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
상대방에게 베풀었던것만 기억하고 자신이 더 많은 것을 받았음을 잊고 사는 존재 결국은 스스로를 자괴감에 빠뜨리는 것 사랑할 수 있는 존재가 있고 사랑받고 있음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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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베풀었던것만 기억하고 자신이 더 많은 것을 받았음을 잊고 사는 존재 결국은 스스로를 자괴감에 빠뜨리는 것 사랑할 수 있는 존재가 있고 사랑받고 있음에 감사하자
일상 속에 존재하는 미스터리 - 야경 이 책은 요네자와 호노부가 쓴 것으로 단편으로 구성된 각기 다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편안하게 하나씩 읽고 다음 날 또 다른 편 읽기가 쉽다. 모든 이야기가 다 평범함 속에서 시작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깜짝놀랄만한 반전이 숨어있다. 자신이 한 책을 오래읽을 성격이 안 된다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읽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다.
어느 날 갑자기 아내가 사라졌다 - 화차 <화차>... 정말 재미있게 본 책이다. 국내에서도 이선균과 김민희가 주연으로 한 영화가 나올정도로 유명하다. 미야베이유키는 나중에 따로 시리즈로 만들어 책 추천을 하겠지만 정말 읽을만한 책들이 어마어마하다. 간단한 줄거리를 보면 결혼한 부부가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아내가 사라졌다. 남자는 아내를 찾아다니느 와중에 아내에 대한 숨겨진 비밀을 하나씩 알게되는데 마지막은 반전과 여자 주인공에 대한 연민이 느껴진다. 여자 주인공에 대한 비밀을 하나씩 알아나갈 때마다 빨리 끝을 알고싶어 읽는 속도가 점점 빨라졌던 <화차> 영화보기전에 소설을 먼저 읽기를 추천!
야근 후 너무 배고파서 먹을 걸 찾다가 발견한 동전전병! 내가 어릴 때 기억하는 모습은 되게 큰 동그라미가 구부러진 모습이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미니사이즈로 나오나보다 밤에 살찌니까 몇개만 집어먹다가보니 어느 새 절반가량 먹게되었다는 슬픈 이야기..
막금손금 보유자, 얼마나 있을까? 유치원 시절, 할아버지께서 내 손금을 보더니 넌 크게 될 놈이라고 하신 적이 있다. 7살이라 할아버지가 말씀하신 거니까 그냥 그런가 보다 했다. 시간이 흘러,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별자리, 혈액형, 손금 등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손금 등에 대한 내용을 찾다보니 내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손금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모두 다 나와 손금이 같다고 생각했는데 막금손금이라니! 한 손에 막금 손을 가지고 있으면 크게 되거나 망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손바닥과 손가락 사이 마디가 넓을수록 배우자가 이쁘다고 한다 결론! 난 크게 성공하여 아름답고 지혜로운 배우자를 만날 것이다. 물론, 타고난 것보다는 내가 그만큼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항상, 내 마음속에 새기고 있는 말 "심은대로 거두리라" 이 말은 불변의 진리이다. 타고났다고 해서 자만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더 많이 노력해서 더 높이 올라갈 것이다
사형제도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책 - 십자가 히가시노 게이고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1인이지만 이 책은 읽다보면 우울해진다. 20년 전, 딸을 잃고 아내마저 잃은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로 각 살인범들은 모두 자백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사형제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게 하는데 말 그대로 사람에게 십자가를 지게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고민하게 만든다. 스릴러, 반전보다는 심오한 생각을 한번 해보고 싶다면 <십자가> 읽기를 추천한다.
오늘 점심으로 먹은 라멘!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맛잇게 먹엇다! 살짝 느끼할 수 있지만 마늘을 넣으니 느끼한게 덜하다
자존감이 낮은 이들을 위한 자기계발서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현대인들을 살펴보면 관종(?)병이 심하다고 느낄 정도로 SNS에 많은 중독이 되어있는 것 같다. 페이스북, 인스타, 트위터 등 SNS에 글을 올리고 좋아요를 보며 자신이 관심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를 드러내는 것 같아 아쉽다. 이런 모습들이 자기자신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지만 이해범위를 넘어선 순간 자신을 나락으로 이끌어내리는 듯하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자존감이 낮은 이들을 위한 책으로 남들이 아닌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고 말한다. 다른 사람들에 눈에 비춰진 나에게만 신경쓰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나 자신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길잡이
SK 하이닉스 면접 후기보고 3일 단기로 합격 올패스하자! 5월 초, SK 인적성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많은 지원자들이 면접을 준비하려 SK 하이닉스 면접 후기를 살펴보거나 학원 등을 알아본다. 특히, 이번에 에스케이에서는 삼성보다 더 많은 인원을 채용하기 때문에 그 경쟁률 또한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면접 준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SK 하이닉스 면접 후기를 보기 전에 에스케이 같은 경우 계열사마다 면접전형의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채용 프로세스를 보면 서류전형 - 필기전형(SKCT) - 면접전형 - 건강검진 - 최종합격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하반기부터 다대다 면접에서 개별면접으로 바뀌었으나 올해 상반기 다대다 유형으로 바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바이킹 챌린지 채용의 경우 합숙면접을 하는 곳도 있는데 꼬리질문을 통해 이력서와 자소서의 내용을 검증하기 때문에 압박적인 질문을 많이 한다. 때문에 답변내용에 대해 스토리를 가지고 짧은 시간내에 실무진들을
어제도 생각보다 늦은시간에 끝나 배고픈 나머지 치느님 영접! 평창동 페리카나에서 시켜먹은 치킨만 해도 지구 한바퀴는 될 것이다 피킨은 사랑이다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도 있고 즐거운 일도 있다 하지만, 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마음가짐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긍정적인 마음을 소유하고 약점을 강점으로 변화시키는 능력 항상 이런 마음을 가질 순 없지만 노력하는 마음 자체만으로 변하게 되어있다.
작가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 추리게임 - 밀실살인게임 이런 참신하고 충격적인 추리소설을 봤나..! 개인적으로 추리소설을 좋아하다보니 소설로는 셜록홈즈, 뤼팽, 아르퀼 푸아로 등을 좋아하고 만화로는 김전일, 코난, 탐정학원Q 등을 섭렵한 나에게 이 소설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대충 내용은 서로 얼굴을 모르는 사람들끼리 채팅창에서 만나 한 명이 사람을 죽이면 다른 사람들이 살인의 트릭을 추리해내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범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들이 살인을 하는 것이다! 처음 읽었을 때는 작가의 사상이 궁금하기도 했지만 컨셉을 제외하고는 추리내용에 있어서는 재미있는 부분이 있다. <밀실살인 게임>은 <밀실살인 게임2.0>, <밀실살인 게임 - 왕수비차잡기>, <밀실살인 게임 미니악스> 등으로 시리즈가 있으나 시리즈에서 1편이 제일 낫다라는 말처럼 이 책도 예외는 아니다. 참신한 추리스타일을 원한다면 이 책을 읽기를 추천!
