20연차 때 무봉? 이지만 아쉽게 코스믹... 미친... 쥰쿤...? 아니, 진짜 이즈미 명함만 뽑고 바로 복각 온 쥰쿤 뽑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픽뚫로 나와 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티켓 굳었다! 오블리가토 투어 돌 때 에덴 유닛 돌리면 쥰쿤만 4성이었는데 드디어... 5성 쥰쿤이... 그것도... 하이에나... c 행복하다... 30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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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가토 투어 후기 및 백일몽 리츠 교환

앙스타 시작하고 처음 해 본 투어인데 정말 스토리도 그렇고 수동으로 하는 것도 그렇고 정말 힘들었던... 생각보다 다이아도 많이 들고... 그래도 열심히 돌아서 히메루 얻었습니다. 이제는 히메루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히삼, 그게 최선이었어...? 타츠미 얻기 전에 30일차 완료! 투어 하면서 좋은 점은 복코를 많이 주는 거? 그거 외에는 최대한 안 하고 싶다... 재미삼아 돌려 본 유료 단차에서 드디어 가지고 싶은 마오가! 나왔습니다. 뽑고 나서 행복해서 동네 열바퀴 돈 듯. 드디어 자동으로 투어를 돌릴 수 있어서 자동 돌려 놓고 딴짓하니까 얻어진 타츠미! 드디어 투어가 끝났습니다! 주말에 분명 안 하고 잘 것 같아서 금요일에 퇴근하고 호다닥 끝내 버렸습니다. 400만점까지는 채우려고 했는데 역시 주말에는 귀찮음이 배로 되는... 이즈미 피처 로드 올리고 목록으로 나왔는데 냅다 랭킹 발표해서 못 보고 이것만 덜렁... 둘 다 10000위 안에는 들었습니다! 투어 시작 전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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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각 스카우트 시간의 약속 히이로 제발

어차피 알게 되겠지만 어떻게든 외면하고 있었던 시간의 약속이 복각했다... 현재 재화 상태가 이따구인데... 그래도 일주일이 지나서 주간 티켓 사면 60연 정도는 뽑을 수 있는데 과연 히이로가 효자짓을 해 줄지... 히이로는 그래도 뭔가 오시 레이더를 잘 피해서 나와 주는 기분? 아, 또 이렇게 믿다가 상처만 받을 텐데... 그렇지만 아들을 또 믿을 수밖에 없지. 일단 주간 티켓을 사서 55개를 만들어 놓았다. 진짜 이 한정 카드만 뽑고 재화 관리 좀 해야지. 스카우트 나올 때마다 야금야금씩 뽑았더니 아주 빈털털이다... 올캐러의 서러움. 유료 다이아로 단차부터 돌려 봤다. 오, 나름 픽업 3성이 나왔다. 이런 징크스 또 따라 해야죠. 일단 형 놓고 아이라로 할지 시이나로 할지 고민하다가 마침 또 점심 시간이길래 히이로가 배가 고프지 않을까... 하면서 니키로 결정! 제발 꼬옥 나와 주길 바란다! 오므라이스 왕창 줄게!!!!! 10연차 후... 하얀색 SCR 옷까지 가지고 싶은데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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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달라진 그림체

못 그리는 주제에 그림체라고 하기도 부끄럽네... 그림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그리면서 마음에 드는 펜을 찾기도 하고 펜 크기도 바꿔도 보고 필압도 최대한 일정하게 조절도 해 보면서 그리다 보니까 점점 그림이 달라졌다. 생각보다 차이가 좀 나는 것 같아서 처음 배운 얼굴 각도도 복습할 겸 다시 그려 보기로 했다. 가장 그리기 편한 정면부터 다시 그려 봤다. 여전히 선은 깔끔하지 않고 머리카락도 눈도 입도 코도 다 못 그리지만 그래도 좀 능숙해지지 않았나 싶다... 최근 / 예전 예전에 그린 히이로랑 비교해 보면 확실히 성숙해진 (예전에는 애처럼 그렸구나...) 눈을 뭔가 작고 멋있고... 간단하면서도 잘생긴 뭐 그런 눈으로 잘 그리고 싶은데 참 어렵다... 확실히 머리카락을 못 그리니까 대머리가 더 보기 좋은 느낌이다. 눈이 문제가 아니었네... 히이로 옆에 마오라고 우기는 것도 그려 봤는데 그저 웃음만... 머리는 아직 스케치여서 수정해야 되는데 냅다 색부터 칠했네. 그저 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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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스타즈 드림라이브 7th 온라인 예매

영화관 가서 볼 자신은 없기에 온라인으로 노리고 있었는데 또 까먹고 25일 예매를 놓쳐 버렸다! 트위터에 돌아다니는 코하쿠 드림라이브 영상이 아니었다면 영원히 까먹고 안 봤을 수도... 사실 엄청나게 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볼까말까 고민했는데 예비앙창인 사람으로 안 볼 수가 없지 않는가... 또 미루면 까먹을 것 같아서 토요일 거 바로 예매했다. 빔 프로젝트 팔려고 당근에 내놨는데 팔지 말고 드림 라이브 볼 때 써야지... 뭔가 오랜만에 콘서트 보는 기분이라 (비록 방구석이지만) 너무 설레서 예매 내역만 여러 번 캡처한... 이 알림톡 자체도 너무 좋다... 저처럼 수줍은 오타쿠를 위해 온라인 상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저히 이 몰골로 못 갈 것 같았어요... 방구석에서 완벽하게 즐기기 위해 5시부터 침대에 빔 프로젝트 세팅하고 간식 및 음료 세팅하고 최적의 온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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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복각 스카우트 B 그룹 (뉴디) 뽑기

드디어 길고 길었던 5주년 스카우트가 끝납니다! 올클을 하기 위해서 대체 얼마나 다이아를 쓴 건지... 현재 한 번 딱 할 수 있는 다이아가 있습니다. 4개밖에 없어서 10연차에 다 나올 거라고 믿고 준비를 안 하기는 했는데... ^^ 그럴 리가 없겠죠? 과연 10연차에 몇 개나 나올지. 근데 뭔가 삘이 세나가 안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앙스타에는 오시 레이더가 있으니까... 나츠메랑 아라시 그리고 소라! 10연차에 세 명이 바로 나와 줬어요. 역시 소름돋게 세나는 나오지 않았네요... 이런 찝찝한 촉은 정말... 신기하게 잘 맞는단 말이야... A 그룹 때 스카우트 티켓 사고 남은 포인트 3만 원 정도가 있어서 충전하기 전에 아직도 포기 못한 히나타 단차에 도전해 봤지만 히나타가 나오기는 했는데... 대체 뭘 쓴 거니...? 벌써 82연차나 하다니... 다음 한정 히이로 안 오면 너 뽑으려고 했을 텐데 다음에 꼬옥 만나자... 나기사 피처도 재미삼아 했습니다. 오, 단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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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복각 스카우트 A 그룹 (뉴디) 뽑기

뭔가 재미있지만 지겨운 뽑기... 패키지 조정 안 된 상태에서 현질하기도 싫고 모을 재화도 많이 없는데 좀 끝났으면... 하지만 그럼에도 멈출 수 없다. 오늘은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기 때문. 열심히 모아둔 돈으로 이번 주 패키지를 싹쓸이 했다. 흐흐... 무서울 게 없다. 다 뽑아 주지. 들어가자마자 히나타가 보이길래 그냥 지나 갈 수 없었다. 가끔은 욕심을 무시하는 방법 좀 배워야 되는데... 매 한 번 맞는 걸로 성이 안 찼는지 나기사 피처도 돌렸네 큰 꿈을 포기하는 법도 좀 배워야겠다. 단차로 뭘 원하니, 김행성아. 다이아 이렇게 200개... 심지어 유료 200개를 날리고 50개 있는 티켓으로 가 봅니다. 10연차 인용구가 들어간다는 건... 쉽지 않은 뽑기였다는 것... 반짝반짝 금봉. 10연은 언제나 행복한 결과만을 준다는 것! 저 약간 리츠잡이인 것 같아요. 리츠 카드가 제일 많고... 리츠 뽑을 때 좀 잘 나오고... 리츠 오피스 의상도 제일 많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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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초보의 귤 만들기

장소 상관없이 뭔가 할 수 있는 취미를 찾다가 뜨개질 배워 보겠다고 클래스101 수업을 신청했다. 하지만 신청한 지가 거의 두 달이 될 때까지 재료에 손도 안 대고 있다가 드디어 11월 주말에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 되었다! 딱 겨울하면 뜨끈한 이불에 들어가서 귤 까먹고 뜨개질 하고 귤 먹고 뜨개질 하고 이게 로망이었는데 마침 재료도 있고 주말이겠다 싶어서 바로 열어 버렸다. 이렇게 쉽게 열릴 줄 아는 상자였으면 진짝 열어서 할걸. 그럼 지금쯤 목도리 다 떴겠다. 내 뜨개질 솜씨(라고 하기에는 조밥인데)는 고딩 시절... 기가 시간 때 배운 정도? 솔직히 하나도 기억이 안 난다. 그래도 친절한 로빈 선생님을 따라서 귤 만들기 도전! 뭔가 은은한 노란색 침대 조명 밑에서 아무 생각없이 정말 쑥쑥 잘 됐다. 머리는 모르지만 손은 기억을 하는지 실수하는 부분도 헤매는 부분도 없이 잘 됐다! 그래도 아직 힘 조절이 미숙해서 코가 들쑥날쑥하기도 하고... 코가 빠지기도 하고 그랬지만...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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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복각 스카우트 A 그룹 (리즈링) 뽑기 - 2

소마와 토모야를 못 뽑았기에 다시 이지 퍼콤작을 뛰어서 열심히 3,500개를 모아서 왔다. 곧 이지 퍼콤도 다 해서... 수급할 곳이 줄어든다... 햎엘 혹시 막 초기화는 안 될까? 일단... 마지막 희망을 걸고 토모야와 소마를 뽑아 보겠다... 111개 남는 거 눈물 나네. 제발... 마지막인데 둘 다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으악... 소마 나왔어요... 진짜... 나와 줘서 고맙다 근데 이렇게 슬플 수가 있을까 왜냐면... 소마만 나왔거든요... 토모야... 감자야... 어디서 뭐 하니... 네가 안 나오면... 엄마가 의상을 살 수밖에 없잖니... 이번에는 홍월 어전시합을 샀습니다. 마지막에 나와 준 소마한테 너무 감사해서 소마 넣고 라이브 좀 돌리려고 했는데 옷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케이토와 쿠로는 뭘 입고 있는데 소마 혼자 기본 옷 입고 있어서 바로 샀습니다. 세트로 입히니까 아주 예쁘더라고요. 티켓 10개도 생겼으니 다시 한 번 가 봅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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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복각 스카우트 B 그룹 (리즈링) 뽑기

아니, 원래 주말에 A 그룹 딱 올리고 월요일에 B 그룹 딱 올렸어야 했는데 게으른 저는 이제서야 두 개 올립니다. ^^ 이거 거의 블로그 도배 수준인데. A 그룹을 엄청나게 망쳤기 때문에 B 그룹이 잘 나올 거라고 기대도 안 하고 바로 유료 단차부터 땡겼습니다. 근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항상 파봉이 나오더니... 금봉이 딱!!!!!!!!!!!! 미츠루가... 혼자 나와 줬습니다... 미츠루 얼른 내한해서 대전 와라 엄마가 성심당 빵 왕창 사 줄게. 사랑해. 벅차고 행복한 마음으로 남은 다이아 수급해서 3,500개 만들어 줬습니다. 내 인생에 이런 행운이 찾아 오다니... B 그룹은 다행히 다섯 명만 뽑으면 되네요. 아니, 미츠루가 나와 줬으니까 4개!!!!!!!! 진짜 10연차에 다 나오면 좋겠다.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또 다시 줄어드는 다이아. 하지만 이게 마지막일 거라고!!!!!! 와, 10연차에 세 개 나온 건 처음인 것 같은? 코가랑 카오루 그리고 케이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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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리츠 같은 인물의 변천사 눈 좀 수정하고 입도 좀 바꾸고... 원래 입을 웃는 걸로 하려고 했는데 뭔가 이상해서 일단 정색으로 바꿨다. 입을 잘 그리고 싶다... 눈을 잘 그리고 싶다... 머리카락을 잘 그리고 싶다... 옷은 귀찮다... 뭐... 선 더 다듬고 그래야 되지만 물론 리츠 저 오른쪽 머리도 바꿔야 되지만 귀찮다 그냥 여기서 마무리. ^^ 이렇게 얼렁뚱땅 완성한 나이츠 세 명. 그리는 방식이 계속 바뀌어서 마지막에 모두 수정 예정. 하단 인물 중 가장 먼저 코하쿠를 그리려고 했는데 콰쿠가 제일 어렵더라고요... 그나마 더 특징 있는 코가를 먼저 그렸습니다. 약간 반항아처럼 위로 치켜뜬 눈을 그리고 싶었는데 뭔가 어정쩡한... 머리도 어려워서 대충 이렇게 나오겠거니 하고 그려 봤는데 대머리가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머리 다시 그려 줄게... ^^ 아예 색을 안 칠한 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하다... 참... 어렵네... ^^ 선을 다듬으면서 잘 보정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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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셔플 명함 완료!

