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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사랑의 수식

오해와 사랑의 수식 5-3=2+2=4 여기 특이한 수식에는 특별하 뜻이 있다고 합니다. 5-3=2 오해에서 3걸음 물러나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2+2=4 이해에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 시작 됩니다. 이 간단한 셈을 통해 오해에서 천천히 한 걸음 , 한걸음 물러 선뒤에 이해를 하고 또 하다 보면 따뜻한 사랑이 찾아 온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오해와사랑의 수식 어찌보면 사랑의 시작도 오해, 사랑의 끝도 오해가 됩니다. 그만큼 오해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중요한 요소 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해를 사실로 받아 들이기 전에 한 걸음 물러서 생각 해 본다면 충분히 이해 할 수 있게 됩니다. 오해로 멈춰 끝난 관계가 있다면 이젠 이해로 나아가 사랑으로 가득해 지길 바랍니다. 당신의 고통은 당신이 오해의 껍질을 벗고 이해하는 사람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칼릴 지브란 안녕 하세요. 요즈음은 코로나에 황사 까지 여간 건강에 신경을 쓸일 투성이 입니다. 일교차도 심하구요, 오늘은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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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알이 꼴리다

배알이 꼴리다. 상대방이 하는 짓이 거슬리고 비위가 상할때 "배알이 꼴린다"는 말을 사용 합니다. "배알"은 창자의 순 우리말 입니다. 배알이 꼴린 다는 건 말 그대로 창자가 꼬일 정도로] 몹시 기분 나쁘고 , 아니꼬운 일을 당해서 "배가아프다,불쾌하다.편치않다"는 뜻이지요. 이말은 남이 잘 되는 것을 시기 하는 말로도 쓰이고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이런 경우가 바로 배알이 꼴린거지요,ㅎㅎㅎ 요즈음이야 사촌이 땅을 산다고 배가 아프진 않겠지만요,^^ 배알이 꼴리다 "아니꼽다"라는 말도 배알이 꼴리다와 유래가 비슷 합니다. 아니꼽다는 안이+곱다로 이루어진 말인데요, 안은 장 (臓) 그러니까 내장을 말하고 곱다는 굽다와 같은 뜻으로 장이 굽는 다는 뜻이지요, 장이 굽는 다는건 내장이 꼬여 뒤틀린다는 것이니 얼마나 불쾌한 기분 일까요? 이외에 아니꼬운 일을 당했을때 "눈꼴시다"는 말도 쓰고 "티껍다"는 더럽다의 평안북도 사투리 랍니다. 오늘부터 5월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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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시 -이해인

오월의 시 -이해인 풀잎은 풀잎대로 바람은 바람대로 초록의 서정시를 쓰는 오월 하늘이 잘 보이는 숲으로 가서 어머니의 이름을 부르게 하십시오 피곤하고 산문적인 일상의 짐을 벗고 당신의 샘가에서 눈을 씻게 하십시오, 물오른 수목처럼 싱싱한 사랑을 우리네 가슴속에 퍼 올리게 하십시오 말을 아낀 지혜 속에 접어 둔 기도가 한 송이 장미로 피어나는 오월 호수에 잠긴 달처럼 고요히 앉아 불신했던 날들을 뉘우치게 하십시오 은총을 향해 깨어 있는 지고한 믿음과 어머니의 생애처럼 겸허한 기도가 우리네 가슴속에 물 흐르게 하십시오 구김살 없는 햇빛이 아낌없는 축복을 쏟아내는 오월 어머니, 우리가 빛을 보게 하십시오 욕심때문에 잃었던 시력을 찾아 빛을 향해 눈뜨는 빛의 자녀되게 하십시오 오월의시 -이해인 오월의시 이해인 오월의 첫 휴일 입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아름다운시 오월의 시로 휴일 아침을 열어 봅니다. 말을 아낀 지혜가 장미로 피어나는 계절이라고 수녀님은 표현 하셨네요, 말은 한번 하면 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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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먹다

미역국 먹다 시험에서 떨어 지는 것을 "미역국 먹었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시험을 보기 전에는 미역국을 먹으면 안된다는 속설도 있습니다. 미역국은 아기를 낳은 산모가 먹는 보양식인데, 왜 미역국을 시험에 떨어지는 것과 연관 시키게 되었을까요? 미역의 미끈미끈한 느낌이 미끄러진다(떨어진다)는 것으로 연상되어서 그런 걸까요? 놀랍게도 이말의 유래는 역사적 사건에 있습니다. 1905년 일본은 불법으로 을사조약을 체결하고 1907년에는 조선의 군대까지 강제로 해산시켰습니다. 해산이라는 말은 한자로 解散인데 아이를 낳는다는 解産과 소리가 같습니다. 그래서 해산할때 미역국을 먹는 풍습과 관련하여 강제로 해산 된 것을 "미역국먹다"로 표현 한 것입니다. 1957년 완성된 (우리말 큰사전)에는 그 흔적이 남아 있는데. "미역국 먹다"라는 말이 "무슨 단체가 해산이 되거나 어딘가에서 떨려남을 이르는 은어"라고 되어 있습니다. 요즘 우리가 보는 사전에 "시험에서 떨어지다" "직위에서 밀려나다" "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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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끝가지 살아봐야

인생이란 끝까지 살아봐야 -유지나 인생이란 그런거야 오늘 잘 나간다고 내일도 잘 나간다는 보장은 없고 오늘 못 나간다고 내일도 못 나가라는 법은 없는 거지 오늘 주머니가 넉넉하다고 해서 어깨에 힘줄 필요 없고 오늘 주머니가 텅 비었다고 해서 기죽고 살 필요는 없는거야 인생은 끝까지 살아봐야 알 수 있는 거거든 인생이란 끝까지 살아봐야 인생이란끝까지살아봐야 -유지나 안녕 하세요, 내일은 어린이날 휴무 입니다. 저야 물론 출근 하지만요, 요즘은 사는게 참 ??? 저처럼 기운 없는 이웃분들 인생이란 끝까지 살아봐야 라는 유지나님의 멋진 글로 하루를 열어 보십시요. 역시 내 자신이 가장 소중 한 거 같습니다. 내 인생만이 가장 소중 하고요, 인생 끝까지 살아봐야 ~~~~~ 기죽지 마시자구요, 힘찬 화요일 열어 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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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봄비 겨울비는 머리를 적시고 여름비는 옷을 적시고 봄비는 마음을 적신다. 심장 깊숙한 곳까지 촉촉히 적신다. 제가 쓴 글은 아니구요,ㅎㅎ 인터넷에 있는 글을 퍼왔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비가 오더니, 오늘 어린이날도 오전에 비가 올거 같습니다. 이수복님의 봄비라는 시도 생각 나고, 박인수씨의 봄비도 생각 납니다. 이웃님들, 저 처럼 근무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구요, 휴일을 맞이 해서 쉬시는분들이 계실 겁니다. 모쪼록 행복한 휴일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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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가치밀다

부아가치밀다 안녕 하세요, 어제 휴일은 편히 쉬셨는지요, 부아가 치밀다 부화가 치밀다 과연 어느 것이 올바른 표현 일까요? 저도 잘못 알고 있었는데요, 부아가 치밀다가 맞는 표현 입니다. 부아란, 오장육부의 하나인 폐장(허파)의 순 우리말인데요, "부아가 치밀다"는 몹시 화가나다 라는뜻인데, 아마 화라는 의미 때문에 부화라고 잘못 사용 하는 거 같습니다. 한의학에서 폐는 인체의 기를 주관한다고 봅니다. 사람이 화가 나면 호흡이 거칠어 지게 되는데, 이때문에 코로 유입되는 공기가 늘어나 콧구멍이 실룩거리기도 한다고 하지요, 옛사람들은 이러한 현상을 폐의 기운이 위로 올라온다고 생각 했나 봅니다. 그래서 부아가 치밀다라는 표현을 했는데요, 분한 마음에 숨을 고르게 내쉬지 못하고 가슴을 들썩 거리는 모습을 부화가 치밀다가 아닌 부아가 치밀다라고 표현 했습니다, 부아가 폐의 순 우리말임을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부화가 치밀다, 나 부아가 치밀다나, 맞춤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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酬酌(수작)부리다

酬酌(수작)부리다, 안녕 하세요, 벌써 금요일 입니다. 행복한 불금 되시구요. 오늘은 우리가 흔히 사용 하는 수작부리다의 어원에 대해 정리 해 봅니다. 쓸데 없는 말을 함부로 하거나 행동 하는것을 "허튼 수작 부리지마"라고 합니다. 酬酌은 한자로 수- 술다를수, 작-술따를작으로 글자 그대로 해석 하면 "술을 주고 받다"는 뜻이지요. 酬酌 (酬酌)의 수는 주인이 손님에게 술을 권하여 따라주는것이고,. 작은 손님이 답례로 주인에게 술을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 술을 따르는 동작을 나타내는 두글자가 합쳐져서 술잔을 주고 받는 행위, 손님과 주인이 서로 술을 권하고 받으며, 동시에 서로 말을 주고 받는 모습을 의미 합니다. 이 말은 후에 어떤 음모를 꾸미거나 속셈을 가지고 행동 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부정적인 것으로 변형 되어, 남의 말이나 행동을 비하하거나, 함부로 낮추어서 대하는 것을 가리킬때 "수작을 부리다"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수작부리다," "수작을걸다"등 비난이나 부정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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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 이해인

5월 -이 해인 찔레꽃 아카시아꽃 탱자꽃 안개꽃이 모두 흰 빛으로 향기로운 5월, 푸른 숲의 뻐꾹새 소리가 시혼을 흔들어 깨우는 5월 나는 누구에게도 방해를 받지 않고 신록의 숲으로 들어가 그동안 잃어 버렸던 나를 만나고 싶다 살아서 누릴 수 있는 생명의 축제를 우선은 나 홀로 지낸 다음 사랑하는 이웃을 그 자리에 초대하고 싶다 5월 이 해인 5월 이해인 오늘 어버이 날입니다. 오늘 하루만 부모님을 생각 한다는 것이 어찌 보면 모순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 주말 입니다. 오늘은 이해인 수녀님의 아름다운 5월 이라는 시로 5월 8일 어버이날의 아침을 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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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나물 따러 왔습니다.

가죽나물 판매 해마다 이맘때면 제가 좋아하는 갖가지 산나물들이 있어 식탁이 풍성해 집니다. 두릎과 가죽나물 ,엄나무순 ,참나물 등등 풍미 가득한 봄나물들을 먹고 있노라면 마치 보약을 먹는것같이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특히 가죽나물은 제가 가장좋아하는 나물입니다. 지난주에 짬을내어 작은형님께서 계시는 영천 유수골 농원에 가죽나물을 따러 다녀왔는데요, 이곳은 다른지역에 비해 깊은산속이라 그런지 늦게 시작 되는데 ,지금 한창 가죽나물이 뾰족뾰족 나오는 중이랍니다 유수골 농원은 산속 깊숙이 자리하고 있는 청정 지역인데요 차한대 겨우 지나갈 오솔길로 한참을 달려야 겨우 도착할수 있습니다. 가죽나무끝에 뾰족하게 가죽나물 연한 새순들이 잔뜩 돋아나 있습니다. 가물나물은 주로 고추장짱아찌나, 부각,간장짱아찌,튀김,전, 나물무침 등 여러 방법으로 먹게 되는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제철에 금방 딴 싱싱한 생가죽나물에 삼결살을 구워 쌈을 싸먹는게 제일 맛있더군요.ㅎ 가죽나물이 꿀맛같이 달콤합니다. 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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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부랴

안녕 하세요.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입니다. 요즈음 일교차도 심하고, 코로나도 진정 되지 않아 건강 관리 잘하셔야 겠습니다. 오늘 우리말의 어원 은 부랴부랴 에 대해 정리 해 봅니다. 부랴부랴 불이 나면 사람들은 다급하게 "불이야!" 하고 외치게 되지요, 불이 번지는 것을 막고 주변 사람들에게 다급하게 외치다 보면 그 소리가 마치 "부랴부랴"처럼 들릴 수 도 있습니다. "부랴부랴"는 바로 "불이야 불이야"가 줄어서 된 말이라고 합니다. 아주 급하게 서두르는 모습을 부라나케 라는 말을 쓰는데요, 이 "부리나케"는 "불이나게"가 바뀐 말이라고 합니다. 불이날 정도로 급하고 빠르게 몸을 움직 인다는 의미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부랴부랴 서둘러야 할 일도 있을 겁니다. 오늘은 부랴부랴의 어원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이웃님들 힘찬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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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꽃에 반드시 필요한 곤충

