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 에버똑독 애견돌봄서비스 이용후기
날씨가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하루라도 빨리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에 다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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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하루라도 빨리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에 다녀오...
경주 아이와 가볼 만한 곳 - 첨성대얼마 전 부부동반 모임으로 경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이번에는 첨성대...
여행 가는 도중에 먹으면 더 맛있는 듯 :)인천에서 평창에 여행을 가던 도중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잠시 들...
바비큐 모양이라니 귀여워우리 집 리토는 생후 9개월 된 푸들입니다. 여전히 활발하고, 애교가 많은데요. ...
고양 스타필드에서 아이스크림 먹어본 후기 :)고양 스타필드를 구경하던 날이었습니다. 돌아다니다 보니 더...
색연필로 칠하고, 붓으로 칠해주면 물감 느낌 :)얼마 전, 처제네가 이사를 해서 집들이를 갔었습니다. 주말...
판다는 역시 귀여웠다세 식구가 함께 주말에 갔던 첫 용인 에버랜드였는데요. 이렇게까지 사람이 붐비는 곳...
바다를 보면서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다그냥 평범했던 주말이었습니다. 이렇게 춥지 않았고, 가을이 오기 ...
오슬로 아이스크림 - 디저트로 좋다 :)고속 터미널 르사이공에서 쌀국수를 먹고 나서 땡글이가 아이스크림...
알록달록한 소품 구경 재밌었어요 :)고양 스타필드에 아내와, 딸내미와 함께 갔다가 알록달록하고 자그마한...
캐논 EOS 800D 사진,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하는 방법예전에는 DSLR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회사에...
튼튼하고 소리 나는 장난감을 드디어 찾음 :)저희 집 푸들 리토는, 물어뜯는 걸 참 좋아합니다. 신발장 문...
아이들도 따라 할 수 있는 그림딸내미가 요즘 인형놀이에 푹 빠졌습니다. 내용은 바로 유치원 인형극인데요...
강아지 분양 고민하다가 푸들 데리고 왔어요2019년 4월 21일 3개월 2주 정도 된 푸들 강아지를 분양받아 데...
엑셀 카운트이프 함수 사용법회사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의외로 많은 종류의 함수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놀이가?저는 리토를 데려오던 날에는 약간의 로망이 있었는데요. 그렇다고 크게 바란 것은...
패키지여행의 일정이 거의 끝나고 돌아오던 날에는, 시내 관광을 하는 일정이 있었습니다. 솔레아 리조트에...
딸내미와 함께한 동네 데이트딸내미가 두 발 자전거를 배우고 나서 계속 아파트 단지만 왔다 갔다 했는데요...
매트리스 밑에 깔판을 설치했어요 :)이번에 퀸 사이즈 매트리스가 하나 더 생기면서, 2개를 붙여서 사용...
새끼 강아지 배변 훈련 (3개월 3주 차)리토는 태어난 지 3개월 2주 정도가 되었을 즈음에 저희 집으로 데리...
엑셀 중복값 제거 및 찾기 - 쉬운 방법들만엑셀을 계산을 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하지만, 같은 값과 다른 값...
인천 서구 드림파크에 있는 야생화단지 :)검암역 근처에서 지나다니는 버스에 붙어있는 광고를 보고, 구경...
샤워꿈 해몽 13가지 정리 해봤어요샤워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소나기처럼 뿜어 내리는 물을 이욯새거,...
강원도 평창 켄싱턴호텔 이용후기2019년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
우리 집 3개월 푸들 몸무게 및 크기강아지를 입양한지 일주일 정도가 지났습니다. 생후 2개월 정도의 아이...
검암 오스푼 - 월남쌈이 무한리필이라니 :)아내가 며칠 전부터 샤브샤브를 먹고 싶다고 해서 집 근처에 먹...
간단하게 강아지 장난감 만들어봤어요우리 집에 살고 있는 푸들 리토는 집에 있는 동안 거의 항상 심심해하...
엑셀 행열 바꾸기엑셀을 하다 보면 가로나 세로방향으로 정리를 다 해놨는데, 해보니 다른 방향이 더 예뻐 ...
여행 중 가봤던 카페 사바하예쁜 인테리어의 커피숍을 찾다가 사바하라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마침 저녁을 ...
