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용산'해리스', 분위기 좋은 서울 와인 다이닝 추천
용산의 숨은(?) 맛집 '해리스', 장작을 활용한 요리와 샤퀴테리를 즐길 수 있는 프렌치 와인 바입니다. 생일, 기념일, 데이트 장소를 찾는 중이라면 강력 추천하는 저도 생일 기념으로 방문했던 곳입니다. 자칫 낯설 수 있는 프랑스 요리를 어려움 없이 너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추천 드리는 곳인데요, 제가 예전에 한 레스토랑에서 '돼지 혀'를 처음 먹고 반해 인스타에 리뷰를 남겼었는데 알고 보니 그때 그 셰프님이 새롭게 운영하시는 곳이었어요..! 바로, 해리스의 위치부터 분위기, 저희가 먹은 메뉴들 소개 드려볼게요. 낯설지만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렌치 와인 다이닝, '해리스(HARRIS)'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24길 12-4 1,2층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 500m) 영업시간: 18:00-24:00(22:30 라스트 오더) 정기 휴무일: 매주 일요일&월요일 주차: 용산 세무사 공영주차장 18:00 이후 무료 주차 가능(매장 도보 1분) 콜키지 가능(팀 당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