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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서평] 성공의 비밀을 밝히는 마스터키 시스템 - 찰스 F. 해낼

성공의 비밀을 밝히는 마스터키 시스템 - 찰스 F. 해낼 이 책은 우리의 잠재 의식과 현실에 관한 책이다. 우리의 무한한 자원인 '보편적 정신' 과의 일치. 그리고 그 것에 따른 우리의 현실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이루어낼 잠재력이 있다. 그 것은 '보편적 정신'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이 '보편적 정신' 은 우주를 창조하고 성장하게 하는 우주의 근본 원리이자 질서이다. 우리 모두 그러한 '보편적 정신' 으로서 창조되었고 성장한다. '디바인 매트릭스, 느낌이 현실이 된다' 에서 이야기 하기를 우리의 우주는 매트릭스로 이루어져있다고 설명한다. 매트릭스의 체계는 부분이 전체를 오롯이 담고 있는 프랙탈 구조로 세상이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한다. 그 매트릭스 세계에서 우리가 창조하는 원리는, 감정 즉 느낌을 통해서라 한다. 우리는 감정을 통해 매트릭스에 어떠한 선을 긋고 우리의 현실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무한한 힘과 연결되기 위해서는 '보편적 정신'과 연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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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 겸손에 대하여

나는 인생이란 자신의 삶에 대해 스스로가 생각하는 정도에 따라 흘러간다고 믿는다. 그 자신을 믿는 정도, 신뢰하는 정도, 그가 가진 신념의 크기와 정신적 자산의 정도에 따라 인생이 그대로 흘러간다고 생각한다. 불안정한 삶을 사는 사람은 그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불안정한 사람이다. 그저 그런 평범한 사람을 사는 사람은 그 스스로가 자신에 대해 가진 신뢰의 정도가 딱 그정도인 사람이다. 역경을 헤쳐나가고 그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고 쟁취하는 자는 그 자신을 진정으로 믿고 신뢰하며 그가 가진 신념의 크기가 엄청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가 긍정적이고 밝은 정신적 자산을 가졌느냐, 부정적이고 어두운 정신적 자산을 가졌느냐에 따라 그는 영웅이 될 지 폭군이 될지 결정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 자신을 극도로 사랑하며 믿어야한다. 안정적이고 변하지 않는 신뢰와 믿음이 나의 인생을 형성해나간다. 내 마음속의 긍정적인 자산들이 내 인생을 형성해나간다. 언제나 어떤 순간에도 스스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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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호모데우스 미래의 역사 - 유발 하라리

호모데우스 - 유발 하라리 '호모데우스'는 유발하라리의 사피엔스 후속작이다. 사피엔스에서 이야기 했던 많은 부분들을 조금은 다른 관점들로 해석된 1부, 2부와 현재 연구되고 개발되는 기술과 흐름 그리고 그 것으로 유추해볼 수 있는 미래에 대한 내용이 3부에 담겨 있다. 유발하라리의 독특하고 날카로운 통찰력을 느낄 수 있는 책이지만 3부를 읽고 있으면 어쩐지 가슴이 조금 답답해진다. 인간이라는 존재를 알고리즘으로 규정해버리는 것에 어딘가 거부감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의 말을 반박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는 없어보이며 인간의 보여지는 현상만으로 바라보았을 때는 호르몬과 신경체계로 이루어진 그저 알고리즘에 불과한 것이 맞다. 하지만 나는 어떠한 대상을 환원적으로 분석했을 때는 그 존재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인간을 무수히 환원적으로 분해하면 결국 남는 것은 원소들뿐이다. 그 원소들로 인간의 특성을 규정할 수 있는가. 인간의 특성은 그 무수한 원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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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부] 입지 센스 (1) / 한 번의 선택으로 부의 계급을 높이는 부동산 투자의 감각 - 훨훨 (박성혜)