귀엽고 상큼했던 이스터 셔플이 끝났다. 토끼... 와기들 안녕... 너무 행복했다... 운전대를 잡은 앙스타 캐릭터를 볼 줄이야. 갓일러다. 계속 1BP씩 야금야금 하다가 막판에 다이아 200개씩 쓰면서 간신히 명함을 땄습니다! 한 2,000개 이상 정도는 쓴 것 같은데... 그래도 조금만 늦었으면 340만점에서 끝날 뻔... 그럼 엄청 억울해서 탈앙했을 수도... (물론 앙탈이겠지만.) 확실히 이번 현질 관련 사건 때문에 유저가 많이 줄어 든 것 같다. 0 포인트 기준 1년 전 유저랑 지금 유저 비교하면 반토막이나 났다던데 햎엘 정신 좀 차리고 빨리 공지 올려라. 나 진짜 오래 앙스타 하고 싶어... 하이스코어는 여전히 조밥이다... 왜 쳐도 쳐도 늘지 않는 건지... 언제쯤 익스 퍼콤이 날란지... 이스터 칭호가 너무 귀엽다! 어떤 순위든 칭호는 다 줘서 너무 좋다. 다이아 다 바꾸고 난 이후에 1,500개 다시 모았다. 마지막에 다이아 소비하면서 10BP씩 돌 때 많이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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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복각 스카우트 A 그룹 (리즈링) 뽑기 - 1

아, 12시 돼서 업데이트 되기 전에 재화 좀 모으려고 스카도 건너뛰었는데 몇 번 앙스타 하다가 자 버린... 그렇게 스르륵 눈을 떴는데 12시였다. 기가 막히게 딱 그 시간에 눈을 뜬. 뜨자마자 바로 앙스타 켜서 스카우트 접속했다. 뭔가 7일째, 누적 70일, 77일 기념, 앞으로 7일 등 행운의 7이 많길래 혹시나 하고 찍어 봤다. 또 조금이라도 자고 일어났더니 뭔가 기분까지 좋은데? 자기 전까지 5,400개 정도 모았다. 한 번밖에 못 돌리지만 그래도 10연에 다 나오지... 않을... 까...? 하는 바람으로 돌려 보겠다!!!!!!!!!!!! 6개인데... 10연에 와다닥 나오면 정말 좋겠다. 10연차 인용구 넣어서 구분할 필요도 없지만 넣어 본다. 며칠 사이 탈탈 털리는 나의 다이아. 좋은 느낌의 금색~ 마치 6개가 다 나왔을 것 같은 느낌! 이야 리즈링의 상남자... 개멋있다. 쿠로 하나 나왔고요! 흡혈귀 샄마레 사마도 나와 주셨습니다. 아도니스까지 세 개 나왔는데 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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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gk

위에서 내려다 보는데 측면이 머리 그렸다. 근데? 눈매가 고양이처럼 올라가 있으면서 무표정하지만 뭔가 화나 보이는 게 뭔가 세나 같아서 세나로 좀 변경해 봤다. 위에 세 칸에 세나, 레오, 리츠 그릴 거라 완전 개이득! 세나 옆에 레오도 그렸다. 레오는 약간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는 정면? 뭔가 이 얼굴 각도들이 세나랑 레오가 어울릴 것 같았단 말이지~ 레오 색칠했는데 뭔가 눈과 코랑 입이 어정쩡해서 여러 가지로 그려 봤다. 1번째는 뭔가 코가 길어서 앙스타 캐릭터만의 뽀짝함이 없어 보였고, 2번째는 뭔가 자신감 넘치고 당차 보이는 게 레오 같았지만 위에서 내려다 보는 게 아니라 고개 약간 들고 위를 보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1번째 눈 사용해서 코 모양이랑 길이 좀 수정했더니 두 가지 버전이 또 나왔다. 나는 일단 1번째가 마음에 드는데 두 번째는 콧구멍 하나가 누락 돼서 방금 바로 그림. 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 콧구멍이 생기니까 조금 더 괜찮은 듯. 두 가지 버전 다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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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복각 스카우트 A 그룹 (코즈프로) 뽑기 + 이스터 히나타 끝까지 가 본다

14일에 열리자마자 뽑았습니다. 스타프로 끝나고 이제 코즈프로 왔습니다... 아직도 끝날 때까지 한참이 남아서 재화 걱정이 슬슬 되기는 한데 빠르게 나와 줄 거라고 믿고 가챠 돌려 봅니다... 그 전에 마침 뽑을 때 이바라 생일이라 축하도 해 주고 다이아도 받았습니다. 이바라, 완전 고맙다. 한 줄기의 빛이야... 생일 완전 축하하고 사랑한다!!!!! 한 주가 끝나고 새로운 주가 시작 돼서 티켓 파는 걸 다 샀습니다. 그래서 총 56개의 티켓과 9,000개 다이아를 가지고 코즈프로 6명 노려 보겠습니다. 10연차 10연차씩 돌리면 두 개가 확정으로 나온다는 게 정말 다행인데 중복일 경우 매우 슬픈... 유우타! 요즘 쌍둥이한테 빠져버려서 열심히 구분하는 방법도 배우고 노래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히나타와 다른 모습들이 보이는데 정말 귀엽고 흥미로워요. 각하! 나기사 일러스트 볼 때마다 저 손짓이 너무 좋은... 여유롭고 잡고 싶고 막 그래 응응... 이야, 세 개가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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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복각 스카우트 B 그룹 (코즈프로) 뽑기 + 아마기 형제 때문에 못 산다...

하루는 정말 안 가는데 앙스타 일정은 왜 이렇게 빨리 오는지 벌써 B 그룹 스카우트가 와 버렸습니다. B 그룹 스카우트 생기기 전에 조카랑 굿즈존 앞에서 놀다가 저번에 제이굿즈에서 받은 아마기 히이로 6주년 뱃지가 없는 것을 깨닫고 실성한 상태로 2시간 가량 찾았지만... 어디다 얼마나 잘 뒀으면 나오지 않는지... 도깨비 소행으로 여기고 허쉬 초콜렛 두 개를 드려도 나오지 않은 아마기 히이로... 하지만 스카에 가야 될 시간이라 천재만재 엄마한테 부탁드리고 심난한 상태로 스카에 갔더니 10분만에 찾았다고 연락이 온... 역시 엄마는 위대해!!!!!!!!!!!!!! 조금 진정된 마음으로 B 그룹 뽑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이지 퍼콤작해서 4번 뽑을 수 있는 분량의 다이아를 모아 두기는 했는데 과연 이 안에 나올지... 제발 남아서 히나타 뽑기 할 수 있으면 좋겠다! 10연차 10연차는 노중복 확정 두 개라 마음이 편합니다! 히요리와 미카 아주 순조롭습니다! 10연차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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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셔플 최고의 이벤트(너무 귀여워요...)

아, 코하쿠 하코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 이렇게 또 1000만점을 얻어야 될 때가 왔다니. 일단 빠르게 오시고토 돌리기 위해 300 리본을 모아 줬습니다. 사실 의상이 귀여워서 너무 입히고 싶었다... 진짜... 레전드로 귀여워요... 미친 것 같다... 뽀짝한 애들한테 토키 뀌요? 뭔 말이야. 토끼 귀요??????? 하... 입에 넣고 와라라라랄랄ㄹ 하고 싶다. 다행히 재화가 다 있어서 모두 만들어 줬습니다. 그 전에 오피스에 있는 히이로에게 옷을 입혀 봤습니다. 하... 뒷모습 돌았다... 토끼 꼬리........... 얼른 내 입으로 들어와. 뒷모습만 몇 장을 찍은 건지 같은 사진은 아니지만 연속 사진 맞습니다. 뽈뽈뽈 돌아다니는 거 계속 따라 다녔습니다. 할로윈은 끝났지만 전등을 건들여 보는 우리 애기를 찍어 봤습니다... 하... 의자에 앉은 애기도 찍어 봤어요... 뽀짝해... 귀여워... 사랑스러워!!!!!!!!! 소파에 앉은 히이로도 찍고 싶었는데 리츠가 방해했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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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스타 CD 3탄 유료 의상 후기

히나타를 뽑기 위해 산 유료 의상. 그런 이유도 있지만 그동안 가지고 싶기도 하고... 티켓만 10개 살 바에 의상도 사면 좋으니까... 트릭이들 CD 의상 개짱이라고요! 미리보기 돌리자마자 이건 사야 돼 했다고요! 실수로 뮤비 안 누르고 시작한... 심지어 자동 라이브도 안 했네. BP를 썼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쳐야 된다. 열심히 치고 이번에는 진짜로 뮤비로 감상. 발캠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찍어 볼게. 하, 스바루한테 드디어 새로운 옷을 입혀 줬습니다. ️키라키라️한 뮤비 옷 이제 졸업! 너무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밝고 명랑한 도련님 같아요. 유료 의상은 정말 다 같이 입혀야 제맛... 근데 아이폰 저 밑에 바 좀 없애 주세요. 신경 쓰이는데... 하, 뭔가 초대받지 못한 곳에 초대받은 느낌이지만 초대장을 잘못 배송한 배송기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내 인생에서 왕자님들을 보는 날이 오네. 여전히 찍은 것은 많지만... 왜 이렇게 타이밍을 못 맞출고... 하지만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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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와 할로윈 같이 챙기기

할로윈 때 작은 호박 바구니에 간식 좀 넣어서 드리려고 준비했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못 드리고 방치된 36개의 호박들... 그래서 호박 바구니는 당근에 팔고 간식은 빼뺴로데이 때 다시 활용하려고 했지만 역시 게으른 나는 당근조차 들어가지 않았다. 그렇게 오게 된 빼빼로데이 전날. 여전히 호박은 당근에 팔 생각으로 OPP 봉투에 꾸역꾸역 넣어서 포장했는데 뭔가... 예쁘지 않아서 호박으로 다시 갈아탈지 말지 엄청나게 고민했다. 그렇게 결국 호박 바구니를 그냥 주기로 결심한 나. 준비한 것도 있고 귀엽기도 하니까. (귀여운 게 세상을 구한다.) 좌측 이미지 왼쪽 호박처럼 민머리는 뭔가 밋밋해서 튀어나올 수 있는 사탕과 초콜렛을 꾸역꾸역 넣어 봤다. 호박 바구니가 작아 보이는데 생각보다 엄청 많이 들어간다. [넣은 간식 목록] 마이쮸 4개 (딸기, 복숭아 두 개씩) 말랑카우 2개 (딸기 하나, 바닐라 하나) 키세스 4개 (허쉬, 쿠앤크 두 개씩) 청포도 1개 ABC초코 3개 + 튀어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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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복각 스카우트 C 그룹 + 셔플 히나타 배수카 뽑기

드디어 올 게 와 버린... C 그룹. 히이로, 잘 들어 봐. 엄마는 지금 40개의 티켓과 6,000개의 다이아밖에 없어. 그럼 언제 나와야 돼? ㄴ 빨리도 안 바라니까 다 쓰기 전에 나와...^^ 이렇게 뽑기가 긴장되는 건 처음입니다. 적은 재화로 올클 가 보자고!!!!!!!!! 10연차 이 순간 때만 기분 좋은 금봉. ?????????????????????? 우리 아들이 이렇게 빨리 나온다고요?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새벽에 냅다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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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복각 스카우트 B 그룹 뽑기 + 야행협라 후기

A 그룹 다 뽑고 언제 B 오나 싶었는데 금방 와 버린 B 그룹... 여섯 개 올클 가 보자고! 근데 제발 이번에는 40개밖에 없으니까 제발... 중복 다메요... 10연차 금봉이 예쁘게만 보일 때가 이벤트 카드 뽑는 바로 이 순간!!!! 테토랑 유우군!!!!! 블로그 쓰면서 생각이 든 건데 6주년처럼 개별 일러스트가 없어서 아쉽기는 한 듯. 하지만 테토라, 마코토만 넣어도 치아키 미도리 스바루까지 볼 수 있는 건 개좋네... 중복말고 다른 애 나왔으면 20연에 끝내는 건데 좀 아쉽지만 그래도 예쁘니까 만족! 20연차 빠밤! 유즈루랑 모리사와치아키!!!!!!!! (뭔가 카제하야타츠미랑 모리사와치아키는 풀네임을 불러야 될 것만 같은...) 이야, 이번에는 중복 없죠? 없었으면 좋겠지만 사실 편집입니다. 우유쿤이 두 개나 나왔어요. 저 혹시 세나 이즈미인가요? (거울봐) 30연차 슬슬 티켓이 떨어져 가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두 개만 뽑으면 되는데 과연... 카제하야 타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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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웃긴 그림들

여러 각도의 얼굴들. 3번째 사람은 좀 느끼한데 수정하자. 정면과 측면은 이제 익숙한데 위에서 내려다 보는 얼굴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코를 어떻게 정리해야 될지... 뭘 해도 이상한디. 좌측 상단?은 예습치곤 나름 괜찮게 잘 나온 것 같다. 이렇게 그릴 수 있는 얼굴 각도가 6개가 됐습니다. 물론 완벽하지는 않지만... 뭔가 설명이 필요할 듯. 왼쪽부터 치아키 / 히이로 / 마오 연습한 다양한 얼굴 각도 응용해서 그림으로 그리고 싶은 앙스타 캐릭터들 9개 정도 그려 보려고 하는 중! 일단 그나마 익숙해진 각도인 정면과 측면 얼굴 3개나 그렸지만 각도는 뭐 봐 줄만 한데 캐릭터들이 전혀 다르게 생긴 것 같다. 색 빼고 보는 게 더 이상하네. 큰일이네... 아직 필압 조절이나 펜 사용이 미숙해서 선 굵기도 지맘대로고 삐뚤빼뚤하고... 갈고리 현상도 보이는 개막장. 대칭자나 올가미 안 쓰려고 최대한 발악 중이라 비율도, 좌우 위치도 개똥망이다... 그래도 살면서 그린 그림 중에서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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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복각 오지 마... 아니 와... 아니 오지 마...

