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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톤 M.2 SSD 히트파이프 방열판 사용기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엠스톤사에서 발매한 M.2 SSD 히트파이프 방열판입니다. 제품의 특징으로는 한 개의 히트파이프를 방열판 가운데에 넣어서 열전도율을 좀 더 높인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박스 뒷면에 설치방법이 적혀있으니 한번 보시고 설치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완충제 안에 들어있는 방열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방열판 위/아래, 써멀 패드, 고정용 나사 4개로 되어 있습니다. 아랫부분도 금속으로 되어 있고 양옆에 나사 구멍이 4개 있습니다. 위쪽 방열판의 모습입니다. 공기와의 접촉 면적을 늘리기 위해서 날개 형식으로 핀이 세워져있습니다. 앞/뒤로 보면 히트파이프 하나가 지나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위쪽에 붙은 써멀 패드가 처음부터 고정돼서 나오는 거 같더군요. 써멀 패드를 떼어보려다가 조금 부숴버렸습니다. 상품 설명을 보면 히트파이프는 저런 모습으로 되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들어있는 써멀 패드는 아래쪽에 부착하는 용도이며 두께는 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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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어스 PANDA 스위치 사용기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제이웍스에서 유통하는 글로리어스 PANDA 사전 윤활 스위치입니다. 일반적으로 PANDA라는 이름이 붙은 스위치들은 인비어 판다와 헤일로 계열 스위치를 결합해서 만든 홀리 판다라는 스위치를 따라가기 위해서 만들어진 스위치들입니다. 즉 글로리어스 PANDA 스위치는 글로리어스에서 만든 홀리 판다 스위치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소재는 폴리카보네이트, POM, 나일론 PA66등을 사용하였으며 판다류 스위치의 특징인 67g의 높은 키압과 넌클릭 혹은 택타일이라고 불리는 스위치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갈축이라고 불리는 걸림이 있는 스위치가 바로 그것입니다. 글로리어스 PANDA 스위치 스펙 아무래도 일반 스위치에 비해서 가격이 좀 나가는 제품이다 보니 박스 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스 아래쪽에는 윤활되어 있다고 적혀있습니다. 뒷면에는 제품의 설명이 있으며 사전 윤활 / 비윤활 2가지 제품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박스 옆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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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마존] 팀그룹 MP33 NVME SSD를 구매했습니다.

11마존에서 서비스하는 아마존 상품 중에는 타임딜이라고 해서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한 제품 중에서는 꽤나 저렴하다고 생각되는 물품들이 올라오는 옵니다. 퀘이사존 지름 게시판을 보다가 팀그룹사의 MP33이라는 NVME SSD 1TB가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올라왔다고 해서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주문은 9월 24일에 했고 집에는 10월 1일에 도착하였습니다. 아마존의 포장이 대부분 그렇듯 너무 부실하게 왔더군요. 비닐봉지 한 장에 물건을 보냈습니다. 언젠가 사고가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SSD 자체의 포장도 상당히 저렴한 느낌이 듭니다. 그동안 구매했던 SSD 중에서 박스 없이 온 SSD는 이 녀석이 처음이네요. 제품 뒷면에는 스펙이나 설치법 등이 적혀있습니다. 국내에도 정식 수입되고 있는 제품인지라 다나와의 상품설명에서 스펙을 가져왔습니다. 제가 구매한 건 1TB이기 때문에 1800/1500 MB/s의 스펙을 가지고 있겠네요. 그 외의 스펙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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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갤라즈 GALAX EX-03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갤럭시에서 발매한 갤라즈 EX-03 게이밍 키보드입니다. 다나와 가격을 보면 3만 원 초반대의 보급형 키보드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03의 특징으로는 오테뮤 청축 사용을 사용하고 있으며 스위치 교체를 지원하고 기본적으로 팜레스트가 동봉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LED는 레인보우 고정 RGB를 가지고 있으며 동시입력 지원이 6키만 된다는 건 좀 아쉽네요. 포장 및 구성품 박스 전면의 모습입니다. 청축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과 팜레스트 동봉, 그리고 1년의 AS 기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뒷면의 모습입니다. 조합 키와 청축의 스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착되어 있는 스위치는 오테뮤 청축으로 약 55g의 키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포장지에 쌓아있는 키보드가 있고 그 밑에 다른 구성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모든 구성품의 모습입니다. 키보드 본체, 사용설명서, 팜레스트, 추가 스위치 및 스위치 리무버가 들어있는 박스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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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 CNPS9X PERFORMA 공랭 CPU 쿨러 사용기

시작하면서 현재 보급형 쿨러 시장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사용되는 AMD의 5600 시리즈나 인텔의 12400 시리즈가 충분한 성능을 발휘하면서도 보급형 쿨러로도 발열이 잡히기 때문이지요. 이번에 사용해 본 잘만사의 CNPS9X PERFORMA CPU 쿨러도 이러한 보급형 시장을 노리고 발매한 제품입니다. CNPS9X PERFORMA는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이 있으며 제가 받은 제품은 블랙 색상입니다. CNPS9X PERFORMA의 특징입니다. 베이스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모두 깔끔한 전기영동 블랙도장 마감으로 되어 있으며 히트파이프가 CPU에 바로 닿는 DTH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번들 쿨러는 NON-LED 팬이며 와류 방지 블레이드라는 기술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따끈한 신작답게 AMD와 인텔 플랫폼을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제조사에서는 초저소음 쿨링과 가격대를 뛰어넘는 강력한 쿨링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CNPS9X 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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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메카 ZM2 RGB 게이밍 마우스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마이크로닉스사의 MECHA ZM2 RGB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MECHA라는 마이크로닉스의 게이밍 브랜드에서 발매된 제품이지요. 상품 설명에 따른 특징으로는 왼 / 오른 클릭에 후아노 스위치 사용, 센서는 PIXART 사의 PAW 3370센서를 장착하여 19000 DPI까지 설정이 가능하고 케이블은 시대에 맞게 부드러운 파라코드 케이블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ZM2 마우스의 스펙 (다나와 상품설명 참조) 포장 및 구성품 박스 전면에는 제품의 모습과 제품명 그리고 2년의 AS를 보증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박스 뒷면에는 ZM2의 스펙에 대해서 적혀있습니다. 봉인 스티커가 좀 특이한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을 당겨서 스티커를 분리하게 되는 데 생각보다 깔끔하게 떨어지진 않더군요. 박스를 열어보면 마우스 보관을 위한 더스트 백이 보입니다. 백 안에 마우스가 들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더스트 백, 마우스 본품, 설명서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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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얼유 저소음 스위치 사용기

