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돌보기 까미 말고 꼬미 뉴페이스 등장 회사냥
회사 고양이 뉴페등장 엄마집사가 바람피고 있다 냥! 까미까지는 내가 이해하려고 했는데 꼬미? 넌 누구냥! 자꾸 엄마집사가 우리 간식이랑 먹을꺼 빼서 어디론가 가던데 그게 회사고양이 줄려고 가져간거였냥?! 일은 우리가 다 하고 밥은 까미랑 꼬미가 먹고! 설마 우리집에 오는거 아니냥! 근데 저 뉴페이스 꼬미는 성깔이 나보다 더 G랄 맞아서 이 구역 고양이들은 다 쫄고 사람한테는 잘하는 여우냥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다냥! 회사냥 뉴페이스 기쌘 기집애 추정 꼬미 오늘도 평온한 개냥이 잭 어휴~ 윌리눈나 왜그래요~ 다같이 먹고살자고 하는건데 저는 괜찮아요 엄마 다른 길냥이들 돌보고 오세요 제가 열심히 일해서 먹을거 많이 협찬 받아올께요! 같이 먹고 살자구요~ 개냥이는 뭐다? 박잭이다 저는 아빠랑 엄마만 있으면 OK! 저는 뭐~ 엄마랑 아빠만 있으면 되는거죠~?! 그치만 데려오는건 완전 반대에요! 그래도 똑똑한 친구들이네~ 엄마 퇴근시간에 맞춰서 나와있는다면서요? 진짜 대단하다~ 주말엔 엄마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