애견사료 조절하며 기다려 훈련 중저희 집 강아지 리토는, 이제 4개월 3주 정도가 되었습니다. 6~7개월 정...
이번에는 물가에 살고 있는 동물 종이접기딸내미가 이번에는 연두색 색종이만 많이 남았다면서, 비슷한 색...
청라 개성 손 만두에서 전골 먹었어요가끔 아내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청라 호수 공원 쪽으로 나들이를 갔...
휴게소 여행도 재밌다 :)딸내미와 함께 여행을 하다 보니, 휴게소가 얼마 남았다고 자꾸 알려주게 되는 것 ...
여름에는 역시 수박 :)딸내미가 유치원에서 뭘 듣고 왔는지, 화채를 먹고 싶다고 했어요. 탄산음료를 예전...
GS 편의점 홍어로 삼합 만들기 :)얼마 전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을 1박 2일로 다녀왔는데요. ...
딸내미와 서울대공원 동물원 다녀왔어요 :)입구부터 정상까지 갔던 이야기입니다. 날씨가 더 더워지면 실외...
세부공항 모습 : 캐리어 파손 + 가이드가 안 보였던 이야기 -_-고난과 역경 1세부 공항에 내려서 심사를 통...
놀이처럼 해봤어요 :)집안일은 역시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분리수거도 마찬가지인데요. 얼마 전에 했던 ...
주말에 딸내미와 해봤던 만들기 놀이 :)이번에도 100인의 아빠단에서 뜻깊은 미션을 주셨습니다. 세부로 여...
강아지 무는 이유 / 버릇 고치기 방법강아지 리토를 저희 집에 데려온 지 1달이 조금 넘었는데요. 이제 배...
푸들 수컷 강아지 중성화수술 후기강아지 리토를 데리고 온 지 벌써 2개월째, 태어난 지는 5개월이 되었습...
아이스크림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베스킨라빈스 인천 검암점 바로 길 건너에는 이디야커피 검암점이 있...
아인슈페너 + 아침식사저희는 여유 있게 이야기를 하고 싶을 때, 커피숍을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그만큼...
경주 저렴한 숙박 - 푸른 산 유스텔거의 20년 정도를 경주에 못 가보고 있었는데 지난 부부동반 모임에서 ...
2019 LG 그램 17인치 개봉기아내가 지난 7년간 한 회사에서만 일하다가, 2019년 3월부터 육아휴직을 하게...
리토가 오독오독 씹어 드심우리 집에 있는 푸들 리토는, 어떤 것이든지 잘 먹습니다. 먹지 않아야 할 것까...
잠자리 잡는 거 지겹지도않니?ㅋㅋ딸내미는 집에서 한참 재미있게 놀다가도, "밖에 나가서 자전거 타...
분위기 좋은 카페 파운드 :)얼마 전, 집 근처에서 새로운 카페를 발견했어요. 버스도 자주 타고 다니고 걸...
요런 거 하나쯤은 하고 돌아다니고 싶었나 보다애버랜드 입구에서 머리띠를 하나 사주고 나서, 사 먹는 거 ...
다이소 클레이 나라딸내미가 뭔가 만드는 것을 하도 좋아하다 보니, 어디 놀러 갈 때면 만들기 재료를 자주...
생각보다 괜찮은데요?아내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잠시 동네 마트에 다녀오기로 하고 나갔습니다. 가는 길에...
졸릴 때는 역시 간식오랜만에 CU 편의점에 가서, 1+1 메뉴들을 쭉 둘러봤는데요. 일하다가 간식으로 먹을만한 게 없을까 둘러보다가, 천하장사 더블링 소세지가 행사를 하고 있길래 사다가 먹어봤습니다. 다른 곳에서 나온 더블링보다 치즈가 조금 적어 보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더 저렴한 데다가 맛도 괜찮았네요. 1+1 할 때 사 먹기에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콘 & 스위트 치즈인데, 이렇게 제품명이 쓰여있는 것 보니, 새로 나온 제품이라 행사를 하는 건가 싶었다. 베어 물었을 때 치즈 맛이 확 나는 것을 원하긴 했는데, 치즈와 다른 맛이 섞여있는 듯한 맛이었지만 나름 괜찮았다.뜯는 곳이 하나는 위에 하나는 아래쪽에 있어서 뭔가.......