잠시만요 5주년 카드요? 하코 끝나자마자 온다고요? 하코 때 지갑 탈탈 털어서 풀돌하고 여전히 없는 다이아 털어서 랭킹 유지 중인데 벌써 5주년 오다니 막막하다... 랭킹 유지도 5주년 카드 소장도 다 하고 싶으면 따로 알바라도 해야 되나... 스타프로 일정 코즈프로 일정 리즈링 일정 뉴디 일정 원래 에이치 피처 풀돌하려고 티켓도 계속 모으고 있는데 그냥 명함 정도만 얻고 5주년에 올인을... 얘들아 제발 저연차에 빨리 빨리 나와 줘... 엄마가 5주년 일러 제일 좋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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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스타 시간의 약속 복각 (2022.11.07~11.13)

11월 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중스타에 시간의 약속 카드가 복각합니다... 그렇다는 건 곧 한스타에도... 곧 들어온다는 사실... 하필이면 한정 카드에다가 히이로? 히이로? 히이로? 히이로? 히이로? 하, 돈 없어도 못 참지... 난 널 만나기 위해 앙스타를 한 거야... 하... 미치도록 가지고 싶다. 5주년을 포기하고 가질까 싶지만 5주년 히이로도 귀여운걸. 나츠메도 돌았다. 미치도록 가지고 싶다. 천사들은 다 빨간 머리인가요? 3~4성 카드들 요즘 너무 예쁘더라고요. 하나도 빠짐없이 다 가지고 싶다. 일러 예쁘게 내지 마라. 아니, 예쁘게 생겼으니까 예쁠 수밖에 없구나. 풀돌하고 싶다... 그럴 돈이 있을까. 명함만 뽑아도 감사합니다. 아니안감사해다줘5장줘. 하얀색 옷 너무 예뻐요. 진짜 풀돌 아니면 죽음뿐. 천사가 곧 내려온다고 생각하니 너무 떨리네요... 준비를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하지만 준비하는 척이라도 해 봐야겠네요... 하코 끝내고 열심히 광부짓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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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쿠 하코 결과 발표! (랭킹 16위 달성)

드디어 코하쿠 하코가 끝났습니다! 점수는 3990만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원래 4000만점 채우려고 마지막까지 달리고 있었는데 9시에 잠들어서 10시 반에 깨버린... 결국 4000만점도 못 채우고 몇 위인지도 확인 못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그래도 100위 안에는 들었기는 했는데... 순위가 점점 올라가는 게 보여서 욕심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20위권까지 욕심을 내 봤는데 마지막에 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 일단 순위가 발표되기 전에 리본 쇼핑을 먼저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복각 코인! 다 사도 남을 것 같아서 다 샀습니다. 백일몽 리츠 기다려... 남은 리본 탈탈 털어서 모든 보석들 다 샀어요. 중간에 캡처한 거라 리본이 남아 있는데 현재는 3개 남았습니다. ^^ 야무지개 탈탈 털었다. 열심히 코하쿠 넣어서 팬작도 다 해 줬고 라이브 와다다 뛰어서 로드도 다 뚫어 줬습니다. SCR 옷 지존 예뻐요... 자랑하고 싶어서 야생협라도 몇 번 뛴... 라이브 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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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 피처 및 5주년 복각 스카우트 A 그룹 뽑기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퍼콤 보정카 에이치 피처 스카우트와 5주년 복각 스카우트... 제가 너무 퍼펙트를 못 쳐서 에이치 풀돌까지 하려고 했는데 5주년 복각이랑 이 다음 히이로 복각까지 나오는 바람에 그냥... 적당히 명함이나 먹어 보겠습니다. 사용할 재화는 101개의 티켓 뿐. (첫 번째 이미지 살짝 다시 보시면 유료 다이아 뽑기는 이미 했습니다. 네, 꽝이죠) 과연 저연차에 나올 것인가. 10연차 뭐, 기대도 안 했다. 아니나진짜기대했어왜냐고?피네는날배신하지않기때문이야. 하지만 에이치... 쿠비다요......!!!!!!!!!!!!!!! 괜찮아... 원래 10연차는 맛보기야. 20연차 제가 왜 에이치 피처 뽑기랑 5주년 뽑기를 같은 글에 쓸까요? ㄴ 결과 확인하시죠.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미친, 토리 때가 기억이 나네요. 20연차만에 나왔는데... 미친... 에이치 사마... 에이치 오빠... 에이치 울 아들아... 텐쇼인... 사랑해... 오늘부터 전 텐쇼인 행성입니다. 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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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쿠 하코 3일차

서울 출장 전에 호다닥 적는 3일차 일지. 원래 오늘 오후에 설렁설렁 놀면서 일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출장이 잡혀서 마음이 조급하다. 그런 상황에 이제 또 다시 다이아가 떨어져 가고... 내 지갑에 돈도 떨어져 가는 상황이라 더욱 초조한... 일단 라이브 돌려야 하는데 다이아가 없어서 2200만점 찍고 사려고 했던 다이아... 바꿔 버렸다. 오늘 퇴근 후 집 가서 무료 다이아 와다닥 캐야 될 듯. (하, 미리 좀 할걸...) 일스타에도 우리 아들 이벤트 떠서 맛만 보려고 대충 돌아 봤다. 현재 검지도 아픈데 중지까지 아파서 명함만 호다닥 따야 될 듯. 잘 안 되니까 점점 세게 치는 습관이 생기는 것 같다... 고쳐야 되는데. 고치기 전에 일스타에 자동 라이브 생기면 안 될까요? (양심 없음) 크비 애들이 표정이 풍부하고 제스처도 잘해서 아주 볼 맛이 있다... 이야, 맛있다. 얼굴 최고다. 시간이 없어서 몇 명만 돌려 봤는데 끝나기 전에 모든 애들로 다 돌려 봐야지... 히히...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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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마 레이 & 세나 이즈미 생일 축하해라고 쓰고 생일 픽업 스카우트라고 읽는다

엄청나게 기다린 생일이라 그런지 이렇게라도 축하해 주고 싶어서 코하쿠 하코 일지 풀기 전에 냅다 적는 생일 편지. ^^ 샄마레, 세나이즘 생일 축하해!!!!!!! 한스타랑 일뮤직 그리고 비록 하지는 않지만 베이직까지 다 축하해 줬다. 다이아가 아주 달고 애들이 잘생겼어요. ^^ 사실 생일을 엄청나게 기다린 진짜 이유가 있다. 그 이 유 는 바 로 ! 픽업 스카우트가 생기기 때문! 유독 5성 카드 중에 유성대랑 나이츠 애들이 없는데 나이츠 중에서 없는 애가 바로... 세나이즘... 레오도 없기는 한데... 이놈은언제나올란지. 코하쿠 풀돌까지 해야 돼서 더 없는 다이아 형편에 가챠 뽑기는 아닌 것 같아서 곧 올 세나 피처 나올 때까지 기다릴려고 했지만 가챠 욕심은 끝도 없고 멈출 수도 없고... 레이는 다행히 두 개나 있어서 안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해야 되나... 일단 시작해 봅시다. 과연 몇 연차에 세나이즘이 나올지. 갑자기 가챠 포스팅 10연차 39개 티켓을 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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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쿠 하코 4일차 (드디어 풀돌 성공)

출장 후 스카 갔다가 바로 집에 갔어야 했는데 앙스타에 빠져 새벽 4시에 차에서 하다가 라면까지 먹은 나. 친구: 너 차에서 웬만한 거 다 해 봤네. 새벽에 라면까지 먹으면서 돌렸지만 다이아가 부족해서 풀돌은 못한 상황. 그래서 긴급으로 1BP 또는 0BP로 무료 다이아 수급하면서 열심히 돌렸다. 풀돌 전 갑자기 개화 사람 일은 계획처럼 되지 않습니다... 네... 특히 앙스타는요... 돌리는 중에 뭔가 거슬려서 보니까 레벨 70이 넘었는데 개화를 안 한 우리 아들... 이걸 이제 알았다니. 엄마는 정말 바보야. 열심히 라이브 돌아서 모은 재화들로 개화를 해 줬는데... 와, 개화라는 이름이랑 정말 잘 맞아요. 지금 혹시 4월인가요? 벚꽃이 너무 빨리 개화됐는데... 이게... 그 카드가... 실물로 보니까 개쩌네... 재화가 한정적이라 필요한 것부터 먼저 뚫어 줬다. 하... 스킬 이름도 어쩜 제 마음을 울리나요? 비록 로드를 다 뚫지 못했지만 옷은 다 열었다. ^^ 이것도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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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느는 것 같으면서도 제자리인

할로윈 때 이 그림이랑 아래 호박이랑 해서 회사에 돌릴려고 했지만 안타까운 참사로 인해 취소했다. 비록 취속했지만 뭔가 그렸다는 사실에 뿌듯! 나름 좀 귀여웠는데 아쉽지만 이딴 게 중요한가 생명이 더 중요하지. 내용물은 내가 아낌없이 먹어 주겠어. 러프 (나) - 선 (친구) - 채색 (나) 친구랑 재미삼아 해 본 10분 그림 합작. 각 파트(러프, 선, 채색)마다 10분씩인데 어림도 없었다. 그림 그린 지도 얼마 안 됐고, 이런 건 더 해 본 적도 없고, 얼굴은 정면밖에 못 그리고... 선은 손 떨려서 드럽고, 채색은 잘 안 해서 명암 어디다 주는지 모르고 아주 막장이었지만... 이것도 경험이지 하면서 대충 해 봤다. 러프 (나) - 선 (친구) - 채색 (나) 어떻게든 망친 채색 살려 보려고 보정 아닌 보정을 해 봤지만 이게 가장 나은 듯. 친구가 깔끔하게 선을 따 준 버프도 있다. 러프 (친구) - 선 (나) - 채색 (친구) 친구 러프 따라 그려 본 여자 얼굴. 친구는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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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쿠 하코 2일차

일차 나누는 기준이 이상하지만... 목표에 도달하면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2돌 달성! 일단 1돌 달성까지 하지 못했던 히요리 개화를 파란색 큰 거 열심히 모아서 개화도 해 주고 의상도 뚫어 줬습니다. 발캠으로 찍어 본 죄송합니다. 아니, 근데 배를 깐 줄 몰랐는데 깠더라고요? 하... 아기씨 여미세요. 아니, 여미지 마세요. 아니, 여미세요. 존예입니다. 진짜 의상 때문에 뽑고 싶었는데 후회 없습니다. 추가로 리츠도 SCR 의상 다 뚫어 줬습니다. 너무 예뻐!!!!!!!!!!!!!!!!!!!!!!!!!!!!!!!!!! 하코 끝나고 뮤비 실컷 돌려야지. 코하쿠만 입고 있었던 봄밤한때 오피스 의상도 열심히 노란색 실 모아서 마다라 항도 입혀 줬습니다. 오시고토 돌리고 싶었는데 드디어 돌릴 수 있게 됐습니다! 덥페 프로 아이도루다 증말... 라이브에서 길쭉길쭉하다가 오시고토 오니까 뽀작해지는 아들들 너무 귀여워요. 이 맛에 오시고토 돌리지. 다이아도 얻을 겸 이지 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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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20권 및 Animage 잡지 후기

