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 미스터리 / 134분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한다.
“전부 잘 알 거야… 묘 하나 잘못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바콩 : 파묘 재밌더라 금 : 팜유?
뭐 했는데? (파묘 안 봤음, 나혼산 안 봄) 바콩 : 꼭 봐 엄청 재밌어 금 : 또 어디 여행 갔어??
바콩 : ??? 금 : ???
파묘를 보게된 멍청한 대화 파묘란, 옮기거나 고쳐 묻기 위하여 무덤을 파냄 이라는 뜻으로 시놉시스에서 알 수 있듯 묘를 파낸 후 험한 것이 나온 내용입니다 재밌다는 후기도 있지만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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