28일간의 기록을 담은 책 - 28 어떻게 보면 미안할 이야기 일지도 모르지만 한국소설을 잘 읽지는 않는다. 하지만, 최근 지인의 추천을 받아 우연히 읽어보게 된 책 <28> 제목 그대로 화양에서의 28일을 기록한 내용인데 사람과 개의 관점을 자주 번갈아 가면서 글을 쓰고 있다. 그래서 새로운 단락이 시작될 때마다 '이건 누구 시점이지?'라고 헷갈리긴 하지만 읽다보면 금방 누구인지 파악하게 된다. 이 소설은 읽을수록 기분이 우울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인간이 얼마나 잔인한지를 느끼기도 하고 개의 시점을 이용하여 복수를 하는 모습도 나오는데 이 부분에서는 내가 감정이입이 되서 읽기도 했다. 내용 자체가 암울하긴 하지만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한다.
파리에서 날아온 맛있는 과자! 우리회사 팀장님이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오신 후 팀원들을 위해 챙겨주신 기념품 겉표지를 보기만 해도 내가 유럽에 잇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듯하다(?) 케이스를 본 직원들이 모두 이쁘다고 야단이지만 남자라 그런지 난 별 생각이 없다 뒷 모습은 파리지역 노선도 같이 생긴 거 같은데 난 먹을거만 관심있어서 여기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 이런 걸 접사라고 하나? 사진 찍은 걸 보신 부장님께서 정말 못 찍는다면서 한 장 찍어주셨다 안을 들여다보니 과자가 들어있었는데 맛이 뭐라 그럴까 빠다 코코넛 같기도 하고 버터링 같기도 한 맛이다 왠지 커피가 생각나기도 하고?? 팀장님 잘 먹겠습니다!
일 끝나고 다음 날 쉬는 날이어서 놀란치킨에서 부담없이 먹게된 치킨! 강남역 근처에 치킨집이 많은듯? 치킨 하나로는 부족해서 더 시켜먹은 골뱅이무침 아주 그냥 골뱅이가 토실토실하니 맛도 쫄깃! 많이 시켜먹엇더니 서빙하는 분이 서비스라며 주신 감튀! 서비스라면 마다하지 않는 1인^^
모처럼 휴일을 맞이하여 친구와 함께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 평소에 불광역 근처에 위치한 '수상한 삼겹살'이라는 삼겹살 무한리필집을 자주 갓엇는데 4월 말에 문을 닫앗다고 한다 그래서 그곳 맞은편에 위치한 '소근소근' 이라는 곳을 가게되었다 삼겹살을 많이먹는 나레에게 무한리필이 아니라는 것은 부담감이엇지만 확실히 고기의 질이 좋앗다! 고기는 삼겹살과 목살 600g에 삼겹 200g추가로 먹엇다! 삼겹살은 역시 사랑이다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영화 - 임금님의 사건수첩 전날 소곤소곤에서 삼겹살을 폭푸흡입한 이후 영화를 봤다. 영화보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 나는 3~4개월 간 영화를 보지 못햇는데 휴일을 맞이하여 질러버렸다. 국내영화가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왠지 <임금님의 사건수첩>이 끌리기도 했고 시간대가 이 시간이 맞겠다 싶어서 보았다. 삼겹살을 먹었지만 영화를 보면서 콜라를 빼놓을 순 없기에 칠리&핫도그 세트 주문! 팝콘은 달달한 걸로 시켰다 배고파서 핫도그 한입 베어먹고 다시 찍었다! 간만에 휴일을 이용해 영화를 보니 너무 좋았다. 아, 영화 줄거리는 대충 왕과 신하가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으로 깨알 웃음 포인트가 많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다!
셜록홈즈 시리즈 읽어본사람이라면 강추! 개인적으로 셜록홈즈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한다. 이번 셜록홈즈의 <실크하우스의 비밀>은 셜록홈즈 시리즈의 새로운 작가 앤터니 호로비츠의 작품으로 처음엔 작가가 달라 과연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는데 읽어보았더니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았다! 셜록홈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책!
한전 직무 면접, 이게 3일 안에 완성된다고?! 한국전력공사 직무능력/인성검사 결과가 5월 2일(화) 발표가 났다. 이에따라 합격한 지원자들은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알아보게 된다. 그렇다면 한전 직무 면접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한국전력공사는 1차 면접인 직무면접과 2차 면접인 경영진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1차면접은 한전 직무 면접으로 다대다 형식으로 진행되며 자소서 및 기술(전공)질문 그리고 인성 질문을 한다. 2차면접은 개별로 진행되며 주로 인성에 관한 질문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한국전력공사는 서류전형이 적게는 15배수에서 100배수까지 뽑으며 직무능력검사/인성검사의 경우 2.5배수에서 4배수까지 뽑기 때문에 합격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하지만, 한전 직무 면접의 경우 1.5배수에서 2배수까지 뽑기 때문에 합격의 확률이 극히 낮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한전 직무 면접에서 실무진들과 경영진들은 어떤 지원자들을 뽑아야 하는가가 아닌,
본인이 계획대로 일을 못한다면? - 실행이 답이다 만약 자신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어 이를 성취하기 위해 계획을 수립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이 책을 강력히 권한다. 이 책에서 나온 내용 중에서 기억에 남는 내용 중 하나는 "역산 스케줄링을 활용하라"이다. 막연하게 목표가 가지고 있고 어떻게 실행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내가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하는지가 아니라 목표를 성취하고자 하는 날을 기점으로 역순으로 돌아가 계획을 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지금이 5월 6일이고 7월 14일에 자격증 시험이 있다고 하면 7월 초부터는 모의고사를 풀어야겠다, 그러려면 6월 말까지는 내용정리를 끝내고 또 내용정리를 끝내려면 6월 중순까지는 개념정리를 끝내야겠다, 개념정리를 끝내려면 오늘부터 6월 초까지 하루에 몇 단원씩 공부를 해야한다 이런 식으로 하게되면 일반적인 계획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수립할 수 있다. 이는 자격증 뿐만 아니라 어떤 시험이나 목표에도 적용되는 부분이니 정독해보자
주말에 출근해 일찍 퇴근하여 동기들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갓다 강남역 근처 포장마차같이 생긴 곳이엇는데 거기서 오돌뼈를 시켜먹엇다 난 역시 오돌뼈, 돼지껍데기 등이 잘 맞는듯?
