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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파묵칼레

괴레메에서 또 얼마를 달렸을까... 드디어 파묵칼레에 도착했다. 너무 이른 아침에 도착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막연히 돌아 다님. 숙소는 어디에 있으며, 보이는 숙소마다 아침이라 주인조차 안보인다 그러던 중 나타난 노홍철 닮은 꼴. 다들 조심하라고 하던데 ㅋㅋ 별로 난 모르겠더라...여자라면 조심해야 할 듯. 숙소는 오랫만에 혼자쓰기로 결정. 인터넷도 써야 했기에 --------------------------------------------- 짐을 풀고 파묵칼레에 가는길에 눈 앞에 펼쳐진 광경. 정말 눈이 부시다.빛이 반사되어서 그랬는지 광경에 압도 당했는지 처음에는 다 소금인줄 알았으나 석회질이 녹아서 흘러 내린것이라고 한다. 입장권을 사고 올라가면서 또 감탄 감탄 자연 온천이라고 해서 물이 따듯할줄 알았는데 완전 차갑진 않았지만 미지근한 정도였다. 여기가 하류인 것도 있고..낮이 되면 태양열에 의해 조금 더 따듯해 진다고 한다. 단순히 온천만 있는게 아니라 고대 유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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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로 가는 버스표를 끊었다. 누가 흥정하라고 하더만 다 비수기 이야기고 성수기로 한참 넘어가는 단계라 그런지 생각보다 비쌌다. 물론 얼만지 지금은 기억 나지 않지만 가는 버스는 2~3회사 정도가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50리라 정도였나? 암무튼 버스를 타면 나름 좋다. 손소독제도 주고 간식도 주고 물도 준다. 한잠 푹 잘순 없지만 눈좀 붙이다 보니 어느새 도착! 여기가 말로만 듣던 스머프의 고향! 숙소는 따로 정하지 않았기에 인포메이션에 가서 붙어있는 곳 아무곳이나 찍어서 정했더니 럭키....이스탄불은 성수기가 다가왔지만 카파도키아는 아직이다. 6인실 방을 혼자쓰게 되었다. ------------------ 짐풀고 씻고 밖으로 나갔다. 정말 스머프 마을같이 생겼다. 버섯모양의 바위들이 있고 그 안을 파 놓아 사람이 들어갈 수 있게 해뒀다. 내가 묶고 있는 숙소도 동굴형태ㅋ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투르크 전사분들께서 어디를 가신다. 왜였지? Tisha&Tima 와 그들의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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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이스탄불

2009 여름. 희미해진 기억.. --------------- 뭄바이 공항에서의 우여곡절끝에 도착한 이스탄불. 공항을 통과하고 밖으로 나오니 맑은 하늘이 나를 반긴다! 트레인을 타고 블루모스크 역에 내려서 예약한 숙소를 찾기까지 길을 못찾아 헤메었지만 이쁜 건물들을 보면서 마음을 달래었다. 가는길에 보이는 블루모스크의 모습은 절로 감탄이 나왔다. 파란 하늘 파란 지붕 보고 또 봐도 아름다운 그 모습. *주) 2019.10.22. 블루모스크 해질녘에 한시간 동안 멍하니 봤던 기억이 있다. 할례를 치룬 꼬맹이들은 왕자복을 입는다. 첨음에는 몰랐는데 꽤 많이 보였다. 그래...너도 이제 어른이 되었구나 다리마다 낚시대를 드리우며 시간을 보내는데, 아버지와 아들이 같이 즐기고, 할아버지도 청년도 즐기고 있었다. 꽤나 많이 잡힘 저 깨빵?과 아이란 먹고 싶다. ------------- 아침부터 해질때 까지 블루모스크만 바라봐도 좋았음. 오리엔탈호스텔은 안좋았음...비싸고 더러움. 한국인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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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중간 집계

