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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더하기와 곱하기, 빼기와 나누기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그런데 예외들도 있다. 13/4+13/9+13/4×13/9=169/36 169/30+13/15=169/30÷13/15=13/2 3/5-3/8=3/5×3/8=9/40 121/28-11/7=121/28÷11/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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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더하기와 곱하기, 빼기와 나누기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그런데 예외들도 있다. 13/4+13/9+13/4×13/9=169/36 169/30+13/15=169/30÷13/15=13/2 3/5-3/8=3/5×3/8=9/40 121/28-11/7=121/28÷11/7=11/4
Lead Pencil(흑연 연필) 속에는 흑연(탄소의 한 유형)이 없다. Cork Legs(코르크 의족) 속에는 코르크가 없으며, 이 명칭은 그것을 발명한 Dr. Cork에서 유래되었다. Guinea Pig(기니피그: 남미 원산의 작은 동물로서 실험용으로 많이 사육된다)는 돼지도 아니고 기니(아프리카 서부 해안 잠비아강과 가봉강의 중간에 위치한 기니만 연안 지방) 원산도 아니다. 이것은 쥐의 일종으로 남미 서해안이 그 원산지이다. Blind Worm(무족 도마뱀: 유럽산으로 녹색 또는 황색의 반점 및 줄무늬가 있으며 slow worm이라고도 한다)은 장님도 아니고 벌레도 아니며, 밝은 두 눈을 가진 도마뱀이다.
German Silver(양은:아연,니켈,구리의 흰색 합금)에는 은이 함유되어 있지 않다. Coffee Berry(커피 베리)는 딸기가 아니며 씨앗의 일종이다. Pent House(펜트 하우스:옥상에 부수적으로 설치되는 가옥)는 집이 아니라, 옥상에 있는 가장 크고 화려한 방이다. Steel Yard(대저울)는 강철도 아니고야드도 아니다. 이것은 조절기 또는 저울이다. Dresden China(드레스덴 도자기)는 드레스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마이센(Meissen)에서 제조되었다.
Rice Paper(한지)에는 쌀이 들어가지 않는다. 이것은 나무의 수지 또는 닥나무 껍질로 만들어진다. Whale Bone(고래 수염)은뼈가 아니고, 고래의 입가에 나있는 탄성을 지닌 수염이다. Beef Tea(비브 티)는 쇠고기를 고아서 만든 영양 음료로서 차(tea)가 함유되어 있지 않다. Kid Gloves(키드 가죽 장갑)은 새끼 염소(kid) 가죽으로 만들어지지 않고 양가죽으로 만들어진다. Pickaxe는 도끼(axe)가 아니고 곡괭이이다.
결혼할래요 딸 : 아빠, 나 결혼할래요 아빠 : 너 그 사람을 사랑하니? 딸 : 죄송하지만 아빠, 그건 제 일이에요 아빠 : 그럼 그 사람은 너를 사랑하니? 딸 : 그건 그 사람 일이구요 아빠 : 그러면 너희들은 어떻게 살려고 그러니? 너희들은 학생이라서 돈도 없고, 집도 없잖아.. 딸 : 그거야 아빠 일이죠...
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7.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 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9.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10.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 11.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12. 시간은 간다. 13.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4.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5.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6.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
엄마가 부엌에서 설거지 하는 것을 지켜보던 딸이 엄마의 흰 머리를 발견했다. 호기심 어린 딸이 물었다. “엄마는 왜 흰머리가 있어?” 엄마는 이에 대해 “네가 말썽을 일으켜 엄마를 울게 하거나 속상하게 할 때마다 흰머리가 하나씩 생긴단다.” 이말을 들은 딸이 한참을 생각하다 물었다. “엄마, 그럼 할머니 머리가 하얀 것은 어떻게 된거야?”
다음 각 곱셈에는 8을 제외한 1부터 9까지의 모든 숫자가 피승수(被乘數)에 사용되었다. 그런데 피승수는 12345679에 1부터 9까지의 9의 배수를 곱하면 아래와 같은 재미 있는 결과가 나온다. 뿐만 아니라 적수(積數)의 숫자를 더해보면 한층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2,345,679×9=111,111,111 12,345,679×18=222,222,222 12,345,679×27=333,333,333 12,345,679×36=444,444,444 12,345,679×45=555,555,555 12,345,679×54=666,666,666 12,345,679×63=777,777,777 12,345,679×72=888,888,888 12,345,679×81=999,999,999
아들: 엄마 나 입안이 헐었어 엄마: 맨날 컴퓨터만 하니까 그렇지 아들: 엄마 나 어깨가 아파 엄마: 맨날 컴퓨터만 하니까 그렇지 아들: 엄마 나 감기가 걸린거 같아 엄마: 맨날 컴퓨터만 하니까 그렇지 맨날 컴퓨터만 하니까 그렇지..... 맨날 컴퓨터만 하니까 그렇지..... 맨날 컴퓨터만 하니까 그렇지...... 맨날 컴퓨터만 하니까 그렇지....... .......................... 요즘 빌게이츠는 몸 건강히 잘 지내냐
공주병의 다섯가지 스타일 1. 이순신 스타일 나의 미모를 적에게 알리지 마라 2. 안중근 스타일 하루라도 예쁜 척하지 않으면 온 몸에 닭살이 돋는다. 3. 맥아더 스타일 공주는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4. 나폴레옹 스타일 내 사전에 추녀는 없다. . . . . . . . . . . . . . . . . . 5. 갈릴레이 스타일 그래도 나는 예쁘다.
*혹쉬~ 죽고 싶은 분 계세요~?^^* 가장 먼저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하루동안 아무것도 먹지 말아보세요. 배고파 죽습니다. 죽지 않았다면 앞선 하루동안 못 먹었던 음식을 쌓아 놓고 다 먹어 보세요. 배터져 죽습니다. 이것두 안 되면 하루동안 아무 일도 하지 말아 보세요.... 심심해 죽습니다. 그래두 안 죽으면 자신을 힘들게 하는 일에 맞서서 두배로 일해 보세요. 힘들어 죽습니다. 혹시나 안 죽으면 500원만 투자해서 즉석복권을 사세요. 그리곤 긁지 말고 바라만 보세요. 궁금해 죽습니다. 잠시 후 죽을 랑 말랑 할 때 긁어 보세요. 반드시 꽝일 것 입니다. 그러면 열 받아 죽습니다. 그래도 죽고 싶다면 홀떡 벗고 거리로 뛰쳐 나가 보세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 일수록 좋습니다. 쪽 팔려 죽습니다. 이상의 방법으로도 죽을 수 없다면... 아직은 자신이 이 세상에서 할 일이 남아 있다는 이유일 것입 니다. 죽고싶을만큼 어려운 일에 직면해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예수님은 당신을 아십니다 최효섭 사람들에게 거절당하고 짐승 곁에서 태어난 예수님은 당신의 외로움과 쓸쓸한 시간을 알고 계십니다. 폭군에게 쫓겨 먼 나라로 피난했던 아기 예수님은 나그네와 같은 당신의 적막함을 알고 계십니다. 여우도 굴이 있지만 깃들일 곳이 없었던 예수님은 의지할 곳 없는 당신의 불안을 알고 계십니다. 목수의 집에서 태어나 시골에서 자라난 예수님은 당신의 땀과 고생과 그 피로를 알고 계십니다. 돌로 빵을 만들라는 시험을 당하신 예수님은 욕심의 수렁 앞에 선 당신의 위험을 알고 계십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타니"라고 외치던 예수님은 당신의 답답함과 절망을 알고 계십니다. 친구들의 떠남과 배신을 체험하신 예수님은 혼자서도 굳세게 살아보려는 당신을 알고 계십니다. "이 잔을 나에게 거두어 주소서"하고 호소하신 예수님은 당신의 약함과 실패의 발걸음을 알고 계십니다. 수건을 동이고 제자의 발을 씻던 예수님은 숨은 봉사와 당신이 지불한 희생을 알고 계십니다. 갈보리 언덕을 홀
이 세상에서 최상의 일은 무엇일까? 기쁜 마음으로 나이를 먹고 일하고 싶지만 쉬고 말하고 싶지만 침묵하고 실망스러워질 때 희망을 지니며 공손히 마음 편히 내 십자가를 지자. 젊은이가 힘차게 하나님의 길을 가는 것을 보아도 시기하지 않고 남을 위하여 일하기 보다 겸손 되이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며 쇠약하여 이제 남에게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어도 온유하고 친절한 마음을 잃지 않는 것. 늙음의 무거운 짐은 하나님의 선물 오래 세월 때묻은 마음을 이로써 마지막으로 닦는다. 참된 고향으로 가기 위해 자기를 이승에 잡아두는 끈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는 것. 참으로 훌륭한 일이다. 이리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되면 그것을 겸손 되이 받아들이자. 하나님은 마지막으로 제일 좋은 일은 남겨두신다. 그것은 기도이다. 손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어도, 합장만은 끝까지 할 수 있다. 사랑하는 모든 사람 위해 하나님이 은총을 베푸시도록 빌기 위해서 모든 것이 다 끝나는 임종의 머리맡에 하나님의 은총을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작은 것을 얻든 큰 것을 얻든 만족은 같게 하시고 일상의 소박한 것들에서 많은 감사를 발견하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하소서. 마음을 가난하게 하여 눈물이 많게 하시고 생각을 빛나게 하여 웃음이 많게 하소서. 기쁨이 있는 곳에 찾아가 함께 기뻐하기 보다 슬픔이 있는 곳에 찾아가 같이 슬퍼하게 하소서.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하시고 내가 상처 입었을 때는 빨리 치유해 주소서. 이전에 나의 어리석음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었거나 상처 입힌 일이 있으면 나를 괴롭게 하여 빨리 사과하고 용서받도록 하소서.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요한복음 15:16)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무수한 문제들을
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나님 만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다 하고 해야 하는 일도 다 마치고 그 후에 여유가 있으면 하나님을 만나 줍니다 하나님은 3등입니다 어려운 일이 생길 때도 하나님은 3등입니다 내 힘으로 한번 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고 그나마도 안될 때 하나님을 부릅니다 하나님은 3등입니다 거리에서도 3등입니다 내게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내 자신 그 다음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그 다음에야 저 멀리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3등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나는 1등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부르기만 하면 도와주십니다 내가 괴로워할 때는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오십니다 아무도 내 곁에 없다 생각들 때는 홀로 내 곁에 오셔서 나를 위로해 주십니다 나는 하나님께 언제나 1등입니다 나도 하나님을 1등으로 생각했으면 고비 때마다 손을 꼭 붙잡는 내게 1등으로 가까이 계신 하나님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게 1등이신 하
내가 죽는 날은 바람이 불어도 좋다. 그것은 내 모든 이 세상 시름을 없이하고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내 길을 준비함이기 때문에. 내가 죽는 날은 눈이 부시도록 햇빛이 비치어도 좋다. 그것은 영광의 주님 품안에 안긴 그 얼굴의 광채를 보여줌이라. 내가 죽는 시간은 밤이 되어도 좋다. 캄캄한 하늘이 내 죽임이라면, 저기 빛나는 별의 광채는 새 하늘에 옮겨진 내 눈동자이어라. 오! 내가 죽는 날, 나를 완전히 주님의 것으로 부르시는 날, 나는 이 날이 오기를 기다리노라. 다만 주님의 뜻이라면 이 순간에라도 닥쳐오기를, 번개와 같이 닥쳐와 번개와 함께 사라지기를. 그 다음은 내게 묻지 말아다오. 내가 옮겨진 그 나라에서만 내 소식 알 수 있을 터이니. 내 얼굴 볼 수 있을 터이니. <김정준> 우리는 더 좋은 본향을 향해 살아가는 순례자입니다. 순례자는 궁극적인 목적지를 향해 조용히 노래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더 좋은 본향을 바라보며 살기에 죽음 앞에서도 초연할 수 있는 것
자신감을 기르는 다섯 가지 방법 첫째 앞자리에 앉아라. 지금부터는 가능한 앞자리로 나가서 앉는 버릇을 가져라. 둘째 남의 눈을 똑바로 보는 습성을 길러라. 다른 사람의 눈을 똑바로 보는 사람은 ‘나는 정직하며 내가 하는 말은 진실이다. 나는 두렵지 않다. 나는 자신이 있다’ 는 뜻을 상대방에게 전달한다. 셋째 25% 빨리 걸어라. 이런 걸음걸이는 이런 의미를 세상 사람들에게 전한다. ‘내게 는 아주 중요한 볼일이 있다. 앞으로 15분 후면 나는 그 일을 성공적으로 매듭지을 것이다.’ 넷째 거리낌 없이 말하는 습성을 길러라. 회의가 있을 때마다 반드시 발언을 해라. 발언은 하면 할수록 자신은 키워지고, 다음번 발언은 더 쉬워진다. 다섯째 미소에 인색하지 마라. 큰 미소는 자신감을 준다. 아낌없는 미소는 두려움과 근심과 우울증을 추방해 준다. 아낌없는 미소는 언짢은 느낌을 쫓아줄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적대감도 씻어버려 준다.
