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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블라인드] 지거국 VS 거지국(지방거점국립대학교의 현실)

출산 인구 감소로 인해 학교 입학 인원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현실 이와 관련하여 지방거점국립대학교 서열?과 관련된 흥미로운 글이 있어 가져와 봤다. 지방거점국립대학교와 지방거점국립대학교이긴 하지만 실상은 그렇게 보기 힘든(글쓴이의 주장) 입결이 낮은 거지 같은? 국립대학교 리스트를 글쓴이가 정리해놓았다. 나름의 근거를 들어 정리해놓았다. 거지국이라 불리는 대학교들의 주요 공통 포인트는 지거국에 속하는 대학교가 있는 지역보다 인구 감소가 급격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지역의 경제 또한 매우 빈약한 지역이라는 점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수도권 집중화 현상과 그 이전부터 이미 시작된 출산 인구 감소, 그리고 상대적으로 대학교의 숫자는 크게 줄어들지 않다 보니 대학교 모집 인원보다 지원인원이 적은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는 현실이다. 그리고 이런 상황으로 인해 지방의 거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립으로 여러 이점을 갖고 있음(저렴한 등록금 등)에도 지방 거점 국립대학교의 위상은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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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블라인드] 계산적인 남친으로 인한 고민

최근 연애 관련하여 크게 논란되는 내용인 데이트 비용 부담에 해당되는 흥미로운 글이 커뮤니티에 있어 가져와봤다. 글쓴이는 여자로 만났던 전 남친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말도 이쁘게 하는 등 전반적으로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전 남자친구가 가진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그건 돈에 대해서 지나치게 계산적이라는 점! 글 속에 나와있는 실제 사례처럼 저렇게 칼같이 5:5를 나눈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을 것 같다. (데이트하는 내내 머릿속으로는 금액을 계산해야 할 것인데 과연 상대방에 제대로 집중할 수 있을까?)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데 저렇게 칼같이 네 것, 내 것 딱 나누는 모습을 보면 정이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긴 하다. (연인 사이든 뭐든 사람 관계에 있어 기브 앤 테이크는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돈이라는 부분 단, 하나에 매몰되어 무조건 비용 부담을 반반이라고 외치는 것은 상대방에게 사랑보다는 돈이라는 모습으로 밖에 비칠 수밖에 없다.) 글쓴이는 고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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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블라인드) 국민연금 받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

20~30대 분들의 가장 큰 고민인 국민연금 유명 커뮤니티에 국민연금 관련 글이 올라왔길래 가져와본다. 20 후반의 글쓴이는 나중에 받을 수 있을지 고민이 많다. 차라리 원금만 받아 자기가 직접 굴리고 싶다는 글쓴이다. 답답한 마음에 국민연금공단 직원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글을 썼다. 국민연금공단 직원은 아니지만 다양한 기업의 직장인들이 비관적인 댓글을 달았다. 희망이 없다는 댓글부터 열차에 비유하여 멈출 수 없다는 댓글까지 (이미 국민연금이 지급되고 있으며 받을 사람이 늘어나기에 막을 수 없다는 얘기로 해석된다.) 그나마 덜 비관적이며 현실적인 댓글로 금액이 줄거나 수령 나이를 늘릴 것 같다는 댓글도 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더 내고 덜 받는 구조로 개혁 때마다 바뀌고 있으며, 수령 나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다.) 자기가 낸 연금 받기 위해 나중에 이민을 택할 것이라는 댓글도 있다. 근데 이게 우스갯소리로 들리지 않는 슬픈 현실이다. 계속 내는 돈만 쌓이다 보면 언제 받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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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사당역 맛집_수향가 사당 직영점(족발 맛집_포장)

수향가 외부 사당역 족발 맛집인 수향가 사당 직영점을 소개하고자 글을 쓴다. 전화 사전 주문 및 포장으로 가져와 집에서 먹어보았다. 1. 위치 수향가 사당직영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121-3 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당역 13번 출구 나오자마자 스타벅스가 보이는 골목길로 약 250미터 정도 걸어가면 보인다. 사당역에서 멀진 않지만 조금 떨어져 있는 느낌이다. 2. 외부 모습 수향가 외부 수향가라는 상호에 걸맞게 목조 느낌의 예스러운 모습으로 손님을 반긴다. 1~2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사전 예약 시 단체 방문도 가능하다. 3. 음식 수향가 족발 맛은 특출나지 않지만 무난하게 맛있는 족발이다. 하지만 족발 껍데기의 탱글탱글함과 쫄깃한 식감이 내가 먹어본 족발 중 역대급이었다. 음식을 맛볼 때 개인적으로 식감을 매우 따지는 편이며, 특히 족발을 먹을 때 족발 껍데기의 쫄깃함을 사랑하는 나에게 있어 감히 최고의 족발이라고 얘기할 수 있다. 수향가 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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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블라인드) 남편(배우자) 코인 투자로 인한 빚 고민 사연