아름다운 꽃에 반드시 필요한 곤충 -새로움을 외면하면 발전은 없다, -동아 일보 서광원의 자연과 삶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꽃은 사실 식물들에게는 "성적인 도구 "라는 걸 말이다,. 움직일 수 없기에 벌과 나비같은 곤충을 불러 '성스러운 의식"를 대행 하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런 사실을 알게 된건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꽃과 곤충 곤충과꽃 200년 전쯤인 1973년, 독일의 아마추어 생물학자였던 크리스티안 슈프렝겔이 책을 한권 펴냈다. "꽃의 구조와 수정에 관한 자연의 새로운 비밀"이라는 제목을 단 책은 곤충이 꽃의 성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새로운 비밀'이라고 했던 건 당시만 해도 꽃은 신의 섭리에 따라 스스로 수정(자가수분)하는 것으로 생각 했기 때문이다. 슈프링겔은 당시 학술서에 쓰이던 라틴어 대신 일반인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독일어로 쓰고 동판화까지 넣는 등 쉽고 재미있게 읽히도록 정성을 다했다. 반응이 어땠을까? 요즘식으로 말하면 폭망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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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불현듯 안녕 하세요, 오늘은 불현듯의 어원을 정리 해 봅니다. 불현듯 갑작 스럽게 어떤 생각이 떠오르거나, 길을 가다가 문득 예전에 본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거나, 갑자기 옛친구가 생각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갑자기' '느닷없이'의 의미로 쓰이는 말이 '불현듯'입니다. 불현듯 불현듯은 '불 현 듯'으로 이루어진 말인데요. 불을 켠다는 뜻의 '켜다'를 옛날에는 '혀다'라고 썻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불현듯'은 '불을 켠듯'이라는 말 입니다. 불이 켜지는 것처럼 어떤 일이나 생각이 갑자기 걷잡을 수 없이 일어난 다는 뜻이 됩니다. 이말은 주로 생각이 갑자기 떠오를 때 쓰이지만, '불현듯 자리를 박차고 나가 버렸다'처럼 어떤 행동을 갑작스럽게 할 때에도 쓰이는 말입니다. 불현듯 아름다운 추억이 생각 나는 멋진 수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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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 -암세포를 죽이는 신비한 음식

미역- 암세포를 죽이는 신비한 음식 안녕 하세요. 혹시 우리몸에서 매일 암세포가 생성 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매일 4천개 이상 발생하는 암세포는 건강한 사람도 예외없이 발생 한다고 하는데요. 끊임없는 분열과 변이로 장기에 문제를 일으키는 암세포는 정상 적인 세포까지 죽게 만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역은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암세포를 억제하고 자살 시키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미역 -암세포를 죽이는 신비한 음식 암세포를 죽이는 음식 미역 쉽게 구할 수 있는 미역은 항산화 성분들이 풍부해서 암세포를 억제하고 사멸을 유도하는데 뛰어난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실제로 외국 유명 대학 발표에 따르면 미역에 함유된 '후코이단' 성분의 용액을 암세포에 주입한 결과 72시간 후에 거의 모든 암세포가 소멸 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정상세포에서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고 오직 암세포만을 자멸 하도록 유도 했다고 합니다, 또한 미역속에 함유된 무기질과 점질성 다당류 성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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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청맛집 신이내린밥상 곤드레밥

인천서구청 맛집 곤드레밥 안녕하세요. 가정 오거리에서 서구청 방향으로 가다보니 심곡동에 대형 곤드레밥집이 새로이 오픈 되었더군요. 마침 점심을 먹으러 가던길이였기에 목적지를 바꾸어 곤드레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외관을 미처 사진에 남기지 못했는데 건물이 커서 눈에 확 띕니다. 일단 주차장은 넓어서 주차에 불편함은 없습니다. 1층은 카페 2층은 식당 3층은 휴게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픈 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번호표를 받고 기다려야 합니다.ㅎ 1층이나 3층 휴게실에서 기다리다가 번호판이 울리면 안내받아 식당으로 들어가는 시스템 입니다. 저도 3층에서 기다렸는데 넓고 쾌적하게 꾸며져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나무들이 싱그럽습니다. 부제가 울리고 드디어 2층으로 입성 ~~~^ 곤드레밥 정식 11000원 입니다. 오래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음식이 차려집니댜. 그릇은 모두 방짜유기그릇을 사용해서 메뉴와 잘어울리면서도 고급스럽습니다. 인천서구청 맛집 신이내린밥상 곤드레밥 인천서구청 곤드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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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著玉杯(상저옥배)

象著玉杯 (상저옥배) 象(코기리상) 著(나타날저) 玉(구슬옥) 杯(잔배) 안녕 하세요, 오늘은 주말 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상저옥배, 상아 젓가락과 옥술잔 하찮은 낭비가 사치로 이어짐을 일컫는 고사성어 인데요. 중국의 주왕이 상아로 젓가락을 만들자 주왕의 숙부인 기자가 걱정을 하는데요, 점차로 사치가 도를 넘을 것이기에 상아 젓가락이 단초가 되어 국가의 재정을고갈 시키고 멸망에 이르게 된다고 생각 했습니다. 과연 그 뒤 주왕의 사치와 포학이 지나쳐 나라는 망했다고 합니다. 한비자의 유로 편에 실려 있는 이야기 입니다. 어려운 시기를 조금 지나 잘 살게 되면 지난 세월의 고생은 잊고 싶겠지요. 그렇다고 물 쓰듯이 낭비에 집착하게 되면 오래지 않아 옛날로 돌아 갈 수 도 있을 겁니다. 상아 젓가락을 보고 사치의 지름길을 알아채는 지혜는 없더라도 작은 것의 의미는 생각 해 보아야 겠습니다. 상저옥배 낭비와 절약과 궁상,, 결국 다 비슷 비슷 합니다. 제가 아낀다고 에어컨을 손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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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꽃 피는 날 -용 혜원

봄 꽃 피는 날 -용 혜원 봄 꽃 피는 날 난 알았습니다. 내 마음에 사랑나무 한 그루 서있다는 걸 봄 꽃 피는 날 난 알았습니다. 내 마음에도 꽃이 활짝 피어나는 걸 봄 꽃 피는 날 난 알았습니다. 그대가 나를 보고 활짝 웃는 이유를 봄 꽃 피는 날 -용 혜원 봄 꽃 피는 날 용 혜원 오늘 은 휴일 입니다. 휴일 아침을 용 혜원님의 봄 꽃피는 날이라는 시로 열어 봅니다. 어제 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비오는 휴일 이지만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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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서 100년 묵은 산삼 발견, 심봤다!!-조선일보

덕유산서 100년 묵은 산삼 발견 , 심봤다 경남 함양군 덕유산 자락에서 100년 넘은 산삼이 발견됐다. 최초 감정가로 3천만원이 책정됐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함양에서 약초를 채취하는 이모씨가의뢰한 산삼을 감정한 결과, 수령100년 이상된 천종산삼으로 확인됐다도 밝혔다. 이씨는 지난 7일 함양 덕유산 자락 해발 700키터 지점에서 이 삼을 발견했다. 감정결과 무게 68g,뿌리 길이는 63cm에 이른다. 덕유산서 100년 묵은 산삼 발견 산삼 감정은 삼의 진위 여부를 파악 한 뒤, 뿌리 길이와 뇌두 상태 무게와 향, 식감 ,당도,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수령을 추정 한다. 정혐범 협회장은 "삼의 발견장소가 부엽토(풀과 나무등의 낙엽같은 것이 썩어서 이루어진 흙)층 영양분이 적은 암반 사이 척박한 환경 이었다는점,짙은 황색에 매우 진한 향이 나는점, 무게등을 종합해 수령 100년이 넘는것으로 추정했다. 심마니들은 산삼을 구분할때, 천종, 지종,인종,으로 분류한다. 천종은 50년 이상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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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차의 효능

생강차의 효능 안녕 하세요, 생강차 많이 드시는지요,ㅎㅎ 생강차에 놀라운 효능이 있네요, 생강차의 효능 생강차의 효능 생강차는 살균 작용이 있어 몸 속에 나쁜 세균들을 죽인다고 합니다. 또한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혈액을 깨끗하게 한다고 하네요, 생강의 강력한 항산화 작용은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며, 항균, 항바이러스, 항 기생충 작용으로 여러가지 병원성 균에 대해 강력한 살균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생강차의 효능 그 밖에도 생강은 이뇨 작용과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해 주며 치매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생강을 꾸준 하게 먹으면 면역력이 강화되어 이번 코로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무실에 생강차 끓여서 열심히 마셔야 겠습니다.ㅎㅎ 오늘 행복한 금요일 보내 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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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 돌아가는 길 - 박 노해

굽이 돌아 가는 길 -박 노해 굽이 돌아 가는 길 - 박 노해 올곧게 뻗은 나무들 보다는 휘어 자란 소나무가 더 멋있습니다. 똑바로 흘러가는 물줄기 보다는 휘청 굽어진 강줄기가 더 정겹습니다. 일직선으로 뚫린 바른 길 보다는 산 따라 물 따라 가는 길이 더 아름 답습니다. 곧은 길 끊어져 길이 없다고 주저 앉지 마십시오 돌아서지 마십시오 삶은 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 있다는 건 아직도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 곧은 길만이 길이 아닙니다. 빛나는 길만이 길이 아닙니다. 굽이 돌아가는 길이 멀고 쓰라릴지라도 그래서 더 깊어지고 환해져 오는 길 서둘지 말고 가는 것 입니다. 생을 두고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굽이 돌아가는길 -박노해 안녕 하세요, 오늘은 주말 입니다. 전 출근 하지만,ㅎㅎ 박노해님의 아름다운 시 굽이 돌아 가는 길로 주말 아침을 열어 봅니다. 인생은 굽은길이 더 많은걸 시인은 멋지게 표현 했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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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두번은 살지 못한다 -황혼의 신사 (김채상)

인생 두번은 살지 못한다 누가 그럽디다 인생 나이별로 구분을 해보면 10대 나이 때 부모님이 가는 곳은 , 무조건 좋아라 따라 나섰던 나이.... 인생은 신기 했습니다. 20대 나이때 친구들과 함께 라면 무엇을 하든 어디를 가든 그냥 좋았던 나이..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흠모 하는 연보라빛 마음 인생은 무지개 였습니다. 30대 나이때 좋아 하는 사람과 함께 라면 행선지를 묻지 않았던 나이.... 인생은 데이트 였습니다. 40대 나이 때 어디 한번 가려면 애들 챙겨야 하고 이것 저것 준비로 걸리적 거리는게 많은데 꼭 한번 가보고 말겠다고 다짐했던 나이...... 인생은 해외 여행을 꿈꾸는 것과 같습니다. 50대 나이 때 종착역이 얼마나 남았나, 기차표도 챙기고 놓고 내리는 물건 없나 이것 저것 살피는 나이....... 인생은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60대 나이 때 어딜 가도 유서 깊은 역사가 먼저 눈에 들어 오는 나이...... 인생은 고적 답사 여행 같습니다. 70대 나이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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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 꽃이 되어 - 조 동화

나 하나 꽃피어 - 조 동화 나 하나 꽃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피고 나도 꽃피면 결국 폴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 겠느냐 너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냐고도 말하지 말아라.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나하나 꽃피어 조동화 나 하나 꽃피어 -조 동화 안녕 하세요, 일교차가 심한 요즈음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코로나도 여전히 오리 무중 입니다. 오늘 화요일 아침은 조동화님의 아름다운시 나하나 꽃피어라는 시로 열어 봅니다. 멋진 화요일 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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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다

부질없다 "쓸데없는 행동"이나 "불확실하고 허무함" "얻는 것이 없음"을 가리킬때 쓰는 말이지요. 옛날 대장간에서는 쇠로 기구나 연장을 만들때 강하고 단단한 쇠를 얻기 위해 쇠를 불에 달구어 두드렸다가 물에 담그고 다시 불에 달구는 과정을 여러번 반복 하면서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이런 담금질을 하지 않은 쇠는 금방 물렁물렁하고 금새 휘어지기 때문에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지요, 또 하나는 불을 피우는 기구인 풀무에 관련된 설인데요, 옛날에 불을 피울때는 풀무를 돌려 불질을 해야만, 불길이 활활 일어 났는데, 불질을 하지 않으면 불꽃이 일어나기는 커녕 금방 사그라 들었다고 합니다. 풍로에 불질이 없다는 것은 곧 아무런 결과를 볼 수 없다는 말과 통하지요, 그래서 "불질없다"가 변해서 된 '부질없다'는 '쓸데없이 아무 소용 없는 행동을 했다'는 뜻으로 말하게 되었으며, '미래가 없다' '아무 소득이 없다'라는 뜻으로 쓰이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부질없다 라는 말의 어원을 정리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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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다짐 -정연복

5월의 다짐 -정 연복 초록 이파리들의 저 싱그러운 빛 이 맘속 가득 채워 회색빛 우울 말끔히 지우리 살아 있음은 아직 희망이 남아 있다는 것 살아 있음은 생명을 꽃피우기 위함이라는 것 살아 있는 날 동안에는 삶의 기쁨을 노래해야 한다는 것 초록 이파리들이 전하는 이 희망의 메세지 귀담아 듣고 가슴 깊이 새기리 오월의 다짐 -정연복 어느새 5월이 막바지에 이르르고 있습니다. 물론 다짐 하셨던 일이 다 진행 안 되는 경우도 있겠지요. 그래도 가는 5월 마무리 잘하시구요, 오늘은 정연복님의 아름다운시 5월의 다짐으로 목요일 아침을 열어 봅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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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며느리

민며느리 옛날에 시집 안 간 처녀를 미리 데려다 기르며 일을 시키고 어느 정도 나이가 차면 정식 며느리를 삼는 제도가 있었지요, 이를 민며느리라고 하는 건 다 아실 거구요,ㅎ 민이란,, 아무 꾸밈새나 덧붙여 딸린 것이 없음을 나타내는 접두어 입니다. 즉 . 민머리는 쪽을 찌지 않은 머리를 뜻하므로, 시집 안 간 처녀를 이르는 말이지요. 즉, 민머리인 채로 데려 온 처녀를 데려오는 제도를 민며느리제라고 하고, 부족 국가인 옥저의 결혼 풍습 이었습니다. 이상, 민며느리의 우리말 유래에 대해 정리 해 봅니다. 오늘은 어제 보다 더 비가 많이 예상 됩니다. 출근길 우산 준비 하시구요. 빗길 안전 운전 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열어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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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 나태주

풀꽃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 스럽다 너도 그렇다 풀꽃 나태주 풀꽃 -나태주 어느새 5월의 마지막 주말 입니다. 제가블러그를 시작 한지 3년 이 되가는데요, 블러그 이웃분들을 3년 가까이 뵈면서 정말 감사 한 마음과 인간적인 격려와 응원에 마음을 다지며 블태기도 극복 한 거 같습니다, 나태주님의 풀꽃 처럼 오래 뵈니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오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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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냉면맛집 조선옥 착한칡냉면..

