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 멍 때리고 싶을 때 추천하는 광화문역과 시청역 중간에 위치한 카페 소포라 평일 점심시간도 붐비지 않아 좋았습니다. 가볍게 리뷰 작성해 볼게요.
비 오는 날이라 더 좋았던, '소포라' 위치: 서울 중구 덕수궁길 114 5호선 광화문역 6번 출구 또는 1호선 시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영업시간: 10:00-18:00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월요일 조용하면서 답답하지 않은 곳을 찾다가 발견한 소포라 광화문역과 시청역 중간쯤 위치해 있어요. 저는 광화문 방향에서 왔어요.
북적북적한 곳을 지나 덕수 초등학교, 구세군 역사 박물관을 따라 쭉 오면 됩니다. 저는 이쪽 길을 좋아해요.
단 몇 블록인데, 한적하고 평온한 분위기거든요. 지하 2층~2층 소포라, 외관 & 내부 빨간 의자가 놓인 갈색 담벼락 건물입니다.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엘리베이터도 있어요. 들어서면 바로, 1층 카운터이고 여기서 주문이 가능합니다.
좀 더 안으로 들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층별로 자리 둘러...
원문 링크 : 서울 덕수궁 조용한 테라스 카페 '소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