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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감염병 신고를 위한 진단기준

법정감염병 신고를 위한 진단기준 ‘감염병의 진단기준(질병관리청 고시)’에서 제시하고 있는 검사방법은 현재까지 통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진단방법을 중심으로 기술하였습니다. 따라서 여기에서 제시하지 않은 방법일지라도 통상적으로 인정되는 검사방법이라면 의사의 판단 하에 해당 감염병 진단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본 진단기준은 다음과 같은 원칙 하에 작성되었습니다. -감염병 환자 : 해당 감염병에 부합되는 임상증상을 나타내면서, 미생물학적, 면역혈청학적, 분자생물학적 검사 등의 방법으로 해당 감염병 감염이 확인된 자 -감염병 의사환자 : 임상증상 및 역학적 연관성을 감안하여 해당 감염병임이 의심되나 진단을 위한 검사기준에 부합하는 검사결과가 없는 사람 -병원체보유자 : 임상증상은 없으나 해당 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자 **각 감염병에 따른 진단 기준은 아래 링크에서 감염병관리지침 > 2023 법정감염병 진단 및 신고기준 지침 파일 확인 감염병 누리집|지침(감염병관리지침) 지침(감염병관리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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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지표 설정(평균필요량 권장섭취량 충분섭취량 상한섭취량 만성질환위험감소섭취량 에너지적정비율)

평균필요량 (EAR) Estimated Average Requirement • 영양소의 필요량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충분한 경우 설정 가능 • 건강한 사람들의 일일 영양소 필요량의 중앙값으로부터 산출한 수치 • 에너지의 경우, 개인의 에너지 필요량 측정이 제한적이므로 에너지 소비량을 통해 추정하므로 ‘에너지필요추정량(Estimated Energy Requirements, EER)’ 용어 사용 권장섭취량 (RNI) Recommended Nutrient Intake • 영양소의 필요량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충분한 경우 설정 가능 • 인구집단의 약 97~98%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영양소 필요량을 충족시키는 섭취 수준 충분섭취량 (AI) Adequate Intake • 대상 인구집단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충분한 양을 설정한 수치 • 영양소의 필요량을 추정하기 위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할 경우, 실험연구 또는 관찰연구에서 확인된 건강한 사람들의 영양소 섭취량 중앙값을 기준으로 설정 상한섭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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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에서 24개월의 모유를 먹지 않는 소아의 WHO guideline

6개월에서 24개월의 모유를 먹지 않는 소아의 WHO guideline 필요한 에너지량 -6∼8개월: 600kcal/d -9∼11개월: 700kcal/d -12∼23개월: 900kcal/d 고형식 -아이의 발육에 따라 음식의 고형도를 점차적으로 다양하게 늘린다. -6개월부터는 데쳐서 거르거나, 으깨거나 반고형식을 시작한다. -8개월에는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다(간식을 혼자 먹을 수 있다). -12개월에는 가족들과 같이 먹을 수 있다(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함). -땅콩, 포도 알, 당근, 조각 음식 등 질식을 유발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한다. 식사 횟수 및 에너지량 -건강한 소아라면 평균 하루에 4∼5회의 식사와 1∼2회의 과일, 빵 등의 간식을 먹인다. -횟수는 음식의 열량과 양에 의해 조절할 수 있으며, 각 식사 시 열량과 양이 적다면 횟수를 늘린다. 필요한 영양소 -철분과 아연이 풍부한 고기, 닭 등의 가금류, 생선, 달걀 등은 가능한 자주 매일 먹는다. 우유에는 칼슘이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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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아의 이유기 보충식에 대한 WHO guideline

모유 수유아의 이유기 보충식에 대한 WHO guideline 6개월까지 완전 모유 수유하고, 6개월부터 이유기 보충식을 시작한다. 모유 수유는 2세 혹은 이후까지 자주, 원하는 대로 수유한다. -식사 시 대응 1. 식사 중 배고픔과 포만감에 신경 쓰며 영아는 먹여 주고, 좀 더 큰 아이는 식사 중 도와준다. 2. 강요하지 말고 식사는 천천히, 느긋하게, 아이가 스스로 먹도록 격려한다. 3. 음식을 거부하면 종류, 맛, 씹히는 느낌, 조리법 등을 다양하게 변형시켜 시도해 본다. 4. 음식에 쉽게 흥미를 잃는다면 주위가 산만하지 않도록 한다. 5. 식사 중 아이와 대화하고, 눈을 맞추면서 식사 시간은 배움과 학습의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한다. 음식의 안전한 준비와 보관 -음식 준비와 식사 전에 반드시 돌보는 사람과 아이 모두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안전하게 보관하고, 준비 즉시 먹는다. -깨끗한 그릇과 도구를 사용한다. 이유기 보충식의 에너지량: 모유 수유는 계속 유지하면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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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식사패턴을 활용한 식단구성안(연령별 권장식단 예시)