다얼유에서 저소음 스위치의 체험단을 진행한다고 해서 신청해 보았습니다. 보통 기계식 스위치를 사용하는 이유가 타건감이 가장 큰 이유이지만 필연적으로 소음의 압박이 좀 있는 편이죠. 그런 이유로 저소음 스위치를 찾는 분들이 꽤나 많습니다. 카일사의 저소음 스위치는 MX SILENT와 MIDNIGHT PRO 2가지 종류가 있으며 다얼유의 저소음 스위치는 MIDNIGHT PRO를 기반으로 약간의 개조(?)를 거친 특수 주문 스위치라고 합니다. 실제로 스펙 시트를 보면 MIDNIGHT PRO와 흡사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만 제 손에 MIDNIGHT PRO가 없어서 실질적인 차이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프에서 보이듯 다얼유 저소음 스위치는 리니어 스위치를 기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스위치 위쪽의 모습입니다. 예전 카일 박스 스위치를 사용할 때 보았던 모습과 동일한 모습이네요. 키보드와 연결되는 다리는 총 5개가 있습니다. 3개의 다리를 연결하는 키보드의 경우에는 좌/우 플라스틱 기둥을잘라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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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라이젠5 5600(버미어) CPU 사용기

시작하면서 AMD 시피유는 라이젠이라는 이름을 달면서 같은 제품 내에서 뒤에 X를 붙이느냐 마느냐에 따라 등급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20년 말에 발매된 라이젠5 5600X의 낮은 등급의 제품이 22년 초에 라이젠5 5600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발매가 되었지요. 초창기의 5600의 가격은 상급 모델인 5600X보다 높아서 소비자가 구매할 수가 없는 제품이었습니다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멀티팩 기준으로 5600이 5600X에 비해서 약 3만 원가량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5600X와 5600 모두 7nm 공정으로 만들어졌으며 싱글 성능과 멀티 성능 모두 아직도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어서 게이밍이나 작업 용도로 충분히 사용할만 가치가 있는 제품입니다. 차이점이라면 5600X에 비해서 0.2Ghz 낮은 클럭을 가지고 있는 것뿐입니다. 다만 5600은 5600X를 뛰어넘을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데 그건 밑의 항목에서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인보드는 AM4를 그대로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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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malright SST-AMD를 구매했습니다.

5000번대까지 사용하고 있는 AMD의 CPU 결합방식은 CPU를 소켓에 고정을 했음에도 써멀컴파운드의 끈적임에 따라서 쿨러 분리 시 CPU가 딸려오는 무뽑기라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증상을 줄이기 위해서 쿨러에 따라서 무뽑기 방지 가이드라는 제품을 포함시켜서 발매하기도 합니다만 써멀라이트사에서는 이러한 가이드를 따로 판매하더군요. 가격은 대략 5000원으로 조금 아쉽긴 한데 TF7이라는 써멀컴파운드를 포함시켜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봅니다. 상품 설명에는 몇몇 개의 쿨러만 포함되어 있지만 아마 비슷한 방식으로 결착되는 다른 쿨러들에도 호환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포장은 비닐로 되어 있고 AMD PROSESSOR FIXATION KIT이라고 적혀있습니다. 구석에는 주사기 모양에 FREE라고 적혀있어서 써멀컴파운드가 동봉되었다는 걸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품 뒷면에는 가이드 장착 방법에 대해서 그림으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쿨러 지지대 아래에 가이드를 두는 방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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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톤 mStone CANCHA EX PAD(별이 빛나는 밤)

엠스톤 소켓가이드 체험단을 신청했는데 소켓 가이드 외에 장패드를 하나 보내주셨더라고요. 받았으니 먼가 남겨야 할 것 같아서 가볍게 제품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mStone CANCHA EX PAD 종류 중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부제를 가진 제품이었습니다. 장패드는 검은색 가방에 들어있었습니다. 앞에 엠스톤 CANCHA라고 적혀잇네요. 반대쪽에서 대략적인 제품의 색상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mStone CANCHA EX PAD 시리즈는 같은 종류의 패드에서 여러 가지 그림을 프린팅 해서 종류를 나눠두었더군요. 패드의 크기는 재원에서는 900mm x 420mm x 4.5mm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실제로 봐도 매우 큼직하더라고요. 패드에 그려진 그림은 빈센트 반 고흐의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입니다. 색상이 상당히 진하게 되어 있더군요. 패드의 경우에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오래 쓰면 색상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 테두리는 전부 오버로크 되어서 짱짱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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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주 DEFT 30 PC 케이스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아이구주에서 발매한 DEFT 30이라는 컴퓨터 케이스입니다. 기존에 아이구주에서는 가성비로 유명한 햇치 시리즈가 있었는데 DEFT 30도 이러한 가성비 케이스 라인으로 들어간다고 보입니다. DEFT 30은 왼쪽에 슬라이드 방식으로 강화유리 패널을 장착하였고 기본 고정 RGB 팬이 4개 장착되어 있습니다. 저장 장치는 HDD 2개나 혹은 HDD 1개 + SSD 1개가 장착 가능하며 CPU 공랭 쿨러는 최대 163mm까지 지원한다고 적혀있네요. 개인적으로 상품 설명을 보면서 전면 분리형 먼지 필터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성비 라인의 케이스임에도 약 0.7T 두께의 쌔시를 가지고 있는 것이 큰 장점으로 보입니다. - DEFT 30의 스펙 포장 및 외형 박스에는 전면 분리형 먼지 필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표시하고 있으며 오른쪽 아래에 간단한 스펙이 적혀 있습니다. 케이스 외 구성품으로는 케이블 타이, 조립 설명서, 비프 스피커, 조립에 필요한 나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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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SIGNATURE K855 키보드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로지텍의 SIGNATURE K855 키보드입니다. 블루투스 혹은 logi bolt 수신기를 이용하여 무선으로 윈도우나 MAC, 리눅스 외에도 각종 스마트 기기 등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무선 키보드이지만 TTC 적축을 사용한 기계식 키보드로 상당히 경쾌한 키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포장 및 구성품 박스 정면의 모습입니다. 왼쪽 상단에는 제품명이 오른쪽 상단에는 최대 36개월간 사용하다는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AAA 건전지 2개를 이용해서 이렇게까지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놀랍군요. 박스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에 대해서 적혀있습니다. A/S는 1년 제한 보증으로 적혀있네요. 박스를 열어보면 키보드는 하얀 종이로 둘러져 있습니다. 로지텍의 포장은 환경 관리를 생각하여 FSC에서 인증받은 산림의 목재를 사용해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logi bolt 수신기는 박스 앞쪽에 꼽혀있습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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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GX2-NEURON 메쉬 사용기