열린 대화가 있습니다. 개인성과 인격이 존중되는 가정입니다. 중요감. 소속감으로 사랑을 느끼는 가정입니다. 책임감과 역할 분담이 이루어지는 가정입니다 지지하고 격려하는 가정입니다 진리에 대한 가르침이 있는 가정입니다. 쉼,안식,여가,놀이가 있는 가정입니다. 유머가 있는 가정입니다. 세대간 경계가 분명한 가정입니다. 문제에 대처 능력이 있는 가정입니다
절망하지 말라 세계2차대전때 영국과 미국의 포로 20.000명이 수용되었던 일본군 포로수용소에서 무려 8.000명의 포로가 죽었는데 그 사인이 영양실조나,질병이나, 과로가 아니라 오히려 <절망>때문이었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나치독일의 포로 수용소에 600만명 의 유태인들이 학살되었을 때, 그들이 수감되었던 지하 감옥 벽에 손톱으로 그린 [다윗의 별]이 발견 된 사실이 있었습니다. 그 그림밑에는 아래와 같은 글이 삭여져 있었습니다. 1.비록 태양이 우리에게 비쳐오지 않지만, 저기 태양이 있는 것을 믿노라. 2.비록 사랑이 내게 느껴지지 않지만, 저기 진실된 사랑이 있는 것을 나는 믿노라. 3.비록 하나님이 침묵 가운데 계시지만, 나는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노라. 현재고난은 장차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롬 8:18)
인생에찬으로 유명한 시인 롱펠로우는 연속적인 고통을 당하며 산 사람이었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오랫동안 병을 앓다가 죽었으며 두번째 부인도 화재를 당해 끔찍하게 죽었다. 그래도 그는 인생을 아름답게 보며 신념과 소망을 노래했다. 말년에 그를 찾은 기자가, "어떻게 고난중에서도 인생을 노래할 수 있었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정원의 늙은 사과 나무를 가리키며 말했다. "사과 나무가 나의 스승이었습니다. 언제나 저 늙은 나무엔 새로운 가지가 돋아나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혔죠. 나는 언제나 나를 새로운 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국민일보 95년 4월12일 1면
부부가 만드는 작은 천국 부부가 함께 생활할 때에는 '이해하라'고 말한다. 배우자를 헤아릴 줄 아는 능력은 선천적인 기질이 아니라 인내심을 통해 배우는 것이다. 배우자를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이 배우자에게 도움이 되며, 무엇이 방해가 되는지 알 정도로 상대방과 가깝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상대방에게 감정 이입이 될 정도로 지혜를 쌓을 시간이 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당신이 매우 바쁘거나 극도로 피곤할 때, 혹은 예기치 않았던 일들이 발생했을 때 배우자에게 대답해야 할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때는 남편이나 아내가 각자의 일로 정신이 없을 때여서, 나중에 돌이켜보면 그 때의 대답이 현명하지 못하고 어리석었다고 생각될 수 있기 때문이다. 2. 배우자와의 신중한 의논 없이 중요한 결정을 하지 말 것. 가정, 직장, 또는 교회에서의 일방적인 결정들은 그 결정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에게 예상치 못했던 짐
1. 타인의 이름을 외우는데 익숙하라. 이것을 잘못하면 그 사람에게 당신이 별로 관심이 없다는 말이 된다. 2. 당신의 존재가 아무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온화한 사람이 되라. 오래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3. 어떤 일에도 마음이 흩어지지 않는 단정하고 여유있는 성품을 가져라. 4. 자기를 지나치게 자랑하는 사람이 되어서는안 된다. 자기는 무슨 일이든 알고 있다는 인상을 남에게 보이지 마라. 5. 사람들이 당신과의 교제에서 어떤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폭넓은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라. 6. 당신의 개성에서 '부조화 스러운' 요소를 제거하라. 비록 그것이 무의식적인 것일지라도. 7. 당신이 지닌 적이 있고 현재 지니고 있는 모든 오해를 없애도록 진지하게 노력하라. 8. 정말로 그렇게 할 수 있기까지 타인을 좋아하려고 노력하며 몸소 행하라. 9. 성공한 사람에게는 축하의 말을, 슬퍼하거나 실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위로의 말을 해 주는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 10. 사람들에
성화 "기도하는 손"에 담겨진 아름다운 일화 ! 우리에게 " 기도하는 손 "으로 잘 알려진 성화가 있다. 이 성화에 숨겨진 친구의 우정과 제비뽑기의 일화가 담겨 있어서 여기 소개한다. 기도하는 손을 그린 화가와 절친한 친구가 있었다. 이 두 사람은 가난한 중에 훌륭한 화가가 되려는 꿈을 이루기 위하여 미술 공부를 시작하였다. 오늘날도 그렇지만 예전에도 화가가 되기 위한 그림 공부를 하는데 적지 않은 학비가 들었던 것 같다. 학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며 그림 공부를 하던 두 친구는 서로 의논을 하였다. 이와 같이 하다가는 둘 다 공부하기 어려우니 서로 협조하기로 하고 제비를 뽑아서 그 결과를 따르도록 하자. 제비뽑은 결과 기도하는 손을 그린 화가는 계속 공부하게 되었고 그의 친구는 제비의 결과에 따라서 계속 공부하도록 제비 뽑힌 친구의 학비를 조달하기 위하여 주방에서 열심히 일을 하게 되었다. 마침내 친구의 희생과 수고와 헌신으로 그림공부를 마치고 돌아와 친구를 만나서 지난날 자신을
후회를 어떻게 처리할까?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루에도 여러 번 후회를 하게 된다. 당신은 얼마나 자주 "... 하기만 했더라면"이라고 후회하는가? 조금만 더 일찍 들었더라면... 과거를 지울 수 있었더라면... 내 자신을 용서할 수 있었더라면... 어느 누구도 완벽할 수 없으므로 우리 모두에게는 후회되는 일이 있게 마련이다. 우리는 잘못된 선택을 했고, 바보처럼 말했고, 시간을 낭비했고, 우리 자신과 남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다. 완벽하지 못한 우리에게 당연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다. 그러나, 우리가 지난 일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않고 의미없는 후회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면 그 후회는 우리를 파괴하게 될 것이다. 자신을 파괴하는 비결 후회를 마음속에 묻는다 과거를 묻어버리는 것은 효과가 없다. 공포영화에 나오는 괴물처럼, 마음속에 묻어둔 후회거리들은 계속해서 우리 주위를 맴돌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최소화("큰 일이 아니다"), 합리화("누구나 다 그럴 수 있다"), 그리고 타
함께 배를 타고 여러 곳을 다니며 장사하는 신발 장사와 장갑 장사가 있었다. 계절에 따라, 기후에 따라 어느 곳에서는 신발이, 어느 곳에서는 장갑이 더 많 이 팔렸다. 어느 날 그들의 배는 초여름이 오는 어느 낯선 섬나라에 닿았다. 장갑장수는 더워서 장갑이 안팔릴거라며 걱정을 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가? 그 섬 사람들은 하나같이 거꾸로 다니고 있던 것이다. 그들은 배가 가까이 오자 물구나무를 풀더니 수십 켤레씩 장갑을 샀다. 늘 거꾸로 서서 다니자면 장갑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 이다. 신발 장수는 울상이 되었고 장갑장수는 의외의 호황을 맞고 신이 나서 어쩔 줄 몰라 했다. 가치가있다는 것은 상대적이다. 사람이건 물건이건 그것이 처한 상황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 고정관념에 집착하지 말라. 황현식 -물구나무서기-
어느 날 금이 세상에 나왔다. 어디선가 심한 탄식과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 다 "무슨 일일까?" 금이 가까이 가보니 철공소에서 대장장이가 커다란 망치 로 뜨거운 쇠를 두드리고 있었다. 두드릴 때마다 쇠가 신음했고 쇠의 고통은 끝이 없었다. "왜 그렇게 슬퍼하는 거지?" 금이 철에게 물었다. "금속들은 단 련이 되는게 당연한 일이야. 나, 황금까지도 같은 운명인걸. 사람들은 나를 갖고 싶어하지만 나도 너처럼 두들겨 맞아야 한단다." "어떻게 우리의 운명 을 너와 비교할 수 있는 거니?" 철이 비참한 듯 한숨을 쉬며 말했다. "그래, 나도 너처럼 금속이야. 사실 우리는 별 차이가 없어. 그렇지만 너를 두드리는 건 철이지 금이 아니야. 모르는 사람의 손에 고통받는 건 차라리 낫지. 나 는 내 형제들에게서 고통을 받는단 말이야. 그건 다른 어떤 고통보다 크게 느껴지는 거란다." 레오 파프라트 『불꽃』
보통 사람들은 60세 전후에 일터를 떠나 은퇴를 한다. 그 뒤에는 노인정에서 소일하거나 집에서 무료하고 쓸쓸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분위기에 무기력하게 순응하 지않고 보통 사람들이 은퇴를 하는 나이보다 20여세나 많은 나이에 새로운 인생을 개척 한 사람도 있다. 고형선(86세)씨는 '젊은'노인이다. 그는 95년 1월 새로운 직장에 취직했 다. 수위나 주차장 검표원이 아니라 젊은 기술자들과 부대끼면서 평생 연구한 기술을 전 수하는 중견기업의 기술고문이다. 그의 직장은 아남전공 카리타스 시계를 생산하는 곳이 다. 시계 케이스 표면을 단단하게 하기 위한 타이타늄 코팅 기술이 그가 전수하고 있는 기술이다. 그는 전에 중소기업을 경영하며 직접 타이타늄 코팅 기술을 개발한 경험이 있 다. 그가 이일에 뛰어들기 전에 아남정공은 코팅 기술을 확보하지 못해 일본에서 케이스 를 전량 수입하고 있었다. 그는 95년 4월 이미 갖고 있던 타이타늄 코팅 기술을 시계 케이 스에 적용하는 세부기술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눈 앞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는 것이 인생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이 나의 최초 의 날, "날 때"라고 생각합시다. 큰 희망과 많은 기대와 진지한 계획과 더할 수 없는 충 실함 속에서 오늘 하루를 시작할 것입니다. 모든것이 새롭고 중요한 의미를 갖겠지요. 실수하지 않으려고 조심할 것이며, 잘해 보 려고 무척 애를 쓸 것입니다. 오늘이 나의 최후의 날, '죽을 때'라고 생각 합시다. 빈틈없는 마음과, 진실한 감정과 최 선의 노력을 다해서 하루를 살 것입니다. 모 든 일에 의미를 찾고 1분 1초를 헛되이 낭비 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ㅡ 펌 -