홍콩 필리핀 - 세부 - 보라카이 - 마닐라 싱가폴 말레이시아 - 멜라카 - 콸라룸푸르 홍콩 중국 - 베이징 베트남 - 호치민 캄보디아 - 씨엠립 태국 - 칸차나부리 - 방콕 - 치앙마이 라오스 - 루앙프라방 베트남 - 하노이 - 하롱베이 호주 - 퍼스 싱가폴 말레이시아 - 콸라룸푸르 인도 - 뱅갈로르 - 함피 - 콜바 - 뭄바이 터키 - 이스탄불 - 카파도키아 - 파묵칼레 - 에페소 - 이스탄불 그리스 - 아테네 - 크레타섬(이라클리온) - 산토리니섬- 아테네 이집트 - 카이로 - 아스완 - 룩소르 인도 - 뭄바이 - 우다이뿌르 - 자이뿌르 - 아그라 - 바라나시 - 뉴델리 태국 - 방콕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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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Hampi 2

2009 여름 : 인도 : Hampi : 함피 함피의 풍경은 어떤 글자를 써서 표현해야 할까. 그 풍경을 글로써 제약 한다는 사실이 싫다. 그렇다면 풍경만 있느냐. 아니. 남인도의 강력했던 힌두교 왕조의 유물까지 있다. 상상속의 여유를 그대로 느낄 수 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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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Hampi3

2009 여름 : 인도 : Hampi : 함피 사원엘 갔다 마침 전통 결혼식이 있었다. 주문을 외우다가 뭘 하다가...흥미로웠다. 그러다가 사진기를 꺼내 이 흥미로운 광경을 사진기에 담았더니.. 사진을 찍어 달랜다. 기쁜 마음에 사진을 찍어주고 확인도 시켜주니 무척이나 즐거워 한다. 다른 아이가 또 와서 부탁한다. 사진을 찍히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막막 해맑게 웃으며 찍어 달라던 아이도 카메라 앞에선 긴장을 해서인지 뻣뻣해진다. 너무 많은 사진의 요청에 일일이 다 찍어주고 확인 시켜주니 다들 너무 좋아한다. 이메일이라도 있으면 보내 줄텐데 아쉽다. *2019.10.22 : 내용 백업을 하면서 인물 사진은 삭제 하려고 하였으나, 당시 분명 사진 찍히기를 좋아했던 인도인을 기억하며 이 사진들을 올린다.* 결혼식을 뒤로하고 산에 올라가 보기로 했다. 가는 길에 유적도 계속 있고, 시원한 강줄기도 보면서 올라간 산에서 내려다본 광경은 역시 '함피' 뜨거운 햇살에 화상을 입었지만 눈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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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Colva

2009 인도 : Colva.. 인도양의 바다는 4일내내 비만 왔다... 추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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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뭄바이

2009 여름 : 인도여행 : 뭄바이 공항 뭄바이 가는길. 첫날의 뭄바이는 바로 공항으로 직행! 뭄바이 공항에서의 그날은 절대 잊지 못할날. 터키 항공사 직원님, 너무 하셨어요. 3주간 피말리게 하고.. *주)2019.10.22. - 당시 엄청난 연착으로 모든 일정이 다 꼬일 뻔 했다.* 뭄바이 공항에서 인도의 유명 배우인 Black의 출연진 아비타반찬? 실제로 보고 또 유명배우라는 사람도 봤다 ...이름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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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Bangalore 2 2009.05.