인천 계양구 냉면맛집 ,조선옥 착한 칡냉면 냉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냉면을 무척 좋아하는 관계로 인천에 있는 냉면맛집은 아주 훤하게 잘알고있다고 자부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동양동 조선옥은 계양구 대표 냉면맛집 입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꼭 찿아가는 단골 맛집 인데요, 지난 주말에도 어김없이 다녀왔답니다. 조선옥은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 바로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 좀 늦은 점심시간 이긴 하지만 이렇게 실내 좌석이 비어있는모습은 처음 봅니다. 저희테이블까지 세팀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올때마다 번호표 받고 웨이팅 하던곳인데 ,이곳도 코로나 여파를 벗어날수는 없나봅니다.. 오늘도 역시 아내와함께 물냉과 비냉을 각각 주문 합니다. 인천 계양구 냉면 맛집 따뜻한 육수가 먼저 나오는데 저는 이 육수가 참 좋더군요 .. 주전자에 남은것까지 싹 비웁니다.ㅎ 기본찬은 무채와 열무김치 입니다. (물냉면) 비빔냉면 역시 아는 그맛 ,변함없는 조선옥 냉면입니다.ㅎ 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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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뉴카렌스- 자동차 생활 6월호

기아 뉴 카렌스 안녕 하세요,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제가 정기적으로 구독 하는 자동차 생활 6월호에 기아 뉴카렌스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혹 정보가 필요 하신분이 계실 거 같아 올립니다. 기아뉴카렌스 기아 뉴카렌스의 차 가격만 정리 하면 1.8 LPG GX -1천225만원 LX- 1천395만원 1.8 휘발유 LX- 1천370만원 2.0 GX-1천275만원 LX- 1천445만원 골드-1천595만원 혹 구매 의사 있으신 이웃님들 참고 하시고요,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힘찬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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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시 -김남조

유월의 시 - 김남조 어쩌면 미소 짓는 물여울처럼 부는 바람 일까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언저리에 고마운 햇빛은 기름인양하고 깊은 화평의 숨 쉬면서 저만치 트인 청청한 하늘이 싱그런 물즐기 되어 마음에 빗발쳐 온다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또 보리밭은 미움이 서로 없는 사랑의 고을이라 바람도 미소하며 부는 것일까 잔 물결 큰 물결의 출렁이는 비단인가도 싶고 은물결 금물결의 강물인가도 싶어 보리가 익어 가는 푸른 밭머리에서 유월과 바람과 풋보리의 시를 쓰자 맑고 푸르른 노래를 적자 유월의 시 - 김남조 유월의 시 - 김남조 6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호국 보훈의 달이기도 하지요, 유월의 첫날, 김남조님의 유월의 시로 열어 봅니다. 힘찬 6월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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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산장미원,유월의장미

인천 계양산 장미원 이곳은 , 6월의 여왕인 장미송이들이 화려하게 서로 뽐내고 있는 계양산 장미원의 현재 모습입니다. 늦은오후지만 주차장에 차들이 빽빽합니다. 해마다 오는곳이지만 입구에 들어서서 멀리서 보이는 꽃무리를 보면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분수에서 솟구치는 물줄기가 시원하게 치솟습니다. 보기만해도 더위가 가시는듯 합니다. 인천 계양산 장미원 많은 종류의 장미들이 있는데 , 팻말에 꽃이름과 함께 종류별 특성을 잘 설명해 두어서 꽃을 감상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백장미가 오늘 따라 깨끗하고 청초한게 아주 이뻐 보입니다. 노란장미는 꽃말이 질투라고 했던가요..ㅎ 중간중간 아치형 덩굴장미 아래 벤치에 앉아 시진을 찍을수 있는 포토죤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이렇게 쉼터도 있어서 잠시 쉬어갈수도 있구요, 때가 때인지라 조심스러워 그런지 비어있는 쉼터가 많네요.ㅎ 야생화도 곳곳에 피어있어서 화려한 장미와 대비 되어 소박하고 단아한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장미원을 중심으로 산책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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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에서 즐기는 삼겹살 파티

주말농장에서 즐기는 삼겹살 파티 해마다 어느 시기가 되면 때마다 의식 치르듯이 꼭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초여름 더워질 즈음부터는 냉면 맛집 투어를 하고 장미꽃 필 계절엔 장미원 방문 , 겨울철엔 불가마를 찿아다니고 .. ..등등 .. 마찬가지로 몇해전부터 주말농장에서 농사 재미에 푹 빠진 친구덕에 6월 초부터 여름 끝 언저리까지 두세번 친구의 농장으로 초대받아 삼겹살 파티를 하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모두 모여라 하네요.ㅎㅎ 농사를 얼마나 잘 지어놨나 어디한번 볼까 하며 농장 구석구석 구경하며 사진을 찍어봅니다. 상추도 품종이 여러가지입니다.. 조금씩 맛이 다 다르다고 합니다. 아래 보이는것은 적색양파라는데 아주 실하게 잘 자랐습니다. 두어개 쑥 뽑아 씻어 둡니다. 삼겹살과 함께 먹으면 궁합이 좋습니다.ㅎ 감자,오이,강낭콩,고추, 가지 , 호박, 정말 없는거 빼고는 다 있습니다.ㅎ 친구의 부지런한 성격이 농사에 제격인것 같습니다. 고랑에 잡풀하나 없이 아주 관리가 잘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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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가사의 '남산'

안녕 하세요, 어느새 금요일 입니다. 오늘은 애국가 가사에 나오는 '남산'의 의미를 살펴 보겠는데요, 서울의 그 유명한 남산을 모르시는 분은 안 계실 겁니다. '남산위의 저 소나무' 라는 구절이 있지요. 여기서 남산 하면 보통 유명한 '남산'이 연상 됩니다. 하지만, 원래 이 '남'은 '남쪽'이 아닌 '앞'을 의미 한 다고 합니다. 그러니 남산은 남쪽에 있는 산이라기보다 '앞산'을 의미 한다고 합니다. 어느 고장에 가더라도 '남산(앞산)'은 있지요. 그러무로 남산은 꼭 서울에 있는 남산만을 의미 하는 것은 아닙니다. 풍수지리에서는 이러한 앞산을 안산이라고 해서 기를 보호 해주는 역할을 하기에 안산이 포근하게 감싸 안 고 있으면 일반적으로 명당의 기운이 있다고 보기도 합니다. 저도 여지껏 애국가의 "남산위의 저 소나무"가 서울 남산 인줄 알았습니다.ㅎㅎ 애국가의 '남산위의 저 소나무'는 우리 나라의 모든 동네의 앞산을 의미 한 다는 것을 처음 알고 정리 해 보았습니다. 오늘 행복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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芒種(망종)

망종 (芒種) 오늘은 망종 입니다. 망종은 24절기중 아홉번째에 해당하지요. 망종은 벼와 곡식 같은 종자를 뿌리기에 적당한 시기로 모내기와 보리 베기에 알맞은 시기 이지요. 망종이 현충일과 자주 겹치는데요. 올해는 하루 전이군요. 귀주 대첩이 있었던 고려 현종때 부터 망종에 거란과의 전쟁에서 전사한 장병들의 유골을 집으로 보내 제사를 지내게 했다는 기록이 있어 망종 즈음에 현충일을 제정 했다고 합니다. "보리는 망종전에 베라"라는 속담도 있지요. 망종 까지 보리를 모두 베어야 논에 벼도 심고 밭갈이도 된다는 뜻입니다. 망종을 넘기면 보리가 바람에 쓰러지는 수가 많으니 이를 경계하라는 뜻도 담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조상들의 지혜는 오늘을 살아 가는 우리에게 현명한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게으른 삶을 경계한 조상의 지혜처럼 오늘 주말 이지만 저는 열심히 일 합니다,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망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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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모 윤숙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모 윤숙 나는광주 산곡을 헤매이다 문득 혼자 죽어 넘어진 국군을 만났다- 산 옆 외따른 골짜기에 혼자 누워 있는 국군을 본다. 아무 말 아무 움직임 없이 하늘을 향해 눈을 감은 국군을 본다. 누른 유니폼햇빛에 반짝이는 어깨의 표식... 그대는 자랑 스런 대한민국의 소위였고나. 가슴에서 아직도 더운피가 뿜어 나온다. 장미 냄새보다 더 짙은 피의향기여! 엎드려 그 젊은 주검을 통고하며 나는 듣노라! 그대가 주고간 마지막 말을.... 나는 죽었노라, 스물 다섯 젊은나이에 대한민국의 아들로 나는 숨을 마치었노라.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모윤숙 질식 하는 구름과 바람이 미쳐 날뛰는 조국의 산맥을 지키다가 드디어 드디어 나는 숨지었노라. 내 손에는 범치 못할 총자루 내 머리엔 깨지지 않을 철모가 씌워져 원수와 싸우기에 한 번도 비겁하지 않았노라. 그 보다도 내 핏속엔 더 강한 대한의 혼이 소리쳐 나는 달리었노라. 산과 골짜기, 무덤위의 가시숲을..... 이순신 같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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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에 -나 태주

유월에 - 나태주 말없이 바라 보아 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 합니다. 때때로 옆에 와 서 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따뜻 합니다. 산에 들에 하이얀 무찔레꽃 울타리에 덩굴장미 어우려져 피어나는 유월에 그대 눈길에 스치는 것만으로도 나는 황홀합니다. 그대 생각 가슴속에 안개 되어 피어오름만으로도 나는 이렇게 가득 합니다. -가지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있다 중에서 유월에 -나태주 유월에 -나태주 6월의 두번째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힘찬 한 주 보내 시고, 한 주 내내 행복 가득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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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숨바꼭질 어린 시절 , 동네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해보 지 않은 분은 아마 안 계실 겁니다.ㅎ 한명이 술레가 되고 나머지는 들키지 않게 꼭꼭 숨지요. 술레가 숨어 있는 아이들을 찾아내는 놀이 였습니다. 그런데 이 '숨바꼭질'은 원래 그런 놀이가 아니 었습니다. 이 '숨바꼭질'은' 숨 바꿈질'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이때의 '숨'은 '숨다'의 의미가 아니라 '숨쉬다'는 뜻입니다. 숨쉬는 것을 바꾸는 일이니 소위 물에서 하는 '자맥질'을 의미 합니다. 물속에 들어가서 숨고, 다시 숨을 쉬기 위해 올라오는 것을 되풀이 하는 놀이 였던 겁니다. 숨바꼭질 지금도 남쪽의 방언에 '숨바꿈쟁이'라는 말이 남아 있는데. 곧 잠수부를 일컫는 말입니다. 물에서 하던 '자맥질'놀이가 동네 골목길에서 어린아이들이 숨고 찾는 놀이를 가리키는 말로 변형된 것이' 숨바꼭질' 입니다. 오늘은 재미있는 우리말 어원으로 숨바꼭질을 알아 보았습니다. 힘찬 화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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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선 달고나, 부산에선 쪽자,마산에선 오리떼기

서울선 달고나, 부산에선 쪽자 마산에선 오리떼기 - 조선일보 아무튼 주말ㅡ 얼마전 김성윤 음식기자가 들려준 이야기 입니다. ...... 큰 아들 동주를 학교에서 데리고 집에 돌아온 아내는 마트에서 산 소다와 싸구려 국자를 들고 있었다. "학교 앞에서 오리떼기 장사가 있는데 동주가 해보고 싶다고 해서 사왔어" 오리떼기 라니! 평생 처음 들어본 말이었다. 아내는 경남 마산에서 나고 자랐다. 오리떼기가 뭐냐고 물었다, 아내의 설명을 들으니 '달고나'였다. 마산 옆 부산에서 태어난 권승준, 남정미 기자에게 오리떼기를 아느냐고 물었다, 오리떼기는 모르겠고 부산에선 '쪽자'라고 한단다. 왜 달고나가 오리떼기이고 쪽자란 말인가 이 궁금증을 해결 해 준것이 <말모이, 다시 쓰는 우리말 사전>이다. 조선 일보 창간 100주년을 맞아 사라져 가는 우리말들을 모아 엮은 사전인데, 서울 남자와 마산 여자가 사는 우리집에서 이 책이 요긴하게 쓰일줄은 몰랐다. 오리떼기는 불위에 국자를 올리고 거기에 설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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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리다