가져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구별할 수 잇는 능력 그리고 그것을 실행할 수 잇는 능력 이 두 가지가 모두에게 필요하다
고통을 잊으려는 한 남자의 몸부림 - 살인자들의 섬 광화문에 위치한 교보문고를 처음 갔을 때, 책 제목에 확 끌려서 질러버린 <살인자들의 섬> 뭔가 홀린듯한 기분으로 책을 구매하여 집에 오자마자 읽었는데 단숨에 바로 읽어버렸다. 정신병자들만 모아놓은 섬에 파견된 두 명의 보안관이 섬을 조사하게 되면서 발견하게 된 수상한 점들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그 안에 엄청난 반전이 숨어 있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셔터 아일랜드>라는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는데 소설과는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비슷하다. 솔직히, 소설이 더 재미있긴 하다. <살인자들의 섬>을 통해서 데니스 루헤인이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그리 유명한 작가는 아닌 것 같지만 해외에서는 꽤나 유명한 작가이다. 그래서 이후에 <미스틱 리버>, <문라이트 마일> 등을 읽어보려고 한다. 정신병에 걸린 사람들은 본인이 현재 살고 있는 삶이 너무 견디기 힘들기 때문에 현실
가슴 훈훈해지는 도둑들의 이야기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는 실망을 주지 않는다. 이 작가의 작품들은 항상 스릴 넘치거나 긴장감을 주는 소설들이 많았으나 이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많다. 그래서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많이 읽고 선호한 책이기도 하다. 줄거리는 3명의 도둑이 도망을 치는 와중에 숨을 곳을 찾다가 우연히 나미야 잡화점이라는 곳을 들르게 된다. 그 곳에서 편지를 하나 발견하게 되고 믿지못할 희한한 경험을 하게 된다. 그 경험이 그들로 하여금 빠져들게 만들게 되고 새로운 사실들을 하나씩 알아가게 되는 내용이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서로 다른 5가지의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지만 꼼꼼히 살펴보면 모든 이야기들이 서로 얽혀있다. 정말 책을 읽다가 히가시노 게이고는 어떻게 이런 생각과 짜임을 구성할 수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탄하고 또 감탄했다. 역시, 괜히 유명한 작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아~주
주말을 이용한 평창동 페리카나 먹방! 다른 사진들이랑 보면 같은 사진같지만 모두 다 다른 사진이라는거~! 페리카나 쿠폰만 잇엇으면 난 진짜 한 트럭은 공짜로 먹을 수 잇엇다! 한때, 비비큐 황금올리브 치킨에 빠진 적이 잇엇으나 1인 1닭인 나에게 황금올리브는 넘나도 양이 적엇다! 그래서 당분간은 페리카나만 애용할 생각이다!
대국민 투표의 날, 모두 투표합시다! 5월 9일, 드디어 대국민 투표의 날입니다! 여러분의 손으로 대통령을 뽑아주세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꾸 쳐다보니 민망해서 급하게 찍었는데 진짜 별로다
자연에서 배우는 인간의 삶 - 나무수업 대학교 시절 교내에서 독서감상문 대회에 참가한 적이 있었다. 상위권자에게는 상금을 주기 때문에 욕심을 가지고 참가를 하기로 했다. 선정도서 중에 그렇게 끌릴만한 책은 없었는데 그 중에 눈에띄는 것이 바로 <나무수업>이었다. 피터 볼레벤이라는 작가가 조경원사로 일하게 되면서 나무를 알아가게 되고 이를 인간의 삶에 적용시켜 나무에게 어떤 점을 배울 수 있는가를 나열하고 있다. 나무가 우리 주위에 흔하기에 그 중요성을 못느끼지만 이 책을 읽는다면 말할 수 없는 나무도 그들의 질서와 균형을 유지하며 산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클라스가 다른 닭갈비 - 강남역 장인닭갈비 어제는 대선이라 사람이 많이 없을 줄 알고 회사에서 조금 벗어난 곳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많았다는게 함정~! 이리저리 점심먹을거리를 찾다가 부장님의 추천으로 가게 된 <장인닭갈비> 닭갈비라 해봤자 별 차이가 있으려나 하는 의구심으로 들어갔지만 한 입 먹는순간 그 의구심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닭갈비의 양이 다른 곳보다 확연한 차이가 있었으며 소스또한 그렇게 강하지 않아 즐기기에는 아주 좋았다. 무엇보다 가운데 깔린 모짜렐라 치즈는 여자들이 매우 좋아할 만했다. 강남역 근처에 맛집 찾고 있다면 <장인닭갈비> 추천!
선함과 무지함은 종이 한장차이며 자신감과 자만함은 한지 한장차이다. 때와 상황을 구분하여 적절히 활용하는 것 이것도 능력이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면접 합격하고 싶니? LH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경우 1차 면접인 PT/실무면접과 2차 면접인 인성면접으로 이루어진다. 피티 면접에서는 개별로 발표하게 되며 준비 30분과 발표 5분이 주어지며 이후 질의응답과 자소서에 관해 질문을 받게 된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같은 공기업에서는 서류전형은 배수가 높아 합격률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면접의 경우 NCS를 기반으로 한 질문을 많이 하기 때문에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알면서도 한순간의 실수로 탈락할 수 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같은 공기업의 면접은 학력과 학벌을 보기보다는 본인이 지원한 직무에 대한 적합도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므로 서류합격한 자소서 및 이력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면접 준비를 위해 혼자 또는 스터디를 통해서 준비하고 있다면 그 한계점을 언급하고 싶다. 왜냐하면,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면접은 자소서에 적힌 내용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가려내기 위한 것이므로 압박질문과 꼬리질문을
8가지 단어를 통해 인생을 살아가다 - 여덟 단어 개인적으로 사람관계에 있어 '언어'이라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에게 어떻게 하면 사람들과의 대화에 있어 설득력있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면 한 단어 한 단어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하는가를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자신이 머릿속에는 많은 말들이 떠오르지만 정작 표현을 잘 못한다면 <여덟가지 단어> 추천!
한 권의 책으로 조선의 흥망성쇠를 알고 싶다면 - 조선왕조실록 이공계 출신이라 역사나 국사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처음에는 내 일만 잘하면 되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자신이 태어난 국가의 역사를 모른다는 사실이 한편으로 죄책감이 들기도 했다. 그래서 찾아본 책이 <조선왕조실록>이다. 문과생들이 "문단태세~" 이런 것들이 뭔소린지 몰랐지만 책을 읽다보니 생각보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다. 우리나라의 옛 선조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바다는 때로 고요하기도 하고 비바람과 폭풍우가 몰아치기도 한다. 그 상황에 맞춰 어떻게 노를 젓는지가 중요하다. 누구에게나 바다가 있다.
