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겸이 66일차, 오늘 하루 기록
오늘 아침도 겸이 우는 소리에 눈을 떴다 “겸아~” 라고 부르니 호들짝 놀라면서 날 보곤 방긋 웃어줬는데 아침부터 심장 멎을뻔,, 요즘은 새벽수유만 잘해주면 밤에 깨는 일 절대 없다 아침 햇살 받으며 방긋 ️ 옷 갈아 입히고 ~ 첫수유 하고 트름 시켰는데 요즘은 앉혀놓기만 하면 트름 부뤠엑 한다 귀염둥이 원래 한 번 수유량이180ml 였는데 배가 안차는지 계속 내 팔에 대고 쭈압쭈압 거린다 더 줘야 하는건가 ? 과식 할 것 같은데 ,, 트름 성공~ 기분 최고 목욕할 때는 이제 물에 조금 익숙해진 건지 예전처럼 울지도 않고 오히려 시원해하는 듯? 아빠가 깨벗고 안아서 씻긴 보람이 있네 ㅋㅋㅋ 목욕 끝나고 수건에 둘둘 말려 있는 모습은 그냥 뽀용뽀용 그 자체라서 사진 계속 찍게됨 (겸이는 빨리 옷 입히라고 짜증짜증) Previous image Next image 목욕 후 뽀송뽀송 잠 잘때가 1004 같단 말 다 맞는 말이다 ㅇㅇ 자는 모습 보면 깨우기 싫은데 볼따구 한번 입술 한번 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