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붓꽃 위 청개구리 표정 담다. 아니 표정 해석하다.
내 제비붓꽃을 다시 찾아가 보니 떡하니 청개구리 한마리가 그 위 오수를 즐기고 있다.내 호기심 발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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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제비붓꽃을 다시 찾아가 보니 떡하니 청개구리 한마리가 그 위 오수를 즐기고 있다.내 호기심 발동이 ...
이름마저 참 좋은 아침고요수목원을 다녀 왔다. 잘 꾸며진 예쁜 정원이라는 생각이 든다.하지만 나같이 ...
나야 너무 늦 취미를 붙여 이제서야 이곳저곳 발품을 팔다보니 갈데도 많고 볼것도 많아 어디부터 무엇을 ...
한강공원 야생화단지 내에서 꽃밭 위로 나래를 펄럭이며 나비가 날아다니는 풍경 뷰를 담아 보았다.얼마...
큰금계국이든 금계국이든 이 꽃의 이름이 나에게 중요하지 않은것은 내게 이 꽃은 영원히 금계꽃이기 때문...
두꺼비 어린 새끼들의 대이동, 새끼손톱만 하다고하면 뻥이다. 훨씬 작다. 매우 작디작다.이 어린 생명들...
예전 드론을 구매직전까지 갔다가 연기된 후 그만 차일피일 일상사에 살다보니 그만 그 기회를 놓치고 말았...
바로 오늘 2019년 7월 15일 일찌감치 일을 마친 관계로 바삐 서둘러 남한산성 성밖길을 서둘러 반바퀴 정도...
남한산성 남문에서 동문에 이르는 성밖길과 다시금 중간 지역 개원사 가는길로 남문 회귀 방향을 잡고 야생...
간혹 외식을 하려다 이처럼 더운 날이나 또는 비오는 날은 밖으로 나가기 귀챦아 배달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깔끔 그리고 예쁨 또한 확실함 .. 조리법이 어디 음식재료의 양만으로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 조리에 시작...
제대로 남한산성 둘레길을 한바퀴 둘러오려하다 누님이 함께 산에좀 가자하여 어제는 오랜만에 남한산성 벌...
토요일 이른 새벽 새만금방조재가 있는 변산반도 고군산군도 를 향해 1박2일 쌩하니 다녀오기로 하였다....
변산반도를 방문하다 너무 예쁜 바다에 풍경이 눈에 들어와 차머리를 돌려 마주한 바로 섬에섬 무녀도리 무...
채석강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로 앞 조성된 모래사장에 밀물시 잠시잠깐 발을 담그다 물이 빠지는 썰물시...
부안 변산반도를 여행시 함께 꼭 제대로 담아보고자 했던 곳이 바로 이곳 적벽강 이기도 하였는바 이곳 또...
남한산성은 툭하면 가는 나에게는 그냥 앞산, 뒷산 그러한 동네 산같은 고마운 산이며 어여쁜 산이다.하...
남한산성 성곽 둘레길은 걷는 내내 어여쁜 짚신나물 꽃이 피어나 있고 때론 칡꽃이 떨어져 있으며 소로길에...
모처럼 애기물꽈리아재비를 만나보려 남한산성 암문 중 하나인 시구문 아래에 있는 수문으로 들어 갔다....
거창한 야생화 탐사라고는 하지만 그저의 산보이며 트레킹으로 산을 걸을때 느끼는 이 행복감과 편안함은 ...
깨지고 금간 유리가 아니다. 올해 농사를 얼마나 대풍으로 지으려는가 거미가 쳐놓은 올가미 바로 거미집 ...
눈이 보배요 발품을 팔아야 비로서 보이나니 세상 제일 좋은게 세상사 이모저모 구경과 체험 이다.내게...
오늘 낮에는 운이 좋게도 운탄고도 하늘길을 차로 넘었다. 추석을 맞아 성묘객을 위하여 운탄고도의 탐방로...
만항재에서 하이원리조트 아마도 강원랜드로 더 잘 알려진 이곳까지 차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집 인근에 남한산성이 없었으면 어떡할뻔 했을까. 추석 전날 12일, 남문에서 서문을 거쳐 북문으로 원점회...
이 길중 대원사 좌측으로 난 길을 따라 잠시 오르기도 하였으나 대원사 우측으로 펼쳐진 작은 계곡길은 잠...
으악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라는 노래 제목마냥 그 그 으악새가 호젓이 피어난 풍경앞에서 난 한동안 넋...
산이 있어 산으로 가고 그 산에 가야 이렇듯 바라볼 수 있는 풍경이 비로서 보이게 되니 참말로 즐겁다....