오랜만에 다녀왔어요부부동반 모임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입실시간이 오후이다 보니, 오전에는 식구들끼리 김포공항 롯데몰에 다녀왔는데요.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서 그런지, 포토존도 곳곳에 꾸며있었고, 아이와 참여할만한 행사도 많이 있었네요! 그중 성원 아이북랜드 행사 참여 이야기입니다.딸내미가 원래 책 읽어주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글씨를 알고 스스로 읽을 정도가 되면서는 더 관심을 모습이다. 의미를 알고 읽는 건지까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책이 보이면 가져와서 읽는 모습이 기특하다.MF 층을 돌아다니다 보니, 찾아가는 북 놀이터 라는 현수막이 보였다. BOOK이라는 글씨를 보면 책과 관련된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
점심시간이 너무 짧다회사 근처에서 자꾸 똑같은 것만 먹다 보니 요즘 부쩍 질린 것 같아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코엑스 파르나스몰로 빠르게 걸어가서 먹고 오는데요. 점심시간이 딱 1시간이다 보니 조금 촉박하게 다녀와야 되긴 하지만, 회사에서 나가서 완전히 다른 공간에 있는 느낌이라 자유시간도 얻은 것 같고 좋더라고요. 홍대개미에서 후다닥 먹고 왔던 후기입니다 :)코엑스 파르나스몰에는 음식점들이 많이 몰려있는데다가, 맛있는 곳도 많은 곳이라는 생각이다. 이번에는 홍대개미라는 곳으로 가보게 되었는데, 이미 다녀왔던 사람들이 괜찮다고 해서 가보게 되었다. 간판을 보니 덮밥이 맛있는 집이라는 글씨가 보였다.음.......
광화문역에서 점심 먹었던 날얼마 전 회사에서 광화문 쪽으로 갈 일이 생겼습니다. 지리를 잘 몰라서 그냥 무난해 보이는 음식이 뭐가 없을까 하면서 걷다 보니 명동할머니국수가 보여서 들어갔네요. 메뉴들이 참 여러 가지였는데, 이번에는 참치김치덮밥을 먹어봤습니다 :)체인점이라서 그런지, 멀리서 간판만 보고도 알았다. 이름이 이렇더라도 면 메뉴만 있는 것은 아니었고, 밥 종류도 여러 가지인데다가 가격도 그렇게 비싼 편이 아니라서 참 좋아하는 체인점 중 하나다.메뉴는 크게 국수류, 식사류, 계절메뉴, 분식류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세트로 구성된 것도 있었고, 돈가스도 있었다.밖에서 가격까지는 알 수 없지만 어떤 메뉴가 있는지.......
이케아에서 발견한 크리스마스 소원트리뭘 주는 건 아니었지만 이렇게 함께 써서 달아두면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아내가 더 구경을 하고 있는 동안 저는 딸내미와 함께 앉아서 써봤네요 :)시기가 크리스마스에 가까워져서인지, 관련 용품들이 모여있었다. 트리도 구경하고, 집은 어떻게 꾸며놓으면 예쁠지 생각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탁자에 종이와 펜, 끈 등이 보이는 공간이 보였다.딸내미는 "편지 쓰는 곳이다"라고 말하며 얼른 뛰어가서 의자에 앉았다.자세히 보니 펜으로 원하는 것을 써서 크리스마스 소원 트리에 달아두는 곳이었는데,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읽더니 뭔가 쓸 준비.......
음 이런 맛이었군?안녕하세요. 애와 개를 키우며 솔직하게 느낀 점을 쓰고 있는 애랑개랑입니다. 이번에는 속초 중앙시장을 돌아다녔던 이야기인데요. 간단히 뭔가 사 먹을 것이 없을까 하고 돌아다니던 날이었습니다. 배가 너무 부를 것 같은 메뉴는 사 먹기가 조금 부담스러웠고, 매운 메뉴는 딸내미가 잘 못 먹다 보니 사 먹을 수 있는 종류가 많지는 않았는데요. 계속 걷다 보니 현대아바이순대라는 곳이 보였습니다.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걸어갔는데, 비가 오고 있기는 했지만 위에 있는 천장이 비를 막아주고 있어서 돌아다니기에 불편함은 없었다. 요즘 시장에 사람이 많이 없다고는 하지만, 속초 중앙시장은 관광시장의 느낌이 더 커서.......