5월 12일(금) - 13일(토)까지 워크샵을 다녀왓다. 장기자랑 연습 생각으로 사진 하나도 못 찍고 이 사진 하나 건짐! 오크밸리서 점심으로 먹은 육개장 생각보다 건더기가 없어서 당황
워크샵 장기자랑 준비로 모두덜 아주 고생 많앗습니다~! 결과를 떠나 함께햇던 시간이 너무나 즐겁고 좋은 추억이 되엇습니다^^
입은 하나고 귀가 두개인 이유 혀는 어떻게보면 신체에서 매우 작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그 영향력은 엄청나다. 말 한마디로 사람을 죽고 살릴 수 있는 혀 항상 혀를 조심하자
얽히고 설킨 살인사건 속 범인 중 진짜는 누구? - 킹을 찾아라 추리소설 중, 개인적으로 참신한 내용의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편이다. <킹을 찾아라>도 참신한 내용인데 4명이 서로 카드를 교환하여 지정한 사람을 살인하는 '4중 살인사건'인데 처음에는 형사들이 단순한 살인사건이라 생각하지만 시간을 파헤칠수록 하나씩 벗겨지는 사실들이 흥미롭다. 아주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내용이며 한 번쯤은 읽어보길 추천한다. P.S. 약스포 범인들은 카드 J, Q, K, A 각 한 장씩 소유하고 있다. 킹을 찾는 것이 아니라 . . . . . . . . . . . 조커를 찾는 것이다.
고난과 역경을 하나님을 통해 극복하다 - 숨지마, 네 인생이잖아 <숨지마, 네 인생이잖아>는 대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읽어봤던 책으로 나를 다시 돌아보게 만든 책이었다. 사람은 너무도 이기적이서 다른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것보다 자신이 힘들어하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 줄 안다. 나 또한 마찬가지. 남이 힘든 것보다는 내가 힘든게 제일 우선이고 더 많은 관심을 필요로 했던 철부지다. 하지만, <숨지마, 네 인생이잖아>를 통해 내 삶속에서 발생하는 고통은 새발의 피라는 것을 느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진심을 다해 신뢰하고 믿는다면 힘든 상황속에서도 인간의 지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기회와 도움을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종교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그런 부분을 배제하고서라도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모습은 배울 만하다. 종교가 있든 없든 추천!
외국계기업 채용 준비 및 취업전략 완벽분석! 5월 15일(월) 기준으로 약 200개의 외국계기업 채용 공고가 떴다!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라 생각한다. 5월 중순 이후로 해서 외국기업을 목표로 하는 지원자들이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외국채용 준비 잘 할 수 있을까? 준비에 앞서 우선적으로 지원자들이 외국계기업 채용을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높은 연봉, 계급의 수평적 구조,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크게 꼽았다. 그만큼 경쟁률이 많이 치열하다는 것을 의미하겠다. 외국계 기업은 학력과 학벌보다는 본인이 지원한 직무에 대한 실무경험을 중요시 여긴다. 외국기업은 국내 대기업과는 달리 결원이 발생하면 그때그때 채워넣는 형식의 수시채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신입보다는 경력을 선호하는 편이다. 때문에, 미리 인턴십 등을 통해 경험을 쌓아야 상대적으로 유리한 부분을 선점하게 된다. 또한, 외국계기업 채용 공고를 꾸준히 확인하고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
신이 부리는 요술 - 왓칭 한 때, 자기계발서에 푹 빠진적이 있었다. 그래서 자기계발서라고 하면 이것저것 많이 읽어보았는데 자기계발서를 찾던 중에 <왓칭>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MBC에 30년 경력이 소속되있던 베테랑 기자로서 기자답게 글을 잘 쓴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제목따라 상황을 보는 시각에 따라 변하게 되어있다는 얘기로 '이게 진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황당한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다. 책을 읽다보면 느낌이 <꿈꾸는 다락방>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꿈꾸는 다락방>은 R(Realization)=VD(Vivid Dream)라는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라는 주제를 갖고 있는데 이 책의 내용도 내가 원하는 대로 바라보고 생각하면 이루어진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기계발서 중에서는 독특한 느낌을 받았던 <왓칭> 그 요술이 체험하고 싶다면 필독!
남녀간의 사랑을 통해 본 현대인의 자화상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사실 이런 류의 소설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내가 아직 생각이 짧아서 그런지 몰라도 내용적인 면에서 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 책을 읽어본 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하다 보면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듣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느낀 것이 같은 글이라도 읽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느끼는 바가 달라진 다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은 내가 한 번보기 보다는 2, 3번 정도는 더 읽어볼까 한다.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진다는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결정한 것이다. 밀란 쿤데라의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 작가의 사상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은 <본 도시락>! 메뉴는 쭈꾸미 삼겹살 도시락인데 쭈꾸미와 삼겹살과 튀김 그리고 무절임이 들어잇엇다! 쭈꾸미는 매콤하게 맛잇엇고 맵다싶음 무절임으로 매운맛을 중화시켜 먹는맛을 더햇다 밖에 나가지도 않고 사무실에서 폭풍흡입! 한번 쯤 먹어볼만한 <본 도시락>
구산동에서 온 곱창 한 사발! 오늘 저녁 늦게 일하고 집에오니 어머니가 구산동 시장에서 사온 곱창을 후라이팬에 맛잇게 굽고 계셨다. 곱창을 넘흐 좋아하는 나에게는 행복이란 이런 것! 정말 쫄깃한 것이 맛이 지대로였다!
소장용으로 하나 질러버린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 지름신이 제대로 강림하여 질러버린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 이 책은 일반판과 한정판으로 나왔는데 소장의 의미로 한정판으로 구매했다. 하드커버를 벗겨내면 누드사철로 3권이 되어 있어 앤티크한 느낌을 물씬 주었다. 책이 특이해서 읽는데는 재미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 내용은 뭐랄까... 일본작가답다(?)라고 해야되나? 조금 잔인하며 우울한 내용들이 많이있다. 현재도 구매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한정판에 대한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구매해서 소장용으로는 괜춘한듯??
강남역 족발 핵꿀맛 맛집 - 황해도 회사 동기들과 회식으로 가게 된 강남역 족발 맛집 <황해도> 다들 많이 피곤한 상태였지만 족발을 보고 완죤 눈빛이 달라짐! 大 자로 시켰는데 5명이 먹기에는 양이 좀 적었다. 하지만 고기가 넘흐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워 맛잇기 때문에 즐겁게 먹었다! 족발과 보쌈 반반씩 나왔는데 난 그냥 둘 다 넘나 좋다! 블로거라면 사진을 위에서도 찍을 줄 알아야한다며.... 내가 사진고자라 정말 못찍는데 옆에서 보채길래 위에서 한번 찍어봤다. 오?! 위에서 찍으니 좀 그럴싸해보이는 것 같기 하다. 여튼, 강남역에서 간단히 저녁 먹고싶다면 강남역 <황해도> 추천!