쪽팔리다 안녕 하세요 오늘은 너무도 우리가 일상생활서 사용 하고 있는 '쪽팔리다'의 어원을 살펴 봅니다. 결론적으로 '쪽팔리다'는 '부끄러워 체면이 깍이다'의 속어 입니다. 쪽팔리다라는 말은 '쪽'과 '팔리다'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합성어 입니다. '팔리다'라는 낱말은 '팔다'의 피동형 인데요, '쪽'이라는 낱말을 국어 사전에서 보면, '사람의 얼굴을 속되게 이르는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결국 '쪽팔리다'라는 말은 '얼굴이 팔리다'가 어원 입니다. ' '쪽팔리다'는 말은 '부끄러워서 체면이 깍이다'는 정도의 뜻이 아니라 자신의 얼굴이 사람들에게 알려 지는 것에 대한 광범위한 쓰임새를 지니게 되었는데요. 원래 창피하다는 말의 의미는 '좋지 않은 일로 여러 사람에게 얼굴이 알려지게 되어 기분이 몹시 상하다'라는 말인데요, '쪽팔리다'라는 말도 역시 창피하다와 같은 뜻으로서 사용 되었으며 속어로 쓰이고 있는 말입니다. 근데 저도 이 속어를 자주 사용 합니다.ㅎㅎㅎ 이 속어를 잘 사용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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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숲에는 -이 해인

유월의 숲에는 - 이 해인 초록의 희망을이고 숲으로 들어가면 뻐국새 새 모습은 아니 보이고 노래 먼저 들려오네 아카시아꽃 꽃모습은 아니 보이고 향기 먼저 날아오네 나의 사랑도 그렇게 모습은 아니 보이고 늘 먼저 와서 나를 기다리네 유월의 숲에 서면 더 멀리 나를 보내기 위해 더 가까이 나를 부르는 당신 유월의 숲에는 - 이해인 안녕 하세요 유월의 두번째 주말 입니다. 백신 접종이 원만하게 진행 되는되요. 어서 이 지긋 지긋한 코로나에서 벗어 나길 기원 해 봅니다. 오늘도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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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이이가 말하는 인생을 망치는 8개의 습관

율곡 이이가 말하는 인생을 망치는 8개의 습관 격몽요결은 율곡이이선생이 초학자들에게 학문 하는방향을 일러주기 위해서 저술한 책으로 마음을세우는것,몸가짐을 단속하는 일, 부모를 봉양 하는 법,남을 접대 하는 방법을 가르쳐 마음을 씻고 뜻을 세워 즉시 공부에 착수하게 하기 위해서 지었다고 서문에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이선생이 42세때 만들어졌고 나중, 정조 12년에 정조는 이책이 '소학의 첫걸음'이라는 소개를 적은 서문을 썼다고 합니다, 거기에서 밝힌 인생을 망치는 8가지 습관 입니다. 첫째, 놀 생각만 하는 습관 둘째, 하루를 허비 하는 습관 셋째, 자기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만 좋아 하는 습관 넷째, 헛된 말과 글로 사람들의 칭찬을 받으려는습관 다섯째, 풍류를 즐긴다며 인생을 허비하는 습관 여섯째, 돈 만 가지고 경쟁 하는습관 일곱째, 남 잘되는 것을 부러워 하며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습관 여덟째, 절제 하지 못하고 재물과 여색을 탐하는 습관 시대가 많이 흘러도 율곡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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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함을 알아보았어요.

자동차에 꼭 싣고 다녀야 할 짐들이 많이 있는데 승용차에는 트렁크가 있어 문제가 없고 승용차 밴이나 suv 밴 차들은 공간이 충분하니 걱정이 없어요. 그런데 1톤 화물차에는 공간이 별로 없어서 많은 분들이 고민이 많거든요. 뒷바퀴 뒤에 작은 공구함이 하나 붙어 있긴한데 너무 작아서 쓸모가 별로 없어요. 모두가 고민을 해요 오랜 연구끝에 꼭 필요한 아주 큰것을 만들게 되었어요. PE UV코팅 펄추가 공구함 녹이나지 않고 뜨거운 열에도 아주 강한 이 제품 은 최고인것 같아요. 포터2나 봉고3에 딱 맞아요. 오래오래 사용해도 녹이슬지 않으니 이런게 짱이죠. 이런거 보셨어요. 엄청나요. 인기 왕이에요. 크기 ; 1600x650x650 (길이 넓이 높이) PE 두께 ; 8T 재질 ; PE UV코팅 펄추가 무게 ; 25~30kg 단문형 키 ; 3개 양문형 키 ; 4개 문형태 ; 양문형과 외문형 잠금장치 ; 꾹 누루면 자동잠김 (원터치) 1톤 화물차에 필요한 체크무늬판으로 만듬 함 인기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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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엔 내가 - 이 해인

유월엔 내가 - 이 해인 유월엔 내가 - 이 해인 숲 속의 나무들이 일제히 낯을 씻고 환호 하는 유월 유월엔 내가 빨갛게 목타는 장미가 되고 끝없는 산향기에 흠뻑 취하는 뻐꾸기가 된다. 생명을 향해 하얗게 쏟아 버린 아카시아 꽃타래 유월엔 내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더욱 살아 산 기슭에 엎디어 찬비 맞아도 좋은 바위가 된다. 유월도 어느새 중반 입니다. 날씨는 7월의 무더위를 방불케 합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힘찬 한 주 보내세요, 이해인 수녀님의 유월엔 내가 라는 시로 한 주의 시작을 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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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실크리닝에 대해 알아보아요.

연소실크리닝에 대해 알아보아요. 연소실은 연료와 공기가 혼합하여 폭발하고 연소되는 공간을 말하며 자동차엔진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입니다. 연소실에서 연소시켜 에너지(힘)를 얻는 곳으로 자동차를 움직이게 하는 동력은 이곳에서 만들어지며 피스톤 운동을 통해 구동력을 얻는것입니다. 시동을 걸면 연소실에서는 자동차를 움직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폭발을 하기에 폭발하는 과정에 그으름, 재, 타다만 연료찌꺼기 등이 남아서 피스톤에드부, 실린더벽, 흡 배개 밸브 등에 겹겹이 퇴적 되어 쌓이기에 불완전연소를 만들고, 노킹을 발생시킵니다. 내연기관에서 현제 가장 많이 쓰이는 방식은 4행정 기관, 또는 4사이클 기관 입니다. 흡입 앞축 폭발 배기의 4행정을 하여 1사이클이 완료되는 형식이지요. 4행정엔진의 1사이클이면 크랭크축은 2회전 캠축은 1회전 실린더의 흡기밸브 배기밸브는 각 1회 여닫게 됩니다. 피스톤 엔진 연소가스의 팽창력으로 피스톤을 실린더 내에서 왕복운동을 시켜서 크랭크기구에 의해 회전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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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질나다

감질나다 안녕 하세요, 오늘은 우리가 흔히 사용 하는 감질나다의 어원을 살펴 봅니다. '疳疾(감질)은 먹고 싶거나 갖고 싶어 애타는 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어린 아이들이 젖이나 음식 조절을 잘못하여 생기는 병이라고 합니다. 감질나다 많이 먹기는 하지만, 몸이 자꾸 마르고 땀을 흘리며 목말라 하는 병인데요 어떤 것이 몹시 먹고 싶거나 어떤일이 몹시 하고 싶어 애타는 것을 '감질나다'라고 하는데. 마치 疳疾에 걸린 어린 아이의 증세와 비슷 해서 붙여진 말이라고 합니다. 결국 감질나다의 어원은 질병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요즘 정부의 백신 정책이 우리 국민들을 감질나게 하는 건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힘찬 화요일 열어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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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 아침 좋은글

살다보니 살다보니 돈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거 보다 마음이 편한 게 좋다. 살아가다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내가 살다보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 아닌 마음이 편한게 좋다. 사람과 사람에 있어 돈 보다는 마음을 잘남 보다는 겸손을 배움보다는 깨달음을 반성 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너를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눈빛이 아닌 시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살다보니 안녕 하세요, 어제는 부천에 오전 중에 비가 내리다 그쳤습니다. 유난히 올해는 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은 살다보니라는 아름다운 글로 수요일 아침을 열어 봅니다. 힘찬 수요일 열어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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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동백꽃

게시판 [공유] 동백꽃 하이젠카본클리너 2021. 6. 15. 19: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무교 시인님의 아름다운 창작시네요,, 동백꽃!! 출처 동백꽃 by 강배기 동백꽃 얼마나 애달프고 서러우면 동짓달도 눈물 참아 시퍼런 추위 내리고 사방 흰옷으로 덮어 새빨갛게 오니 동백...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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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니 길이 되다 -조동권

살다 보니 길이 되다 -조동권 자리 안 가리고 뿌리 내렸다 몸으로 계절을 안고 건넜다 뼈 부드러울때 거친 해를 이고 살아서인지 자연처럼 그늘이 생겼다 송화비 내린 뒤에는 누구의 정원이 되고 숲이 되었다 욕심이 커가던 날 물관 체관 다 끊었더니 집이되고 가구가 됐다 사람과 살게 됐다 나만 한 흔적 안 가진 이가 있을까 걸어온 사연 몸에 새기지 않은 이 나뿐 일까 다만 한가지,위가 아닌 향으로 쓰려면 풀씨 같이 가볍고 헐거운 생일지라도 머무는 곳 어디든 타박 하지 않고 다리 뻗어야 하는 법 묻고 싶으이 세상의 길들이 길이된 사연을 그저 그런 내 모습 괜찮다며 누구든 화선지에 앉히고 누구는 화선지에 담겠다며 원고지에 쓰고 대체 왜 그러는지 별것 아닌 생을 별것처럼 보는 세상에 겨울겨울 하는 세상 인심이 봄니아 건네라고 그 봄 언제자라 가을 오냐고 살다 보면 진짜 길이되느냐고 살다보니길이되다 -조동권 안녕 하세요, 오늘 은 조동권님의 시인 살다보니 길이되다 라는 시로 목요일 아침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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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구구

주먹구구 안녕 하세요, 어느새 금요일 입니다. 오늘 행복한 불금 되시구요. 오늘은 우리말 어원중 너무도 많이 사용하는 주먹구구의 어원을 살펴 봅니다. 주먹구구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주먹구구'는 주먹을 쥐었다 폈다 손가락으로 꼽아서 셈을 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렇게 계산 하다 보면, 셈이 더딜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무척 답답하게 여겨 지는 데요. 그래서 주먹구구라는 말은 정확한 계산 이나 앞 뒤 계획 없이 일을 대충 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지요. 특히 ,요즘 같이 코로나로 모든 국민들이 어려울때 정치 하는 분들이나 공무원들의 주먹구구식 사고 방식은 정말 사라 져야 할거 같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가족간의 사랑이야 주먹구구 인들 ,,,,,,,,, 백신 접종이 잘 진행 되어도 코로나가 진정 되지 않아 모든 국민들이 힘들어 하시는데요, 모쪼록 백신 정책도 정부가 국민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래 봅니다. 절대 주먹 구구식 정책은 안되 겠지요. 행복한 금요일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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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 -이육사

절정 -이육사 매운 계절의 채찍에 갈겨 마침내 북방으로 휩쓸려 오다. 하늘도 그만 지쳐 끝난 고원 서릿발 칼날진 그 위에 서다. 어디다 무릎을 끓어야 하나 한 발 재겨 디딜 곳조차 없다. 이러매 눈 감아 생각해 볼밖에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 절정 -이육사 안녕 하세요,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오늘은 이육사님의 절정이라는 시로 주말 아침을 열어 봅니다. 1940년에 (문장)에 발표된 시구요. 일제 강점기에 가중되는 고통의 상황을 극복 하려는 강렬한 의지가 표현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즉 ,수난의 현실을 극복 하려는 의지와 일제에 대한 저항의식을 담은 저항시의 백미라고 할 수 있구요. (광야) (청포도)등과 함께 이육사 시인의 대표작입니다. 한발 비껴 디딜 곳조차 없이위급한 상황에서 화자는 눈을감고 환상의 무지개를 바라볼수 없다는 것이 핵심 내용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우리에게 반드시 극복 할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이육사 시인의 절정 이라는시로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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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함 추천, 공구함은 세트 좋아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입니다. 마음 놓고 푹 쉬며 즐길 수 있는 시간 주말 출근해서 쉬는것도 좋지요. 국내 최고의 공구함을 판매하는 부천 왕성차바닥 세가지의 1등 공구함을 준비 좋아요. 공구함 추천, 공구함 세트가 최고 공구함 추천 합니다. 이정도는 돼야 공구함이라고 부를 수 있는것 아닌가요. 단문형과 양문형으로 공구함 세트로 준비하시면 아주 좋을듯 합니다. 신제품 이거든요. PE uv코팅 펄추가 공구함으로 여름철 무더위에도 열변형이 없고, 겨울철 강추위에도 변형이 없습니다. 무게는 25~30kg 으로 아연판 공구함보다 많이 가볍고요 PE 두께는 8T입니다. 크기는 길이 1600, 넓이는 650, 높이는 650 사이즈 입니다. 현대 포터용, 기아 봉고형으로 적재함에 장착을 하게 됩니다. 국내 최고의 PE UV코팅 펄추가 공구함으로 강하고 내구성이 강해 깨지지 않으며 누르면 자동으로 잠기는 원터치 공구함 입니다. 요즘 가장 인기가 핫한 공구함 입니다. 포터초장축 더블캡 차주분께서 PE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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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308 엔진부조 현상이 있어요

