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 문암해변 스노쿨링 포인트에서 당일치기 여름 물놀이하고 왔어요.
날씨 좋은 날, 갑자기 DK의 휴가로 우리는 강원도 고성으로 갑니다. 평일 날, 꿀 같은 휴가를 그냥 지나보낼 수 없기에 물놀이하러 고성 문암해변을 가기로 했어요. 해변에 저번 달에 이미 프리다이빙과 스노쿨링을 해보았어요. 맑은 바다와 너무 재미있었던 추억에 망설임 없이 고고 !! 입니다. 몽글몽글 구름은 마치 동남아에서 볼만한 하늘 같아요. 너무 예쁜 하늘에 너무 더운 여름 날, 스노쿨링 하기에 딱 좋은 날씨였어요. 급하게 11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밥을 제대로 못 먹었어요. 심지어 저는 일어나자마자 출발했다는....ㅋㅋㅋ 너무 배가고파서 가평휴게소에서 신전떡볶이와 삼진어묵이 있기에 간단하게 둘이서 나눠 먹었어요. 휴게소.......