오전에 교회를 갓다 점심을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가게 된 평창동 <민속촌> 사실 더워서 콩국수를 먹으러 갓는데 아직은 개시를 안햇다 해서 먹게 된 청국장과 콩비지! 담백하고 구수하기도 해서 넘흐 맛잇게 먹엇다! 6월에 다시와서 콩국수를 꼭 먹겟다!
주말 저녁에 먹게 된 일식 도시락 주일 오후 저녁, 어머니가 잠깐 밖에 친구를 만나고 오셨다가 갖고 온 도시락! 튀김부터 시작하여 와규, 훈제연어, 계란말이, 절임 등 아주 맛있게 포장이 된 일식 도시락을 사가지고 오셨다. 늦은 저녁이라 먹지말까 고민도 했지만 넘흐 맛잇게 생겨서 결국 다 먹어버렸다! 가격은 적당한 것이 아주 맛있었던 일식 도시락!
해외대 국내 취업 준비 자소서부터 면접까지 한 번에 준비하는 방법! 5월 말부터는 해외대 유학생들이 국내기업 또는 외국계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슬슬 한국으로 귀국하는 시기이다. 하지만, 해외에 오래있다보니 국내 취업환경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이 때문에 많은 유/학/생들이 정보를 얻기위해 취업전문학원에서 상담을 요청한다. 그렇다면 해외대 국내 취업 어떻게 전략을 짜야할까? 해외대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유학생들의 가장 흔한 착각 중 하나가 바로 취업이 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국내기업 취/업 생각보다 쉽지 않다. 해외출신이라고 해서 합격률이 높은 것도 아니고 국내대라 해서 합격률이 낮은 것도 아니다. 해외대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지원자들이 반드시 명확히 해야 할 것이 바로 직/무/설/정이다. 직무설정만 제대로 되어 있다면 나머지 기업선정이나 자소서, 그리고 면접준비에 있어서는 대부분 준비가 가능한 셈이다.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흔히 영업, 마케팅 또는 외국계기업으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는 존재가 아닌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존재 누군가에게 걱정이 되는 존재가 아닌 누군가에게 의지가 되는 존재 그런 존재가 되자
강남역 도톤보리에서 맛난 점심!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인 점심메뉴 고르기! 오늘도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찾아가게 된 도톤보리! 점심세트로 우동과 불고기 덮밥(?)이었나 세트로 시켰는데 점심특선이라 가격도 8천원으로 저렴하고 양도 맘에 들었다. 사진을 찍고 블로그에 올리면 타코와사비 준다고 해서 한번 올려본다. 언젠가 도톤보리를 방문하게 될 일이 생기겠지.
일 끝나고 동료들과 깐부치킨에서 치킨 먹방! 역시 체인점이라 그런지 감자도 덜 익엇고.. 양도 많지 않았지만.. 맛보다는 동료와 함께 한다는거 거기에 의미를 두겠다
내가 누군가의 허물을 덮어준다면 누군가는 나의 허물을 덮어준다 결국 인생... 심은대로 거둔다 다만 그게 언제인지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어제저녁 간만에 대학동기들을 만낫다 1차로 강남역 놀부보쌈을 갔엇는데 늦게가는 바람에 이쁜사진을 찍진 못햇다 족발 남은것들을 어느정도 먹고 2차로 간단히 맥주를 마시러 갓다 놀부보쌈 근처 펍이엇는데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굉장히 사람이 많았다는거 그건 기억난다 맥주들이 다양하게 잇고 되게 이뻐서 사진한장 찰칵! 난 언제쯤 사진고자에서 벗어나려나..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출근하고싶지 않은 월요일 월요일도 '오늘'이다 짜증내면서 출근하는 것보다 내가 일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오늘을 허투루 보내지 말자
평창동 페리카나, 방문후기! 어제 저녁, 아는 동생이 배고프다며 치킨을 사달라고 찡찡대길래 평창동 페리카나를 방문하기로 했다. 집에서 가까워 간단히 저녁먹기로 괜찮아 부담이 없는 곳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동생과 둘이 먹기에는 아쉬움이 있어 집 근처 아는 형님도 소환! 주문은 양념+후라이드 1+1세트로 주문했다. 다른 지점은 모르겠지만 평창동 페리카나 같은 경우 후라이드+후라이드/ 후라이드+양념/ 양념+양념 이렇게 원 플러스 원 세트를 판매하는데 이렇게 세트로 주문할 경우 한 마리는 거의 절반가격이라 부담도 없다. 아직은 블로그 초짜라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 몰라 나름 접사(?)라는 것을 해보았다. 원래 이렇게 찍는 거라며..? 다음에는 매장 근처도 좀 찍고 해야겠다. 난 치킨 양념을 넘흐 좋아해서 양념만 찰지게 먹었다. 한 때 비비큐를 먹었었는데 비비큐 후라이드는 양이 너무 적어서 한 마리로는 부족했다. 하지만, 이 곳은 양도 많아 먹는데 부담도 없어 가성비 최고! 개인적으로
취업아카데미에서 가이드북 다운받고 하반기 최종합격하자! 상반기가 마무리 되고 해외대 유학생들 및 상반기 결과가 안 좋은 지원자들이 하반기를 대비하기 위해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하지만, 어떤 곳에서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코리아취업아카데미에서 그 원인과 해결책을 알아보자! 상반기 결과가 안 좋았던 지원자의 경우 서류나 인적성, 면접에서 탈락을 했을 것이다. 취업아카데미에 찾아오는 학생들의 유형 중 서류탈락의 경우 본인이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잘 살리지 못했을 확률이 높다. 공대생의 경우는 가독성 부분에서 부족했을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이 왜 지원했는지가 아니라 기업에서 왜 나를 뽑아야 하는지를 어필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탈락한 경우도 있다. 취업아카데미를 찾는 또 다른 유형은 면접에서 탈락해서 온 경우인데 면접에서는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았던지, 아니면 압박질문과 꼬리질문에 대해 당황하여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 경우가 있어 탈락하는
강남역 브라운 치킨에서 치킨흡입! 어제 저녁 당직이어서 저녁 늦게 끝나 퇴근하는 길에 나와 같은 당직자들이 몇 분을 만났다. 마침 배도 고프고 해서 동료분들과 같이 간단히 저녁을 먹기로 했다. 너무 늦은 시간이어서 멀리가진 않고 근처를 알아보다가 가게 된 강남역 브라운 치킨 저녁 10시가 넘은 시간이었지만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다. 앉자마자 바로 주문했던 마늘순살치킨! 3명이 먹기에는 양이 생각보다 적었지만 그래도 간단히 요기정도로만 생각하고 바로 흡입! 사진을 잘 찍어보려했지만 배고픔이 앞선 나머지 대충찍고 먹는 것에 집중했다! 강남역 근처 치킨 먹고싶다면 브라운 치킨 추천!