아침에 눈을 떠 밖으로 나왔다. 밤의 그 쥐죽은듯한 고요함은 없다. 정말 카오스다. 너무 복잡하다. 내가 가봤던 그 어느나라보다 복잡하다. 릭샤와 자동차의 매연 속에 뜨거운 햇볕을 받으니 머리가 아파져 오는 것 같았다. 일단 함피로 가는 기차표를 예매하고 뱅갈로르를 둘러보기로 했다. 역시나 길을 갈때마다 릭샤 드라이버가 붙는다. 그러다가 한 드라이버가 좋은 제안을 했다. 어디 어디 어디를 둘러보고 마지막에 니가 원하는 장소까지 해서 얼마~ 약간의 흥정 끝에 나름 좋은 조건이라 생각하고 릭샤 드라이버와 동행하였다.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 나름 좋은 시간을 보냈던것 같다. 그러다 시내 중심가에서 환전도 하고 점심도 먹고 이리저리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숙소가 있는 기차역으로 돌아가려고 릭샤를 부르니 터무니 없는 가격제시..협상도 안통한다. 그런데 한 드라이버가 멈춰서 내가 원하는 가격에 가주겠단다. 굿. 탔다. 친근하게 막 이야기를 한다. 자기 가족 이야기도 막 한다. 15분쯤 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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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Hampi

몇 시간 기차를 탔을까..이젠 기억도 희미하지만 그렇게 첫 기차를 시승(?) 해 본후 Hospet에 도착했다. 함피로 가기위해선 여기서 내려서 버스나 릭샤로 갈아 타야 한다. 론니를 보니 저기 어디쯤 버스정류장이 있다. 그래 걸어가서 버스를 타야지. 하지만 그 전에 goa로 가는 기차를 예매해야 했다. 헐.......... 여긴 역에서부터 릭샤 드라이버가 대기하고 있다. 비수기라 외국인도 별로 없겠다, 나는 좋은 타겟이었다. 정말 정말 이렇게 끈질길수가!! 필요 없다고 없다고 말을해도 계속 옆에 있는다. 예매를 하고 버스정류장까지 걸어 갔다. 계속 걸어갔다. 계속... 너무 멀다.. 안보인다. 그러다가 한 릭샤 드라이버가 릭샤를 세우더니 버스정류장까진 몇 킬로 미터란다. 그러더니 함피까지 가는 릭샤비를 좋게 제공해준다. 굿! 릭샤드라이버는 16세. 영어도 잘한다. 외국인 관광객한테 배웠단다..'역시 외국어는 어릴때..' 이리저리 계속 말하며 함피에 도착했다. -함피는 이제껏 여행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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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실제로 가보고 먹어보고 느껴본 것을 적음. 지극히 주관적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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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피온 사용 후기(추가)

물건 잠피온 사용 후기(추가) 물소 2018. 1. 31. 14: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 구입일: 2018.01.30. (구입일은 최종적으로 배송이 완료된 날짜 기준) 2. 구매방법: 온라인 구매 3. 용도: 작은방 난방 및 취침시 안방 난방 4. 후기 :장점 - 명화 작품을 선택하였는데 생각보다 인테리어적으로 괜찮음 - 은근하게 따듯하기에 멀리 떨어뜨려 놓고 온기를 쬐어도 피부가 따갑거나 하지 않음 - 건조함이 덜함 - 이동이 용이함(다른 후기에 보면 캠핑 등에 쓴다는데 좋을 것 같음. 단, 전기 사용량 허용이 가능한 범위 내) - 보통의 전기식들은 그 부위만 뜨거워 지는데 반해 전반적으로 따듯해 짐 : 단점 - 생각보다 크기가 큼 - 은근히 따듯해서 막 와 ~ 따듯하다 정도가 아님 - 마치 전기장판을 그냥 세워둔 듯한 느낌 - 온도 조절부가 하단에 있어 리모컨이 없을시 불편할 수 있음 잠피온 사진 * 단점의 온도에 관해서는 탄소섬유가 활성화 됨에 따라 열 효율이 좋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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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토평 메주콩