벌써 2개월이나 됐네?10월 중순쯤 저희 집에 4인용 레이디가구 패브릭소파가 들어왔으니, 이제 2개월 정도가 된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말씀하시기로는, "거실엔 가죽을 놔야 고급스럽지. 그리고 가죽은 잘 닦이기라도 하는데 천은 잘 안 닦여서 관리하기 힘들어" 같은 말씀을 많이 하시며 다른 것으로 추천도 해주셨었는데요.튼튼하긴 할 것 같은데 왠지 거실 분위기가 저희 집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서 못 들여놓고 있다가 이번에 4인용 레이디가구 패브릭소파를 들여놓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2개월 후기를 솔직하게 써보겠습니다 :)원래 있었던 소파가 하나 있기는 했었지만 2인밖에 앉을 수 없어서, 소파의 느낌보다는 의자.......
리토(푸들, 11개월)가 벌써 태어난 지 10개월이 넘어, 더 다양한 사료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워낙 잘 먹어서(먹지 말아야 할 의자나 화분, 장난감까지 먹으니 문제) 다른 것으로 바꿔줘도 먹을 것이라면 참 좋아하는데요. 로얄캐닌 인도어 어덜트는, 특히 기호성좋은사료라서 더 잘 먹는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리토가 일단은 잘 놀기도 하지만, 이렇게 잘 먹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은데요. 잘 놀고, 잘 먹어야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다 보니, 사료에 대한 기호성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사료는 1년 정도 동일하게 유지해주는 게 강아지들의 장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고 해서, 지속적으로 오래 먹을 기호성좋은사료를 찾았어요 :).......
저렴한데 괜찮았던 빵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서, 딸내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딸: "이케아 가고 싶다"나: "왜?"딸: "크루아상 먹고 싶어서요"나: "30분이나 차 타고 가는데 그냥 주변에서 사다 줄까?"딸: "이케아 크루아상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제가 먹었을 때는 맛이 크게 다른 것 같지는 않았는데, 가서 먹었던 것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었는가 봐요 :)도착해서 크루아상을 2개 주문해주고, 저희는 커피를 한 잔씩 주문하고 마들렌도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쪼금밖에 안 먹어놓고 엄지를 들고 있는 딸내미입니다 :)마들렌은 별다른 기대 없이, 크루아상 말고 먹을만한 베이커리 종류가 뭐.......
조금 쌀쌀해지니, 여행을 더 많이 다니는 느낌요즘 주말만 되면 어디로 갈까 찾아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추워진 데다가 해도 빨리 져서 딸내미와 함께 놀이터에 나가서 놀기도 힘들고, 어디 나들이 가기에도 힘들어서인 것 같습니다. 캔싱턴리조트 설악벨리는 이름처럼 설악산이 멋지게 보이는 데다가, 독채 펜션들이 유럽의 마을처럼 이루어져 있어서, 강원도 고성 가볼만한곳 중 예쁜 숙소를 찾으신다면 가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우선은 체크인을 하기 위해 웰컴센터로 갔습니다. 입구에서 차를 타고도 한참을 갈 정도로 땅이 넓었습니다. 가는 길에 심어져있는 나무들이나 건물들은, 웰컴센터로 가는 동안 더 설레게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그렇게 좋아하는 산책도 30분 이내로 하고 있다 보니, 리토(푸들, 생후 11개월)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창 뛰어놀 시기인데, 이렇게 집에만 있는 모습도 안쓰럽고, 그렇다고 감기 걸릴까 봐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하다 보니, 근처 애견카페라도 알아봐서 가야 되는 건가 싶기도 해요!오늘은 뭔가 새로운 간식을 줄만한 것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닥터독 강아지 수제간식이 생각났는데요. 퇴근하자마자 서랍에서 꺼내줘봤습니다. 골라 먹는 재미가 있도록 12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꺼낼 때부터 옆에 와서 빨리 달라고 애교 부리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모.......
