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 하완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저자 하완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발매 2018.04.23.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하완 작가의 이 책 제목, 그리고 병맛 느낌 나는 표지 일러스트레이션까지! 이 책을 읽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2018년에 처음 발매되었는데 최근 개정판으로 다시 발매되었다. 작가는 이 세상은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 열심히 살라고 강요? 하는 분위기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열심히 사는 것도 좋지만 휴식이라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열심히 사는 게 나쁜 건 아니지만 본인을 혹사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은 나중에 하고 지금을 즐기는 삶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살지 말라고 해도 열심히 살고 있는 인생이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본인을 돌아볼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내 열정은 나를 위해 쓰이고 있나 회사는 어떤가. 회사는 사원들이 애사심을 가지고 일에 열정을 쏟길 바란다. 우리의 회사는 열정 없는 사람은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