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나고 약 1~2주간은 얼굴이나 피부가 조금 노랗게 될 수가 있는데요~ 이를 신생아 황달이라 하며 2주가 지나는 시점부터 가라앉기 시작하고 신생아 황달을 겪는 아기라 해서 특별히 아픈 것이 아니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황달이 이후에도 계속 이어진다면 심각한 질환을 의심해야 할 수도 있는데요 ㅠㅠ 오늘은 아기의 황달과 관련깊은 담도폐쇄증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기의 황달은 왜 생기는 걸까?
사람은 간의 기능이 떨어지면 얼굴이 노래지는 황달이 생겨요 정확히는 빌리루빈이라는 몸의 노폐물을 잘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이 쌓이며 황달이 생깁니다 아기는 어른에 비해서 간의 기능이 정말정말 약해요~~ㅠ 물론 생후 2주 정도가 지나면 성인의 수준을 따라잡기 시작해서 황달이 없어지게 된답니다 거의 모든 아기는 황달이 생겨도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그러나 아주 몇몇의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여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게 좋아요~ 담도폐쇄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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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생아 황달? 연한 똥? 계속 이어지면 담도폐쇄증 의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