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훌 털고 떠나는 강릉 바다 여행 나들이
여행가고싶다 여행가고싶다가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돈도 없다블로그 첫 글 기념으로 작년 겨울에 갔었던 강릉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한다때는 바야흐로 크리스마스가 막 지난 19년 12월 27일한달 전부터 친구와 약속했던 강릉 여행이 시작됐다부릉부릉!!!!!!!!!!!가즈으으으으아아아아아 숙소 주변 경포대에 도착했다예쁘다 이쁘다 멋있다 아름답다 귀엽다 개쩐다 퍼렇다 시원하다내가 아는 말로는 이 감성을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다답답한 마음이 뻐엉 뚫린 것 같았다친구랑 내년의 대박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스레2020 대박을 썼다!!지금 현재 2020년 1분기가 지나갔다. 기도가 부족했을까?숙소는 경포대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