권장식사패턴을 활용한 식단구성안(연령별 권장식단 예시) 1-2세 권장식단 (900kcal, A타입) •1-2세의 에너지필요추정량은 1일 900kcal로 A타입 권장식사패턴을 적용하여, 곡류 1회, 고기·생선·달걀·콩 류 1.5회, 채소류 4회, 과일류 1회, 우유·유제품류 2회를 제공함. •끼니별로 각 식품군의 제공 횟수가 가능한 균등하게 배분되도록 고려하여 식사와 간식별 각 식품군의 제공 횟수는 곡류 0.3회, 고기·생선·달걀·콩류는 주·부재료에 따라 0.5회-1회, 채소류는 주·부재료에 따라 0.5회-1 회, 과일류 1회, 우유·유제품류 1회를 기준으로 3끼 식사와 간식에 배분함. •1-2세 유아는 성장과 활동에 따른 영양소 필요량이 많으나, 소화 기관의 발달이 불완전하다는 점을 고려해 버섯채소죽, 백김치, 파프리카처럼 양념류의 사용이 적고 소화하기 쉬운 식품과 조리법을 선택하여 자극이 적으면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식단으로 구성됨. 3-5세 권장식단 (1,400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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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청성 난청, 지연성 및 진행성 난청 선별과 치료의 중요성 그리고 영유아건강검진의 청각검진

선청성 난청, 지연성 및 진행성 난청 선별과 치료의 중요성 그리고 영유아건강검진의 청각검진 선청성 난청, 지연성 및 진행성 난청 선별과 치료의 중요성 선천성 양측 고도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중등도 이상의 난청은 신생아 1,000명 당 3∼6명에서 발생한다. 난청 위험요인이 있거나 신생아 집중치료실(중환자실)에 입원한 과거력이 있는 경우 건강한 신생아에 비해 10배 이상 발생률이 높아져 신생아 100명당 2∼5명이 발생한다. 선천성 난청은 출생 즉시 발생하는 경우와 출생 이후 서서히 발생하는 지연성 난청 또는 진행성 난청으로 분류된다. 즉, 선천성 난청의 조기진단은 신생아 시기뿐만 아니라 학령기 전후 아동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객관적인 청력 검사를 이용한 청력 검진이 이루어져야 한다. 청력 저하의 20∼30%는 초기 유아기 동안에 발생하므로 진행성 또는 지연성 난청의 위험이 있는 유·소아는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6개월마다(적어도 1년마다) 검사를 받아야 한다. 유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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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D와 동반질환(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COPD와 동반질환(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COPD 환자는 예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질환을 흔히 동반한다. 이들 질환 중 일부는 COPD와 상관 없이 독립적으로 발생하지만, 일부 질환은 흡연과 같은 위험인자를 공유하거나 발생 위험을 높이거나 다른 질환의 중증도를 더 악화시키는 경우도 있다. COPD의 후유증, 예를 들면 신체활동 저하 또는 지속적인 흡연에 의해 동반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COPD와 동반질환의 관련성 유무와 상관 없이, COPD 환자의 관리에 있어서 동반질환을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COPD와 관련된 증상을 공유한 질환, 예를 들면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심부전이나 폐암, 피곤하고 활동력 저하로 나타나는 우울증이 종종 과소평가될 수 있다는 점이다. 동반질환은 COPD 중증도와 상관 없이 흔하고 종종 감별진단이 어려울 수 있다. 예를 들면, COPD와 심부전을 가진 환자에게 COPD 악화가 심부전 악화를 동반하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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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의 급성악화(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만성폐쇄성폐질환의 급성악화(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I. 정의 COPD의 급성악화는 ‘COPD 환자의 기본적인 호흡기증상이 매일-매일의 변동범위를 넘어서 치료약제의 추가가 필요할 정도로 급격히 악화된 상태’로 정의할 수 있으며, 경증, 중등증, 중증 악화로 분류할 수 있다. ㆍ 경증 악화: 속효성기관지확장제 치료만 필요한 경우 ㆍ 중등증 악화: 속효성기관지확장제와 항생제 또는 경구스테로이드 치료가 필요한 경우 ㆍ 중증 악화: 응급실 방문이나 입원이 필요한 악화로 급성 호흡부전을 동반할 수 있다. II. 의미와 중요성 급성악화는 COPD 자연경과에 다음과 같은 악영향을 줄 수 있다. ㆍ삶의 질 악화 ㆍ증상과 폐기능 악화(회복되는 데 수주 정도 필요) ㆍ폐기능 감소의 가속화 ㆍ사망률의 유의한 증가 ㆍ사회-경제적 비용의 증가 그러므로 급성악화의 예방과 악화초기의 적절한 치료가 COPD에 의한 부담을 줄이는 데 중요하다. 급성악화 환자 중 고탄산혈증이 동반된 경우 입원사망률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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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시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수술 전 평가 및 수술(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안정 시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수술 전 평가 및 수술(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ㆍCOPD 환자는 수술 후 호흡기 합병증의 위험이 증가한다. ㆍCOPD 환자의 수술 전 평가에서 폐기능이 유일한 기준이 되어서는 안되며, ASA (American Society of Anesthesiologist)점수체계 등의 복합 평가도구를 이용하는 것이 수술 위험도 예측에 도움이 된다. ㆍ수술 시행은 동반질환 유무, 환자의 상태, 수술 필요성을 고려하여 외과 전문의, 마취과 전문의, 호흡기내과 전문의의 토의후 최종결정한다. ㆍ급성 악화가 있는 경우에는 수술을 연기한다. 수술 후 호흡기 합병증은 중요하고 빈번하게 발생하며 급성 호흡부전, 폐감염증, 폐허탈 및 기류 제한의 악화 등이 포함된다. COPD 환자는 수술 후 호흡기 합병증의 위험이 증가한다(불특정 수술 시 3배, 흉부나 복부 수술 시 4.7배증가). 합병증 발생은 수술의 종류나 마취 시간에 따라서도 좌우되지만 흡연, 불량한 전신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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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감염병 분류 기준 및 종류

