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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맛집 계단라멘 구운곱창이 들어가는 라멘이 있다?! (메뉴판, 주차가능여부)

< 계단라멘 > 추운 겨울 뜨끈한 라멘이 먹고 싶은 분! 여기 모여라! 구운 곱창과 함께 나오는 라멘집! 안녕하세요! 오늘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녹여줬던 일산 정발산동에 있는 계단라멘을 다녀왔어요! 일반적인 돈코츠 라멘 방식이 아닌 기름진 돼지고기와 닭고기 육수로 만들어진 적당히 기름지고 적당히 깔끔한 라멘이 있는 계단라멘을 방문했습니다. 070-8865-1510 주소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율천로7번길 10상세주소 열기/닫기 영업시간 15:00에 브레이크타임01/31 설날 연휴, 02/01 설날 휴무 메뉴 대표계단라멘 9,000원 대표모츠라멘 10,000원 다마고밥 2,500원 차슈덮밥 4,500원 편의시설 주차, 포장, 배달, 남/녀 화장실 구분, 지역화폐(카드형), 국민지원금 계단라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율천로7번길 10 1층 가게 전경 계단라멘의 전경인데요 주말에는 웨이팅이 좀 있어요 참고하시고 가시는 게 좋아요 14팀 웨이팅 기준 30~50분정도 기달렸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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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가로수길 조각피자 스폰티니 (메뉴, 맛 평가)

< 신사 스폰티니 > 신사역 조각피자 체인 이탈리아 + 미국식 피자를 먹고 싶다면 스포티니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쉬는 날에 신사에 다녀오면서 간단히 먹을게 없을까 찾아보면서 신사 가로수길 스폰티니에 다녀오는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신사역 스폰티니 주소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83 지상1층 스폰티니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20:30 라스트오더 스폰티니 신사가로수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가로수길 83 지상1층 스폰티니 전경 스포니티 전경이구요 강렬한 원색으로 저를 반겨주었어요 메뉴 메뉴는 이와 같이 있고 세트 메뉴와 음료 및 주류를 판매하고 있었어요 제가 생각하기엔 한 조각인데 조금 비싼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매장 안에 풍경들은 이와 같았어요 널직한 공간이여서 답답한 느낌은 없었고 테이블 사이의 공간들이 조금은 불편하지 않게 벌려진 느낌이었습니다. 화덕이 있는 피자집인 줄 알았는데 오븐식 피자여서 그런지 기대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깨끗하게 운영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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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초콜릿 선물하기 좋은 '삐아프'

< 삐아프 > 모든 고급행사에 선물로 들어가는 초콜라띠에 전문점 '삐아프' 안녕하세요! 2, 3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등 선물하기 좋은 초콜릿을 찾고 계신다면 이곳을 추천드려요 02-545-0317 주소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길 27-3상세주소 열기/닫기 영업시간 매일 개점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검색하시거나 전화하시고 찾아가세요 메뉴 대표봉봉 15구 세트 43,000원 대표봉봉 6구 세트 18,000원 봉봉 10구 세트 29,000원 봉봉 4구 세트 13,000원 삐아프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길 27-3 1층 전경 삐아프는 신사동에 골목길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지도를 켜시고 찾으시는 것이 빠릅니다. 그리고 삐아프 앞에 주차되어 있는 거 차가 어떻게 보면 시그니쳐라고 할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15구 세트 10구 세트 6구 세트 4구 세트 보통은 좌판 형식으로 초콜릿을 고를 수 있는데 저는 발렌타인데이 주에 가서 그런지 바로 선물포장으로만 구입할 수 있었어요 상품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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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신잡] 안경 렌즈에 대해서 - 2번 압축, 3번 압축?

이번에 안경을 바꾸면서 렌즈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되어서 쓰게 되는 시리즈 물이다. 평상 시에 안경 렌즈를 맞추게 되면 한 번 압축, 두 번 압축 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 입니다. 그러나 충격적인 사실은?! 안경렌즈는 압축이 없다는 사실! 안경 압축에 대한 이야기는 고객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위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압축이 없다는 안경 렌즈에 두께는 무엇으로 결정 되느냐 입니다. 안경렌즈의 굴곡률에 따라 두께는 결정 되어 집니다. 표를 보시면 왼쪽의 도수가 높아질수록 렌즈의 두께는 달라지는게 보이시죠? 1.56 중굴절 (1번 압축) 1.60 고굴절 (2번 압축) 1.67 고중굴절 (3번 압축) 1.74 초고굴절 (4번 압축) 그로 많이 표현합니다. 보통 -2.00 ~ -6.00 도수를 가진 분들이 많아서 그 사이에서 비교를 하시는 것이 좋아요. -2.00 이상 부터 -4.00 이하 1.60 고굴절을 사용하시면 드라마틱한 두께차이를 보여지고요 -4.00 이상에 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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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신잡] 안경렌즈 - 너 시력 마이너스 몇 이야?