지식을 늘려가면 갈수록 자기가 쌓은 것이 얼마나 작은 것인가를 알게 마 련이다. 평생을 쌓아 올린 지식이 모래알 하나만도 못함을 인정하고 거기서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지식을 쌓아 갈때 바로 자기 코앞에다 쌓는 사람도 있다. 그 사람은 시야가 가려져서 더 큰 더미가 얼마든지 있다 는 것을 전혀 모르게 된다. 커다란 잉어는 자기가 있는 곳에 물이 언제 마를지 안다고 한다. 그래서 높이뛰기 연습한다. 한 자 반짜리 잉어가 피나는 연습을 해서 50m 높이의 폭포도 뛰어올라간다. 49.9m까지를 뛰어도 그는 떨어지고 만다. 49.9m를 뛰 아봐도 폭포를 뛰어넘을 수 없다는 것을 그는 배우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좀더 힘을 내어 50m를 뛰어올랐을 쯤이면 그의 온몸은 상처로 가득하게 된 다. 한눈이 빠지는가 하면 주둥이가 달아나고 살점이 절반쯤 떨어져 나가기 도 한다. 그러나 그는 넓고 넓은 또 하나의 세계가 펼쳐질 것을 안다. - 출처 ; 소담『생명있는 것은 다 사랑을 원한다
중국에서 두번째로 큰 섬인 해남도는 모택동이 이끄는 홍위군이 점령하기 전까 지는 지구의 허파 아마존을 방불케하는 원시림의 천국이었다. 5백여종의 다양한 수종과 동물들로 인해 중국의 보석으로 칭해질 정도였다. 모택동은 혁명에 필요 한 타이어를 생산하기 위해 해남도의 원시림들을 마구잡이로 베어낸 다음 그 자 리에 고무나무를 심었다. 그러나 모택동의 판단은 빗나갔다. 고무생산의 메카라 고 할 수 있는 동남아에서 해남도의 고무보다 훨씬 값싼 많은 양의 고무를 해외 시장에 내놓은 것이다. 고무값은 엄청나게 하락했지만 모택동의 폐쇄정책 때문에 해남도는 아주 값비싼 댓가를 치르면서 터무니없는 가격의 고무를 계속 생산해 야 했다. 문화혁명이 끝나고 모택동이 물러난 지금도 해남도는 회복할 기미를 찾 지 못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인위적으로 기획하고 통제할 수 있으리라 는 인간의 욕망이 불러온 엄청난 파괴의 후유증이다. 집단주의나 이데올로기의 가면을 쓴 이 무모한 욕망이 불러온 폭력으로 인해 지
"사내 대장부 콤플렉스"란 여성의 슈퍼우먼 콤플렉스처럼 남자는 강한 아버지와 남편이 되야 하기 때문에 혼자서 생활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강박관념이다. 설문조사에 의하면 "남자는 사소한 일에 불평하지 말아야 하며"(72%) "고통스러워도 내색하지 말아야하고"(75%)"가족 앞에서 걱정거리를 내놓지 말아야한다"(73%)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나 전체응답자의 85%가 사내대장부 콤플렉스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응답자의 88%가 "가정의 모든 경제적인 필요를 공급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66%가 "일에서 성공하는 것을 생의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40대 남성의 77%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또 40대 남성의 70%가 "과중한 일도 서슴없이 한다"고 했고 "남편의 주장을 굽혀서는 안 된다"는 질문에 20,30대는 75%가 "그렇지 않다"고 응답했으며 4,50대는 50%가 "그렇다"고 대답해 대조를 이루었다. -국민일보-
오래전, 한 노인이 베를린 대학에서 강의를 듣고 있었다. 키가 작고 머리가 흰 신사 한분이 스무살 내외의 학생들 사이에 앉아 있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 었다. 이 노인은 다름아닌 독일의 박물학자요 과학자인 알렉산드르 폰 훔볼트 였다. 이날 강의의 주제는 자연 지리학이었는데, 그 교수는 바로 훔볼트의 저 서를 인용하여 자신의 권위를 내세우고 있었다. 한 학생이 옆자리에 강의를 듣고 있다가 그를 알아보고 물었다. "어째서 선생님같이 대학자가 이런 기초적인 강의를 듣고 계십니까?" 그러자 그는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말했다. "내가 젊었을 때 무심코 지나쳤던 것을 재검토하기 위해서요." "...." 김태일 『지혜로운 바보』
약간의 희생 없이 구원이란 있을 수 없다" 『역사를 위한 변명』의 저자로 잘 알려진 마르크 블로흐가 나치의 학대를 피할 수 있는 탈출의 기회를 버리고 일개 대위로 전쟁에 나가면서 남긴 말이다. 블로흐는 프랑스 리용 태생의 유태인으로 교사, 교수,1.2차 대전 참전, 레지스탕스의 평탄치 못한 삶을 살면서도 학자로서 사회적 역할과 성실성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던 사람이다. 여섯 자녀를 둔 53세의 노교수로서 참전했던 그는 '나르본'이라는 가명으로 레지스탕스 활동을 하다가 게쉬타포에게 체포됐다. 『역사를 위한 변명』은 몽뢱감옥에서 심한 고문을 당하면서 보낸 1년여 동안 집필한 유작으로 6편의 논문과 32편의 서평도 남겼다. 죽음을 앞에 두고서도 '펜'을 잡고 '역사가로서의 사명'을 다하려 했던 그의 의지에 숙연해진다. 블로흐는 지식인의 임무에 대해서 이렇게 정의했다. "지식인의 임무는 사회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대한 명확한 지식을 정치에 제공하는 것이며 정치의 임 무는 이데
합리적인 생활을 위한 지침 1. 분수를 알아라. 자신의 나이, 직위, 경제적 능력, 건강 상태, 장단점을 알고 분수에 맞는 행동을 하라 2.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라 3.수입 내에서만 지출하라 4.행동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라 5.남의 요청이나 유행에 끌려 다니지 말아라 6. 과다한 일과 극단적인 일을 피하라 7.융통성을 발휘하라. 때로는 계획을 시정하고 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8.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말라. 9.감정을 잘 다스려라 10.완벽주의자가 되려고 하지 말아라. 나도 남도 환경도 불완전한 것이다. 11.분위기에 맞는 행동을 하라 12.단순하게 사는 법을 배우라.
어느 부인의 9일간 천국만들기 어느 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나님!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 그때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 말했습니다. “살기 힘들지? 네 마음을 이해한다. 이제 소원을 들어줄 텐데 그 전에 몇 가지 내 말대로 해보겠니?" 그 부인이 “예!” 하자 하나님이 말했습니다. “얘야! 집안이 지저분한 것 같은데 네가 죽은 후 마지막 정리를 잘 하고 갔다는 말을 듣도록 집안청소 좀 할래?” 그 후 며칠 동안 그녀는 열심히 집안 청소를 했습니다. 3일 후, 하나님이 다시 와서 말했습니다. “얘야! 애들이 맘에 걸리지? 네가 죽은 후 애들이 엄마가 우리를 정말 사랑했다고 느끼게 3일 동안 최대한 사랑을 주어볼래?” 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애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 하나님이 말했습니다. “이제 갈 때가 됐다. 마지막 부탁 하나 하자! 너 남편 때문에 상처 많이 받고 미웠지? 그
궁지에 몰리고, 만사가 어긋날 때, 한 순간도 더 이상은 버틸 수 없을 것 같을 때까지는,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 해리엇 비처 스토우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우리는 피할 수 없는 이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를 고심해야 한다. 운동 선수들도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피나는 훈련을 한다. 많은 코치들이 이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을 연구했지만 아직 뾰족한 방법이 없다. 코칭스태프에서 갖가지 방법을 찾아 적용하지만 일단 슬럼프에 빠진 이상 벗어나기란 그리 말처럼 쉽지 않다. 슬럼프는 성공하려는 사람에게 꼭 찾아오는 시련이다. 슬럼프가 찾아왔다는 것 자체가 더 높이 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하지만 슬럼프를 우습게 보았다가는 모든 일에 자신감을 상실하고 늘 화만 내어 인간관계마저 뒤죽박죽 될 것이다. 진짜 슬럼프는 성패를 떠나 마음에서 온다. 슬럼프에 빠졌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초조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허우적대다간 더욱더 깊이 빠져서 영영
숲속에서 두사람의 벌목군이 백년 넘어 보이는 것 같은 거목을 벌채하고 있었다. 한 벌목군이 아주 조밀하게 나있는 다섯개의 나이테를 들여다 보면 서 이 나무는 5년간의 가뭄 기간에 전연 자라지 못한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 러나 그 옆에서 일하고 있는 또 한사람의 벌목군은 그 견해와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이 가뭄 기간이 사실은 이 나무의 역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 한 시기였음을 주장했다. 그 나무는 가뭄 때문에 수분과 자양분을 얻기 위해 그 뿌리를 더욱 땅 속 깊이 내렸다는 것이다. 뿌리가 강화되면서부터 그 나 무는 그 성장을 더욱 촉진시킬 조건이 형성된 것이다. 나무와 같이 인간도 전혀 성장할 가능성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시기를 경험한다. 이 고통의 시 기가 곧 우리가 내면적으로 성장할 시기이다. 어느 순간이 지나고 좋은 환 경을 맞을 때 우리의 한계를 어떻게 뛰어넘을 수 있었던가에 대해 놀라게 될 것이다.