올 택배가 없는데 내 방에 택배가 있어서 뭐지 싶었는데 저번에 샀던 주술회전 20권이 생각이 나서 갑자기 벅차오르는 마음으로 벅벅 택배를 뜯었다. 분명 만화책은 작은데 상자가 크길래 아, 뱃지가 큰가? 아니면 뽁뽁이를 많이 넣으셨나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왔다. 박스 앞면이랑 뒷면 아니, 디자인이 너무 예쁜데요? 박스도 못 버리겠다... 안에는 만화책이랑 뱃지가 들어 있는 박스랑 뱃지 전시하는 거치대가 들어 있다. 선착순 한정 특전이라고 했는데 선착순 범위가 넓은 건지 모르겠지만 이타도리 카드도 껴 있었다. 개이득! 뱃지 박스는 열면 이렇게 뱃지 목록이 보이는데 너무 예뻐서 137219732819장 찍어 버렸다. 박스 옆면도 너무 예뻐요... 그냥 같은 일러 반복 뿐인데도 이렇게 예쁠 수가 있나... 뱃지는 사탕 처럼 줄줄이 개별 포장이 되어 있다. 공구해서 원하는 것만 사는 것도 딱 좋은 듯. 하나씩 뜯어서 개봉 시작! 개봉하면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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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쿠 하코 1일차 (10시간 걸려서 1돌)

드디어 시작한 코하쿠 하코 이 날만 기다렸다. 물론 준비한 건 없지만. 출처 - 앙스타 네이버 카페 배수 효율덱 시트 일단 코하쿠 하코 시작 전에 어떤 곡이 효율적일지 돌렸는데 리빙 온 더 엣지가 나와서 세팅해 놓고 12시에 바로 시작하려고 했지만 아침에 잠들어 버려서 4시에 깨 버렸다. 일어나서 바로 앙스타부터 킨. 설명에 있는 코하쿠가 너무 귀여워서 냅다 찍어 버렸다. 배수는 110% 정도 (히요리 1돌 , 미도리/하지메/나즈나 풀돌) 시작할 때 있던 재화. 다이아 3,796개 + 휘슬 33개 평일에는 할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주말에 최대한 풀돌을 할 예정이다. 그래서 10BP로 계속하고 싶은데 과연 될란지. 진짜 자동 자이브 없었으면 어쩔 뻔했을까... 일스타로 풀돌 할 생각하니까 앞이 안 보이네... 풀돌은 모르겠고 이번 일스타 할로윈 명함도 못 딸 것 같은데. 코하쿠 이렇게 한 번에 오기 있니? 열심히 돌아서 마다라 4성 명함 얻고 오피스도 돌아야 되니 의상부터 먼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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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쿠 하코는 거꾸로 해도 코하쿠 하코

한국이랑 일본 둘 다 코하쿠 오는 거 실화입니까? 일스타는 자동 라이브도 없는데!!!!! 한일 로테 겹치는 거 개화나네. 코하쿠 엄마들은 어떻게 살라고! 하지만 좋아... 하지만 적당히 해... 하지만 사랑해... BGM도 미쳤던데... 후... 일스타 괜히 시작했나...^^ 그래도 진짜 명함이라도 따 보자... 제발... 이번 할로윈 각전이랑 각후도 레전드죠? 코하쿠 항상 각전은 말랑뽀짝물복아기인데 각후는 레전드 그냥 찍어 버리죠? 일스타 현질하는 방법 몰라서 다행이다... 알았으면 풀돌 찍으려고 발악했을 듯. 그래도 명함은 따야 되니까 준비하자... 한스타에는 정말 기대한 춘소일각 드디어... 첫 하코 풀돌 가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퍼콤도 꼭 해 봐야지! 마침 또 휘슬도 100개 준다고 하니 안 뛸 수가 없잖아? 말랑애기야, 조금만 기다려. 솔직히 춘소일각 번역 따로 안 하고 그대로 나올 줄 알았는데 봄밤한때봄밤한때봄밤한때... 미친 거 아닙니까? 두근거린다. 미치겠다. 얼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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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Q 1급 시험 합격 후기 (독학)

2022.09.24 GTQ 1급 합격 후기 합격자 발표한 지 꽤 지났지만 이제 확인한 김행성입니다. 그래서 상세 점수는 확인할 수 없지만 총 점수는 확인할 수 있어서 다행인데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81점이네요... 역시 펜툴 점수가 세네요... [후기 읽기 전 현재 김행성의 지식 상태] 야매 포토샵 (이미지 편집이나 움짤 만들고 그림 그릴 수 있는 정도) 고등학교 ~ 대학교에서 배운 포토샵 용어들 원래 실기 시험 준비는 일주일 전부터 하거나 늦어도 3일 전부터는 해야 되는데 폭발적인 자신감이 갑자기 생겨서 하루도 준비 못했습니다. ^^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한 문제라도 풀어 보자 하고 기출문제를 다운받고 풀려는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유튜브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가장 저와 잘 맞는 강사님이신 것 같아서 Eunya's 님의 강의를 봤습니다. 첨부파일 GP09-1B.zip 파일 다운로드 제가 시험 본 문제 풀이도 바로 올려 주셔서 가지고 왔습니다. GTQ 꿀팁 준비물은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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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이이 히요리~ 배수카 뽑기

재미로만 뽑던 배수카를 이제 생각하면서 뽑아야 될 때가 왔습니다. 천천히 오기를 바랐지만 시간은 여전히 빠르네요... 리츠 피처 때 남은 포인트와 티켓 10장으로 제발 히요리가 나와 줬으면 좋겠지만 세상 일은 내 맘 같지 않기 떄문에. 하지만 믿습니다. 전 우리 아들 잘 믿거든요. 일단 액땜도 할 겸 유료 다이아로 단차 가 봅시다! 무봉만 뜬 것만으로 레전드인데 코스믹이라고요? 히요리 픽업에서? 고작 유료 다이아 100개 썼는데요? 아, 오히상 믿고 있었다고...~ 잠시만 일단 히요리는 아닌데. 미친... 이 목소리는... 그리고 벚꽃...? 설마... 개미친... 설마가 사람 잡습니다. 드디어 코하쿠 5성이 생겼습니다. 앙스타 할 힘이 생깁니다. 이게 단차에서 나오다니. 정말 원할 때는 안 나오고!!!!!!! 엄마가... 진짜... 하코 열심히 뛰어 줄게. ㅇㅇ 처음 시작부터 너무 운을 다 써 버린 것 같아서 불안하기는 한데 일단 너무 좋습니다. 다시 액땜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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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로 앙스타 노래 듣자! (아이폰 기준)

드디어 수많은 시도 끝에 공식 앙스타 노래를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 간 승 리! 나이츠 노래 하나로 이렇게... 귀찮을 걸 하다니 정말 대단한 나의 사랑. 혹시 저처럼 앙스타 노래 출시할 때마다 바로 듣고 싶으신 앙창들을 위해 일포티파이 하는 방법을 공유 드립니다. [일포티파이 하기 위해 필요한 네 가지] 1. 모바일 사용 권장 (안드로이드는 애플보다 쉬울 것 같아요) - 이 글은 아이폰 기준 2. 스포티 파이 일본 계정 3. 일본 계정을 만들기 위한 VPN 4. 해외 결제가 되는 카드 (일본어 자판도 필요) - 전 무료 사용하다가 주기적으로 갱신하는 게 귀찮을 것 같아서 아예 결제했습니다. 일본 계정을 만들기 위한 VPN 준비 2번 부터 챙겨 봅시다. 일본 계정을 만들려면 일본에 거주 중이라는 게 확인 되어야 하기 때문에 VPN을 사용해 우회를 해 봅시다! 우회하기 위해 필요한 VPN을 깔아 주세요. 저는 Super Unlimited Proxy 깔았습니다. 앱스토어에 V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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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돈 나가는 일정표

빨강 = 풀돌 | 파랑 = 명함 10월부터 11월, 내년 2월부터 4월까지 일정 미쳤냐고요. 언제 다이아 모으지요? 올캐러는 힘듭니다. 색 안 칠한 것도 막상 스카우트 나오면 저연차 할 듯. 명함만 딸 것들도 저연차만 돌려야지... 이벤트도 그냥 천천히 하고... 곧 5주년도 복각하고 시간의 약속 히이로도 오는데 막막하기만 합니다... 일정은 다가오는데... 지갑은 여전히 텅텅...~ 굿즈 좀 덜 살걸... 아냐... 후회 안 해... 쿠킹덤에 돈 쓰지 말고 앙스타 할걸... 메이플에 돈 쓰지 말고 앙스타 할걸... 왜 이렇게 늦게 알았을까... 됐다 후회 접고!!!!!!! 일단 당장 올 리츠 피처랑 코하쿠 하코 걱정해라!!!! 리츠야 엄마 너 믿는다 정말빨리나와주면안되겠니? 콰쿠야 엄마가 금방 너... 가져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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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20권 한정판 예약 구매

주술회전 20권? 못 참지. 모든 만화를 이북으로 보기는 하는데 주술회전만은 이북도 사고 책도 사고 있는 중! 20권 언제 나오나 했더니 이미 나오고 있었구나. 이 엄마가 앙스타 한다고 좀 소홀했지? 미안하다. 표지는 이시고오리인데 약간 옷코츠 기대했다고 하면 속상하지? 미안해, 너도 좋아. 아, 잠시만요. 혹시 여기서 옷코츠 술식 나오는 건가요? 15권부터 안 봤더니 기억이 잘 안 나네... 한정판 사면 핀 뱃지를 주는데 무려 20개나 준다. 드디어 만화책 사면 유타 굿즈를... 받을 수 있게 됐네... 이걸 다 어디에 어떻게 놓지라는 생각이 들 때쯤 내려 보면 거치대도 준다고 되어 있다. 실물도 봤는데 뱃지가 엄청 크지는 않아서 안심. 그래도 놓을 자리가 없는데 크흠... 그래도 일단 예쁘니까 사자. ^^ 주로 책은 알라딘에서 사는데 알라딘은 현재 한정판 예약 마감이라 메일 보내 준 스마일24에서 샀다. 주술회전 20권 한정판 예약판매 스마일24 www.smile24.kr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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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근황 및 역대급 효자 자랑 (히이로 할로윈 스포 있음)

여전히 저는 앙스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벌써 한스타 레벨 50 달성했고 리츠 피처 덕분에 카드 500장도 돌파했습니다. 한스타도 할로윈 이벤트 해 주길래 시작하자마자 신나게 옷도 만들고 라이브 도니까 드디어 나온 우리 아들. 일뮤직에서 얼마나 너를 찾았는데 나와 주지 않더니 한스타 3층에서 드디어 나와 주구나. 어이없네 막상 보니까 귀엽기는 한데 장난... 왜 내가 치니? 하, 어이가 없네...? 하지만 귀여워서 박박 웃었다. 일뮤직은 현재 폰에 하나 패드에서 하나 하는데 폰은 뽑기용이고 패드는 찐 본계! (베이직도 하는데 아직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뽑기만 하는 중) 폰 | 패드 폰에 5성이 더 많기는 하지만 저거 버리고 패드로 열심히 리세 하다가 힘들어서 포기하고 5성 다섯 개 열심히 키우는 중. 그리고 결제하는 방법도 몰라서 강제 무과금 중. 요즘 너무 못 쳐서 엄지 대신 검지로 치는 거 연습 중인데 패드에서 하니까 짱 잘 된다. 그리고 폰으로 치면 개망하는... 그리고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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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앙스타 아르카나와 파샤 사기 ( + 6주년 히이로 뱃지 득템)

엄마... 가는 중...! 오늘 시내에서 미용하고 있는 친구 퇴근길에 태우고 같이 스카 가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건지. 친구가 오래 기다릴 것 같아서 제이굿즈 구경이라도 하고 있으라고 한 내 잘못이 크다. 아르카나 1탄 올클 아르카나 분명 한 봉지 샀는데 왜 한 박스가 되어 있는 거죠? 아니, 이거 재질이 너무 좋아요. 파샤랑 다르게 딱딱하니 더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한 박스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2탄, 3탄도 얼른 사고 싶네요... 답례제 레오랑... 백일몽 리츠랑... 알칼로이드도 있고 크비도 있는... 아르카나가 다른 굿즈보다 좋은 게 재질도 좋고 예쁘기도 하지만 한 박스 사면 올클이 가능하다는 점! 후, 오타쿠는 또 한 가지만 사지 않았습니다. 링어벨 마오 아크릴 스탠드? 못 참고 바로 샀습니다. 욜라 가지고 싶었는데 눈물이 주륵주륵 난다요. 생각보다 자주 가서 많이 사니까 이제 사장님도 알아 보시는 듯. (착각일 수도) 오늘도 왕창 들고 계산할 때 사장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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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스카우트 시뮬레이션

偶像梦幻祭2抽卡模拟器 PORTRAIT - Look back - Rinne Feature Scout 2 Cherished Cutie 常驻 本次卡池累计抽数: 0 累计五星: 0 UP五星: 0 版本&答疑 切换卡池 UP卡片 帐号卡片 重置帐号 招募 35 10 连招募 350 最近更新 2022/10/16 更新日服最新池、7周年卡池、国服限定池 2022/10/02 更新日服最新池、7周年卡池 2022/09/18 更新日服最新池 常见问题 Q: 会继续更新吗? A: 会根据 Wiki 数据继续更新。 Q: 图片加载不出来? A: 图片主要引用自外网 Wiki,我们也很难控制。加载失败可... es2.florastudio.app 솔직히 만든 사람 개천재... 이걸 이제 알았다니... 잊어 먹지 않게 저장해 놔야지. 현재 진행 중인 스카우트 기준으로 진행 가능하고, 이미 지난 뽑기도 선택해서 단차나 10연 돌릴 수 있다. 원하는 스카우트 하기 전에 미리... 운을 시험해 보거나 천장까지 찍었는데 나오지 않는 불효자들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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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리츠야 왔니?