법정감염병 분류 기준 및 종류 법정 감염병 분류 기준 제1급감염병:생물테러감염병 또는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의 우려가 커서 발생 또는 유행 즉시 신고하여야 하 고, 음압격리와 같은 높은 수준의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제2급감염병:전파가능성을 고려하여 발생 또는 유행 시 24시간 이내에 신고하여야 하고,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제3급감염병:그 발생을 계속 감시할 필요가 있어 발생 또는 유행 시 24시간 이내에 신고하여야 하는 감염병 제4급감염병:제1급감염병부터 제3급감염병 까지의 감염병 외에 유행 여부를 조사하기 위하여 표본감시 활동이 필요한 감염병 법정감염병 분류 및 종류 구분 제1급감염병 제2급감염병 제3급감염병 제4급감염병 특성 생물테러감염병 또는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의 우려가 커서 발생 또는 유행 즉시 신고. 음압격리와 같은 높은 수준의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17종) 전파가능성을 고려하여 발생 또는 유행 시 24시간 이내에 신고.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2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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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별 표본감시방법(인플루엔자 수족구병 엔테로바이러스감염증 등)

감염병별 표본감시방법(인플루엔자 수족구병 엔테로바이러스감염증 등) 표본감시 목적 정의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표본감시감염병으로 지정된 감염병에 대해 일부 표본기관을 지정하여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 분석하여 감염병의 예방・관리에 활용하는 감시체계 목적 : 감염병 발생수준, 발생경향의 변동양상(유행 징후 조기 감지) 및 고위험군을 파악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을 하여 유행에 대비・대응 대상감염병 : 제4급감염병(23종(세분류 60종)) 관련근거 - 질병관리청장은 감염병 발생의 의과학적인 감시를 위하여 질병의 특성과 지역을 고려하여 「보건의료기본법」에 따른 보건의료기관이나 그 밖의 기관 또는 단체를 감염병 표본감시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음 - 질병관리청장,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제1항에 따라 지정받은 감염병 표본감시기관(이하 "표본감시기관"이라 한다)의 장에게 감염병의 표본감시와 관련하여 필요한 자료의 제출을 요구하거나 감염병의 예방·관리에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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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이상지질혈증 진단기준 선별검사 위험인자 치료