이번 알뜰신잡에 주제 안경렌즈 편 두 번째 이야기는 안경을 맞추기 위한 검안에서 나오는 표들을 가지고 설명해드릴 예정입니다. 아래 그림은 흔히 말해 검안을 하고 나온 결과 수치를 내놓은 "안경 처방전" 입니다. 이 안경처방전을 해석하자면 R 과 L 은 오른쪽/왼쪽의 시력 SPH. 는 근시 측정 CYL. 는 난시 측정 AXIS. 난시축 PD는 초점입니다. 이에 따라 안경 렌즈는 합 도수라고 해서 근시와 난시의 합을 기준으로 렌즈의 굴곡률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위 그림에서 합 도수를 보자면 오른쪽 눈 합 도수는 -1.50 + -1.25 = -2.75 왼쪽 눈 합 도수는 -2.00 + -1.00 = -3.00 이 되어 집니다. 위에서 나온 합 도수를 가지고 아래 표를 가지고 렌즈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합 도수 / 굴절률 1.56 중굴절 1.60 고굴절 1.67 고중굴절 1.74 초고굴절 -0.25 ~ -4.00 O -4.25 ~ -7.00 O -7.25 ~ -9.00 O -9.00 ~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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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톡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5년전 애플워치를 사게 되면서 빠짐없이 연락을 받을 수 있고, 일 처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굉장히 만족하며 5년이란 시간을 보냈었다. https://youtu.be/Tgp_0FvKyyg 디지털 디톡스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생각은 이 영상을 보고 나서 이다. 과연 이러한 알림들이 나를 발전시키고,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부터 디톡스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라는 사람은 언제나 일이 끝나면 혼자서 사색하는 시간을 갖고, 나의 경제 주체적 독립과 발전을 위해서 연구하고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는 여가를 보내다보니 이 알림들이 나의 집중을 방해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핸드폰에서 문자, 전화, 캘린더, 은행입출금 등 내 생활에 필요한 알림을 제외하고, 모든 어플들의 알람을 오지 않도록 설정을 변경하였다. 그 효과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의 일정/할 일에 집중하고 더 나를 위한 시간을 효과적으로 누를 수 있도록 해봐야겠다. 여러분도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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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몸 건강을 지켜야겠다

최근 안경을 맞추면서 내 몸 건강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지금까지 정작 내 건강을 예방하고 보호하기 위해 돈을 많이 투자하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첫 번째로 나는 먼저 눈 건강을 지키기로 생각했다. 컴퓨터 작업을 많이하고, 책을 많이 있고, 환자를 진료를 하다보면 눈이 가끔 뻑뻑하고, 시리고, 충혈이 되어 있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눈 건강을 유지하고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이 들었으면 바로 실천에 옮겨야하는 법! 그렇게 생각하기로 한 다음날 약국으로 가서 구강건조증과 피로를 완화 할 수 있는 점안액 2병을 샀다. 하나는 직장용, 다른 하나는 휴대용으로. 그리고 약사를 하고 있는 친구에게 루테인 괜찮은 약품들을 알아보고 각기 다른 루테인 2종을 구매했다. 두 번째로는 치과 검진을 통해서 지금 문제가 있는 곳들을 치료할 생각이다. 지금하지 않으면 충치의 골이 깊어져 더 많은 치료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먼저 구강에 음식물이 잔류할 수 없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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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 진미 재방문기 - 맛있었던 크림새우집!

<삼송 진미> 신라호텔 출신 쉐프가 조리하는 맛있는 중국집 방문기! 안녕하세요! 우연한 계기로 맛있는 중국집을 찾게 되어서 이렇게 맛있는 정보를 공유해드려요~ 진미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동송로 33 2층 78호 위 네이버 지도를 통해서 주소와 영업시간을 확인해주시고 정기적인 휴무일은 월요일이라고 해요! 주차는 상가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되고, 주문 후 카운터에 이야기 하시면 1시간 무료주차 가능합니다! 본격적으로 삼송 진미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해볼까요? 삼송 진미 중국집 상가 2층에 위치하고 있고 쉽지 않게 삼송 진미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삼송 진미 간판 잘 못 찾을 것 같으면 이 간판을 확인해주세요! 진미 키오스크 첫 방문했을 때는 사장님이 주문을 받았었는데 이제 키오스크를 설치해서 여기서 주문을 하고 매장에 들어오시면 편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어요 우리가 삼송 진미에서 주문한 메뉴! 처음 방문 했을 때는 탕수육, 크림새우, 유니짜장 그리고 짬뽕을 시켰는데 오늘은 그 중에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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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면 사소한 것들'

