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언니는 나의 마음을 안다는 듯한 눈빛을 하면서 그냥 코로나를 가져다 주라고 했다.
그때부터 나는 마음이 조금 상햇다. 그리고 안주도 늘 그랫듯이 양념게장을 주문하엿다. 나는 시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