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책_in_나]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우리를 너무 사랑하지만, 표현이 서툰 우리엄마의 마음 속이지 않을까?
이 책을 읽게된건 이틀 전, 옆에 앉아 책을 읽고있던 언니가 울면서 "나 너무 슬퍼"라고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