1. 행복 비타민을 먹여라. 가장 좋은 비타민은 '비타민 H'이다. 표현되지 않은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하루에 한번씩 사랑한다고 말하라. 사랑은 보약과 같다. 2. 여성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 한다. 아내를 연구하라. 아내와 사는 것은 군대를 지휘하는 것보다 힘들다. 아내를 알지 못하고 아내와 살 수 없다. 지식을 쌓아 가라. 3. 최고의 리더십은 기도로부터 시작된다. 잔소리와 꾸지람 대신 기도하라. 기도를 이겨낸 잔소리는 없다. 기도야말로 하루를 여는 열쇠며 하루를 닫는 자물쇠와 같다. 아내와 자녀를 위해 기도하라. 4. 가장 깊은 사랑은 기다림이다. 서두르지 말라. 사랑의 핵심은 기다림에 있다. 제트기도 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릴 수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5. 베갯 밑 대화를 나누어라. 가장 깊은 대화는 침실에서의 대화이다. 아내가 원하는 것은 코고는 소리가 아니다. 침실에서 돌아눕지 말라. 마주보고 누우면 가장 가까운 사이지만 돌아눕는 순간 부부거리는 10만리가 되
1. 가정의 상비약을 준비하라. 가장 큰 상비약은 칭찬과 격려이다. 아내의 말 한마디는 남편에게 살맛을 부여한다. 바가지를 긁는 것은 방축에서 물이 새는 것과 같다. 2. 생명의 요리사가 되어라. 키스는 한 순간이지만 요리는 영원하다. 불평과 짜증으로 요리하지 말라. 가장 좋은 양념은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이다. 가족들의 입맛을 사로잡지 못한다면 아예 사표를 써라. 3. 얼굴에 미소를 띄워라. 미인계가 아니라 미소계를 써라. 이 세상이 눈물과 절망의 골짜기라면 미소는 절망의 골짜기에 띠워놓은 무지개와 같다. 미소로 소망을 심어 주어라. 4. 고객감동의 서비스 정신으로 살아라. 고객만족만 가지고는 안된다. 남편을 왕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나는 저절로 왕비가 된다.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 5. 남편만의 시간을 주라. 모든 남자는 '동굴'을 가지고 있다. 남자들은 자신만의 '동굴'에서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상처를 치료하기도 한다. 때문에 남편을 들들 볶지 말아라. 위대한 사랑은 딱
스트레스 관리 10계명 1.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질 수 밖에 없으므로 상대방에게 지나친 기대를 하지 말라. 2. 남들이 내가 원하지 않는 쪽으로 행동할 땐, 나의 의사 전달이 부족할 수도 있으니 더욱 설득하라. 3. 남들로부터 부탁을 받았을 때 원하지 않는 것이면 과감히 거절하라. 4. 남들이 나에 대해 비난할 때에는 일리가 있다고 받아들여라. 5. 때로는 혼자 고독할 때도 있다. 혼자서 견뎌라. 6. 지나간 실수에 대하여 되새기지 말자. 7. 어떻게든 사람은 살게 돼 있다. 앞일을 걱정하지 말라. 8. 완벽한 사람은 없다. 모든 일에 70점을 목표로 하자. 9. 지나친 행복을 바라지 말라. 오히려 현재의 내가 행복할 수 있음을 알라. 10.오늘 하루만 열심히 살라. - 조성준(조박정신과 원장) -
1. 다른 사람의 기분에 좌우되지 마라 침착함을 잃지 않을 때에야 비로소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공격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다. 2. 당당하게 말하라 공격자는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펼치지 못하는 사람들을 겨냥한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약하게 만들기에 싸우지 않고서도 쉽게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사냥감이 되지 않으려면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가 필요하다. 3. 강박감에서 벗어나라 공격을 당했을 때 빠지게 되는 무력감. 이런 강박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심리적 안정을 되찾는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일단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났다면 심호흡을 한 후, 자신의 주위에 공간을 두며, 시간적 여유를 가져야 한다. 4.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라 이를 위해 제시한 방법은 다음 세 가지다. 첫째, 상대의 자극적인 말을 가슴에 담아두지 말고 무시하라. 둘째, 눈을 부릅뜨고 상대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아무 말도 않는 것이다. 혹은 오히려
1. 타인의 이름을 외우는데 익숙하라. 이것을 잘못하면 그 사람에게 당신이 별로 관심이 없다는 말이 된다. 2. 당신의 존재가 아무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온화한 사람이 되라. 오래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3. 어떤 일에도 마음이 흩어지지 않는 단정하고 여유있는 성품을 가져라. 4. 자기를 지나치게 자랑하는 사람이 되어서는안 된다. 자기는 무슨 일이든 알고 있다는 인상을 남에게 보이지 마라. 5. 사람들이 당신과의 교제에서 어떤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폭넓은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라. 6. 당신의 개성에서 '부조화 스러운' 요소를 제거하라. 비록 그것이 무의식적인 것일지라도. 7. 당신이 지닌 적이 있고 현재 지니고 있는 모든 오해를 없애도록 진지하게 노력하라. 8. 정말로 그렇게 할 수 있기까지 타인을 좋아하려고 노력하며 몸소 행하라. 9. 성공한 사람에게는 축하의 말을, 슬퍼하거나 실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위로의 말을 해 주는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 10. 사람들에
새엄마와 내복 세 벌 내가 열두살이 되던 이른 봄, 엄마는 오빠와 나를 남기고 하늘나라로 떠나셨다. 당시 중학생인 오빠와 국민학교 5학년인 나를 아빠에게 부탁한다며 눈물짓던 마지막 길.. 내게 남겨진 건 엄마에 대한 추억과 사진 한 장. 엄마는 사진 속에서 늘 같은 표정으로 웃고 계셨다. 아빠는 그렇게 엄마의 몫까지 채워가며 우리 남매를 길러야만 했다. 그게 힘겨워서 였을까? 내가 중학생이 되던 해 여름. 아빠는 새엄마를 집으로 데려오셨다. 엄마라고 부르라는 아빠의 말씀에 우리 남매는 따르지 않았다. 결국 생전 처음 겪어보는 아빠의 매타작이 시작되었고, 오빠는 어색하게 "엄마"라고 겨우 목소리를 냈지만, 난 끝까지 엄마라고 부르지 않았다. 아니 부를 수 없었다. 왠지 엄마라고 부르는 순간 돌아가신 진짜 엄마는 영영 우리들 곁을 떠나버릴 것 같았기 때문에, 종아리가 회초리 자국으로 피멍이 들수록 난 입을 앙 다물었다. 새엄마의 말림으로 인해 매타작은 끝이 났지만, 내 가슴엔 어느새 새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1. 말을 할 때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도록 할 것. 2. 말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3초간 요점을 가다듬고 정리할 것. 3. 불만이나 푸념 또는 부정적인 말을 가급적 자제할 것. 4. 목소리의 속도와 높이, 그리고 크기를 변화있게 잘 조절해서 말할 것. 5. 간결하고 명확한 문장 구사를 하도록 할 것. 6. 상대방의 반응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말을 할 것. 7. 평소에 대중앞에 서는 연습을 자주 할 것. 8. 보다 넓고 깊은 안목으로 세상을 관찰하여 이야기 거리를 많이 만들어 둘 것. 9. 심각한 이야기에도 때로는 유머를 섞어 긴장을 없애는 여유를 가질 것. 10.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잃지 말고 말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10가지 11.화가 난 상대방의 말을 감정적으로 맞받아 치지 말 것. 12.상대방도 내 생각과 같을 것이라고 속단하지 말 것. 13.사전 준비없이 어떤 상황 돌아가는 대로 대충 말하지 말 것. 14.지나치게 스스
"여보! 아직도 멀었소, 못은 없어졌지만 못자국은 남아 있지 않소?" 남편이 미울 때마다 아내는 나무에 못을 하나씩 박았습니다.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할 때에는 큰 못을 쾅쾅 소리나게 때려 박기도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때리고 욕을 할 때에도 못은 하나씩 늘어났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남편을 불렀습니다. "보세요, 여기 못이 박혀 있는 것을... 이 못은 당신이 잘못할 때마다 하나씩 박았던 못입니다." 나무에는 크고 작은 못이 수 없이 박혀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날 밤 남편은 아내 몰래 나무를 안고 울었습니다 그 후 부터 남편은 변했습니다. 아내를 지극히 사랑하며 아꼈습니다. 어느 날 아내는 남편을 불렀습니다. "여보! 이제는 끝났어요. 당신이 고마울 때마다 못을 하나씩 뺏더니 이제는 하나도 없어요." 그러자 남편이 말했습니다. "여보! 아직도 멀었소, 못은 없어졌지만 못자국은 남아 있지 않소?" 아내는 남편을 부둥켜 안고서 고마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큰 것을 잃어버렸을 때는/ 작은 진실부터 살려 가십시오/ 큰 강물이 말라 갈 때는/ 작은 물길부터 살펴 주십시오/ 꽃과 열매를 보려거든 먼저/ 흙과 뿌리를 보살펴 주십시오/ 오늘 비록 앞이 안 보인다고/ 그저 손놓고 흘러가지 마십시오/ 현실을 긍정하고 세상을 배우면서도/ 세상을 닮지 마십시오/ 세상을 따르지 마십시오/ 작은 일 작은 옳음 작은 차이/ 작은 진보를 소중히 여기십시오/ 작은 속에 이미 큰 길로 가는 빛이 있고/ 큰 것은 작은 것들을 비추는 방편일 뿐입니다/ 현실 속에 생활 속에 이미 와 있는/ 좋은 세상을/ 앞서 사는 희망이 되십시오. "(박노해시인의 '길 잃은 날의 지혜') 우리도 큰 것을 잃어버린 때, 큰 강물이 말라버린 때,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상황을 종종 당하게 됩니다. 가슴에 억울함과 답답함으로 둘러싸여 있을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믿음으로 서야 할 것인가? 주옥 같은 많은 찬양을 작곡한 바 있는 최용덕 씨는 어떤 실패로 인해 깊은 영적 침체 가운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작은 것을 얻든 큰 것을 얻든 만족은 같게 하시고 일상의 소박한 것들에서 많은 감사를 발견하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하소서. 마음을 가난하게 하여 눈물이 많게 하시고 생각을 빛나게 하여 웃음이 많게 하소서. 기쁨이 있는 곳에 찾아가 함께 기뻐하기 보다 슬픔이 있는 곳에 찾아가 같이 슬퍼하게 하소서.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하시고 내가 상처 입었을 때는 빨리 치유해 주소서. 이전에 나의 어리석음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었거나 상처 입힌 일이 있으면 나를 괴롭게 하여 빨리 사과하고 용서받도록 하소서.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요한복음 15:16)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무수한 문제들을
감동적인 글(진따 이야기) 사랑칼럼(130) 진따(진짜 왕따) 이야기 얼마 전에 인터넷에서 어떤 청년의 10페이지도 넘는 장문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 청년은 중학교 때 진따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가 있었는데, 하는 짓도 진따고, 생긴 것도 진따고, 왕따의 전형적인 모델이었다고 합니다. "야! 내 숙제 좀 해!" 하면 "어. 알았어!" 했고, "야! 볼펜 예쁜데. 내가 가져도 되지!" 하면 "어. 그래." 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학교에 청소 일 하시는 찐따 아버지가 찾아왔습니다. 다리를 절며 아들에게 다가가 큰 봉투를 건네주었는데 아이들이 궁금해했습니다. "야! 찐따. 거 뭐냐?" "음. 우리 아빠가 너희 주라고 가져오셨어." 봉투 안에는 빵이 들어 있었는데, 진따 아빠가 자기 아이가 왕따인 것을 알고 잘 봐달라는 의미로 사온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친구들은 "야! 그 빵 청소하다 주워온 것 아냐!"하고 조롱하면서 아무도 먹지 않았습니다. 그날 진따는 말없이 그 빵을 그냥 가져갔습니다.
1. 여러 종류의 사람과 만나고 그들에게서 인생을 배워라. 2. 건강한 몸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말아라. 3. 인간 관계가 끊어지면 스스로의 탓으로 돌려라. 4. 누구 한 사람이라도 서운하게 대하지 말아라. 5. 여행을 자주 하고 역사적인 유물의 안내판을 읽어 보아라. 6.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소유자와 가까이 하라. 7. 아무리 가까운 친구라도 비밀을 털어놓을 때는 두번 생각하라. 8. 읽을 수 없더라도 좋은 책은 곁에 둬라. 9. 더 이상 아무 것도 잃어버릴 것이 없는 사람을 조심하라. 10. 세상이 누구에게나 공평하다는 생각을 버려라.