입지 센스 / 한 번의 선택으로 부의 계급을 높이는 부동산 투자의 감각 - 훨훨 (박성혜) 이 책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알면 좋은 정보들을 위주로 구성이 되어있다. 각 지역의 입지를 매우 자세하게 분석해놓았고, 어떤 철도와 지하철이 지나가며 그 것으로 인해 어떠한 이득이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느 지역이 거기에 따라 수혜를 받게 되는 지 등 매우 실질적이고 자세한 정보들을 넣어놓았다. 한 번 슥 읽고 말 책이 아닌, 저자가 분석한 정보들을 실제로 내가 찾아보고 분석하면서 공부하고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다.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1부 왜 지금 입지인가? 1장 전재산 마이너스 3000만원 흙수저는 어떻게 강남에 입성했을까 똘똘한 집이 똘똘하게 일하게 하라 아무리 고소득 전문직에 종사한다고 해도 자본이 함께 일하지 않으면 큰 부를 이루기 어렵다. 경제적 '여유'는 누릴 수 있을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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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부] 입지 센스 (2) / 한 번의 선택으로 부의 계급을 높이는 부동산 투자의 감각 - 훨훨 (박성혜)

입지 센스 / 한 번의 선택으로 부의 계급을 높이는 부동산 투자의 감각 - 훨훨 (박성혜) 3부 부의 레벨을 높이는 갈아타기 실전 전략 6장 1주택자를 위한 징검다리 전략 이사가 아닌 '갈아타기'로 내 자산을 확장하라. 똘똘한 한 채는 많이 올랐지만, 그렇지 않은 아파트는 적게 오르거나 오르지 않았다는 말이다. 입지 만큼 내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데 든든한 도구는 없다. 입지 센스 / 한 번의 선택으로 부의 계급을 높이는 부동산 투자의 감각 - 훨훨 (박성혜) Tipping point 는 부의 임계점을 뛰어넘을 수 있는지 결정되는 지점으로 스위트 스폿이 얼마나 제대로 된 곳에 있었는 가에 따라 결정된다. 이 것은 입지로 결정된다. 나와 함께 돈을 벌어줄 집 이라는 파트너가 나보다 더 열심히 일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시세 서열이 완전히 뒤집히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러므로 갈아타기를 통해 확실히 부의 상승을 경험하고 싶고, 상급지로 가고 싶다면 방법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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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아이디어] 현재 미국과 중국의 상황에 대한 뇌피셜 (음모론?)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했다. 작년 여름 이후로 누가 봐도 인플레이션이 시작되고 있고 전 세계 자산에 엄청난 거품이 끼어있다는 것이 보이는데도 전 세계 기관들은 버블이 아니라고만 하고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는 소리만 하고 있었다. 당시 기관들은 전 세계가 디지털화 되어가면서 이제는 밸류에이션 측정을 과거와는 다르게 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고 연준은 돈풀기를 중지하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고 있었다. 당시 그러한 기관들과 연준의 태도가 도무지 이해가 되지를 않았다. 이들의 목적은 무엇일까? 나는 의도적인 인플레이션 조장이라고 생각한다. 코로나-19는 이들에게 매우 좋은 명분이 되었고 그들은 무제한 양적완화 정책으로 전 세계를 인플레이션으로 몰아넣었다. 인플레이션이 유발되면 될수록 그들은 이득이다. 미국의 부채는 감당하기 힘든 수준으로 올라있는 상황으로 화폐의 구매력 하락은 그들의 부채 부담이 감소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내는 것이다. 그들은 코로나라는 아주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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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총,균,쇠 - 재레드 다이아몬드

