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_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이 유명한 경북 영주 단풍 명소 가을 여행
봄꽃만큼이나 단풍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은 짧다. 그래서 부지런히 돌아다녀 보는 중. 이번에 봉화 여행 다녀오며 가을 단풍 명소인 경북 영주 부석사에도 함께 다녀왔다. 영주 부석사 경북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북지리 148) 입장료 없음 주차장 있음(무료) 부석사 단풍 현황(23년 10월 30일 기준) 제일 궁금해하실 부석사 단풍 현황부터. 부석사 일주문에서 천왕문까지의 오르막길은 양쪽으로 늘어선 은행나무가 절경으로 유명하다. 아쉽게도 노란 은행나무 절정은 지났다. 한쪽은 이미 은행잎이 떨어져 있었음. 11월에 은행나무를 기대하고 방문하면 아쉬움이 남음. 그렇다고 실망할 건 없다. 가을 정취를 보여주는 게 은행나무만 있는 건 아니니까. 아래로 계속 사진이 등장하겠지만 은행나무를 제외한 다른 나무들은 아직 낙엽이 지지 않았다. 날씨 따라 달라지겠지만 다음 주까지는 부석사 단풍 구경을 할 수 있을 듯. 부석사 입장료 몇 년 전에 부석사를 방문했을 때 적은 금액이지만 입장료를 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