내가 본 가장 신비스럽게 느껴졌던 남산타워 풍경 뷰로서 당연히 설계자의 기가막힌 발상이 발현된 것이라 ...
자주 쓴풀을 보자며 이번에는 남한산성 벌봉으로 길을 찾았는데 올해 자주쓴풀은 영 신통치가 않고 이고들...
강원도 정선 어드메쯤인가에서 마주한 인공폭포수 이다. 이처럼 한방에 시원스런 물줄기가 쏟아져 내린다....
새벽녘 집에서 5시 출발하여 6시 20분께 도착, 부리나케 임진각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등을 둘러 보았다....
평화는 거저 주어지는것이 아니겠지만 튼튼한 안보와 대비태세만이 지금의 평화를 담보할 수 있다하지만 ...
호수공원 내 조성된 잔디광장이 인상적이어서 어쩐지 잔디광장이 있는 호수공원 이라고 표현하고 싶을 정도...
낚시꾼들 낚시를 하다. 고기를 낚다. 강태공들 세월을 낚다. 나는 마음을 아직은 저 먼 바다에 농섬을 낚다...
저기 아저씨 떨어진 가을을 담지 마세요. 이 가을을 그렇듯 남김없이 모아 버리면 그 자리에 겨울이 올거인...
오늘은 모처럼 뱃놀이를 가자하던 누님과 모친을 뫼시고 남한강 충주호 ( 청풍호 )에 다녀온다면 일찌감치 ...
거시기 참 좋은 표현이다. 이번 방문한 오색약수터 물맛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참 난감한데 이때 쓰면 딱...
정동진을 방문하면 정동진역과 해변가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해안 절벽가 위 배 모양의 크루즈 선박 모양...
경관건축에 하나로 해안 절벽 아래로 설치되어져 있는 비계를 활용한 아시바계단과 더불어 바닷가를 향해 ...
여행을 하다보면 간혹 철도 건넘록을 여러 차례 넘다들지만 차를 세우고 카메라에 담는것은 그리 녹록치가 ...
다양한 교통수단이 생겨나고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기차는 점점 자리를 잃고 입지가 좁아지는듯 했으나 사람...
주말 밤이면 신구대식물원에서 펼쳐지는 불빛축제의 일환으로 꽃빛축제 꽃빛정원 별빛정원 빛의 향연을 담...
모처럼 가볼 수 있게 된 이곳 바로 광명 도심 광명동굴로서 폐광된 금광을 재개발하여 시민의 관광지로 거...
금번 다녀온 국화도 섬 여행길에 우연챦게도 그 짧은 길에서 조차 네군데의 등대를 담을 수 있게 되었다....
국화도 답사 전여행 프롤로그꽃이 늦게 피고 늦게 진다고 하여 늦을 만 ( 晩 ) 자 만화도 라 불리었다...
태양의 정원 답사 전여행 프롤로그1호선 종각역 북측 지하보드 지하철역에 조성된 자연채광 제어 기술...
횡으로 경복궁과 창경궁 사이 길로서 종으로는 율곡로와 정독도서관 사이길 이기도 한 감고당길로서 덕성여...
물이 빠졌을때 드러나는 간조시 드러나는 평평한 부분이 넓게 펼쳐지는 갯벌은 밀물과 썰물 때 나타나는 해...
아름다운 풍경 신비로운 절경 등 자연의 경관앞에 절로 감탄을 자아내며 그 속살 깊은 곳으로 떠나고 싶은 ...
수원화성박물관을 얼마전에 다녀오면서 수원화성 성벽길을 따라 걸다 마주한 공심돈 바로 이 공심돈이 수...
비가 오는 오늘 기어코 신구대식물원에 핀 노란 복수초 꽃을 담고자 방문하였는데 역시나 빗방울에 축 처져...
얼마나 따듯하였는지 올 겨울 제대로 쌓인 눈을 즐겨보지도 못하였는데 마침 요즘 세상사 복잡하고하여 무...
오늘 복수초와 덤으로 너도바람꽃을 보자며 예봉산 세정사 계곡을 방문하는 길에 우와 ~ 꼬끼오 꼬꼬댁들이...
세정사 계곡에 복수초며 너도바람꽃 담아보자며 찾아갔다가 어제 내린비로 물을 다소 불고 꽃들은 온데간...
오늘은 잠실 인근 몽촌토성역 올림픽공원 야생화학습장에서 풍년화와 길마가지나무 그리고 산수유를 담다가...
남한산성 역시 4대문으로 구성되어져 있어 오늘은 4대문 종주를 할까 벌봉 인근 복수초가 피었나 다시 한번...