시작하면서 국내 보급형 파워 시장에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마이크로닉스에서는 파워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들을 발매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중에 키보드와 케이스, 파워 등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새로 발매한 GX2-NEURON 메쉬(이하 뉴런 메쉬)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케이스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케이스는 메인보드 크기는 E-ATX까지 지원하며 공랭 쿨러는 160mm 높이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내부 하드베이를 이용하여 좀 더 많은 저장 장치를 사용할 수 있으며 하드베이 제거 시 395mm 길이의 그래픽 카드까지 지원하는 높은 확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왼쪽 패널에 120mm 쿨러를 장착하여 사이드에서도 공기 흡입을 가능하게 만들었다는 것이겠네요. 쿨러 호환성이 상당합니다. 기본적으로 전면과 후면에 RGB를 지원하는 120mm 팬이 총 4개 달려있고 전면과 상단에 최대 360mm까지의 수랭 쿨러를 장착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팬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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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톤 LGA17XX CPU 소켓 가이드 사용기

인텔용 메인보드가 12세대 들어서 CPU 소켓이 LGA1700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CPU를 잡아주는 가이드의 장력이 기존에 비해서 너무 강해져서 CPU가 휜다던가 쿨러의 베이스와 CPU가 제대로 닿지 않아서 쿨링이 정상적으로 안된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고 있지요. 그래서 기본 가이드를 제거하고 사제(?) 가이드를 장착하여 쿨링 성능이 높아졌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엠스톤에서 발매한 인텔 12세대용 CPU 가이드입니다. 포장은 검은색 비닐로 되어 있고 왼쪽 아래 QR에 조립 방법이라고 적혀있더군요. 해당 QR 코드를 찍어보니 이러한 페이지가 나왔습니다. 가이드 장착 자체가 어려운 게 아니라서 한번 보시고 장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성품은 가이드 / 렌치 / 1회용 써멀 컴파운드로 되어 있습니다. 써멀 컴파운드는 할른지예 제품이군요. 가이드 전체의 모습입니다. 너무 단순하지 않게 그림과 글씨로 포인트를 주었네요. 화살표 모양이 왼쪽 아래에 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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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ZER 컴포넌트 시리즈 사용기

시작하면서 레이저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녹색 뱀모양의 로고와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등의 게이밍 기어일 것입니다. 하지만 게이밍 기어 외에도 CPU&시스템 쿨러 및 PWM, RGB 컨트롤러, 케이스등 다양한 시스템 부품들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레이저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시스템 전체를 레이저의 제품들로 채울수 있다는 이야기 이지요. 위의 사진에서 보이듯 이번 체험단 제품들은 RAZER HANBO CHROMA RGB 240 CPU 쿨러, RAZER KUNAI CHROMA 120mm 시스템 팬 및 PWM 컨트롤러, ARGB 컨트롤러입니다. 이러한 제품들을 묶어서 레이저 컴포넌트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PWM 컨트롤러 시스템 팬을 한번에 묶어서 컨트롤 할 수 있게 해주는 PWM 컨트롤러입니다. 컨트롤러 위쪽에는 레이저 로고가 있습니다. 시스템에 부착할 수 있는 양면 테이프가 없길래 어떻게 설치하나 고민했는 데 밑쪽에 자성이 있어서 케이스에 붙이게 되어 있더군요. 다만 자성이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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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TUF Gaming M3 게이밍 마우스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ASUS의 보급형 게이밍 마우스인 TUF M3입니다.(이하 M3) 오른손 전용의 비대칭형 마우스로 PMW3325센서를 사용하여 최대 7000DPI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Aura Sync로 RGB 동기화가 가능하고 7가지의 버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이웍스에서 2년의 AS 기간을 보장해 주고 있으며 무게는 84g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포장 제품 박스는 마우스가 딱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상당히 작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전면 아래에는 TUF 로고와 AURA SYNC를 지원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박스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에 대해서 간단하게 적혀있습니다. 봉인 스티커로 밀봉을 해두어서 비 개봉품이라는 것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구성품은 위와 같습니다. 간단하게 바로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이기 때문에 딱히 다른 걸 볼 필요는 없더군요. 제품 외형 마우스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보급형 마우스이기 때문에 케이블은 일반 PVC 재질이며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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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GAR GEX 850 80PLUS GOLD Full Modular 파워서플라이 사용기