드디어 앙스타에 피처 리츠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미카 이벤트에 다이아를 다 날려 버린 저는 고작 110개의 티켓만으로 리츠 풀돌을 노리고 있습니다. 기대는 전혀 되지 않지만 그래도 나름 리츠 스카우트는 선방 친 전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들내미를 한 번 믿어 봅니다. 일단 유료 스카우트부터 돌렸는데 불길합니다. 아니, 액땜했다고 칩시다. 우리 아들은 엄마를 배신할 일 없어. 리츠 피처 멸망전 시작하겠습니다!!! 10연차 오, 세나 픽업 4성 나왔습니다. 시작이 좋은데? 은근 픽업 3성이나 4성이 안 나올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거 보면 운이 아예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20연차 역시 20연차에 리츠 명함을 바란 건 제 잘못이겠죠? 이게 다 토리 때문이야. 토리가 기대치를 너무 높혔다... 그래도 안 뽑은 4성 츠무기 나와서 좋습니다. 30연차 파란색 안 나와서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 픽업 샄마레 나왔네요. 레이야, 니 동생 어디까지 왔다니? 40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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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리츠 피처 뽑았으면? 키워야지!

190연만에 풀돌을 해 버린 우리 효자. 여전히 감탄만 나오고, 아직도 카드에 MAX가 뜨는 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울 아들 개쩐다... 5성 포함해서 가장 카드가 많은 리츠... 인 줄 알았으나 히이로 무슨 일일까요. 역시 주인공이라 카드가 많은 걸까요. 아니면 제가 히이로면 불을 켜고 뽑아내서 그런 걸까요. 그 와 중에 나기사는 왜 전멸일까요...? 각하... 조만간 뽑아 드리겠습니다. 일단 그 전에 아들부터 육성하겠습니다. 개화에 미쳐서 얼마 없는 육성 티켓을 먹여 버렸습니다. 천천히 팬작도 하면서 먹일 걸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갓일러를 봐야 되니까. 가 보 자 고 개 화. 죽고 싶습니다. 이런 건 미리 말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하, 미리 확인하지 못한 내가 잘못이죠 뭐... 아까운 육성 티켓... 속상하니까 잠시 룸에 좀 가서 애들 얼굴을 봐야겠습니다. 아, 지금 생각이 들었는데 리츠가 잘 나왔던 이유가... 룸에 마오가 있어서...?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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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대로 된 얼굴 그림

항상 프로크리에이터만 쓰다가 처음으로 클튜를 사용해서 그림 그려 봤다. 예전부터 클튜 G펜 쓰고 싶어서 배우고 싶었는데 그림도 못 그리는데 뭔 정기결제까지 해 라는 생각 때문에 도전도 못하다가 그래도 언제 한 번 해 보냐 해 보자 싶어서 구매했다. 아이패드가 아닌 컴퓨터로 그릴 생각이었는데 펜 타블렛... 너 좀... 낯설다...? 공부하려고 쓴 피드백 왜 항상 정면만 그리냐고요? 제가 정면밖에 못 그려요. 항상 오른쪽만 그리고 안 그리는 버릇 때문에 왼쪽을 잘 못 그려서 연습할 겸 대칭자는 쓰지 않았다. 뭔가 또 디지털에 의존하기 싫기도 했다. 내가 정말 나중에 연필 그림에 빠질 수 있지 않을까... 이래 놓고 올가미 쓰기. ㅋ 머리카락 그릴 생각은 없었지만 뭔가 민머리는 어색하기도 하고 얼굴 괜찮은지 확인 겸 그리기는 했는데 역시 선 개조밥이다. 선 연습이 매우 필요할 것 같다. 손에 힘을 많이 줘서 그런지 선이 달달 떨리기도 하고 갈고리 현상도 있고 아주 개난장판인데 털선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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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굿즈 후기 (2) - 만쥬가 왔어요!

굿즈 처음에 뜯을 때는 황홀하고 좋았는데 점점 놓을 곳이 없어질수록 현타가 오는 건 왜 일까요. 물론 행복은 한데... 그렇지만 오늘은 기대하던 만쥬가 왔기 때문에 행복하게 뜯어 봅니다!!! 튼튼한 박스에 포장해 주셔서 너무 좋았다. 하나 하나 뽁뽁이까지 정성스럽게 포장해 주셨고 살짝 보이는 비공굿까지... 감동. 원래 히이로 만쥬만 사려고 했는데 뭔가 일괄로 처리하시는 게 편하실 것 같기도 하고 히이로랑 아이라 파샤도 있고 나는 올캐러이기 때문에 냅다 일괄로 다 사 버렸다. 이렇게 히이로/아이라 파샤 두 장씩 있는 사람이 됐습니다. 그리고 왼쪽에 포장 안 뜯은 건 히이로/아이라 유사코롯타 ^_^ 그렇다 히이로 유사코롯타 세 개 있었던 사람이 됐습니다. 파샷츠 중에 없는 나즈나가 있길래 설마! 남은 자리 채우나 했는데 파샷츠 1탄이었다... 이렇게 1탄도 모으게 생겼습니다. 아, 그건 중요하지 않아. 나중에 생각하고 지금은 제 일 중 요 한 우 리 애 기 만 쥬 형이랑 아주 사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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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치비 미쳤습니까?

모델조 일러까지는 와, 우리 애기들 미쳤다. 수준이었는데 뭐요? 치비요? 찐 치비요? 하, 이렇게 귀엽게 내기 있습니까? 일스타 안 한다고... 한스타에 실장되려면 아직ㄱ 멀었ㄴㄴ데 이걸 보고 언제 어떻게 기다리나요 유우쿤 대체 저 사랑스러운 표정 뭔데. 김세나가 왜 따라 다니는지 알겠다. 정말 귀엽다... 세나 저 조막만한 얼굴로 쳐다 보는 거... 정말 잘 나가는 모델이 될 수밖에 없네. 타고난 인재야. 하, 나루한테 잡힌 쿠누시 손이 되고 싶다. 나도 잡아 줘 아라시... 저 아련한 눈빛에 취했다. 아, 모델조 과거도 과거인데 아라시랑 쿠누시 과거까지...? 얼른 스토리 스포 떠라... 아!!!!!!!!!!!!!!!!!!!!!!! 귀여워 돌아버리겠다!!!!!!!!!!!!!!!!!!!!!!!! [비교하면서 핥아 보자] 별안간 회사에서 노트북 액정이나 핥는 사람 됐다. 이렇게 잘 크다니 아, 유우쿤 내가 낳을걸. 세나야... 나 세나 김행성할게. 엄마가 기다리잖니 집에 언제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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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시작한 후 첫 효자가 생기다 (+ 유성대 할로윈 의상)

미카 하코 준비로 다이아 모으고 있었는데 스카우트에 뜬 토리가 너무 예뻐서 뽑고 싶은 욕구가 너무 샘솟아서... 어쩔 수 없이 딱 8만 원만 현질했다. 후, 스카우트 생길 때마다 명함 뽑을 것 같은데... 일단 나중 얘기니까 다시 존버할 생각으로 지른 유료 다이아로 티켓과 옷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유료 의상 상점에 들어갔다. 원래 시간 제한 있는 스카우트 티켓을 사려다가 저번에 사려고 했던 유성대 강시 의상 사고 싶어서 유료 다이아를 충전했다. 하, 이렇게 예쁜 옷을 다섯 벌이나 주는데 너무 혜자 아닙니까? (자기합리화 중) 뭔가 10연에는 토리가 절대 안 나올 것 같아서 크레이지비 나이트 옷까지 샀다. 벌써 구매한 유료 의상이 네 개나... 누충금액 보고 엊그제 놀란 것 같은데 또 사 버린 나... 하... 이게 다 애들이 예뻐서 그렇다고요. 오늘도 거지인 나를 원망한다. 자. 이제 20개의 티켓을 들고 토리를 만나러 갑니다. 고작 이것만 챙겨서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20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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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주술회전 0 라프텔에 드디어!

영화관에 본다 본다 하고 결국 못 본 극장판 주술회전 0을 드디어 라프텔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옷코츠... 기다렸다고... 멤버쉽 결제를 했어도 개별 구매 필요! 대여는 10,000원이고 소장은 14,900원 앱 결제는 18,000원 정도 포인트 충전하고 구매해야 돼서 웹 결제 추천! 확인하자마자 구매 싸악 갈겨 주고 바로 보려고 했지만 휴대폰으로 보기에는 너무 예의가 없는 것 같아서 대충 보고 싶은 부분만 쓰윽 보고 다음 주 주말 새벽에 빔으로 보려고 대기 중! 후, 가장 보고 싶었던 레전드 장면. 우리 순애왕자의 명장면인 시츠레다네 준아이다요보다 더 보고 싶었던 노을 유타... 미소 미쳤다... ㅠ 이 부분이랑 리카는 다이스키인데 유타는 아이시떼루로 대답하는 그런 디테일한 부분이랑 토게랑 마키랑 임무 나가서 하는 액션신. 그리고 게토랑 고죠의 마지막 이별 장면 등 너무 보고 싶었는데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후... 유타놈... 멋지다... 극장판 주술회전 0 어릴 적 소꿉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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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스타 5주년 기념 카드 복각 (10월 19일 ~ 11월 5일)

비록 중스타는 안 하지만 왜 이걸 블로그에 올리냐? 중스타에 복각했다면 곧 한스타에도 나온다는 것이기 때문!!!!! 6주년 히이로 복각 시기 놓쳐서 땅을 치고 후회했는데 5주년은 절대 놓치지 않고 히 이 로 를 뽑 겠 다. 스타프로 라인업 아니 이렇게 따로 있으면 어떡하죠...? 10연차에 다 나올 거 아니잖아요... 하지만 다 뽑아 주겠어. 히이로 진짜 5주년 돌았습니다. 어떻게 저 얼굴을 보고 안 뽑습니까. 각전은 완전 도련님인데 각후는 그냥 뽀짝뽀송애기 그잡채. 사랑해. [뽑아야 될 카드] 에이치 바루 미도리 시노부 아이라 마요이 유즈루 마오 유우쿤 모리사와 테토라 타츠미 모모군 어메이징그 홋케 푸카 히이로 그냥 다 뽑는단 소리임. 코즈프로 라인업 다 모으려면 그냥 모은 다이아 다 써야겠네. 제발 저연차에 다 나와 주기를 이 엄마는 원한다. [뽑아야 될 카드] 나기사 쥰쿤 슈승님 유우타 니키 메루 히요리 이바냥 미카 히나타 린네 콰쿠 여기도 그냥 다 뽑는다는 소리임. 리즈링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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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시작은 코하쿠 하코 미리 준비하기였다