총,균,쇠 - 재레드 다이아몬드 문명이 싹트기 직전의 세계 상황 이 때 당시의 생활상은 수렵채집으로 벽화, 음악 등의 문화가 점점 발전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크로마뇽인들 사이에서 언어가 발전하기 시작하고 이 언어야말로 인간의 창의성을 구현하는 밑바탕이었다고 이야기 한다.이러한 발달로 인해 크로마뇽인은 훨씬 월등한 기술 및 언어, 두뇌를 가지게 되고 이 능력을 네안데르탈인을 멸종시키는데 사용한다. 네안데르탈인을 꺾고 인류의 조상의 타이틀을 크로마뇽인이 독차지 하게 된 것이다. B.C 11000년 경 인류는 대부분의 대륙으로 퍼져나간다. 크로마뇽인들은 네안데르탈인 만 멸종시킨 것이 아니라 대륙으로 퍼져나가면서 수많은 거대 포유류 종들을 멸종시킨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생활에 맞게 환경을 변화시키기 시작한다. 2. 환경 차이가 다양화를 빚어낸 모델 폴리네시아 폴리네시아 근처 지역에서 모리오리족과 마오리족의 잔혹한 충돌이 있었다. 모리오리족은 뉴질랜드 동쪽 800k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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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서평]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괴테. 난해하고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다. 개인적으로 톨스토이, 스탕달, 발자크 를 좋아하는데 괴테와 같은 부류의 작가의 소설은 너무 난해하고 어려워서 읽으면서 막 짜증이 올라온다... 전개 자체가 매우 생뚱맞고 특히 2권에서는 그리스 신화에 대한 이야기가 배경 지식으로 있지 않으면 이해 자체가 매우 어렵다. 이게 무슨 일인가,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 내용 줄거리 자체는 그리 복잡하지 않다. 진리를 갈구하는 파우스트 박사가 학문의 세계에서 한계와 절망을 느끼며 새로운 세상을 향한 욕망이 생긴다. 메피스토텔레스 라는 악마가 나타나 파우스트 박사에게 진정한 진리는 세상으로 나아가야 있는 것이라며 욕망과 쾌락의 세계로 유혹한다. 파우스트 박사가 파우스트의 영혼을 담보로 한 메피트스토텔레스와의 계약으로 쾌락과 온갖 희노애락의 욕망이 섞인 세상으로 나아가며 겪는 이야기이다. 메피스토텔레스는 쾌락과 욕망의 세상을 파우스트 박사에게 선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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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이 책은 2017년에 읽은 후 너무 감명을 받고 몇 번을 다시 뒤적거리다 올해 다시 한 번 정독을 한 책이다. 역사를 바라보는데에 있어서 매우 획기적인 시각을 보여준 책으로 너무나 신선하고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유발하라리의 저서들 중 최고는 '사피엔스' 라고 생각한다. 유발 하라리는 사피엔스 집필에 대한 영감을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 에서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수렵채집인의 생활부터 문명의 발달에 이르는 아주 광범위한 시간을 다룬다는 점에서 두 책은 매우 비슷하다. 역사책이라 하면 보통은 문명의 발달 이후를 다루는데 비해 이 두 책은 인류의 기원에서부터 아주 광범위한 시간대를 다룬다. 사피엔스에서 개인적으로 감명깊게 읽었던 내용은 농업사회로의 진입이 인류 역사의 가장 커다란 사기이다 라는 내용과 언어의 발달이 뒷담화를 위한 것이다 라던가 인류의 사회적 능력은 허구를 믿는 것에서 시작된다 라던가,자본주의의 발전 과정을 설명하는 것, 과학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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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 만인을 향한 사랑에 대하여 (관계의 놓아버림)

그리스도적 사랑, 즉 만인에 대한 평등한 사랑. 이 것은 실제로 가능한 것일까 ? 나는 기본적으로 이 우주 만물이 사랑으로 엮여있다고 믿는다. 사랑은 에너지이다. 사랑은 끌어당기기도 하고 밀어내기도 한다. 선과 악의 이원성이 합쳐져서 궁극의 선과 온전함이 되듯, 사랑은 증오와 미움의 감정 까지도 포함한다. 그를 미워하고 싫어하고 혐오하고 증오하는 것, 그 것또한 사랑의 표현의 한 형태일 뿐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사람을 향한 에너지이다. 그 것은 마치 자기력, 전기력, 중력과 같이 엄연히 존재하는 어떤 힘이다. 우리는 만인에 대한 사랑을 문자 그대로 누군가에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랑의 형태의 감정을 느껴야만 '누군가를 사랑한다'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것은 옳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사랑은 그저 사람에 대한 우리의 에너지일 뿐이다. 만인에 대한 사랑은 이로써 우리 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우리는 어떠한 사람을 만나면 어떠한 느낌을 갖는다. 그 자체가 사랑인 것이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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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아이디어] 엘리어트 파동 이론과 대칭이론 을 통해 본 앞으로의 나스닥 지수

