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락테이블, 손님 올 때 꺼내쓰는 인테리어 식사매트 사용 후기 ( + 화병받침, 냄비받침 )
사락테이블, 손님 올 때 꺼내쓰는 인테리어 식사매트 사용 후기 ( + 화병받침, 냄비받침 )우리 부부의 감성은 아주 다르다. 나는 자동차면 바퀴 네 개면 되는 것이고 집은 물만 안 새고 바람만 막아주면 집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다. 하지만 아내는 기왕이면 다홍치마이기에 같은 기능을 하더라도 예쁜 것, 인테리어적으로 조금이라도 어울리는 것을 찾는다. 그래서 우리 집은 아내의 의견이 듬뿍 들어간 화사한 인테리어와 결혼할 때 들고 온 아주 괴상망측한 내 짐들이 섞여 있다.아는 지인의 집들이를 갔을 때 과일을 내어오는데 그냥 접시에만 담아오면 될 것은 아래에 아주 아기자기하게 생긴 패브릭 받침을 함께 내어왔다. 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