강남역 일일향에서 맛 본 납작탕수육! 오늘도 반복된 오전업무를 끝내고 점심을 찾아 헤매다 찾아간 강남역 일일향! 흔히 오픈빨(?)이라고들 하는데 오픈한지 얼마 안된 매장은 사람들이 많다라는.. 그래서 그런지 늦은 점심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점심을 먹고 있었다. 일일향에서 점심을 먹게되면 세트주문을 할 수 있는데 칠리새우 + 탕수육 + 짜장 or 짬뽕 이렇게 3가지가 나오는데 2인 이상으로만 주문이 가능하다. 우린 3명이었기 때문에 세트 2인을 주문하고 단품 짬뽕을 하나 시켰다. 지금 위에 보이는 것이 딱 2인분의 양이다. 세트메뉴 가격은 11,000원으로 다소 비싼감이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칠리새우의 매콤달콤한 소스와 밀가루가 얇게입혀진 탕수육은 정말 쫀득쫀득하여 이 돈 주고 먹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긴 한다. 위에는 메뉴를 주문할 때 나오는 기본반찬들이다. 뭐, 밑반찬이야 있음 먹고 없으면 안 먹는 스타일이라 그닥 크게 신경쓰진 않았다. 마지막으로 나 혼자 먹은
첫 향수 리뷰! - 마크제이콥스 피어(MARC JACOBS PEAR) 인터넷으로 향수를 주문하고 도착했다는 연락과 함께 집에 도착하자마자 뜯어봤던 마콥 스플래쉬 페어! 시트러스계열의 향수를 좋아하다보니 온갖 종류가 다 그런 향수이다. 뒷 면에 적힌 제조년월일! 향수는 오픈하고 나면 유통기한이 3년이라는데 나 같은 경우 향수를 자주 뿌리는 스타일이라 100ML정도면 2달 안에는 다 쓸 듯?? 향수 색깔이 사진상으로는 약간 주황빛이 돌긴 하지만 실제는 좀더 연하다. 설명을 보면 "잘 익은 배에서 느껴지는 시원함과 달콤함! 레몬, 베르가못의 상큼함에 달달한 프리지아 꽃 향이 전해지면서 엠버와 머스크 향으로 잔잔하게 마무리" 된다고 되어있는데 맞는 말 같다. 첫 향은 매우 시원하고 상큼하면서 마무리는 은은하다. 향수를 사용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지속력인데 이건 조금 약한 것 같다 센 걸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30분도 안 되었는데 향이 별로 남아있지 않은 것 같아 조금
미니어처 향수 리뷰 - 베르사체 오 후레쉬맨, 베르사체 에로스, 르빠 겐조 뿌르 옴므 향수를 들고 다니기에는 버거울 때, 공병에 담거나 미니어처 향수를 구매한다. 위에 3가지 향수도 개인적으로 다 좋아하는 것들이라 미니어처별로 구매를 했다. 뙇!! 귀요미들 세 마리! 왼쪽부터 베르사체 오 후레쉬맨, 베르사체 에로스, 그리고 르빠 겐조 뿌르 옴므이다. 미니어처들은 양에 대비하여 가격이 비싼 편이다. 다른 곳에서는 향수를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할 경우 무료로 준다고 하는데.. 뭐, 사람마다 개인 취향이 있으니 난 구매하는 편이 좀더 수월하다. 베르사체 오 후레쉬맨 50ml 이상부터는 병이 그렇게 이뻐 보이진 않는다. 하지만, 향 면에서는 좋으니 패스~ 베르사체 에로스도 50ml 이상 병보다는 확실히 미니어처가 귀여운듯? 이 셋 중에 가장 귀여운 것 바로 겐조 뿌르 옴므! 미니어처가 아주 소장하기에 욕심나게 생긴것이 아주 맘에 든다. 미니어처 소개에서는 간단한 내용만 알기로 하고 각 향수에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 - 무지개원리 한 때, 자기계발서에 빠져 살았던 적이 있다.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해져 있는 상태였으며 어떻게 하면 인생을 효율적으로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던 때였던 것 같다. 그래서 찾던 중에 알게 된 <무지개 원리> <무지개 원리>의 저자 차동엽씨는 연 600회가 넘는 기업 및 방송강의로 '인생 해설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사실... 난 이 사람이 누군지도 몰랐다. 방송에서도 본 적이 없고. 뭐, 그렇다고 하니 그런가 보다. 이 책은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는 무지개 원리를 적용시키기 위한 기본 두 번째 실제 7가지의 원리를 통해 일이 잘 되게 하는 방법 세 번째 7가지의 원리를 지속지키고 유지시키는 방법 이 책을 포함하여 <꿈꾸는 다락방>, <긍정의 힘>, <왓칭> 등등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다보니 결국엔 하고 싶은 말은 이거다. 긍정적으로 살아라. 그리고 믿음을 가져라! 처음에는 확 와닿지만 계속 반복되다 보면
한수원 면접(2차전형) 3일안에 완벽준비하자! 6/16(금) 한국수력원자력 인성, 심리건강진단 전격자가 발표되면 합격자들은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할 것이다. 하지만, 한/국/수/력/원/자/력 면접은 그 유형이 많아 혼자서 준비하는 것이 쉽지않다. 그렇다면 한수원 면접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선, 한수원 면접은 1차전형과 2차전형으로 나누어지며 일차의 경우 NCS 직무역량검사+가점으로 평가되며 이 후 인성검사/심리건강진단 후 적격자에 한해 면-접<100점+가점(2~10점)>이 진행되며 개별과 집단면;접으로 나뉜다. 첫 번째는 직업기초능력 관련 질문(30점)과 영어질문(20점)을 받게 된다. 두 번째는 토론(25점)과 창의(25점)로 구성되어 있으며 2차 합격자는 7/7(금)에 발표가 난다. 공기업의 특성상 서류는 2.5~3배수 정도로 뽑는 편이지만 한수원 면접에서는 NCS를 기반으로 질문을 많이 하다보니 자신이 제출했던 자소서를
