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요리 모음집 #1
오늘은 '엄마 요리 (술안주)'를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저는 자신있게! 어디 가서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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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 요리 (술안주)'를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저는 자신있게! 어디 가서 "우리 엄마...
제목 속 흥미 돋는 이야기는 주말이므로 일단 목요일 이야기부터 시-작! 1월 6일 목요일 목요일 퇴근길을 ...
1월 10일-11일 이번 주 너~무 춥다. 특히 파베리아라고 불리는 이곳은 최저 -15~-12는 기본인 듯c ...
1월 13일 목요일 요 근래 가족들이 에그타르트를 자주 사주신다. 요즘 내 최애 프로그램 #나는solo를 보면 ...
1월 14일 토요일 지난 포스팅에 이어보자면, 일찍 일어나서 새벽같이 빵을 사 온 후 주말 아침은 늘 아빠가...
1월17일-18일 잘 먹고,, 잘 먹고 너~~무 잘 먹고 다녀서 +3kg 상태 유지 중인 요즘... 뱃살 보면 너무 우울...
반차를 쓴 입이 즐거웠던 금요일. 1월21일 금요일 Q. 왜 반차를 썼나요? A.엄마께서 코로나 거리두기로 ...
500일이 월요일인 우리. 직장인에게 월요일 기념일은 힘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D-2 토요일. 자축하는 자리...
1월24-25일 별 약속이 없으면 집에서 쉬어요... 고구마야... 잠시 너를 두고 요거트를 먹어서 미안해... 확...
평소에도 알차지만 더~ 알찼던 주말 데이트 일단 오빠를 만나기 전에... 1월 29일 토요일 오전 10시 네일 ...
1월 30일 일요일 매년 구정이면 '전주'를 갔었는데... 올해는 '속초-춘천' 코스로 결...
1월 31일 월요일 전날에 일찍 자서 너무나도 당연하게 새벽에 기상. (자면서 코 고시는 엄마를 몇 번 때린 ...
2월 1일 화요일 항상 구정 때는 외가댁을 가는데, 올해는 할아버지 생신도 껴있어서 축하 자리 겸사겸사 방...
2월 4일 금요일 설 연휴로 목-금 이틀 출근에 들뜬 금요일. 패키지 이쁘게 제작해 줘서 감사하다며 거래처...
2월 5일 토요일 이날은 친구 커플에게 저녁 자리 초대를 받은 날! 약속 전 날이 많이 추워 오빠가 예약한 6...
강원도 여행을 갈 때마다 "통나무집 닭갈비 먹어야 하는데..."를 늘 언급하시는 부모님. 그러나 ...
근래에 그렇게 곱창 / 막창을 먹었건만... 입이 기름을 찾는지(?) 또 막창을 먹으러 갔당. 막창 먹고 ...
그렇~게 크로플이 유행할 때는 먹지도 않더니... 갑자기 sns에서 '브라운 치즈 크로플' 사진을 ...
드 디 어!! 오빠랑 토요일 주말 데이트 한 날. 부지런한 나는 아침 일찍 출발하여 오빠 미용실 예약시간에 ...
어느 춥지만 화창한 월요일. "드디어 엄마의 퇴원 날." 퇴근 후 데리러 오신 아카를 타니 온 가...
불금 불금 시간 제한이 10시로 늘어나 이제 퇴근 후에도 2차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어김없이 퇴...
2월 26일 토요일 토요일은 데이트하는 날~ 나는 오빠가 좋아하는 망원동 티라미수를 사 가고 오빠는 내가 ...
땅이 넓은 파주에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참 많다. ( 점점 더 많아지는 추세 ) 일요일이면 카페 드라이브...
3월1일 쉬는날.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나만큼 한 부지런한 언니에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카톡을 보냈는데...
술에 진심인 우리 가족. 수많은 가게 중 회 먹고 싶을 때 무조건 가는 최애 일식집 [스밈] 바야흐로 2021년...
불금 퇴근 후 무엇이 먹고 싶냐는 오빠의 물음에, 정말 오랜만에 한 치의 고민도 없이 " 조개구이요!!...
3월 5일 토요일 자고로 나의 '토요일'은 남자친구와 일찍부터 데이트하는 날. 하지만 이번 토요...
3월 5일 일요일 가족들과 즐거운 토요일을 보내고 다음 날인 일요일. 전날 파티로 몸이 조금 피곤하여 오빠...
나는 매년 3월을 기다린다. 왜냐. 알 가득 찬 제철 쭈꾸미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지. 올해 ...
3월 9일 수요일 딱히 목적지는 없었던 공휴일(선거일). 날씨는 흐리고, 오빠가 가고 싶은 카페가 없냐 물었...
나는 야끼니꾸 환장러다. 일본 여행에서 같은 야끼니꾸 집을 두 번이나 다녀올 정도로 야끼니꾸 + 하이볼에...
3월 12일 토요일 네일샵에서 3월 젤 네일 할인을 한다 해서 부리나케 예약 후 엄마와 걸어갔다. 정처 없이 ...
갑자기 날이 쌀쌀해서 홍어가 땡겼다. 애초에 홍어집이 많이 없기도 하지만 맛 + 가격 모두 보장된 곳은 정...
꽤 자주 일산 - 홍대로 넘어갔는데 홍대 미로 길에서 술을 먹는 건 처음이었다. 경의선 3번 출구에서 나와 ...
터덜터덜 너무 힘들었던 금요일. 오빠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해서 열심히 '연신내 곱창집'을 검...
3월 20일 일요일 날씨가 좋아 서촌으로 향한 우리. 작년부터 노래를 부른 흑임자. '내자상회'를 ...
제목은 손빠닭발이라 적었지만. 사실 우리가 가려던 곳은 따로 있었다. 최가불닭에서 생맥주에 불닭이 먹고...
모니터 앞에서 다소 할 일이 없을 때 무얼 하면 좋을까... 하다 추억을 남길 일기장처럼 글을 적어볼까 한다. 아마도 술과 안주 사진만 있을 예정ㅎㅎ 1월 1일 토요일 새해 스타뜨! 저녁 10시면 자는 우리 가족. 말일이라고 자정까지 술 마시며 버텼는데... 역시나 다음날 새해에도 엄마랑 나는 새벽같이 기상해버렸다. 그래서 급! 동네 호수 공원에서 일출 보러 출발 나름 우리도 부지런하다 생각했는데 이미 꽤 많은 동네 사람들이 호수 공원에서 해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러나저러나 엄마랑 단둘이 해피뉴이어~ (일출 시간이 늦춰져서 몇 십분을 서있었다.) 일출 보고 바로 집에 갈 줄 알았는데?? 아빠 해장하실 '김치 콩나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