서울, 경기도 외 <경기도 구리시> 토평 메주콩 물소 2018. 2. 5. 11: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방문일시: 2018.02.04. 2. 주문메뉴: 메주콩정식? 3. 1인 가격: 15,000 원(2인 이상 주문 가능) 4. 타 메뉴 - 10,000 원의 청국장 정식? (정확한 이름이 기억 안남..) - 13,000 원의 연탄불고기 정식 등 5. 장점 - 청국장을 좋아한다면 방문 - 가게가 깔끔하고 주차가 편리 - 직원분들이 친절하심 - 맛있음. 한식을 좋아한다면 방문하길 - 인원수대로 주문시 1시간 동안 막걸리가 무료 6. 단점 - 테이블 사이가 붙어있다. 예전에 좌식이었는데 의자 테이블로 바꾸면서 조금 좁아진 듯 - 청국장을 직접 띄우진 않는다. (점원분이 사온다고 말씀하셨음) 7. 누구랑 가면 좋을까? - 한식을 좋아하는 친구와 - 부모님과 함께 8. 누구랑 가는걸 기피해야 하나 - 청국장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 - 주당 9. 재방문 의사: 있음 10. 총평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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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소호정

서울, 경기도 <여의도> 소호정 물소 2018. 4. 9. 10:3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방문일시: 2018.04.07. 2. 주문메뉴: 하회셋트 (국시, 수육, 메밀묵이 나옴) 3. 1인 가격: 24,000 원(2인 이상 주문 가능) 4. 타 메뉴 - 국시 외에 국밥도 가능함 5. 장점 - 고기 국물의 국수로 맛있다. - 몰랐는데 수요미식회 2회에 나왔다고 한다. 방송에 나온곳은 서초구에 있는 본점이고 내가 간 곳은 여의도 - 직원분들 친절하심 - 수육이 맛있었다. 최근에 그런 수육을 먹어본게 언제인가 싶다. (추천!) 6. 단점 - 국시 국물에 살짝 밀가루 향이 났다. 다만 첫 술에만 나고 그 뒤로는 나지 않았다. 7. 누구랑 가면 좋을까? - 부모님과 - 애인과 함께 8. 누구랑 가는걸 기피해야 하나 - 아이랑 가는건 메뉴가 안맞을 수 있어 피해야 할 것 같다. 9. 재방문 의사: 있음 10. 총평 (9점/10점) -음식도 분위기도 괜찮았다. (분위기의 경우 부모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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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갈매골 순두부

서울, 경기도 외 <구리>갈매골 순두부 물소 2018. 8. 13. 10: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방문일시: 2018.08.12. 2. 주문메뉴: 정식 (황태구이+샐러드+한방편육+미니전+부침두부+두부+어패류+청포묵+순두부찌개 라고 메뉴판에 기재) 3. 1인 가격: 19,000 원(2인 이상 주문 가능) 4. 타 메뉴 - 각종 두부 요리 5. 장점 - 두부를 직접 만들고 있음 - 기본 반찬들이 맛있음 6. 단점 - 홀이 시끄럽다. (인테리어상 짚을 천장이나 벽에 둘러 소리를 흡수 시키면 좋겠다.) 7. 누구랑 가면 좋을까? - 부모님과 8. 누구랑 가는걸 기피해야 하나 - 조용한 대화가 필요할 때 9. 재방문 의사: 있음 10. 총평 (7.5점/10점) - 정식의 경우 굳이 샐러드가 필요한지 의문 - 두부의 경우는 탄탄한게 맛있음 - 가게 이름에 두부가 들어가니 만큼 두부가 대표메뉴로 두부 요리를 위주로 시키는게 좋을 듯 *T맵에서는 갈매골옛날두부로 나오지만 실제 이름은 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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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록키호러쇼