소아청소년 이상지질혈증 진단기준 선별검사 위험인자 치료 소아청소년 이상지질혈증 유병률 한국 소아청소년의 이상지질혈증의 유병률 - 고콜레스테롤혈증 : 전체 6.5%(남 5.8%, 여 7.4%) - 고 LDL 콜레스테롤혈증 : 전체 4.7%(남 4.1%, 여 5.5%) - 고중성지방혈증(>=150mg/dL) : 전체 10.1%(남 9.8%, 여 10.3%) - 저HDL콜레스테롤혈증 : 전체 11.9%(남 14.5%, 여 9.5%) 비만한 남아 및 여아에서는 각각 56.1%, 53.1%에서 하나 이상의 이상지질혈증을 갖고 있다. 소아청소년 이상지질혈증 진단기준 최소 9시간에서 12시간의 공복 후 채혈 소아청소년 이상지질혈증 선별검사 연령 권고안 출생~2세 선별검사 필요없음 2~8세 선별검사 권하지 않음 가족력 있고 위험요인 있을 때, 공복지질검사 시행* 9~11세 비공복상태에서 non-HDL 콜레스테롤 측정 Non-HDL 콜레스테롤 >=145 mg/dL이면, 공복지질검사 시행*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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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하루 몇 칼로리 먹어야 하나?)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하루 몇 칼로리 먹어야 하나?) 궁금 01 : 영양소 섭취기준 무엇일까요? 궁금 02 : 영양 부족이 걱정되나요? 궁금 03 : 에너지 섭취 얼마가 적당할까요?하루 몇 칼로리 먹어야 하나? 궁금 04 : 식사구성은 어떻게? 궁금 05 : 만성질환위험감소섭취량 궁금 06 : 과잉섭취 방지를 위한 상한섭취량 자료출처 : 보건복지부 · 한국영양학회,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활용 연구,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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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식품구성자전거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식품구성자전거 출처 : 보건복지부 · 한국영양학회,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활용 연구,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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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시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조기 COPD 치료 전략(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안정 시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조기 COPD 치료 전략(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흡연력이 있고 호흡곤란, 기침과 가래를 호소하는 40세 이상의 환자는 폐기능검사를 시행한다. COPD는 예방 가능하고 치료 가능한 질병으로 예방 및 조기 진단이 환자 관리에 중요하나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간과되고 있는 질환이다. 조기 COPD는 GOLD 1 또는 증상이 없는 GOLD 2로 정의할 수 있다. 우리나라 역학조사에 의하면 40세 이상에서는 COPD 유병률이 13.4%이며, GOLD 1과 2 COPD가 94%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COPD 환자의 2.4%만이 의사에게 COPD 진단을 받은 적이 있고, 2.1%만이 약물치료를 받고 있다. 따라서, 환자 수가 가장 많음에도 진단받지 못하고 있는 조기 COPD 환자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이 요구된다. 최대 산소소모량의 감소, 운동 능력 감소, 노력성 호흡곤란 증가, 운동시 환기 요구량 증가와 동적 과팽창에 의한 환기 이상 등의 병태생리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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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시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추적관찰(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안정 시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추적관찰(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ㆍ매 방문시마다 증상을 평가하고, 변화추세를 확인한다. ㆍ적어도 1년에 한 번 이상 폐활량측정법을 시행한다. ㆍ6분보행검사는 예후예측에 도움이 된다. ㆍ매 방문 시마다 흡연 상태를 평가하고 금연을 권고한다. ㆍ매 방문 시마다 약물의 용량, 순응도, 흡입제 사용법, 치료효과와 부작용을 평가한다. ㆍ중증 환자나 반복적인 악화를 보이는 환자는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것을 고려한다. COPD 환자는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수적이다. 적절한 치료를 하더라도 폐기능이 점차 저하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증상, 악화병력, 기류제한을 추적 관찰하면서 치료 변경을 결정하고 합병증 발생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표3-6은 COPD 환자의 추적 관찰 시 필요한 평가 항목을 기술하였다. *표3-6. COPD 환자의 추적 관찰시 평가 항목 요약 1. 질환의 진행과 합병증 발생 및 동반질환에 대한 모니터링 (1) 증상에 대한 평가: 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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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천식 단계별 유지치료, 단계조정, 용량별 사용법

