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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언 카드 왕자 Prince - 왕자가 비용 5짜리 카드를 품을 수 있다고?

이름 : 왕자 가격 : 8 타입 : 액션 - 지속 - 명령 (한글판에서는 그냥 액션 카드이지만 최신 규칙을 따른다) 효과 : 이 카드를 따로 둘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할 경우 손에 있는 비용이 4 이하인 액션 카드 1장을 따로 둡니다. 당신이 차례를 시작할 때마다 그 카드를 사용합니다. 사용 중인 그 카드는 버릴 때 다시 따로 둡니다(단, 그 카드를 사용한 차례에 다시 따로 두지 못했다면 이제 그 카드를 차례마다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소 설명이 어렵지만 간단히 설명하면 이 카드와 비용 4 이하의 액션 카드를 같이 플레이하면, 매 턴마다 해당 액션 카드를 사용하게 해 주는 카드이다. 왕자에 민병대를 사용해 보았는가? 마치 제벌 2세가 불법적으로 뒷일을 맡기는 조폭을 손에 넣은 양 아주 신이 난다!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927150628 도미니언 3인플 후기. 추천 공급처 사이트. 렌더마이저 사용 꿀팁! 내가 정말 좋아해 마지않는 도미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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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isinart 아이스크림 스쿱 비추합니다

평소 아이스크림을 스쿱으로 동그랗게 퍼먹는 걸 동경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간 이마트에서 초등학교 앞에서 보던 아이스크림 장수의 스쿱을 팔고 있어서 구매했다. 만원 초반대의 제품과 만원 중후반대의 제품이 있기에, 기왕 사는 거 제대로 된 제품을 구매하고자 더 비싼 쪽을 구매했는데 그것이 바리 Cuisinart 사의 아이스크림 스쿱. 절대 사지 마세요 포스팅의 주인공 되시겠다. 예전에 와인을 판매하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한 적이 있는데, 그때 아포가토라는 메뉴가 있어서 스쿱을 다루는 건 좀 해봤다. 한 번에 둥글게 다 뜨려고 하지 말고 조금씩 퍼서 꾹꾹 누르듯 굴려가며 동그란 형태를 만드는 것이 요령! 아이스크림을 떼네는 와이퍼의 유격이 상당해서 안쪽에 다 붙어버린다. 뿐만 아니라 와이퍼가 끝까지 오지도 않는 상황 ㅠ_ㅠ;; 영상으로 보면 더 어이가 없다. 아인이 형도 이 스쿱의 행태에 어이가 없어하는 모습! 문제의 원인은 바로 스쿱 레버가 안쪽으로 휘어졌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스쿱의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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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전기장판을 켜놓고 출근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전기료 절약 아이템!

요약할 시간도 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간다. 바로 타이머 콘센트 되시겠다! 타이머 콘센트는 대체적으로 저렇게 스위치들이 둥글게 늘어져 있는 구조로 생각하면 되는데 먼저 빨간 삼각형이 현재 시간을 가리키도록 세팅하고, 전기가 들어왔으면 하는 시간의 스위치들을 올리면 된다. 타이머가 톱니에 의해 회전하면서 스위치가 들어온 시간에만 전원을 공급하게 되는 장치. 생각보다 차지하는 면적이 크기 때문에 멀티탭 사용자라면 나처럼 다른 콘센트에 방해되지 않는 디자인을 선택해야 한다. 나의 경우 아침 9시에는 전기장판이 꺼질 수 있도록 9시부터 두 칸 정도 스위치를 내려놓고 나머지는 전부 자유롭게 켤 수 있도록 스위치를 켜 놓은 상태로 세팅했다. 이렇게 세팅하니 밤에 틀어놓고 잤다가 다음날 아침 부득이하게 전기장판을 끄지 못하고 출근했을 때에도 아침 9시를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전원이 차단되니 여러모로 안심~! 그 와중에 사진에 머리카락 한올이 찍혀서 갤럭시 노트 20의 기능을 사용해 지워봤다.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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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 하드디스크는 비추 드립니다

며칠 전부터 폴더를 열거나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수상하리만치 오래 걸리기 시작했다. 하드디스크의 이상을 감지하고 chkdsk e: /r /x도 돌려봤지만 이런 건 으레 언 발의 오줌 누기이고, 금방 다시 재발하니 어서 새 하드가 필요한 상황 되도록이면 WD 사의 하드디스크를 구매하고 싶었지만 자주 거래하던 판매처에서 당장 보내줄 수 있는 건 시게이트뿐이라고 하여 아쉽지만 또 시게이트로 구매했다. 당장 받고자 했던 이유는 예전에 구매해 둔 Core D162 하드독의 클론 기능을 이용해서 빠르게 정상화하고 싶었던 건데... 아쉽지만 클론이 영원히 끝나지 않았다. 어디서 보니 3TB에 대략 5시간 정도 걸렸다고 하던데 4TB를 하루 이상 클론을 걸어놨을 때 4칸의 LED 중 단 한 칸만 점멸하고 있었으니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보기 어려웠다. 나는 C 드라이브는 SSD로 사용 중이고, 되도록 OS나 내가 돌려야 하는 무거운 프로그램들 몇 개를 제외하고는 설치하지 않았기에 대부분의 설치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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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아레나 후기. 아줄, 킹도미노, 비티컬처, 러시안 레일로드

퇴근하면서 동호회 사람들과 아줄을 즐겼다. 카카오톡 보이스 룸을 이용하며 대화하면서 하니까 더욱 즐거웠다. 그 와중에 갤럭시 노트의 화면 캡처 기능은 이렇게 스크롤 된 화면을 자동으로 붙여서 캡처할 수 있어서 소소하게 좋다. 갤럭시 좋아하니까 태블릿 좀 잘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는데 자꾸 화면 접을라고만 하네.. 쩝 내가 기즈모를 즐길 수 있어서 다른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나 해보니 안되는 상황 기즈모 재밌던데 어서 알파가 끝나고 정식으로 출시되었으면 한다. 킹도미노는 대충 룰은 알겠는데 타일 놓기류가 취향이 아니라서 잘 안 했지만 역시 아는 사람들끼리 대화하며 즐기니까 조금 더 재밌었다. 킹도미노는 가치가 높은 타일이 더 큰 숫자를 가지기 때문에 그 타일을 집은 사람은 다음 턴에 후 순위가 된다. 이 알고리즘을 정말 잘 설계했다고 생각한다. 몇몇 초보 게임 개발자들이 의미 없이 복잡하기만 한 로직으로 랜덤을 남용하는 느낌이라 아쉬웠던 게 떠오른다. 다음으로는 비티 컬처를 즐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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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갑자기 인싸됨?

대부분 여행 맛집 키워드인데 내 블로그가 여행 맛집으로 잡히는지는 모르겠고 많은 사람들이 이제 막 시작한 사람들인 걸 보니 또 어떤 돈 버는 인플루언서가 블로그 하라고 꼬드겼나 보다. 저 중에서 그래도 IT 쪽 제품 소개를 하시는 분이 보여서 한 분 받았는데 답방이 뜸하면 적당히 사요나라 하는 거고 ~_~);; 딱히 내가 글을 많이 적거나 인기 키워드의 글을 작성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다소 당황스럽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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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NP-FW50 배터리 구매 후기. 정품이 괜히 비싼 게 아니다

간단한 후기 정품 배터리는 다소 비싸지만 퀄리티와 수명에서 값어치가 충분하니 적어도 벌크라도 정품 구매를 추천한다. 자세한 후기 카메라를 구매하고 추가 배터리의 필요성이 느껴져 처음 구매한 배터리는 NP-FW50 대용량 호환 배터리였다. (위 사진) 확실히 기본 배터리보다 촬영 시간이 길다고 느껴져서 제법 만족 ㅎ 해서 이번에도 호환 배터리를 구매했는데 배터리가 이렇게 쌌던가? 싶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었다. 외형은 평범하고 재질감이나 만듦 세는 조금 더 저렴한 느낌이 났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였던 건 바로 무게 후면을 확인해 보니 배터리의 용량이 달랐다! 가장 위의 호환 배터리는 7.4V / 750mAh 중간의 대용량 호환 배터리는 7.4V / 1080mAh 처음부터 사용하던 정품 배터리는 7.4V / 1020mAh 허허.. 이것 참;; 배터리를 교체하지 않고 연속으로 촬영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 세로그립도 구매하고 추가 배터리도 구매한 건데, 가격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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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로인 다이닝 - 정말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던 시간

설로인 다이닝에 다녀왔다. 다녀온 이유는 사귄 지 5주년이기도 하고, 결혼한 지 2주년이기도 하며, 나에게 투자 조언을 해주시는 분이 "ETF로 얻은 수익이 적긴 하지만 그걸로 맛있는 거라도 사 먹으면서 투자의 즐거움을 알아가라" 는 조언을 해주신 것도 있다. 바 자리에서 주방을 직접 볼 수는 없었는데, 저 마법의 창문에서 고급 지고 맛있는 음식들이 줄지어 나왔다. 초기 테이블 세팅은 이러 상태 화로가 가장 멀리 있는 끝 자리라 조금 아쉬웠는데 다른 쪽 파티는 주류를 시키는 것 같았다. 가장 먼저 도착했음에도 가장 바깥쪽 자리를 배정받았는데 예약 당시 자리를 고를 수 있는 건 아니었지만 사진 찍는 게 취미라서인지 조금 아쉬웠다. 고급스러운 와인잔은 주류를 시키지 않으니 치워졌다. 저런 모양의 와인잔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 오늘 나오는 메뉴의 왼쪽에는 봉투가 하나 있었는데, 마스크를 넣어두는 곳이었다. 식사 전부터 배려 받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다. 오늘 나오는 메뉴판과 간단한 설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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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클 프라임 롱 텀 사용기

짧은 사용기 1. 소음이 발생하는 조건이 있다 2. 문 열림 센서의 위치 3. 문 열림 버튼의 동작 위 3가지가 다소 아쉬웠고, 대부분 주의사항을 잘 지키면서 사용하니 큰 문제 없이 만족하며 쓰고 있다. 자세한 사용기 1년쯤 사용했을까? 전반적으로 크게 만족하고 있다. 여름에 특히 관리하기 어려운 음식 쓰레기봉투의 압박에서 많은 부분 해방된다는 점에서 대단히 만족스러웠고, 앞으로 쓸 단점들을 상회할 정도의 가치가 있다는 건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https://m.blog.naver.com/bluekms21/222578880808 원픽 꿀템 린클 프라임 결혼 전 살았던 곳은 음식물 쓰레기가 생겼을 때 카드를 찍어 버리고, 무게만큼 돈이 나중에 관리비에서 차... m.blog.naver.com 첫인상에 관련된 글은 위 링크에 https://m.blog.naver.com/bluekms21/222507871388 린클 프라임 청소방법 간단한 요약 * 일단 냄새가 불쾌하지 않으니까 확실히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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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언 3인플 후기. 추천 공급처 사이트. 렌더마이저 사용 꿀팁!

내가 정말 좋아해 마지않는 도미니언! 물론 앱으로는 매일매일 즐기고 있지만 사람과 즐겼을 때 더욱 각별히 재밌다고 생각한다. 혹자는 승리 플랜이 단조롭다고 하던데 반드시 '위대한 제국 확장'을 즐겨 보고 말씀하시라! 물론 좋아한다는 것과 게임을 잘 한다는 것은 대단히 다르지만... 이날도 단 한 번도 1등을 하지 못하고 게임을 종료하였다. 에잉 쯧.. 왕자를 3명이나 플레이하셨던 분의 플레이 제국에서는 빚 토큰과 승점 토큰이 필요하지만 전부 아이언 클레이로 대체되었다. 저 특유의 손맛과 디자인이 정말 매력적인 칩. 플레이 한 공급처들의 리스트 어떤 공급처는 액션이 부족했으며, 어떤 공급처는 구입이 부족해서 다소 심심하게 느껴졌다는 점이 유일한 아쉬운 점. 이래서 인기 있는 팬 메이드 공급처를 공유하는 사이트가 있던 것인가? 도미니언 추천 공급처 사이트 https://kieranmillar.github.io/extra-recommended-sets/ Extra Recommended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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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오늘] 스넵

2016.11.13. 6년 전 오늘 스넵 동네 아저씨께서 쓸데없이 성스럽게 찍혀있다. 크로스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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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노바 테이블탑 시뮬레이터 1인플 딱 한 턴만 더...