강남역 강남정에서 가성비 최고인 제육볶음 먹방! 어제 저녁 일을 끝내고 나니 출출해서 동료들과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다. 사실, 먹는 걸 크게 가리지 않는 편이라 아무거나 먹어도 상관없어서 회사와 가까운데에 위치한 <강남정>에서 저녁을 먹었다. 사실 배고파서 사진찍기도 귀찮았는데 그래도.. 찍어야지!! 밥이 아주 고슬고슬하게 생긴 게 맛있게 생겼다. 후로 사진은 안 찍었지만 밥 두공기 클리어함 몰랐는데 생각보다 카메라가 화질이 좋은듯?? 사진 찍을 땐 빨리찍고 빨리 먹어야지 생각했는데 포스팅 하려고 보니 밑반찬들도 아주 맛있게 나온거 같다. 메인으로 나온 제윱볶음님 되시겠다! 제육볶음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2인 이상만 주문가능한데 우리는 3명이어서 3인분으로 주문했다. 양은 넉넉하다. 풀샷 찍으려는데 식탐이 강한 동료가 그 짧은 시간을 인내하지 못하고 공기밥에 젓가락질을 하고 있다. 많이 먹어라. 개인적으로 시래기국을 좋아해 매우 맛있ㄱ ㅔ먹 었다. 근데 국을 이런 그릇에 준 게 조금
일을 하다보면 누구는 투자한 시간에 비해 많은 성과를 얻는 것 같고 누구는 투자는 많이하지만 결과물이 좋지않은 것을 보게된다. 나의 경우 후자라 생각한다. 투자한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이제는 효율적으로 살아야한다. 자꾸 결과가 안나올때 막무가내로 시간을 투자하니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정신은 정신대로 피폐해졋다. 쉴 틈을 잘 만드는 사람 쉴 틈을 잘 활용하는 사람 이것이 업무의 윤활유가 되어 최고의 아웃풋을 발생시킬 수 잇는 그런 현명한 사람이 되자
종로 경치가 좋았던 맛집 - 팬 아시아(PAN ASIA) 오랜만에 쉬게 된 주말. 집에서 자고 싶었지만 저번에도 그래봤는데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밖에 나가기로 결심! 마침 폰 진동모드가 고장이 나서 고치지 못했는데 서비스센터에서 기기를 고치고 오후 12 ~ 1시쯤 친구와 만나 종로에 위치한 팬 아시아를 방문하게 되었다. 가격은 개인적으로 비싸다고 생각하는 편. 하지만, 경치가 좋았던 만큼 분위기 값(?)을 한다고 생각했다. 원래 음식 값 안에는 분위기 대여료가 다 포함된 가격이라며.. 종로에서 논 지가 20년이 넘었는데 이 곳을 처음 와봤다니 참.. 사실, 밤에만 돌아다녀서 점심으로 무얼 먹어야하는지는 잘 모른다. 포스팅 쓰면서 알았던 사실 하나. 경치가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경치사진은 하나도 안 찍었다는 거...! 지금 앉았던 자리가 뷰가 너무 맘에 들었는데 친구랑 이야기하는데 집중하느라 사진도 대충찍고 중요한 사진도 못 건진 듯. 뭐, 다음에 또 와서 찍어야 겠다
수상한 삼겹살을 대신해 자리잡은 곳 - 불광역 옛날통닭 일전에 포스팅했던 불광역 수상한 삼겹살이 사정으로 인해 마감을 하게 되엇고 그 자리를 대체한 것이 바로 <옛날통닭>! 오픈한 지는 약 한달이 채 안되어서 그런지 사람들은 많이 있는 편이었다. 가격도 저렴한 편. 새로 생겼다고 하니까 궁금해서 방문했다. 기본 안주와 그릇을 세팅해주고 여느 치킨집과 다를 바 없어 보인다. 맨 처음에 시켰던 옛날통닭 양념! 처음에 가져왔을 때는 양념없이 가져왔다가 우리가 양념이라고 하니까 급하게 버무려서 나온 듯한 비주얼이었다. 양념 한번 덮는데 천원이나 더 받다니.. 그냥 옛날통닭 하나 시키고 양념소스 따로 달라고 하는 게 더 효율적일 듯? 옛날통닭 양념 접사모습! 확실히 옛날에 바삭했던 치킨 맛이 난다. 근데, 양이 너무 적다. 평소 1인 1닭을 하는 나에게는 옛날통닭 같은경우 2마리 반 정도는 먹어야 배가 찰 것 같았다. 해서! 추가주문한 닭똥집! 위에 있는 메뉴판 말고 다른 메뉴판도 또 있는데
불광역 CGV에서 심야영화 한편! 저번 주말은 정말 하루종일 뜻깊은 하루였다. 폰 수리 맡기고 친구 만나서 점심먹고 도서관에서 책보고 저녁에 치킨 먹고 삼겹살 먹고 영화보고!! 주말이라 그런지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집에서 미리 예매를 해 놨었기 때문에 예약번호만 눌러 바로 출력! 원더우먼이랑 미이라랑 뭐 볼까 한참을 고민하던 차에.. 갑자기 <악녀>가 눈에 들어왔다. 사실, 영화를 선택할 때 기준이 되는 것은 평점이다. 톰크루즈 주연의 영화 <미이라>에 대한 평은 옛날 초딩 때 봤던 존 오코넬 주연의 <미이라>의 비해 많이 떨어진다는 평을 봐버렸다. 그래서 결국 선택한 것이 바로 영화 악;녀이다. 대충 내용은 국가 주도하에 살인병기로 양성되는 과정 중 자신을 둘러싼 비밀을 알게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영화라고 한다. 영화 시작이 오후 11시가 넘어서인데 우리는 10시 반에 도착을 해버렸다. 그래서 CGV안에 위치한 코인노래방에서 시간을 때우기로 했다.