시작하면서 22년 중순이 되면서 고가였던 그래픽카드들의 가격이 점차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 컴퓨터를 맞추고자 하시는 분들은 RTX 3070 이상 급의 고급 그래픽 카드를 선택하시는 경우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고사양으로 갈수록 사용되는 전력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고용량의 파워를 구매하게 됩니다. 이번에 사용해 본 쿠거사의 GEX 850 GOLD 풀 모듈러 파워서플라이도 그러한 경우에 구매하게 되는 파워입니다. GEX 850의 특징입니다. 골드 인증을 받은 고효율의 파워이며 DC TO DC로 설계로 12V 레일에서 850W의 99.9%인 849.6W의 전력이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풀 모듈러 케이블 방식으로 사용하지 않는 선은 따로 떼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총 6개의 보호 회로를 사용하여 혹시나 발생하는 불상사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유통사인 브라보텍에서 AS를 10년 동안 보증하고 있으니 충분히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겠네요. - COUGAR GEX 850 8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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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TUF H1 WIRELESS 무선 헤드셋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ASUS사의 TUF H1 WIRELESS 헤드셋입니다. TUF H1 헤드셋은 유선과 무선 두 가지 종류로 발매가 되었으며 이름에서 나타나듯 제가 사용한 제품은 무선 제품입니다. ASUS사에서 나오는 제품들은 중급 제품들은 TUF라는 브랜드명을 달고 나오며 고급형 제품들을 ROG라는 브랜드명을 달고 나옵니다. 즉 이 제품은 중보급형의 포지션에 있는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보급형이라고 하더라고 TUF 브랜드는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TUF H1 헤드셋도 사용하기 전에 상당히 기대가 되더군요. 40mm ASUS Essence 드라이버와 2.4GHz의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프로그램을 이용한 가상 7.1ch 서라운드 사운드를 사용 가능하며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태블릿, 그리고 콘솔 게임기 등에 사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ASUS TUF H1 WIRELESS의 스펙 포장 및 구성품 박스 전면의 모습입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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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MA420 스웰로우 ARGB CPU 쿨러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마이크로닉스사의 MA420 스웰로우 ARGB 제품입니다. 3만 원 초반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ARGB 팬을 사용하고 있고 AMD 용 세이프티 가이드도 제공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인텔 12세용 LGA 1700 장착도 바로 가능할 수 있도록 관련 부품도 들어있습니다. 특이하게도 보급형 제품임에도 숄더링 방식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베이스에 히트파이프를 관통후 용접하여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주로 고가형 제품에서 사용되는 데 여기서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포장 및 구성품 박스 전면에는 MA420 스웰로우라는 제품명이 적혀있고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이 적혀있습니다. Swallow라는 단어는 우리나라 말로 제비를 뜻하며 이름답게 제비의 모습도 그려져있네요. 위쪽에는 설명서와 구성품 박스가 존재하며 아래에 팬과 타워가 들어있습니다. 구성품 전체의 모습입니다. 인텔 12세대의 LGA 1700용 부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나온 제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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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WARP SHIELD H 히트싱크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마이크로닉스에서 발매한 WARP SHIELD H M.2 SSD 방열판입니다. WARP SHIELD 시리즈는 S와 H의 총 2가지 제품으로 발매되었으며 둘의 차이는 히트파이프의 유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SHIELD H는 두 개의 히트파이프를 가지고 있어서 좀 더 효율적으로 M.2 SSD의 온도를 낮춰줄 것이라고 기대가 되더군요. 고성능의 SSD의 경우에는 필연적으로 발열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 데 그 부분을 노리고 발매한 제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포장 및 외형 박스 윗면에는 제품의 모습과 이름이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이 적혀있습니다. 구성품은 방열판 / 설명서 / 조립용 나사 / 양면 SSD 용 보조 패드가 들어있습니다. 방열판 외관에는 위/아래 모두 WARP라고 적혀있으며 서멀 패드의 경우에는 방열판 안에 미리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당연히 외부는 보호용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히트파이프를 두 개 사용하여 일반적인 방열판에 비해서 높이가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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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B660M PRO RS D4 에즈윈 + AX211 무선랜 KIT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은 에즈윈에서 유통하는 애즈락사의 B660M PRO RS D4 + AX211 무선랜 키트입니다. 인텔 12세대가 11세대에 비해서 상당히 많은 성능 향상을 이루어서 많은 분들이 12세대 CPU들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 중 I5 CPU를 구매할 경우 일반적으로 B660 보드들을 구매하실텐요. B660M PRO RS D4는 그 선택지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B660M PRO RS D4는 M-ATX 사이즈의 메인보드로 기본 8페이즈의 전원부를 구성하고 있으며 2개의 M.2 SSD를 장착 가능하고 총 3개의 5V ARGB 포트와 1개의 12V RGB 포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DDR4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으며 SATA 포트는 총 4개를 가지고 있고 전면 USB C타입을 지원합니다. 특이한 점으로 WIFI 모듈을 장착할 수 있는 슬롯이 있어서 2230 사이즈의 WIFI 모듈을 구매해서 장착할 경우 무선 랜과 블루투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체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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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쿨맥스 CF-12 aRGB 쿨러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마이크로닉스사의 쿨맥스 CF-12 aRGB 쿨러입니다. 사용기를 작성하는 현재 발매 예정인 상태로 아직 구매할 수는 없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에는 PWM과 ARGB를 지원하며 120mm의 기본 사이즈를 가진 제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밑에서 좀 더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장 및 외형 체험단으로 3개의 제품을 보내주셔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정면에는 제품의 이름과 RGB가 빛나는 제품 사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CF-12의 이름으로 다른 제품도 발매하고 있으니 제품명에서 좀 더 구별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뒷면 박스에는 제품의 스펙과 CF-12 시리즈의 종류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CF-12는 NON-RGB 흰색/검은색, ARGB 흰색/검은색이 발매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사이즈는 일반적인 120 X 120 X 25mm의 사이즈를 가지고 있으며 라이플 베어링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팬과 나사로 되어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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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코 멀티 카드리더기를 구매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카드+쿠폰 할인을 하길래 무엇을 살까 하고 고민하다가 오리코 멀티 카드리더기를 구매했습니다. 이미 OTG가 되는 카드리더기가 2개 있었지만 책상에 계속 올려놓고 사용하기엔 살짝 불편한 감이 있어서 아예 옆으로 뺄 수 있는 케이블이 달린 녀석이 필요하다고 느꼈거든요. 알리익스프레스 스탠다드 쉽핑으로 3월 29일에 주문해서 4월 6일에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왔네요. 박스를 열어보면 플라스틱 트레이에 담긴 카드리더기가 있습니다. 케이블의 길이는 약 30cm 정도로 USB HUB에 연결해서 키보드 옆에 놔두기 적당한 길이였습니다. 지원하는 카드 종류는 마이크로 SD / SD / CF / MS(메모리 스틱)으로 총 4가지 종류의 저장 장치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가지고 있는 녀석들은 마이크로 SD와 SD 카드라서 나머지 종류의 카드를 사용해 볼 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컴퓨터와 연결하면 카드리더기 가운데에서 파란 LED가 들어옵니다. 마이크로 SD카드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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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 출시기념 SNS 공유 이벤트 참여!