이틀 동안 대략 40시간의 노동 끝에 회사에서 배려해 줘서 다소 일찍 들어왔다. 잠에서 깨니 적당히 늦은 시간이고 게임을 펼쳐서 플레이할 여력은 없으니 아쉬운 대로 TTS를 켜고 아크 노바를 로드했다. 손맛은 없어도 테이블 펴고 의자 가져오고 게임 세팅하고... 노는 것에도 체력이 필요하다. 1인플은 매 라운드 한 턴씩 짧아지는 구조를 갖고 있어서 충분히 하고 싶은걸 하지 못한 체 게임이 끝나게 된다. 마지막 순간에 X 토큰이 부족해서 보호 프로젝트 한 번을 덜 보낸 상황. 저렇게 협회원들이 우글거리는데 X 토큰 없이는 일을 못하다니 하등 쓸모없다! 고작 1점이 뭐라고.. ㅎ 최종 점수 카드가 명성 점수 15점이 있기 때문에 마지막 라운드에서 2협회로 명성을 15까지 올릴지 고민했지만 건설을 하고, 동물을 놓는 선택을 했다. 물론 어느 쪽을 택하던 보호 점수 2점을 다 먹을 방법은 없었지만 게임이 종료된 후에는 미처 다하지 못한 행동들이 아쉽게 느껴진다. 좋은 보드게임이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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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슈퍼두퍼 버거 후기

강남역은 쉑쉑버거를 시작으로 큰 버거집이 많이 생기는 곳이다. 쉑쉑, 버거킹, 노브랜드 그리고 최근에 문을 닫은 굿 스터프 이터리까지. 이번에 수퍼두퍼 버거도 문을 열었기에 손님이 붐비지 않는 저녁시간을 노려 방문해 봤다. 뭔가 공항? 미국? 같은 느낌을 주는 실내 인테리어 키오스크는 입구에 두 개 존재하고 안내해 주시는 분 한 분도 계셨다. 2층도 있는 매장이라서 이 진동벨을 갖고 가야 하는데 키오스크에서 주문할 때 연락받을 번호를 입력하는 화면에서는 이 진동벨 하나를 뽑아서 여기 쓰여있는 번호를 입력해야 했다. 전화번호를 입력할 뻔 ㅎ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사람이 많아서 일반 앵글로 찍기는 좀 부담스러웠다. 2층에도 존재하는 키오스크 그리고 광고판과 게시판 광고판에서는 이국적인 느낌의 길거리와 버거 요리 장면들이 나오고 있었다. 인테리어에 상당히 신경을 쓴 느낌 2층에도 셀프 바가 존재다 드디어 나온 버거와 셰이크 평소 칼로리를 신경 쓰기 때문에 감자튀김은 피하는 편이지만 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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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 직구 후기 아크 노바 플레이 메트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887881837 아크 노바 점수판 컴포넌트 업그레이드 를 했다.는 글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쉽게도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지만 비싸서 고민 중이라는 글이다. ... blog.naver.com 저번에 Etsy에서 위제품을 발견했다고 보라에 글을 올리니까 많은 분들이 국내 업체와 중국 업체를 추천해 주셨다. Etsy에서 봤을 때는 너무 비쌌는데 국내 업체에서는 그것의 반값이 되었고, 중국 업체로 찾아가니 반의반 값이 되는 매직이 펼쳐져서 해외 직구의 단점 등을 감안하고 구매를 진행했다. 구글 크롬의 번역 기능을 이용한 번역도 나름 봐줄 만한 수준이 되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배송받는 주소를 한글로 적었어야 했다는 점이다. 주소를 입력할 때 영어로 입력했더니 위와 같이 '귀하의 주소가 비정상적이어서...'라는 경고문이 뜨며 배송이 진행되지 않았고, 우상단의 파란 '온라인 서' 버튼을 클릭해 상담원과 채팅으로 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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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왕국 2인플 3인플 후기

BGG 정보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223040/fantasy-realms Fantasy Realms Build the greatest fantasy kingdom by constructing the best hand. boardgamegeek.com 점수: 7.6 인원: 2~6인 (2~3인 베스트) 난이도: 1.17 간단한 후기 모임에서 누군가 지각을 한다? 가볍게 꺼내서 빠르고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 특히 웹으로 지원하는 '판타지 왕국 계산기' 덕분에 게임의 재미는 늘고 난이도는 대폭 낮아져 더욱 좋은 듯! 자세한 후기 카드를 뽑아 손에 들고 내 핸드에서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조합을 남기고 나머지는 버린다. 낮은 난이도 점수의 카드게임들은 보통 내 취향이 아닌 경우가 많았는데 이 게임은 대단히 마음에 들었다. 판타지 왕국이라는 제목답게 테마성도 마음에 들었고, 그 테마에 맞는 카드의 능력들도 게임의 재미를 더욱 높여주었다. 이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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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소리. 사진 찍힐 땐 제발

남에게 꼰대같이 감 놔라 배 놔라 하고 싶을 때 작성하는 꼰소리 주로 나보다 어린 친구들이나, 내가 아들을 가진다면 이것만은 꼭. 그것도 아니라면 내가 환생했을 때 이거는 잊지 말고 지키자는 취지에서 작성하는 경우가 많은 글이지만 이번에는 나보다 나이 많은 형님들도 포함되는 얘기이다. 사진 찍힐 때는 제발 밝은 곳에서! 밝은 표정으로! 척추 기립근에 힘을 좀 주고! 찍혀야 한다. 밝은 곳에서! 장소가 어둡다면 최대한 조명이 있는 쪽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혀야 한다. 요즘 폰카나 앱은 알아서 얼굴을 인식하고 밝게 하거나 보정해 주지만 그래도 원본이 밝아야 덜 나이 들어 보이게 찍힌다. 밝은 표정으로! 중년 남성들 특유의 엄근진 한 표정은 샤워하고 나서 거울 볼 때 '나 좀 괜찮은데?'하기엔 좋아도 사진 찍힐 때만큼은 아니다. 그리고 그 사진을 어딘가에 공개할 생각이라면 정우성 미만은 최대한 밝은 표정으로 찍혀야 생기가 돈다. 엄근진 한 표정은 우리를 치명적이게 보이기보다는 낡고 초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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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과 배터리 이야기. 고독스 WB29 리튬이온배터리 AD200 용 구매

모델을 두고 촬영하는 취미를 갖다보면 곧 제대로 된 조명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처음에는 플래시 혹은 스트로보라는 제품을 사용했었는데 닛신 i40이었다. 무선 동조를 이용해 3대까지 사용했던 것 같은데 플래시가 터지는 거리도 많이 제한적이고, 특히 겨울이 되니 아예 동작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어 조금 더 본격적인 조명을 찾아 나섰다. 그다음으로 고민했던 건 고독스 AD400 사람을 촬영할 수 있는 조명으로 AD200은 너무 출력이 약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AD400 정도는 사용하라는 권유를 받았었는데 당시 뚜벅이었던 나는 AD400 3개와 그에 맞는 배터리까지 3개를 혼자서 들고 갈 엄두가 나지 않았다. 가격도 가격이었고 ㅎ 그래서 선택한 AD200 지금은 차가 있으니까 더 큰 조명이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주로 실내 스튜디오 촬영인지라 200W 면 사실상 충분했고, 야외에서 사용하는 경우라 해도 AD200을 두 개 합쳐서 400W로 쓸 수 있게 하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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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 언박싱 2인플 후기

BGG 정보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246192/gizmos Gizmos Gather energy marbles to build gizmos parts and trigger chain reactions and combos. boardgamegeek.com 점수: 7.4 인원: 2~4명 (베스트 4명) 난이도: 2.01 간단한 후기 보드게임을 배송받은 즉시 컴포넌트의 수량 정도는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가능하다면 테스트 플레이까지 진행하여 숨어있는 문제도 빠르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언박싱 기즈모의 박스 크기는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260mm x 300mm x 83mm 기즈모 1판과 2판의 차이점은 구슬 분배기가 플라스틱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이것 때문에 1판을 보유한 사람도 2판을 살 이유가 충분한 듯. 설명서에 분배기 가림 판 조립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아서 처음에는 살짝 당황했다. 둥글게 말듯이 접어서 꽂을 수 있는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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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 첫 승리. 별것 없는 나만의 전략 기록

기즈모라는 게임을 재밌어라 하긴 하지만 좀처럼 이기지는 못하는 편이다. 어느 게임이나 그렇긴 하지마는 아내와 3판 연속했을 때 단 한 판도 이기지 못할 줄은 몰랐지.. ㅜ_ㅜㅋ 해서 보드게임 아레나 사이트에서 연습을 좀 해봤는데 마찬가지로도 계속 지는 걸 보면 좀 전략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보드게임 아레나 사이트에서 다른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하는지 살펴보고 그것을 나에게 맞게 적용시킨 결과 드디어 값진 1승을 거둘 수 있었다. 저번 보드 M에서 구매한 기즈모의 불량 구슬 하나도 교체 받았으니 다음 아내와 기즈모를 플레이할 날을 기다리며 감 잃지 않도록 기록해 둔다. 초반 전략 업그레이드는 최대 2개 정도 초반에는 구슬 수급이 필요하기 때문에 File이나 Pick을 했을 때 구슬을 더 주는 기즈모 위주로 건설한다. 공급처의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적극적으로 리서치 한다 중반 전략 어느 정도 구슬을 모을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바로 2레벨 기즈모들에 눈을 돌린다. 이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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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중] 삼양옵틱스 AF 50mm F1.4 FE (삼양50.4)

판매 가격 28만 원 제품 상태 제품 일체 박스가 없다는 점 참고 부탁드리며 UV 필터는 장착되어 있습니다. 구입 즉시 UV 필터를 함께 사용했기 때문에 렌즈 상태는 무척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안쪽 상태도 좋습니다. MADE IN KOREA라는 단어는 언제 봐도 기분이 좋네요 ㅎ Kenko Zeta UV L41 (W) 67mm Made in Japan 필터를 초기 장착 후 계속 사용했습니다. 삼양 50.4 소니 FE 마운트 후드는 다소 사용 흔적과 흠집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판매 방식 직거래 용인 장소 : 성복역, 수지구청 역 인근 평일 : 아침 10시 이전, 밤 9시 이후 주말 : 협의 직거래 강남 장소 : 강남역, 신논현역 인근 평일 : 점심시간 거래 가능 혹은 협의 주말 : 불가능 주의사항 중고 거래 특성상 거래 후 반품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직거래 시 협의되지 않은 현장 할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택배 거래 시 최대한 꼼꼼히 포장합니다. 밀봉 직전의 사진도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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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노바 플레이 메트 2인플 후기

간단한 후기 이제 멀리 있는 컴포넌트를 조작하기 위해 엉덩이를 떼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덱 뒤에 숨어있는 글씨를 보려면 엉덩이를 살짝 들어야 한다 ㅎ 앞으로는 기본 점수판과 협회판은 사용하지 않을 듯! 자세한 후기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909572193 아크 노바 플레이 매트 후기 빠른 후기 장점 확실히 줄어드는 세로 공간 초기 세팅 시간은 아주 약간 줄어든다 라운드 종료 후 카드 열... blog.naver.com 저번에 구매한 아크 노바 플레이 매트로 이번에는 2인플을 진행해 봤다. 1인플 사용 시 장단점은 위 링크에 더 자세히 적었다. 코보게 플레이 매트와 뒷면 비교 코보게 플레이 매트보다는 조금 더 얇고 뒷면은 더 검은색이었다. 2인플 세팅! 저번에 1인플 덧글에서 어떤 분께서 '매트를 가로로 놓고 플레이할 수도 있겠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로로 놓고 둘이 마주 보면서 플레이해봐야겠다. 아이언 클레이 칩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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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트롤리를 사용하여 가습기 획기적으로 진화시켜보자

가을이 되면 슬슬 꺼내기 시작하는 가습기 작년과의 차이점이라면 원래 안방에서 가습기를 놓는 위치에 트롤리를 들여놨다는 점이다. 어디에 둘지 고민하다가 그냥 트롤리 위에 올려놨는데 이게 또 신세계라 한번 공유해 본다. 초음파 가습기는 높은 곳에 설치할수록 가습 범위가 넓어진다는 건 누구나 아는 상식 여기까지만 해도 꽤나 만족스럽지만 꿀팁이라고 하기는 살짝 아쉬운데 트롤리 덕분에 이렇게 편하게 물을 받을 수 있다는 점! 혼자서 찍으려니까 옆으로 물이 튀었지만 잘 닦았으니 괜찮~ 트롤리를 질질 끌고 가는 것만으로도 힘들이지 않고 손쉽게 가습기 물을 채울 수 있었다. 저건 내가 생각한 방법은 아니고 저렇게 트롤리 위에 올려놓으니 아내가 알려준 방법이었다! 내가 미처 가습기 물을 챙기지 못하더라도 물 채우는 과정이 편해지자 아내도 가습기 물을 곧잘 채워놔줘서 감사~ #가습기 #트롤리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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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 레일로드 2인플 후기 후기

BGG 정보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329591/ultimate-railroads Ultimate Railroads Build railroads in Russia, Germany, the U.S., and more in this big box collection. boardgamegeek.com 점수 : 8.5 인원 : 1~4명 (베스트 2인) 난이도 : 3.36 간단한 소감 일꾼 놓기 게임이 이토록 즐겁다니! 더 많은 사람과 즐겨보고 싶어지는 게임이다. 자세한 소감 얼티밋 레일로드 플레이했다. 다들 그렇게 게임성은 훌륭한데 상품 퀄리티가 아쉽다는 평가였지만 막상 실물로 본 얼티밋 레일로드는 양품이었고 게임하면서 대단히 즐거웠다. 일꾼 놓기 게임은 로렌초와 석기시대를 즐겨봤다. 로렌초는 단 한 판만 해봐서 그런지 시스템을 따라가다 보니 게임이 끝나있었고 점수를 못 낸 건 아니지만 졌었다. 석기시대는 같이 하시는 분이 게임의 재미를 캐리해 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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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을 감아 2인플 후기

BGG 정보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215471/wind-film Wind the Film! Collect cinematic shots to arrange scenes in sequence. boardgamegeek.com 점수 : 7.4 인원: 2~4인 (베스트 3인) 난이도: 2.07 간단한 후기 저번에 티츄를 할 때 깨달았지. BGG의 난이도 점수가 낮다고 해도 그게 머리가 덜 아프다는 뜻이 아님을... 다소 에러플 때문에 조금 더 복잡하게 즐긴 게임. 나에게는 그다지 맞지 않았던 느낌이었다. 자세한 후기 필름을 감아 라는 제목을 보고 영화를 먼저 떠올렸지만 필름 카메라를 소재로 하는 게임이었다. 카드를 섞지 않고 핸드로 가져오며, 마치 카메라의 필름을 감듯 딱 한 번 카드를 왼쪽에서 핸드의 중간으로 옮기는 동작을 할 수 있는데 이 게임을 설명해 주신 분은 이 부분에서 테마를 잘 살렸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다. 그러나 카드를 내려놓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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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언 데일리 미션 첫 클리어!

