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때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결혼 적령기보다 늦게 결혼하는 것이 출산, 육아에 있어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유명 커뮤니티에 사귀던 연인과 결혼을 생각했지만 결국 안타깝게 파혼을 결정한 사연이 있어 들려주고자 한다. 1.
글 내용 글쓴이는 여자이며,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친구가 배려가 너무 없다고 한다. 내가 해준 것에 대한 피드백이 80%만 오는 것뿐만 아니라 글쓴이에게 평소에 무언가 먼저 해주는 게 없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심지어 글쓴이가 말한 것들도 기억 못 하고, 10번 중 1번 기억한 걸 갖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만나지 세 달쯤부터 결혼하고 싶다고 매일 얘기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결혼에 대한 말이 없던 남자친구 나중에 글쓴이가 결혼에 대해 물어보자 오히려 당황해하며 그걸 믿었냐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본인이 한 말을 기억 못 하고, 은근슬쩍 넘어가기까지... 플러스 말을 비꼬아서 하고 같이 하기로 한 것에 대해 글쓴...
원문 링크 : (커뮤니티 블라인드)40살 파혼 결정 위로해달라는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