팔당 물안개공원이 강을 사이에 두고 서로 다른곳에 각각 위치하여 있는데 이곳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
산을 타고 싶어 수리산 병목안 계곡의 야생화도 둘러볼겸 수리산 수암봉으로 결정하고는 제3산림욕장에 주...
천마산을 방문하며 이제 막 마지막 저 오름의 데크 앞에 서노라니 이거참 바로 옆 암봉과 암봉에서 자라...
다녀온 와우정사.. 늘 스쳐 지나가다 모처럼 기회가 닿아 방문하게 된 와우정사의 큰부처님 얼굴과 더불어 ...
이곳도 예전같지는 않을 터이다. 물론 아직도 이곳의 노루귀 군락지를 내가 잘 모르기도 하는것일지도 모르...
외부 주일행차 처럼 늘 해야 하는 모친과의 일요일 여행, 앞서 방문하면서 눈여겨 보았던 등산로를 오늘 모...
2020년 3월 28일 그러니까 45분전 어제가 되는갑다.남다르게 오지게 좀 하드하게 모처럼 야생화 탐사도 ...
우선 나는 가보지도 그러니 당연 경험해 보지도 못하였지만 비슷한 경험은 국내에서 익히 한바 있기도 하니...
살면서 해보고 싶은것도 많았고 남들보다 한때는 정말 부지런히 걷기도 하여서 별명이 자유로운 영혼 이라...
모처럼 맘먹고 청계산 옛골 계곡 중 이수봉으로 뻗어있는 계곡을 따라 야생화 탐사 겸 비정기 산행을 시작...
2020년 04월 02일 목요일파노라마 처럼 펼쳐지는 북한강 한강이 보고 싶어 예봉산을 목표로 좌측 봉우...
미루고 미루었던 끝에 아니 미룬것이 아니라 이미 두어번 갔다가 야생화에 홀려 미루고 미루었던것 뿐이지 ...
현절사 앞 터에 귀룽나무가 꽃을 가득 피어 냈다. 해마다 이 나무는 정말 쉼없이 한가득 꽃을 피어내 주...
2020년 04월 27일 월요일세정사 위 등산로에서 새재고개를 거처 운길산 정상을 오르고 원점회귀 후 세정...
멋진 장면을 담아 보려 하였는데 에잉.. 이게 딱히 잘 않된다. 아쉽당.물길을 거슬러 오르며 먹이 활동...
너무 놀라면 깜짝이 아니고 깜딱 일까. 나는 주위를 유심히 보고 다니는지라 등산을 하면 여러 동물들을 보...
2020년 5월 4일 월요일남한산성 동문에서 출발하여 장경사 까지는 성안길, 장경사에서 벌봉까지는 성밖길...
2020년 5월 12일 화요일어제도 변함없이 현절사에서 남한산성 벌봉을 향하여 오르다 봉암문을 거쳐 오솔...
2020년 05월 20일우선 하늘을 두컷 담아내며 글머리를 시작한다.어째 하늘좀 보고 사시는지요. 저...
눈썰매개가 있고 또한 개는 달리고 싶고 또한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하니 이것은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겠...
전원주택 단독주택 전원에서의 단독주택 짓고 살고픈 이들에게 전하는참으로 민망한 이야기 입니다.전원주...
집은 말 그대로 집입니다.집은 보여주는 느낌도, 사는 이의 마음도 함께 담아내어야 하는참 쉽지않은 공간...
집을 지을때 많은 분들이 개략적인 집짓기 견적 금액에 우려들을 하십니다.평견적내지는 공정별 통견적 또...
모두들 평당단가 하면 우선 거부반응부터 일으키시지요.왠지 미심쩍고 도대체 집짓는것이 어떻게 평당단가...
공사를 임하며 혹시 잘못된 부분은 없는지또는 놓치고 가는것은 없는지 늘 조심스럽게 현장을 살피게 됩니...
여러분 혹여 블로그내에 웹서핑 하시다가 마음에 드는 주택이 있다시면 사진을 출력하여 건축설계사사무실...
집짓기 관련한 상담시 장황스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도 결국 귀결은 대뜸 집짓는 비용 얼마인가요. 입...
당황스런 질문을 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혹여 여러분도 그러하지 않으신지요. 이곳 저곳 블로그며 카...
한국의 주택은 대체적으로 쓰다가 버리는 소모재 입니다. 실제 내구연한도 30년이고 그 이후는 완파후 새로...
일본인은 집을 짓거나 사고 팔때 내진 설계에 대해 꼼꼼히 체크하여 사고 파는것이 필수라고 합니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