부천지사에는 엔진출력저하 문제, 엔진소음 문제, 엔진떨림 문제, 매연 문제 등 이러한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아주시는데요. 다 이유가 있지요. 엔진부품은 건드리지 않고 수소를 이용하여 위 문제점들을 해결해 드리니까요. 시간절약에 비용이 저렴한 잇점이 있어요. 국산차들도 부품하나 교환하게 되면 수십에서 백만원의 견적이 나오나오는데 수입차들은 이루 말할수가 없겠지요. 푸조308 엔진부조 현상 엔진부조 현상이라 함은 엔진rpm이 불규칙적이며 떨림이 나타나는 것을 말하며 울컥 거리는 현상 또한 부조 현상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진빠가 난다, 라고도 하지요. 이런 현상이 있을경우는 엔진출력이나 연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됨으로 일반인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야겠지요. 21만키로를 주행한 푸조308 차주분께서 엔진부조 현상으로 부천지사를 찾아주셨는데요. 간헐적인 떨림으로 심한편은 아닙니다. 수리점 견적이 너무 많이 나와서 부담이 되니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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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화물차, 현대1톤트럭 연소실청소 했어요

안녕하세요 연소실크리닝 전문업체 건하테크 부천지사 입니다 부천지사의 장점이 있어요 엔진부품은 일체 건드리지 않고 기체의 수소만으로 연소실크카본을 제거 해요. 왜 하내구요? 엔진 성능을 새차때 처럼 성능 만점 엔진으로 만들어 주는 연소실 카본제거 1톤화물차, 현대1톤트럭 연소실청소 시동을 걸면 에어크리너를 통해 공기가 주입되는데 주입되는 공기의 최종 목적지는 엔진 중심부에 위치한 연소실 입니다. 연소실에서는 경유와 공기가 혼합해서 폭발을 하는 장소 즉 엔진힘을 발생시키는 곳으로 연소실이 청결해야 힘을 100% 발생시키게 됩니다. 연소실에 카본이 끼면 낄수록 서서히 엔진힘은 떨어진다는 것이죠. 1톤화물차, 현대1톤트럭도 마찬가지죠. 새차때의 엔진상태를 유지시키려면 연소실청소를 주기적으로 해줘야 합니다. 뜻어서 하는것 말고 기체의 수소를 주입해서 청소하는것을 말합니다. 포터2화물차 현대 포터 트럭도 엔진힘이 부족하고 매연이 심하게 나오다고 방문하신건데요 출력문제와 매연문제도 마찬가지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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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과희망의 차이

근심과 희망의 차이 -자기 설득 파워중에서 /백지연 옮긴 글 근심과 희망의차이 근심과 희망의 차이를 당신은 알고 있나요? 누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심은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한 걱정이고 희망은 미래에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일에 대한 기대이다" 과거 근심에 휩싸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안절 부절, 바들 바들 떨 때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근심한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흔히 하는 말처럼 내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내가 근심 할 필요 조차 없는 것이고, 내 힘으로 좌우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근심으로 낭비할 시간에 사력을 다해 희망을 갖고 뛰는 것이 낫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희망을 위해서 지금도 최선을 다 하자고 자기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당신은 결정해야 합니다. 미래에 대한 관점을 근심으로 둘 것인지, 희망으로 둘 것인지. -자기 설득 파워 중에서 /백지연 안녕 하세요, 요즈음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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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至(하지)

夏至 (하지) 안녕 하세요, 오늘은 하지 입니다. 2021년 하지 잘 아시다 시피 하지는 일년 중 낮이 가장 긴 시기 입니다. 24 절기 중 열번째에 해당 하는 절기이구요. 태양은 황도 상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 하는데, 그 위치를 하지점이라 한다고 합니다,. 일년 중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의 길이가 가장 긴 날 입니다. 그런데 비가 온 다는 전망 입니다. 하지에는 장마와 가뭄 대비도 해야 하므로 일년중 추수와 더불어 가장 바쁜 시기이기도 했었는데요, 또한 이날 비가 오면 풍년이든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하지인 오늘 출근 길 우산 준비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힘찬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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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차매연/ 재검사/ 카니발매연/ 매연불합격 99%~5%합격

경유차매연/ 재검사/ 카니발매연/ 매연불합격 99%~5%합격 요즘 자동차검사에서 불합격을 당하는 차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고민하시며 전화주시는 분들이 상당한데요. 특히 가솔린 차보다 경유차들이 불합격 당하는 수치가 많아요. 매연을 잡는일이 참 어렵습니다. 수리점에서는 부품을 교환하여 매연을 줄이게 되고 저는 부품을 건드리지 않고 매연을 줄이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부천지사에서는 부품은 단 한개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엔진속으로 수소를 넣어서 매연을 확 줄입니다. 부품 탈 부착을 안하기에 시간이 단축되지요. 비용또한 저렴합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이유가 되겠지요. 경유차매연, 재검사, 카니발매연, 매연불합격 이런 불합격 문제를 해결하려면 아주 머리가 아픕니다. 신경도 많이 쓰이구요. 그런데 수소에너지를 이용하면 이 카니발 차처럼 기적적인 형상도 나타납니다. 99%불합격 입니다. 처음에 전화를 주셨을때는 제가 수치가 너무 높아서 저희는 안된다고 오시지 말고 수리점에 가셔서 부품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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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시 - 김남조

유월의 시 -김남조 어쩌면 미소 짓는 물여울 처럼 부눈 바람일까 보리가 익어 가는 보리밭 언저리에 깊은 화평의 숨 쉬면서 저만치 트인 청정한 하늘이 성그런 물줄기 되어 마음에 빗발쳐 온다.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또 보리밭은 미움이 서로 없는 사랑의 고을이라 바람도 미소하며 부는 것일까 잔 물결 큰 물결의 출렁이는 바단가도 싶고 은물결 금물결의 강물인가도 싶어 보리가 익어 가는 푸른 밭 밭머리에서 유월과 바람과 풋보리의 시를 쓰자 맑고 푸르른 노래를 적자 유월의 시 - 김남조 안녕 하세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어느새 6월22일 화요일 입니다. 오늘은 김남조님의 유월의 시로 아침을 열어 봅니다. 힘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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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50대 코로나 백신 접종 일정

게시판 [공유] 50대 코로나 백신 접종 일정 하이젠카본클리너 2021. 6. 23. 18: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좋은 정보 ,공유 해 봅니다.^^ 출처 50대 코로나 백신 접종 일정 by 강배기 50대 코로나 백신 접종 일정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 어언 2년이 지나갑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코로나 사태 속...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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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레이도 엔진카본제거가 필요한 이유

부천지사는 엔진속에 있는 카본을 수소에너지를 이용하여 제거하는 전문업체 입니다. 엔진부품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오로지 기체의 수소만 사용하여 카본을 제거합니다. 1500대 이상의 다양한 차들을 포스팅 경차 레이 엔진카본제거 벤츠를 끌고 먼저 부천지사에 오셔서 크리닝을 받고 가신 손님께서 크리닝 효과가 아주 좋았다고 하시며 이번에는 부인이 타는 경차 레이를 끌고 오셨어요. 11만키로쯤 타신차인데요 엔진떨림이 좀 있는것 같다고 하시며 엔진카본제거를 하면 많이 좋아질것 같다고 하세요. 카본제거 후 차가 좋아져야 점수를 딸 수 있다고 하시며 신경써서 잘해달래요. 기체의 수소가 엔진속으로 들어가면 차가 안좋아질 수 없어요. 수소는 닦아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고요. 완전연소 시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엔진을 복원시킵니다. 수소크리닝은 엔진성능 복원기 입니다. 엔진속에 있는 카본찌꺼기들을 다 제거하여 엔진을 새차때의 엔진으로 복원시킵니다. 엔진 시동을 걸면 그때부터 에어크리너를 통해 공기가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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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hg 중고, 노킹

오늘은 금용일 입니다 내일은 주말이라 푹 쉴수 있어요 희망을 가지고 화이팅 해요. 엔진카본제거 전문 부천지사 입니다. 부천지사에서는 엔진부품 탈거를 하지 않고 수소를 주입하여 엔진속에 있는 카본을 제거하여 엔진의 문제점들을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1500대 이상의 다양한 자동차들을 크리닝 하고 포스팅 하였습니다. 손님들이 많이 찾는 이유는 수소만으로 확실한 효과를 나타내기에 소문을 듣고 오시는 겁니다. 작은 비용으로 엄청난 효과 시간이 돈이라고 하지요. 그랜저hg 중고, 노킹 부품을 탈거하는 흡기크리닝 부품을 탈거 안하는 연소실크리닝 무엇이 다를까요? 흡기크리닝은 엔진 입구에 있는 카본만 제거 하는것 연소실크리닝은 흡기에 있는 카본부터 제거하고, 연소실에 있는 카본까지 제거하니 엄청난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2+1의 효과 그랜저hg 차주분께서 중고 차를 사셨는데 엔진에서 무슨 이상한 소음이 들린다고 하시고 엔진떨림 현상도 있다고 하세요. 이런것을 노킹 이라고 하는건데요. 이 노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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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절부절

안절부절 안녕 하세요, 오늘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안절부절이라는 말의 맞춤법에 맞는 표현을 정리 해 봅니다. 저도 여지껏 잘 못 알고 있었는데요. -결과를 앞두고 안절부절했다 (x) 잘못 된 표현 이라고 합니다. '안절부절못하다'로 수정 해야 맞는 표현이구요, -결과를 앞두고 안절부절 어찌할 줄 몰랐다(o) 이건 맞는 표현 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안절 부절은 '못하다'와 연결 되지 않고도 올바른 표현 인데요,. 안절부절은 부사로써 뒤의 서술어를 꾸며 주는 역할을 하는 말이 됩니다. 이 부사 '안절부절'이 어떻게 쓰이는 가를 보시면, '안절부절못하다'라는 말이 올바른 이유와 관련이 있습니다. 안절부절 아래 안절부절이 옳게 사용된 예입니다. -안절부절 어쩔줄을 모르다 -안절부절 견딜 수가 없었다 -안절 부절 갈피를 못 차렸다. 안절 부절 뒤에 따르는 어휘들이 부정적인 서술어 들입니다. 이런 맥락으로 '안절부절못하다'에서 부정적 의미를 지닌 '못하다'를 인정 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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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엔 내가 -이 해인

유월엔 내가 - 이 해인 숲속의 나무들이 일제히 낯을 씻고 환호 하는 유월 유월엔 내가 빨갛게 목타는 장미가 되고 끝없는 산향기에 흠뻑 취하는 뻐꾸기가 된다. 생명을 향해 하얗게 쏟아 버린 아카시아 꽃타래 유월엔 내가 사랑 하는 이를 위해 더욱 살아 산 기슭에 엎디어 찬비 맞아도 좋은 바위가 된다. 유월엔 내가 이 해인 유월엔 내가 - 이해인 안녕 하세요. 어느새 금요일 입니다. 오늘은 이해인 수녀님의 아름다운시 유월엔 내가 라는 시로 아침을 열어 봅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시고, 멋진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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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범퍼 내차 보호에는 최고

보조범퍼 내차 보호에는 최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즐거운 주만 입니다. 오늘은 동생에게 맏기고 오랜만에 드라이브삼아 경상도 처가에 다녀올까 합니다. 보조범퍼 내차 보호에는 최고 1톤탑차 영업용을 새로 구입하셔서 일을 시작해 보려고 하신답니다. 요즘 경기가 너무 어려워서 돈 투자 하기란 쉽지 않아요. 계획이 있어서 영업용 탑차 구입을 했고 이제는 돈벌 일만 남았고 하세요. 새차를 주문해 놓고보니 지나가는 탑차들이 유심히 눈에 들어오더래요. 새차가 나오면 어떻게 꾸며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눈에 확 띠는 것이 차 뒤에 뭐가 달렸는데 아주 좋아 보이더랍니다. 저게 뭔가? 인터넷에서 찾아보았다고 하세요. 내 차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안전한 범퍼였다고 하세요. 보조범퍼는 내차를 보호해 주는 역할로는 최고 입니다. 후진하다가 실수로 뒤에 있는 구조물에 차를 찌그러트릴 수도 있는데 찌그러짐 방지에 아주 좋고요 주행중 뒷차가 내차 후미를 받을 수도 있는데 내차를 보호합니다. 고가의 야광선이 있어서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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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맛집 고목정쌈밥정식,맛있어요

영종도 맛집 고목정 쌈밥 정식 안녕 하세요, 오늘은 벌써 6월의 마지막 주말 입니다. 코로나가 백신 접종을 진행 하는데도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아 외출이 겁나기도 합니다. 얼마전 영종 출장 길에 다녀온 영종 맛집 고목정 쌈밥 정식 인데요. 오후 두시에 갔는데도 이십분 정도 대기 했습니다. 점심 시간은 피해서 가셔야 하는 곳 같습니다. 영종맛집 고목정 쌈밥 정식 을왕리 맛집 고목정쌈밥정식 영종고목정쌈밥 정식 일단 푸집 합니다.ㅎㅎ 저는 손님과 둘이서 갔구요. 저희 일행이 주문한 음식은 1인분에 15000원인 쌈밥 정식 입니다. 다른분들은 1인분에 17000원인 삼겹살 정식도 주문 하더군요 을왕리 해수욕장 근처인 고목정 쌈밥집 주변으로는 몇군데 더 쌈밥집이 있습니다. 저는 인터넷 검색 후 방문 했는데요, 음식이 아주 맛나고 담백 한 곳입니다. 아래에는 단팥빵으로 유명한 집도 있는데, 바쁜 관계로 식사만 하고 왔습니다.ㅎㅎㅎ 고목정쌈밥 정식에선 정성 스런 돌솥밥을 준비 해 주시네요., 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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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체리 ,안동와룡,달콤달콤...

