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팰리스 편의점에서 많이 팔리는 책은?
개인적으로 복권, 로또 등을 잘 사지 않는다. 이유는 당첨 확률이 너무도 낮고 당첨이 된다 하더라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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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취업시장을 보면서 한 가지 큰 변화의 흐름에 대해 느끼고 있다. 취업시장의 트렌드가 좀 바뀌었다...
잘나가고 오래 지속하는 것은 조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처음 진지하게 해본 중학시절부터 지금까지 끊임이 없이 하는 것 같다. 그때...
개인적으로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가면서 느꼈던 혼란이 하나 있었다. 그 시기에는 일단 의식이 생긴 상...
한국에 살고 있는 우리는 대형 마트 중 한 곳인 '코스트코'의 존재를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
우리는 일반적으로 암묵적으로 알고 있다. 학교에서 1등이 사회에서 1등은 아니라는 것. 그리고 사회에서...
말콤 글래드 웰의 <아웃라이어>에서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것이 소개되면서 사람들은...
휴가철인 요즘 부모님 댁에 잠시 아이와 내려와 지내는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하시는 말씀이 ...
아들의 방학을 맞이하여 어디 좀 기억에 남을 곳을 찾고 있었다. 우리는 보통 이른 여름 여행을 가기 때...
우리 가족은 되도록이면 여름휴가나 피서를 황금 휴가 기간인 7월 말에서 8월 초에 가지 않는다. 사실 이...
지난 5개월 차와 비교했을 때 블로그는 얼마나 성장했을까. 5개월 차에서 6개월 차로 넘오면서 방문자 수...
첫번째 책은 <평균의 종말>이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할 때 항상 생각하는 게 있을 것이다. 어떤 일...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외향적이기보다는 내성적인 성격이 강한 사람이었다. 지금은 그나마 좀 사회...
지난 2월부터 블로그라는 플랫폼을 운영하기 위해 마음을 먹기 시작한 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약 1000자 ...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살아가는 것이 사실이다. 본의든 타이든 다양한 사람...
우리는 '일반적으로', '상식적으로' 이런 말을 많이 쓴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다 이...
최근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그릿'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많이 다뤘다. 블로그에 지속적으로 방...
스포츠라면 가리지 않고 보는 나로서는 개인적으로 아쉬운 대한민국 경기들을 대부분 기억한다. (적어도 ...
개인적으로 정말 중요한 일들이 있었던 2주였다. 어떤 일이 있든 간에 1일 1포스팅은 무조건 지키리라 다...
꽤오래전인 것 같다. 2012년에 뉴욕이라는 곳으로 동생과 같이 여행을 갔다. 당시 뉴욕 여행은 사실 기대...
최근 계속적으로 성향과 관련한 책을 읽으면서 계속적으로 내향성과 외향성을 비교하면서 그동안 숨겨져 ...
오늘도 어쩌면 우리는 똑같은 일상을 하는 것 같지만 익숙해졌다고는 생각하지만 나에게 맞지 않는 옷이...
DISNEYLAND PARIS'디즈니랜드 파리' 가보자!며칠 후 떠날 프랑스 파리, 영국 런...
최 근 다시 블로그에 글을 쓴다고 포스팅까지 했었는데 한 10일 정도 다시 포스팅을 올리지 못했었다. 왜...
올해(2019년)은 아마 통신 시장에 있어서는 의미 있는 역사적인 해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아직 2019년이...
스필오버라는 단어가 있다. 일반적인 경제학 측면에서 그 의미를 해석한다면 '어떤 요소의 생산성 또는 다른 요소의 생산성을 증가시켜 경제 전체의 생산성을 올리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조금 더 기술적으로 그 의미를 해석한다면 '위성방송의 전파가 목표지역을 넘어 타 지역이나 주변국까지 넘어가는 전파 유출 현상'으로 해석할 수 있겠다. 단어의 의미로만 해석한다면 보는 시각에 따라 긍정적일 수도 부정적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도 어떻게 해석하고 응용하느냐에 따라 긍정 또는 부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개념이다. 일단 부정적인 측면은 제외하고 어떻게 이 긍정적인 관점을 비즈니스의 성공.......