아내에게 관심을 한 가정의 가정이며 남편들이여!(나도 남편이지만)아내의 마음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다 알고 있다구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결혼한지 30-40년이 지난 부부들도 서로의 깊은 마음은 모르는 법입니다. 옛말에도 있잖아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의 마음은 모른다는 말 말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유명한 정신과 의사요 심리학자인 폴 투르니에도 “ 아내의 마음은 내가 그 주변을 맴돌 뿐 정박해야 할 선창을 결코 찾을 수 없는 아주 신비로운 섬”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기 시작할 때 사랑 받는 그녀는 사랑의 충족감으로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남자들의 착각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여자의 그 빛이 영원히 꺼지지 않고 계속 타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365일 내내 쾌청한 날씨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내는 사랑은 멀어졌다가 가까이 다가오는 오르내림을 반복하게 됩니다. 남편이 사랑 받고 있다 생각할 때 아내의 마음은 마치 파도처럼 높은 곳에
아무리 고상한 사랑의 정신을 실현하기 위한 정의라도 그것을 관철시킬만한 힘이 없으면 정의가 될 수 없다. "실력없는 정의는 무기력하고 정의 없는 실 력은 폭력이다." 라는 말도 있듯이 정의와 힘은 서로 이질적인 것이면서도 조 화돼야만 한다. 그리고 어차피 구체적 사건이나 문제 앞에서 무엇이 정의인가 를 결정하는 표준은 인간, 즉 법률가나 정치인 혹은 국민이 결단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길 밖에 없는 것이다. 이렇게 결단을 하면서 정의를 추구할 때, 솔직히 말해서 정의의 실현을 어렵게 만드는 이유는 정의가 무엇인지 몰라서라 기 보다는 양심이 옳다고 판단하는대로 실천하는 일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할 것이다. 결국 정의는 자기의 이기심을 극복하면서 타인의 권리와 자유를 존중해주고 지성과 도덕심을 함양하여 이성과 양심, 그리고 합리성에 근거하 여 문제의 해결에 접근할 때, 어둠을 비춰주는 빛과 같이 은연중에 드러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로스알데 힐에 요한이라는 집배원이 있었다. 그는 젊었 을 때부터 마을 부근 약 오십마일의 거리를 매일 오가며 우편물을 배달했다. 어느날 요한은 마을로 이어진 거리에서 모래 먼지가 뿌옇게 이는 것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다녀야 하는 길이 이러니 앞으로도 내내 흙먼지만 마시고 다녀야 한단 말인가.' 그러나 그는 무릎을 탁치며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어차피 나에게 주어진 일인데 그저 구경만 할 수는 없잖은가? 그래, 아름다운 마음으로 내 일을 하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아름답게 만들면 되지 않은가?" 다음날부터 그는 주머니에 들꽃 씨앗을 넣어 가지고 다녔다. 그리고 우편배달을 하는 짬짬이 그 꽃씨들을 거리에 뿌렸다. 오십여마일의 거 리를 오가는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계속했다. 이렇게 여러 해가 지나자 그가 걸어다니는 길 양쪽에는 노랑, 빨강, 초록의 꽃들이 봄, 여름, 가을 다투어 피어났다. 마을 사람들은 휘파람을 불며 우편 배달을 하는 그의 뒷
옛날 일본의 다이묘(영주)들은 중대한 일을 결정하기 전에 아시가루같이 제일 비천한 사 람들을 불러 의견을 들었다. 이것이 현대로 오면 이른바 일본 기업 특유의 그 '바틈업 Bottom Up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시스템이라는 것이 된다. 의사결정과정에 있어서 상의하달이 아니라 하의상달의 역체계를 밟고 있는 것이다. 이를 증명하는 신화 같은 실화가 있다. 일본의 구마모도 반도체 공장은 다른 공장 보다 불량륭이 높아 고민하고 있 었다. 소장 이하 전사원들이 모여 궁리를 하는데도 불량률이 줄어들지 않았다. 어느날 교 대제 근무를 하던 여공 하나가 출근길에 화물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며 건널목에 서있엇 다. 기다리면서 열차의 진동이 몸에 와닿는 것에 신경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는 혹시 이 진동이 민감한 반도체 작업에 영향을 준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말을 들은 조장은 열차가 지나가는 시간에 작업을 멈추고 주의 깊게 살펴보았지만 아무 진동도 느낄 수가 없었다. 그래도 조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김광석 곱고 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메어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가네 흰머리가 늘어가네 모두 다 떠난다고 여보 내손을 꼭 잡았소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다시 못올 그 먼길을 어찌 혼자 가려하오 여기 날 홀로 두고 여보 왜 한마디 말이 없소 여보 안녕히 잘가시게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
프랑스의 소설가 생텍쥐뻬리의 작품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대륙을 횡단하던 여객 가 기관고장과 연료부족으로 광활한 사막에 불시착했다. 승객들은 얼마 안가서 사막 한 가운데서 식량과 음료수가 떨어져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었다. 구조를 청하기 위해 몇사 람씩 조를 짜서 사방으로 찾아나서기도 했지만 헛수고 였다.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힌 그 들은 좀 더 대담한 방법을 취해야할 단계에 이르렀다. 비장한 각오를 하고 비행기의 잔 해에 불을 질러 조난 지점으로 되돌아 올 표적을 아예 없애버린 것이다. 그리고 각기 헤 어져 인가를 발견하면 살고 발견하지 못하면 사막에서 죽기로 합의를 보았다. 이런 결심 을 한 후 필사적으로 삶을 위해 도전을 하였을 때 마침내 부락을 발견하고 일행 모두가 살게되었다. 과거를 잊고 있는 줄을 과감히 끊어버릴 때 도리어 새로운 삶의 지평이 보이 는 것이다. 오늘은 어제의 결과라는 의미에서 과거를 전적으로 무시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과거가 오늘의 삶을 지배하게 해서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3천여년의 과학사는 오류로 점철돼 있다. 과학은 오류로부터 도약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콜럼부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은 '계산상의 착오' 때문이엇다. 당시 지리학과 천문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프톨레마이우 스는 지구의 원주를 3만3천km로 잘못 계산했다. 실제 그거리는 19만6천km로 당시 선박으 로는 항해가 불가능한 거리였다.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콜럼부스는 항해를 시도조차 하 지 않았을 것이다. 페니실린이 발견된 것도 플레밍이 감기에 걸려 박테리아가 증식하는 슬라이드에 콧물을 떨어뜨리는 실수를 저질렀기 때문이었다. 그의 콧물이 슬라이드에 떨 어져 박테리아를 소멸시키지 않았다면 항생물질 연구는 이뤄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타 이어의 재료로 쓰이는 경질고무도 1844년 찰스 굿이어가 뜨거운 주철냄비위에 고무조각 을 떨어뜨려 발견된 '실수의 산물'이다. 갈릴레이는 망원경을 발명하지도 않았고 감옥에 갇히거나 고문을 당한적도 없으며 "그래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세인트 어거스틴 바닷가는 새우가 많이 잡히기로 이름난 황금어장입니다. 늘 새우잡이 배들로 붐 비고, 수많은 갈매기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갈매기들이 굶어 죽기 시작했습니다. 급기야는 거의 모든 갈매기들이 굶어 죽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사람들은 갈매기들이 굶어 죽은 까닭을 알고 어처구니가 없었 습니다. 그 바닷가에는 항상 수많은 새우잡이 배들이 정박하고 있었는데, 그 동안 갈매기들이 배에서 끌어 올릴 때, 그물에서 떨어지는 새우떼를 힘 안들이고 주워 먹으며 살아 왔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새우잡이 배들이 모두 남쪽으로 자리를 옮겨 가 버리자, 스스로 먹이를 잡는 것을 잊어버려 점차 굶어 죽게 되었던 것이다. 어부들이 잡은 새우들을 손쉽게 얻어 먹다가 고기 잡는 법을 잊어버리고 죽어갔던 갈매기들이 행여 우리의 자화상 은 아닐까 생각해 봅시다
코빈이라는 동네에서 조그만 식당을 경영하고 있던 노부부가 있었다. 손님 가운데 90%가 여행자 였다. 그런데 어느날 1km 덜어진 지점에 고속도로가 생김에 따라 손님이 거의 없 어지고 말았다. 66세의 노부부는 생활보호를 받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러나 이대로 있어서는 안되겠다고 결심한 노부부는 생활보호비 105달러를 자본으로 손님들이 좋아하는 닭요리를 만들어 차에 싣고 장사를 하기 시작했다. 이 사람이 바로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의 창시자인 선더스 회장이다.
값진 진주는 오랜 시일을 거쳐 만들어진다. 모래알들이 조개 속에 들어가서 조 개의 눈물로써 씻기고 씻기어서 고통과 아픔을 견뎌내면 그처럼 아름답게 빛을 내는 진주가 된다. 바이올린 같은 좋은 악기를 제작할 때는 가장 좋은 나무를 택 할 뿐 아니라 같은 나무에서도 특별히 북편을 향한 부분, 즉 가장 찬바람을 많이 맞아서 연단을 받은 부분으로 만든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대기만성이란 말이 있 다. 큰 인물이나 큰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만큼 오랜 시일이 걸려야 하고 고생 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퀴리 부인은 거의 400번에 가까운 지루한 실험을 거쳐서야 라듐을 발견했고 에디슨은 11만 번의 실험을 한 끝에 전구를 발명했다. 만일 그가 109,999번에서 낙심을 했더라면 그 같은 놀라운 성공은 거두지 못했을 것이다. 링컨은 9번이나 낙선했으나 마침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환란, 고통, 질 병, 슬픔, 역경 등을 많이 겪은 인물일수록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다. 위인의 생애를 보면 그
옛날에 개구리 두 마리가 있었습니다. 한 마리는 큰 길가 웅덩이에 살았고, 또 한 마리는 연못에 살고 있었습니다. 연못에 사는 개구리가 웅덩이에 사는 개구리를 찾아왔습니다. “친구야, 우리 연못에 와서 같이 살자, 여기보다 훨씬 넓고 안전하잖니?“ 웅덩이에 사는 개구리는 가만히 듣고 있더니, 큰 눈을 껌벅거리며 말했습니다. “네가 볼 때는 내가 불편해 보이니?” “난 아담하고 좋기만 한데.” “그러지 말고 내가 사는 연못으로 이사와. 거긴 넓고 먹을 것이 풍부해. 위험하지도 않고“ 연못 사는 개구리가 말했습니다. “좋아, 한번 생각해 볼게”, 하지만 웅덩이에 사는 개구리는 연못까지 가는 것이 귀찮았습니다. 며칠후, 연못에 사는 개구리 가 다시 왔습니다. “친구야, 여긴 위험해. 사람들도 많고, 수레 들도 너무 많이 다니잖니?“ “그렇긴 한데, 옮기는게 귀찮아서 말이야”, 웅덩이에 사는 개 구리는 계속 망설이기만 했습니다. 다시 며칠이 지났습니다. 연못에 사는 개구리는 친구가 걱정이
2차대전 당시 미국의 국방장관이었던 뉴튼 베이커가 유럽의 어느 야전병원을 방문했는데 그곳에서 매우 끔찍한 부상을 입은 미국인 병사를 만났다. 그 병사는 두 다리와 한 팔, 한 쪽 눈까지 잃어 버린 처참한 상태로 누워있었다. 얼마 후 베이커씨가 다시 그 병원을 방문했을 때 그 병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원장 에게 물어 보았더니 간호사와 결혼하여 퇴원했다는 것이다. 베이커씨는 그 병사 가 결혼까지 한 것을 퍽 잘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 후 세월이 흘러 베이커씨는 장관직에서 퇴임하고 존 홉킨스 대학 재단 이사장으로 봉직케됐다. 재단 이사장으 로 졸업식을 주관, 박사학위를 수여하던 중 베이커씨는 휠체어에 앉아 학위를 받 으러 나오는 그 병사를 발견했다. 5년동안 집념을 불태운 결과로 박사학위를 받 게 된 그 병사를 보자 그는 너무 놀랍고 반가워서 병사의 남은 한 손을 붙잡 았다. 그때 그 청년이 이렇게 말했다. "장관님, 은퇴하셨다는 것을 신문을 보고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보람있
논쟁으로 인해 상처받는 것을 피하기 위해 사람들이 취하는 자세에는 기본적으로 네 가지가 있다 싸우고(fight), 도피하고(flight), 가장하고(fake),접어두는(fold) “4F'가 그것이다. 단기적으로는 도움이 되지만 긴 안목으로 보면 모두 역효과를 낸다 1. 싸우기; 남성의 태도이다. “강한 공격이 최상의 수비다.” 상대방이 잘못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비난하고 힐책한다. 2. 도피하기; 역시 남성의 태도이다. 정면 대결을 피하기 위해 남자들은 동굴 속으로 들어가 절대 나오지 않는다. 일종의 냉전이다. 정면 대결이 귀찮고 두려운 나머지 논쟁을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는 어떤 화제도 회피하려고 한다. 3. 가장하기; 여자의 태도이다. 정면대결이 가져올 상처가 두려워 마치 아무런 문제가 없는 척 행동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가슴 속에는 원망이 쌓이게 된다. 이러한 원망은 자연스러운 사랑의 표현을 가로막는다. 4. 접어두기; 역시 여성의 자세이다. 차라리 양보하고 마는 것이다.