소아 천식 단계별 유지치료, 단계조정, 용량별 사용법 천식 조절 평가 천식 유지치료와 치료 단계의 조정(6~11세) 천식 유지치료와 치료 단계의 조정(5세 이하) 치료 단계 낮추기 5세 이하 소아를 위한 흡입기 선택 흡입스테로이드제(ICS/LABA, ICS) 용량별 사용법 출처 : Global initiative for Asthma - GINA, 한국 천식진료지침 2021 **함께 보면 좋은 글 소아 천식 유지치료와 관찰(한국 천식 진료지침 2021) 소아 천식 유지치료와 관찰(한국 천식 진료지침 2021) 소아 천식 유지치료와 관찰(한국 천식 진료지침 1. 천식의 치료 목표 소아 천식의 치료 목표는 천식 증상을... blog.naver.com 소아 천식 진단(한국 천식진료지침 2021) 소아 천식 진단(한국 천식진료지침 2021) 소아 천식 진단(한국 천식진료지침 2021) 1. 병력과 진찰 천식의 주요 증상은 기침, 호흡곤란, 천명, 가슴...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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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 천식 단계별 유지치료, 단계조정, 용량별 사용법

성인 및 12세 이상 청소년 천식 단계별 유지치료, 단계조정, 용량별 사용법 천식 유지치료와 치료 단계의 조정 치료 단계 높이기 천식 조절이 실패하거나 그러한 조짐을 보이는 경우, 또는 급성 천식 악화가 발생한 경우에는 치료 단계를 올려야 한다. • 지속적인 치료 단계 높이기(2-3개월 이상): 일부 환자는 초기 치료에 충분한 치료 효과를 보이지 않는다. 이 경우 한 단계 치료를 올리는 것이 추천된다(그림 3-1). 단, 천식으로 인한 증상이 확실하고 흡입제를 포함한 약물을 정확히 사용하고 있으며 흡연 등의 위험인자가 먼저 교정되어야 한다. 단계를 올린 뒤에는 2-3개월 후에 치료 반응을 평가하여 반응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전 단계로 다시 돌린 후에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것을 고려하여야 한다. • 일시적 치료 단계 높이기(1-2주 간): 바이러스 감염이나 계절성 항원에 노출되는 상황에서 1-2주 동안 일시적으로 흡입 스테로이드 용량을 올리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 • 증상완화제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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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청각선별검사와 신생아 난청 극복을 위한 1-3-6 원칙

신생아 청각선별검사와 신생아 난청 극복을 위한 1-3-6 원칙 검사 시기: 출생 후 퇴원 전에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출생 후 검사하기까지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수면시간이 적어져 검사가 어려울 수 있다.) 아이가 자고 있는 상태에서 검사가 진행된다. 검사시간은 아이가 수면 중인 경우 10분 내외이다. 검사방법: 자동청성뇌간반응검사(automated auditory brainstem response: AABR) 또는 자동이음향방사검 사(automated otoacoustic emission test: AOAE)를 이용하여 시행한다. AOAE는 귀에 소리자극을 주어 와우의 외유모세포에서 발생하는 음향에너지의 진동파를 외이도에서 측정하는 것으로, 30∼40dB 이상의 청력 손실이 있으면 이음향방사가 나타나지 않는다. AABR은 약 35dB 이내의 정상 청력 신생아에서 구한 청성뇌간 반응의 표준치와 검사를 받는 신생아의 파형을 비교한다. 모든 선별검사결과는 자동적으로 통과(pass)와 재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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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검사 병원 찾는 방법