영화 외 <뮤지컬> 록키호러쇼 물소 2018. 8. 13. 10: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관람일시: 2018.08.11. 2. 장소: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3. 관람티켓 및 좌석: VIP (1층 B구역 12열 1번) 4. 장점 - 신나는 일탈 가능 - 관객 참여형으로 춤추고, 무대 상황 속 장면을 같이 즐기는 물맞기? - 배우들의 열연 5. 단점 - 홍익대 아트센터의 문제점인지 자리가 안좋아서 인지 노래의 대사가 잘 안들림 - 배우가 발성이 안좋나 생각했으나 모든 노래가 다 그렇게 들리니 장소의 문제인 듯 - 느낌상 뒤에 스피커가 없어서 그런지 소리가 앞에만 갇혀 있는 느낌 6. 누구랑 가면 좋을까? - 물에 젖는걸 즐길줄 아는 애인, 친구 7. 추천 여부: 추천 (단, 앞자리..) 8. 총평 - 하루 즐겁게 즐기며 관람할 수 있으나 좌석이 너무 아쉬웠다. 특히 배우의 노래 대사가 잘 들리지 않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 - 앞 1, 2 자리의 경우 배우분들과 소통하면서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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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젠 전해수기

#바우젠 #전해수기 #바우젠전해수기 #살균 #바우젠후기 #바우젠솔직후기 #전해수기후기 #전해수기솔직후기 1. 구입일: 2018.12.04. (구입일은 최종적으로 배송이 완료된 날짜 기준) 2. 구매방법: 온라인 구매 (티*) 3. 용도: 살균, 냄새제거 4. 후기 :장점 - 예쁩니다. 전기 분해 할때 분무기 부분만 빼고 보면 인테리어로 써도 될듯 - 탈취: 빨기 힘든 극세사 무릎담요의 냄새가 사라졌습니다. (1분 low 모드) - 살균: 이건 눈으로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탈취가 되었다는 것은 살균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물 전기분해시 약한 락스 냄새가 나는데 이는 안전하게 살균/탈취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락스를 바로 쓰는 것보다야 안심됩니다. 락스도 안전하다고 하시겠지만 농도의 문제 아니겠습니까?ㅎㅎ : 단점 - 비쌉니다. - 활용법을 소개한 레시피북을 주는데 1리터 피쳐용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온라인에라도 활용법을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같이온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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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큰기와집 한상

#명동 #회현 #명동맛집 #신세계본점 맛집 # 큰기와집 #한상 #명동큰기와집 1.방문일시: 2018.12.24. 2. 주문메뉴: 청국장 비빔밥 3. 1인 가격: 13,000 원 4. 타 메뉴 - 비빔밥 메뉴들이 있음 5. 장점 - 반찬이 깔끔하게 나온다. - 무난한 한식 -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 6. 단점 - 비빔밥 메뉴가 주를 이루는데, 밥과 비빔그릇을 따로 준다. 이때 비빔그릇에는 비빔밥 재료들이 담겨져 나온다. 이때 아쉬운게 '김가루'가 같이 나오는데 메뉴판에 있는 메뉴들과 김가루가 어울리는지는 의문이다. 특히 내가 시킨 청국장 비빔밥에 김가루는 약간 이질감이 들었다. (김가루를 좋아한다면 장점이 될 수도) - 차라리 반찬들에 나오는 나물들이 맛있었는데 나물들을 더 넣어주고 기본 반찬을 줄이는게 어땠을까? 라고 생각해본다. 7. 누구랑 가면 좋을까? - 오랫만에 만난 많이 친하지 않지만 적당히 친하면서 간간히 대화하며 밥 먹을 분위기인 것 같다. - 백화점 왔는데 한식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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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플로라>