프랑스 요리에 ‘그래뉴이에(Grenouille)’라는 개구리 요리가 있습니다. 이 요리는 개구리를 재로로 하는데, 개구리를 삶는 방법이 특이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냄비에 물을 담아 펄펄 끊여놓고 개구리를 넣으면 화들짝 놀라 냄비 밖으로 튀어나가 요리사가 애를 먹는 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미지근한 상태의 물을 담은 냄비 속에 개구리를 놀게 하고 서서히 가열하는 방법을 쓴답니다. 냄비 속에 담긴 개구리는 처음에는 기분 좋게 그리고 여유 있게 헤엄을 친답니다. 그러다가 개구리가 눈치 채지 못할 만큼 조금씩 온도를 높여나갑니다. 미미한 수온의 변화를 느끼지 못하는 개구리는 급기야 물이 끊을 때까지도 아무런 대응을 하지 못하다가 그냥 삶아죽는다고 합니다. 개구리가 뜨겁다고 느낄 때는 행동하기에는 이미 늦어 온 신경이 마비되고 만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의식이 깨어있고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사람만이 변화를 미리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낙엽이 지면 천하의 가을이 오는구나 하는
동물의 나라에서 전쟁이 일어났다. 동물의 왕인 사자가 총사령관이 되었다. 코끼리, 곰, 여우, 원숭이 등 모든 동물들이 사자 사령관 앞에 모였다. 그런데 순간 여러 동물들 속에서 이런 말이 튀어 나왔다. “야, 멍텅구리 당나귀 너는 돌아가라.” “맞아! 돌아가, 넌 느려서 안돼.” 그러자 사자가 동물들을 바라보면서 큰소리를 쳤다. “모두들 조용히 해. 당나귀는 느리더라도 나팔수로 쓸거야. 빠른 토기는 전령으로 쓰면 되고 시끄럽게 떠들던 동물들은 사자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21세기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조건 실망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신망을 얻는 사람. 박사보다 밥 사는 사람. 명예만 탐하는 사람이 아니라 멍에를 지는 사람. 거짓으로 사느니 거지로 사는 사람. 안주하는 사람보다 완주하는 사람. 잔머리 굴리는 사람이 아니라 우두머리가 되려는 사람. 여자를 사냥하기보다 사랑하려는 남자 포옹력보다 포용력 있는 남자. 정력적인 남자보다는 정열적인 남자. 나체를 보기보다 니체를 보는 남자 누운 사람보다 눈사람을 보며 미소를 짓는 남자 때가 많은 남자보다 때를 아는 남자 여우같은 여자보다 여유 있는 여자 들러리보다 힐러리가 되려는 여자 물먹는 하마 같은 여자보다 물 찬 제비 같은 여자 끔찍한 여자보다 깜찍한 여자
켠켠이 쌓은 저 담장처럼 내 살아온 삶도 저래야 할텐데... 대충대충 살아온 삶은 결국 언젠가 삐걱거리기 마련이다. 기와한장 빼먹고, 흙한줌 대충 쌓아놓고 담장의 구실을 제대로 기대하는건 무리일진데, 곧 얼마못가 쓰러질거 알면서도 무엇이 급해 눈앞의 즐거움에만 급급했는지 모르겠다. 봄이 오는데,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나무와 풀들만이 봄에 제대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건만, 난 너무 성급한 삶의 꽃을 피우려고 하는건 아닌지.... 꽃이 제대로 안피었다고 원망하고 자책하기엔 내 노력이 부족한건 아닌지 되돌아 보아야겠다. 유난히 잔인한 봄이 될것 같다. 다시 꽃을 피우기엔 그리고 다시 알찬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지 몰라도 지름길을 택하는 요행을 바라는 나는 되지 말자. 그러지 말자. - 작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
반대 프랑스의 상징 에펠탑. 프랑스가 세계적인 자랑거리로 여기고 있는 탑이다. 프랑스 대혁명 100주년 기념행사로 1889년 파리에서 만국박람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그와 때를 맞춰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건축구조물을 세우기로 계획한 프랑스 정부의 의지에 의해 세워진 것이다. 처음 공학자요 교량 기술자인 에펠(Eiffel, 1832-1923)에게 이 작업을 맡겼을 때 당시 수많은 프랑스의 지식인, 예술가등은 예술의 도시 파리 중심부에 깡마른 키다리 피라밋을 세운다는 것은 거대하고 추한 해골을 세우는 것같이 무모한 일이며, 프랑스의 자존심을 파괴하는 처사라고 악착스레 탑 건립을 반대했다. 그 대표적인 인물로 시인 베를레느, 소설가 모파상이 있다. 그러나 그 작업은 계속되었고 드디어 높이 300미터의 거대한 철탑은 그 위용을 드러내었다.
특정한 사람과만 친해서는 안된다. 부하를 질책할 때 인격을 모독하는 말은 삼가라 험담이나 소문은 누군가가 듣고 있다. 인신공격이나 억지주장을 삼가라 자기주장은 논리 정연하게 발표하라 근무시간에는 직장 일만 전념하라 후배에게 개인 일을 부탁하지 마라 궂은 일일수록 자진해서 나서라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 가르쳐 주기만을 바라지 마라 너무 강하면 부러지기 쉽다.
상사에게 앉은 채로 대답하지 마라. 상하의 관계를 분명히 하라. 수동적인 사고방식은 버려라. 상사의 말허리를 자르지 마라. 귀사할 때도 매너가 있다. 상상이나 추측에 의한 보고는 금물이다. 변명은 치명상이다. 필요이상으로 날뛰지 마라. 소극적인 의견개진은 삼가라. 상사를 너무 몰아세우지 마라. 자신의 실수는 즉시 사과하라. 불합리를 견뎌낼 줄 알아라. 상사가 없으면 더욱 열심히 일하라. 아첨은 급소를 찌를 때만 하라.
비난과 갈채 싸움을 좋아하는 젊은 왕이 평화를 원하는 이웃 나라의 나이 많은 왕에게 번번이 싸움을 걸어왔다. 그러자 노왕은 부하에게 젊은 왕을 생포해 오라고 시켰다. 쇠사슬에 묶여 끌려온 젊은 왕은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한 번 기회를 주마. 주둥이까지 물이 가득 찬 항아리를 물 한 방울도 흘리지 말고 큰 길의 한 끝에서 다른 끝까지 옮겨 놓아라. 만약 물을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 네 목숨은 없을 줄 알아라.” 노왕은 말했다. 다음날, 젊은 왕은 물 항아리 옮기는 일을 시작했다. 그의 뒤에는 도끼를 든 사형 집행인이 한 방울이라도 물이 떨어지면 그의 목을 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노왕은 구경꾼들에게 한 편에서 젊은 왕을 야유하고 한 편에서는 응원을 하라고 명령해 놓았다. 젊은 왕이 그 일을 무사히 마치자 노왕이 물었다. “사람들이 너에게 야유를 던질 때 너는 뭐라고 했느냐?” “말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항아리에 온 신경을 다 써야 했으니까요.” “그럼 네게 응원을 보낸 사람들에게는
1. '우리 남편은 역시 나 밖에 몰라'하면서 착각에 살 때 2. 남들보다 하체가 길어서 키가 더 커 보일 때 3. 창바지를 사도 기장을 줄이지 않아도 될 때 4. 남들은 비싼 맛사지를 받아도 피부가 좋지 않은데 비싼 맛사지 안 해도 얼굴이 '탱글탱글' 5. 산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린다면서 남들이 칭찬할 때 6. 생머리가 잘 어울려 머리에 돈 안들 때 7. 두 아이의 엄마인데도 모르는 사람이 '어머 결혼하셨어요'하고 놀라며 물어 볼 때 8. 순산을 못 할 것 같은데 힘만 주면 아이가 '순풍 순풍' 9. 내숭을 떨면서 '어머 저 잘 못해요'하고는 실전에 강할 때 10. 내가 아쉬울 때 '오빠 ∼'하면서 애교 부릴 때, 못 이기는 척 넘어가 주는 우리 신랑을 볼 때 11. 그저 남편이 칭찬 한 번 해 주면 몸상하는 줄도 모르고 '굳세어라 금순아' 할 때 12.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 13. 남편이 '그래 넌 애교 빼면 시체야'하는 소리 들을 때 14.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찌지 않는
성욕과 절제 양 승훈 박사 인간에게 있어서 두 가지 대표적인 본능을 든다면 개체보존의 본능과 종족보존의 본능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개체보존의 본능이라면 식욕이나 수면욕, 안전에 대한 욕구 등을 들 수 있고, 종족보존의 본능의 대표라고 한다면 성욕(性慾)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들 중 식욕이나 수면욕 따위는 다른 사람들과 큰 관계가 없지만 성욕은 본성상 성욕을 발산할 수 있는 타자(他者)를 상정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에 다른 어떤 본능적 욕구들보다 사회성이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인류학자 레비-스트로스(Claude Levi-Strauss, 1908-1991)가 성욕은 본능적인 것이지만 대상을 구하게 되는 순간 사회적인 문제가 된다고 한 것도 이 때문이겠지요. 돈으로 섹스 대상자를 구매하거나 성적 의사가 없는 상대를 강제로 성행위의 대상으로 삼으려 한다면 이미 그것은 본능적 성욕과는 분리된, 사회적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근래 한국 사회에서 성매매 특별법을 두고 이
잘못된 믿음 건강한 사형수를 가스실에 넣으면서 12시 정각에 무색무취의 독가스를 넣을 것이라고 알려 주었다. 그는 뚫어지게 시계만 쳐다보고 있더니 정각 12시에 죽었다고 한다. 물론 가스를 넣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사형수는 12시에 죽는다는 확신을 가졌고 그가 지닌 확신이 끝내 그를 죽이고 만 것이다.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Hannibal)은 피로스(Pyrrhus, 319-272 B.C.)를 최고의 영웅이라고 했다. 그 피로스가 아르고스(Argos)라는 지방을 침공했을 때이다. 도시 중앙에 늑대와 황소가 싸우는 모습을 새긴 조각을 보는 순간 엄청난 쇼크를 받고 멍청해지더니 현장에서 죽고 말았다. 왜 그랬을까? 해답은 그가 젊었을 때 들은 바 있는 신탁에 있다. 신탁은 “그대 피로스는 늑대와 황소가 싸우는 것을 보는 날에 죽으리라”라는 것이었고 피로스는 이것을 의심 없이 믿고 있었던 것이다. 무릇 인간이란 믿음으로 살아가는 생명체다. 그리고 자기 삶의 내용 또한 자신이 지닌 믿음의
성공을 가로막는 거짓말 13가지 1.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2. 인맥이 있어야 뭘 하지 3. 이 나이에 뭘 하지 4. 왜 나에겐 걱정거리만 생기지 5. 이런 것도 못하다니, 난 실패자야 6. 사실 난 용기가 없어 7. 사람들은 날 화나게 해 8. 오랜 습관이라 버리기 어려워 9. 그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냐 10. 맨 정신으론 살 수 없는 세상이야 11.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12. 난 원래 이렇게 생겨먹었어 13. 상황이 협조를 안 해줘 - 스티브 챈들러-
칭찬에도 원칙이 있습니다 영리한 리더들은 조직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칭찬의 힘을 사용합니다. 그들은 칭찬하고, 경의를 표하고, 그리고 축하할 기회를 찾으며 조직을 주기적으로 새롭게 합니다. 그런데 칭찬의 힘을 이야기할 때 동시에 꼭 이야기해야 할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칭찬은 오용될 소지가 많다는 것입니다. 칭찬의 외형만 갖은 사이비 칭찬은 결코 조직을 새롭게 하지도 못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칭찬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칭찬의 대가들로부터 이 부분에 대해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어설픈 칭찬이 가져올 피해를 줄이고 제대로 된 칭찬을 통해 우리의 조직을 새롭게 하기 위해서는 칭찬에 관한 구체적인 원칙들을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에 제시된 '칭찬에 관한 열 가지 원칙'을 통해 타인을 진정으로 칭찬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자주 칭찬하라 균형 잡힌 리더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칭찬을 합니다. 그들은 문제를 찾기 위해 현장을
To Understand Each Other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혼에 대해 높은 기대를 가지고 부부 생활을 시작한다. 한 십여 년 후 그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가정이 자신들이 기대했던 것과 같이 이루어졌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소원을 성취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실패에 대해 자연히 남을 탓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상대방의 잘못 때문이라고 흥분한다. 그러나 이것은 전혀 쓸모 없는 일이다. 이는 부부간에도 쉽게 일어나는 일로서 상대방에게 책임을 떠넘기려는 틀에 박힌 행동을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운명을 탓하며 ‘이렇게 같이 살기 힘든 여자를 만나게 된 것은 나쁜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반대로 그의 아내는 가정을 충분히 책임지지 못한 남편을 만나게 된 운명을 탓한다. 남편은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배우자의 성격, 신체적으로 허약한 것 결점들, 여자의 가문, 그녀가 자라온 모든 환경의 영향 등을 트집 잡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결혼의 성공여부와 서로를