220921의 일이다 여느 때처럼 출근 지하철 안에서는 도미니언 좌 하단의 데일리 게임은 종종 눌러보는데 난이도도 Hard AI고 카드도 모르는 카드들이 많이 나와 좀처럼 잘 하게 되진 않는데 이날은 또 켜서 했다. 이날은 아는 카드들 위주로 나왔고 정말 어쩌다 승리! 데일리 게임은 Un Do도 할 수가 없는 빡빡한 게임이었는데 처음으로 이겨봤다 ㅎ 졌을 때는 체크가 되는데 이기면 저렇게 왕관 모양이 뜬다는 건 처음 알았다 ㅎ 아마 오른쪽의 불 아이콘 안의 숫자는 연속으로 이긴 횟수일 듯? ps. 그리고 그 뒤로 한 판도 더 못이겼음... ㅇ<-< #보드게임 #도미니언 #Daily #첫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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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노바 플레이 매트 후기

빠른 후기 장점 확실히 줄어드는 세로 공간 초기 세팅 시간은 아주 약간 줄어든다 라운드 종료 후 카드 열을 왼쪽으로 밀 때 확실히 쾌적하고 편하다 모든 아이콘이 조밀하기 때문에 컴포를 옮기기 위해 의자에서 엉덩이를 떼는 일이 확실히 줄어든다 단점 색감이 너무 붉다 모든 아이콘이 조밀하기 때문에 카드 덱 건너편의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 자세한 후기 야 너 참 오래 걸렸다! 드디어 배송받은 타오바오 발 아크 노바 플레이 매트 다소 차분한 색감을 원했기에 갈색으로 선택했는데 붉은 기가 너무 돌아서 오히려 눈이 피로하게 느껴졌다;; 재질도 코보게 플레이 메트에 비해 얇았는데 이건 크게 단점이라고 생각되지 않았고, 오히려 코보게 플레이 매트를 처음 구매했을 때보다 고무 냄새는 적었던 것 같다. 아크 노바 기본 점수판에는 돈의 단위가 쓰여있지 않은데 이 플레이 메트에는 $달러가 표시되어 있었다. 보호 점수가 매 칸마다 쓰여있는 건 괜찮은 느낌 테스트 플레이를 하기 위해 슬라이딩 식탁 위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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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ng to TimeSpan InvalidCastException Case in C# dotnet core 6

다양한 타입의 문자열 데이터를 C#으로 파싱 하는 제네릭 한 함수를 개발하다가 독특한 상황이 생겨 기록해 둔다. //var timespanMinValue = "-10675199.02:48:05.4775808"; var timespanMinValue = TimeSpan.MinValue.ToString(); var ts1 = TimeSpan.Parse(timespanMinValue); var converter = TypeDescriptor.GetConverter(typeof(TimeSpan)); var ts2 = converter.ConvertFrom(timespanMinValue); var ts3 = Convert.ChangeType(timespanMinValue, typeof(TimeSpan)); 평범하게 문자열로 들어온 TimeSpan 값을 C#의 TimeSpan으로 Parse를 수행하는 코드인데 TimeSpan.Parse 가능 converter.ConvertFrom 가능 Co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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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슈필 구매 후기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902793532 코보게 게임은 지금이 가장 싸. 파주 슈필 구매 목록 이번 달은 슬슬 수명이 다 하기 시작한 카메라 배터리를 급하게 구매하는 바람에 40만 원이라는 거액의 돈... blog.naver.com 파주 슈필 구매 목록과 할인율 비교는 위 포스팅에서 논했으니 패스 할인 종료 후 가격은 어떻게 될까?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놨었는데 아예 구매 불가 판정이 나있었다. 박스가 두 개 있었다. 코보게 박스에 들어있는 게임들은 평소의 코보게와 같이 완벽한 포장상태를 자랑했다. 그런데 다른 박스는..?! 완충제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종이 쪼가리와 함께 들어있었다. 방 탈출 게임의 특징 상 게임을 플레이할 때 개봉하게 되는데 만약 구성품에 불량이라도 생겼으면 어쩌려고... 아직 게임을 플레이해 보지 못했는데 부디 무사하기만을 바랄 뿐이다. 아주 계획적인 소비를 통해 합리적인 구매를 이뤄낸 게임들 거대한 선물상자를 뜯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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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카카오톡 먹통이 나에게 미친 영향

AS 잘 처리해 주기로 유명한 대한민국 굴지의 보드게임 기업 코리아보드게임즈. 이번 파주 슈필을 맞아 아줄을 질렀는데 아내와 한 게임하던 도중 위와 같이 파손된 블록 하나를 발견했다. 전수 조사를 하지는 않았지만 대체로 문제없을 거라 믿고 저 블록 하나를 AS 신청하려는데... 주소를 입력할 수 없어서 공식 AS 루트로 접수를 못 한다 ㅇ<-< 몇몇 이슈가 있을 때마다 탈 카카오톡 이라던가 탈 네이버라던가 외치고 있지만 그간 사용해왔던 익숙함을 넘어서기엔 개인의 노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 예전에 블로그도 탈 네이버를 시도했다가 포기하기도 했고..ㅎ #카카오먹통 #AS접수 #다음지도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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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게 게임은 지금이 가장 싸. 파주 슈필 구매 목록

이번 달은 슬슬 수명이 다 하기 시작한 카메라 배터리를 급하게 구매하는 바람에 40만 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사용했다. 그래서 파주 슈필은 건너 뛰고 다음 달에 있을 페스타나 노려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코보게 게임은 출시 특가 아니면 지금이 가장 싸 with 네이버 쿠폰 절대 사지 않을 생각이지만 욕망의 항아리 (장바구니)라도 채우면서 놀기로 한다. 네이버 쿠폰 + 파주 슈필 가격 음? 절대 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분명히 이유 있는 합리적인 소비였다. 파주 슈필 가격 (19,220원 더 비쌈) 팬데믹 레거시 시즌 2 아내와 함께 팬데믹 레거시 시즌 1을 성공적으로 클리어하고 한동안 그 재미와 감동의 여운을 느끼며 좋은 경험을 했다. 팬데믹 레거시 시리즈는 머지않은 미래에 하나씩 아내와 함께 공략해 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코보게 게임은 지금이 가장 싸다고 하지 않던가? 브레이크 인: 알카트라즈 팬데믹 레거시만 담으면 10만 원이 되지 않아 여러 할인을 받지 못하게 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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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 보드게임 아크 노바 1인플 쉬움 후기

최근에는 퇴근 후 TTS로 아크 노바를 즐기고 있다. 저번에도 썼듯이 플레이하다가 에러플을 하거나 안될 것 같다 싶으면 쉽게 닫는 나쁜 습관이 생긴 것 같다. 오래간만에 승리해서 후기를 남겨본다. 쉬움으로 시작해 쥐어 짜내듯이 +2점으로 승리~! TTS 아크 노바는 실물 보드게임에 비해 살짝 업그레이드된 부분이 있었는데 1인 플레이 시 사용되는 보라색 토큰이라던가 보호 프로젝트 마커는 방패 모양이라던가 하는 점은 소소하게 괜찮았다. 혹시 다인 플레이를 진행하면 휴식 마커는 커피잔 미니어처 려나? ㅎ 스크린숏을 찍기 위해 화각을 조절하다가 내 위치에 내 스팀 프로필 사진이 붙어있는 건 다소 당황스러웠다 ㅎ 카메라 렌즈 모양이라서 어쩐지 더욱 어울리는 느낌ㅎ 승리도 했고 뿌듯하기도 한데 어쩐지 실물 콤포를 만져보고 싶어지는 아쉬움이 사라지지 않는 TTS 아크 노바 1인플 후기를 이만 줄인다. #보드게임 #TTS #TabletopSimulator #아크노바 #1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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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TTS를 사버렸다 Tabletop Simulator. 개인적으로 치명적인 단점!!

간단한 소감 PC만 있으면 큰 자리 차지 없이 다양한 게임들을 즐길 수 있었다 몇몇 오토 기능들이 있지만 대부분 실제 보드게임을 하듯 손수 움직여줘야 한다 쉬운 세팅 덕에 빠른 포기가 가능해서 오히려 재미가 반감된다? 자세한 소감 드디어 꿈에 그리던 TTS를 샀다. 꿈에 그렸던 이유는 되도록이면 스팀 할인 기간에 구매하고 싶어서 참아왔었는데 아크 노바 1인플을 더 많이 즐기고 싶다는 생각에 결국은 구매해 버렸다. 이제 매력 점수를 20점으로 시작하면 +12점으로 승리한다. 이제 슬슬 난이도를 올릴 때인가? 매력 점수를 10점으로 시작하자 -14점으로 멸망.. ㅠ_ㅠ TTS의 재밌는 점이라면 저렇게 테이블 뒤집기가 가능하다는 점 스트리머들이 하는 몇몇 게임들은 훨씬 다이내믹하게 테이블이 뒤집어지던데 아크 노바는 바닥이 없는 배경이라 그런지 대충 분해되며 추락해버리는 심심한 마무리가 된다 ㅎ 개인적이지만 치명적이었던 단점 보드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소소한 에러플을 할 때가 있다. 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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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원 덱 던전 후기

간단한 후기 마음 다잡고 다시 즐기니 생각 외로 재밌었다. 캐릭터가 더 내 취향과 맞았던 걸까? 자세한 후기 1인 플레이용 게임을 사는 이유는 자기 전에 블루 라이트 안 받으면서 한판 재밌게 즐기고 꿀잠을 자기 위한 소소하지만 원대한 계획이 숨어있다. 저번에 '너무 가벼워서 별로인데?'라고 평가했던 다이스 타워는 사실 잘 쓰고 있다. 그냥 안 튀어나오게 손으로 막으면 되니까.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879471919 드디어 처음으로 사람과 즐긴 아크 노바 후기. 추가로 캐슬브릿지 다이스 타워 후기 간단한 소감 첫 방문에서 무척 젠틀하신 분을 만나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정령섬도 좋아하신다고 들... blog.naver.com 다이스 타워 사용 영상이 궁금하신 분은 위쪽 링크로... 처음 즐길 때는 기대 심리가 너무 컸던 터라 프라이데이에 못 미치는 재미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 TTS 오남용으로 인해 아크 노바 1인 플레이가 다소 질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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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추리: 향신료의 길 Century: Spice Road 4인플 간단한 후기

BGG 정보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209685/century-spice-road Century: Spice Road Grow and trade spices and use them to gain estate. boardgamegeek.com 점수 : 7.3 인원 : 2~5인 (베스트 3~4인) 난이도 : 1.79 간단한 소감 플레이 매트와 플라스틱 그릇 그리고 사각 큐브의 색감이 향신료 거래라는 태마와 무척 잘 어울린다 기즈모 보다는 쉽고, 스플랜더 보다는 벽겜임 느낌이라 오히려 좋았다 자세한 소감 게임의 방식은 단순한 오픈 드래프트 방식으로, 카드를 가져와 자원을 업그레이드 하고 승점 카드와 교환하는 방식이다. 상대를 방해할 수단이 딱히 없기 때문에 상대가 모으는 향신료의 상황을 보고 먼저 낚아채는 플레이를 하지 않는 한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방해받지 않고 달성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본 판 만 가지고도 충분히 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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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 Stone Age 4인플 간단한 후기

BGG 정보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34635/stone-age Stone Age Travel to the time of hunters and gatherers in this classic game of tools and tribes. boardgamegeek.com 점수 : 7.5 인원 : 2~4인 (4인 베스트) 난이도 : 2.47 간단한 소감 일꾼 놓기 시스템의 주빨망 게임 (주사위 빨 이 중요한 운 게임) 4인이 즐겼을 때 파티한 분위기가 좋았다 1~2인 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에게는 구입해야겠다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는 게임 자세한 소감 그냥 해어지긴 아쉬워서 짧고 간단히 즐길만한 게임이 없을까 하다가 선택된 석기 시대. 일꾼 놓기와 주사위라는 단순한 메커니즘을 갖고 있는 게임으로, 같이 플레이하던 한 분이 모든 일꾼을 금에 올인해서 큰 점수를 내며 1등을 하는 모습을 함께 즐겼다. 밥 먹이기라는 괴로운 과정이 있지만 게임이 전반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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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22년 10월 7일 금요일에 출근했다가 22년 10월 8일 토요일 05시 반에 퇴근했다. 일어나니 2시였고 직장 동료의 결혼식에 다녀오니 하루가 끝나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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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츄 초보자 탈출 전략

BGG 정보 점수 : 7.6 인원 : 4명 난이도 : 2.34 간단한 소감 4명을 모아야 한다는 게 티츄의 단점이지만 그 때문에 팀플의 매력이 살아난다 카드를 믿고, 팀을 믿는 플레이가 중요한 게임 자세한 소감 아내와 같이 활동하고 있는 보드게임 동호회에서 최근 티츄 대회가 진행 중이다. 티츄는 트럼프로 진행되는 트릭 테이킹 게임인데, 렉시오도 그렇고 옆에서 보고 있으면 게임이라기보다는 도박 같아서 그다지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었다. 하지만 친목 대회 참가를 위해 티츄를 배워가면서 티츄의 매력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예쁜 카드가 많다 ㅎ 이번 동호회 친목 대회 참가를 위해 동호회에서 티츄 고수분께 강의를 들었는데 기본 룰을 아는 건 당연한 거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 그 내용을 정리하면 낮은 숫자부터 털어라 높은 숫자를 털어 어렵사리 선을 먹어봐야 나머지 손패를 털지 못하고 게임을 꼴찌로 끝내게 된다.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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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노바 1인플 첫 승리 후기