왜 갑자기 코하쿠냐고요? 요즘 최애 고정 차애 유목 시기입니다. 매번 바뀌어서 일정이 빡빡하네요... 사실 바뀌는 계기가 5성 카드가 있냐 없냐인 것 같은데 마~군은 뽑았기 때문에 다음은 코하쿱니다. 코하쿠도 한 장도 없거든요... 다행히 딱 미카 하코 끝나면 하쿠 하코가 옵니다. 물론 그 전에 리츠 피처와 히요리 배수카라는 시련을 통과해야 하지만 리츠와 히요리가 잘 나와 줄 거라고 믿고... 코하쿠 하코를 위해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무슨 준비를 하느냐? 눈이 맑아지는 기분 벚꽃과 정말 잘 어울리는 이 말랑복숭아같은애기 각전과 딱복이되어버린와기 각후 이걸 보고 절대 명함으로 만족하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풀돌을 준비하려고 다이아 준비와 퍼콤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미카 명함 따려고 다이아를 생각없이 썼더니... 현재 1000개도 안 되는... 분명 전 봄을 보고 있는데 왜 마음은 추울까요. 덥페 노래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차분해서 듣기 좋은 앨범 커버를 보면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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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린이 유닛별 카드 정리

벌써 앙스타를 한 지 한 달이나 됐다. 9월 추석 때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게 한 달이나 이어지다니 시간 참 빠르다. 그 한 달동안 돈을 얼마나 썼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안다) 5성을 50개나 모았다는 칭호 주길래 하는 유닛별 정리 겸 기록 타임~ 동화 리츠 한정인 줄 알았으면 많이 뽑아 둘걸. 피네 에이치 | 와타루 2돌 | 토리 | 유즈루 원래 토리만 없었는데 이번 이벤트 때 나와준 우리 효자. 하코 돌릴려고 키운 게 너무 티가 나네요. ^^ 트릭스타 호쿠토 | 스바루 풀돌/1돌 | 마코토 | 마오 피네/트릭스타 가챠에서 마오와 유우군을 업어 오면서 완성한 트릭스타... 역시 네 명이 있어야 트릭스타지. 그건 그렇고 마오 파인더 걸 가지고 싶다. 유성대 치아키 0돌/1돌 | 미도리 1돌 제 처음 돌잡이 캐가 치아키였는데 우리 유성레드만 있을 뻔 했구나. 다행히 최근에 미돌스 잡아 와서 다행이야. 알칼로이드 히이로 | 아이라 1돌 | 마요이 풀돌/1돌 | 타츠미 알칼로이드 상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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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굿즈 후기 (히이로/아이라 위주)

드디어! 중고로 산 굿즈들이 왔다! 적접 박스 사서 뽑고 싶었는데 단종 된 것도 있고 박스로 팔지 않는 것도 많아서 사지는 못했다. 뭐 박스가 있다고 해도 사지는 못했을 것이다. 내가 정말 세상에서제일가는똥손이기 때문에... 그냥 속편하게 확정 굿즈를 사 버렸다. 히이로 아이라 스티커 너무 귀엽다. / 작게 보이는 조카 토끼 구매를 세 분에게 했는데 (아직 배송 안 온 것까지 합치면 네 분) 다들 하나같이 뽁뽁이에 칭칭 싸고 구겨질만한 파샤나 스티커는 딱딱한 것과 같이 포장해 주셨다. 역시 덕후의 마음을 아는 건 덕후라고...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잘 왔어요. 후, 다들 귀여워... 간식들과 메시지까지 정성스럽게 적어 주신... 안전하게 온 것만으로도 감동적인데... 정말 감사합니다. 1. 히이로 비주얼 타올 제일 기대했던 타올... 진짜 실물 개영롱하고 아름다웠다. 근데 조금 현타가 온 게 항상 지류 굿즈나 아크릴 굿즈만 샀다가 오타쿠를 부정하고 일코 생활하던 내가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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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점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성격이 급하고 덜렁거려요. 고치고 싶은 나의 성격 단점은 무엇인가요? 블로그씨는 단점이 그 두 가지 뿐인가요. 정말 좋은 사람이군요. 저의 단점은요. 아, 엄청 많으니까 놀라지 마세요. 1. 사회성 제로 히키코모리 - 단 2% 정도 남아 있는 내 외향성. 2%도 회사에 모두 소진하고 집 오면 기진맥진. - 여전히 친구 없고 약속 없음. - 침대에 모든 가전 제품, 생필품 구비 중. - 외롭지만 나는요~ 혼자가~ 좋은~ 걸~ 어떡해~ 2. 성격파탄자 / 이중인격 - 몇 분마다 친구 曰: 어 히틀러 왔다. / 친구 曰: 뭐야 변태 왔다. / 친구 曰: 뭐야 다정해졌다. - 예전에는 내 안의 예수만 존재한 줄 알았는데 요즘은 히틀러가 점점 마음과 머리를 지배하는 성격 파탄자. - 세상이 이렇게 나를 만든 건지. 내가 세상을 등진 건지. 3. 음침 그 잡채 - 겉은 웃고 있지만 속으로 남들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깊이로 생각하는 나. - 안 좋은 생각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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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파샤깡 도전합니다 (2) | 파샷츠 파샤 교환 구함

앙스타 파샤깡 도전합니다. 원래 이딴가게에서 파샤 배송을 시키려고 했지만 배송을 기다릴 수 없을 것 같아서 오늘 일어나자마자 제이... blog.naver.com 1편에서 못 채운 파샷츠를 채우고자 한 박스씩 더 샀습니다. 원래 바로 바로 배송이 오는데 연휴가 껴 있어서 그런지 엄청 늦게 왔다. 뭔가 여기서부터 올클 못할 것 같은 느낌이... 그 전에 스냅미는 왜 한 박스가 아니라 한 팩이죠? 칙쇼... 15팩 사야 한 박스 주는데 1박스인 줄 알고 1팩만 한... 한 박스가 5000원일 리가 없지... 덜렁 저 한 팩만 있는 것도 웃긴데 포장할 때 얼마나 웃겼을까... 그 와 중에... 그 한 팩에서 히이로가? 미쳤다. 운 개좋았다. 뭔가 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뭔가 집에서 하면 더 안 될 것 같아서 친구랑 같이 깔 겸 카페 갈 준비를 했다. 프로 블로거가 되려면 아직 멀었다. 어떻게 파샷츠 까는 사진을 하나도 안 남겼을 수가. 파샷츠깡은 처참히 망했지만 색지... 미쳤다.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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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굿즈 구매 리스트 (히이로/아이라 위주)

결국 랜덤깡을 포기하고 확정 굿즈를 샀습니다. 하, 직접 내 손으로 직접 뽑고 싶었는데 지갑이 절 말리더라고요. 물론 이것도 돈이 드는 일이지만. 1. 히이로 비주얼 타올 (구매 완료 / 배송 중) 드디어 아주 새상품인 걸 찾아서 냅다 구매했습니다. 배송 오면 어디에 달지 고민했었는데 역시 천장이겠죠. 누워서도 보이게, 히히. 2. 알칼로이드 통상 파샷츠 (구매 완료 / 배송 대기) 일괄로 통 크게 질렀습니다. 솔직히 히이로 하나만 사는 건 알칼 오시한테 죄 아닌가요. 3. 히이로 스냅미 카드 (구매 완료 / 배송 대기) 스냅미가 두 장이나 있지만 한 장 더 산... 이러다가 이타백 만들 듯. 4. 히이로 피쿠리아 (구매 완료 / 배송 대기) 이건 안 사려고 했는데 히이로가 하트 안에 있잖아...!!! 하고 샀습니다. 귀여워 5. 히이로 파샷츠 1탄 프라이빗 / 액션 (구매 완료 / 배송 대기) 1탄은 박스조차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히이로만 쏙 샀습니다. 모터쇼 히이로 다 모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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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29기 수수께기 꽃피는 천하떡잎학교]를 보고 난 후 (스포 엄청 많음 주의)

갓엔딩곡 들으면서 시작합니다. 원래 보고 난 후 바로 쓰려고 했지만 벅차오르는 감정을 감당하지 못한 저는 계속 짱구에 대한 정보만 서치하면서 눈물을 질질 짜느라 블로그 작성을 미뤘습니다. 이제야 좀 진정이 돼서 쓰는데 하필이면 내일 출근하기 전 새벽이라 다시 한 번 감성이 올라와서 죽겠습니다. 스포도 주의해야 되지만 아주 주관적이고 감정에 젖은 감상도 매우 주의 보고 난 후, 표지만 봐도 이제 벅차오르고 짱구의 ㅉ만 봐도 눈물이 나올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친구랑 낮부터 만나서 쇼핑도 하고, 점심도 저녁도 먹고 마지막으로 영화 보려고 왔다. 영화가 개봉한 지 꽤 돼서 상영 시간도 적었지만 사람도 많지 않아서 좋았다. 하지만 포스터가 없는 게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아쉬운. 보면서 느낀 것들 이것보다 많지만 너무 길면 짱구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것 같아서 적당히만 적었다. (이게 적당히일까.) 판타지 세계지만 우리 세계와 다르지 않다 - 스마티라는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학생들을 교육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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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모터쇼 히이로 이제 나도 있다

냅다 스포. 굿즈로만 잔뜩 가지고 있는 모터쇼 히이로. 드디어 저도 얻었습니다. 어떻게 얻었냐?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러브레터부터 열심히 뛰고 이번 츠무기 이벤트 그리고 현질 덕분에 30개 복코를 얻게 되었습니다. 리츠 백일몽이랑 엄청 고민했는데 역시 오시로 뽑아야 후회가 없을 것 같아서 모터쇼 히이로로 결정! 더 열심히 모아서 꼭 가져 오겠다, 백일몽 리츠... 하, 아마기 뭔데 도복 입고 있냐고. 잠시만 도복 룸 옷 주면 어쩌지 돌아 버릴 것 같은데. 잠시만요. 다음은 70개요? 하... 풀돌 하려면 뼈 갈아야겠네... 개화 전부터 아주 잘생겼습니다. 카오루도 키우고 마다라도 키웠더니 다 떨어진 티켓... 라이브 돌고, 무료로 주는 티켓으로 스카우트도 돌아서 60 레벨 겨우 만들었습니다. 개화 이펙트 누가 만든 건가요. 이 천재적인 사람. 너무 아름다운 걸 봐서 동공이 확장되는 이 느낌. 후, 모터쇼 히이로는 전설입니다. 화릴과는 다른 떨림! 로드도 다 뚫어 줬더니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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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에서 갑자기 이사라 마오 뽑기

갑자기 히이로도 아니고 리츠도 아니고 세나도 아닌 이사라 마오냐고요? 요즘 이사라 마오한테 반해 버렸답니다. 올려 묶은 머리도 좋고, 빨간 머리에 초록 눈도 좋고, 리츠 챙기는 희생적인 모습도 좋고, 학생회장 미쳤죠? 농구도 잘해 그리고... 유우키 목소리 개좋아, 하... 파인더걸 때 안 한 내가 원망스럽다. 복각 존버한다... 마침 또 피네랑 트릭스타 픽업 뽑기가 생겼길래 하나도 없는 이사라 마오 5성을 얻기 위해 100연차 뛰어 보겠습니다. 10연차 주말에 무료로 준 10연차 티켓으로 뽑아 봤는데 바로 무봉이 나와서 좋았지만 이사라 마오가 아닌 와타루! 하지만 앙린이인 나에게는 와타루도 하나도 없기 때문에 너무 좋았다! 한주가 다시 시작 됐기 때문에 주 패키지를 다시 살 수 있게 되었다. 피네랑 트릭스타 픽업 스카우트 있는 것도 운명이었는데 주 패키지까지? 솔직히 이사라 마오 뽑으라는 신의 계시 아님? 이어서 가 보겠습니다. 20연차 미쳤다. 운 좋다. 유우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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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유료 의상 샀습니다

산리오 마요이, 카오루, 마다라까지 모두 뽑고 남은 다이아 탈탈 털어서 (사실 현질 좀 더 함) 알칼로이드와 나이츠 유료 의상을 샀습니다. 알칼 옷은 확고해서 바로 결정했고 나이츠 말고 원래 유성대 할로윈 사려다가 답례제 옷은 절대 못 참을 것 같아서 질렀습니다. 레오 답례제 광광 눈물나네요. 못 보신 분은 레오 답례제 갓일러 보고 가세요... 진짜 어떻게 일러스트 하나로 사람을 울릴 수 있죠. 이 갓일러 때문에 파샤 6탄 아이돌을 몇 박스나 산 건지. 레오, 아픔은 내가 다 느낄게 넌 행복만 하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이츠 옷부터 먼저 구경하려고 나이츠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Silent Oath 선택했는데 선택할 때 나오는 노래 듣고 기절할 뻔. 노래도 가사도 미쳤으니 꼭 한 번 들어 보세요. 진정하고 애들 하나씩 다 옷을 입힌 다음에 감상 시작! 처음에 딱 리츠가 노래를 여는데 목소리 미쳤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파트! 원래 세나 목소리를 제일 좋아하는데 요즘 리츠 솔로곡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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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 실력

뭔가 계속 그리지만 제대로 그린 게 없는 조밥 그림들입니다. 아이패드 처음 샀을 때 그린 유타인데 개구리왕눈이처럼 그렸다. 그 다음에 그린 이타도리랑 후시구로. 게게 센세의 그림체 따라 그리는 거 참 어렵다. 가운데 왜 이렇게 지저분하냐. 이것도 그리다가만 주줏스 애들... 여섯 개 다 그리는 게 목표였지만 쿠기사키밖에 없네. 전 캔버스를 왜 이따구로 쓰는 걸까요. 차 없을 때 버스로 왕복 2시간씩 출퇴근하면서 열심히 그린 그림인데 지금 보니까 망했네. 나름 열심히 이타도리랑 고죠. 웬일로 멀쩡한 그림이길래 괜찮아서 데리고 왔지만 역시 선도 제대로 정리 안 하고 냅다 색부터 칠했죠? 알 수 없는 그림 대잔치. 물론 다 모작인 것 같은데 출처 알 수 없음! 문제가 있다면 내리겠습니다. 우냐샘이랑 장난치다가 만들게 된 박필기. 형이랑 싸운 모범생 느낌으로 그려 봤지만 왜 반쪽만 있을까요. 오, 지금 보니까 전혀 히이로 같지 않네. 히이로를 생각하고 그렸지만 히나타를 그린 기분. 자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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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 여전히 다니고 있습니다.