목적이 있는 만남이 아름답다 박수웅 출처: 뉴스파워 - 2006/05/26 10:12:35 데이트의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지 못하면 우리는 무분별한 데이트에 빠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젊은 날의 특권이 데이트라는데 일단 누구든 만나 그 시간을 즐기자는 식으로 데이트를 진행하면 그 자신과 상대방의 미래를 망칠 수 있습니다. 데이트를 위한 데이트, 욕망을 채우기 위한 데이트야말로 우리가 가진 물질과 시간과 거룩을 버리게 하는 주범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는 것은 어떤 삶을 뜻합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삶,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선 왜 우리 인생의 목적을 하나님께 영광을 두는 것으로 설정하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만군의 하나님,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분이 우리 인간
좋은 만남. 좋은 교제를 위한 8가지 제안 홍일권 목사의 연애특강에서 첫째, 긍정적인 자세로 나아가라. 좋은 자세, 긍정적인 자세로 나아가야 분위기를 좋게 만들 수 있다. 부정적인 말투, 부정적인 행동, 부정적인 이야기로 시작하여 부정적인 이야기로 끝맺는 실수를 하지 말라. 둘째, 진실성을 안고 나아가라. 진실성은 축복된 교제의 기초이다. 진실성을 가지고 대화하라. 진실성은 완전한 의인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얼마나 인격자인지 보여주는 증거이다. 셋째, 과중한 부담을 안겨주지 말라. 무엇인가 지나치게 요구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어가면 상대방은 이내 싫증을 느낀다. 첫만남부터 자주 실패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과도하게 상대방에게 조건이나 짐을 내세운다. 넷째, 열린 마음을 가지되 기준을 가지고 나아가라. 편견된 마음, 닫힌 마음을 벗어버리라. 열린 마음을 가지되 자신의 영적 도덕적 기준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열린 모습을 보이되 원숙한 모습을 보이라. 삶의 철학과 기준을 가지
<연인을 위한 십계명> 제일은, 서로가 원하는 것들 가능한 따라 주기 제이는, 어떠한 것도 서로에게 강요하지 않기 제삼은, 내 식대로 변화되길 요구하지 않기 제사는, 불편한 지나간 이야기 서로 꺼내지 않기 제오는, 싫어하는 행동이나 말하지 않기 제육은, 서로를 구속하거나 집착하지 않고 믿어 주기 제칠은, 곁에 있는 동안 몸과 마음의 순결 지키기 제팔은, 나보다 너를 너보다는 우리를 먼저 생각하기 제구는, 서로를 위해 하루 하번 이상 기도하기 제십은, 첫마음 언제나 잊지 않기... -작자미상 데이트와 결혼과 사랑이야기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인간 세상에는 현명한 사람들과 어리석은 사람들이 섞여 살고 있다. 그렇다면 두 가지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일까? 그에는 7가지가 있다. 1. 현명한 사람은 자기보다 지혜로운 사람 앞에서는 말하지 않는다. 2.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고 있는 동안에는 그의 말을 가로채 끼어들지 않는다. 3.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 한 마디도 흘려보내지 않는다. 4. 현명한 사람은 적절한 질문을 하고 적절한 대답을 한다. 5. 현명한 사람은 조리 있게 말한다. 6. 현명한 사람은 자기가 알지 못하는 문제에 대하여서는 “저는 그것에 대하여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라고 말한다. 7. 현명한 사람은 자기와 반대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이 말하는 것이 진리라고 인정되면 주저 하지 않고 그의 말을 인정한다. 그렇다면 어리석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위에 적은 현명한 사람들의 7가지 특징과 반대되는 특징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 글은 유대인들의 지혜의 보고로
“행복하게 살고 싶으세요?” (교회와신앙 에서 [email protected]정동섭 교수가 말하는 행복의 심리학) 1. 들어가는 말 우리는 가끔 “대체 무엇 때문에 사는가?”하고 혼자 묻는다. 사는 일이 힘들 때 대체로 그런 의문이 들지만, 힘든 것 자체보다는 그 의미가 분명치 않은 것이 문제가 된다. 모든 인간의 행동에는 목적이 있다. 심리학자들은 사람이 자신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행동한다고 주장한다.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두 가지 공통된 욕구가 있다. 하나는 생명을 유지하고 지속하려고 하는 생존의 욕구요, 다른 하나는 그저 생명을 유지하고 지속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살려고 하는 행복의 욕구이다. 식물과 동물은 물론 모든 인간은 강력하고 엄숙한 생명에의 의지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유독 인간만이 살되 그저 사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살려고 하는 것이 생명의 본능이라면, 행복은 인간의 삶이 가지고 있는 본질적 목적이라 할 것이다(고범서, 199
가족 사명서를 작성해 보라 가족 사명서는 집을 지을 때 건축 설계도와 같은 것 역사상 위대한 인물들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삶의 목적이 분명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합중국의 분열을 막는 것이었고, 프랭클린 D.루스벨트는 대공황에 종지부를 찍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또 넬슨 만델라는 인종차별을 종식시키는 것을, 테레사 수녀는 굶주리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비와 연민을 베푸는 것을, 잔 다르크는 프랑스 해방을 사명으로 가졌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키는 사명을 지녔으며,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성벽의 건축자로, 세례요한은 새 시대를 여는 나팔수로, 사도 바울은 세계 선교의 지평을 여는 일로 사명을 지폈다. 예수께도 사명(使命)이 있었다. "내가 온 것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고, 그것을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 10:10) 적어도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선언이었다. 이 사명이 그가 어떤 길을 걸어야 할 지를 알려 주었으며 십자가의 고난도 감당할 수 있게 했
외도를 예방할 수 있다면... 글쓴이: 금병달 외도를 예방할 수 있다면... 건강이 그러하듯 외도(혼외 정사_)도 예방이 치유보다 백번 낫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러한 외도를 미리 방지할 수 있을 것인가? 이에 대한 해답이 결코 간단치는 않겠지만 몇가지로 정리해 본다면 다음과 같다. 첫째. 결혼의 신성한 의무를 깨닫는 것이다. 결혼은 두 사람 사이에 죽음이 갈라 놓을 때까지 두 사람을 하나되게 하는 언약으로 하나님이 증인인 셈이다. 그리고 두사람이 결혼 후에는 더이상 두사람이 아니라 한몸을 이룬 것임을 알아야 한다. 두 사람 사이에는 어느 누구도 끼어 들 수 없게 되어 있다. 하나님은 능력이 부족하셔서 배우자를 하나만 만드신 것이 아닐 것이다. 두사람의 관계가 안 좋다고 해서 만약 다시 둘로 나누려 한다면 이것은 이미 합하여진 한사람을 둘로 쪼개려는 것과 같은 시도인 것임을 알아야 한다. 둘째로, 현재의 배우자에게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해서 더 나은 이상형이 있을 것이라는 마음 속의 착
빠른 만남, 빠르게 변하는 성풍속도? 홍일권 목사 빠른 만남이 좋을까? 빠른 만남이라고 다 나쁜 것은 아니다. 단지 무분별한 빠른 만남은 빠른 헤어짐으로 가는 통로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결혼정보회사인 듀오가 네티즌 585명을 상대로 벌인 조사에서는 미혼남녀의 85%가 “첫 키스 상대와 헤어졌다”고 답했다. 이것은 빠른 접촉 빠른 만남으로 급속히 바뀌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 명문대생 700여 명을 상대로 한 조사에선 성경험 있는 남학생의 46.4%가 ‘윤락여성’과 관계를 가졌다고 응답했으나 불과 5년 후 똑같은 방법으로 벌인 조사에서 남학생의 성관계 상대 중 ‘애인’이 70.4%로 1위를 차지한 것은 애정 풍속도의 급변을 끊어 보여주는 단면도다. 육체적인 빠른 접촉은 빠른 헤어짐으로 가는 함정의 무서운 통로이다. 육체적으론 좀더 느리게, 좀더 기다려주고, 좀더 아껴주라. 느린 것처럼 보이는 것이 더 빠르고 바보처럼 보이는 것이 더 지혜로울 수 있다. 서서히 익은 사랑이 너무 빠르게
'노년'이 되면 달라지는 것들 올해 나는 4학년 5반이다. 늦깎이 학생이 아니고 나이가 마흔 다섯이라는 뜻이다. 노인복지관에서 일하면서 보니, 언제부턴가 어르신들 사이에서 60대는 6학년, 70대는 7학년, 80대는 8학년으로, 한두 살은 반으로 부르시는 것을 보았다. 63세는 6학년 3반, 75세는 7학년 5반…. 직접 나이를 말하는 쑥스러움도 줄어들고, 학창 시절의 기분도 난다고 하셨다. 요즘 4학년과 5학년들이 모이면 빼놓지 않고 하는 이야기가 바로 노년, 노후 준비, 노인 복지에 관한 것이다. 가깝게 바로 나의 부모님에 대한 걱정과 근심 때문이고, 또 서서히 나이가 들기 시작하는 나의 노년을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께서 바로 눈앞에서 일어날 일도 알지 못하는 인간에게 딱 두 가지만을 미리 알게 하셨는데 곧 ‘늙음’과 ‘죽음’이다. 그런데 죽음은 나이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찾아오는 것이지만 누구나 노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단 전쟁과 질병과 사고에서 살아남아야
짝을 찾기 위한 3원칙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좋은 만남의 3원칙(단계) 1. 구하십시오(ASK)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우리 자신과 가장 어울리고 우리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상대방과의 만남을 위해, 그리고 우리 자신이 상대 방에게 정말 좋은 배우자가 될 수 있기를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 요구하십시오. 부탁하십시오. (ask) 내가 내세우고 있는 배우자의 조건들이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들인지 그 기준 과 동기를 점검하고, 그 내용들에 대해 계속적으로 하나님께 여쭈어 보십시오(ask) 2. 찾으십시오(LOOK) 가장 먼저 '가까이에서부터' 찾으십시오. 너무 잘 알아서 매력도 적고 신비감이나 감춰진 기대치가 적은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과소평가하지 마십시오. 제 1항의 기 준들이 무시되지 않도록 계속 점검하십시오. 너무 일찍부터 짝을 찾아나서려 하지 마십시오. 좋은 만남을 위해 교회 지체들도 도와주어야 합니다. 마음이 이끌린다고 너무 쉽게 다가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한가지 부족한 사람 글쓴이: 김지영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희망상대프로필에는 어떻게 적으셨나요? 단지 희망이고 이상일 뿐이니까 마음껏 적으셨나요? 그래도 좀 가능성을 두고 적으셨나요? 많은 회원님들을 만나보면서 가장 안타까운 것은 만남의 폭을 넓힐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기 전에 배우자에 대한 모든 조건을 내가 결정한다면 하나님께서 하실 일은 무엇일까요..?? 물론 구체적인 바램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것에 국한되어 만남의 기회를 놓치지 마셨으면 합니다. 내가 정해놓은 모습의 상대방을 찾아 삼만리 하다간 시간은 그냥 흘러가버릴지 모릅니다. 한가지 정도의 조건쯤은 내가 원한것보다 부족한 상대를 만나보세요. 그 사람은 내가 원한 조건 한가지는 좀 부족하지만 더 좋은 다른 한가지를 갖고 있을게 분명합니다. 청년들에게는 이성교제를 통해 많은 훈련을 시키시는 것을 봐왔습니다. 만남을 통해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체험