이곳은 안동시 와룡면에 있는 체리밭입니다. 처남께서 경작하시는데 ,지금 한창 제철이라 눈코뜰새 없이 바쁩니다. 체리 따는것도 도와드리고 주변 지인들께 주문받은 것도 있고해서 어제 다녀온 농장 모습입니다. 체리도 여러 종류가 있어서 종류에따라 순차적으로 익어가고 있는데 ,앞으로 한 열흘이면 끝날것 같다고 하십니다. 마트에서 자주보던 수입체리 처럼 검붉은체리도 있고 아래에보이는것처럼 앵두같이 맑은 붉은색 띠는 체리도 있습니다. 레이어체리 라고 하는데 체리중에 당도가 가장높습니다. 이렇게 달달구리 할수가 있을까요.ㅎ 한입 가득 차오르는 과즙이 환상적으로달콤한 레이어 체리 입니다.ㅎ 제철과일이니 지금 실컷 먹어둬야 합니다. 사실 수입과일 들어올때 과일에다가 약품처리 무척 하잖아요. 아무리 깨끗하게 씻어도 불안불안.. 안심하고 믿고 먹을수 국산체리 입니다. 제가 직접 따서 포장도 해봅니다.ㅎ 혹시 주문하시고 싶으시다면 .. 농장주 010 4754 8936 금액은 1키로에 2만원입니다. 배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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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거리'와 '귀고리'

귀거리와 귀고리 어느말이 표준어 일까요? 저도 잘 못알고 있었습니다.ㅎ 보통 귀에 거는 것이므로 '귀거리'로 저는 알고 있었는데, 원래 귀에 거는 고리라는 의미로 '귀고리'가 올바른 말이고 표준말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여성의 전유물로 알려져 있는 '귀고리'지만 귀고리를 하는 남자들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삼국시대 유물에도 지배층의 권위를 상징 하는 장식품으로 남녀 관계없이 귀고리를 하고 있는 것을 알수 있는데요, 참 우리말 어렵습니다.ㅎㅎ 암튼 귀거리가 아닌 귀고리가 표준말 이라고 합니다. 귀거리와 귀고리중 표준어는 귀고리 어느새 6월의 마지막 날 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힘찬 하루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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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시 - 이해인

7월의 시 - 이 해인 7월은 나에게 치자꽃 향기를 들고 옵니다. 하얗게 피었다가 질 때는 고요히 노랗게 떨어 지는 꽃 꽃은 지면 서도 울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무도 모르게 눈물은 흘리는 것일테지요.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 만이라도 내가 모든 사람들을 꽃을 만나 듯이 대할 수 있다면 그가 지닌 향기를 처음 발견한 날의 기쁨을 되새기며 설레일 수 있다면 어쩌면 마지막으로 그 향기를 맡을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조금 더 사랑 할 수 있다면 우리 삶 자체가 하나의 꽃밭이 될테지요. 7월의 편지 대신 하얀 치자꽃 한 송이 당신께 보내는 오늘 내 마음의 향기도 받으시고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되십시오. 7월의 시 - 이해인 -7월의 시 이해인 안녕 하세요, 어느새 올 한해도 반이 지나 갔습니다 오늘부터 7월이 시작 되는데요, 이해인 수녀님의 7월의 시처럼 7월은 향기로운 나날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건강 관리도 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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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CARNIVAL /기아 카니발 (자동차 생활 7월호 참고)

KIA CARNIVAL 기아 카니발 본 글은 자동차 생활 2021년 7월호에 실린 신종윤기자의 글을 옮긴 글 입니다. 기자는 3남매중 맏이다. 부모님은 어린 자식들을 차에 태우고 여유가 되면 교외로 향하셨다. 당시 동반자가 되어준 차가 바로 기아 카니발. 총 석대가 거쳐간 카니발은 활발한 어린3남매가 광활한 놀이터가 돼 주었다, 그런 카니발이 4세대로 거듭 났다 시승이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과거에 비해 얼마나 나은 상품성을 보여 줄지 궁금했다. 운전석에 처음 앉아 시트 포지션을 세팅 하고 둘러본 소감은 정말 넓다는 것과 생각보다 낮다는 두가지 였다. 오랫만에 앉아본 카니발은 이렇게나 컸던가 싶을 정도로 넓은 폭을 자랑했다. 커다란 전면 실드 역시 카니발의 크기를 실감케 했다. 길이도 마찬가지. 주차장 스토퍼에 온전히 밀어 넣어도 차체 앞머리가 빼꼼하고 삐져 나온다. 이렇게나 큰 카니발이지만 의외로 승용감각이 돋보인다. 여느 SUV 보다 낮은 운전석이 카니발의 캐릭터를 강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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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강변

노들강변 '노들 ~강변 봄 버들 ~ 휘휘 늘어진 가지마다~" 우리 귀에 익숙한 민요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보통 '노들 강변 이라 하면, 어느 곳에서나 있음직한 '버드나무가 늘어진 강변'을 연상 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노들강변'은 보통명사가 아니라 고유명사 입니다. '노들강변'은 과거 서울의 흑석동에 있는 국립묘지 근처의 '노량진 나루터'를 가르키는데요. 노들강변은 노량진 나루터를 가르키는 고유명사 입니다. 충무공 이순신이 대승을 거둔 명랑 해전은 다 아실 겁니다. 울돌목의 한자어가 명랑 이구요. '명랑'의 명은 '울鳴'이고'량은 원래'돌梁'입니다. '노량진'의'량'도 '돌량 입니다. 결국 '노량'이 노들로 변하고 거기에 '강변'이 붙여진 것이 '노들강변 '입니다. 이 '노들강변'은 옛날 서울과 남쪽 지방을 잇는중요한 나루였다고 합니다. 오늘은 주말 입니다. 힘차게 하루 열어 가시고, 멋진 주말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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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 - 이육사

청포도 - 이 육사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 단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 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청포도 - 이 육사 오늘은 7월의 첫 휴일 입니다. 코로나가 진정 되지 않고 장마철이라 외출도 쉽지 않습니다. 이육사 선생의 너무도 유명한시 청포도라는 시로 7월의 첫 휴일 아침을 열어 봅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휴일 보내시구요. 어느때 보다도 건강관리가 절실 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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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 김옥진

장마 -김옥진 오뉴월 손님 달갑잖은 손님 잘 치르고 나면 먹구름 속 햇살, 맛볼 수 있다. 장마 김 옥진 안녕 하세요,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입니다. 오늘은 장애를 딛고 시의 힘으로 일어선 김옥진 시인의 장마라는 시로 아침을 열어 봅니다. 지루한 장마의 뒤에 햇살을 맛볼 수 있다는 시인의 시적 표현이 코로나와 장마로 지쳐 가는 우리에게 밝은 빛을 밝혀 줍니다. 장마 대비 잘 하시고, 힘찬 한 주 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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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리

무녀리 안녕 하세요, 오늘은 무녀리라는 말의 어원을 살펴 봅니다. 門(문)+열+이 '문열이'가 변해서 된말인데요,. 한태에서 낳은 여러마리 새끼중 가장 먼저 나온 새끼를 말하는데, 보통 먼저 나온 새끼는 다른 새끼들에 비해 유난히 비실 비실 하고 몸이 허약한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 말이나 행동이 좀 모자란 듯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한데요, 무녀리 국어 사전에 나오는 무녀리라는 말을 다시 정리 해봅니다. 1)한태에 낳은 여러마리 새끼 가운데 가장 먼저 나온 새끼 2)말이나 행동이 좀 모자란 듯이 보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마가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될 거 같습니다. 장마 대비 잘 하시구요. 오늘도 힘찬 화요일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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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暑(소서)

(小署)소서 오늘은 24절기중 열한번째인 소서 입니다. 하지와 대서 사이에 소서가 있구요. 태양이 황경 105도의 위치에 있을 때 입니다. 소서는 '작은 더위'라 불리며 이때 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 된다고 합니다. 소서 이 시기는 일반적으로 여름 장마철로 장마전선이 한반도 중부 지방을 가로 질러 장기간 머무르기 때문에 습도가 높고 비가 많이 내리기도 하지요. 올해는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으로 집중호우가 어제 내렸는데요. 본격적인 장마철로 전국이 접어 드는 거 같습니다. 소서인 오늘 장마 대비 잘 하시고, 건강 관리도 잘 하십시요. 힘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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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 조영수

장마 -조영수( 아동문학가 , 충남 유성 출생) 하느님도 우리 엄마처럼 건망증이 심한가 보다 지구를 청소하다가 수도꼭지 잠그는 걸 잊어버린 모양이다 콸콸콸콸, 발에 물이 차서 수박이 비치볼 처럼 떠오르고 꼬꼬닭도 알을 두고 지붕위에서 달달 떨고 새로 산 내 노란 우산도 살이 두개나 부러 졌는데 아직도 콸콸콸콸 하느님, 수도꼭지 좀 잠궈 주세요, 장마 -조영수 전국이 대부분 장마권 같습니다. 장마를 피할 수야 없겠지요. 허나 , 대비는 할 수 있을 겁니다. 혹 소홀 하신 건 없나 장마철 대비 잘 하시구요, 오늘은 조영수님의 장마라는 동시로 목요일 아침을 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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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養齒)

안녕 하세요, 우리가 아침 마다 하는 양치질 은 한자어 일까요? 양치질의 어원에 대해 정리 해 봅니다. 한자어로 생각 하는 이유가 치를 한자 齒로 생각하여 양치를 養齒로 보기 때문 인데요. 하지만 양치질의 양치는 '양지 ,楊枝(버드나무 가지)에 접미사인 '질'이 붙여 이루어진 단어 입니다. 치약과 치솔이 없는 과거에는 요즘 이쑤시개를 쓰듯이 버드나무 가지에 소금 등을 묻혀 치아 사이를 소독 하고 청소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치아를 청소 하는 것을 '양지질'이라고 햇던 것이 점점 齒와 연결 되면서 양치질로 변화된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일본에서는 이쑤시개를 요지(楊枝양지)라고 하지요, 양지질에서 양치질로 변화 된 거 군요,,, 양치질의 어원은 암튼 한자어는 아닙니다, 중부 지방은 마른 장마가 지속 되면서 습도도 높고, 불쾌지수도 높습니다. 연일 매스콤에서는 코로나 확진 소식이 더욱 스트레스를 가중 시키고 있습니다. 더욱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스트레스를 안 받고 사실수야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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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초복

2021년 초복 2021년 초복 안녕 하세요. 오늘은 휴일 이기도 하지만 초복 입니다.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 두기가 월요일 부터 4단계로 격상 됩니다. 사실상 , 주말과 휴일 부터 적용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고요 합니다. 평온 하지는 물론 않구요, 저 포함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깊어 가는데요. 어쨋든 코로나는 이겨나갸야 할 문제 같습니다. 초복, 중복, 말복을 가리켜 삼복 더위라고 하지요. 복날에는 보신을 위해 특별한 음식을 장만하여 먹지요. 과거에는 개장국을 만들어 먹는 풍습도 있었다고 하나, 현대에는 닭백숙을 잘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또, 팥죽을 쑤어 먹으면 더위를 먹지 않고 질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하여 팥죽을 먹기도 하였다고 하는데요. 모쪼록 보양식 잘 드시고, 건강 관리 잘 하셔서 코로나도 이겨 내시고, 삼복 더위도 잘 이겨 내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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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함/공구함추천

공구함/공구함추천 왕성차바닥은 pe공구함 인천 부천 총판이며 각종 아연판 공구함들도 사이즈 별로 다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품질들만 선별하여 여러가지를 갖추고 있기에 직접 방문하셔도 선택의 어려움이 있다고들 말씀하십니다. 한가지만 있으면 쉽게 결정을 하는데 다양한 종류가 있다보니 고민스런 선택 공구함 공구함 하면 종류가 참으로 많은데 이 포스팅에서는 신제품 pe공구함에 대하여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우리네가 사는 집안에도 가구를 계속 다 들이다 보니 점점 비좁아 짐으로 정리를 한번씩 하게되는데요. 자동차에도 날마다 꼭 가지고 다녀야 할 짐들은 계속 늘어만 갑니다. 다군다나 화물차들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따로 트렁크가 없다보니 늘어나는 짐 문제로 감당이 안되서 고민을 거듭 하는데요. 그렇다보니 어쩔 수 없이 화물칸에도 짐을 싣고 다닐 공간이 필요해진 것이죠. 이제는 외견상 이쁘고 단단하고 내구성 좋은 그런 종류의 것들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있답니다.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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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닥/화물차적재함/1톤전기차/봉고전기차/적재함/1톤적재함/포터2적재함/플라스틱바닥재

차바닥/화물차적재함/1톤전기차/봉고전기차/적재함/1톤적재함/포터2적재함/플라스틱바닥재 왕성차바닥에서는 신제품 플라스틱바닥재를 사용하여 차바닥을 시공하고 있습니다. 요즘 전기차들이 많이 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아연판 차바닥 무게 ; 120kg 플라스틱차바닥 무게 ; 25~30kg 이다 보니 많은 선택을 하시는거죠. 수소크리닝 예약으로 오늘도 출근 차바닥/화물차적재함/1톤전기차/봉고전기차/적재함/1톤적재함/포터2적재함/플라스틱바닥재 아연판 차바닥을 시공하고 다니는 차 들은 120kg의 중량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가뜩이나 짐을 많이 실어나르는 용도로 쓰이는데 이런 무게가 더해지다 보니 신소재 특수플라스틱 차바닥이 나오게 됨으로 많은 차들이 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가볍고, 강하며, 깨지지를 않습니다. 지게차가 위를 밟고 다녀도 끄떡이 없을 정도로 아주 특수하고 강한 재질 입니다. 녹이날 염려가 없고 새차를 구입하시게 되면 옮겨서 장착을 해도 됩니다. 차바닥 시공을 완료하면 화물차가 아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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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드살구를 아시나요 ..