코인 투자로 대박을 친 사람들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쪽박으로 자신의 인생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인의 인생을 망치는 케이스도 더러 있다 커뮤니티에 남편의 코인 쪽박으로 고민하는 케이스가 있어 이야기해 본다. 글쓴이의 남편은 결혼 전에도 코인을 하였고 빚을 7천만원 진 경험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눈물과 함께 고백했기에 결국 품어주고 결혼까지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결혼생활 중 갑자기 코인 투자로 빚이 너무 많이 생겼다고 고백했고(약 2억 추정) 개인회생을 신청하겠다고 글쓴이에게 개인회생에 필요한 서류를 달라고 하는 상황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아이가 없고 혼인신고를 안한 상황이라는 점) 빚이 그게 다가 아니다, 도박이나 같아 끊지 못한다는 등 많은 댓글들이 갈라서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한다. (처음에 용서해 줬음에도 또 그런다는 건 아무래도 중독이 의심되는 상황이다.) 그 와중에 나름 디테일한 설명으로 헤어짐을 조언하는 댓글도 보인다. 잡코인이나 선물 같은 걸 하지 않는 이상 빚이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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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블라인드)40살 파혼 결정 위로해달라는 사연

결혼에 때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결혼 적령기보다 늦게 결혼하는 것이 출산, 육아에 있어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유명 커뮤니티에 사귀던 연인과 결혼을 생각했지만 결국 안타깝게 파혼을 결정한 사연이 있어 들려주고자 한다. 1. 글 내용 글쓴이는 여자이며,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친구가 배려가 너무 없다고 한다. 내가 해준 것에 대한 피드백이 80%만 오는 것뿐만 아니라 글쓴이에게 평소에 무언가 먼저 해주는 게 없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심지어 글쓴이가 말한 것들도 기억 못 하고, 10번 중 1번 기억한 걸 갖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만나지 세 달쯤부터 결혼하고 싶다고 매일 얘기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결혼에 대한 말이 없던 남자친구 나중에 글쓴이가 결혼에 대해 물어보자 오히려 당황해하며 그걸 믿었냐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본인이 한 말을 기억 못 하고, 은근슬쩍 넘어가기까지... 플러스 말을 비꼬아서 하고 같이 하기로 한 것에 대해 글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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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블라인드)소개팅 어플로 연애 현타 온 사연

직접 소개팅 어플을 사용해 봤거나 주위에서 소개팅 어플을 써 본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소개팅 어플을 통해 상처받은 이야기가 있어 가져와 봤다. 1. 글 내용 글쓴이는 여초 회사에서 일하다 보니 남자를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 고민하다 소개팅 어플을 설치해 봤다고 한다. 남자분이 먼저 보낸 매칭에 수락하여 만날 약속까지 잡았지만 약속 당일에 보니 프로필이 차단되어 있다는 슬픈 상황 아직 한 번도 만나지도 않았는데 이런 상대방의 모습에 깊은 현타가 온 것 같아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쓴 것 같다. 2. 댓글 글쓴이에 공감하는 댓글과 그런 거에 무던해져야만 어플 만남을 성공할 수 있다는 짧지만 현실적인 조언을 댓글로 볼 수 있다. 양심적으로 조금 마음에 내키지 않을 수 있지만 어플에서 여러 명과 연락하며 가정 적극적인 사람들 위주로 만나보라는 디테일한 댓글도 있다. (잔인하지만 어플이 갖는 장점이자 단점인 편리한 접근성 때문에 이런 조언을 하는 것 같다. 아무래도 쉽게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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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블라인드)같이 하룻밤을 보낸 친구와 계속 모임을 가지는 여친 고민 사연

지인들이나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연애에 관련된 얘기들을 들어보면 세상에는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스타일의 연애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늘은 연애에 관해 나름 충격적인? 사연을 가져와 봤다. 1. 글 내용 제목부터 뭐지?! 하며 본 글이다. 글쓴이의 여자친구는 글쓴이를 만나기 전에 회사에 썸남이 있었으며 사귀지는 않았으나 같이 잠을 한번 잔 사이라고 한다. (이 말을 글쓴이에게 한 건데... 이런 말을 남친한테 하는 것부터가 충격적이다.) 이후 여자친구가 알아서 잘 처신했기에 별문제가 없었으나 최근 여자친구가 여자친구의 다른 친구들과 (썸남을 포함한) 함께 술자리를 갖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가지 말라고 글쓴이가 말하였으나 여자친구는 자기 친구들과의 자리라고 계속 만나며 글을 쓴 시점에는 11시에 들어온다더니 새벽 2시까지 술자리를 갖고 있어 그냥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2. 댓글 예상대로 글쓴이에게 동감한다는 댓글들이 많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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