'지나고 보면 사소한 것들' 직장동료가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다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나에게 상담요청을 했다. 그에 나는 ‘지금 너는 어떠한데?’ 라는 답문을 내놓았고, ‘너무 시간이 오랜 지난 과거라서 좋은 기억이 남아있을 지라도, 내가 이별을 통보 받았기에 상대에 대한 아무런 감정도 남아있지 않는다’라고 했다. 나는 재회를 하던, 인연의 종지부를 찍던 한 번 쯤 만나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만나보면 그 때 당시의 연애의 감정이 아닌, 이성적인 상황에서 상대를 다시 바라보게 된다고 만나보고 생각하라고 조언을 해주었다. 그리고 직장동료는 그 주 주말에 상대를 만나고 돌아왔다. 나는 ‘이야기 해보니까 어때요? 아마 과거 이야기며, 현재이야기며 오갔을텐데.. 이야기 해보면 지난 과거의 이별을 앞둔 상황들이 사소한 것들인 것 같죠?’ 직장동료는 ‘그렇다고 했다.’ 이 이후 깊게 이야기를 하며 직장동료는 내 말에 귀를 기울였다. 저도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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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쉼'이라는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쉬지 않고 일한 나에게 2달의 쉼이라는 내 삶의 쉼표를 찍었다. 물론 좋은 상황이 와서 퇴사한 것도 아니지만, 계획은 있었으나 계획이 없었던 조건부 퇴사를 하였다. 나에게 열정이라는 것, 끊임없이 달리는 것만 있었지, 온전히 멈추는 법은 잘 몰랐고, 1-2주일 간은 어색하기만 했다. 무언가를 해야할 것 같았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찾아야 할 것 같았다. 그리고 첫 번째로 시작한 것은 운동이었다. 내가 일하는 동안 첫 번째로 놓쳤던 것은 '내 몸에 자기관리'였다. 어느 덧 30대에 배나온 남자가 되어가는 내 몸둥아리를 보며, 내 자신이 매력적이게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운동 시작. 두 번째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었다. 매시매분매초를 미래에 나에게 투자하고 정진하는 시간을 놓고 오로지 '뇌를 쉬게 해주자'라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멍 때리기'를 하려고 산으로, 바다로, 들로 내 몸을 맡겼다. 그러면서 정말 아무것도 안 할 때 나의 기관과 세포하나하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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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FJ, ESFJ의 유형에서 변화를 주고 싶은 나의 성격

출처- 좋은 컴퍼니 블로그 나의 성격유형 검사를 몇 번 해본 결과 ENFJ, ESFJ 유형이 번갈아 나왔다. 이 검사가 실질적인 성격유형을 카테고리 할 수는 없겠지만, 이 검사를 토대로 이와 같은 성향을 갖는 다고는 유추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성격유형에서 오는 나의 단점 또한 이번에 잘 알게 되었다. 나의 큰 단점은 F(감정)이라는 영역에서 오는 단점이었다. F(감정)에서 오는 사람 사이의 관계, 타인의 인식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직장을 경험하면서 나는 공(功)과 사(私)를 철저하게 구분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고, 나의 발전이라면 이기적이고, 앞만 본다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마음속 저변에 깔려있는 내가 알아차리지 못한 열등감과 두려움을 마주하게 되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얻었던 상처들이 저변에 깔려있는 앙금이었다. 치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한 준비에 학교 네임밸류에 쓰디쓴 고베를 마셨던 기억,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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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와 결혼하고 싶은 순간

몇 번의 연애를 거치면서 상대와 결혼하고 싶은 순간들의 이야기를 모으다 보면 어느 하나의 귀결로 모여지는 의견이 있었다. '이 사람이면 나와 미래를 함께 할 수 있겠구나' '이 사람이면 어떤 일이든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겠구나' 등등의 여러 보통의 의견들이 있는 반면에 내가 생각하고 들었던 가장 내 가슴과 머리에 닿았던 말은 다음과 같았다. Propose '상대를 알아가면서 더 이상 이 사람에게 연애로 알아갈 수 없는 순간이 올 때, (처음에 알아갈 때는 삼각형의 넓은 부분에서 상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아가지면, 점점 시간이 지남으로서 알아가는 것들이 적어지고, 감정이 무뎌지고 이제는 더 이상 알아가는 것이 적어져 삼각형의 꼭짓점에 다 닿았을 때 ) 이제는 결혼을 통해서 그 꼭짓점에서 다시 넓은 역삼각형을 만들어 가거나, 아니면 여기서 끝내야 할 때가 연애와 결혼을 선택해야 될 순간이다.' 이 이야기를 듣고 생각하면서, 이러한 순간이 매번 나에게도 있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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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위한 조건들.

우리는 궁극적으로 내 삶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들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조건들은 무엇이 있을까? 라는 생각에 여러 철학자들과 지성인들의 이야기를 참고로 이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우리 삶에 크게 첫 번째로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성과 우리 각자가 조금씩 다른 개성을 갖는다. 인간으로서 본성 안에 '자기 중심적 이기적 본성', '외향적 이타적 본성' 있다. '자기 중심적 이기적 본성'에 해당되는 것들은 '내가 가지고자 하는 것' '일', '놀이', '사랑' 잘하는 일을 함으로서 얻어지는 행복, 내가 하고 싶어하는 놀이를 하면서 얻어지는 행복,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면서 느껴지는 행복이 그에 해당되는 '자기 중심적 이기적 본성'에 해당되는 것이다. '외향적 이타적 본성' = 연대 라고 말할 수 있는데, 나하고 아무 상관없는 사람의 복지에 대해서 관심, 나하고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 느끼는 아픔과 슬픔 고통을 같이 느끼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어떤 귀한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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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전. revolution