하코드살구 , 왕살구 요즘이 일년중에 가장 다양한 과일들이 나오는때 인것 같습니다. 과일농사를 많이하는 형제 자매들 덕분에 요즘에 는 제입이 호사를 누리고 있답니다. 체리 수확이 끝이나고, 뒤이어 블루베리와 살구가 익어서 지금 한창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하코드살구는 아직은 시중에 잘 보이지 않는 귀한 살구입니다. 일단 굵기부터 다른데요 , 1키로에 10개정도니 천도복숭아 정도 크기입니다. 노르스름하게 잘익은 하코드 살구 입니다. 상온에 1~2일 정도 후숙 후에 냉장고에 보관하며 꺼내 먹는데 , 약간 말랑해진 살구부터 차례로 먹으면 되는데 , 수분도 많고 시지않아 어르신이나 아이들이 먹기에도 아주 그만입니다. 부드럽게 달달한 맛이 한입 베어물면 행복해지는 그런맛입니다. 요렇게 500g 단위로 포장되어 보내주셨습니다, 처형님댁 과수원에서 한2년전부터 열매가 달려서 맛보기 시작 했는데 ,작년부터 조금씩 판매할 물량도 나오는터라 .. 주변에서 지인들이 부탁한 하코드 살구입니다. 한번 맛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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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기도 -윤 보영

7월의 기도 -윤 보영 7월에는 행복하게 해 주소서 그저 남들처럼 웃을 때 웃을 수 있고 고마울 때 고마운 마음을 느낄 수 있게 내 편 되는 7월이 되게 해 주소서 3월에 핀 강한꽃은 지고 없고 5월의 진한 사랑과 6월의 용기 있는 인내는 부족 하더라도 7월에는 내 7월에는 남들처럼 어울림이 있게 해 주소서 남들보다 먼저 나오는 말보다는 가슴에서 느끼는 사랑으로 어울림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소서 내가 행복한 만큼 행복을 나누어 보내는 통 큰 7월이 되게 해 주소서 7월의 기도 -윤보영 안녕 하세요.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입니다. 오늘부터 코로나가 4단계로 격상 되어 자영업자분들의 시름이 깊어 갑니다. 그래도,,,, 강한자가 살아 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하다는 말처럼,,,,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힘찬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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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찼다

양이 찼다 우리가 음식을 먹은 후에 '양이찼다'는 말을 사용 합니다. 저도 잘 못 알고 있었는데, 이때의 양은 질량을 나타내는 '양' 즉 한자 量(양)이 아니라고 합니다. 순수한 우리말인 '양'이라고 합니다. 양은 위장을 일컫는우리말인데요. 쇠고기 부위 중에도 양이 있지요. 어쨌든 양이찼다는 것은 '위가찼다' 즉 , 배가 부르다는 의미지만 양이 위장의 순 우리말인 건 저도 처음 알고 갑니다.ㅎㅎ 양이찼다 더불어 곱창의 곱은 '기름'이라는 뜻을 가진 우리말로 '곱창'은 '곱 창' 으로 이루어져 '기름이 많은 창자'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코로나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4단계로 격상 되어 저 포함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가중 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지원으로는 너무도 부족 하지요. 잘 이겨 나가야 겠습니다. 모쪼록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2주일 금방 갑니다. 코로나는 극복 되어야 할 사회 문제 이구요., 오늘도 힘찬 하루 열어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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凍足放尿(동족방뇨)

동족방뇨 우리가 살면서 어떤 일을 처리하다가 난관에 부딫치거나 잘못이 발견 되었을 때 근본 적인 처방을 미루고 땜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장에 편한 것을 찾는 것은 인지상정 일진데 아것이 바로 미봉책이 되면 안되 겠지요. 동족방뇨 이런 것을 잘 표현 한 속담이 바로 '언발에 오줌 누기 '입니다. 추위로 꽁꽁 언 발에 오줌으로 녹여 잠시 따스한 효과는 보았더라도 그 물기까지 더 얼어 붙게 되지요. 우리 속담을 한역한 '旬五志(순오지)'에 나오는 사자 성어 입니다. 순오지- 홍만종이 숙종4년(1678)에 지은 책 저 포함 자영업자들의 코로나 4단계 격상으로 인한 고통이 가중 되고 있습니다. 이번 이 고통으로 코로나가사라지길 간절히 기원 해 봅니다. 이번 4단계 격상 조치가 동족방뇨가 되지 않길 빌어 보구요. 오늘도 힘찬 하루 열어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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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맛집 청정칼국수에서 콩국수 먹었어요

청라 맛집 청정 칼국수 여름 특별 메뉴로 콩국수도 메뉴에 있습니다. 저는 콩국수를 먹고 왔는데요, 날씨가 무척이나 무더운 요즘 입니다. 시원한것만 생각나는데요, 올해들어 콩국수를 한번도 못먹었다는 생각에 오늘 점심은 콩국수로 정했습니다. 근처 맛있는집을 급히 찿아봅니다. 바로 오늘 방문한 곳은 청라맛집 청정칼국수 입니다. 위치는 참고하시구요, 청정칼국수 인천광역시 서구 푸른로14번길 12 여름 특별 메뉴네요,, 원래는 칼국수 전문점 입니다. 청라에 아주 맛난 콩국수 집입니다. 반찬은 김치만 두 종류가 나오는데, 엄청 맛납니다.ㅎㅎ 청라 청정 칼국수집의 콩국수 인데요, 국물이 정말 진합니다. 청청 칼국수의 콩국수가 아주 맛나 보이시지요,,ㅎ 제 입맛에는 너무 잘 맞아 소개 해 드립니다. 인천 청라 콩국수 맛집 폭염이 지속 되는 요즈음에. 시원한 콩국수 드시고 싶으시면,, 청라 근처 가시면 방문 해 보십시요. 저도 인터넷 검색 후 찾아간 집이기도 한데 워낙 맛나서 소개 해 드립니다.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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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벌과 전라도 사투리-중앙일보 역지사지에서

황산벌과 전라도 사투리 - 중앙일보 역지사지 영화 황산벌을 보러 갔을때다. 백미는 사투리라고 해서 기대가 컸다. 그런데 웬걸, 김유신은 영남,계백은 호남 사투리를 걸쪽하게 구사했다. 기대가 와르르 무너졌다. 문제는 계백 왜? 백제는 서울 -공주-부여로 천도 했을 뿐 수도가 금강 이남에 있었던 적은 없다. 황산벌 전투때도 수도는 부여였다. 그러니까 '황산벌'의 계백과 백제 사람들은 충청도 사투리로 말하든지, 백번 양보해도 서울말을 써야 했다. 영화를 본 뒤 친구에게 열변을 토했더니 첫 반응은 '부여가 충청도야?" 였고, '재밌으면 됐지, 충청도 출신이라고 오버 한다'는 핀잔이 돌아왔다. 대학에서 서울 친구들을 만나보니 지방은 그저 시골일 뿐 이었고 부정확한 인식을 접하면서 당혹감을 느낀적도 적잖았다. '황산벌'을 만든 서울 출신 이준익 감독도 은연 중 '백제 수도는 전라도'라고 생각한 것은 아닐까. 대중 문화에서 지방은 서울의 인식을 기준으로 다뤄지기 쉽상이다. 정작 해당 지역에선'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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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세포를 병들게 하는주범들 -옮긴 글

내 몸 세포를 병들게 하는 주범들 1)공기 속의 오염 물질 우리는 숨을 쉬지 않고는 살 수 가 없지요. 그런데 숨을 쉴 때 우리가 들이마시는 공기 속에 우리 몸의 세포를 병들게 하는 요인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공장이나, 선박 자동차에 서 나오는 배기 가스는 물론이고, 공기중에 살포된 살충제, 건축 자재에 들어 있으면서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석면, 라돈, 섬유유리 등도 뇌세포를 파괴하고 백혈구 세포와 적혈구 세포를 감소 시키며, 활성 산소를 증가 시켜 세포를 오염 시키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2 스트레스 정서적인 불안과 스트레스는 호르몬의 불균형을 초래해 세포를 파괴 시키는 주범 입니다. 스트레스 안 받고 살기가 넘 어렵지요. 요즘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만 해도 어마 무시 합니다.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신경계는 교감 신경의 활동을 증가시켜, 불안과 초조, 근심 걱정,등을 초래 하게 됩니다. 물론 어려운 일이 겠지만, 매사에 긍정적으로 사시고 낙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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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 목 필균

7월 -목 필균 한해의 허리가 접힌 채 돌아 선 반환점에 무리지어 핀 개망초 한해의 궤도를 순환 하는 레일에 깔린 절반의 날들 시간의 음소까지 조각난 눈물 장대비로 내린다 계절의 반도 접힌다 폭염속으로 무성하게 피어난 잎새도 기울면 중년의 머리카락처럼 단풍 들겠지 무성한 잎새로도 견딜 수 없는 햇살 굵게 접힌 마음 한 자락 폭우 속으로 쓸려간다. 7월 -목필균 안녕 하세요. 무더위에 건강 관리 잘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4단계 격상으로도 진정 되지 않는 코로나도 우리를 정말 지치고 힘들게 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도 시간은 흘러 가고 있고, 7월도 막바지에 이르르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 잘 관리 하시고,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 나가시길 기원 드립니다. 오늘은 목필균님의 7월이라는 시로 화요일 아침을 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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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중복 오늘은 중복 입니다. 날씨가 정말 덥습니다. 거기다가 코로나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2021년 초복은 7월11일 이었구요. 오늘은 2021년 7월21일 중복 입니다. 말복은 2021년 8월10일 입니다. 중복에서 말복까지 20일을 무더위와 싸워야 합니다. 거기다 코로나 까지. 삼복 더위의 가운데에 있는 중복인 오늘 무더위와의 한판 승부를 위해 보양식으로 든든하게 드시고, 중복과 말복 잘 이겨 내시길 기원 드립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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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김의 놀라운 효능

날김의 놀라운 효능 안녕 하세요, 날김 좋아 하시는 지요? 전 아주 좋아 하는데 날김의 효능이 대단 하네요, 나이가 들면 뇌세포에 독소가 쌓여 뇌가 산성화 되면서 기억이 지워지고, 인지력, 이해력,등이 떨어지게 됩니다. 하루 김 한장이 이를 되 돌릴 수 있다고 하네요, 김과 파래를 드시고 기억력이 좋아 지는 것은 식물성 유기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김이나 파래에 열을 가하면 아연을 비롯한 미네랄 성분이 날아가거나 활성을 멈춘 불용성 무기물로 변한 다고 합니다. 그래서 김이나 파래는 날 것으로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날김을 효과적으로 드시려면, 김국으로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생수에 조선 간장을 풀고 날 김을 두어장 찢어서 넣어 보세요, 날 김과 조선 간장의 조합은 김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 , 지친 몸을 풀고 활력을 일으켜 식욕이 없는 환자식으도 좋다고 합니다. 더구나 김과 파래는 암과 같은 종양도 가볍게 죽이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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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냉면맛집 이촌옥