아크 노바 3연패의 여정 틈만 나면 아크 노바 1인플! 오늘은 마트에서 사 온 와인과 함께다. ps. 아내와 함께 마시려고 사 온 거지만 아내랑 타이밍이 달라서 먼저 마셨는데 왜 먼저 마셨냐고 한 소리 들었다. 사실 한 잔만 마실 생각이었는데 새벽까지 3연패하면서 홀짝 홀짝 마셨더니 없어짐 ㅠ_ㅠ)>;; Sorry~! 패배... 아니 매력점수 20점으로 시작하는 쉬움 모드인데 너무 어려운 거 아닐까? 다음 판은 의도적으로 호수 공원 달성을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패배... 매뉴얼에 연속 세 판을 즐겨보라고 쓰여있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도전! 체력적으로 슬슬 지쳐가고 있기 때문에 아주 자유분방한 협회 보드를 볼 수 있다 ㅋ 특수 동물원을 지으면 동물원 판위에 네모 토큰이 올라가게 되는데 묘하게 애정이 생기고 예쁘다. 심지어 보호 점수 10점 미만으로 끝내서 혹시나 최종 점수 카드 두 개를 모두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망상을 해본 판이였다. 규칙서에 명확히 '한 장 버리는 걸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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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노바 아내와 2인플 후기

간단한 소감 * 내리 두 판을 진행할 정도로 무척 몰입해서 즐겁게 게임했다 * 첫판은 아내 승! 둘째 판은 저의 승리~! * 이길 때는 실력 같고, 질 때는 카드 패 말림으로 진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자세한 소감 게임을 시작하면서 전반 중반 후반에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 편이지만 막상 신나서 몰입하다 보니 사진 수가 적어졌다; 후반부 점수를 뽑아내야 하는 시간이 오자 다들 와글와글 보호 프로젝트에 몰려있는 협회원들 ㅋㅋ 참고로 파란색이 아내이고 노란색이 나다. 보호 점수 2점에서 선택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에서 행동 카드 업그레이드를 선택하지 않으면 게임이 끝날 때까지 레벨 2 행동 카드를 3장밖에 운용할 수 없다. 그걸 몰랐네;; 높은 곳까지 진행한 아내의 명성 점수와 사진에 찍히지도 않은 내 명성 점수.. ㅇ<-< 사진을 무척 잘못 찍었는데 노란색 명성 점수가 크로스 된 것보다 아내의 크로스 된 점수가 훨씬 컸다! 첫판이 끝나니 저녁을 먹기에는 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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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노바 점수판 컴포넌트 업그레이드

를 했다.는 글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쉽게도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지만 비싸서 고민 중이라는 글이다. 늘 컴포넌트 업그레이드는 언제나 뽐뿌가 오지만 늘 '사치일 뿐이다'라며 마음을 다잡고 있다. 처음으로 뽐뿌가 왔던 아크릴 오버레이는 마음을 다잡는데 성공! 지르지 않고 넘어갈 수 있었다.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869145405 아크 노바 개봉기 언박싱 상자 크기 보드 크기 이 역시 계획에 없던 구매였는데 저렴한데 검증된 갓겜이고 보드 게이머 집에 유로 전략 스타일 하나쯤은 ... blog.naver.com 아크 노바는 분명 좋은 게임이고 무척 재미를 느끼며 플레이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여러 단점들 중에서 내가 가장 치명적으로 꼽는 단점은 바로 점수판이 어마어마하게 크다는 것. 아크 노바의 점수판은 가로 길이 1m에 육박한다. 정확한 크기는 위 링크의 개봉기를 참고 바란다. 그 와중에 위와 같은 상품을 발견! 재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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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한테 아크 노바를 시켜줘 봤다. 그 와중에 삼성 갤럭시 AI 지우게 효과

간단한 소감 재밌네 왜 한 보호 프로젝트 카드 위에 두 개를 올려놓을 수 없다는 걸 늦게 알려줬어? 할 건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다 자세한 소감 아내와는 팔레오를 진행해야 하지만 평소 꾸준히 솔플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크 노바 재밌다'라고 꾸준히 군불을 땐 결과 드디어 아내와 아크 노바를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저번에 벽공님과 1:1을 해봤을 때 세 시간 반 정도 걸린 걸 떠올렸을 때 아내와 처음부터 1:1을 하게 되면 다소 부담을 느끼거나 플레이하다가 지쳐서 재미를 못 느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고 늘 감질나는 타이밍에 게임이 끝나버리는 1인 플레이를 경험하게 해 주며 반응을 보기로 결정! 처음에 이런 웨이트 있는 게임을 설명할 때 의도적으로 정보를 제한하며 당장 할 수 있는 기능들만 설명하고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모든 액션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한 아내가 어떻게 플레이해야 할지도 모르고 답답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아크 노바는 중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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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씻고 머리가 마를동안 잠시 소파에 앉았다. 최대한 일찍 자야 그나마 토요일이 날아가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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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처음으로 사람과 즐긴 아크 노바 후기. 추가로 캐슬브릿지 다이스 타워 후기

간단한 소감 첫 방문에서 무척 젠틀하신 분을 만나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정령섬도 좋아하신다고 들었는데 다음에 뵐 수 있으면 정령섬을 배워보고 싶기도..? 게임적인 측면의 소감은 평소 시간에 쫓기던 솔로 플레이보다 하고 싶었던 것을 잔뜩 할 수 있었고, 당장의 이익보다는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플레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자세한 소감 사람을 만나서는 딱히 낯가리는 편은 아닌데 막상 보드게임 카페 따숲의 단톡방에 들어와서 같이 게임할 사람을 구하는 것에는 개인적으로 꽤 큰 용기가 필요해 주저하고 있었는데, 요즘 야근이 많고 피곤한 탓인지 용기가 생겨 단톡방 입장하자마자 요일을 정하고 '저랑 아크 노바 하실 분!'을 외칠 수 있었다. 보드게임카페 따숲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현암로 157 5층, 보드게임카페 따숲 처음 갔던 보드게임 카페가 레드 버튼이라는 체인점이기 때문에 보드 게임 카페는 룸 형태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곳은 오픈된 공간이었다. 별도의 룸 형태라고 소음이 차단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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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언 카드 자금 Capital - 현대 자본주의의 원리

이름 : 자금 Capital 가격 : 5 타입 : 재물 효과 : 이 카드를 사용하고 버릴 때, 빚 토큰 6개를 얻습니다. 그 뒤 빚을 변제해야 합니다. 어릴 적엔 빚은 무조건 나쁜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현대 자본주의에서는 사실 돈은 빚이다. https://youtu.be/HNBhSI_7vdw?t=220 돈은 빚이라는 직설적인 표현은 사실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1부의 제목이지만 그와 같은 내용을 더 짧게 요약해 놓은 유튜브로 설명을 대체한다. 자본주의가 아니었다면 내가 지금과 같이 맛있는 것도 자유롭게 먹고, 결혼도 하는 삶을 살 수 있었을까? 그중에서도 빚(신용)은 필요할 때 미래를 끌어다 쓸 수 있게 해 준다.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계획해서 가장 효과적인 타이밍에 자본의 힘을 한곳으로 모은다! 이런 급진적이지만 매력적인 자금 Capital의 속성은 꾸준한 여러 턴 보다 폭발적인 한 턴이 더욱 중요한 도미니언에 대단히 잘 어울린다. 빚을 이용한 폭발적인 구매력으로 속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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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나이트 힘들었다...

간단한 소감 준비된 덱과 동료들로 이동과 전투를 진행하는 묘수풀이의 느낌은 흥미로웠다 계속 서서 오랜 시간 플레이했기 때문에 많이 지치는 게임이었다 일본식 스토리 따라가기 RPG만 즐겨오다가 서양식 자유도 높은 RPG를 처음 접한 느낌 자세한 소감 가이오트 선생님이 게임 개발자라면 꼭 한번 해봐야 하는 게임!이라고 강추하는 바람에 언젠가 지르려고 생각했지만 3쇄가 나오자마자 무지성 구매해 버린 메이지 나이트. 본격적으로 즐기기 위해 매뉴얼 정독 및 유튜브 시청. 플레이 공간을 최적화하기 위한 개인 매트까지 A4로 프린트해 코팅하여 준비했다. 마을 -> 마법사의 탑으로 진격하는 게 흐름이 좋아 보이는데 손패로 집신(집중 + 신속함)을 들고 있어서 원거리 공격으로 처치할 수 있기에 먼저 오크에게 진격했다. 오크까지 이동하는 것에는 2 + 2 + 3의 이동력이 필요했기에 파란 마나 하나를 사용했다. 집중과 신속 콤보를 사용해 원거리 공격 단계에서 잡을 수 있던 오크 솔로 게임에서는 경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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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덱 던전 1인플 솔플 후기

간단한 소감 시간을 소비하며 던전을 탐험한다는 테마성이 잘 살아있는 게임 쉽고 가벼운 룰이지만 알피지의 모든 재미 (탐험, 성장, 장비, 스킬)를 느낄 수 있었다 주사위 운에만 기대는 다소 아쉬운 전략성 자세한 소감 퇴근 후 가볍게 보드게임 한 판! 오늘은 11마존 해외 직구로 저렴하게 구매한 원 덱 던전이다. 언어 요소가 없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한글화된 규칙서 pdf를 찾아와 게임을 시작할 수 있었다.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원 덱 던전은 2인플 까지 가능하며, 2세트를 합칠 경우 4인 플레이도 가능하다고. 시간을 소비해 가며 던전의 문을 하나씩 열어나가는 탐험하는 느낌이 잘 살아있다. 조우한 뒤에는 캐릭터 능력치에 맞게는 개수로 주사위를 던져서 몬스터의 공격을 막아야 한다. 방패 마크가 그려진 칸은 반드시 먼저 막아야 했는데 이리저리 헤매면서 플레이하는 중 ㅎ 스킬 설명은 간단한 영어로 되어있었지만 구글 번역기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았다. 결국 어찌어찌 잡는 것에 성공했고, 대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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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노바 1인플 후기. 과연 이게 맞나?

간단한 소감 나.. 유로 전략 조금 취항일 지도? 동물원 경영을 하며 점점 완성되는 지도를 보는 뿌듯함 아이언 클레이와 잘 어울려서 더욱 좋았다 자세한 소감 퇴근 후 아크 노바는 다소 무겁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며 내일 퇴근 이후까지도 플레이를 염두에 두고 판을 깔았다. 출퇴근하면서 룰 영상 및 플레이 쓰루 영상까지 봐 온 터라 생각보다 쉽게 플레이를 진행해 나갔다. 친구가 없는 사람들은 이 녀석과 턴을 보내게 된다. 행동을 고작 7 + 6 + 5 + 4 + 3 + 2 = 27번 한 뒤에 점수를 기록해야 하는데, 이제 좀 알겠다 싶을 때 끝나버리는 게 무척 아쉬움이 느껴졌다. 덕분에 1인플에서 플레이 타임이 너무 길어지지 않는다는 점은 장점. 아니 이제 뭐 좀 돌려보려는데! 끝나버린다. 이게 맞나? ㅋㅋ 그러니까 이 매력 점수에서 보호 구간의 가장 작은 숫자를 빼면 된다는 거지? 57 - 82 = -25점 ㅇ<-< 1인플 기본 난이도인 20점에서 시작했지만 어림도 없었다. ㅎㅎ 요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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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노바 1인플 2회차

아크 노바에 대해 말했을 때 아내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1인플이 너무 재밌어서 혼자서 벌써 두 번째 판을 진행하게 되었다. 오죽하면 회사에 있는데 막 동물원도 떠오르고 어떤 액션을 언제 수행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할 정도? ㄷㄷ 1인플은 턴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한 판의 길이가 생각보다 길지 않았지만 '이제 슬슬 점수 좀 내 볼까?' 싶을 때 게임이 끝나기 때문에 몹시 아쉬웠다. 마지막에 어떻게든 점수를 땡겨야 했기에 욕심이 지나쳐 에러플을 범하게 된 상황 ㅇ<-< 건설 2를 행동력 5로 사용해서 파빌리온을 잔뜩 지어버렸는데 같은 종류의 건물을 지을 수 없는 규칙을 위반해 버렸다 ㅡㅡ)> ㅋ 첫 플레이 때에는 기부를 거의 진행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AI와 비등비등한 정도로는 기부를 진행했다. 솔직히 한 두 바퀴 정도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느낌 ㅡㅡ);; 저번에는 -25점이었는데 이번에는 53 - 61로 -8점을 기록했다. 조금만 더 하면 이길 수 있을지도? 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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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 기법 소프트 박스 셋업

프로포토에서 요즘 좋은 내용의 뉴스레터(광고메일)를 보내준다. 이번에도 스크랩할 목적으로 기록해 둔다. Photo: Evely Duis Lights: Profoto A2, Profoto Connect LSTs: Clic Softbox Octa Camera: Canon EOS R5, EF24-70mm f/2.8L USM Camera setting: 1/200s, f/6.3 & ISO 100 Key Light: 모델의 머리 위로 은은하게 비추는 태양빛을 키 라이트로 활용했습니다. Fill Light: Profoto A2에 Clic Softbox Octa를 달아 모델의 우측면에 배치했습니다. 느낀 점 : 야외 촬영에서도 조명을 사용해야 배경의 색감과 모델의 피부 질감을 살릴 수 있다는 걸 느꼈다. 그러나 이러한 세팅으로 전신을 찍으면 다리 쪽에 빛이 부족해서 어둡게 나오기 때문에 세로로 긴 소프트박스가 있는 게 아니라면 후보정을 통해서라도 밝혀줄 필요가 있었던 것 같다. Photo: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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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2인플 3번 시나리오 E + F 모듈 2인플 후기