1.방문일시: 2019.2.27. 저녁시간 2. 주문메뉴: 미각여행 세트 (BC 카드 혜택, 특별메뉴로 1인 주문시 1메뉴 더) 3. 1인 가격: 80,000 원 4. 타 메뉴 - 각종 양식 (파스타, 스테이크 등) 5. 장점 - 맛있다. - 맛있다. - 맛있다. - 위치가 주변 둘러보기 좋음 - 서빙 하시는 분이 매우 친절함. 6. 단점 - 주차가 힘들다. (바로 앞에 주차는 어렵고 주변 도서관 등에 주차) - 음..외관이 화려하다. 깔끔하면 더 좋을 듯 7. 누구랑 가면 좋을까? - 데이트 - 친한친구, 사랑하는 사람과 8. 누구랑 가는걸 기피해야 하나 - 김치가 필수라고 생각하시는 분 9. 재방문 의사: 있음 10. 총평 (9점/10점) - 코스라 비싼 편이었지만, 서버분의 설명과 친절함. 그리고 음식 맛 덕분에 9점 - 오이스터크림 파스타가 너무 맛있어서 다른 메뉴가 궁금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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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Lion King>

1.관람일시: 2. 장소: 3. 관람티켓 및 좌석: 4. 장점 5. 단점 6. 누구랑 가면 좋을까? 7. 추천 여부: 8.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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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2008.06.

<싸이월드 백업> 홍콩.. 잊지못할 홍콩여행. 24년간 먹어오던 새우에 알러지가 있다는 걸 발견한 이후 응급실 다녀오고 훌쩍 준비없이 가버린 홍콩여행. 공항에서 관광안내 책자 하나 들고 떠난 그곳.. 마침 홍콩 세일기간이어서 많은 관광객들 틈에서 이리저리 혼자 잘 돌아 다닌 것 같다..ㅋㅋ 아무 정보 없이 A4 복사한것 달랑 들고 방 구하려다가 못구해서 국제노숙자가 될뻔했으나 기억나지 않는 어떤 호스텔 주인장 딸의 도움으로 리가든?에 갈 수 있었고 비싼~~~ 1인실 방에서 가난하지만 즐겁게 여행했다. 아직도 안타까운건 무척이나 갖고싶던 티셔츠를 atm 갖다오니 팔리고 없던것...!! 세일 막바지라 좋은 물건은 다 빠지고 그래도 남아있는 물품이었는데 아깝다. 혼자여서 내 발길 닿는 곳 무작정 갈 수 있었고, 혼자여서 사진 찍어 달라고 하기도 뻘쭘해서 셀카 밖에 없는게 안타깝다. 홍콩의 밤거리~ 픽트래임 타구 올라가서 찍었다. 홍콩 관광오신 한국인 아저씨 큰소리로 떠들면서 오른쪽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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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베이징 2008.06.

학기 중... 어느날 갑자기 가볼까? 하다가 가자! 해서 가버린 중국여행 출발하던 5월 15일 중국 쓰촨성 지진 때문에 많은 사람이 뱅기를 캔슬했다. 우리가 탄 뱅기는...텅텅비어 있었고... 비행기는 생각보다 좋았다. 좌석이 넓다는게 가장 맘에 들었고 승무원도 친절. seat belt 사인이 꺼지지 않는 다는 것이 단점. 숙소인 Leo Hostel에 짐을 풀고 바쁜 일정 시작... 중국 : 고궁(자금성) 우리가 가져간 책에는 이랬다. 고궁 일정을 몇 시간에 둘러보고 다음 코스로 이동 어쩌구 저쩌구 >>불가능하다 일반적인 한국 패키지 여행정도로 가면 가능하다. 주요 궁에 설명만 듣고 사진 찍고 이동하면 된다. 하지만 우린 배낭여행족이니 두 발로 다 돌아 본다.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문화권이 비슷하다보니 비슷한 양식의 건물을 설명없이 그냥 지나친다면 궁 하나 하나를 지날 때마다 그 감흥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웅장함은 중국이지만 화려함과 섬세함은 한국의 궁이 더 나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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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앙코르와트 2008.07.

신비의 유적 앙코르 와트 인간이 저런 건축물을 만들 수 있을까. 힌두교 전설 하나 하나의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신비. 무척이나 더웠다. 아쉬운 점은 보수공사로 지난해 11월부터 완전하게 안을 들여다 볼 수 없었다는 것. <싸이월드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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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메콩강 2008.07.