딸내미랑 가서, 사줄만한 것 같다얼마 전에 놀러 가서 보니, 아이들이 비슷한 팝콘 통을 목에 걸고 다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딸내미도 걸어 다니면서 부러운 듯이 보곤 하더니, 파는 곳이 보이니 바로 자기도 사주면 안 되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얼마인지 가격을 확인해보고 사주기로 했습니다 :)일회용으로 종이에 담아먹는 팝콘 가격은 6천 원, 통은 2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14000원, 다른 하나는 17000원이었습니다. 리필을 할 때는 5천 원이었는데요. 여쭤보니 다음에 올 때 챙겨오면 5천 원에 먹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딸내미도 보더니 인형이 달려있는 것으로 먹고 싶다고 해서, 언젠가는 사줄 것 같아서 이번에 사주기로 했습니.......
간편하고 괜찮았다딸내미와 함께 먹으러 가기 힘든 음식 중 하나는 곱창이 들어간 메뉴입니다. 구워 먹는 경우에도 그렇고, 전골로 먹는 경우에도, 조금이라도 질긴 건 싫어하는 딸내미가 먹을만한 메뉴가 없다 보니 가서 먹기가 힘들었는데요. 집에서 끓이기만 하면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어서 주문해서 먹어봤습니다. 401 김종국 하하 곱창전골이라는 메뉴인데요. 회사 사람이 먹어보고 맛있다길래 한 번 먹어봤는데,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해서 괜찮더라고요 :)육수가 이렇게 따로 있었는데요.원래 꺼내놓고 있다가 해동되면 뜯어서 넣어야 되는데, 빨리 먹고 싶어서 그냥 넣었습니다. 밖으로 흐르지만 않으면 약한 불로 끓이면서 녹여도 괜찮.......
외출할 때, 한 번 보고 나가기에 좋다얼마 전, 딸내미는 드룀마레를 사다가 문 뒤에다가 붙여줬는데요. 다른 제품인 롯스(LOTS)도 함께 사 왔습니다. 드룀마레에 비해서 더 무겁고, 더 일반 거울과 비슷한 느낌의 제품입니다. 직사각형 형태가 아니라, 가로와 세로의 길이가 같은 형태였습니다.가격: 9900원개수: 4개1개당 크기: 30cm X 30cm이렇게 포장이 되어 액자처럼 쌓여있어서, 처음엔 어디 있는지 못 찾았었는데요. 4개가 들어있는 것이 1개 세트였고, 4개 정도는 있어야 할 것 같았는데 잘 됐다면서 담았습니다 :)가지고 올 때도, 재질이 유리로 되어있다 보니 더 조심해서 다뤘습니다.주의사항도 나와있었는데요. 롯스는 이케아 제품이.......
사용한 지 벌써 4주나 됐구나사용해보고 나서 벌써 4주를 사용했습니다. 지난 5월부터 이미 V50을 사용하면서 듀얼스크린을 활용했었기 때문에 사용하는 데에 어색함은 없었는데요. 기존에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개선된 부분도 있고, 더 불편해진 부분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이번에 LG V50S ThinQ를 사용해볼 수 있게 되면서, 지난 4년간 사용하고 있던 V10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네요 :)LG V50에서는 시계를 한 번 보려고 해도, 덮개를 열어서 봐야 된다는 점이 참 불편했었는데요. 앞쪽에도 스크린이 있어서 시계를 확인할 수 있다는 부분은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지문이 생각보다 잘 묻다 보니 지저분해 보일 때가 많아서, 자주 닦.......
주말이니 뭐라도 만들어볼까?요즘 딸내미와 뭔가 새로운 놀이를 하지 않으면, '아빠가 나랑 놀아주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지난주에는 피아노도 함께 치고, 그림도 그리고 했는데, 오늘 왜 나랑 안 놀아줬냐고 하길래 황당했네요. 아마도 새로운 놀이를 안 했다고 하는 것 같길래, 지금껏 한 번도 안 해봤던 놀이 중 하나인, 가오리연 만들기를 해봤습니다. 요즘은 잘 정리된 상태의 재료들을 살 수 있더라고요. 요런 것이 힘이 많이 들지 않고, 완성이 되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은 주문하는 걸 잊어먹고 있다가, 금요일에 출근을 하면서 부랴부랴 주문을 했는데요. 토요일에 안 올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토요일.......