http://prod.danawa.com/info/?pcode=16541294&keyword=dk1000&cate=112775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 (화이트) : 다나와 가격비교 컴퓨터/노트북/조립PC>PC주요부품>케이스, 요약정보 : PC케이스(ATX) / 미들타워 / 파워미포함 / Extended-ATX / 표준-ATX / Micro-ATX / 쿨링팬: 총4개 / 측면: 강화유리 / 후면: 120mm x1 / 전면: 140mm x3 / 너비(W): 215mm / 깊이(D): 415mm / 높이(H): 470mm / 파워 장착: 245mm / GPU 장착: 355mm / CPU쿨러 장착: 165mm / 오픈도어 prod.danawa.com DLX21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다크플래쉬의 신제품 DK1000의 SNS 이벤트를 신청하기 위해서 글을 써봅니다. 물론 큰 목적은 당첨되는 것!!! 이기도 한데 개인적으로 중가형 제품중에서 심플한 외관과 non-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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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CPU 추천 목록에 들어가는 라이젠 5600X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기를 작성하는 제품은 AMD 사의 라이젠5 5600X(버미어)입니다.(이하 5600X) 다나와 등록월에서 보이듯이 2020년 후분에 발매된 제품이지만 아직도 CPU 추천 목록에 당당하게 들어가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 가격이 많이 저렴해져서 예전에는 성능 때문에 구매하는 제품이었다면 이제는 가성비가 좋아서 구매하는 제품이 되기도 하였네요. 5600X는 AM4 소켓을 사용하며 최근 칩셋인 500번대 칩셋뿐만 아니라 B450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기존에 B450 메인보드를 사용하셨다면 추가 지출 없이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최근 칩셋인 B550이나 X570 같은 사용하게 되면 PICe 4.0을 지원하여 고성능의 SSD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존재합니다. 본인의 업그레이드 계획에 따라서 가성비의 B450을 구매하시거나 확장성의 B550 혹은 X570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어떤 메인보드를 사용하더라도 거의 2년 가까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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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 i3 NEO PC 케이스 사용기

시작하면서 언제까지 오르나 싶었던 그래픽카드의 가격이 떨어지면서 새로 PC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PC 견적을 짜다 보면 가격을 낮추고 싶어지는 부품 중 하나가 케이스인데 그렇기 때문에 보급형 케이스 시장이 상당히 치열한 편이죠. 이번에 사용해 본 잘만 i3 NEO는 위에서 이야기한 보급형 케이스에 포지션을 잡고 있습니다. i3 NEO의 특징으로는 ON/OFF 가능한 4개의 고정 RGB 팬과 2개의 NON-LED 팬, 총 6개의 팬을 기본 장착하고 있으며 전면 매쉬, 355mm의 그래픽 카드 지원, 도어형 강화유리 패널, 162mm의 cpu 쿨러 높지 지원 등이 있습니다. 포장 및 구성품 박스 전면에는 제품의 이름과 모습이 있으며 양옆에는 케이스의 스펙과 특징이 적혀있습니다. 케이스를 제외한 구성품의 모습입니다. 사용설명서에는 스펙, 구성품의 종류 및 간략한 PC 조립 방법이 적혀있습니다. 그 외 구성품으로는 재활용 가능한 PCI 슬롯 2개, 비프 스피커,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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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락 G10 게이밍 이어폰 사용기

시작하면서 - 22년 3월 이어락 스토어 가격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이어락에서 발매한 G10이라는 이어폰입니다. 이어락에서 발매한 이어폰 중 옥톤 G9 MK2라는 제품이 주로 배틀그라운드를 하는 유저들 사이에서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어락에서는 기존의 3.5mm 단자를 사용하는 이어폰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USB-C 타입으로 새롭게 이어폰을 발매하였고 그것이 바로 G10입니다. 그럼 밑에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장 및 구성품 박스 전면의 모습입니다. 전면에 크게 제품명이 적혀있으며 상단에 Hi-Res 인증을 받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Hi-Res 인증은 High-Resolution Audio의 약자로 40Khz 이상의 음을 재생 가능한 제품만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소리의 대역폭이 더 크다는 의미가 되겠네요. 박스 뒤에는 정품 홀로그램이 부착되어 있으며 그 옆에 봉인 스키터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박스는 마그네틱 방식으로 열고 닫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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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스 쿡킹 A7 올스텐 에어프라이어를 구매했습니다.

가정집에는 대부분 조리용이나 데우기용으로 전자레인지를 하나씩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에어프라이어 하나씩을 다들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저도 언젠간 하나 사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2월경에 옥션에서 빅세일로 에어프라이어를 할인하기에 하나 구매를 했습니다. 제품명은 원더스 쿡킹 A7 올스텐 에어프라이어입니다. 에어프라이어를 구매하려고 정보를 수집한 결과 '에어프라이어는 크면 클수록 좋다는 것'과 '안쪽이 모두 스테인레스로 되어 있는 녀석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의 정보를 토대로 구매한 게 요 녀석입니다. 전면에는 시간과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이 있습니다. 전자식이 당연히 좋을 줄 알았는데 다이얼식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꽤나 있으시더군요. 크기는 생각보다 큽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 밥솥보다 좀 더 크더군요. 무게는 훨씬 가볍구요. 손잡이를 잡고 열어보면 안쪽에 추가적인 물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튀김팬, 칸막이, 사용설명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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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ION 카드리더기를 구매했습니다.