가끔 생각나는 그리움으로 공전하는 왜성처럼 우연히 발견된 기억들에는 당신의 흔적이들이 묻어있다. 그 암흑같던 시간들을 헤쳐나올 때 마다 부셔지는 나의 마음은 파편처럼 남아 떨어지는 모래시계처럼 수많은 모래와 함께 쌓여간다. 가끔 그 모래시계가 뒤집어 떨어진 모래들이 내 마음의 표상으로 떨어지면 더이상 외면했던 파편들은 나의 심장을 '쿡쿡' 찔러댄다. 힘겹게 버텨냈던 마음을 돌리지 못해 다시금 그때의 궤도 선상으로 돌아가 기억의 주위를 맴돌게 된다. 이토록 간절히 원하고 원했어도 결국에는 당신의 빛으로 남지 못해 당신의 흔적을 쫓는 몇 번의 공전은 다시 원래자리로 돌아와 나의 마음과 목표를 다 잡는다. 그래 서로의 시선이 맞지 않았다고 하자. 나는 당신의 표면적인 것보다 내면적인 것이 많이 닮아서 당신에게 용기를 내었는데, 그리고 언제나 나의 진실은 조금만 시간을 내줬다면 부끄러웠던 것이 아니었어. 현재의 내가 그걸 증명하듯이. 지금의 나의 공전이 언젠가는 당신의 공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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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부모님 영상을 모으세요. you are taking the parent's clip now.

안녕하세요 낮달입니다. 제가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부터 꾸준히 해온 일 중에 하나는 '내 추억을 영상으로 기록하기'였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지금까지 뿌듯하면서 계속 기록에 남기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부모님 영상 남기기' 입니다. 과거에 비해 지금 영상장비들이 많이 저렴해지고, 가벼워져 손 쉽게 촬영할 수 있고, 손 쉽게 저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번 부모님과 산책이든 여행을 가더래도 영상과 사진을 제가 남겼습니다. 왜 하필이면 부모님의 영상일까요? 제가 20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부모님이 이제 연세를 먹어가시는 구나 라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있어서는 안 될 일이지만 갑작스레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되면 난 어떠한 기억과 추억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야할까라는 고민을 해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내가 기록을 많이 남기자. 추후에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큰 정신적인 원동력을 위해서라도 영상을 많이 찍고 남겨야겠다. 그리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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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연인들에게. To my loved XX

오늘날 당신을 만나게 된 것에 감사하게 생각해요. 당신을 통해서 내가 매력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만남을 통해서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사랑 앞에서는 진심되어야 한다는 것. 싸움의 방식에서 서로를 이해하도록 나 자신이 먼저 상대의 마음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 상대에게 거짓을 말하면 안 된다는 것. 사랑 앞에서는 믿음과 신뢰가 중요하다는 것. 나 자신이 사랑함으로써 내 앞을 온전히 바라볼 수 있는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는 것. 사랑은 좋아함과 인내가 같이 섞여있는 관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당신과의 만남으로 좋은 사람 보는 법을 알게 되었어요. 자존감이 높고, 상대 의존도가 낮은 사람을 만날 것. 경제관념이 있고, 생활력이 강한 사람을 만날 것. 상대의 입장을 본인 입장보다 먼저 생각하는 사람을 만날 것. 상대의 마음을 돈이 아닌 마음으로 느끼는 사람을 만날 것. 물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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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 뒤 어느 날. after rainy day

퇴근 후 서로가 혼자있던 어느 날의 밤에 치킨이 먹고 싶어 갑작스레 당신을 불러냈고, 당신의 집 근처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과 당신의 입술만을 보기 바뻤던 나에게 갑작스런 만남에 서로가 얼마나 못난 옷을 입었는지 자랑했던 유난히 선선한 바람과 함께 닭았던 달 아래. 우리는 저 언덕넘어를 오르내리며 그날의 감정도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결국 사랑이 달라서 헤어졌는데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고 '사랑해'라는 말이 하고 싶어졌다. 진심어린 '사랑해'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러나 그럴만한 사람이 있지 않는 것 같다. 당신의 표정에서 행동과 말투에서 그리고 억양에서 그 모든 것에 '사랑해'라는 단어를 외쳤던 어느 날의 기억이 스쳐지나간다. 아직도 그 기억 속에 나는 사랑이 달라서 헤어졌는데 미련마저 못 버렸던 변하지 않는 자신이 가끔 있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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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성을 찾는 게 아니에요. 나와 당신이 행복하게 살 이성을 찾는 거예요.

지금 저는 좋은 이성을 찾는 게 아니에요 나와 당신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은 찾는 거예요. 우리는 행복을 중심을 두고 모든 것을 선택한다. 생필품, 가전, 명품, 자동차, 직장, 집 그리고 사람. 우리가 행복하고 마음적으로 편하기 위해 우리는 선택하고 소비한다. 이성을 선택하는 입장에서도 우리는 끊임없이 좋은 이성을 만나려 하기 위해 고민과 실패를 겪고 경험으로 배워 나간다. 행복하기 위한 여성은 성실하고 미래의 가치가 느껴지는 남성'을 찾아야 될 것이라 생각하고, 남성은 '감정을 잘 컨트롤할 줄 아는 여성'을 선택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어떤 선량한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했는데 아이가 생기지 않자 이혼을 했다. 남편은 곧 재혼을 했는데 불행히도 매우 악독한 여성을 아내로 맞이했다. 그는 새 아내를 닮아 점점 악인이 되어 갔다. 이혼한 아내도 재혼을 했는데 역시 악독한 남자를 만나게 되었다. 그러나 그녀의 새 남편은 그녀를 닮아 점점 선량한 사람이 되었다. 즉 모든 것은 여자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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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부모님에게 사랑을 쌓는 방법.