일지는 쓰지 않지만 저는 여전히 다니고 있습니다... 마치 과제처럼 뭔가 해결할 목적으로 다니는 것 같지만 가기는 한답니다. 물론 정말 과제처럼 안 가고 미룰 때도 있습니다. 현재는 필기 시험이 없기 때문에 가서 하는 것도 없이 얼레벌레 자리만 차지하고 있지만 갔다는 사실 하나에 뿌듯함을 가지고 열심히 바쁜 척하고 있습니다. 스카 일지가 멈췄던 기간 동안 SQLD 시험과 GTQ 1급 시험을 치뤘고, 이번 주 토요일에 ITQ 엑세스 시험 치룰 예정입니다. 아마도 SQLD는 11월에 다시 봐야 될 것 같은 느낌... 1과목은 2개 틀렸는데 2과목이 망했더라고요. 이번에는 기간 넉넉하게 잡고 준비해서 꼭 붙어 오겠습니다. GTQ는 합격 공고 나면 바로 후기 쓰러 오겠습니다. 여전히 누가 그 자격증은 왜 따라고 물으면 대답조차 하지 못하고 그냥 자격증 도감 채우고 있어 정도로만 이야기하는 상황이지만 얼른 하고자 하는 게 생겨서 목표로 잡고 체계적으로 계획 짜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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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카오루 피처 마저 채워 봅시다

밖에서는 할 수 없는 우리 장르. 하지만 행복해. ^_^ 너무 과몰입해서 요즘 전두엽이 마비돼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하지만... 카오루 천장 채울까 말까 하다가 쫌쫌따리로 모은 티켓과 다이아로 조금씩 하다가 240연차까지 달성해서 그냥 다 채우고 레이라도 가져 오자 싶어서 시간 제한 티켓 사서 60연차 정도 해 보려고 합니다. 그 전에 무료 단차를 돌려 봅시다. 이럴 수가 무료 단차에서 5성이 또 나올 수 있는 게야? 우리 슈승님 나올 수 있단 게야. 행복합니다. 새로운 5성 획득! 이 기운 이어서 바로 카오루 피처 갑니다. 기세 탔습니다. 바로 카오루 오나요? 토모야, 니가 평범이면 난 거지야. 우리 감자는 절대 평범할 수 없어. 프로 아이도루야. 카오루는 아니지만 성공적입니다. 다음 바로 20연! 이럴수가 계속 무봉이 나올 수 있는 겁니까. 또모야...? 토모야가 연달아서 나오다니. 이건 무슨 상황이죠? 일단 행복하니까 됐다! 바로 갑시다 30연! 돌았습니다. 되는 날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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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에서 산리오 마요이 집착하기

히이로 이어서 마요이한테 집착해 보겠습니다. 이건 진짜 근데 집착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는 아름다움이라 뼈와 살을 갈아서 풀돌에 도전한 나. 다행히 성공은 했지만 레벨 올릴 티켓이 없네. 그 전에 키티 히이로한테 다 부었더니. 그래도 다행히 개화할 정도의 티켓은 있어서 적당히 올리고 개화 진행... 공주님 나와 주세요...! 미쳤습니다. 이게 바로 갓일러? 갑자기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일러스트를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집니다. 열심히 라이브 돌아서 만렙까지 모두 올려 주고 로드도 다 뚫어 줬다. 갑자기 든 생각인데 어떤 불효자(쿠로)는 300연 하고 난 후 코인으로 명함 따고 어떤 불효자 2(카오루)는 300연 가까이 했는데도 2돌밖에 못 했는데 우리 공주님은 아주 아주 아주 아주 효자다. 공주님만 엄마를 알아 보는구나... 이제 로드도 다 뚫었으니 무대를 봐야 되는데 그 전에 우리 공주님 룸에 설정하고 가야지. 하, 옷이 둘 다 너무 예뻐서 뭘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진짜 너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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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하다가 극락에 도착했습니다.

다이아 모으기 위해 라이브 돌리는 와중에 만난 극락 파트를 공유하러 왔습니다. 처음에 크비로 돌리다가 린네 이 파트 장난 없어서 냅다 알칼로 돌려 봤다. 엄마... 딸내미 먼저 갑니다... 장난 아니네요, 이거. 이렇게 최애 노래 바뀌나. 이 아마기 형제들 프로 아이도루... 누가 원시인... 아이도루 하기 위해 태어난 인재들. 아마기 형제들 내가 낳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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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에서 산리오 마요이 찾기

10월 2일부터 산리오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래서 그 전에 부랴부랴 다이아를 모았지만 다 카오루한테 써 버린 나. 어쩔 수 없지 마요이 넌 현질로 간다. 근데 카오루 210연까지는 했는데 90연을 할지 말지 고민 중... 카오루 명함은 있지만 코인으로 살 수 있는 레이도 없고 코가도 없는데 고민을 좀 해 봐야겠다. 아, 잡담은 집어 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일단 스압 주의! 사진 엄청 많다. 그리고 맨 마지막 뽑기에 대한 간단 정리 있음! 그리고 제 자랑 보세요. 하루 한 번 무료로 주는 단차 뽑기에서 5성 소라가 걸려서 자랑하고 싶었다 ^_^ 없는 거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벤트 페이지 깨물고 싶다. 사랑해 이벤트 미션이 어떤 게 있는지 확인하러 갔는데 이성을 잃어 버릴 뻔 했다. 하지만 여기서 이성을 잃어 버리면 마요이가 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정신을 차리고 스카우트 페이지로 냅다 달려 가기. 일단 60개 티켓과 5000 다이아로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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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극장판 드디어!

출처 애니플러스 트위터 드디어 오늘 앙스타 극장판이 방영되는 날이다.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움직이는 애들이 너무 보고 싶은데 앙애니는 도저히 못 볼 것 같아서 어떻게든 버틴 저에게 선물을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열심히 덕질하겠습니다. 우리 집 TV에는 다행히 애니플러스 채널이 있어서 볼 수 있지만 뭔가 뭐 먹으면서 시청하고 싶어서 아이패드 사용해서 볼 예정. seezn(시즌) 앱을 깔면 무료로 극장판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오늘 파샤도 왔는데 얼른 퇴근해서 파샤깡 하고 여유롭게 맛있는 거 보면서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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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파샤깡 도전합니다.

원래 이딴가게에서 파샤 배송을 시키려고 했지만 배송을 기다릴 수 없을 것 같아서 오늘 일어나자마자 제이굿즈에 갔다. 제이굿즈 대전점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480번길 53 2층 1시쯤에 갔는데 사람이 엄청 많았지만 파샤가 금방 입고 되었는지 박스가 엄청 많았다! 그래서 일단 4탄부터 5탄, 6탄, 7탄 온오프 모두 두 박스씩 샀다. ^_^ 이 정도 샀는데 나는 당연히 올클을 할 줄 알았지만 세상은 내 맘대로 되지 않았다... 집에서 까면 교환도 못 하고 올클도 못 할 것 같아서 제이굿즈 구석에 가서 열심히 혼자 까 봤다. 까다가 맞은 편에 앉아 계신 분을 보니 앙스타 팬이신 것 같아서 도움을 요청했다. 까는 중간마다 교환 요청해 오시는 분들이 많았다. 정말 앙스타판 큰 것 같지만 연령대가 다들 어리셔서 놀랐다. 중학생들이 많아서... 내가 너무 노인 같았다. 중복 파샤들 너무 정신도 없고 중복도 고르고 교환도 하고 막 바쁘게 움직였더니 사진 찍은 게 별로 없다. 이 정도가 중복 파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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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에서 히이로 찾았다

제가 앙스타에서 드디어 공짜 히이로가 아닌 진짜 찐 히이로를 뽑았습니다. 이 얘기를 하기 전에 앙스타 극장판 얘기를 먼저 하고 싶습니다. 스토리는 모르겠고 애들 얼굴과 목소리가 아주 최곱니다. 그거 하나를 위해 4500원을 또 썼습니다. 후기는 이게 답니다. 스토리적으로는 정말 얘기할 게 없어서. ^_^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히이로를 어떻게 뽑게 되었냐! 이번에 진행한 카오루 피처 뽑기에서 카오루 풀돌까지는 아니어도 1~2돌은 하려고 뽑기를 하고 있었는데 픽뚫로 우리 애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때 설마 히이로겠어 했는데 영원히 너와 행진하고 싶다. 대사는 몰라도 목소리를 몰라 보면 우리 아들 엄마 할 자격 없지. 비록 저 손은 내 손이 아니지만 이 엄마는 우리 아들 봐서 행복하다. 믿기지가 않아서 결과도 찍었는데 정말 꿈만 같다. 일단 키우기 프로필 등록부터 했다. 5성이 두 개라니... 정말 행복해. 생각해 보니 룸 의상도 있고, 뮤비 의상도 있는 게 생각나서 아니 이건 다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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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이시 조 영화 음악 콘서트 [2022 대전 앙코르] 후기

학창시절 이후에 챙긴 적이 없던 교양을 챙기러 예술의전당에 가게 되었다. 물론 먼저 나서서 가자고 한 건 아니지만. 하나뿐인 친구가 히사이시 조 음악을 좋아해서 대전에서 연주회가 열리는데 같이 가자고 해서 타이밍 좋게 표를 구해 가게 되었다. 너무 오랜만에 연주회에 가는 거라 집중을 못하면 어쩌지 싶었는데 라인업을 보고 꼭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2022년 9월 25일 일요일 18시 공연이지만 2시 공연 끝날 시간이랑 겹쳐서 주차할 곳이 없거나 혼잡할 것 같아서 넉넉하게 3시 30분 정도에 출발했다. 가는 길에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에 들려서 햄버거도 야무지게 사 들고 출발! 역시 도착하기 전부터 도로가 혼잡해지기 시작했다. 이럴 때는 당당하게 얼굴을 들이밀어야 되는데 초보운전한테는 쉽지 않았지만 다들 양보를 잘 해 주셔서 주차장에 진입 했지만 예술의전당 주차장이 아니라 대공원 주차장이었다. 예술의 전당 / 둔산대공원 우측으로 들어가면 대공원 주차장이다 대공원 주차장에서 예술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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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에서 히이로 집착하기

다시 돌아온 히이로 찾기. 이번에는 좀 더 집착을 해 보겠다. 근데 잠깐! 러브레터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 유우타 명함 냅다 따야 된다. 마요이 이벤트 때는 모르고 넘어가서 명함을 못 땄기 때문에 실수하지 말고, 잊지 말고 따놔야지. 그리고 일일 과제인 척 스카우트 돌리기. 무료 연차였는지 아니면 내 티켓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뽑는 캡처가 있길래. 네? 무봉인데 히이로 아니구나 고기가 먹고 싶다. 아도니스가 나왔다! 그 유명한 달을 만지는 일러를 드디어 볼 수 있게 되었다. FS 카드도 두 장 나왔는데 레이랑 치아키라니 말도 안 돼 개좋잖아? (누가 나와도 좋음) 갑자기 뽑기를 하다가 나 히이로 4성은 있나? 문득 궁금해져서 카드 소팅을 했는데. 이건 말도 안 되잖아. 이 상태로는 히이로의 ㅎ자도 못 볼 것 같아서 나만의 의식을 진행하기로 마음 먹었다. 히이로 일단 옷 입혀 ES 코인도 생각보다 많이 모였고 룸 옷도 갈아 입히고 싶어서 고향 의상과 겨울 교복을 고민하다가 고향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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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2기