청력검사 병원 찾는 방법 영유아건강검진에는 청각 문진 항목이 있습니다. 난청 고위험군, 위험인자 여부 / 난청 진단 여부 / 청각 관련 신체 진찰 / 난청선별검사(귓속말검사) 시행여부와 결과 / 취학 전 난청선별검사 시행여부등의 항목으로 나누어 문진이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여기에서 이상이 있을 경우 청력검사를 권고하게 됩니다. 어떤 청력 검사를 하게 되나요? 청성뇌간반응 역치검사(Auditory brainstem response-threshold test : ABR)를 시행하게 됩니다. 단, 만 4세 이상에서는 순음청력 검사(Pure Tone Audiometry, PTA)를 우선적으로 시행한 후 협조가 어려운 경우 청성뇌간반응 역치검사(ABR)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청력검사는 어디서 하나요? 일반적으로 청선뇌간반응 역치검사(ABR)은 전국 이비인후과 수련병원을 비롯한 2차 병원 이상의 비수련병원에서도 대부분 구비하고 있는 청력 검사기기입니다. 그리고 순음청력 검사(PTA)는 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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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 정의 역학 원인 기전(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만성폐쇄성폐질환 정의 역학 원인 기전(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I. COPD의 정의와 개관 만성폐쇄성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은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완전히 회복되지 않는 기류제한을 특징으로 하는 폐질환으로서 흡연, 직업적 노출, 실내 오염, 감염 등에 의한 기도와 폐 실질의 이상에 의해 발생하며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 매우 흔한 질환이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사회 경제적 영향을 미친다. 급성 악화가 자주 발생하고 정상인에 비해 동반질환이 흔하여 COPD의 중증도와 예후에 영향을 미친다.” COPD의 특징인 비가역적 기류제한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다. 기류제한은 소기도 질환과 폐 실질 파괴(폐기종)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생긴다. 소기도에 만성염증이 생기면 기도 섬유화와 같은 구조적 변화가 생겨 소기도가 좁아지게 된다. 폐 실질 파괴도 만성염증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가스 교환 장소인 폐포 파괴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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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 진단 및 평가(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만성폐쇄성폐질환 진단 및 평가(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1. 진단 COPD는 흡연 등 위험인자 노출력이 있는 40세 이상의 성인에서 호흡곤란, 기침, 가래가 만성적으로 있는 경우 의심 해야 하며, 폐활량측정법으로 진단한다. 폐활량측정 결과 FEV1/FVC<0.70이면 기류제한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COPD 가 기류제한을 보이는 대표적인 질환이지만, 천식, 결핵성파괴폐, 기관지확장증 등에서도 보일 수 있다. COPD 환자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기관지확장제를 투여한 후에 폐활량을 측정하여 기류제한 유무를 확인한다. 기관지확장제 투여 후 가역성 정도는 천식과의 감별 진단 및 치료반응의 예측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류제한의 정의는 FEV1/FVC가 0.70 미만 또는 정상하한치(lower limits of normal, LLN) 미만인 경우이며 본 지침에서는 0.70 미만으로 정의하였고, 정상하한치를 이용하는 기준과 비교하여 노인에서는 COPD를 더 많이 진단하게 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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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시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약물치료(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안정 시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1. 서론 COPD 치료의 목표는 증상 완화, 운동능력 향상, 삶의 질 향상과 급성악화 감소, 질병진행 예방 및 사망률 감소에 있다. 원인이 있는 경우 이를 제거하고 규칙적인 병원 방문을 유도하여 위험인자, 병의 진행 정도, 약물 효과 및 부작용, 급성 악화, 동반 질환의 진행 정도를 평가하고 추적관찰해야 한다. 또한 COPD 환자가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 육체적 활동, 재활 요법, 급성악화 시의 대처법 등에 대한 조언과 교육을 해야 한다. 흡연은 COPD의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로 환자가 금연할 수 있도록 하고 작업장에서의 분진, 유해 가스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언한다. 폐기능검사를 통해 확인된 기류제한 정도는 COPD 환자의 임상경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 기류제한 이외에 환자의 증상과 삶의 질이 독립적으로 COPD 경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더 이상 폐기능만으로 환자의 중증도를 평가하지 않는다.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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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지질혈증 분류 기준, LDL 및 Non-HDL 콜레스테롤 목표치, 위험도 및 LDL 콜레스테롤 농도에 따른 치료의 기준