라오스 메콩강 아직도 조용한 신비의 나라 라오스 매일 아침 스님들에게 공양을 한다. 가난한 나라지만 스님들을 공경하며 공양하는 모습에 순박한 라오스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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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호주&gt; 서부-피나클스 2008.11.

피나클스 투어 백팩서 만난 마이클 아저씨와 피나클로 훌쩍 떠났다. 가는길에 호주하면 떠오르는 캥거루도 보고~ 만져도 보고 20시간을 잔다는 코알라도 보고 피나클에 도착. 너무 멀다. 여기가 피나클스. 저런 돌기둥이 수천개가 있다. 피나클 둘러보고 사막 샌드보드 타기전 잠깐 들른 바닷가. 잠깐 들렀단 표시도 해주고 기회를 놓치지 않는 마이클 아저씨(뉴질랜드 출신) 사막에 도착.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저 모래에 눈 썰매 타듯 샌드보드를 타고 있다. 아..물론 나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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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인도&gt; Bangalore 2009.05.

2009 여름 : 인도 : Bangalore 1 5월 31일 뱅갈로르에 도착. 그렇게 여름의 여행은 시작 되었다.. 꼬일 대로 꼬였던 여행 . ㅋㅋ 나름 지낼만 했던 말레이시아와 싱가폴에서의 3박 4일은 저 멀리 멀리... 밤 늦게 공항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밤을 지새우려 했지만 그냥 나가기로 결정. 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갔다...아 물론 그 전에 택시를 타려고 했다가 사기꾼 택시기사를 만나 순식간에 100루피를 줘버리고 그냥 내렸다. 첨부터 너무 만만하게 봤다...아직까진 여행 초보인게 여실히 얼굴과 행동에 들어 났으리라. 여튼 뱅갈로르 시내에 한밤중에 도착. 정말 밤이다.. 아무것도 없다. 기차역 주위에 분명 호텔이 많다고 했는데... 깜깜해서 보이지도 않고 낯선 무리만 어슬렁 거린다. 무서웠다. 그때 한 릭샤 기사가 말을 걸었다. where are you going? 손으로 저쪽을 가리키며 그냥 기차역에 간다구 했다. 물론 필요 없다고 해야지.. 둘러보니 정말 아무것도 못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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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캄보디아-태국&gt; 2008.07.

태국 가는 길. 캄보디아에서 태국으로 넘어 가는 길. 악명 높은 비포장 도로. 7시간이 넘게 덜컹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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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베트남&gt;하롱베이 2008.07.

3천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바다 아픔을 섬 곳곳에 숨겨두고 있는 바다이다. 잔잔한 호수 같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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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싱가폴-멜라카-쿠알라룸푸르&gt;

이 글은 싸이월드 백업본이며 2008년 싱가폴 멜라카 쿠알라룸푸르 여행당시 수첩에 적었던 내용을 그래도 옮겨 적은 내용 ---------------------- 01:30 헤매다 03:00 Sleep 09:00 Start 은행 당황 지하철 1.3 $ (deposit) 2.3$ St. Boonqn? Quantampark 외국인의 도움으로 갈아탐 그의 이름은 Zaw Min SoE( )SU HLAZNG 알아볼수 없다. 미얀마 출신 194번 버스 90c Jurong birdpark 20$ 입장권 포함셋트임 1.공연관람 2. World of Darkness 3. 펭귄 --->모노레일 4. 잉꼬새장 먹이줌 5.폭포새장 볼거사실 없음 홍학, 앵무새, 수비니어 순환버스 194번 버스 타고 MRT로. 거스름돈 남겨줌 지하철 2.9 하버프론트로 >제법 큰 쇼핑센터. 케이블카 타기 위해 내림. 점심 : 나시고랭? Nasi Goreng Kerang 3$ ""Iknmasin 3$ Tour 6 이용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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