누구나 상처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 다만, 그 상처의 강도을 규정할 수 없다는 게 흠이라면 흠일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느낀 상처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면이 있다. 나 또한 마찬가지. 내가 겪는 고통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나보다 더 큰 상처가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젠, 나의 상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존재가 아닌 다른사람의 고통을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시트러스계열 향수 추천 - 랑방 에끌라드 아르페쥬 뿌르옴므 냄새에 매우 민감했던 나는 향수를 굉장히 좋아한다. 특히나, 시트러스 계열 향수를 좋아했는데 한 때, 토미힐피거 향수를 중학교때부터 쓴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 향수가 단종이 되어 더 이상 구매할 수가 없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향수를 찾아보다가 알게된 향수 <랑방 에끌라드 아르페쥬 뿌르 옴므> 다른 향수 같은 경우 종이로 된 케이스에 담겨있는데 랑방은 특이하게 담겨있어 의외로 신선함을 느꼈다. 처음에 케이스를 어떻게 여는지 잘 몰라 매우 당황했는데, 아래 스티커가 붙어있어 그것만 떼면 되는 것이었다. 분리하면 이렇게 된다. 용량은 50ml로 부담되지 않고 모양은 이쁘게 잘 나온 듯 하다. 아주 한 손에 꽉 잡히는 것이 귀욤귀욤하다. 탑 노트: 베르가못, 라임, 만다리 오렌지 미들 노트: 바이올렛잎, 쟈스민, 로즈마리 베이스 노트: 샌달우드, 시더, 머스크 내가 좋아하는 향수들의 공통점이라면 탑노트에 베르가못이랑 라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책 -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이 전에도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블로그라는 걸 처음해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 대충 썼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다른 책들은 몰라도 이 책 만큼은 내 인생의 책이라 할 만큼 소중하게 여기고 있어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주고 싶다. 이 책을 구매한지도 7년 정도 되었다. 책이 많이 바래져 있기도 하고 다시 한번 읽어보니 그 때의 내 감정이 떠오르는 듯 해 감회가 새롭다. 그리고, 내가 초심을 많이 잃었구나 라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다. 다시 읽어보니 다시한번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정말, 내 인생의 책이라고 자부할 만하다. 내용 하나하나 버릴 것이 하나 없다. 어쩌면 나에게 딱 맞는 말만 하는지 <습관은 성공하지 않는다>는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다른 서적들을 비난하는 것은 아니지만 <꿈꾸는 다락방>, <시크릿> 등의 내용을
삼성 디스플레이 최종합격자 후기 및 합격전략 파악해보자! 삼섬관련 계열사들의 합격자들이 발표가 나고 어느 덧 상반기 공채는 마무리가 되었다. 나 또한 삼;성을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을 담당했지만 그 중에 가장 먼저 합격소식을 알게 된 친구의 이야기다. 이 친구같은 경우 처음 카톡으로 연락이 왔었다. 문의 준 시기가 삼성면접 3일 단기반 개강 중에 있었던 중이었다. 그 당시에 수업과 관련된 내용을 많이 질문 몇 가지를 하고 등록을 한 상태였다. 삼성면접 대비반은 하루 4시간씩 3일간 진행되는 단기 프로그램으로 면접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기업분석/ 면접스타일/ 인성/ 창의성/ 피티 면접을 도와주었는데 이 친구는 스터디를 통해서만 하다가 수강한 케이스로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분위기였다. 삼성 최종면접이 끝난 후, 결과가 궁금하여 연락해보았다. 이 친구는 다른 곳도 면접을 준비하고 있어 1:1컨설팅도 고민한 상태였다. 삼성 면접 최종합격했다고 하니 나까지 기뻤다. 사실, 컨설턴트라는 일을 하게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에게 인생을 묻다 - 공병호의 고전강독 ① 공병호의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 책을 통해서 공병호한테 완전 빠졌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지 않나? 지나가다가 음악을 들었는데 갑자기 좋을 경우 제목과 가수를 찾게되고 그 가수의 다른 노래를 듣는 것처럼 나또한 마찬가지로 책을 읽었는데 책 내용이 마음에 들어 작가에 대해 알아보게 되고 그 작가의 책을 찾게 되었다. 앞선 포스팅에서는 책 사진과 함께 간단한 내용만 남겼었는데 이제는 책 하나하나 세세하고 자세하게 다루려고 한다. 내가 느낀 점들을 같이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기 때문이다. 평소에 열망하고 갈망했던 것이 바로 지혜이다. 지혜는 눈에보이지 않지만 소유하고 있으면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막강한 힘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듯한 가치관의 정의를 내리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될 수 있다. 이것은 상대적으로 평가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보편적이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반듯한 가치관을 소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무언가를 해야하겠다고 결정하고 실행에 옮기는데 하루가 채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결국,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실행'의 차이다. 내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다. 책을 통해 작가의 생각/사상/가치관/신념 등을 배울 수 있으며 그들의 인생을 엿볼 수 있다. 단 한 권의 책을 읽음으로써 몇 시간동안 십 수년의 인생을 간접경험한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독서를 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다.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에게 인생을 묻다 - 공병호의 고전강독 ② 지난 포스팅에 이어 다시 공병호의 고전강독 리뷰를 시작하겠다. 이번엔 3장 탁월함에 대한 내용으로 메논과 소크라테스의 대화중에 나온 내용들이다. 메논은 소크라테스와 대화 중에 탁월함은 가르칠 수 있는 것이라 주장하는데 반해 소크라테스는 탁월함이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른다고 말한다. 다시말해, 우리는 탁월함 그 자체 본질을 아는 것이 아니라 탁월함의 부분만 아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이 부분을 읽어보면서 많이 공감이 갔던 것이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물었을 때, 어릴 때는 무조건 돈을 많이 버는 것이었다. 물론, 지금도 돈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돈을 버는 그 자체가 행복이 아니라 그 돈을 이용해 나의 흥미와 관심사를 즐길 수 있는 그것이 나의 행복이라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행복이란 상대적으로 정의될 수 있으며 절대적으로 정의될 수 없다. 하지만, 요즘은 너무 눈에
힘들 때 곁에 누군가가 없다는 것은 너무도 슬픈 일이다. 사람을 한자로 풀어도 혼자서는 존재할수 없고 같이 있어야 완성되는 것처럼 인간이 혼자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슬픈일이다. 진정 가난이라는 것은 물질적인 빈곤이 아니라 정서적인 빈곤이다. 세상을 살면서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 3명만 존재해도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 한다. 내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다시한번 돌아보게 된다.
강남역 냉모밀과 김치볶음밥의 환상조합 - 하나우동 일 끝나고 동료와 함께 퇴근하는 길에 뭐 먹을까 찾다가 근처에 위치한 하나우동에 방문했다. 사실 밥 먹을 생각도 없었는데 동료가 김치볶음밥 양 많고 맛있게 하는 곳 있다고 해서 갔다. 가게 내부를 찍진 않았지만 그렇게 큰 사이즈는 아니다. 근데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꽤나 유명한 곳이어서 당황함. 기본적인 세팅은 요정도? 단무지랑 김치 그리고 국 정도 기본으로 깔려 있었다. 앞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 다른 테이블 봤는데 김치볶음밥 깔아놓는 받침대? 그런거 같더라 동료가 김치볶음밥 2개 먹자고 했는데 나는 식탐이 강하니 김치볶음 2개에 냉모밀 하나 시키자 했다. 근데, 하나.......
실행이 답이다 제대로 된 리뷰 ① 오늘은 <실행이 답이다> 라는 책을 리뷰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이 책은 아마 2010년쯤인가? 구입했던 책인데 읽었던 자기계발서 중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나는 책을 구입하게 되면 가장 먼저 읽는 것이 머리말과 목차이다. 머리말은 작가의 생각을 간략하게 엿볼 수 있으며 목차를 통해 책의 개괄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행이 답이다>라는 책은 크게 3장으로 나뉘고 있는데 1장 결심 / 2장 실천 / 3장 유지 목차또한 책 제목답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직업상 많은 학생들을 상대하곤 하는데 그들의 고민 중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