언제부터 왜 그랬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릴 때부터 유독 운동을 좋아했다. 지금이어서야 나이가 들어 운동이 중요하다고 새삼 깨닫고 있기는 하지만 어릴 때는 정말 몸을 움직이고, 뛰고 그러는 것이 그냥 즐거웠다. 그래서 아마도 초등학교 3학년 즈음 지날 때부터는 거의 공과같이 밖에서 나가서 살 정도였다. 어머니가 눈을 불을 켜고 나가지 말라고 경고를 했었지만 난 살금살금 조용히 도망치듯 밖으로 갔다. 친구들이 아무도 없을 때도 그저 혼자라도 공을 차는 게 좋았고, 공을 던지는 게 좋았다. 그리고 뛰는 것 역시 기분이 좋았다. 그렇지만 항상 집에 들어오면 어머니께서는 "밖에 나가서 살지 왜 들어왔냐"라고 혼을 내셨.......
의욕적으로 시작하고 기획한 블로그. 그리고 한번 제대로 키워고자하는 마음으로 6개월 이상 1일 1포스팅을 진행했다. 의욕적으로 시작한 만큼 집중하고 진행했었고, 의지로 밀어붙였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사이에 같이 블로그를 하는 좋은 정보들을 제공해 주시는 분들도 많이 알게 되었고, 소통하는 재미도 느끼게 되었다. 또 하면서 얻은 장점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콘텐츠라는 것을 기획하고 만들어 내는 것, 블로그 생태계, 온라인 마케팅, 글을 쓰는 방법 등 그동안 전혀 신경 쓰지 않았던 새로운 분야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이해도 상승에 따른 고통과 재미도 있었다. 그렇지만 그 이면에는 매일 블로그 포스팅에 대.......
우 리는 일반적으로 어떤 결정을 내리고자 할 때 이런 사고를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가진다. '이거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이성친구와 헤어져야 할까, 말까', '이 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 말까', '이 여행은 해야 할까, 말까' 등등의 문제가 있지 않는가 생각이 된다. 더 일반적으로는 '치킨을 먹을까, 말까', '오늘 저녁은 술을 먹을까, 말까', '영화를 보러 갈까, 말까'와 같은 결정까지 그 범위에 해당한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꼭 어떤 특정 행위에 대한 할까 말까를 선택해야 하는 것일까'라는 의문이 든.......
항상 현실과 이상은 같아지기 힘든 것 같다. 이번에도 여느 여행과 다름없이 여행을 가기 전에 10일 정도의 시간 동안 어떻게 알차게 보낼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대략 세웠다. 무계획 여행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여행에서도 나름 배울 것과 보고 와야 할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혼자 가는 여행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 머릿속에 계획이 있어야 전체 일정을 잘 조율하면서 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여행들보다는 그렇게 세세하게까지 계획은 세우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맞게 표도 예매하였다.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변수는 다름이 아닌 4살짜리 아들이었다. 성인 둘이서 여행을 간다면.......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좋은 선택 안을 늘려 범위한정적인 사고의 한계를 피해야 한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런데 그렇게 좋은 선택 안을 넓히고 예방과 향상 마인드를 가지고 결정한다고 이게 전부 올바른 의사결정이라고 할 수 있을까? 책 <자신있게 결정하라>의 힉스 형제가 이야기하는 의사결정 프로세스(WRAP)를 바탕으로 생각한다면 이 과정은 'W'의 첫 번째 과정에 지나지 않는다. 첫 번째의 의사결정 프로세스인 선택 안을 늘린 다음에는 선택한 안에 대해 검증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의사결정 프로세스(WRAP)의 두 번째 단계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의 경험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