간단한 후기 모듈별로 이렇게 다른 느낌이 들 줄은 몰랐네? 슬슬 본격적으로 재밌어지는 느낌! 이 후기에는 구성물과 관련된 내용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알아도 즐기는데 문제없을 수준으로만 작성하였지만 민감하시다면 주의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후기 꾸준한 에러플로 제대로 된 느낌을 받지 못하며 즐겨왔던 팔레오 그럼에도 아내가 꾸준히 플레이해주고 재미있다고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 이번에는 큰 에러플 없이 완벽한 규칙으로 플레이~! 지금 와서 알게 된 내용이지만 모듈 별로 난이도가 있었다. A 풍부한 사냥감 : 쉬움 B 새로운 세상 : 쉬움 C 한밤의 울음소리 : 보통 D 다음 단계 : 쉬움 E 빙하기의 영웅들 : 보통 F 눈보라 : 보통 G 원인 불명의 열병 : 어려움 H 큰 강 : 어려움 I 하얀 손의 공격 : 어려움 J 야수 : 매우 어려움 다소 클리어 한 시나리오 1 A + B 모듈은 아직 팔레오에 적응하기 위한 과정이라 실패가 있었던 것 같고 시나리오 2 C + D 모듈은 에러플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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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노바 개봉기 언박싱 상자 크기 보드 크기

이 역시 계획에 없던 구매였는데 저렴한데 검증된 갓겜이고 보드 게이머 집에 유로 전략 스타일 하나쯤은 구비해 둬야지 싶어서 과소비해버렸다 ㅇ<-< 아크 노바 인원 : 1~4명 (2인 베스트) 점수 : 8.6 난이도 : 3.70 아크 노바 개봉기 코끼리가 귀엽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박스 크기가 작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예사롭지 않은 박스 크기! 300mm x 365mm x 70mm 깔끔하면서도 눈이 편안해지는 패키지 옆면은 영문과 한글이 상단에는 책장에 세로로 넣었을 때를 위한 배려도 되어있다. 두툼하고 큰 매뉴얼과 용어 해설, 아이콘 참조표 꺼내기 전부터 살짝 우그러져 있었지만 게임을 배우고 즐기는 데에는 하등 상관없다. 어차피 주로 룰북은 pdf 파일로 보기도 하고 ㅎ divedice.net의 커뮤니티 > 자료실 > 공식 자료실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확장 지도를 구매할 때 몇 개를 사야 하는지 상당히 혼란했다. 판매 페이지도 1인 최대 4개라고 적혀있다가 2개로 수정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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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aver. 무료 SSH mysql Database tool. AWS Lightsail docker Mysql에 접속하기.

개발 중인 Playground를 aws 환경에 올려보고 싶어졌다 aws Lightsail 인스턴스 사용 (4GBRAM, 2 vCPU, 80GB SSD) 해당 인스턴스에 고정 IP 연결 PowerShell의 SSH로 접속하여 docker 설치 docker에 필요한 컨테이너들 설치 이것들 다 각각 공부할 때는 대체 뭔 소리인지 모르면서 공부했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개요만 적어놔도 어느 정도 찾아서 세팅할 수 있게 되었다. 보통 프로그래머 블로그들에는 딱하는 법 정도만 적혀있는데 조금만 환경이 달라도 안되거나 꼬이는 일이 많아서 한 항목 한 항목 할 때마다 무척 삽질했던 기억이 나네 ㅎ $ docker exec -it PlaygroundDb bash mysql -u root -p {{암호}} show databases; SSH가 지원되는 DB Tool이 필요해졌다 개발 중인 Playground들을 aws에 올려서 테스트해 보고 싶어졌는데 SQLyog에서는 유료 라이선스가 필요했다.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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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2인플 후기 및 간단 정리 팁

간단한 소감 역시 C + D 모듈은 생각보다 쉬운 느낌 ...이라고 생각했는데 체력 관리 에러플로 너무 쉽게 진행해 버렸다 ㅠ_ㅠ;; 부족민들은 해골 위치에 깨진 하트 토큰이 올라가는 즉시 죽는다.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860588538 이제는 요령이 좀 생긴 팔레오 1인플 후기 에러플 정정 부족민 체력의 해골마크에 토큰이 올라갈때 바로 죽습니다. 본문은 그 다음에 죽는걸로 해놨는... blog.naver.com 자세한 소감 아내와는 A + B 모듈로 두 번 도전했었는데 실패했었고 (각각 2인플, 3인플) 나는 솔플로 A + B와 C + D를 클리어했기 때문에 이번엔 어떤 모듈로 시작할지 고민하다가 보조 규칙서에 나온 모둘 별 설명을 본 아내가 C + D로 시작하자고 해서 진행하게 되었다. 1인플에서도 A + B 모듈로 시작하는 시나리오 1보다 C + D 모듈로 시작하는 시나리오 2가 더 수월하게 느껴졌는데 아내와 즐긴 2인플에서도 비슷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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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데이 Lv.2 클리어!!

프라이데이 Lv.1 클리어! 220731 와.. 프라이데이 Lv.1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Lv.1은 상대적으로 쉬운 모드에 속하지만 그래도 ... blog.naver.com 저번에 레벨 1을 클리어했으니 이번에는 레벨 2에 도전했다. 야근하고 돌아와서 바로 잠들기는 아쉽고.. 가볍게 맥주 한 캔 하면서 도전! 레벨 2는 시작 카드에 임의 노화 카드 한 장이 추가된다는 점이 다르다. 여기서 말하는 임의 노화 카드가 어려운 노화 카드 (흰색 노화 카드)를 포함해서 임의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때에는 검은색 노화 카드 중 임의 노화 카드를 섞어서 진행했다.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802459020 보드게임 프라이데이 Friday 룰북 번역 해적 아웃 로우 -> 도미니언으로 이어진 덱 빌딩 메커니즘 게임 사랑은 1인 플레이도 가능한 덱 빌딩 보... blog.naver.com 조만간 한글판이 정식 출시될 프라이데이지만 영문 룰북을 번역해 놓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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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덱 던전 개봉기 언박싱 카드 크기

들어가기 전에 11마존 핫딜로 배송비 없이 17,660원에 구매 구매하자마자 조만간 정식 한글판 펀딩 시작함 계획에 없는 지름은 대략 좋지 않다 원 덱 던전 * 인원 : 1~2명 (1인 베스트) * 점수 : 7.0 * 난이도 : 2.04 원 덱 던전 개봉기 최대 2인까지 가능한 1인플 갓겜으로 익히 유명한 원 덱 던전 11마존에서 파격 할인을 하고 있어서 고민 끝에 구매했다. (확장은 아쉽게도(다행히도) 품절이었다) 박스의 크기는 135mm x 100mm x 45mm로 상당히 콤팩트 한 편 게임 플레이 공간도 크게 잡아먹지 않는데 말로만 타이니 하고 실제 플레이하면 공간이 꽤 필요한 타이니 애픽 던전보다 더 타이니 하다. 박스의 상단과 하단은 똑같은 느낌 패키지는 그다지 고급스러운 느낌이 아니다 실속 있는 포장 속 꽉 찬 재미! 새 상품도 지퍼백으로 잘 나뉘어 포장되어 있었다. 생각보다 도톰한 룰북.. 언제 다 읽지? 아직 룰북을 정독하기 전이라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지만 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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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 기법 엄브렐러 셋업

프로포토에서 요즘 좋은 내용의 뉴스레터(광고메일)를 보내준다. 이번에도 스크랩할 목적으로 기록해 둔다. 엄브렐러 종류 줌 기능을 지원하는 Deep, 빛이 고르게 확산되는 Shallow * 화이트 : 좀 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빛. 가장 보편적 사용 * 실버 : 명암 대비가 확실하고 선명한 빛 * 반투명 : 빛이 산란되면서 명암 대비가 낮아져 부드럽고 은은한 빛 * 크기에 따라 S, M, L, XL (85cm ~ 165cm) : 크기가 클수록 빛이 더 부드러워진다 활용 Photo: Victoria Will Lights: Pro-10, ProHead, Striplight LSTs: Umbrella Shallow White, Umbrella Diffuser Camera: IQ250, 35mm Camera setting: 1/320s, f/5.6 & ISO 100 Key Light: V 플랫을 사방에 세워 만든 검은 배경 안에 1x4 사이즈의 Grid를 장착한 Striplight를 모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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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요령이 좀 생긴 팔레오 1인플 후기

에러플 정정 부족민 체력의 해골마크에 토큰이 올라갈때 바로 죽습니다. 본문은 그 다음에 죽는걸로 해놨는데 에러입니다. 짧은 후기 * 결정적인 에러플로 너무 어렵게 하고 있었다 * 덕분에 팔레오 A + B 모듈 깨는 데는 생각보다 오래 걸림 * 요령이 생긴 뒤에 시작한 C + D 모듈은 1트 만에 클리어 ㅎ 자세한 후기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845289113 아내와 함께 팔레오 첫 플레이 및 첫인상 간단한 소감 * Friday와 유사한 느낌의 재미. 더 전략적 * 팬데믹 보다 쫄리는 맛이 덜하다는 느낌 * 에러... blog.naver.com 지난 플레이에서 밤 목표 카드를 하나만 해결하는 에러플을 범했는데 사실 에러플 하나를 더 범하고 있었다. 바로 부족민 카드의 사망 시점인데 하트가 2개, 해골이 1개 있는 부족민이 대미지를 받을 때 해골이 있는 칸에 깨진 하트 토큰을 올려놓는 순간 사망으로 처리했었다. 제대로 된 플레이는 4번째 깨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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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중] BCW 8포켓 바인더 속지 PRO 8-POKET 3인치 D 링 바인더 흑색

판매 가격 10,000원 제품 상태 [BCW] 8포켓 바인더 속지 PRO 8-POKET 13장 [BCW] 3인치 D 링 바인더 흑색 앨범 1개 도미니언 카드를 수납하기 위해 구매한 바인더 바인더 상단에 저렇게 1cm 정도 뜯긴 자국이 있는데, 하비게임몰에 문의해서 AS를 받았더니 모든 제품도 위와 같다며 그나마 양품으로 교환받았다. 제품 디테일 철제 바인더 디테일 판매 방식 직거래 용인 * 장소 : 성복역, 수지구청 역 인근 * 평일 : 아침 10시 이전, 밤 9시 이후 * 주말 : 협의 직거래 강남 * 장소 : 강남역, 신논현역 인근 * 평일 : 점심시간 거래 가능 혹은 협의 * 주말 : 불가능 주의사항 * 중고 거래 특성상 거래 후 반품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 직거래 시 협의되지 않은 현장 할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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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0 부산 여름휴가

그래도 9월이 되기 전에 여름휴가 기록을 남긴다. 요즘은 SRT가 잘 되어있어서 꽤 편하게 갔다. 옛날처럼 열차 안에서 매점 카트가 돌아다니고 하는 풍경은 없네 ~_~ㅋ 도착하자 먹은 밀면 물밀면과 비빔밀면이 고민될 때는 둘 다 시키면 좋다. 처제가 추천해 준 인스타 갬성 카페도 다녀왔다. 찐 식빵을 앙금과 버터와 함께 먹는데 인스타 갬성 카페라 그런지 그릇의 이가 빠져있었다 ~_~);; 독특한 계절 음료가 있어서 시켜봤는데 이름하여 바질 두유 진저 셰이크 첫 맛에 익숙함을 느꼈는데 바질 향이 나는 식혜 느낌이었다 ㅎ 뭔가 이런 영상을 찍는 걸 좋아한다. 바다가 보이니까 슬슬 실감이 난다. 도착한 숙소에서 바라본 풍경 날씨가 무척 좋았는데 이날 회사에 있던 동료들은 전부 물에 잠겼다 ㅠ_ㅠㅎ 바다에 다녀온 뒤 저녁밥으로 먹은 피자 ㅎ 다음날 간단히 간식을 먹고 (음.. 그닥) #부산 #해운대 #캡슐열차 #블루라인파크 밑에서 구경한 블루라인파크 ㅎㅎ 전망대에서 잠시 쉬다가 발견한 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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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동호회 블루 번개

정말 우연한 계기에 가입하게 된 보드게임 동호회 동아리 블루는 긱웨이트 2점 중후반의 즐겜러 분들이 많이 모여있다고 들었는데 저번에 도미니언 즐길 때도 좋았고 이번에도 대단히 즐겁게 놀았다. ㅎㅁㅎ)/ 팔레오 * 난이도 2.62 * 인원 1~4명 (2~3인 베스트) * 3인플 팔레오는 원시시대에 수렵과 채집을 통해 도구를 만들며 생존하는 게임으로 해골 토큰 5개를 받기 전에 벽화 토큰 5개를 모으면 클리어할 수 있는 생존 협동 게임이다. 그린님이 조금 늦으신다고 해서 셋이 시작했는데 이번에도 클리어하지 못했다. 둘이서 할 때보다 셋이 되니까 조금 더 협력의 종류가 다양해져서 좋았는데 본격적으로 팔레오를 공략하기 위해 모인 2~3명이 아니라면 조금 어려울지도? 기즈모 * 난이도 : 2.01 * 인원 : 2~4명 (3인 베스트) * 4인플 다음 게임은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기즈모. 과학 박람회에 나가게 된 플레이어는 에너지 볼을 이용해 다양한 기기들을 제작하며, 기기들 간의 시너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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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 임프 미니 개봉기 언박싱. 2인 규칙 소개. 로파카 룰, 눈부신 저택 룰