어떻게 하면 상대의 부모님에게 잘 보이고 싶을 때 하는 연애의 팁을 공유하려 합니다. 특히나 상대가 본가에서 살고 있을 때 더 유용한 팁입니다. 점점 연애 기간이 무르익고 나에 대해서 상대가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을 관계일 때, 슬슬 상대 부모님에게 나를 노출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요. 첫 번째 방법으로는 '작은 음식 쥐여주기'입니다. 주로 데이트를 하면 '카페나 어느 좋은 장소'에서 데이트를 마무리하게 되는데요. 그곳에서 파는 작은 음식들(빵, 과자, 케이크, 디저트 등등)을 구매하셔서 가기 전 상대에게 주는 겁니다. 그러곤 '집에 가서 부모님이랑 같이 먹어'라고 말을 건네는 거죠. 이런 행동을 했을 때 상대방은 저에 대한 좋은 인식이 더 생길뿐더러, 집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 나누면서 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저에 대한 좋은 면을 이야기 나눌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부모님 또한 저란 존재를 알게 되는 방법이고, 내 자녀를 사랑해 주는구나라는 인식 또한 같게 되어 상대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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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를 위한 디지털 마스터 클래스 강사진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치과위생사를 위한 디지털 마스터 클래스의 강사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앞으로 디지털 치의학에 선두가 될 '위마클'에 강사로 들어가 강의와 실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디지털에 관심있는 치과위생사라면 한 번 강의를 수강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수강링크 현재 마감! 문의 Gmail One account. All of Google. Sign in to continue to Gmail Find my account Create account One Google Account for everything Google 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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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남자를 고르는 방법.[For.여자 편]

'결혼 배우자(남자)를 고르는 방법'[For.여자 편] 이번 글의 주제에 앞서 저자가 생각하는 개인적 의견임을 미리 알려드리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결혼 배우자를 선택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하시나요? 20대의 초중반의 오로지 연애만을 생각할 때와는 다르게 결혼 배우자에 대해서는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 인생의 큰 결정이기에 그만큼 우리는 결혼의 문제 앞에서 고민하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을 만나왔을 것입니다. 집안이 좋았던 사람, 돈이 많았던 사람, 얼굴이 잘 생긴 사람, 자상하게 나를 대해줬던 사람, 나를 존중해줬던 사람, 말수가 적었지만 든든했던 사람 등등 여러 사람들을 만남으로서 자신 또한 많이 깨달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에 본인만의 결론에 다 닿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의 모든 것을 충족시켜줬던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어떤 사람과 결혼해야 내 미래에 행복과 안정감을 가지고 살 수 있을까요? 저자가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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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배우자(여자)를 고르는 방법 [For. 남자 편]

'결혼 배우자(여자)를 고르는 방법'[For.남자 편] 이번 글의 주제에 앞서 저자가 생각하는 개인적 의견임을 미리 알려드리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남자는 대체로 20대의 중반까지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미비해 지다가 30살이 다가올수록 결혼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30살이 넘어서는 그 선택의 깊이는 더 깊어지는 때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분들과 더불어 남자의 결혼 배우자 찾기는 동일하게 고민하고 생각할 문제입니다. 오히려 더욱 더 현실적으로 견주어보고 내 자신을 파악해보면서 결혼 시기를 결정하는 입장에서 남자가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핑크 빛인줄만 알던 우리의 관계가 결혼 준비를 하면서 '결혼의 현실성'을 깨닫게 되는 첫 한 마디가 '지금까지 돈 얼마 모았어?' 부터가 시작이라고 합니다. 그 시작부터 결혼을 하기 위해 헤쳐나가야 할 벽들이 수도 없이 많을 겁니다. 서로가 이 관문을 통과 할때 '결혼'이라는 문을 통과 한다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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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았던 결혼식의 로망.

각자 꿈꾸던 결혼식의 로망은 어떤 것이었나요? 저는 딱히 결혼식의 로망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어쩌면 그냥 양가의 모이는 한 자리고, 의식이라는 생각이 만연했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 결혼식의 피로연에 초대받아 겪어 본 입장에서 결혼식의 로망이 생겼습니다. 2년전에 고향에 내려가서 한 때 같이 근무했던 동료 선생님과 저녁을 약속을 잡았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동료 선생님과 저녁을 먹을 후에 그냥 헤어지기가 아쉬워 펍(Pub)에서 맥주 한잔 하고 가자고 하여, 동료선생님 추천으로 분위기 좋은 술집의 문을 여는 순간이었습니다. 이 펍(Pub)을 주인 분이 저희에게 '오늘 장소를 대관 중이여서 손님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라는 말과 함께 정중히 사과해주셨다. 동료선생님과 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가려던 순간 펍(Pub)앞에 테라스에서 담배를 비우던 깔끔한 양복을 입은 한국인으로 보이는 남자 1분, 외국인 1분이 우리에게 말을 걸어왔다. "여기 펍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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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퍼즐이라는 게 있다.