덥습니다. 한낮에는 무더위에 물을 많이 먹어서인지 입맛도 별로 없구요, 이럴때는 시원한 냉면 한그릇 후루룩 먹는게 간편하고 좋을듯 합니다 오늘은 청라에있는 맛집 이촌옥 방문 후기 입니다. 함흥냉면을 먹으러 갔지만 막상 도착해서보니 불고기도 먹음직 스러워보여 함께 주문합니다. 점심특선으로 14000원 불고기를 9000원에 먹을수 있으니 좋습니다. 그리고 석쇠 불고기는 냉면에 올려 먹으면 아주 잘어울리지요. 청라 냉면 맛집 이촌옥 청라 맛집 이촌옥 국물 자작할 불고기를 끓여가면서 먹는데 불고기와 야채와의 조합이 개운하고 깔끔한맛이 납니다. 밑반찬은 그저 그러네요,ㅎㅎ 불고기만 맛나면 되겠지요, 사진찍기도전에 급히 젓가락으로 휘휘 젓는바람에 모양이 흐트러 졌지만 , 국물도 깔끔하고 함흥냉면의 식감도 좋습니다. 아래의 석쇠 쇠불고기를 냉면에 올려먹으니 정말 맛나네요, 두사람이 가서, 한사람은 석쇠 불고기를 주문 하고 한 사람은 냉면을 주문 했는데, 탁월한 선택 입니다.ㅎㅎ 인천 서구 석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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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안녕 하세요, 양말이 순 우리말 일까요? 일단 그거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웃님들은 요즘 양말 신고 출근 하시나요? 저는 정말 벗고 출근 하고 싶은데, ㅜㅜ 고객에 대한 예의가 아닌 거 같아서,,, 전 양말이 우리말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실제로는 한자어라고 합니다. 원래 버선을 한자로 襪(말)이라고 했는데요, 그런데 서양에서 버선과 비슷한 것이 들어 오니까 버선을 뜻하는 '말'에 서양洋(양)자를 붙여서 '양말'이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즉, 서양에서 들어온 버선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서양문물이 들어오면서 서양에서 들어 왔다고 해서 '서양양'자를 붙여서 만들 단어들이 많습니다. 양철, 양동이, 양은, 양화점,양복점,양담배,양식, 양주 등등 양말이 서양에서 들어온 버선이라는 뜻의 한자어라고 하는 거 보다 중요한건 이 더위에 양말을 벗지 못하는 ,,,ㅎㅎㅎㅎㅎ 그러나, 이 더위에 산업 현장서 땀 흘리시고,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견디어 나가시는 국민들을 생각 한다면 양말 못벗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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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 - 정 호승

여름 밤 - 정 호승 들깻잎에 초승달을 싸서 어머님께 드린다. 어머니는 맛있다고 자꾸 잡수신다. 내일 밤엔 상추 잎에 별을 싸서 드려야지 들깻잎에 초승달 한 쌈. 상추잎에 별 한쌈.... 어린 시절 모기에 물려 가며 타닥 타닥 모깃불을 피우며 신선함 여름 바람에 여름밤이 깊어 가던 아련한 추억이 떠오릅니다. 지금은 에어컨을 틀고도 더워서 견디기 힘이 들고, 코로나로 외출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정호승님의 아름다운 시 여름밤으로 추억 여행 하시는 휴일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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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센트디젤/엑센트디젤 연비/엑센트디젤 수동/엑센트디젤 중고- 연소실 카본 클리닝으로 새 엔진 만들기

엑센트디젤/엑센트디젤 연비/엑센트디젤 수동/엑센트디젤 중고 - 연소실 카본 클리닝으로 새 엔진 만들기 건하테크 부천지사는 [특징이] 있어요. 엔진속에 있는 카본을 제거하는 시공을 하는데 있어서 [엔진 부품은 1도 건드리지 않고] [부품탈거 X] [기체의 수소를 엔진속으로 주입하여 쌓여있는 카본을 제거하고] [새차때의 엔진으로 완벽 복원] 이러한 결과가 있습니다. 엔진출력 상승, 엔진소음 감소, 엔진떨림 완화, 연비향상. 유해 배기가스 감소의 효과. * 시간절약 * 비용절감 * 확실한 효과 효과 유지기간 1년 * 블로그 - 네이버창에서 - 건하테크 부천지사 클릭 1500대 이상의 수소크리닝 시공 사진과 동영상 차주분들의 후기글들이 포스팅 300대 이상의 매연불합격차, 엔진출력미달불합격 차들의 시공 사진과 불합격표, 합격표 차주분들의 후기글 들이 포스팅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엔진 자동차에 사용되는 엔진은 내연기관으로 4행정 사이클 기관 입니다. 크랑크가 2회전마다 1회의 폭발이 일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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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때만 되면 등장하는 '충청대망론'-경향신문 여적

대선때만 되면 등장하는 '충청 대망론' -경향신문 여적 여의도에서 연고는 현찰로 부른다 표를 구하는 정치에선 다다익선인 까닭이다. 일찍이 혈연 마케팅을 한 사람은 전주 이씨 양녕대군 16대손인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다. 그는 성을 '리'로 하고 영문명도 'Lee'가 아닌 'Rhee'를 썻다. 지역주의는 박정희가 tk에서 먼저 촉발했고, YS, DJ,JP가 확장 시켰다. 그 위에 동문 수학한 학연이 꽈리를 틀고, 요즘엔 재경부' 검찰 같이 일터의 직연도 회자 된다. 선거철만 되면 부단히 '대망론'이 지펴지는 곳이 있다. 권력의 2인자 JP가 살다간 충청이다. 그 당시 선거 때면 JP의 고향 부여입구에 '여기 오실 필요 없습니다.'란 현수막이 붙었다. 다른곳을 더가라는 뜻이었다. 그 후 황해도에서 태어난 이회창이 선친 고향 예산을 알리며 대선에 나갔다가 1997년에 공교롭게도 DJP 연합에, 2002년엔 지역주외와 싸워온 노무현에 무릎 꿇었다. 2007년엔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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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성격은 얼굴에서 나타나고 본심은 태도에서 나타나며 감정은 음성에서 나타 난다고 합니다.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 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 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 지는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 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커지는 것이니 평범한 일상생활에서도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보다 더 좋은게 있을까요. - 좋은 글에서 옮긴 글 안녕 하세요, 날이 정말 무덥습니다. 휴가도 제대로 못 가시고 무더위와 코로나로 스트레스 받는 날들이 이어 집니다. 포스팅을 하면서도 글 처럼 사는건 신선 이라고 생각 합니다.ㅎㅎㅎ 물론 저도 저리 살지 못하고요, 그래도 글 처럼 살려고 노력은 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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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황동규

매미 ㅡ황동규 저 매미 소리 어깨에 날개 해달기 위해 십여년을 땅속에서 기어다닌 저 매매의 소리 어깨 서늘한 나도 쉰몇 해를 땅속에서 기어 다녔다 매년 이삿짐 싸들고 전셋집을 돌아다니기도 했다 꿈틀대며 울기도 고개 쳐들고 소리 치기도 했다 어두운 봄꽃에 환한 가을산도 있었다 이제 간신히 알게된 침묵, 쉰몇해만의 울음! (미시령 큰바람) 문학과 지성사, 1993 안녕 하세요, 더워도 넘 덥습니다. 말복이 8월 10일이네요, 건강 관리 잘하시고 조금만 지나면 우리에게 가을이 올 거 같습니다. 목요일 아침을 저에게 울림을 주는 시 황동규님의 매미라는 시로 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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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바람 우리 조상들은 바람도 계절에 따라 구분 했고, 바람의 이름도 강하고 약하게 부는 것에 따라 여러가지로 부르곤 했는데요. 살바람은 좁은 틈으로 새어 나오는 찬바람, 더운 여름이 지나고 초가을에 선들선들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은 건들바람이라고 합니다. 요즈음은 정말 살바람도 건들 바람도 다 그립습니다. ㅎㅎ 겨울철에 문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바람은 몹시 세고 찬데요, 황소의 콧구멍에서 나오는 센 숨소리처럼 거센 바람이라는 뜻으로 황소 바람이라고 합니다. 칼바람은 날카로운 칼에 베인 것 처럼 바람이 아주 차고 매섭 다는 뜻으로 `몹시 매섭고 독한 바람이구요. 서쪽에서 불어오는 서풍을 하늬바람이라고 불렀고, 마파람은 남쪽에서 불어오는 남풍을 가리키는 말인데, 마는 뱃사람들 말로 남쪽이라고 합니다. 살바람, 건들바람,황소바람,칼바람,하늬바람, 마파람이 그리운 금요일 아침 입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오늘도 힘찬 금요일 열어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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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의 놀라운 효과

박수의 놀라운 효과 안녕 하세요, 올림픽 우리 선수들이 선전 하는거왼 물론 요즘 박수 칠일이 별로 없지만, 박수는 아주 놀라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박수속에는 놀라운 건강 비결이 숨어 있는데요, 인간의 손에는 14개의 기맥과 손목에서 손가락 끝까지 345개의 경혈이 있다고 합니다. 박수를 치면 손바닥에 있는 경혈을 자극해 이와 연결된 심장과 폐등 내장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기의 흐름과 혈액 순환을 촉진 하는 효과가 있는데요. 박수의 효과 1)경직된 몸을 풀어 주어 긴장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높여 스트레스를 해소 해 줍니다. 2)온몸으로 박수를 치면 달리기 보다 운동강도가 높아서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3)우리몸의 축소판인 손바닥 자극으로 몸의 구석구석까지 생기가 넘치고 건강 해져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4) 양손 운동이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하고 집중력이 향상되어 머리가 좋아 진다고 합니다. 박수 칠일이 많아 지면 좋겠습니다. ㅎㅎ 오늘 한국 축구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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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2더블캡/현대더블캡/기아더블캡/더블캡/차량캐리어/차량루프박스/자동차루프랙/자동차루프백 - 이미지 개선 최고

포터2더블캡/현대더블캡/기아더블캡/더블캡/차량캐리어/차량루프박스/자동차루프렉/자동차루프백 - 이미지 개선 최고 안녕하세요. 부천 왕성차바닥 입니다. 화물차의 모든것, 1톤트럭의 모든것 포터2더블캡의 이미지 개선을 위한 1톤화물차 루프박스 전문 장착점 입니다. 국내 일등가는 제품들만 선별하여 취급합니다. 손님께서 왕성차바닥에 방문하셨어요. 포터2더블캡 차량루프박스를 장착하러 오신거에요. 인터넷을 통해서 여러가지 제품들을 비교해 보셨는데 왕성차바닥에서 취급하는 대륜캐리어 제품이 제일 이쁘고 섬세하여 최고로 마음에 들더랍니다. FRP 재질로 튼튼하고 강하고 견고하며 품의가 있어 보이고 장착후 더블캡의 이미지 상승에 최고라고.... 루프박스 높이 ; 23cm 폭 ; 더블캡 지붕 전체를 덮고 총 높이 ; 2223cm 포터2더블캡/현대더블캡/기아더블캡/더블캡/차량캐리어/차량루프박스/자동차루프랙/자동차루프백 - 이미지 개선 최고 포터2더블캡, 현대더블캡, 기아더블캡, 더블캡, 차량캐리어, 차량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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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시 -오세 영

8월의 시 -오세영 8월은 오르는 길을 멈추고 한번쯤 돌아가는 길을 생각하게 하는 달이다. 피는 꽃이 지는 꽃을 만나 듯 가는 파도가 오는 파도를 만나 듯 인생이란 가는 것이 또한 오는 것 풀섶에 산나리. 초롱꽃이 한창인데 세상은 온통 초록으로 법석이는데 8월은 정상에 오르기전 한번쯤 녹음에 지쳐 단풍이 드는 가을을 생각 하게 하는 달이다. 8월 8월은 분별을 일깨워 주는 달이다 사랑에 빠져 철없이 입맞춤 하던 꽃들이 화상을 입고 돌아온 한 낯 우리는 안다 태양이 우리만의 것이 아님을 저 눈부신 하늘이 절망이 될 수도 있음을 누구나 홀로 태양을 안은 자는 상처 입는다 쓰린 아픔속에서만 눈 뜨는 성숙 노오랗게 타버린 가슴을 안고 나무는 나무끼리 풀잎은 풀잎끼리 비로소 시력을 되 찾는다 8월은 태양이 왜 황도에만 머무는 것인가를 가장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달. 8월의 시 -오 세영 오늘은 8월의 첫날이자 휴일 입니다 건강 관리 잘히시고. 힘찬 8월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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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복숭아 과수원 다녀왔어요

청송 복숭아 과수원 다녀왔어요 주말을 이용해 청송에 다녀왔습니다. 간김에 근처 복숭아 과수원에 들러서 왔는데요, 사실 올해들어 복숭아를 두어번 시장에서 들여왔는데 ,싱거워서 먹다가 통조림을 만들어먹을 정도로 밍밍한게 당도가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좀 맛있는 복숭아를 먹어보자 하고 맘먹고 찿아 나섰답니다. 주왕산 가는길 입구 언저리에 있는농장 인데 , 이주변에서도 특별히 맛있디고 소문난 농장입니다. 청송 하면 사과가 워낙 유명하지만 복숭아도 사과 못지않게 달콤 한게 정말 맛있더군요. 나무에 매달린 탐스러운 복숭아의 자태에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었습니다. 아가의 볼처럼 붉으스레 익어가는 복숭아들 입니다. 밭에서 주인장께서 직접 따서 깍아주셨는데 어찌나 달고 맛있는지 앉은자리에서 몇개나 쓱싹 ~ 해치웠답니다.ㅎ 더구나 수확후 2~3일 지나면서 더 달콤해진다고 합니다. 황도 백도 황도는 거의 끝물이고 백도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하십니다. 지인들이 사오라고 부탁한 것까지 해서 황도.백도 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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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목 필균

8월 - 목 필균 누구의 입김이 저리 뜨거울까 불면의 열대야를 아파트촌 암내난 고양이가 한 자락씩 끊어내며 울고 만삭의 몸을 푸는 달빛에 베란다 겹동백 무성한 잎새가 가지마다 꽃눈을 품는다. 8월 -목 필균 너무 덥습니다. 8월7일이 입추이니 조금만 견디면 무더위와 이별 할 거 같습니다. 특히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은 목필균님의 8월 이라는 시로 수요일 아침을 열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