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프 여행 필수 코스 | 레이크 루이스·모레인 레이크 추천 코스 투어 + 셔틀버스 이용
이번 여름, 인스타며 블로그며 여행 커뮤니티까지 정말 난리였던 캐나다 밴프에 제가 직접 다녀왔답니다. 솔직히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가보니… “이게 진짜 현실 맞아?” 싶을 정도로 숨 막히게 아름다워서 심장이 두근거렸어요. 에메랄드빛 호수에 눈이 빠지고, 끝없이 펼쳐진 로키산맥 풍경에 넋이 나가고… 이래서 다들 밴프, 밴프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 이번 여행은 조금 효율적인 루트를 잡아, 밴프 중심보다 한적한 캔모어(Canmore)에 숙소를 정하고, 그곳에서 머무르며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와 모레인 호수(Moraine Lake)를 차례대로 둘러보는 일정으로 계획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여정 하나하나가 너무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 첫 시작, 캔모어에서의 머무름 캔모어 캐나다 알버타 캔모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희는 밴프에서 숙박하는 대신 밴프 중심보다 조금 한적한 캔모어에서 숙박을 했는데, 저는 밴프보다 더 좋은 기억이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