21년 알리익스프레스 행사 때 유그린 카드리더기를 구매해서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리더기가 한 개 더 필요해서 국내에서 판매하는 6천 원대 카드리더기를 사봤는데 SD카드의 속도를 제대로 뽑아주지 못하더군요. 분명히 USB 3.0을 지원한다고 적혀있었는 데도요. 결국 그 카드리더기는 환불하고 알리에서 벤션 카드리더기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유그린 제품을 하나 더 구매하려고 했다가 다른 제품도 한번 써보자 하는 마음에 벤션 제품으로 구매를 했네요. SD, TF 카드를 지원하고 최대 256G의 용량까지 지원한다고 되어 있네요. 어차피 집에 있는 메모리카드들이 128G와 256G뿐이라서 문제는 없었습니다. 속 박스를 열어보면 제품의 모습이 보입니다. 단자 커버가 양쪽으로 되어있고 한쪽은 C 타입, 한쪽은 A 타입입니다. 커버와 본체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서 좀 더 단단한 느낌을 줍니다. A 타입 쪽 단자를 위로 들면 마이크로 5핀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이제는 집에 마이크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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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S31 SSD를 구매했습니다.

나름 SSD를 많이 구매해서 딱히 관심을 크게 가지고 있지는 않았는 데 지나가다가 얼핏 본 특가 덕분에 어느새 제 손에는 S31이 들려있더군요. 하이닉스의 SSD는 SATA 규격을 이용하는 2.5인치 S31과 NVME 규격을 사용하는 M.2의 P31 두가지 제품이 발매되어 있습니다. P31이야 입소문으로도 밴치 성능으로도 상위권의 SSD인것이 알려져있는 데 생각보다 S31의 정보는 많이 없더군요. 그래서 간단하게 블로그에 기록을 남겨둡니다. S31은 도우정보에서 국내 유통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품 스티커는 떼서 SSD 본체에 붙여야겠네요. 박스는 사진으로만 보았던 P31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다만 2.5인치 크기이기 때문에 옆으로 쫌 더 길쭉한 느낌이네요. 메모리든 SSD든 내용물은 딱히 볼게 없습니다. 그냥 장착만 하면 되는 제품들이니깐요. SSD 본체의 정면에는 하이닉스 스티커가 있고 뒤쪽에는 제품 번호와 시리얼 번호가 있습니다. 1TB라고 용량도 적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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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엘리트 MAXWELL BARON 800W 80PLUS BRONZE 플랫 파워서플라이 사용기

시작하면서 엔비디아와 라데온의 보급형 그래픽 카드가 늦어지고 고사양 그래픽 카드의 전력 소모가 점점 심해지면서 보급형 파워서플라이 시장도 점차 고용량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환경의 변화를 인지하고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하며 맥스엘리트에서 절차 부심해서 발매한 제품이 MAXWELL BARON 80PLUS BRONZE 파워서플라이입니다.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BARON 시리즈 중(이하 바론) 800W 제품입니다. 보급형 라인임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7년의 A/S 기간, 7중 보호 회로, 12V 레일에서 99% 가용률 및 대세에 맞게 플랫 케이블을 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출력전압 개별 독립 제어로 전압 출력이 상당히 안정적이라고 소문이 파다 하더군요. - 맥스엘리트 MAXWELL BARON 800W 80PLUS BRONZE 플랫의 스펙 포장 및 구성품 많은 소비자들이 혹시나 모를 파워 재활용을 방지하기 위한 비닐 포장을 원하는 데 이 부분이 채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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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마존] 마이크론 Crucial Ballistix DDR4-3200 CL16 16G x 2(32G)를 구매했습니다.

11번가에서 아마존 제품을 판매하는 데 보통 이걸 11마존이라고 부릅니다. 11마존에서는 종종 국내 가격 대비 상당히 저렴하게 동일 제품들을 판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우주 패스를 이용하면 월 2회 5000원 장바구니 쿠폰과 배송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좀 더 저렴하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직구인지라 AS는 포기해야합니다. 그중에서 제가 눈여겨보고 있던 마이크론 Crucial Ballistix DDR4-3200 CL16 16G x 2(32G) 메모리의 할인이 떠서 얼른 구매를 했습니다. 하필 장바구니 쿠폰을 다 사용한 후였는지라 아쉽게도 5천 원 할인은 받지 못했네요. 장바구니 쿠폰이 있었다면 93600원에 구매가 가능했었을 것입니다. 이번에 구매한 녀석은 일단 주문을 받고 물량이 들어오는 데로 발송해 주는 시스템이었는지라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나서 받게 되었습니다. 다만 미국에서 한국으로는 UPS를 사용해서 보내줬는데 발송후에는 정말 빠르게 도착하더군요.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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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마스터 CRYOFUZE 써멀 그리스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쿨러마스터사의 CRYOFUZE 써멀 그리스입니다. 써멀 그리스 혹은 써멀 컴파운드라고 불리는 제품들은 쿨러와 CPU/VGA 등 열이 발생하는 제품 사이에서 안 보이는 굴곡을 매워 열의 전달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CRYOFUZE는 14W/MK라는 상당히 높은 열전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열전도율이 써멀 그리스의 성능의 모두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성능이 높을 것이라는 것을 예측 가능케 합니다. - CRYOFUZE의 스펙 포장 및 외형 포장은 박스로 되어 있습니다. 써멀 그리스의 경우에는 제품 자체가 가볍고 파손 위험이 적어서 비닐 포장이 주로 사용되는 데 박스를 사용하여 파손 위험을 더욱 줄였다고 보이는군요. 박스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및 구성품에 대해서 적혀있습니다. 구성품은 써멀 그리스 / 스크래퍼 / 클리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사기를 이리저리 살펴봐도 내용물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없이 모든 면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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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Flash S101 FDB ARGB 화이트 쿨링팬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darkFlash사에서 발매한 쿨링팬인 S101 FDB ARGB 화이트입니다. 컴퓨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제품의 성능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아보고 괜찮은 제품인 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운이 좋게 체험단을 통하여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FDB 베어링 즉 유체 베어링을 사용하였다는 것으로 FDB 베어링으로 소음이 감소 및 쿨링팬의 수명 증가를 기대할 수 있으며 그 외에 ARGB와 PWM 속도 제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품 설명을 보면서 놀랬던 점이 A/S 관련 사항입니다. 볼 베어링의 10년 보증 및 LED의 3년 보증은 기본적으로 1년 보증이 대세인 쿨링팬 시장에서 독보적이네요. 물론 제품이 단종되면 보증기간이 종료되지만 그러하더라도 3년간 추가로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즉 최소 3년은 보장된다고 봐야겠네요. - darkFlash S101 FDB ARGB의 스펙 포장 및 구성품 박스 전면의 모습입니다. 제품명과 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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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malright Assassin X 120 Refined SE ARGB CPU 쿨러 사용기