내게 맞는 퍼즐이라는 게 있다고 생각한다. 일에서 할 때 만나는 사람들에서도, 사랑을 할 때 만나는 사람 앞에서도 나의 성향과 분위기에 맞는 사람들이 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직업이 사람을 만나 교육하고 실전에서도 가이드를 해주는 직업이기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가르치게 된다. 그러면서 나와 잘 맞는 피교육자가 있는 반면에 나와 맞지 않는 피교육자가 생긴다. 우리가 일종에 '사람 손이 바뀐다'라고 느낌이 바로 이 느낌과 같다. 동일한 한 시간의 교육 또는 실전에 있어 끝난 뒤의 피로도가 다르다. 정말 손과 발이 잘 맞는 사람은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고, 마무리 또한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그러나 손과 발이 맞지 사람은 내가 신경을 2배 곤두서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마무리 후에도 피로도와 몸이 뒤틀려 특정 부위가 아파오기까지 한다. 업무가 아니더라고 사람을 만날 때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Ex. 지인소개, 소개팅, 미팅 등) 정말 대화가 술술 풀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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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을 맺는 것에 서로가 가져야 할 책임 (부제: 개인주의의 부작용)

직장 동료분들과 점심을 먹고 나오는데, 길고양이 한 마리가 지나간다. 차 밑으로 들어간 길고양이는 우리는 빤히 쳐다보며 경계를 한다. 나는 쪼르르 고양이 근처로 가 내 손을 쫘악 펴서 고양이에게 보여준다. 그리고 천천히 손을 내리고 고양이에게 다가간다. 고양이는 내 손을 향해 천천히 다가와 냄새를 맡으려는 순간. 차가 지나가며 경적으로 고양이는 도망가 버렸다. '대가족'의 문화에서 '핵가족'이 되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1인 가구', '개인화'의 문화로 되어가고 있다. 전체적인 일반화를 할 수 없지만, 개인주의 성향에 맞게 사회 또한 변하고 있다. 그러면서 등장했던 욜로(YOLO), 워 라벨(Work and Life Balance), 소확행 등의 신조어 및 신문화가 출현하였고, '1인 가구'가 증가함으로써 커스터마이징(맞춤), 소형 주거공간, 반려동물, 단품 식료품 등 시장의 수요가 커졌다. 그리고 올해 4월 기준 300인 이상 직장 52시간 근무의 계도 기간이 끝났다. 그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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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자기계발하는 시대.

유튜브 시대의 끝없는 자기계발 직장에서 반복적인 업무와 고무적인 의사소통으로 인해 내가 성장하고 있지 않다, 나아가고 있지 않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직장의 권태에 충돌하고 있다. 세상에 재밌는 것을 하기 보다 더불어 유익함을 찾으려는 욕심에 새로운 무언가를 찾곤 하며, 서점에 가서 관심 있는 서적을 찾아보기도 하고, 외국어 책을 들썩여 보고, 집 주변에 들을 수 있는 수업 강좌를 찾아보기도 하였다. 과거 2012년 정도에 '코딩'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가 생각이 났다. 그때 한동안 '생활코딩'이라는 이름으로 인플루언서들에게 붐이 일어났으며, 나도 초급에 초 초급까지의 코딩을 배워보았었다. 현재 아직 내 주변에 취미로 '코딩'을 하고 있는 분들이 있지는 않지만, 현재 몇 개의 중, 고등학교에서는 프로그래밍(코딩) 수업이 정규 수업에 들어가 있다고 하였다. 시대가 흐르고 유튜브가 2005년 등장하면서 '홈비디오'시대를 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인터넷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라는 것의 인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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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 사랑의 변화에 대해서

이 주제의 글을 읽는 전 독자들에게 혹은 여성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남자의 이러한 사랑의 변화에 이 또한 나를 생각해주는 사랑이라 생각하고 믿어주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이 글을 적어 봅니다. 프롤로그 '여성분들은 남자의 사랑은 왜 이리 빨리 식는 걸까'라는 생각들을 합니다. 위 같은 생각으로 하여금 '내가 상대방으로부터 매력이 없어졌나?', '나를 이제 사랑하지 않는 건가?' 나를 만나는 이유가 잠자리 때문에 나를 만나는 것인가?'라는 서로의 관계에 의심을 하기로 하고, 사랑을 갈구하기도 하며, 자기를 자책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관계에 있어 정말 사랑이 식어서 멀리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 글 내용에 있어 다수의 좋은 남자들의 사랑의 변화에 초점 맞추어 적어보려고 한다. 연애의 초기 남자의 사랑이 이루어질 때까지는(특히나 좋아하는 여성을 사귈 때) '그 남자의 오버페이스'를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마주하게 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상대 여성의 마음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내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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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의 조건?