동기는 우리로 하여금 무엇인가를 행하도록 하는 힘, 또는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 마음의 상태를 의미한다. 즉, 어떤 활동을 지속하도록하는 핵심요소이다. 이러한 동기는 관심과 흥미를 갖게하고, 개인의 열정과 활동 수준을 강화시키며, 주의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특정한 목표를 향하여 개인의 역량을 집중토록하며, 자아효능감이 높아지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 따라서 동기가 높은 학생은 스스로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므로 자기주도학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내제적 동기란? 자신의 욕구와 흥미 때문에 어떤 일을 하는 것이고, 그런 행동 중에 만족감과 성취감을 경험하는 것이다. 학습동기에는 일반적으로 외재적 학습동기와 내재적 학습동기로 구분되는데 외재적 학습동기는 일시적으로 학습 동기를 높이는 데 탁월하지만 지속적인 학습 습관으로 유도하기 힘들며 주어진 외적 동기보다 높은 수준의 개인적 역량을 이끌어 내기가 어렵다. 반면 내제적 동기는 위의 정의에서 살펴본 것 처럼 개인의 내부에서 출발한 동기임으로 행동의 지속성을 유지하여 학습습관을 바로잡게 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여자와 남자 여자와 남자에 대해 여자는 0. 무서움에 약하다 1. 자존심과 편안함에 추구한다 2. 기타이다 남자는 0. 성취감이 목표다 1. 기타이다 여자는 자신이 그 남자에게 던져 졌을때 자신의 지위가 상승이 된다면 OK이다 남자는 한 여자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면 OK이다 즉 여자는 자신이 주위사람에게 부러움을 사는 위치를 존중한다 남자는 자신의 추구하는 바가 달성되었다는 사실에 기뻐한다 그러기에 남자는 자신의 성욕이 채워지면 서서히 여자의 가치가 사라져 간다 또한 여자는 남자에게서 자신의 위치를 유지 하거나 상승시키지 못하는 것이 나타나면 서서히 사라진다 결혼 후 각기 그 들은 추구하는 바가 다르다 그들은 시간이 흐를 수록 싸운다 남자는 성취욕이 끝나므로 여자는 남자의 능력이 시들어 가므로........이들은 돕는 배필이 아니라 원수인 것이다 이들은 무엇을 보고 결혼을 한것인가 진정한 김강수를 사랑해서 그 사람을 목표로 했나 진정한 김을순을 사랑해서 결혼 했나 우리의 0순위의 조
자존심과 비교의식 대학시절부터 절친하게 지낸 단짝과 같은 친구가 한명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대학시절 내내 붙어 다니면서 영화도 보고 떡볶이도 같이 사먹고 옷을 사러도 같이 다니고 소개팅을 해도 같이 하고 남자친구가 생기면 첫번째로 인사를 시켜주는 친구였습니다. 저는 제 남자 친구 뿐 아니라 사회에서 알게 된 좋은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있으면 친구 혼자 심심할까 싶어 어디든지 같이 데리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희한한 것은 다음에 보면 그 친구가 제 남자친구 혹은 저와 절친한 사람들과 또다른 절친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좀 더 화려한(?) 만남들을 갖고 있는 듯 저에게 보여주곤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 친구는 항상 저에게 라이벌의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저와 비교하며 제가 조금 잘 되는 모습, 특히 좀 괜찮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매우 질투를 하는 듯 했습니다. 그 친구는 해외여행을 못 가본 것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유학파(?)들과 만나는 것
다혈질 남편 이기적 아내 [최귀석 원장의 부부갈등 치유법 (2)] 다혈질 남편 이기적 아내 사례:부부 갈등은 감추어진 상처의 투사에서 시작된다. 별다른 느낌을 주지 않았던 배우자의 행동이나 말이 가슴에 비수처럼 꽂힐 때가 있다. 새로운 가족을 만드는 결혼을 두려워했던 남편 A씨는 서른이 넘어 결혼했다. 행복한 가정을 기대했지만 결혼 후 사사건건 자기 주장으로 일관하며 때론 묵비권으로 자신을 무시하는 아내에게 불만이 생기기 시작했다. 남편에 대한 배려나 순종하지 않는 아내의 이기심에 견딜 수 없는 분노를 느끼기 시작했다. 급기야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하면서 한번 시작된 가재도구 파괴가 습관화되어 갔다. 아내는 작은 일에도 격한 감정을 투사하고 가족과 주위 사람에게 분노를 폭발하는 남편의 모습이 외계인처럼 보였다. 또 친정 식구를 무시하는 듯한 남편의 언행에 참을 수 없었다. 결국 별거와 이혼의 위기를 부르게 됐다. 분석:남편 A씨는 어린 시절,매일 술에 취해 어머니에게 폭행과 폭언을 하
이 사람이 정말 제 배우자입니까?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가전제품의 선전이 있듯이 배우자 선택은 평생의 삶을 좌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자와의 만남에 대해 기도하고 갈등하기도 합니다. 또한 배우자가 결정되어도 20년 이상 서로 다른 배경을 갖고 살아온 두 사람이 행복하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워런팀의 보고에 의하면 결혼의 성공 실패여부는 혼전에 이미 80%를 예상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함께 행복을 만들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아래의 사항들을 고려해보십시오. 신중한 선택이 행복을 낳습니다. 가. 이런 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합니다. 여러 부부들을 상담하며 몇 가지 중요한 사항들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1. 종교적 확신과 조화가 가능한 사람 그리스도인으로서 구원의 확신을 갖고 있으며 신앙 생할의 조화와 성숙을 이룰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예수님이나, 그분이 주신 말로 다할 수 없는 은혜와 벅찬 감격을 함께 나눌 수
이혼가정의 자녀를 위한 7가지 조언 당신의 이혼을 아이들이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당신이 부모로서 맡아야 할 책임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것일 수 있다. 다음의 7가지는 당신이 아이들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실질적인 조언들이다. 1. 정직해야 한다. 아이들에게 "아빠는 외국에 출장갔단다." 또는 "잘못된 건 하나도 없어. 아무일도 없단다."라고 하는 것은 도움이 안된다. 아이들은 비록 그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는 의도라 하더라도, 부모가 무언가를 숨기려 한다는 것을 느낀다. 아이들은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누가 잘못을 했고, 나쁜지를 떠나서 그들이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하고 직선적인 대답을 듣고 싶어한다. 2. 아이들에게 이혼은 자신들의 잘못으로 인한 것이 아님을 알려줘야 한다. 모든 아이들은 부모의 이별에 그들이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는 초기 몇년동안 계속해서 이혼이 그들과는관계없는 성인들의 결정이라는 것을 확인시켜 줄 필요가 있다. 3. 조용히
<결혼에 골인>하기까지 주의할 일 [주요셉 칼럼] 저는 결혼에 있어서 남들보다 많이 늦었던 편입니다. 마흔을 넘어서 결혼했으니 말이죠. 가장 큰 원인은 과거와의 절연 부재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과거의 모든 앙금들을 말끔히 씻어내야 하는데, 저는 지난날의 실연과 미련과 후 회와 상심의 감정에서 자유롭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성결하지 못했 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은밀한 부분에서까지 성결 하기를 원하시는데, 저는 무언가 하나님께 저항하려고 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만큼은 나도 어쩔 수 없다는 식의 은근한 항거(抗拒)의 자세를 견지했 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제 고집에 안쓰러우셨겠습니까? 결국 그만큼 저는 결혼이 늦어지는 벌(?)을 받을 수밖에 없었고, 남들보다 몇 배 더 고생해야 하는 대가를 혹독히 치르고야 말았죠... 두 번째로 제 결혼이 늦어진 이유는 <내 기준>에 대한 완강한 고집입니다. 내 형편과 처지를 전혀 고려하지
결혼 전에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라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건강한 마음이 되어야 가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말을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더구나 요즈음처럼 가정이 깨지고 가정들이 흔들리는 시대를 살면서 이 말은 더욱 실감이 된다. 얼마 전 서울의 신촌 부근 화장실에서 살고 있던 어린 여학생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지워질 수 없는 충격이었다. 냄새나는 화장실에서 추운 밤을 지새우는 어린 여학생들! 그 아이들은 부모가 있고 집이 있는 아이들이었지만, 그 집은 춥고 냄새나는 공중 화장실보다 더 가기 싫은 곳이었던 것이다. 어쩌다가 가정이 공중화장실보다 더 괴로운 곳이 되었을까! 너무도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다. 아이들 마다 사정은 달랐지만 공통적인 것은 집에서 안식과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가정의 핵심은 사랑이다. 아버지라고 부르는 존재가 있고 어머니라는 존재가 있었고 침대가 놓여지고 책상이 있는 자신의 방이 갖추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핵심이 빠질 때 그곳은 가정
사랑을 일으키는 에너지 원 글.홍일권 인간의 성과 사랑을 연구한 의학자들에 의하면 사슴이나 돼지 등 대부분의 동물은 이성을 유혹할 때 페로몬이란 화학물질을 분비한다. 그런데 동물뿐만 아니라 사람도 페로몬을 분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향수회사(에록스)의 데이비드 벌리너 박사는 피부의 화학적 특성을 연구하여 두 종류의 페로몬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 실험실에서 피부세포의 추출물이 담긴 플라스크를 열어놓으면 성미 까다로운 과학자들이 냄새를 맡아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뀌는 걸 발견했다. 반대로 플라스크를 닫아놓으니 시무룩한 표정으로 돌아가 서로에게 무관심하기 시작했다. 이 실험적 연구를 통해서 페로몬을 이용해 이성에게 쉽사리 끌릴 수 있는 향수를 만들었다. 체취는 몸 밖에서 느껴지는 사랑인 셈이다. 남녀가 사랑과 정감을 가지고 스치는 순간, 심장이 뛰고 맥박이 더 빨라지면서 혈압이 오른다. 췌장에선 인슐린이 분비되고 부신은 아드레날린을 배출한다. 체내에서 배출되는 화학물질은 일종의
좋은 재혼은 진지한 자기 성찰에서 온다 자기성찰 좋은 재혼은 진지한 자기 성찰에서 온다. 대부분의 이혼자들은 한 번의 어려움과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새로운 배우자를 고르는 데에 매우 까다로운 기준 내지는 조건을 제시한다. 사실, 그러한 신중함과 자기욕구는 이해를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참으로 힘든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사회적인 지위가 있으며 딸린 자식이 없는 이혼남 또는 이혼녀를 찾는 경우가 많고 또한 사회적인 면에서 뒤떨어진 이혼남이 미모의 능력있고 그리고 과거가 없는 미혼여성을 찾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있다. 자신이 원하는 조건은 남도 원하기 마련이다.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한 더 나은 조건, 더 나아가서 더 훌륭한 배우자를 선택하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재혼자들 중에서 미혼자들 보다도 성숙한 인격과 자질을 가진 훌륭한 배우자감이 많이 있다. 삶의 고통 가운데서
[송길원 칼럼]참으로 좋은 아버지란 좋은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고귀하고 아름다운 일일 뿐 아니라 이 세상에서 가장 신성(神聖)한 일이다. 이 신성한 일에 참여하는 사람은 내가 이 수고를 함으로서 과연 무엇을 얻게 될 것인가 하는 질문으로 그 일을 시작하지 않는다. 그 보다는 내가 무엇을 베풀 준비가 되어 있을까로 자신의 일을 시작한다. 뜻밖에도 많은 아버지들이 항상 살아갈 준비는 되어 있지만 준비된 삶은 못 살고 있다. 좋은 아버지란 항상 준비된 삶으로 자신이 신성한 존재라는 것을 증명하며 산다. 참으로 좋은 아버지란 스스로 자신을 존중할 줄 안다. 그는 인생에서 아무도 나에게 해 줄 수 없는 것이 바로 자기 존중이라는 것을 안다. 그래서 아버지란 이름을 그 어떤 직책보다 영광스럽게 받아들인다. 그들은 아버지가 된 일에서 인생의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찾는다. 참으로 좋은 아버지는 배우면서 산다. 그는 모든 일상에 눈을 뜬다. 때로 쓰라리고 고통스런 경험일지라도 그런 경험을 했어야만
사귀고 싶은데 다가오는 이성이 없다고요? 박수웅 장로에게 듣는 이성교제 상담(1) 박수웅 제게 매력이 없는 건지 이성이 다가오지도 않고, 다가가려 해도 잘 되지 않아요. 막상 데이트를 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이성의 관심을 끌 수 있을까요? 원하는 이성과의 데이트를 시도하고 싶지만 잘 되지 않는 경우의 첫째 원인은 ‘자기 자신’입니다. 각기 다른 아름다움이 우리 모두에게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매력을 자신 있게 표출하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상처 때문입니다. 각자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상처로 인해 내가 누구인지, 얼마나 사랑스러운 사람인지를 알지 못하고, 자신감도 가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상처를 극복해야만 우리는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올바른 자아와 인간관계를 가지지 못하게 하는 상처는 어떤 것이 있나요? 첫 번째로 ‘거절감’이 있습니다. 죄를 지은 아담은 하나님께 거절당하고 맙니다. 아담의 씨로 태어난 우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