시작하면서 - 22년 3월 다나와 가격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은 서린씨앤아이에서 유통하는 Thermalright Assassin X 120 Refined SE ARGB CPU 쿨러입니다. 현재 2만원 중반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큰 특징으로는 3년의 보증기간, 148mm의 낮은 높이, S-FDB를 사용하며 ARGB까지 지원하는 120mm팬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겠네요. 포장 및 구성품 박스 전면의 모습입니다. 148mm의 높이와 인텔 1700 소켓 지원 및 ARGB를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스 옆면에는 쿨러의 스펙에 대해서 적혀있습니다. 박스 뒷면에는 쿨러가 지원하는 소켓 종류 및 제품의 특징이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기 위해서는 봉인스티커를 제거해야합니다. 스티커에 적혀있는 TR은 Thermalright의 약자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사용설명서와 품질보증서가 보이고 그 밑에 구성품들이 보입니다. 구성품은 타워형 방열판 / 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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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GAR VANTAR AX (Black) 키보드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쿠거사에서 발매한 VANTAR AX 블랙 입니다.(이하 반타 AX) 팬타그래프 방식 일명 시저스 방식을 사용한 키보드이며 사무용과 게이밍 두 가지 포지션 모두를 노리고 나온 제품으로 보이네요. 반타 AX의 특징입니다. 시저스 스위치(팬타그래프 방식)을 사용하고 있고 알루미늄 합금 보디를 사용하고 있으며 8개의 RGB 백라이트 패턴등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반타 AX에 대해서 밑에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COUGAR VANTAR AX BLACK의 스펙 포장 및 구성품 박스 정면의 모습입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시저스 스위치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과 8개의 백라이트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으며 아래쪽에는 제품명이 크게 적혀있습니다. 반타 AX의 경우에는 블랙 / 실버 / 핑크의 3가지 색상으로 발매되었으며 각 색상에 따라 약간의 차이점이 존재하는 듯합니다. 박스 뒷면의 모습입니다. 반타 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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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SSD였던 WD SN550 2TB를 구매했습니다.

SSD를 한번 맛보면 HDD로 돌아가기가 쉽지가 않죠. 메인 SSD를 제외하고 저장용으로 저렴한 녀석을 고르던 중 WD SN550이 아마존에서 저렴하게 풀려서 구입을 했습니다. 위에 박힌 2TB가 저의 마음을 풍족(?) 하게 해줄 것 같네요. 예전에 체험단으로 SN550 500G를 사용해 본 적이 있어서 성능상으로는 SATA보다 좋다는 걸 알고 있기에 아마존에서 167달러에 판매가 되는 걸 선택하는 것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구매는 21년 여름에 했는데 이제야 개봉을 하게 되었네요. ㅠㅠ 요 녀석이 과거의 가성비가 되어버린 이유는 과거에는 SN550이 TLC로 발매가 되었는데 지금 나오는 녀석들은 QLC로 변경되어서 성능이 대폭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구매할 메리트가 없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SSD들은 딱히 내용물이라고 할만한 게 없습니다. 보증서 + SSD 끝이네요. 2TB인데도 단면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방열판 착용하기도 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SN550이 저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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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Forza MARS 32GB (2x16GB) DDR4 4400 CL19 메모리를 구매했습니다.

메모리를 더 추가하고 싶은 생각은 있었는 데 어디 싼거 없나 기웃거리던중 뉴에그에서 튜닝램을 나름 저렴하게 판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용량은 16G X 2 이며 XMP로 4400 CL19가 된다고 적혀있는 Neo Forza 라는 메모리였습니다. 가격은 할인가 약 130달러 인데 뉴에그 쿠폰을 적용시킬수 있어서 약 120달러 + 배대지 비용 7달러로 총 127 달러를 사용하였습니다. 사실 11번가 아마존에서 가끔 뜨는 마이크론 발리스틱스 16G X 2 모델이 가장 저렴한데 항상 늦게 봐서 품절상태라 구매를 하지 못했었네요. ㅠㅠ 포장박스 정면에는 제품 모습과 용량 그리고 XMP 4400을 지원하고 있음이 적혀있습니다. 박스 뒷면의 모습입니다. 이것저것 적혀있지만 수동오버를 할 생각인지라 딱히 의미는 없습니다. 메모리는 플라스틱 트레이에 들어있었습니다. 해외배송들은 항상 포장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파손의 위험이 있는 데 다행이도 이녀석은 아무런 문제 없이 도착하였네요. 앞 / 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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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썬즈몰 BOB TALK 스탠드 마이크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리썬즈몰에서 발매한 BOB TALK 스탠드 마이크입니다. 21년 10월 다나와 기준 약 5만 원 초중반대의 콘덴서 마이크입니다. 게이밍과 관련된 여러 가지 제품을 판매하는 리썬즈몰답게 BOB TALK 마이크는 게임시의 음성 채팅이나 방송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발매된 제품입니다. BOB TALK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마이크 넥의 길이가 약 70cm로 상당히 길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 MUTE 버튼과 ON / OFF LED 표시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 BOB TALK 스펙 포장 및 구성품 넥의 길이가 길기 때문에 박스도 길쭉한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면에는 제품의 이름과 모습이 있으며 후편에는 특징과 스펙이 적혀있습니다. 특징과 스펙입니다. 마이크 넥의 길이가 70cm인 것과 3m 길이 케이블 제공 등 상품 설명과 동일한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개봉을 해보면 완충제에 쌓인 구성품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마이크 넥 / 스탠드 /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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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X 게이밍 헤드셋 GH004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APIX사에서 발매한 GH004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21년 11월 다나와 가격 기준 1만 원 후반대로 보급형 게이밍 헤드셋의 위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GH004의 특징입니다. 게이밍 헤드셋의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기능은 전부 가지고 있습니다. RGB LED 기능, 컨트롤러 등을 탑재하고 있으며 가상 7.1ch도 지원하지만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를 해줘야 합니다. - APIX GH004의 스펙 포장 및 외형 박스 전면에는 제품의 모습과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제품의 뒷면에는 스펙이 적혀있습니다. 박스 안에는 포장지에 쌓여있는 헤드셋과 품질 보증서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대가 낮은 보급형이다 보니 포장이 좀 부실하게 느껴지네요. 헤드셋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케이블은 약 2M가 넘는 길이를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여유가 있으며 굵고 좀 거친 느낌의 직조로 되어 있어서 꼬임은 덜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헤드셋의 모습은 어디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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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2021 내 블로그 스타일'

