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발진, 왜 생기고 어떻게 관리할까?
혹시 아기의 엉덩이나 사타구니가 벌겋게 되지 않았나요? 많은 부모님들이 가장 꼽는 아기의 건강 걱정 중 하나가 피부가 상하는 문제인데요 그중 제일 신경써야 할 부위는 기저귀를 차는 부위입니다 해외 문헌에서는 Dipaer area (기저귀영역)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이 주변 부위에 자주 발생하는 발진 등 여러 피부 질환을 논하곤 해요 기저귀발진은 잘 관리하지 않으면 아기의 피부가 계속 상해 여러 통증과 감염이 일어날 수 있어요 어떻게 하면 기저귀발진을 줄일 수 있을지 잘 알고 대처하셔야 합니다! 기저귀발진, 언제 생기고 얼마나 흔할까 기저귀발진은 주로 생후 7~9개월의 아기들이 가장 심하게 겪어요! 영아의 약 10~40%는 앓는다고 하는데요 많은 아기들이 앓지만 대부분은 3~4일 내로 호전이 돼요~ 날씨가 습해지는 여름철에 더 심해진다고 해요 그러니 10~11월에 태어난 아기는 더욱 조심해야겠지요! 기저귀발진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 기저귀발진의 원인은 다양한데요 대변, 소변으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