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 ] 분위기 좋은 브런치 카페: Carninals
아이들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캠핑을 못가고 있는 캠린이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출장중 들른 런던 하이드파크 근처의 카페입니다 북동쪽 코너쪽 (Marble Arch 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조식 또는 브런치를 즐기기에 좋은 곳,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았습니다 일단 외관이 멋지지요 바깥쪽에서 볼때는 그냥 까페같은데 생각보다 메뉴가 매우 다양합니다 저는 야외 테이블에 착석 그냥 Full House라는 메뉴와는 1파운드 차이라서 Extra Full House 라는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환율을 생각하면 13파운드가 싼 가격은 아니지만.. 커피가 포함된 가격이니 그래도 괜찮다고 위안하며 주문 해보았습니다 양이 꽤 됩니다. 양이 적으신 분은 샌드위치에 커피를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샌드위치 너무 맛있어보였는데 못먹고 와서 아직도 아쉽습니다 계란은 Poached/Scrambled/Fried 중에서 조리방법을 선택하시면 되구요 저는 Scrambled Egg를 주문. 콩과 계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