간단한 소감 * 난이도 : 1.87 * 인원 : 2~4명 (3인 베스트) 사실은 장식용이었겠지만 항상 들고 다니면서 짬 날 때마다 플레이해보고 싶어진다 ㅎ 자세한 소감 마음씨 착한 분이 저렴하게 팔아주셨다. 거리가 멀어서 그런지 꽤 오래 걸린 느낌 ㅎ 그러나 얼마에 샀는지는 게임의 테마를 살리기 위해 절때 알려드릴수 없습니다. 음흠! 커터 칼로 비닐을 벗기고 크기 비교를 위해 옆에 500원짜리를 둬봤다. 박스 아트는 구판보다 지금이 훨씬 나은 느낌 보틀 임프가 끼여있다 ㄷㄷ 박스 크기 65 x 45 x 20 카드 크기 45 x 30 (단위 mm) 박스 비닐 벗기고 커터 칼 제자리에 뒀는데 카드가 비닐 포장되어 있어서 귀찮음을 무릅쓰고 다시 커터 칼 가져와서 뜯다가 피를 봐 버렸다. 역시 악마의 게임...ㄷㄷ 매뉴얼 사진도 찍어봤는데 2인 규칙이 두 종류나 소개되어 있었다. 로파카 규칙 가상의 플레이어 로파카와 함께 게임을 진행합니다. 로파카는 항상 딜러의 오른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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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 디 에이지스 : 미켈란젤로 삼위일체 전략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851290851 쓰루 디 에이지스 너무 어렵다 간단한 소감 PC 게임 문명을 별로 재밌게 즐기지는 않았지만 쓰루 디 에이지스는 가끔 타임머신이 필요할... blog.naver.com 쓰루 진짜 어렵다는 글을 보라에 작성하니까 https://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46156&tb=board_community 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전문 커뮤니티, 보드게임 순위, 보드게임 쇼핑, 비마켓, 이노펀딩 boardlife.co.kr 그런 나를 안쓰럽게 쳐다보시던 고수님들께서 답변을 달아주셨다! 이 자리를 빌려 효로로님과 바락하기 님께 감사드린다 <(_ _)> 미켈란젤로 삼위일체 전략 * A 시대 공중정원 (필수는 아니나 가장 좋은 효율) * 1시대 성 베드로 대성당 + 종교 1명 * 1시대 미켈란젤로 삼위일체가 되는 순간 문화 점수가 매 턴마다 10점씩 쌓이면서 상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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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 왕의 분노 (와데믹) 영웅 난이도 도전기 3

간한단 후기 * 클리어! * 신화 난이도 까지는 굳이 도전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다 ^_^* 지난 이야기 - 2트 실패함 https://m.blog.naver.com/bluekms21/22277096282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 왕의 분노 (와데믹) 영웅 난이도 도전기 2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왕의 분노 (2021) 인원: 1명 (1~5명 가능) 플레이 날짜: 오늘은 아내가 친구와 ... m.blog.naver.com 자세한 후기 스타팅에 누더기 골렘이 올라왔다. 처음에는 안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빠르게 누더기 골렘을 정리한 게 퀘스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던 것 같다. 와데믹의 신비로운 점 팬데믹에서 감염 카드 격인 스커지 카드를 뽑으면 리치 킹이 이동하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내가 지금 퀘스트를 진행하려는 지역으로 따라오는 느낌이 든다. 고작 1/3 확률인데도 말이지...? 스커지 카드를 뽑아서 진행한 뒤, 구울 단계에서 또 같은 지역을 뽑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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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드는 얘기 꼰소리

https://blog.naver.com/bluekms21/221350975515 백년 허리 별점 : 총평 : 초등학생때부터 체육시간에 교제로 가르쳐야 한다. 저번 울릉도 여행 이후 극심... blog.naver.com 최근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온 뒤 갑자기 아내가 허리 통증에 시달렸다. 그걸 보며 나는 2018년 울릉도에 다녀왔을 때가 떠올랐다. 그때 나도 갑자기 허리가 놀랄 정도로 아팠고, 모든 동작에서 허리가 사용되는 것을 느꼈으며 허리가 아프면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다는 생각마저 하게 되었으니 ㅎ 그때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은 백 년 허리는 정말 책 제목 값을 톡톡히 해 주었다. 극심한 통증에 두려움마저 느껴지지만 저 책을 읽으며 요추 전만이나 맥켄지 신전 운동 등을 배워가며 허리를 잘 관리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 허리 통증이 바야흐로 30대가 되었다는 성장통이 아닐까? 나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고 30 초반에 한 번씩 겪게 되는 일 아닌가 싶어졌다. 노화라는 건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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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 디 에이지스 너무 어렵다

간단한 소감 PC 게임 문명을 별로 재밌게 즐기지는 않았지만 쓰루 디 에이지스는 가끔 타임머신이 필요할 때 즐기고 있다. 그런데 이거 너무한 거 아니냐고;; 도전과 재조차 클리어하기 어렵다니.. ㅇ<-< 자세한 소함 분명히 도전과제 시작 전에 '난이도 : 쉬움'이라고 적혀 있었잖아! 그래서 이번에는 그래프를 조금 분석해 보기로 했다. 1등만이 승자로 기록되는 냉혹한 쓰루의 세계... 다른 AI들은 차치하고 일단 노란색에 집중해 보면 2/4 정도 이후에는 식량과 광물을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과학은 처음부터 쭉 높은 편이었으며 의외로 군사는 딱 꼴등을 면할 정도로만 유지하다가 꿀 식민지가 등장하기 직전인 3/4 지점부터 만 팍 올려서 식민지를 점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거 사기 아닌가? ㅂㄷㅂㄷ 중반 이후부터는 다른 문명과 격이 다를 정도로 문화 생산량이 높은데 바흐 때부터 에펠탑을 필두로 원더 건설에 집중한 것을 알 수 있다. 이 분석에 따르면 초반에는 식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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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 기법 라이팅 셋업

프로포토 코리아의 광고메일을 수신 받는 중이다. 가끔은 상품광고 겸 좋은 내용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스크랩해 둔다. 3조명 Key Light, Fill Light, Rim Light Photo: Jan Gonzales Lights: Profoto D2, Profoto B1 LST: Softlight Reflector White, Grid 515mm, Umbrella Deep White, Umbrella Diffuser Camera: Fujifilm GFX100, GF100-200F4 Camera setting: 1/125s, f/8 & ISO 100 Key Light: Softlight Reflector White에 Grid 515mm를 씌워 장착한 Profoto B1을 카메라의 왼쪽에 두고, 모델의 얼굴을 향하도록 배치했습니다. 이는 얼굴에 좋은 빛을 전달해 시선을 주목하는 효과를 제공합니다. Fill Light: 카메라의 왼편에는 Deep Umbrella XL White를 단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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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언 카드 결혼 Wedding - 현실의 결혼을 이렇게 잘 묘사한 게임이 있던가?

이름 : 결혼 Wedding 가격 : 4원, 빚 3원 타입 : 이벤트 효과 : +1 승점 토큰 금을 한 장 얻습니다 도미니언 확장 위대한 제국은 처음에는 그다지 좋아하는 확장이 아니었다. 승점 토큰과 빚, 이벤트와 랜드마크 등 다른 확장에 비해 많은 요소가 추가되었으며, 도미니언 숙련자 용이라는 평가도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도미니언 확장 중 하나이다. 도미니언 입문자에게 기본(장막) 이외에 꼭 제국도 구매하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 오늘은 제국 확장을 끼워서 플레이했을 때 인상 깊었던 카드인 결혼을 소개하겠다. 현실의 결혼 * 축의금으로 커버가 될 거라는 얘기를 들으며 모아놨던 돈과 빚으로 결혼식을 준비하게 된다 * 결혼이라는 업적을 달성함으로써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조금 더 인정받게 된다 * 그리고 축의금이 들어온다 도미니언 이벤트 카드 결혼 * 빚 3원 * +1 승점 토큰 * 그리고 정확히 빚을 갚을 정도의 금을 다음부터 쓸 수 있다 도미니언의 이벤트 카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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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소리 공정과 정의와 구매력과 자녀

요즘 사용되는 공정과 정의라는 단어는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담론이 아니라 '내가 손해 보는 기분은 절대로 느껴서는 안되는 상태' 정도이가 않을까? 문화, 예술, 철학 등 거대 담론도 등 따습고 배 불러야 가능한 것 같다. 베이비부머 세대보다 Z세대의 구매력이 80% 이상 감소했다고도 하니 거대 담론을 논하기엔 너무 배고픈 시대일지도 모르겠다. 자녀를 가지라는 양가 부모님의 말에 '자녀를 키우려면 필요한 35년 동안 필요한 돈'부터 계산하게 되는 나부터도 그렇다. 그걸 듣고 '요즘 젊은 친구들은 다 그런 말부터 하더라?'라고 말씀하시는 것도 이해는 되지만 서로 공감하긴 어려울 것 같다고 느껴졌다. 낳아봤자 힘든 삶을 살 거라면 불확실한 내 행복을 위해 굳이 낳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답이 없는 문제다. 30평대 중후반 대출 없고 대중교통 편한 지역의 학군 좋은 집이 있다면 자녀 둘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지만 아직은 요원한 이야기 ㅎ 다양한 베리에이션이 있는 이 그림 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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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net core 개발 시 콘솔에 환경 변수 설정

ASPNETCORE_ENVIRONMENT 설정 asp dotnet core는 appsetting.json 을 사용하게 되는데 개발 환경에 따라 예를 들어 Development 환경이라면 appsettings.Development.josn 을 읽어와서 동작한다.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값은 다음과 같이 세팅 가능하다. $env:ASPNETCORE_ENVIRONMENT='Development' 코드에서 ASPNETCORE_ENVIRONMENT 값 사용 var env = Environment.GetEnvironmentVariable("ASPNETCORE_ENVIRONMENT"); 이를 응용하면 디자인 타임에서도 환경 변수에 맞는 appsettings를 사용할 수 있다. public AuthDbContextFactory() { var path = Path.Join(AppContext.BaseDirectory, @"..\..\..\..\..\", @"Servers\AuthServer");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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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레거시 시즌 1 클리어

추천사 보드게임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플레이해봐야 할 역작이라고 생각한다. 보드게임이 이렇게 시시각각 변화무쌍한 상황을 플레이어에게 제시할 수 있구나! 게임하면서 내내 위와 같은 생각을 하며 게임 속 세상에서 시나리오를 즐겼다. 이 게임의 유일한 단점은 총 12개의 챕터를 같이 즐겨줄 파티원을 모으는 일일 것이다. 결혼을 생각하는 애인이 보드 게이머라면 꼭 한번 함께 즐겨보기 바란다. 시시각각 닥쳐오는 위기와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판단, 소통 등 다양한 면모를 보게 될 것이다. 플레이 후기 여동생이 생일선물로 보내준 팬데믹 레거시 시즌 1: 레드 레드와 블루가 있지만 패키지 이외에는 똑같은 걸로 알고 있다. 코보게의 퀄리티와 배송은 언제나 만족스럽다 보드게임에서 레거시가 붙은 것들은 플레이할 때 스티커를 붙이거나 카드를 찢어서 버리는 등 현재의 플레이가 다음 플레이에 영구적으로 영향을 주며 그에 따른 시나리오나 플레이의 변화를 즐기는 게임이다. 보통 보드게임이 한판 한판마다 독립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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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언 바인더 종결템! 비온뒤 빅 A4 바인더

본론부터 바로 들어갑니다 * 비온뒤 빅 A4 커버 * 비온뒤 빅 A4 3공 단면 9칸 파일 * 광고 아닙니다 도미니언 정리 그 장대한 여정 * 명함 통 실패기 :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684508705 * 그럭저럭 괜찮았던 다이소 지퍼백 :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685531328 * 모서리에 대미지를 줬던 아마존 카드가방 :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790346594 * 하비 게임몰 바인더 :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816898349 그리고 종결템 간다 보통 9칸 바인더 속지는 카드 윗부분이 튀어나온다고 알고 있었는데 우연히 들른 교보 타워에서 본 이 바인더는 어쩐지 위아래가 다소 길게 느껴졌다. 명색이 교보 타워인지라 비닐을 뜯으면 바코드 스티커가 파손된다. 작은 문구점처럼 누군가의 손이 탔을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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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뭐가 재밌는데?

간단한 소감 이기니까 재밌는 듯..? 컴퓨터 중간 3명과 총 4명이서 사이드를 즐겼는데 평소 생각하던 승리 플렌 이외의 방법으로 승리하니까 게임 전략의 시야가 넓어져서 재밌었다는 얘기입니다. 자세한 소감 사이드에 대한 평가는 크게 두 가지로 양분되는 편이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으며 게임이 갑자기 끝난다. 냉전시대 이후 현재까지 총성 없는 전장의 긴장감이 살아있다. 내가 느끼는 사이드에 대한 평가는 약간 벽겜 느낌인데?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건 내가 전황을 파악해서 내 전략과 전술을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형태의 플레이가 아니라 처음에 세웠던 계획대로 하고 싶은 거 해 나가는 즐겜 유저라 그런듯싶다. 오늘도 출근하면서 도미니언 한 판을 조지고 (졌다) 다음 게임으로 쓰루를 하기에는 안 당겨서 사이드를 켰고, 노르딕 애국주의로 게임을 진행했다. 먼저 일꾼을 5명으로 늘리고, 노르딕 일꾼들의 수영 특성을 이용해 왼쪽의 농장과 오른쪽의 툰드라 지역에서 자원을 캐 업그레이드와 신병 모집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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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팔레오 첫 플레이 및 첫인상

간단한 소감 * Friday와 유사한 느낌의 재미. 더 전략적 * 팬데믹 보다 쫄리는 맛이 덜하다는 느낌 * 에러플 ㅠ_ㅠ;; 자세한 소감 휴가 다녀와서 휴가 다녀온 얘기가 아니라 보드게임을 플레이 한 후기를 쓰는 것을 보면, 나도 이제는 어엿한 보드 게이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좌상단에 꽂혀있는 카드는 제작 가능해진 아이디어들이고 그 아이디어를 제작했을 때 받을 수 있는 토큰을 앞에 끼워야 한다. 그런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카드를 꽂는 것과 다르게 다각형 토큰을 꽂는 것은 살짝의 걸림을 유발해서 그다지 좋은 경험은 아니었다. 그냥 잘 구역화된 토큰 박스가 있다면 그걸 쓰는 게 좋을 듯. 초반에는 게임 플레이하는 요령이 없어서 정신없이 말렸지만 아내가 룰북을 읽고 해석해 주면서 게임이 할 만하게 바뀌었다. 도구를 쓸 줄 알게 되면서 게임이 슬슬 풀리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러한 경험이야말로 원시시대 그 자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해골 토큰 하나를 남기고 승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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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나이트 언박싱 개봉기. 자세한 토큰의 수량 및 박스 크기

#내돈내산 메이지 나이트 언박싱을 왜 이제 와서 글 쓰냐고 물으신다면 그저 바빴다는 핑계만... 코보개는 역시 서비스가 확실하다. 매우 큰 박스에는 매우 큰 골판지 박스! 그리고 그에 걸맞은 완벽한 뽁뽁이로 최대한 안전하게 배송이 왔다. 박스 크기 365mm x 365mm x 135mm 거의 웬만한 책장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ㅇ<-< 보드게임에 관심을 가지면서 몇몇 유튜브도 구독하게 되고 종종 갓겜으로 언급되는 메이지 나이트 그 존재는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코보게에서 3쇄를. 그것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내준다니 관심이 안 갈래야 안 갈 수가 없었다. 막타를 친 것은 바로 코보게(코리아보드게임즈)의 가이오트님 영상! 가히 보드 게임계의 김경식이다. 이 분이 '게임 개발자 시라면 꼭 해보세요!'라고 했으니 살 수밖에? 리뷰를 쓰기 위해 빙글빙글 돌려가며 사진을 찍는 것은 매우 귀찮고,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과연 박스의 상하좌우가 궁금하실까? 싶지만 없다면 서운한.. ㅎ 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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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팔레오 언박싱! 박스 크기. 원박스 가능!

