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라운지앤바에서, 애플망고빙수 먹어볼까요?
언제부터였을까요? 호텔 빙수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게. 올해 어느 호텔의 빙수 가격은 126,000원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10만 원 넘는 빙수를 먹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고요. 그보다 낮은 가격이면서, 작은 사치를 부리는 기분은 제대로 낼 수 있는 빙수를 소개해 드릴게요. 웨스틴 조선 서울 애플망고빙수 맛 시원하게 퍼지는 달콤함 비주얼 망고 샤베트 위에 스시 망고 가격 78,000원 웨스틴 조선 서울 로비층(L층) 라운지앤바에서 망고빙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예약은 따로 받고 있지 않고요. 워크인 대기를 하셔야 합니다. 비교적 사람이 적은 평일에 가면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라운지앤바. 창밖 건물을 살짝살짝 가려주는 조경 센스 덕분에, 훨씬 시원한 느낌입니다. 이곳에서 애플망고빙수를 판매합니다. 웨스틴조선서울의 메인 키워드는 환구단. 대한제국 때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호텔과 바로 붙어 있습니다. 현재는 호텔 객실의 낮&밤 뷰 포인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