행복한 결혼의 조건은 무엇일까? 각 개인의 결혼관과 인생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음이 기본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사랑이다. 행복한 결혼의 첫째 조건으로 살아을 말하는 것이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두 번째는 충성심이다. 세 번째는 용서하는 마음이다. 서로의 잘못을 용서하는 마음이 참으로 중요하다. 네 번째는 우정이다. 우정은 서로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게 하는 마음이다. 다섯 번째는 희망이다. 서로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또 희망을 심어주는 것은 부부관계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여섯 번째는 관용이다. 서로의 잘못에 대해서 용서를 할 줄 알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너그러운 마음이 행복한 결혼에 있어서 필수조건이다. 일곱 번째는 믿음이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쌇일 때 갈등이나 오해는 사라지고 화목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웃음이다. 늘 웃음이 끊이지 않을 때 그 가정은 언제나 행복하며, 원만한 부부생활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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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라고 이야기하기 전에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

작가 '약치기' '꼰대' 권위적인 사고를 가진 어른이나 선생님을 비하하는 학생들의 은어로 최근에는 꼰대질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며, 어원에 대해서는 영남 사투리인 ‘꼰데기’와 프랑스어 ‘콩테(Comte)’에서 유래됐다는 주장이 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꼰대는 은어로 '늙은이'를 이르는 말이자, 학생들의 은어로 ‘선생님’을 이르는 말이라고 정의한다. 즉, 권위를 행사하는 어른이나 선생님을 비하하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기성세대 중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자신보다 지위가 낮거나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일방적으로 강요하는, 이른바 꼰대에서 파생된 ‘꼰대질’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의미로도 사용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꼰대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위 지식백과에서 나와 있듯이 기성세대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자신보다 지위가 낮거나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꼰대'라고 은어로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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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렌즈 끼고 나면 눈이 충혈된다면?

소프트렌즈를 끼고 나면 눈이 충혈된다면? 안녕하세요 건강 정보를 공유하는 클리브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소프트 렌즈를 끼고 나면 눈이 충열 된다면?이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소프트 렌즈 끼고 나면 눈이 충혈된다면? 소프트 렌즈를 처음 착용하시는 분들이 많은 겪는 증상인데요 소프트 렌즈를 끼고 나서 3시간 ~ 4시간 정도 착용했는데 눈이 너무 건조하고, 충혈이 온다면 소프트 렌즈의 재료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프트 렌즈 끼고 나면 눈이 충혈된다면? 저도 소프트 렌즈를 처음 접하면서 얼마 착용하지 않았는데 눈이 빠질 것 같은 건조함과 동시에 충혈이 심해서 곤욕을 치른 적이 있습니다. 그 원인에 있어서는 "소프트 렌즈의 재질'에 있는데요 소프트 렌즈를 재질은 여러 가지 재질이 있습니다. 소프트 렌즈 재질에는 1) HEMA (2-Hydroxyethyl Methacrylate) 대표적인 재료로 친수성, 유연성이 좋고, 함수율이 높아 산소투과성을 가지고 있어서 착용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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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병. fever

오늘 악몽과 같은 꿈을 꾸고 지독한 열병을 앓았다. 왜 다시금 내 마음을 흔들어 놓았는지, 현실을 마주할수록 나의 열병은 심하게 아프기 시작했다. 꿈속에서 눈물을 흘릴 만큼 기뻤는데, 꿈에서 깬 나는 악몽이라 생각할 만큼 지독한 열병을 앓았다. 점점 심해지는 두통으로 나는 두통약을 찾게 되었고, 오늘 해야 할 일마저 다 못 끝내고 반차를 냈다. 꿈을 꾸면서도 꿈이란 걸 알았기에, 오히려 나는 당신도 나와 같은 꿈을 꾸었길 바랐다. 그래야 당신도 나를 기억했을 테니까. 오늘 아침은 어느 날보다도 힘들게 일어났던 아침이다. 그 무거운 몸과 기억은 지금까지 여운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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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먼 훗날 우리(后来的我们, Us and Them)'를 보고

출처 'Naver' 영화 고향 가는 기차에서 만난 두 청춘, 낯선 도시 베이징으로 돌아와 서로에게 의지한다. 10년 뒤, 다시 찾아온 우연. 그리운 사랑이 부르면, 이번엔 함께 뒤돌아볼까. 처음 두 주인공인 린젠칭(남주)과 펑 샤오샤오(여주)는 베이징에서 춘절에 고향에 내려가는 기차 안에서 만나게 된다. 서로의 인사 속에 같은 고향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린젠칭과 샤오샤오는 베이징에 계속 머물고 싶어 한다. 각자의 목적하에 린젠칭은 성공을 목표로 베이징에서 꿈을 키우고, 샤오샤오는 능력 있는 남자친구를 만나서 고향이 아닌 베이징에 머물고 싶어 한다. 초반에 샤오샤오는 여러 명의 능력 있는 남자들만 골라 교제를 시작한다. 첫 번째 남자는 얼굴은 아저씨 같지만 공무원인 사람을 만나지만, 마마보이적 성격으로 헤어지게 된다. 두 번째 만난 사람은 거래처의 손님. 두 번째 만난 사람 또한 능력은 공무원의 부장이지만, 결국 유부남으로 밝혀진다. 능력만 있을 뿐 모든 것에 대해서 가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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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날의 감정.