팬데믹 레거시도 끝내야 하고 와데믹도 영웅 난이도 깨야 하고 프라이데이는 레벨 2 진행해야 하고 메나는 테스트 플레이도 못해봤는데... 샀다! 팔레오!! (그 분의 유튜브를 끊어야 하는걸까!!) 각종 커뮤니티에서 알파 플레이가 만연하게 된다느니, 리플레이성도 아쉬울 거라느니 하는 반응이었지만 프라이데이처럼 1인 플레이가 되면서 팬데믹 레거시를 출시한 Z-MAN Games의 선구안을 믿고 구매했다. 뭔가.. 구매 가이드 같은 스티커가 붙어있었는데 왠지 사족 같다는 생각을 했다가 대부분의 보드 게이머들이 어리고, 부모님과 함께 게임을 산다는 걸 생각하면 괜찮은 마케팅인가?라며 이해가 되었다. 그렇지만 왠지 이 녀석 봤을 때랑 비슷한 기분이 드는걸? 이 게임은 패키지에 개발자가 고고학자다!라며 소개가 되어있는데 내가 봐온 게임에서 저자가 강조된 경우는 적었기 때문에 다소 신기했다. 라스트 오브 어스라는 갓겜을 만든 닐 드럭만 과 비슷한 외모인데 신뢰가 가고 막 재밌을 것 같고 그렇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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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 결제 실패 GraphQL server responded with error 1353048 해결 방법

오큘러스 사이트에서 결제시도를 할 때 위와 같은 에러코드가 뜬다면 신용카드의 해외 원화결제 DCC 가 차단되어 있는 것이다. 먼저 신용카드 앱을 실행하여 해외 원화결제 DCC의 사전 차단을 해제한다. (보통 앱에서 원화로 검색하면 나온다) 그 뒤 우상단의 프로필 사진을 클릭하면 나오는 메뉴에서 프로필 > 결제 수단으로 들어가 신용카드를 추가한다. 여기서 당황스러운 점은 결제 화면에서 결제수단을 추가하려고 하면 국가에 '대한민국'이 없다 ㅎ 프로필 사진 > 프로필 > 결제수단 > 신용카드 추가에서는 대한민국이 가장 위에 보인다. 메타는 하드웨어 회사라기보다는 소프트웨어 회사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한번 돌아가야 한다는 것만으로도 결제 의지가 팍 꺾이는 경험을 했다. 유저가 사용하는 앱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머에게 테스트 및 버그 수정에 필요한 일정 버퍼를 확보하는 안정적인 프로젝트 매니징이 중요할 것이다. #오큘러스 #GraphQL #1353048 #해결방법 #해외원화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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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민트 초코 디핑소스

#내돈내산 민초 싫다고 하는 사람 중에서도 박하사탕은 먹는 사람이 많다. 같은 건데 말이지? 역사적으로 따지면 민트 초코의 기원은 1973년 영국 왕실에서 엘리자베스 2세의 딸인 앤 공주의 결혼식 때 쓰일 디저트를 공모했고, 대학상 마릴린 리케츠가 만든 민트 로열 아이스크림이 1위를 차지했다. 영국이라는 점에서 신뢰도가 살짝 아슬아슬하지만 무려 공모전 1위인 디저트! 그걸 치킨이랑 먹으면 어떨까? 아쉽게도 전용 메뉴가 있다기보다는 디핑소스를 900원에 별도로 팔고 있었다. 흠.. 양은 상당히 아쉽고 색도 애매한데 색이 더욱 애매해 보이는 이유는 뚜껑의 색과 다르기 때문이라고 본다. 사실 민초 좋아하는 나로서도 식욕이 당기는 색은 아니라는 걸 인정. 치킨을 찍었을 때의 비주얼은 뭐 나쁘지 않다. 쿠키 샌드로 먹거나 아이스크림이었어야 할 것을 묻혀놨다는 느낌이지만 치킨의 짭짤하고 바삭한 맛과 민트 디핑소스의 달고 상쾌한 향이 단짠의 조화를 이뤄 생각보다 맛있었다. 시즌 끝나기 전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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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TV OLED65B9CNA AS 후기 수리 후 보증기간 아쉬운 점

밤에 자다가 깨면 감시 TV를 시청하다 다시 잠들곤 하는데 오늘은 TV를 켜보니까 이 상태였다 ㅠㅠ 재작년에 혼수로 구매한 거라 무상 AS가 딱 끝나자마자 발생한 고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부위가 고장이냐에 따라 AS 기간이 상이했다. 결국 수리를 받기 전까지 어느 정도 비용이 발생할지는 예측이 어려운 문제 수리를 위해 연차까지 사용했지만 첫 번째에는 문자로 TV의 상태만 확인하고 부품 조달해서 다시 방문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다. 이럴 거면 처음 접수를 할 때 사진이나 영상을 올려달라고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직장인에게 연차란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갑자기 사용하는 건 어려울 수 있으니까. ㅎ 수리 이후 보증기간은 없다는 안내도 받을 수 있었다. 만약 2월에 보증기간이 끝나는 사람이 1월에 수리를 받고 3월에 또 고장이 난다면 이 경우는 유상 수리가 된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최신 기기일수록 할인율이 높고 연차가 지날수록 할인율이 감소한다는 점? 수리 직후 다시 고장 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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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언 카드 하수인 Minion - 대놓고 킹받는 도미니언 카드

제목을 작성할 때 은근히 킹 받는다고 썼다가 생각해 보니 대놓고 킹받아서 수정했다 ㅎ 이름 : 하수인 Minion 가격 : 5 타입 : 액션 - 공격 카드 효과 : +1 액션, 다음 중 하나를 선택 +2 재물 당신의 핸드를 모두 버리고 +4 카드. 핸드가 다섯 장 이상인 다른 플레이어들도 핸드를 모두 버리고 +4 카드. 도미니언의 단점으로 흔히 얘기되는 것 중 하나가 '벽겜 느낌이 난다'라는 것. 마치 벽 보고 혼자 게임하는 느낌이 난다는 뜻이지만, 자신만의 전략 전술을 충분히 생각해 실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나는 오히려 좋아하는 부분이다. 그런데 상대방이 하수인 카드를 쓰면 얘기가 달라진다. 지금 핸드에 들어온 5장의 카드로 세운 전술들이 완벽히 리셋되기 때문에 전략을 다시 생각해야 하는데 하물며 카드 장수도 4장으로 줄어버린다. 대부분의 경우 처음에 받았던 5장보다 상황이 나아지는 걸 본 적이 없어서 하수인 카드를 맞고 나면 정신이 혼미하다. 앱으로 즐길 때 AI가 연타석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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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다리미 물통 청소 석회 제거

스팀다리미 쓸 때는 잘 몰랐던 건데 물통을 채우려고 들어 올리니 안에 흰색 부유물이 보였다. 흔들어보니 제법 많이 보인다 계속 물을 담아두고 쓰기도 했고 별다른 청소 없이 물 리필만 하며 써왔는데 이렇게 눈에 띈 김에 청소! 빛을 비춰보니 역광 때문에 상당히 더러워 보이는데 실제로는 그다지 불쾌감이 들지는 않는다. 본체의 물 들어오는 부분은 흰색 알갱이 사이로 검은 알갱이들이 보여서 조금 더 비주얼이 나쁜 느낌..ㄷㄷ 아무래도 물이 닿는 기기이다 보니 물때는 반드시 생긴다. 베이킹소다가 함유된 물티슈로 깨끗이 닦아줌 ㅎ 일반 물티슈에 비해 확연히 더 좋다! 인지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심리적인 만족감은 확실하다. 물통도 베이킹소다를 석어 두어 번 헹궈줬다. 모서리 쪽에 단단하게 석회가 쌓인 쪽 까지는 무리였지만 이 정도면 만족 ㅎ 욕조에 거름망을 설치했더니 큰 석회들이 잘 빠져나온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정도면 쓸 만하게 만족! 실제로 스팀다리미를 써보니 가장 큰 단점은 귀찮음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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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net ef core join 쿼리 확인

https://docs.microsoft.com/ko-kr/aspnet/core/data/ef-rp/migrations?view=aspnetcore-6.0&tabs=visual-studio 4부. ASP.NET Core에서 EF Core를 사용한 Razor Pages - 마이그레이션 Razor Pages 및 Entity Framework 자습서 시리즈의 4부입니다. docs.microsoft.com 다음 코드들은 위 예제의 Contex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Enrollment 쿼리 var sql = context.Enrollments .Where(row => row.EnrollmentId == Id) .ToQueryString(); var data = await context.Enrollments .Where(row => row.EnrollmentId == Id) .ToListAsync(); SELECT `e`.`EnrollmentId`, `e`.`CourseId`,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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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데이 Lv.1 클리어!

220731 와.. 프라이데이 Lv.1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Lv.1은 상대적으로 쉬운 모드에 속하지만 그래도 기쁘네요. 매 순간 전략적인 판단을 요구하고,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다는 점을 카드 게임으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게임에 대한 파악이 어느 정도 끝나면 그 뒤부터는 푸시 유어 럭 스러운 게임이 되어버리지만 승패에 크게 연연하기 보다 즐기는 경험 자체를 즐기는 저에게는 무척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퇴근 후 간단히 한 판!이라거나, 아내가 로스트아크 하느라 보드게임 안 해줄 때 즐겨야겠네요~ㅎ #보드게임 #프라이데이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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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net ef migrations 사용 방법

개인 기록용 자료입니다. 찾으시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으실 수 없을 수 있습니다. 테이블 클래스 생성 public sealed class WorldFoo { [DatabaseGenerated(DatabaseGeneratedOption.Identity)] [Key] public long Seq { get; set; } [Column(TypeName = "char"), MaxLength(50)] public string FooData { get; set; } = null!; } internal sealed class WorldFooConfiguration : IEntityTypeConfiguration<WorldFoo> { public void Configure(EntityTypeBuilder<WorldFoo> builder) { builder.ToTable("Foo"); } } DbContext 클래스 생성 public sealed class WorldDbContext : DbC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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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들과 즐긴 사이드

간단한 소감 꼴등했다.. 다음에는 꼭! ps. 러스비엣은 사기입니다. 자세한 소감 Jakub Rozalski Jakub Różalski, also known as a Mr. Werewolf. Independent concept artist, storyteller & illustrator, creator of the 1920+ world. Jakub is a Polish visual artist, born in 1981, in Koszalin. Professionally works as a concept artist, illustrator & designer since 2002. The best known as a creato... www.artstation.com 사이드라는 게임의 일러와 세계관을 그린 야쿱 로잘스키 그의 그림을 소재로 한 보드게임이 있다면 손쉽게(?) 회사 동료를 보드 게이머로 영업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회사 동료분에게 한번 말을 꺼내봤는데 이미 게임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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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5.x AUTO_INCREMENT 오동작에 관하여

Update 문제 CREATE TABLE `Test` ( `Name` varchar(50) NOT NULL, `Count` int(11) NOT NULL AUTO_INCREMENT, PRIMARY KEY (`Name`), KEY `Count` (`Count`) ) ENGINE=InnoDB CHARSET=utf8mb4; 위와 같이 생성된 간단한 테이블이 있다고 하자. 그리고 insert into Test (`Name`, `Count`) values ('aaa', 10); update Test set `Count` = 99 where `Name` = 'aaa' ; insert into Test (`Name`) values ('bbb'); 위 쿼리들을 순차적으로 실행하면 'bbb'의 값은 몇일까? ps. (aaa, 10) 을 입력하고 count를 99로 변경한 뒤 (bbb)를 넣은 상황 정답은 MySql 5.7에서는 11 MySql 8.0에서는 100이다. MySql 5.7은 AUTI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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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즐긴 도미니언 듀얼! 도미니언에 셔플기를 쓸 수 있을까? 브금슬리브 T4 단점