이상지질혈증 분류 기준, LDL 및 Non-HDL 콜레스테롤 목표치, 위험도 및 LDL 콜레스테롤 농도에 따른 치료의 기준 한국인의 이상지질혈증 분류 기준(LDL 콜레스테롤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심혈관 위험도에 따른 LDL 콜레스테롤 및 non-HDL 콜레스테롤의 목표치 * LDL 콜레스테롤 기저치 대비 50% 이상 감소 시키는 것을 동시에 권고 주요 심혈관질환 위험인자 : 연령(남자 45세이상, 여자 55세 이상), 조기 심혈관질환 발생 가족력, 고혈압, 흡연, 낮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40mg/dL) 1) 급성심근경색증은 기저치 LDL콜레스테롤 농도와 상관없이 스타틴을 투약 2) 표적장기손상(알부민뇨, 만성콩팥병(추정사구체여과율 60 mL/min/1.73m2미만), 망막병증, 신경병증, 좌심실비대) 또는 3개 이상의 주요 심혈관질환 위험인자를 동반한 당뇨병의 경우 : LDL 콜레스테롤 목표치 < 55mg/dL 선택적 고려 가능 위험도 및 LDL 콜레스테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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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시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비약물치료(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안정 시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비약물치료(COPD 진료지침 2018 개정) ㆍ질병에 대한 교육, 흡입기 사용교육, 질병악화 시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은 흡입기를 적절히 사용하도록 할 수 있으며,급성악화로 인한 응급실 방문 및 입원을 줄일 수 있다. ㆍ금연은 COPD 환자의 자연경과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COPD의 중증도와 관계없이 폐기능 감소를 늦출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근거수준: 높음, 권고강도: 강함). ㆍ모든 COPD 환자의 흡연력을 파악하고 갑년 형식(pack-years)으로 기록한다. ㆍ금연을 위해서 상담, 자가학습 소책자, 행동요법 등의 정신사회적 중재와 약물요법(니코틴 대치요법, bupropion, varenicline)을 병행하는 것이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나, 정신사회적 중재만 사용한 경우보다 더 효과적이며 경제적이다. ㆍ의료인이 3분간만 금연을 위한 상담을 하여도 금연 성공률이 5∼10% 정도로 효과적이므로 모든 의료인은 매 방문 시마다 금연을 권고한다. 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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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 - 천호역 강동구청역 부근 성내동 회 찐맛집 내돈내산 솔직한 리뷰

묵호 - 천호역 강동구청역 부근 성내동 회 찐맛집 내돈내산 솔직한 리뷰 저는 회를 정말 좋아해서 여기저기 회 맛집을 찾아다니곤합니다 돈까스와 마찬가지로 회 맛집도 잘 찾아보면 정말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강동구 천호에 위치한 묵호는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회가 정말정말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던 곳이라 소개합니다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1시 ~ 오후 10시 브레이크 타임 : 오후 3시 ~ 오후 4시 30분 포장 예약 무선인터넷 네이버 플레이스 친구랑 3명이서 모둠회로 주문했습니다 중 아니면 대로 주문했는데 기억이 잘안나네요 회 땟갈 보이시나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마 너무 맛있어서 술에 취했던 기억이.. 참돔 참돔도 정말 맛있는 생선횟감인데 여기는 그 중에서도 원탑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이건 뭐였지.. 아무튼 회가 정말 다 너무너무 맛있었기에.. 참치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땟갈이 장난아니죠 참치 부위가 많지는 않지만 맛은 정말 훌륭합니다 광어 광어도 평범하지 않습니다 숙성감 쫄깃함 정말 최고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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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상황에서의 천식, 난치성 천식과 중증 천식(한국 천식 진료지침 2021)

특수 상황에서의 천식, 난치성 천식과 중증 천식(한국 천식 진료지침 2021) 1. 정의 천식 환자의 대부분이 천식 조절 목표에 도달할 수 있지만 일부 환자에서 적절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잘 조절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GINA 2021에서는 ‘잘 조절되지 않는 천식’과 ‘난치성 천식’을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다. ‘잘 조절되지 않는 천식’ (아래 한가지 이상의 항목을 만족하는 경우 해당) • 잦은 천식 증상이 있거나 자주 증상완화제를 사용하는 경우, 천식으로 인한 활동 제한이나 야간 증상으로 천식 증상이 ‘조절 안됨’ 상태인 경우 • 1년에 2회 이상 경구 스테로이드를 요하는 천식 악화 또는 1년에 1회 이상의 입원치료를 요하는 심한 천식 악화가 있는 경우 ‘난치성 천식’ • GINA 4-5단계의 치료(중간용량 또는 고용량 흡입 스테로이드와 2차 조절제, 또는 전신 스테로이드 유지)가 필요하거나 이 치료에도 조절되지 않는 천식 • 난치성 천식은 부적절한 흡입기 사용, 낮은 약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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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상황에서의 천식, 노인 천식(한국 천식 진료지침 2021)

