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드림이스케이프 '바야흐로, 여름이었다'
라디오 DJ: 자~ 오늘도 돌아온 영디오빠에요. 오늘은 순화마을에서 사연이 도착했네요. 순화마을? 어? 많이 들어봤는데? 굉장히 짧네요. 자 그럼 이제 읽어볼게요 "김미영, 나 잊은거 아니지.?" 바야흐로 여름이었다. 청춘, 미스터리 (80분) 2~5인 (3인 추천) 1인 30,000원 현금결제 (계좌이체) 인당 1,000원 할인 그냥 하세요 꼭 하세요 무적권 하세요 3인 11:21 Left No hint 청춘물에 미스터리 한 스푼 넣은 몽글몽글함이 느껴지는 테마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끝나고 나니 여운이 찡- 문제가 그렇게 어렵지 않으며 테마 흘러가는 대로 따라가면 답이 나옵니다 (공식 난이도 = 체감 난이도) 백점 만점!! 그 시절 그 여름 그 동네를 그냥 가져다 놓았습니다 우리 시골 할머니집인줄 장치 비율이 많으며 마지막 연출도 실감나서 좋았습니다 키이스와 콜라보해서 키이스 느낌이 확 나는 구간이 있는데 연출이 맘에 들었어요 이 구간이 호불호가 있을 순 있을 것 같네요 활동성이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