셔플기 요약 게임 중 카드가 매우 두꺼워졌을 때는 다소 유용했지만 대부분 손 셔플로 충분했다. 팝콘 슬리브로 돌아가고 싶은데 다시 1200장을? ㄷㄷ 리뷰라기보단 플레이 후기 광기와 집착의 도미니언 정리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처음엔 명함집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684508705 다음은 지퍼팩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685531328 아마존 카드가방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790346594 그리고 결국 바인더 https://blog.naver.com/bluekms21/222816898349 바인더에 담을 때는 서커 셔플기를 써보고 싶었기 때문에 1200장에 달하는 도미니언 카드 슬리브도 모조리 교체한 상태였는데 좀처럼 아내가 도미니언을 즐겨주지 않아 조르고 졸라 간신히 1:1을 진행할 수 있었다. 도미니언 기본, 장막, 제국 이렇게 3개를 갖고 있는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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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보드게임즈 코보게 공식 AS 채널

https://www.koreaboardgames.com/cs/qa_policy.php 코리아보드게임즈 1. 고객 지원 범위 A. 고객 지원은 코리아보드게임즈 웹사이트를 통해서 접수 가능합니다. B. 고객 지원은 상품의 기능이나 성능상의 하자로 제한되며, 상품에서 파생된 직간접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C. 접수 시 영수증이 없는 경우 유상서비스로 안내됩니다. 영수증을 받지 않거나 분실한 경우 또는 그 밖에 사유로 구매일자를 확인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상품 박스 뒷면의 제조일자로 영수증을 대체할 수 있으며, 제조일자 기준 3개월 후를 구매일로 기산하여 처리합니다. 2. 고객 지원 제한사항 A. 천재지변 또는 사용자의 ... www.koreaboardgames.com 맨날 까먹고 네이버 톡톡 등으로 여쭤보고 AS를 진행하니까 조금 미안해져서 기록해두려고 한다. 여기에 상품의 상태를 나타내는 사진과 구매 증빙서류를 첨부하면 메일로 연락이 와서 AS를 받을 수 있다. #코리아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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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중] 칩스 Bag of Chips

판매 가격 6,000원 제품 상태 개봉 노플입니다. 구성품 일체 판매 방식 직거래 용인 * 장소 : 성복역, 수지구청 역 인근 * 평일 : 아침 10시 이전, 밤 9시 이후 * 주말 : 협의 직거래 강남 * 장소 : 강남역, 신논현역 인근 * 평일 : 점심시간 거래 가능 혹은 협의 * 주말 : 불가능 주의사항 * 중고 거래 특성상 거래 후 반품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 직거래 시 협의되지 않은 현장 할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택배 거래는 3개 이상 구매부터 주의사항 필독 후 가능합니다 BGG 정보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344114/bag-chips Bag of Chips Gamble on which chips are coming out of the bag. boardgamegeek.com * BGG 점수 : 6.8 * 인원 : 2~5명 (베스트 4~5인) * 난이도 : 1.09 룰 설명 https://youtu.be/yMN7F-c-S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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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net core에서 Utf8Json 테스트 System.Text.Jons 비교

요약 변수 명에 다국어를 사용하면 Utf8Json에서는 정상적으로 변환되지 않는다. 실험 과정 public sealed record LocaleLanguage(int Id, List<string> Text); public sealed record LocaleLanguage2(int Id, int 값, int Value, int ценность, int মান, int 价值, int 價值, int ค่า); 테스트할 클래스는 위와 같이 준비했다. 하나는 List<string>만 있고 멤버 변수는 영어를 사용하지만 값은 다양한 문자열을 넣을 것. 다른 하나는 변수명 자체가 여러 언어로 작성된 경우이다. 이 테스트를 작성할 때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서 아무 말이나 넣은 것이라 어떤 나라의 언어 인지도 잘 생각나지 않지만 생각보다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private async Task<ActionResult<string>> Utf8JsonTest1() { var data =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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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 카드 자동 셔플기 후기. 팝콘 슬리브와 브금 슬리브 T4, T7 자세한 비교 with 도미니언

도미니언 카드는 세로가 90mm이고 기존에 잘 쓰고 있던 팝콘 게임즈 블랙 라벨 슬리브는 92mm여서 오히려 깊숙이 안정적으로 들어가 있다는 느낌이라 만족하며 쓰고 있던 어느 날 서커 자동 카드 셔플기! 내가 이메일 카탈로그를 구독해가며 종종 구경하는 펀샵에서 카드 셔플기를 팔고 있었다. 펀샵 서커 자동 카드 셔플기 리뷰 및 몇몇 보드게임 카드 테스트 간단한 후기 해외 배송보다 제품 상태가 좋으며 동작 및 소음도 그럭저럭 만족스럽다. 다만 내가 매우 좋아... blog.naver.com 카드 자동 셔플기 자체에 대한 자세한 리뷰는 이쪽을 참고... 내가 갖고 있는 최대한 다양한 카드들을 슬리브 씌우고/씌우지 않고 셔플기에 넣어본 영상도 올렸다. 혹시 구미가 당기신다면 먼저 이쪽을 보시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 브금 슬리브 리뷰를 한창 이벤트 할 때 안 쓰고 왜 이제야 쓰냐..고 물으신다면 그것은 바쁜 일정 탓이요, 늦은 퇴근 탓이다. ㅠ_ㅠ);; 도미니언 카드만 놓고 보면 팝콘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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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언 슬리브 1200장 교체

요약 이런 미친 짓은 하지 마시고 처음에 씌우셨던 슬리브로 재밌게 즐기세요 자세한 내용 아마존 카드가방 리뷰 도미니언을 입문하면서 기본판과 장막 그리고 이번의 제국까지 손을 데고 말았다. 제국은 일러스트도 멋지... blog.naver.com 저번에 구입한 아마존 카드 가방은 도미니언을 플레이하기 위한 용도로는 다소 부적절했다. 완벽하게 ㄱㄴㄷ순으로 정렬하기도 어려웠고, 정렬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꺼냈다가 다시 집어넣을 때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기 때문에 쾌적한 플레이가 어려웠다. (더불어 덱박스가 없다면 슬리브 모서리가 손상된다 ㅠㅠ) 많은 분들이 도미니언 덱 정리에 바인더를 추천하시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서 돌고 돌아 하비 게임몰에서 바인더를 구매했다. 음.. 생각보다 상태가 좋지는 않았는데 바인더의 경우 우상단에 뜯어진 부분이 있어 교환받았는데도 모든 제품이 저렇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하비 게임몰은 전화를 걸어서 문의하면 매우 친절하고 열심히 답변을 해주셔서 만족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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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주소창에서 내 블로그 글 검색 사용하기

크롬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nav.. 정도까지만 치면 naver.com 이 자동완성으로 떠있고 이 상태에서 텝을 누르면 위와 같이 주소창에서 바로 네이버 검색을 이용할 수 있다. 이것을 응용하면 크롬의 주소창에서 내 블로그 글을 바로 검색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데 나처럼 나중에 다시 보기 위해 블로그에 이것저것 정리하는 사람들은 이용하면 편리할 기능이다. 먼저 크롬의 우상단 점 3개를 클릭한 뒤 설정으로 들어간다. 그 뒤, 검색엔진 > 검색엔진 및 사이트 검색 관리로 들어가서 중간쯤에 '사이트 검색'에서 [추가]를 누른다. 검색엔진: 주소창에 표시될 이름이다 바로가기: 이 주소를 주소창에 썼을 때 위의 naver처럼 자동완성이 뜨고 tab을 눌러 검색모드로 들어갈 수 있다. 나는 url 주소를 사용했지만 여기에 한글로 '내블로그'라고 적어도 되니 편하게 세팅하면 될 듯 마지막으로 url은 http://blog.naver.com/PostSearchList.naver?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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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도 도미니언 플레이하기 도미니언 온라인

https://dominion.games/ Dominion Online Dominion Online Web Client dominion.games 위 사이트에 들어가 Sign Up을 클릭하여 회원가입을 해 준다 회원가입 절차는 위 내용이 전부이며, 이메일 확인 절차가 있지만 바로 실행된다. 바로 게임을 시작하지 말고 이메일을 먼저 확인하여 this link를 클릭하면 크롬에 한글 번역 기능을 켜놨다면 익숙한 한글이 맞이해준다 ㅎ 뭔가 복잡해 보이는 기능에 어설픈 한글화 덕분에 당황하기 딱 좋은 [자동 일치] 화면이 등장한다. 자동 일치는 Authmatch가 번역된 것으로 영문판이 더 익숙한 사람은 번역 기능을 끄는 것도 좋을 것이다. 카드 풀을 설정하는 곳인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도미니언의 모든 카드들을 사용하려면 10, 1인 초깃값으로 놔두면 되고 기본판의 카드만 사용하려면 위 사진처럼 1, 1로 변경하면 된다. 파란색 i를 눌러 설명을 읽어보면 다양한 옵션들을 제공하는듯하지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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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샵 서커 자동 카드 셔플기 리뷰 및 몇몇 보드게임 카드 테스트

간단한 후기 해외 배송보다 제품 상태가 좋으며 동작 및 소음도 그럭저럭 만족스럽다. 다만 내가 매우 좋아하는 도미니언 카드는 슬리브를 끼운 채로는 사용할 수 없었다. 슬리브 바꿔야 하나.. ㅇ<-< #내돈내산 서커 자동 카드 셔플기 [펀샵] 서커 자동 카드 셔플기 - 한 번만 눌러도 카드를 자동으로 촤르륵 섞어줍니다. www.funshop.co.kr 자세한 후기 구입 전 유튜브에 찾아보니 똑같은 디자인의 중국산 제품을 리뷰하신 분들이 있었다. 새 걸 구매했음에도 잔흠집이 많고, 소음이 크다는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박스부터 포장까지 웬걸? 생각보다 양품이었고 만족스러웠다. 디자인하는데 걸리는 시간보다 장점 5개를 찾는데 걸린 시간이 더 클 것 같은 제품 설명 제품의 상세한 스펙과 주의사항 등이 쓰여있다. 제조국은 당연히 중국산 ㅋ 몇몇 리뷰에는 건전지를 주지 않는다고 쓰여있던 것 같은데 펀샵에서 판매하는 서커 자동 카드 셔플기에는 건전지가 동봉되어 있다. 안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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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데믹 with 서커 자동 셔플기, 위대한 로렌초 플레이

간단한 소감 * 와데믹 : 협동게임이나 팬데믹을 즐겨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입문시키기에 좋은 게임. * 로렌초 : 감 못잡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게임이 끝나서 한반 더! 하고 싶어진다. * 셔플기 : 슬리브를 씌우지 않은 와데믹 셔플기로는 아주 만족! 자세한 소감 예전에 함께 사진을 찍던 지인으로 알게 되었는데 우연히 근황 토크를 나누다가 보드게임을 즐기신다는 소식을 듣고 여자친구분과 저희 집으로 모시게 되었다. 기꺼이 초대에 응해주신 다솔님과 그 여친분께 감사를~ 와데믹 내 폰으로는 유저의 액션을 기록해 가며 플레이했기 때문에 미처 사진을 못 찍었는데 다솔님께서 찍어주셨다. 아이폰이라 그런지 삭감이 더 쨍하고 어쩐지 게임도 더 쨍! 할 것 같은 느낌 ㅎ 유로 게임을 즐겨오셨다고 하셔서 협동 게임은 처음이라고 하시기에 쉬움 모드로 세팅하고 진행했다. 플레이하면서 초반에 룰을 익히기 위한 정도로만 개입하고 그 뒤부터는 되도록이면 그분들이 생각하도록 지켜만 봤는데 역시 보드게임을 해온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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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앱 사진/이미지 원본 화질로 설정하기

요약 1. 네이버 블로그 앱의 메뉴로 들어가서 하단의 환경설정으로 이동 2. 글쓰기 기본값 설정 3. 첨부 이미지의 크기를 원본 크기로 설정 자세한 설명 네이버 엡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맞춤법 기능과 저장 기능이다. 그중에서도 저장 기능을 참 잘 사용하고 있다.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 글이 생겼을 때 폰으로 사진을 찍어 블로그 앱으로 사진들만 올리고 저장해둔 뒤, 자세한 글은 좀 더 여유로운 상황에서 갤럭시탭 S3나 PC를 이용해 적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블로그 앱으로 올리면 PC로 불러왔을 때 이미지 크기가 줄어드는 느낌을 받았다. 용량은 소중하고, 웹에 올리는 것 정도는 이미지 크기가 작아도 문제없기는 하지만 PC만으로 작업할 때는 겪어보지 못한 증상이라 당연히 옵션에 있을 줄 알고 찾아보니 환경설정에 숨어있었다. 환경설정 -> 글쓰기 기본값 설정 -> 첨부 이미지 크기를 원본 크기로 이제는 좀 더 좋아진 화질로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 ㅎ 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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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프라이데이 Friday 룰북 번역

해적 아웃 로우 -> 도미니언으로 이어진 덱 빌딩 메커니즘 게임 사랑은 1인 플레이도 가능한 덱 빌딩 보드게임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중고 구매로 이어지게 되었다. 나온 지 오래된 1인 플레이 명작 게임으로 칭송받지만 한국에 정식 출시된 적이 없었고, 지금 구할 수 있는 적당한 한글 매뉴얼도 없는듯해서 실제 플레이를 위해 공부할 겸 룰북 번역을 진행해 봤다. 프라이데이 영문 룰북 첨부파일 Friday-Rules.pdf 파일 다운로드 기본 테마 당신은 프라이데이. 섬에서 살아가던 원주민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전복된 배와 함께 로빈슨이 해변으로 떠밀려와 평화로운 시간을 방해합니다. 로빈슨이 어서 섬을 떠날 수 있도록 당신은 로빈슨에게 섬의 위험에 맞서 생존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로빈슨이 게임이 끝날 때 두 명의 해적을 이기면 섬을 떠나게 되고, 당신은 사랑하는 평화를 되찾게 될 것입니다. 게임의 아이디어 프라이데이는 1인 모험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는 동안 로빈슨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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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오니 지금

지난주에 2주간 크런치 하고 내일은 빌드라서 내일 집에 못갈텐데 오늘도 집에오니 지금이라 사람을 앞에두고는 하지 못할 많은 말들을 막 하고싶고 그런 새벽이다 ㅎ 빨리자야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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