주술회전 2기가 방영한다는 소식과 함께 비주얼 티저가 공개되었다. 아직 정확한 방영일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2023년도 얼마 안 남았기에 엄청 기대가 된다. 1월부터 하면 좋겠지만 너무 큰 기대겠지. 박성후 감독님이 마파를 퇴사하셔서 감독이 누가 될지도 정말 궁금하다. 근데 박성후 감독님 한 번만 더 해 주시면 안 될까요. 그래도 제일 기다리고 기다렸던 움직이는 고딩 사시즈와 유타... 그리고 토우지... 이들을 볼 생각에 두근거리지만 시부야 사변을 볼 자신이 없다. 심지어 티저 속에서도 그림자로 인해 무언가 암시하는 게 보여 더 불안하기에... (제발 작화 실수라고 해 주라) 오타쿠처럼(맞지만) 자꾸 벅차오르는 감정 때문에 아직 주줏스 극장판도 안 본 나... 애니는 볼 수 있을지. 아마도 방영 시작하자마자는 못 볼 것 같고 2기 방영 끝나고 조금 더 지난 후에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PV도 얼른 나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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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에서 히이로 얻어 걸리기

냅다 자랑부터 하기 얻어 걸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에게 드디어 히이로 5성이 생겼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 어떻게 얻게 되었냐면 회사 화장실에서 선배님과 함께 선후배 미션 중 마지막 최종 라이브까지 한 다음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히이로를 얻게 되었다. 다 누추한 저와 함께해 주신 선배님 덕분입니다. 두근... 이게 나라다... 이게 세상이지... 이게 인생이네... 회사 화장실에서 눈물 참는 20대 여성이 되었다. 감격적이다. 나에게 히이로가 오다니. 이번에 산리오 콜라보에도 히이로가 있어서 행복했는데 더 큰 행복이 밀려 왔다. 말 나온 김에 산리오 콜라보 일러가 얼마나 잘 나왔는지 냅다 자랑해 보겠다. 솔직히 반칙이에요. 너무 귀여워요. 마요이 니키 코하쿠 갖고 말 테야. 키티는 그냥 가슴 가리는 용도로 있는 것 같은 느낌. 히이로 입장에서는 엄청 파격적인 의사이니까 이해한다. 우리 애기 가슴 지켜.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처음 해 보는 선후배 미션이라 민폐 끼칠까 봐 걱정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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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꿀팁 사전

최근에 찾은 그림 꿀팁 사전 홈페이지 그림 꿀팁사전 그림 꿀팁사전 | 일러스트, 디자인, 만화, 애니메이션 등 그리기의 모든 것에 대한 정보 사이트 www.clipstudio.net 그림 공부할 때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홈페이지 인터페이스도 좋아서 보기 편하다. 글 강의 뿐만 아니라 동영상 강의도 모아져 있어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다. 그림 공부할 때 자주 이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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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만들어 주는 사이트

그래피티 만들어 주는 사이트 The Graffiti Creator Graffiti On Commission Standard Designs Price: $10 USD per letter Pick out a Font Styles Colors of your choice. Format: Vector Graphics Commercial Copyright included. Summer 2022 sale! Between May 5th through August 31st you'll get 50% discount on Anything you order if you just mention this promo in your email. Be sure to... www.graffiticreator.net 간편하게 영어만 입력하면 그래피티 모양으로 만들어 주는 사이트다. 최근 카드 디자인 작업 때문에 그래피티 만드는 법을 찾아 보면서 만들어 봤는데 포토샵을 전문가처럼 다루지 못하기도 하고 디자인 감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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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메이플 기록 (번외)

어쩌다 보니 약속을 지키게 된 (출처: 나의 메이플 기록 3) 버닝 서버에서 비숍 세금 낼 돈 벌려고 깠던 로얄들을 본섭으로 리프한 후 같은 모험가 친구들한테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누더기 옷을 입고 있던 캐릭터들을 꾸밀 수 있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기록해 놨던 코디와 차이가 생겨서 글 업데이트를 하려다가 꽤 많아서 포기했다. 물론 아직 기록이 안 되어 있는 애들도 있어서 그런 애들 제외하고 기록된 애들 중에 코디가 변동된 친구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신궁 전 / 후 패파랑 신궁 코디가 같기도 하고 머리도 양갈래로 하고 있어서 뭔가 변화를 주고 싶었다. 그래서 신궁은 '신'궁이니까 여신 느낌의 옷을 입히고 싶었는데 마침 하이퍼버닝으로 받은 옷이 딱 여신 느낌이라 냅다 입혀 버렸다. 눈과 머리도 여러 가지 저장되어 있어서 도도하고 청초한 느낌으로 바꿨다. 패스파인더 전 / 후 패파는 쓱 보면 달라진 게 없어 보이겠지만 나름 비싼 옷을 입고 있다. 검정색 계열로 가고 싶었는데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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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 하냐고요? "앙스타요"

하이퍼버닝 끝나자마자 메접을 한 것 같지만 전혀 아니고 매번 황금마차는 찍는 척하면서 안 찍고 가끔 찍고 뭐, 네. (이걸 저희는 메접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지금 내 인생에 메이플은 중요하지 않다. 오죽하면 메이플 시작한 날부터 유지한 캐시 등급이 하락하지 않았는가! 그냥 추석 때 재미삼아 했던 게임이 이렇게 내 발목을 붙잡고 안 놔줄 몰랐다. 하, 애들의 서사를 보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냥 아이돌 게임, 리듬 게임, 여성향 게임 정도만 생각하고 넘겼어야 했는데... 스토리를 보는 순간 아! 도리벤 이후에 절연했던 덕질과 다시 손을 잡은 순간이 왔다. 혼자 밝은 스바루 내가 지금 푹 빠진 장르는 바로 앙 상 블 스 타 즈 !! 시작한 지 약 2주가 됐다. 분명 이틀만 하고 접겠지 하고 했던 게 2주나 가다니 앞으로 2년은 더 할 거라고 보면 된다. [앙스타 사전] 탈앙 = 앙스타 접는다 앙탈 = 나 앙스타 접는다. 너 뭐 해? 나 앙스타 같이 시작했던 아니 나보다 먼저 시작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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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그림 실력도 없고 자신감도 없어서 갑자기 사라질 수도 있는 게시글. 새로운 브러쉬로 그려 본... 일 때문에 붓 느낌 나는 브러쉬를 새로 샀는데 심심해서 그려 본 그림. 그저 웃기다. 그림체 연습 이런 그림체 가지고 싶어서 연습 중. 아직은 정면밖에 못 그리지만. 선도 깔끔하게 따고, 옷도 입히고 그래야 되는데 왜 이렇게 귀찮은지. 대충 그리고 냅다 색 입혀 버리기. 그저 웃기다. 매일 집 회사 집 회사 같은 일상에 특별한 일을 찾기 힘들어서 날로 먹어 본 9월 달력. 얼마 없는 친구들 최애들로 채워 봤다. + 친구 캐릭터 고죠도 얼른 볼펜으로 선 따야 되는데 귀찮아 죽겠다. 29일, 30일 그리면서 그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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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에서 히이로 찾기

이벤트 기간에 레벨업을 위해 있는 다이아를 털었는데 히이로가 너무 가지고 싶은 나머지 현질을 하고 말았다. 26일에 카오루 스카우트 해야 되는데 가챠 욕심은 왜 이렇게 참을 수 없는지. FS 이벤트 패키지를 질러 70개 티켓을 얻었다. FS 다이아 패키지보다 이득인 듯. 이라고 생각하면서 나름 효율적인 현질을 하는 척 냅다 질렀다. 히이로... 가보자고 리츠 동화 스카우트에서 뽑으려고 했는데 끝나버려서 카오루 존버할까 싶다가 욕구를 이기지 못한 나. 쿠로도 코인으로 뽑았기에 실물을 한 번 보고자 그냥 쿠로 스카우트에서 뽑기 시작했다. (사실 그냥 뽑기가 하고 싶었) 가챠 전쟁 시작이다. 1트! 오 무지개이기는 한데 히이로는 아니군... 1트는 케이토가 나왔다. 케이토 좋지 하지만 안경 벗어 주라. 하지만 안 벗은 것도 좋아. 아직 많이 남았다. 2트! 하... 연속 무지개는 없네. 오, 코하쿠 옷 예쁘다. 잘 어울리지만 히이로는 없었다. 괜찮아 기회는 있다. 3트! 3트 무지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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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달력 완료

밀려서 안 쓰던 다이어리를 어떻게든 마무리 했다. 진짜 일정도 넣기도 하고 일정이 기억 안 나는 날에는 짤도 넣고 짤도 넣기 힘든 날에는 남의 최애캐도 넣고... 어떻게 하다 보니 완성! 9월도 현재까지 밀려 있는데 점심 시간에 얼른 그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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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본섭으로! (메이플 월드 리프)

드디어 버닝 서버 육성 기간이 끝나고 월드 리프 기간이 되었다. 육성 기간이 엄청 길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 갔다. 빠르게 흘러 가는 시간을 감당하지 못해서 250도 못 찍을 뻔했는데 다행히! 버닝 서버에서 250 하나와 200 두 개를 찍고 본섭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이사가와 한 컷 캐시템 이동을 다 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과거의 나를 믿고 이사가 NPC한테 말을 걸어 본섭으로 이동 시작! 가보자고 본섭! 분명히 창고 빈 거 확인하고 이사 신청한 건데 막상 저 멘트가 뜨니까 불안해서 다시 확인했다. 취소하고 다시 말 걸려고 하니까 쿨타임... 젠장! 쿨타임을 이기고 드디어 본섭 이동에 성공했다. 나머지 캐릭터도 이동해 줘야지. 플위 / 윈브 이동 다크나이트 / 팔라딘 이동 우여곡절 끝에 본섭인 오로라에 도착한 내 새끼들 덕분에 유니온 5500이 되었다. 다크나이트와 팔라딘까지 200 못 키운 게 아쉽지만 본섭에서는 링크와 유니온이 있으니까 천천히 키워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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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폴라로이드 헬 도전 (네르 찾기)

웡키가 주는 일일미션 중에 수요일 나를 찾아 봐 미션을 진행했는데 많고 많은 NPC 중에 제일 보기 힘들다는 '네르'에 걸려 버린 것이었다. 꿈이라고 해 줘, 웡키야. 네르가 잇는 곳 찾기는 어렵지 않지만 네르한테 가까이 가는 게 너무 어렵다. 인내의 숲도 못해서 이번 진 히든 이벤트(인내의 숲 2단계 통과)도 버렸는데 네르요? 네... 르? 죄 없는 네르는 루디브리엄 - 루디 펫 산책로에 있다. 루디 펫 산책로는 루디브리엄 펫 먹이 파는 애 옆에 포탈로 들어가면 나온다. 들어가자마자 텔레포트 못 쓰는 거 화난다... 하지만 익성비는 얻어야 되니까 꾹 참고 도전해 보겠습니다. 프레이 설명은 왜 여기 완전 초입인데 여기서 엄청 오래 걸렸다. 다리가 뚫린지도 모르고... 계속 뛰지 않고 걷기만 해서 계속 빠지다가 뭐지? 싶어서 점프하니 돌 다리처럼 뛰어서 건너가야 되는 거였다. 간신히 넘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저 이상한 봉은 처음이라 긴장했다. 다행히 엄청 어렵지는 않았지만 여기가 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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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X더벤티 콜드컵 후기

집과 회사 주변에는 더벤티가 없어서 쿠킹덤 길드원분들에 기프티콘 주고 부탁한 콜드컵과 슬리브가 드디어 도착했다! 열심히 후기 남기려고 사진을 찍었지만 폰이 문제인지 손이 문제인지 실물에 비해 못 나온 게 너무 아쉽다. 그래도 찍었으니 후기를 남겨 보겠다. 야근 끝내고 집에 오자마자 나를 반기는 택배 하나. 바로 뜯기에는 힘도 없고, 배가 너무 고파서 고기를 먼저 뜯어 먹고 기운찬 손길로 박스 해체 시작! 후, 가장 떨리는 언박싱 순간이었다. 갓 포장에 후르츠까지 가득가득 챙겨 주셔서 눈물을 훔쳤다. 보내 주신 얼크 님께 냅다 108배 드리고 싶다. 정말 감사합니다. 콜드컵 박스와 슬리프 포장 포장지를 다 뜯고 나서 한 컷! 박스랑 슬리브 너무 예쁘고 귀엽다. 박스랑 슬리브 배경지도 버리기 아까워서 잘 보관해야 될 것 같다. 너무 귀여워! 슬리브 끼기 전 / 슬리브 낀 후 콜드컵에 슬리브를 끼면 작아 콜드컵에 그려진 예티랑 핑크빈이 가려져서 아쉬운데 딱 그 위치에 슬리브 그림이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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