생기니 좋네요 :)저희 집에 없는 가구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 딱 한 가지만 필요한 것을 골라보라고 하면 바로 소파를 고를 텐데요. TV를 자주 보는 것은 아니더라도, 볼 때는 바닥에 손을 짚고 앉아야 하거나, 식탁 의자에 앉아서 대각선 방향으로 TV를 볼 때면 참 불편하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른들이나 손님이 가끔 오실 때마다, 지나가는 이야기로 "이 집에는 소파만 있으면 되겠네"하고 말씀들을 하시곤 했는데, 이제서야 들이게 되었습니다. 바로, 레이디가구 4인용쇼파 인데요. 딸내미와 아내도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이라는 느낌이었는데, 막상 들이고 나니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배송을 받는 시간.......
요런 게 있다니 신기하다 :)책을 읽는다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독서습관을 들이게 하는 부분은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어떤 것이 잘못된 것 인지, 어떤 것이 올바른 것인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잘못된 걸 알려주다가 안 알려주느니만 못하게 될까 봐 겁도 나고요. 그래서 '알아서 잘 하겠지'하면서 크게 신경을 못써주는 부분도 있었는데요. 학습지 선생님께(웅진) 문의드려보니 북큐레이터분을 알려주셔서, AI독서영유아검진을 받아볼 수 있게 됐습니다 :)소개를 받고 바로 오신 건 아니었고, 진단을 할 수 있는 링크를 보내주셨는데요. 링크로 들어가 보니 설문을 작성하듯이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제.......
그래도 비싸긴 함ㅜㅜ세 가족이 함께 주말을 이용해서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차가 없을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한참을 가야 나오다 보니 갈 생각도 안 했었는데요. 예전에 운전을 해서 한 번 다녀와 보니 다녀올만한 거리이길래, 이번에 더 추워지기 전에 다녀오자면서 다녀왔습니다. 도착해서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딸내미 머리띠 하나는 해줘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이런 생각을 가진 엄마, 아빠, 커플이 많이 있는지, 구경할 수 있는 곳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보이는 것마다 착용을 해보고, 거울을 봐가며 고르고 있었네요 :)핼러윈 행사를 하고 있을 때라서, 시기에 맞는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밖에.......
역시 중요한 건, 내용과 장비인가 :)요즘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1인 미디어 시대이다 보니,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전문적으로 한다기보다는 취미가 이쪽이다 보니,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있는데요. 몇 주간 LG V50S 씽큐를 활용해보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마이크나 녹음기, 카메라 등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어딘가로 이동할 때마다 이런 장비들을 챙겨서 다녀야 하는 부분은 부담이 되는 것 같아요. 많은 것을 챙겨서 다니지 않아도 되고, 하나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부분이 마음에 드네요 :) 전면 카메라요즘은 영상 촬영을 특히 많이 하게 되는데요. 저는 딸내미나 강아지를 위주로.......
배터리 교체 셀프로 할만하네저희 집은 오래전부터 아이로봇 브라바 청소기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외출할 일이 있을 때 켜 두고 가면 리토가 건들 것 같아서, 이사 와서는 집에 있을 때 잠깐씩 켜놓으며 사용을 했는데요. 어느 날부터인가 충전을 끝까지 다 하고 틀어놔도 5분도 안 가서 동작이 멈추곤 하더라고요.그때 확인해보면 빨간불 깜빡임 증상이 있었는데요. 고장 난 건가 싶었는데, 찾아보니 배터리 교체를 해보고 괜찮아졌다는 경우가 많아서 저도 한 번 해보기로 했습니다.https://tv.naver.com/v/10575757동작을 잘 하는 듯하다가 몇 분 움직인 후에, 이렇게 깜빡였습니다. 혹시 잘 되다가 중간에 자주 멈추고, 깜빡이는 모습이 비.......