나스닥 이 연일 하락 중에 있다. CPI 발표 후 생각보다 완화되는 인플레이션 율에 대해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지만 금리는 여전히 더 올라갈 것이고 경기 침체를 가리키는 여러 지표들에 의해 투자 심리는 쉽게 살아나지 않고 계속 방향성을 찾고 있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큰 상승도 큰 하락도 CPI 발표 후에는 보이지 않는 중인데 세력간의 힘겨루기도 있겠지만 눈치 보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나스닥 월봉 차트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2008년 이후 전 세계적 돈풀기가 이번 cycle 의 시작이라고 본다. 약 15년간 이어져온 사이클인데 여태 경기 침체의 주기를 8-12년 정도로 보고 있던 것에 비해 그 기간이 상당히 긴 시간이었다. 한마디로 침체가 올 때가 되었다 이 것이다. 양적완화를 시작한 이후로 2014 년 경 까지를 1파 2016년 부터 2019년경 까지를 3파 그리고 2019년 부터 시작된 5파가 코로나가 터지면서 한바탕 폭락이 왔고 그 이후로 유례가 없는 돈풀기로 인한 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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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변화하는 세계 질서 - 레이 달리오

변화하는 세계 질서 - 레이 달리오 '변화하는 세계 질서" 는 경제를 통해 세계 500년 가량의 역사를 풀어낸 경제 역사서 이다.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방대한 경제에 대한 지식과 역사적 배경 그리고 끝까지 읽으려는 끈기가 필요하다. 물론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내용이 마구 뒤섞이기도 하고 간혹 이해가 안되는 구절이 나오기도 하며 머리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며 현재의 상태를 매우 잘 진단하고 있는 책인듯 하다. '역시 레이 달리오 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며 주변인들에게 추천해 준 책이었다. 레이 달리오는 기본적으로 브릿지워터 라는 헤지펀드의 수장이자 경제 사이클에 대한 강의로도 엄청나게 유명한 사람이다. 레이 달리오는 경제 사이클의 변화에는 크게 3가지 요소가 작용한다고 하며 1) 생산성의 향상 2) 단기 부채 사이클 3) 장기 부채 사이클 에 따라 사이클이 흘러간다고 이야기 하며 단기 부채 사이클은 약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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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달러의 부활 - 폴 볼커, 교텐 토요오

달러의 부활 - 폴 볼커, 교텐 토요오 책 '달러의 부활' 은 1945년 세계 2차세계대전 종전 후 브레튼우즈 체제 출범 이후의 세계 경제에 대해 다룬다. 미국 중심의 질서와 강달러와 약달러를 오고가는데 일어나는 많은 사건들, 그리고 각국의 재무장관들과 중앙은행 총재들의 고민과 협력들을 잘 보여준다. 이 책은 세계 경제의 현대사를 미국과 일본의 관점에서 바라본 책이라 할 수 있겠다. 1945년 2차세계대전의 종전 후 브레튼우즈 기구가 출범하면서 달러를 금에 연동시키고 다른 나라의 화폐들을 달러에 연동시키는 체제가 시작된다. 당시 유럽과 일본은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된 상태였고 미국은 최고 패권국으로 부상하여 마셜 플랜 등을 통해 유럽 회복을 진작하여 소련과 중국 의 공산주의 체제에 대항하려 했다. 1930년의 세계 대공황 이후 변동 환율제에 대한 불안감은 매우 커서 미국의 달러를 금 1온스 당 35달러로 고정시키고 다른 나라의 화폐를 달러에 고정 시키는 고정 환율제를 채택한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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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서평] 수레바퀴 아래서 -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 -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는 한스라는 주인공의 신학교 입학과 신학교에서의 부적응, 그리고 신경쇠약으로 인해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고 고향에서 사랑으로부터의 배신과 고통, 그로 인해 더욱더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면서 결국은 자살로 이어지는 소설이다. 작가는 수레바퀴 아래서 를 통해서 기성 세대와 획일화된 교육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국가와 사회는 인간을 교육을 통해 진정한 자신의 삶을 살게끔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부품, 수레바퀴 처럼 굴리기 위해 획일화된 교육을 시행하는 것이다. 그로 인해 개개인의 인간성과 개성은 존중받지 못하게되고 획일화된 교육 시스템으로 인해 많은 사춘기 청년들은 고통받게 되고 그 속에서 진정한 자신은 말살되는 것이다. 그 것이 소설을 통해 헤르만 헤세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다. 현 교육체제를 바라볼 때면 이러한 생각들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지금 이 교육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한 인간이 진정한 자신의 삶을 살도록 깨우쳐주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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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화폐 전쟁 - 쑹훙빙