특수 상황에서의 천식, 노인 천식(한국 천식 진료지침 2021) 천식 유병기간이 길고 나이가 많을수록 흉벽 경직도 증가, 호흡근 위축, 기도 탄성 감소 등으로 인해 폐기능이 감소된다. 고령의 환자는 호흡곤란이 있어도 증상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고 일반적인 노화에 의한 또는 심혈관 질환과 같은 동반 질환에 의한 호흡곤란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어 잘 진단되지 못한다. 노인에서는 관절염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 운동능력 감소와 체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고 흡입기 사용이 어렵다. 노인 천식 환자는 입원 치료를 받는 경우가 더 많고 의료 자원 이용도 더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인 천식의 치료에서도 일반 천식의 치료와 같이 흡입 스테로이드가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임상연구에서 나이가 많은 연구대상자는 제외되기 때문에 노인 연령층에서는 천식 약물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자료가 거의 없다. 특별히 주의하여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약물의 부작용(베타2 항진제의 경우 심장독성,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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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차이니즈 친 - 반포 서초역 부근 중식당 찐맛집 내돈내산 솔직한 리뷰

아메리칸 차이니즈 친 - 반포 서초역 부근 중식당 찐맛집 내돈내산 솔직한 리뷰 아메리카 차이니즈 친은 원래 경복궁역 서촌에서 유명했던 중식 맛집으로 이번에 서초역으로 확장이전했다고 합니다 저는 사실 반포 고속터미널 중국집을 가려다가 친구가 급구 말려서.... 우연히 여기로 오게되었습니다 아직 서초에선 그렇게 유명하지 않아서그런지 제가 일요일 오후 5시쯤 방문했을때 손님은 별로없더라구요 사실 맛없을까봐 걱정도했었는데 실제로는 정말정말 맛있구요 (왠만한고급중식당보다 한수위) 가격도 비교적 저렴해서 다음에 반포나 서래마을 근처에서 중식 중국요리를 먹는다면 꼭 여기로 다시 올 것 같습니다 메뉴는 2명이서 식당의 대표메뉴인 친게장볶음밥과 제너럴쏘치킨으로 주문! 참고로 코스요리가 A코스(3만원) B코스(55,000원)로 있는데 전 배가불러서 이번엔 포기했지만 네이버 방문자리뷰를 보니 코스요리도 훌륭한것같습니다 또 여기 사장님이 조금 느리시지만 정말정말 친절하십니다...! 영업시간 : 오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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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교육, 흡입기 사용법과 횟수(한국 천식 진료지침 2021)

천식 교육, 흡입기 사용법과 횟수(한국 천식 진료지침 2021) 흡입 약물은 천식 치료에서 기도에 직접 작용하여 항염증 효과를 극대화하고 전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가장 중요한 치료이다. 그러나 정확하게 사용하지 못하면 치료 실패를 가져올 수 있어 흡입기 사용에 대한 교육은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중요한 과제이다. 1. 국내 흡입기 사용 현황 아시아-태평양 8개국의 천식 인식 조사 결과 흡입 스테로이드의 사용에서 한국은 38%로 중국(15%), 홍콩(33%)보다는 흡입 스테로이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었으나 호주(94%), 싱가폴(88%), 태국(55%), 대만(55%), 인도(44%),말레이시아(43%)에 비해 사용률이 떨어졌다. 이렇게 흡입 스테로이드 사용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과도한 보험 삭감이나 환자가 경구약을 선호하는 점 등과 같은 외적 요인도 있었지만 그 외에도 의사들의 경구 약물 처방 선호, 흡입약물에 대한 불신 같은 내적 요인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 흡입 스테로이드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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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환자 행동수칙(한국 천식 진료지침 2021)

천식 환자 행동수칙(한국 천식 진료지침 2021) 천식 자가 관리 교육은 교육, 자가 모니터링, 정기적인 재평가, 문서화된 환자 행동지침을 충실히 이행할 때 그 효과가 극대화 된다. 이와 같은 조치로 성인과 소아에서 천식과 관련된 이환율이 현저히 감소되고 입원, 응급실 방문, 예정되지 않았던 외래 방문, 학교 결석, 직장 결근, 야간 악화의 빈도를 1/3에서 2/3까지 줄일 수 있다. 문서화된 행동지침서를 제공받지 않고 단지 자가 치료에 대한 교육을 받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 천식 관련 자가 관리법으로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부분이 필요하다. • 환자가 증상을 인지하고 최고호기유속을 스스로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 천식 악화를 감지하고 대처법을 교육하기 위하여 미리 문서화된 행동지침을 제공한다. • 이러한 치료 계획에 따라 천식을 잘 조절하고 있는지와 약물 사용법을 잘 숙지하고 있는지 의료진이 정기적으로 확인하여야 한다. 1. 증상과 최고호기유속 자가 모니터링 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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