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이 싱가폴와서 처음으로 아픈날
낙서장 가은이 싱가폴와서 처음으로 아픈날 bigwisdom 2017. 11. 2. 11: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가은이 오늘 아침 37,8도까지 열나서 패치 붙이고 열 내리는 중. 난 출근하다가 열난다는 남편전화에 바로 집으로 컴백. 가은이 싱가폴와서 아직까지 한번도 안아팠는데 내가 목감기 초기일때 볼에 뽀뽀하고 손가락에 입으로 바람불어줘서 감기를 옮겼나 자책감이 든다. 가은이가 아프니 왠지 나도 기운이 없고 아픈거 같다. 가은아 잘 먹고 잘 자고 튼튼해져서 감기바이러스 잘 이겨내세요. 예수님의 보혈로 가은이가 감기에서 깨끗이 낫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