한적한 날 다녀오기에 좋았다제가 이 날 오후에 시험이 있어서 연차를 내고 쉬는 화요일이었는데요. 오전 시간에 공부를 하긴 했어야 했는데, 연차를 그냥 보내기가 너무 아쉬워서 다녀왔던 곳입니다. 둘이서 함께 예쁜 카페를 찾아보다가, 김포 카페 진정성에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집에서 지도를 검색해봤더니, 차를 타고 20~30분 정도면 간다고 해서 갔던 것이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차가 많이 밀려서 40분~5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평일이라서 그랬는지, 이동 중인 커다란 트럭들이 참 많더라고요 :)그래도 가는 길에 음악도 듣고, 이야기도 하며 갔더니 시간이 40분~50분 정도로 길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간판도 참 느낌 있는 곳이.......
만들기도 되고 지우개도 된다는 그 점토 후기 :)얼마 전에 다이소에 갔다가 딸내미가 좋아할 것 같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평소에 클레이를 가지고 무언가 만드는 놀이는 종종 했지만, 만들고 나서 끓여볼 수도 있는 제품이었는데요. 칼라 요술 점토는, 클레이처럼 모두 만들고 나서 끓는 물에 삶거나 찌면 지우개가 된다고 쓰여있었습니다.10가지 색상이 들어있는 제품이었고, 가격은 2000원입니다. 여기에 액세서리로 만들 수 있도록, 하드바 1개와 집게 2개가 들어있었습니다.끓는 물에는 10분~20분 정도 찌거나 삶으면 된다고 쓰여있었는데요. 만들기도 같이 하고, 마른 후에 지우개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뒤쪽에 쓰여.......
계속 가지고 놀아봐도 신기하다 :)예전에 사뒀던 것 중에, 요즘 갑자기 잘 가지고 노는 것이 생겼는데요. 바로 코코몽3 두들 색칠 북입니다. 물만 채워서 색칠을 하면 그림에 색이 완성되는 모습이 참 신기한데요. 물이 다 마르고 나면, 다시 색이 없는 상태로 된다는 것이 참 신기한 것 같습니다 :)일곱 살 딸내미가 색칠하고 놀기에는 수준에 안 맞는 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 좋아하니 같이 하면서 놀아보기로 했습니다.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보다는 정교하게 색칠을 할 필요가 없다 보니, 더 쉬워서 좋아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었던 제품인데요. 스티커는 예전에 떼어서 놀았고, 지금은 그림 6종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생각보다 더 많이 좋아졌구나! 배송받다 (feat. 아저씨 감사해요)배송받을 장소를 집으로 선택할까 하다가, 조금이라도 빨리 받아보고 싶은 마음에, 회사에서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회사로 택배를 주문하는 일이 거의 없다 보니, 제 이름을 부르시는 순간에 LG V50S씽큐라는 느낌이 왔는데요. 다행히 점심시간에 받아서, 눈치 안 보고 구석구석 확인해 볼 수 있었네요!쇼핑백이 검은색이라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개봉하기 (본체 편)쇼핑백에서 꺼내보니, 에어캡으로 잘 포장되어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혹시나 내용물 케이스에 흠이라도 갈까 싶어서, 에어캡 마저도 조심조심 뜯었습니다.뜯어보니 케이스 하나가 보였는데요. 이 케.......
포도 한 알 정도는 괜찮을까?요즘은 반려견을 키우면서도 공부를 많이 하시다 보니, 줘서는 안되는 음식들을 대략적으로나마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줘서는 안되는 음식들 중, 초콜릿이나 견과류 같은 음식 외에 과일들 중에도 주의해야 할 것들이 은근히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포도인데요. 껍질이나 씨를 제거하고 주면 괜찮은 과일들도 많이 있는데, 요건 그렇지가 않습니다. 한 알로도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강아지를 키우신다면 알아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리토는 뭐든지 다 맛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놀고 있다가도, 먹을 것 냄새가 나면 뭔지도 모르고 와서 달라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포도.......
그림 그리기를 참 좋아하는 딸내미 :)예전에는 아무렇게나 하다 보니, 도구에 별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요. 요즘은 조금 더 정교하게 색을 칠하고 싶었는지, 원하는 곳에 색을 칠하다가 선을 넘어가면 속상해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얇은 것이 있으면 더 잘 칠할 수 있을 것 같길래, 나무색연필을 사다 줬습니다. 집에 있는 연필깎이를 이용해서 깎으면 뾰족하게 깎여서, 모서리 부분을 칠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딸내미가 잘 사용할지, 한 번 사용하고 나서 안 꺼낼지를 잘 모르겠길래 8가지 색으로 되어있는 것을 사 왔습니다. 가격은 1000원이라, 그렇게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었습니다.주의사항1. 용도 이외에는 사용을 하지 말아.......