다른 일을 하다가 너무 관리를 안한.. 후회되는 한해인거 같네요. 2021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1년 당신의 블로그 스타일을 확인하고 네이버페이 GET하세요!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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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마운트 BMA-2 싱글 모니터암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카멜마운트사의 BMA-2 싱글 모니터암입니다.(이하 BMA-2) 카멜마운트사는 국내 모니터암 제조 기업으로 상당히 유명한 회사입니다. 다양한 모니터암을 발매하고 있으며 요즘에는 모니터 또한 발매 중이더군요. 모니터암은 일반적으로 틸트만 되는 모니터 받침대에서 앨리베이션 / 스위블 / 피벗 등의 기능을 추가해 줄 뿐만 아니라 모니터와의 거리 변경을 쉽게 해주고 모니터 아래쪽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BMA-2의 간단한 스펙입니다. 모니터에 75X75나 100X100의 베사홀이 있어야 장착이 가능하며 모니터 크기는 17~32인치까지 지원합니다. 거치 가능한 무게는 2~8kg으로 이야기하고 있으며 피벗 / 스위블 / 틸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모니터암이기 때문에 당연히 앨리베이션 기능도 사용이 가능하지요. 스펙 외의 특징으로는 셀프밸런스라는 기능을 이야기하고 있더군요. 설명을 읽어보니 장력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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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OS 젠하이저 GSP 302 게이밍 헤드셋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은 EPOS 젠하이저사의 GSP302 게이밍 헤드셋입니다.(이하 GSP302) 음향기기를 구매해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젠하이저사의 튜닝이 들어간 게이밍 헤드셋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GSP300시리즈는 EPOS 젠하이저 게이밍 헤드셋 제품들중 보급형의 위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GSP300시리즈는 모두 스펙은 동일하지만 색상에 따라서 파란색이 섞인 것이 GSP300 흰색이 섞인 것이 GSP301이며 올블랙 색상이 GSP302입니다. GSP302의 특징입니다. 젠하이저의 음향 튜닝, 단방향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볼륨 다이얼, 리프트 뮤트 마이크등 헤드셋을 사용하기 편리한 기능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특히 2년 보증이라는 건 참 좋아 보이네요. - EPOS 젠하이저 GSP 302 게이밍 헤드셋의 스펙 포장 및 구성품 박스의 디자인은 흰색과 파란색이 조합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면에는 GSP302의 모습이 있으며 상단에는 제품이 블랙 색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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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MECHA ZK-1 RGB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은 마이크로닉스사의 MECHA ZK-1 RGB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입니다.(이하 ZK-1) 마이크로닉스는 파워서플라이로 굉장히 유명한 회사이지만 파워서플라이 외에도 다양한 제품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용해본 ZK-1의 경우에는 마이크로닉스의 자체 디자인 시리즈인 MECHA / WARP / MORPH 중 MECHA 디자인에 포함된 제품입니다. ZK-1의 특징입니다. 키보드의 스위치는 카일사의 박스 스위치를 사용하고 있으며 자석식 팜레스트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또한 멀티미디어 키와 볼륨 조절 휠을 따로 밖으로 빼서 영상이나 음악 감상시 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키캡의 폰트는 전용 폰트를 사용했다고 하는군요. MECHA 디자인에 대한 설명입니다. 말 그대로 메카닉 한 느낌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제품군으로 하이엔드 게이머들을 공략하기 위한 제품들을 발매할 것으로 보이네요. 그럼 밑에서 ZK-1에 대해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마이크로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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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KO SUITMASTER P1000 강화유리 컴퓨터케이스 사용기

시작하면서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은 앱코사에서 발매한 ABKO SUITMASTER P1000 케이스입니다.(이하 P1000) 앱코에서는 다양한 가격대의 케이스들을 발매하고 있는 데 P1000의 경우에는 5만 원대의 가격대의 보급형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P1000의 특징으로는 번들 팬에 LED가 들어가지 않은 NON-LED 케이스이며 왼쪽 패널을 도어형 강화유리 패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PU 지원 높이는 185mm로 꽤나 여유 있는 편이네요. 그 외에도 전면 I/O 단자에 USB C 타입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래픽카드 지지대가 기본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 ABKO SUITMASTER P1000의 스펙 포장 및 구성품 박스의 디자인은 간결하게 되어 있습니다. 강화 유리 패널 사용 및 4개의 쿨링팬이 있다는 것과 그래픽 카드 지지대가 동봉되었다는 것을 정면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사이드에서는 색상과 A/S 센터에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액세서리 박스와 사용설명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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