화폐 전쟁 - 쑹훙빙 화폐 전쟁은 세계 금융을 쥐락펴락하는 큰 손에 대한 이야기이다. 로스차일드 가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미국 거대 금융자본의 탄생과 그들의 비밀리에 진행되는 회의와 그 속에서 결정되는 많은 사안들. 그리고 그 것이 경제에 미친 영향과 사건들에 대해 다룬다. 수표나 신용화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극소수의 사람은 그 시스템이 형성하는 이윤에 큰 관심을 두거나, 그 시해자인 정치가와 결탁해 자기편으로 만들어버린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 시스템으로 파생되는 자본이 가져오는 거대한 이익에 대해 알 도리가 없다. 그들은 압박을 받으면서도 전혀 불만을 품지 않는다. 심지어 이 시스템이 자신의 이익을 해치지 않을까 의심하지도 않는다. 로스차일드 형제, 1863년 로스차일드가는 오스트리아에서 골동품상을 해오다 희귀한 금화 수집가인 윌리엄 왕자에게 희귀한 금화를 싼 가격으로 공급해주면서 친분을 쌓았다. 친분을 이용하여 덴마크 왕실에 대출을 해주면서 점점 더 세력을 키워가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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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 사경인 + 기초투자 지식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 사경인 재무제표 분석은 복잡하고 난해하다. 하지만 대략적인 기업의 현금흐름과 재무건전성을 파악하는 정도로 보자면 또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다. 이 책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하면서 기초투자 지식들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를 해두고자 한다. 주식 투자에 있어 중요한 것을 요약해서 보자면 거시 경제의 흐름 (중앙은행의 금리정책, 정부의 재정정책, 조세정책, 세계 정치의 힘의 균형, 각 국의 정치적, 경제적 상황 등) 기업 분석 (기업의 브랜드 파워, 기업의 현금흐름, 기업의 재무 건전성) 시장의 심리 (기술적 분석) 으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겠다. 현재의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거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일 것으로 보이는데 유동성 장세가 끝나고 결국 옥석가리기가 시작되면서 실적 장세의 흐름으로 넘어가게 될 것이다. 현재는 경기 침체 가 가장 중요한 이슈이기에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이 언제까지 이어지느냐, 인플레이션이 언제 억제가 되느냐,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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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엘리어트 파동이론 - R.N Elliott

엘리어트 파동이론 - R.N Elliott 투자에 있어서 거시 경제 분석, 기업 분석 만큼 중요한 것이 시장의 심리를 파악하는 일이라고 본다. 심리는 결국 차트에 다 드러나게 되어있는데 차트 분석의 가장 기본이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아닐까한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기본만 알고 있더라도 어느 정도 파동의 패턴이 보이게 되고 거래량과 RSI 등 보조 지표를 이용하면 진정한 상승인지 기술적 반등인지, 하락인지, 조정인지 대략은 파악을 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맹신하고 투자에 임하면 백전백패다. 아주 짧은 범위에 대해서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만 그 뚜렷한 모양이 결정되는 경향이 강하며 지금 현재로서는 우리가 어느 파동에 위치하는지, 어떤 패턴인지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하지만 패턴에 대한 기간을 조금 더 길게 가져가서 보게 된다면 꽤나 유용하며 장기 투자에 아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종합지수차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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