출처- @ellysmallwood 당신의 손을 잡았다 그 손의 촉감과 온기는 나의 몸 전체를 움직이게 했다 평소에 잘 안 나던 손의 땀은 촉촉해지고 심장의 박동수는 내 귀에 점점 선명해져갔다 나의 갈 길을 잃은 손가락 사이에 당신의 손이 들어와 깍지를 끼었다. 그녀의 편지가 나의 마음에 도착했다. 당신은 나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와 내 마음에 서성거렸다. 그리고 너는 나에게 태풍이자 태양이고 불안이자 행복이며,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간다. 이렇게 변덕스럽고, 사랑스러운 당신이지만 나는 당신에게 풍파에 흔들리지 않은 나무이며, 집이며, 당신의 아버지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이것은 당신에게 나의 사랑고백이자 앞으로의 다짐 당신이 나에게 무엇을 좋아하냐고 물었다 아직 당신에게 해주고픈 망설였던 말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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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가정(여가)의 상관관계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부와 가정의 상관관계에서 비례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궁금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럼 과연 부가 높아질수록 가정(여가)는 확보가 되는가에 대해서 내 실제적인 경험과 주변 (전문직, 대기업 종사자, 고액 연봉자)들의 인터뷰와 의견들을 수렴해서 이 글을 써보려 한다. 첫 번째 부는 시간과 비례한다. 이것은 거역할 수 없는 진리와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 인생에도 똑같이 적용되었던 정의였다. 지금은 나의 여가를 보장받으면서 어느 정도 일정 수준의 연봉을 받는 직장인이다. 과거 내가 우연찮게 좋은 기회도 소유 고액 연봉자의 대열에 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의 삶을 간단히 적어보도록 하려고 한다. (나와 같이 이런 고액 연봉을 받았던 직장동료분도 같은 스케줄임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일단 근무의 형태는 기본급+인센티브+@의 급여를 받았다. @의 수당은 고용주의 마음이었다. 보통 주말 근무에 있어서 큰 케이스의 일들을 하였거나, 주말 야간 근무까지 했을 때 적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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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tory' 차태현

'엽기적인 그녀' 나 요즘 정말 이상해 자꾸 니가 보고 싶어 편한 친구일 뿐인데 oh baby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왠지 니 얼굴 떠올라 하루종일 난 괜한 웃음 멈출 수 없었지 사랑이 이렇게 올 줄 몰랐어 아주 천천히 다가왔지 나도 모르게 내 맘 가득히 너 들어와 있던거야 서로의 사랑도 많이 봤었지 슬픈 이별 함께 울었었지 지난 사랑에 아파하는 널 따뜻히 안아주고 싶을 뿐야 비오는 밤에 너의 집 앞에서 널 기다리지 정말 나 사랑하나봐 oh baby 유치한 사랑노래도 모두 내 얘기 같은걸 괜한 핑계에 널 보러가는 길이 행복해 어쩌면 너도 나 같을지 몰라 나를 사랑할지도 몰라 부푼 기대에 고백해볼까 나 너를 사랑한다고 웃으며 농담처럼 말해볼까 편지위에 내 맘 적어볼까 사랑하는 날 받아주겠니 친구가 아닌 너의 연인으로 솔직하게 니 맘을 내게 말해줘 오랜시간 비워둔 자리 널 위해 지켜온 내맘 사랑해 사랑이 이렇게 올 줄 몰랐어 아주 천천히 다가왔지 나도 모르게 내맘 가득히 너 들어와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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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방법이 매혹적인 술 데킬라.

멕시코산 선인장의 즙을 이용 발효,증류하여 만든 술 마실때는 잔의 가장자리에 레몬즙을 바른 후 그곳에다 소금을 묻혀 마신다. 멕시코는 강렬한 태양 아래서 선인장이 자라고 경쾌한 리듬의 말리아치가 연주되는 나라이다. 테킬라는 선인장이 원료라는 오해가 있으나 정확하게는 용설란이다. 용설란의 상록초로 아가베 테킬라나라는 용설란의 일종인데 구경(球莖)을 원료로 한다. 사용되는 것은 8-10년생의 구경으로 직경 70-80cm 무게가 30-40kg이나 된다. 이 큰 덩어리를 잘라 증로 쪄서 다시 잘 게 부수어 즙을 짜낸다. 지금은 기계화 되었지만, 옛날에는 석실(石室)에 증기찜을 하여 당나귀을 이용해 맷돌을 돌려 갈아서 당즙을 짜낸 것이라 한다. 이 당즙을 발효 시켜서 단식 증류기로 2회 정도 증류하여 만든 것이 테킬라이다. 다른 증류주 같으면 증류후에 반드시 통에 넣어서 숙성기간을 잡는데, 테킬라의 경우는 그러한 것과 그렇지 않은 두 종류로 나누어 진다. 칵테일에 잘쓰이는 무색 투명한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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