지갑이 생겼다며 좋아했어요 :)딸내미가 얼마 전 어른들에게 용돈을 받고 아이스크림을 사 먹게 된 일이 있었는데요. 만 원짜리를 받아서 저와 아내도 사주겠다면서 아이스크림을 사주더니만, 8300원이 남으니 맡아 달라고 해서 주머니에 넣어뒀습니다. 예전 같으면 그렇게 주고 나서 잊어먹고 달라고 하지 않았는데요. 이번에는 집에 가자마자 저금통에 넣겠다면서 달라고 하더라고요저금통에 300원을 먼저 넣고는, 지폐가 잘 안 들어가니 접어서 넣어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갑자기 뭔가 생각났는지 지갑을 만들어야겠다고 하더니, A4용지 2장을 대충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돈을 넣어서 보관해야겠다고 하길래, ".......
친절해서 더 좋은 커피숍으로 기억되는 곳차가 없을 때는 걸어서 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는 거리까지만 다녀오곤 했었는데요. 이번에 차가 생기면서, 생활 반경이 조금 더 넓어진 것 같습니다. 강화도에 있는 예쁜카페를 찾아보다가 블랙펄 커피라는 곳에 다녀왔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좋았네요 :)길을 따라가다 보니, 입구가 갑자기 나와서 못 들어갈뻔하기는 했는데요. 그래도 헤매지 않고 잘 도착한 것 같았습니다. 평일에 연차를 내고 아내와 시간을 보내러 갔던 곳이라서, 주차장에 자리도 많았고, 한적한 느낌이 참 좋았네요!날씨도 예쁘고 하늘의 구름도 예뻐 보였습니다. 이렇게 봐서 그런지 경.......
집에만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왠지 불쌍해진다아내와 딸내미가 유치원 친구 집에 놀러 갔던 휴일 오후였습니다. 리토는 오후 3시 전후로 낮잠을 즐기는 강아지인데요. 낮잠을 자다가 뭐가 갑자기 생각났는지, 창문에 발을 딛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아래쪽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를 한 번 쳐다보고, 다시 아래쪽을 보고 그랬는데요. 저를 보는 눈빛이 애처로워 보이기도 하고, "주인이면서 맨날 회사나 다니고, 나랑 산책도 안 해주냐?" 하는 표정이더라고요. 그래서 갑자기 미안해진 마음에, 밖으로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리토야 산책 갈까?" 하고 말했더니 뛸 듯이(실제로 거실을 뛰어다니며) 좋아.......
아내와 둘이서만 이마트 트레이더스 송림점(인천에 있는 지점이예요)에 장을 보러 갔는데요. 장을 보면서 ...
설치하면 이런 느낌이구나처음엔 몰랐는데, 이것저것 하나하나 들이다 보니 차에 놓을 것이 은근히 많다고 ...
자동으로 잡아주는 거 신기하네차를 새로 샀더니, 생각보다 필요한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
그냥 손질하는 김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정리해봤어요우리 집 강아지 푸들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먹을 ...
1개로 3가지 충전은 되는데, 동시에 충전이 안 되는 거였네?집에 있는 콘센트에 멀티탭을 연결하지 않고, ...
밑반찬이 간장게장이라니 신기하다주말이 되면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각자 타고, 아내와 함께 여기저기 ...
거실에 직접 설치해봤어요 :)저희 집에 살고 있는 푸들 리토는 생후 8개월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자라고 있...
밤에 부지런히 걸어가서 먹었던 곳여행 가서 하도 잘 먹고 다녔더니, 전주에 있는 내내 배가 불렀습니다. ...
가는 데만 2시간이 걸렸지만 의미 있었다저는 티스토리 및 구글블로그, 카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
딸내미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항상 부드러운 것만 먹다 보니, 조금이라도 오래 ...
만드는 것도 재밌고, 맛도 있다 :)딸내미와 전주에 여행을 갔으니,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을 여러 번 찾아봤...
걷는 것이 좋다면, 전주 간 김에 가보는 것도 좋을 듯 :)이번에 전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